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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대 김포시의회, 첫 예산심사 두고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매일뉴스=김포)조종현기자=김포시의회(의장 김인수, 이하 시의회)가 개원 후 첫 예산심사인 제2회 추경안 심의를 앞두고 ‘지방예산과 심사기법’이라는 주제로 26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강사로는 서울 강서구 현직 공무원으로 몸담으며, 중앙정부 지방회계 제도 개선 및 사업예산 추진 T/F 참여, 현대지방의정연구원 예·결산 전임 교수 등으로 두루 활동하고 있는 최기웅 강사가 맡았다. 특히 최 강사는 전국의 많은 공무원이 예산·회계업무 질의응답 창구로 애용하는 N카페 ‘예산회계실무’홈지기로 예산·회계 분야 실무의 탁월한 능력을 평가받으며 공무원 교육기관인 인재개발원에 출강중이다. 교육은 ▲지방예산의 구조와 현황 ▲예산편성과 심의제도 ▲예산심의 원칙과 기법 등 예산심사를 위해 먼저 알아야 할 내용부터 시작해 김포시의 재정현황과 통합제정 수지, 세출예산 심사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실무적인 부분으로 채워졌다. 또한 사업 예산 심사시 집행기관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시급성 검토, 중복 계상된 사례와 사전 이행 절차 이행, 예산전용·예비비 사용 부적정 사례 등을 설명하며 실무 부분에 대한 강의를 이어 나갔다. 김인수 의장은 “시 예산은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추경안 심사결과가 시민 복리 증진을 이끄는 결과로 나타나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6일부터 제219회 임시회를 열고 민생 현안이 담긴 제2회 추경예산안과 함께 집행기관 업무보고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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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2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 수상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2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 수상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2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로 선정됐다. 3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분석하고 정책선거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실시했으며 평가 방법은 선거공보의 △구체성 △명확성 △체계성 △합리성 △안정적 재원조달방안 등의 1차 평가와 △철학과 비전 △작성 과정의 민주성을 담은 공적서 제출로 2차 평가를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신념하에 공약 선정부터 이행 방법 및 재원조달까지 인천의 미래교육을 위해 큰 숲을 보는 마음으로 계획했다”며 “이번 공약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연도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4년간 성실한 공약 이행으로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만들기 위해 시민, 교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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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 수상
    (매일뉴스=인천)이형재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이 사단법인 환경보전대응본부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주최·주관한 2022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에서 교육활동 우수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7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모두가 함께하는 기후위기대응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함께그린이'운영, 관내 전체학교 1교 1환경동아리 운영 지원, 함께그린 스쿨 운영을 통해 인천형 생태환경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해양도시인 인천은 육지보다 넓은 바다면적과 167개의 섬, 습지,갯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양 환경 체험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바다를 알고 이해하고 보전하며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게 교육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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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7-06
  •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취임
    (매일뉴스=인천교육청)이형재기자=도성훈 인천시 진보 교육감이 7.1일 오후 16:30분 인천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도성훈교육감은 취임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 덕분에 교육감2기 새로운 인천교육 반열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학생들의 성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첫째 학생중심 교육을 펼치고 둘째는 어떤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셋째는 결대로 성장하는 교육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인천뉴스
    • 인천시
    2022-07-02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과밀학급 해소 및 학교 시설 개방 방안 마련 검토 지시
    [매일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일 열린 6월 행복소통만남회의에서 당선 후 첫 지시사항으로 일부 지역의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위한 학교 신설 문제와 학교시설 개방 방안 마련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도 교육감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일부 지역은 과밀학급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학교 신설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위원회 등을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신설, 과밀 학급 등의 해결방안을 신속히 마련해 달라”고 했다. 이어 학교시설 개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학교는 닫힌 공간이 아닌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장됨과 동시에 학교가 지역 주민들의 삶에 있어 열린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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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6-03
  • 인천시교육감 도성훈 당선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인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 교육감 당선자 도성훈입니다. 무엇보다 지난 4년간 인천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제 노력과 진정성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다시금 인정해주신 여러분의 소중하고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4년간, 여러분의 선택이 절대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최선의 노력을 통해 구체적인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현재 인천 교육 앞에는 여러 가지 현안들이 놓여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이 자리에서 일일이 열거하진 않겠지만, 하나같이 쉽지 않은 문제들입니다. 선거기간 내내 말씀드렸듯이 그것들은 교육감 혼자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앞서 고민하고 시종일관 노력하며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것은 제 몫이겠지만, 모든 과정에서 조언과 격려, 냉정한 비판을 통해 정책의 추진 동력을 제공해주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집단지성만큼 크고 위대한 힘은 없습니다. 따라서 미래 교육의 정초(定礎)와 추진 동력의 주체인 시민 여러분의 지혜에 앞으로도 저는 많은 빚을 지게 될 것입니다. 늘 든든한 교육 파트너가 되어주셨던 인천시민 여러분, 우리 함께 인천 미래 교육을 힘차게 열어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앞으로 저는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첫 재선 교육감으로서 제게 맡겨진 사명을 당당하게 감당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음과 같이 교육정책의 방향을 약속합니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학생중심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교사의 자긍심과 전문성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존중과 공정함이 살아 숨쉬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시민과 학부모님들을 인천 교육의 동반자로 삼겠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인천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더욱 투명하고 스마트한 교육행정 시스템을 갖추겠습니다. 저는 인천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의 책임자로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교직원, 시민 여러분 등 모든 교육 주체들이 아름답게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며 인천의 미래 교육을 완성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일에는 앞장서고 좋은 일에는 뒤에서 박수하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인천교육의 제 2의 도약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두 손 모아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인천광역시 교육감 당선자 도성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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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실시간 교육 기사

  • 인천시교육청, 학교기본운영비 지원 확대 !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물가상승 및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학교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줄이고 단위학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학교기본운영비 205억원을 확대 지원한다. 이번 예산 지원 확대는 교당경비를 10% 인상하는 수준이며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인천시의회에서 심의‧의결됨에 따라 확정됐다. 학교기본운영비는 단위학교의 기본적인 교육과정 수행 및 시설관리 운영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예산이다. 그동안 인천시교육청 예산팀에서는 학교 현장 근무자와 학교회계 예산담당자로 구성된 ‘학교회계 업무개선을 위한 업무협의체(T/F)’를 운영하면서 교당경비 인상 방안을 마련했다. 유석형 정책기획조정관은 “이번 학교기본운영비 확대 지원을 통해 각급학교의 교육과정 및 교육회복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재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여 학생 성공 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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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의 손흥민을 꿈꾸며, 렛츠플레이 축구교실 시작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대한축구협회와 공동으로 '렛츠플레이 축구교실'을 운영한다. '렛츠플레이 축구교실'은 관내 초등학교 34개교 1~2학년 학생 5,000여명을 대상이며 인천별빛초등교를 시작으로 2022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렛츠플레이 축구교실'은 대한축구협회가 축구 전문지도자를 학교에 파견해 초등 저학년 학생 대상 맞춤형 스포츠 전문가 협력수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인천시교육청과 대한축구협회가 올해 맺은 업무협약에 의해 운영된다. '렛츠플레이 축구교실'에서는 학교별 담임교사와 축구 전문지도자가 함께 40시간 내외의 협력수업을 진행하며 축구 기본기인 패스, 슛, 드리블, 놀이게임 등을 통해 축구의 기초는 물론 협동성과 사회성도 기를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초등학교 저학년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축구교실을 기획했다”면서 “'렛츠플레이 축구교실'은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체력건강 활성화 사업과 학교스포츠클럽의 뒷받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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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공익제보에 따른 보복성 인사조치는 위법, 2,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매일뉴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공익제보자 8명에게 구조금 총 109,176,200원을 지급하기로 9월 22일 최종 확정했다. 한편 구조금 지급 대상 가운데 한 명인 A초등학교 공익제보 직원은 B학교법인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공익제보에 따른 보복성 인사조치가 위법하므로 공익제보자에게 손해배상금 2,000만원을 지급하여야 한다고 판결했는데 이는 최초 사례’로 파악된다. 앞서, 2019년 10월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민원감사를 실시하여, ‘전 이사장의 불법적 학사 개입’ 등을 신고한 A초등학교 공익제보 교직원 6명을 각각 해임, 정직 처분하는 등 부당하게 징계한 B학교법인의 책임을 물어 ‘기관경고’ 처분했다. 당시 B학교법인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요구를 받아들여 A초등학교 공익제보자들에 대한 징계 처분을 취소했으나, 이후 공익제보에 따른 보복성 징계를 반복했고 2022년 9월 현재 A초등학교 공익제보 교직원 5명은 징계 등 이유로 학교 근무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B학교법인은 A초등학교 공익제보 직원에게 공익제보에 따른 보복성 인사조치를 반복했다.(직위해제(2019. 6. 28.), 해임(2019. 9. 11.), 전직 인사발령(2020. 7. 24.), 해고(2021. 4. 21.)) 이에 A초등학교 공익제보 직원은 2021. 7. 8. B학교법인을 상대로 해고무효확인 및 손해배상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2022. 9. 1. 법원은 B학교법인이 2,000만원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판결의 주요 내용은 ‘공익제보를 이유로 인사 재량권을 남용하여 징계, 징계의 취소, 재징계를 거듭했는바 피고의 원고에 대한 이 사건 징계 등은 원고의 공익제보에 따른 부당한 보복성 징계로서 사회상규상 용인될 수 없음이 분명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원고에 대하여 불법행위를 구성하고, 이는 원고에게 정신상 고통을 가하는 것임이 경험칙상 분명하므로, 피고는 원고에게 그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로 공익제보에 따른 보복성 인사조치인 직위해제, 해임, 인사발령, 해고 등이 모두 불법이므로 각각의 손해배상금액 500만원씩의 총합인 2,000만원을 공익제보 직원에게 지급하라는 내용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번 판결에 대하여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제1조 목적)에서 정한‘부패의 발생을 예방하며 부패행위를 효율적으로 규제’가 실현되고 있음을 확인함과 함께 같은 법률(제62조 불이익조치 등의 금지)에서 정한 ‘신고자에게 부패행위 신고를 한 이유로 불이익조치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는 사립학교 학교법인 등 공직자의 의무를 강력하게 보장하는 판결이기에 크게 환영함을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사관 이민종은 “이번에 결정한 공익제보자 구조금 총 109,176,200원 지급은 서울시교육청이 공익제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과정에서 우리 교육청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치라고 볼 수 있으며 앞으로 공익제보를 이유로 부당하게 공익제보자에게 보복하는 기관과 관리자에게는 그 책임을 철저하게 물을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본 판결 소송 당사자인 B학교법인이 설치·경영하는 A초등학교에서는 교장과 교직원들 의사에 반한 교육과정 운영을 강요한 전 학교법인 이사장과 이에 동조한 학교법인 임원들에 대한 민원 내용이 2019년 5월 제기되어,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는 2020. 8. 31. ‘전 이사장의 위법 · 부당한 학사 개입 방조’ 등을 이유로 B학교법인 임원취임승인을 취소 처분했다. B학교법인은 이 처분에 불복하여 ‘임원취임승인 취소처분 취소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1심(2021. 11. 30.)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승소했으며 현재 2심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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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인천광역시교육청, 공약이행평가단 공개추첨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30명을 공개모집·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교직원, 학부모, 시민,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해 △공약사업 관리 및 추진에 관한 사항 △공약사업 이행상황 및 변경 △그 밖에 공약에 관한 주요 사항을 평가한다. 이번 공약이행평가단 선발은 공약 이행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및 직접민주주의 방식으로의 주민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공개모집 후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개모집 정원은 교직원 10명, 학부모 8명, 시민 7명, 학생 5명 등 30명이었으나 교직원 19명, 학부모 13명, 시민 14명, 학생 5명 등 총 51명이 신청했다. 신청자가 대상별 모집 정원보다 많은 교직원, 학부모, 시민은 컴퓨터 난수 생성 방식에 따라 공개추첨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선정했다. 추첨의 공정성을 위해 추첨자는 모두 시민(외부위원)으로 하고 추첨 과정을 전면 공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으로 앞으로 4년간 체계적 관리를 통해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공약이행평가단 역할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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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자연의벗과 업무협약 체결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 기후위기 대응 및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천자연의벗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동아시아 국가들과 에코교육벨트 추진을 위한 국제협력 활성화 △기후위기 대응 채식·자원순환·에너지·해양 교육을 포함한 생태전환교육의 활성화 △생태감수성 향상을 위한 학교숲 조성 활성화 △도서지역 생물다양성 인식증진과 보전활동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늘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이 일상이 되도록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학교숲 조성을 적극 지원한다. 협약기관은 특히 일본, 대만, 중국 등 동아시아 국가들과 에코교육벨트 추진을 위한 국제 협력, 기후위기 대응 학교숲 조성 및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자신의 주변과 지역 환경에 대해 탐구해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과 지구 생태계 내에서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역량을 갖춘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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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책 읽는 인천가족 캠페인 3탄!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초·중·고 동아리나 학급단위를 대상으로 ‘책 읽는 교실× 다함께 읽어요’를 16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각 교실에서 이뤄지는 독서활동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해 간단한 설명과 함께 SNS에 업로드하고, 그 내용을 인천시교육청 블로그에 공유하면 된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독서활동을 맘껏 뽐내면 10월 7일에 50팀을 선정해 개별 간식박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은 책 읽는 소리로 가득한 행복한 책 읽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인천시민 모두를 위한 책 읽는 가정, 책 읽는 직장, 책 읽는 학교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미래학교혁신과 독서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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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추석맞이 국군장병 위문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추석을 맞아 국토방위와 국민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인천 관내 수도군지단, 10항공단, 3보급단을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추석마다 군부대 및 대민지원기관 등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올해도 가족과 같이 보내지 못하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국군장병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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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8
  • 인천광역시교육청, 승진자 대상 청렴교육 실시
    [매일뉴스] 인천시교육청은 2022년도 지방공무원 6급 이하 승진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박연정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이해충돌 없는 청렴한 업무환경 만들기’라는 주제로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및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공직자들의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며, 전 직원 및 부패취약분야 대상자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찾아가는 청렴강사단을 운영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생활의 전환기를 맞는 승진 공직자들이 공직을 시작할 때 다짐했던 청렴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고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홍보를 통해 청렴한 인천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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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인천광역시교육청, 전문적학습공동체 나눔 행사 운영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행복한 선생님들의 배움을 위한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인 동(同)푸른나래가 8월 활동 나눔 행사를 인천CGV에서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70여명이 참석해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에 대한 강연(강사: 전 삼산중 교장 김혜숙)을 시작으로 영화 ‘엘비스’를 관람한 후 만족도 조사와 토론을 실시했다. 동(同)푸른나래는 2021년 아이(童)들이 인천교육을 통해 푸른나래를 펼치게 하기 위한 다양한 독서토론 활동으로 자료집을 개발했으며 올해는 선배교사와 후배교사가 함께(同) 영화를 도구로 하여 인천교육정책을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한 방안을 찾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 교직원은 “강의와 영화를 통해 학교 예술교육의 방향에 대해 생각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전문적학습공동체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 교육의 접점을 탐색하고 우리 교육의 다양한 생각거리들을 영화와 예술로 풀어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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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8-31
  • 인천광역시교육청, '제9회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 성황리 개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인천예술고등학교에서 '제9회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을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과 인천민주화운동센터가 공동 주최한 토론광장은 인천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 지도교사 등 120여명이 참여해 ‘차이를 넘어 공존으로’라는 주제로 저자와의 북 토크, 참여학생들간의 비경쟁 토론을 통해 청소년의 인문학적 사고를 높이는 행사다. '이슬람 제대로 알기'이희수 교수, '생명을 보는 마음'김성호 생태학자, '백석평전'의 안도현 작가를 초청해 북 토크를 시작으로 비경쟁 토론을 통해 작가에게 던질 질문을 청소년들 스스로 만들고,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 책을 읽으며 궁금한 것을 인터넷 검색이 아닌 작가에게 직접 명쾌하게 답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친구들과 생각을 공유하면서 진정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같은 책을 읽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통해 폭넓은 사고를 하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 소통할 줄 아는 사람으로 우리 학생들이 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문독서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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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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