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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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과밀학급 해소 및 학교 시설 개방 방안 마련 검토 지시
    [매일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일 열린 6월 행복소통만남회의에서 당선 후 첫 지시사항으로 일부 지역의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위한 학교 신설 문제와 학교시설 개방 방안 마련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도 교육감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일부 지역은 과밀학급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학교 신설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위원회 등을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신설, 과밀 학급 등의 해결방안을 신속히 마련해 달라”고 했다. 이어 학교시설 개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학교는 닫힌 공간이 아닌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장됨과 동시에 학교가 지역 주민들의 삶에 있어 열린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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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3
  • 인천시교육감 도성훈 당선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인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 교육감 당선자 도성훈입니다. 무엇보다 지난 4년간 인천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제 노력과 진정성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다시금 인정해주신 여러분의 소중하고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4년간, 여러분의 선택이 절대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최선의 노력을 통해 구체적인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현재 인천 교육 앞에는 여러 가지 현안들이 놓여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이 자리에서 일일이 열거하진 않겠지만, 하나같이 쉽지 않은 문제들입니다. 선거기간 내내 말씀드렸듯이 그것들은 교육감 혼자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앞서 고민하고 시종일관 노력하며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것은 제 몫이겠지만, 모든 과정에서 조언과 격려, 냉정한 비판을 통해 정책의 추진 동력을 제공해주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집단지성만큼 크고 위대한 힘은 없습니다. 따라서 미래 교육의 정초(定礎)와 추진 동력의 주체인 시민 여러분의 지혜에 앞으로도 저는 많은 빚을 지게 될 것입니다. 늘 든든한 교육 파트너가 되어주셨던 인천시민 여러분, 우리 함께 인천 미래 교육을 힘차게 열어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앞으로 저는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첫 재선 교육감으로서 제게 맡겨진 사명을 당당하게 감당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음과 같이 교육정책의 방향을 약속합니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학생중심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교사의 자긍심과 전문성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존중과 공정함이 살아 숨쉬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시민과 학부모님들을 인천 교육의 동반자로 삼겠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인천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더욱 투명하고 스마트한 교육행정 시스템을 갖추겠습니다. 저는 인천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의 책임자로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교직원, 시민 여러분 등 모든 교육 주체들이 아름답게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며 인천의 미래 교육을 완성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일에는 앞장서고 좋은 일에는 뒤에서 박수하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인천교육의 제 2의 도약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두 손 모아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인천광역시 교육감 당선자 도성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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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도성훈 후보., “2023년은 인천교육대전환의 해”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도성훈 교육감후보는 재선되면 2023년을 인천교육 대전환 원년의 해로 설정하고, 인천교육대전환 시민포럼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그 주된 취지는 “오랫동안 입시위주의 교육과 경쟁환경이 학생들의 자아발견, 인성, 사회성, 생태환경적 가치관 형성 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데다, 국가적으로 교육정책이 과거로 회귀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교육대전환 시민포럼은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것은 물론 교육전문가, 교사, 학생, 시민이 참여하는 형태로 4년 내내 상설로 설치하여, 중기계획 대비 실천방향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평가하며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1월, 재선의지를 밝히며 교육대전환 의지를 밝혔던 도성훈 교육감 후보는 “코로나가 바꾼 디지털 전환 교육을 AI와 온라인-오프라인 현장교육으로 접목하고, 2025년 고교학점제의 완전 정착 시기를 앞당기게 될 것이며, 학급당 학생 수 20명 제한, 교사들의 자발성·혁신성·전문성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바우쳐 사업을 확대하고, 교육재정 5개년 혁신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참여 예산을 대폭 확대하며, 교육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이를 검토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천교육대전환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크게 개선하면서 미래수퍼비젼을 구체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 후보측은 덧붙이길 “최계운 보수 인천교육감 후보가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학생들의 미래를 열어갈 중대한 교육감 선거를 폭로전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월에 타지에서 월세얻어 이사 온 최 후보가 인천시민의 자존심과 학생들은 안중에도 없는 모양이다. 교육감 후보답게 학생과 인천교육을 위해 진심으로 정책으로 승부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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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도성훈 후보, 최계운 후보 고발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 측은 26일 최계운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인천지검에 고발했다. 도 후보 측은 고발장에서 “최 후보는 본인이 2013년 작성한 논문의 표절 의혹이 확실함에도 논문을 표절한 적이 없다거나 도 후보가 카피킬러 사용법을 몰라 어처구니없는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모두 허위에 해당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최 후보가 도 후보를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것은 무고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도 후보 측은 근거로 논문 표절율이 79∼81%로 나온 카피킬러 논문표절 검사 결과서와 TV토론에서의 최 후보 발언 녹취록, 최 후보가 2020년 인천대 총장에서 논문 표절 의혹으로 낙선했다는 언론기사 등을 제시했다. 도 후보 선거 캠프 관계자는 “논문 표절자는 인천교육감 선거에 나설 자격이 없다”며 “더욱이 최 후보는 표절 논문으로 국민 세금을 챙겼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후보의 다른 논문도 검사 결과 표절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그럼에도 사과는커녕 거짓말을 일삼고 나아가 도 후보를 고발까지 한 것을 보니 교육자로서의 자질이 전혀 없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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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도성훈 후보 측, 선관위에 최계운 후보 신고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거캠프는 23일 최계운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관위에 신고했다. 최 후보 선거운동원들은 22일 오후 국민의힘 소속 인천시장 후보와 동구청장 후보가 유세하는 인천 동구 송림오거리 현장에서 최 후보를 홍보하는 판넬을 들고 지지를 당부하는 등 국민의힘이 최 후보를 지지하는 듯한 행위를 연출했다. (사진 참조) 이들은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유세하는 동안에도 유세차 앞에서 피킷을 들고 유세를 이어갔다. 현행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46조에 따르면 교육감 선거 후보자는 특정 정당으로부터 지지·추천받고 있다는 것을 표방해선 안 된다. 또 이를 위반할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도 후보 캠프측은 “최 후보는 22일 두 차례나 계획적으로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와 같은 장소에서 유세를 진행하는 등 정면으로 관련 법규를 위반했다”며 선관위에 엄벌해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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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이대형 칼럼] 미래교육이 국가경쟁력이다
    (임종국기자)=교육혁명시대의 미래교육은 국가경쟁력이다. 오늘의 교육은 오랜 과거의 유산이고, 미래교육은 오늘 우리가 만들어낼 결과물이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차세대 4차산업혁명 시대의 교육환경이 더욱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렇다고 내일을 불안해하며 걱정만할 일이 아니다. 교사와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교학상장(敎學相長)하면서 창조적 대안을 찾아나가다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교육선진국이라는 멋진 미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미래교육은 꿈과 끼를 발산하는 아이들만 행복한 일이 아니라, 선생님도, 학부모들도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는 교육이다. 미래교육의 핵심은 사람이다. 모든 아이들이 삶의 주도성을 확립하고, 국가와 학교 등이 지원하는 학습자 중심 교육체제를 확립하는 일이 미래교육의 핵심이다. 그러기위해서는 그동안 논리정연하게 일반화된 명제의 체계 이론중심이었던 교육과정을, 학생들의 주도성을 길러내는 역량중심 교육과정으로 전환하고, 디지털과 친환경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든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이 가능한 미래교육환경을 구축해야한다. 사람 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교 구성원이 주체가 되어 시민성을 실천하고, 학교교육과정의 자율성을 확보하여, 학교와 대학이 교육생태계를 조성하여, 미래교육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미래교육의 방향으로는 시민적 가치와 공존의 감수성을 함양하는 민주시민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다양한 배경과 특성을 포용하는 보편적 학습과 돌봄을 위한 학습복지체제를 마련해야 한다. 학령인구감소와 학생 쏠림, 공백 해결을 위한 자원배분의 분권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디지털 전환과 학생 맞춤형 학습체제 구축을 위한 교육기반을 조성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한 미래 기초역량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기후변화, 환경위기에 대응하는 생태전환교육의 수준도 높여 가면서, 교육의 인간화, 개별화, 유연화, 자율화, 전문화에 힘써야 한다. 구체적 실현 방안으로는 첫째, 초‧중‧고 코딩교육을 통한 미래형 인간교육을 해야 한다. 지금까지 미래교육에 대한 분명한 목표와 교육의 본질은 간과한 채, 테크놀로지의 도입만이 강조되어진 면이 있다. 근본적인 교육이 잘 이루어지도록, 학교 구조와 제도의 총체적인 변화와 전환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둘째, 서로 다른 전공을 연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을 해야 한다. 우리가 맞이한 디지털 혁명 세상에서는 단일 전공 교육이 아닌, 융합전공 교육시대라는 의미이다. 창의성, 적응력, 소통능력, 자기학습능력, 열린 생각 등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시대적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은, 무한한 상상력의 꿈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갈 수 있는 교육시스템이 필요하다. 학습자들의 재능을 발굴해 주는 교육으로 시급하게 전환해야 한다. 셋째, 사람다운 사람이 인재의 기본이 되게 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 사람다운 사람이란 바른 인성이 밑바탕이 된 사람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를 비롯해서 새로운 기술들이 요구된다고는 하지만 인성이 밑바탕 되지 않는다면 앞선 기술들은 모래성이 될 수 있다. 그러기에 인문학을 기본으로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성을 형성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이 장착되어져야 한다. 인재양성을 바탕으로 전공이 융합될 때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다. 넷째, 인공지능을 주도하는 인간교육을 해야 한다. 인성을 바탕으로 핵심역량인 창의성, 적응력, 소통능력, 자기학습능력, 열린 생각 등을 갖춘 인재가 양성되어 시대의 흐름을 따라 간다면 인공지능과의 공존시대에서 주도자가 될 것이다. 교육의 목적은 기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만드는데 있다. 결국 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다. 미래에는 더욱 인간다운 인간의 중요도와 가치가 커질 것이다. 미래교육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교사의 역할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교사가 할 일은 ①교과서 틀 깨기다. 빅데이터 정보시대에 교과서 중심교육을 강조하는 교육은 시대에 맞지 않는다. 실시간으로 새로운 정보가 인터넷으로 공유되면서 신기술개발, 신소재개발, 신상품 개발로 개인이나 기업, 국가의 경쟁력이 창출되고 있는 시대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교과서 정보는 이미 지나간 정보이며, 죽은 정보나 마찬가지이다. 과감히 교과서를 버리는 용기가 필요하다. ②학교 교실의 틀 깨기다. 무크(MOOC)교육은 인터넷을 통해 세계인들이 참여하는 미래교육장으로 확산되었다. 한국도 2015년부터 K-MOOC를 통해 미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PBL 학습은 교실의 틀을 깨고, 학교의 틀을 깨고, 실생활 환경 전체를 교실로 사용하는 교육으로, 미래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있다. 늘 깨어있어 한 발 앞서가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③암기주입, 평가교육의 틀 깨기다. 이론이나 공식을 암기하고 평가하는 교육시대는 끝났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생활화되고 있는 시대에, 반복학습으로 얻은 정보만으로 미래인재를 가르칠 수는 없는 일이다. 교사의 기득권을 버리고 새로운 환경의 정보교육으로 미래인재 교육에 대비하지 못하는 교사는 강단에서 물러나야한다. 교사가 교수법의 틀을 깨지 못하면 미래교육은 불가능하다. 정해진 이론과 공식으로 학생들을 평가하여 줄 세우는 안일한 교육방식의 틀을 깨는 노력이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재창조하는 인류혁명이다. 학교당국이나 교사, 학부모 학생등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공동목표를 인식하고, 새로운 변화에 동참해야 한다. 교육혁명시대의 발 빠른 미래교육이 바로 국가경쟁력이다. 출처: [이대형 칼럼] 미래교육이 국가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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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1-17

실시간 교육 기사

  • 인천광역시교육청,나눔과 실천의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 교육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2 나눔과 실천의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나눔과 실천의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 역량 강화 등 학부모 중심 맞춤형 교육과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 줄 힐링 연주를 통해 학부모가 교육동반자이자 교육주체로서 자녀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학부모의 교육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영종도, 계양구, 부평구 등 인천 곳곳에서 다문화 학부모, 특수학생 학부모, 아버지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강의를 마련하는 등 인천귤현초를 시작으로 7월 24일까지 인천구월서초까지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주말에도 자녀 교육을 위해 열정을 갖고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부모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복한 어울림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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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천안시, 미래의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이야기’ 교육 호응
    [매일뉴스] 천안시가 미래경제의 원동력이자 납세자인 청소년에게 ‘미래의 납세자에게 들려주는 반짝반짝 지방세 이야기’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시가 처음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올바른 세금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고 세금 납부의 중요성 인식 및 진로 체험 경험을 위해 마련됐다. 6월 8일부터 15까지 7일에 걸쳐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 ▲천안상업고등학교 ▲성환중학교 ▲광풍중학교에서 대면으로 약 230여 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사는 한진석 천안시청 세정과 세무조사팀장이 맡았다. 교육은 ▲천안시 알아보기와 살림살이 ▲세금의 역할과 탄생비밀 ▲세금의 종류와 대상 ▲다양한 체납자 유형 ▲생활에 유용한 세금 절세방법 외에도, 세무공무원의 실제 업무와 진로에 대해 다뤄 청소년의 흥미를 자극하고 학생과 진로 상담선생님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미래 직업관과 학교 특성 등을 고려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콘텐츠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시와 학교 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공유해 세무 분야 이외에 건축, 토목, 환경, 교통, 위생 등 다양한 진로체험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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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20
  • 인천광역시교육청, 청렴인식 및 정책 관련 의견수렴
    [매일뉴스] 인천시교육청 29일까지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인식 및 정책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렴인식 및 정책관련’ 설문조사는 인천시교육청의 청렴도 개선사항 파악 및 부패 취약분야 분석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학부모 13,461명, 교직원 4,066명이 참여하여, 학부모(98.6%)와 교직원(98.0%)로부터 인천교육이 과거보다 청렴해진 것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면서 “인천 교육가족의 소중한 의견을 청렴 시책에 반영하여 청렴도 최고등급 교육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2018년에 이어 2020년 청렴도 평가에서 시·도교육청 기준 최고등급인 2등급을 이루는 등 최고의 성과를 거두어 전국 최고의 청렴교육 기관으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06-17
  • 인천광역시교육청,인천아라고등학교 개교기념식 실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아라고등학교(교장 손경희)의 개교기념식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아라고등학교는 검단택지개발사업에 따른 유입 학생 배치를 위해 3월 개교한 학교로 학생들의 학습 형태변화에 맞춘 학생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 특색있는 학생휴게공간을 구축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감이 학교장에게 교기를 직접 전달하는 교기전달, 내․외빈 축사, 개교 자축 영상 시청, 교육감과 학생과의 소통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서로 신뢰하고 협력할 때 올바른 학교 교육의 실현히 가능하고, 그 효과는 아라고등학교 학생들의 훌륭한 성장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아라고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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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인천광역시교육청, 찾아가는 기후학교 교육활동가 역량강화 워크숍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하버파크호텔 파크볼룸에서 ‘찾아가는 기후학교’의 교육활동가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워크숍에는 20개 단체의 120여명의 교육활동가가 모여 ‘학교환경교육을 위한 사회환경교육 활동가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학교환경교육에 대해 토론했다. ‘찾아가는 기후학교’ 프로그램은 20개의 환경교육단체와 함께 개발했으며 기후정의, 습지 및 육상 생태, 숲, 채식, 환경오염 등의 주제로 60여개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이후 ‘환경교육프로그램 홍보하기’, ‘교구 제작’, ‘학생들과 소통하며 교육하기’, 기타 주제별 강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개발된 프로그램은 ‘기후위기대응 교사실천단’의 검토를 거쳐, 7월 2주에는 학교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교육신청을 받아 8월 2주부터 600학급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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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인천광역시교육청,인천형 진로진학지원으로 대입제도개선 적응 지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대입제도개선으로 변화한 입시환경에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인천형 진로진학지원 방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단위학교의 진로진학교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로진학종합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학교방문종합컨설팅, 토요아카데미, EBS(한국교육방송공사)연계 자기주도학습 멘토링으로 구성된다. 중고교를 대상으로 학교방문종합컨설팅을 통해 대입개편안 이해증진을 위한 진로진학설명회와 수능대비 교과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현재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에서 희망한 프로그램이 진행중이며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강사와 학력평가연구지원단 교사들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토요아카데미는 진로진학 및 수능학습법 특강, 수능지도와 관련된 교사 연수 등으로 운영된다. 현재 교사의 수능 대비 교과지도와 평가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사아카데미를 통해 수능출제원리에 맞춘 평가문항제작 연수가 진행 중이다. 또 EBS와 연계해 고등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와 1:1 자기주도학습코칭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학습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진학교육은 고교-대학-교육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의 학생, 학부모들이 사교육 걱정 없이 공교육 중심으로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학생 대상으로 대학과 연계하여 전공설명회, 일일대학생 체험, 수시모의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학부모 대상으로는 대학과 연계한 학부모 진로진학아카데미를 통해 대학 입학사정관으로부터 대입전형관련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사 대상으로는 진학담당자 간담회와 고교별 고3진학담당교사 워크샵,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서류평가 등의 연수 등이 운영되고 있다. 대입제도 개편으로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서 실제 대입전형을 운영하는 대학 입학처와 연계하여 고교의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각각 필요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대입전형 이해 증진 등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진학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을 운영해 왔고 2022년에는 총 15개 팀으로 운영 중이다. 각종 진학지도자료제작, 설명회와 컨설팅 지원 등 진로진학지도 경험을 갖춘 교사들이 지원단 교사로 활동 중이다. 2022학년도 대입개편안의 영향으로 서울 주요대학의 정시 선발 비율이 확대되고 수시에서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는 대학이 늘어나면서 인천의 진학교육도 수능 지원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을 구성하여 단위학교의 수능 지도를 지원하고 있다. 수능지도 경험을 갖춘 교사들로 구성된 학력평가연구지원단은 수능대비 학습법 특강, 수능지도전략 교사 연수, 평가전문성 신장 연수, 수능 대비 교과별 학습자료 제작․보급 등을 통해 수능 대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지역은 2014학년도 대입 이후로 8년간 주요대학 합격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특히 2020년 코로나19와 블라인드 서류평가 도입 등의 상황에서도 2021학년도 대입에서 인천의 학생부종합전형 경쟁력은 더 부각되어 주요 대학 합격 비율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지역간·학교간 교육양극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는 인천 진학교육이 수시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수능과 진학지도 역량강화로 변화하는 대입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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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6-15
  •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군 및 배정방법 개선 연구용역 착수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교군과 중학교 배정방법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교육청은 15일 학교군 및 배정관련 시교육청, 4개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연구용역 수행기관 등과 ‘인천광역시 중고등학교 학교군 조정 및 중학교 배정방법 개선 연구용역’ 착수보고 및 의견수렴을 위한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신도시개발로 인한 인구이동 등 여건 변화에 따른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학교 간 학생 수 격차 발생 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 내용은 ▶현 학교군의 장단점 분석 ▶개발지역의 별도 학교군 적용 가능성 여부 ▶학교군 조정에 따른 최적의 배정 방법 및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등을 종합해 결론을 도출한다. 착수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연구의 기본방향과 과업 추진 전략, 추진 로드맵 등 계획을 안내하고, 연구 출발단계에서 참고할 의견을 수렴했다. 연구용역은 오는 8월과 11월에 중간보고를 거친 뒤, 내년 1월에 최종보고를 가질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한 결과를 향후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학교군 개정과 학생 배치계획의 밑그림으로 활용할 방침”이라며 “인천 교육환경 변화와 지역 실정에 맞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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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체력 회복을 위한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운영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월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저하된 체력 증진 및 건전하고 활기찬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청(시교육청 및 5개교육지원청)·학교·체육회·지역사회가 연계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심리 및 정서·사회성·신체 건강 증진, 신체활동 가치 인식 및 운동 소양 함양,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학생들의 부족한 운동 시간을 확보하고자 한다.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는 농구 등 18개 종목을 인천의 각 학교 및 지역 체육시설에서 진행된다.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및 리그 경기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이 교육장배 및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경기를 치른다. 교육감배에서 우승한 팀은 최종적으로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참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에게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해야 한다”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관심 있고 좋아하는 종목을 발굴해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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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인천광역시교육청, 초ㆍ중ㆍ고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지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한시적으로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결손 완화를 위해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은 1인당 10만 원으로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카드포인트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서점 및 EBS 콘텐츠 구입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올해 3~7월 기간 중 교육급여 수급자격을 가진 학생으로 교육급여 신규 신청자가 학습특별지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2022년 7월까지 수급자격이 확정되어야 한다. 신청은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국장학재단 사업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저소득층 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의 교육기회가 확대되어 보다 안정적인 교육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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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책 읽는 인천 가족 캠페인' 전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책 읽는 인천 가족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첫 번째 캠페인으로 ‘책날개입학식×책읽어주세요’으로 입학식에서 받은 그림책을 각 가정에서 아이에게 읽어주는 모습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인천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1학년 가정이며, 캠페인 참여 방법은 책날개 입학식 그림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는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소감과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그 내용을 인천시교육청 블로그 ‘책날개입학식×책읽주세요’ 에 댓글로 올리면 된다. 참여기간은 2022년6월13일부터 6월30일까지이며 참가자 300명에게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책 읽는 가정,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직장 등 다함께 책을 읽고 행복한 책 읽는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인천시민 모두를 위한 독서진흥사업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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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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