• 최종편집 2024-04-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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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파괴를 위한 진입방법을 습득하고있다.(사진제공 인천 서부소방서)

 

(매일뉴스=인천서구)전병길기자=인천서부소방서(서장 송태철)는 8월 17일 샌드위치패널 건축물의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실물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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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화재 진압훈련은 김선재 건축사에게(인천서부소방서 오류 의용소방대원) 샌드위치패널 구조 특성과 화재진압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고, 철거 예정 건물을 활용하여 실제 화재현장과 유사한 조건에서 실시하는 맞춤형 소방전술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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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지난 7월 29일 발생한 서구 원창동 공장화재(샌드위치패널구조의 8개 업체 13개동 소실)를 계기로, 차량 3대와 25명의 소방력을 동원하여 샌드위치패널 건축물 화재의 효과적인 진압대책을 강구 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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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샌드위치패널 파괴(해체)방법 숙달 ▲지붕 파괴를 위한 진입방법 ▲소방대원 안전을 위한 추락 방지 안전장비 활용법 ▲돌진 관창을 활용한 화재진압 등이다.

 

송태철 서부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은 재난 상황에 소방대원의 안전확보 방법과 효과적인 진압법을 습득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병길 기자 june6-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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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진압 어려운 샌드위치패널 실물 화재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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