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NEWS ON AIR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부평을 경제특구로” 이성만 의원, 총선 1호 공약 발표
종합뉴스 02-22 17:33
인천경찰, 조직재편의 핵심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발대식 개최
종합뉴스 02-21 16:00
김종득, 서구 국민의 힘 국회의원 예비후보 ‘청라 존리 부자학교 개설’ 공약
인천뉴스 02-21 15:34
인천시, 제8대 경제자유구역청장에 윤원석 임명
종합뉴스 02-20 10:10
김종득, 인천 서구 국힘 예비후보 청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적극 추진
종합뉴스 02-18 22:27
김주영 김포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더 나은 김포, 꼭 필요한 사람 김주영!”
종합뉴스 02-18 11:52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정치더보기 +

  • 조종현 02-22 17:33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부평을 경제특구로” 이성만 의원, 총선 1호 공약 발표

    이성만 국회의원(인천 부평갑)이 22일 오전, 첫 번째 총선 공약으로 ‘부평 경제자유구역 유치’를 발표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이 의원은 이날 부평구청 브리핑룸에서, 군부대 이전과 GTX 등 기회를 활용해 부평을 경제자유구역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천 균형발전을 이끈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세부적으로, 이전이 확정된 제3보급단 부지에 경제자유구역을 지정을 추진하고 구역 내 국제학교 건립을 통해 외국인 정주 여건을 높여 외국인투자 유치를 이끌어낸다는 복안이다. 이 의원은 부평 경제자유구역 비전을 설명하며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제3보급단 이전 확정, 캠프마켓 반환, GTX-B노선의 착공과 복합환승센터 등 새로운 부평을 위한 여건이 성숙되었다”며 “각 현안을 묶어 하나의 큰 비전 아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부대 이전·통합으로 제3보급단 이전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경제자유구역을 유치할 여건이 마련됐다”며 “GTX-B건설과 복합환승센터가 계획된 부평이 수도권 서부의 경제 중심지가 될 경제자유구역 적지”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인천이 서부 해안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부평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곧 부산을 넘어설 대한민국 제2의 도시 인천의 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경제자유구역 내 스타트업·벤처기업 지원 정책을 확대를 통해 AI·로봇·자율주행 등 미래 산업이 집중된 첨단지식산업단지를 구축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수도권과 가까운 이점을 활용, 청년스타트업 육성 허브도 구축해 첨단산업 부평의 미래를 양성할 계획도 설명했다. 이성만 의원은 “군부대 이전, 캠프마켓 공원 조성, 상권르네상스 유치 사업을 뚝심으로 관철해낸 실력있는 국회의원이 부평에 필요하다”며 “부평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지킬 진짜 부평 전문가로서 부평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인천광성고,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 이후 인천시의회 의장을 거쳐 제21대 부평갑 국회의원, 민주당 재난재해대책위원장, 소상공인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원내부대표,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 서구더보기 +

  • 조종현 02-21 15:34

    김종득, 서구 국민의 힘 국회의원 예비후보 ‘청라 존리 부자학교 개설’ 공약

    [조종현 기자] = 김종득 인천 서구 청라·검암경서·연희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주민들의 금융투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청라 존리 부자학교 개설’을 공약해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김종득 후보와 존리대표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존리부자학교’에서 만나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금융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금융문맹 탈출을 돕고, 효율적인 금융투자로 수익을 증대화하기 위한 ‘부자학교’를 청라에 개설키로 약속했다. 김후보는 “누구나 안정적인 투자를 통해 부를 획득하여 부자로 살고 싶은 것은 당연한 욕구”라며 “그런데 우리나라 투자계에서는 금융에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개미투자자들을 현혹하여 이득을 취하려는 세력들이 존재함으로써 투자를 어렵게 만들고 있어 이같은 투자자문 교육센터를 구상했다”고 말했다. 존리는 인천출신 금융투자 전문가로서, 과거 오랜동안 동학개미들의 투자성공을 돕기위해 평생 노력을 기울여 온 사람 중의 하나로 국내 투자금융사인 존리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다. 특히, 존리는 개미들의 성공투자를 위해 ▲주식투자에 적극 나설 것 ▲ 가치있고 성장가능 한 주식을 찾을 능력을 배양할 것 ▲매입한 주식과 함께 “인생의 동반자로 하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수익난 주식에 대한 현금화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투자 철학을 이렇게 가져가라고 하는 것이다. 그는 이런 ‘바이 앤 홀딩’(Buy and Holding) 전략의 바탕에는 투자에도 꾸준히 올바른 공부를 하고 적합한 경험을 쌓아 투자기본기를 가지라는 것이 핵심이다. 이런 그의 투자철학에 흠집을 내려는 가짜 언론의 시도로 지난 몇 년간 엄청난 고초를 겪었지만 꿋꿋하게 이겨 내고, 다시금 개미투자자들의 금융문맹 탈출에 힘을 쏟고 있다. 김종득 후보는 이날 존리와의 대화에서 “자신도 20년전부터 주식투자를 해 온 경험이 있고 해외 선물(환율FX) 투자로 인해 30~50%의 수익을 낸 경험도 있으나 종국적으로는 개인의 투자 기본지식과 철학 부족으로 상당한 손실을 봤으며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했다”고 말했다. 존리는 이날 이러한 김후보의 서구민들의 투자성공에 대한 도움요청에 대해 적극적이 긍정적인 입장을 표하고, 조만간 김종득 후보가 당선되면 청라에 ‘청라 존리 부자학교’를 개설해 매달 신청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식투자, 연금설계, 노후설계 그리고 청소년 금융교육을 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한편, 김종득후보는 “이제는 새로운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한 만큼 AI첨단기술을 활용한 보다 고차원적인 국내·외 주식 투자기법 개발이 필요하며, 존리대표와 연구진들이 이러한 부분도 적극 연구·개발해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사회핫이슈더보기 +

  • 이형재 02-12 19:20

    인천 서구, 태릉 대체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나서

    [이형재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부지 공모신청서’를 대한체육회에 제출하고, 본격 유치에 나섰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의 이전 및 신규 건립에 대한 논의는 2009년 조선왕릉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왕릉 원형 복원계획에 따라 시작됐다. 현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2027년까지 철거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새로운 국제스케이트장의 건립을 위해 2023년 12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제스케이트장 건립 공모에 나섰다.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이 위치한 인천 서구는 청라국제도시 내 예정 부지를 정하고, 본격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15km, 김포국제공항에서 약 17km 떨어진 인천 서구는 공항철도와 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2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 인천지하철 2호선이 이미 운영 중이며,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이 2027년 개통 예정이다. GTX-D노선과 E노선 확정과 제2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 요지로 접근성도 뛰어나 국제스케이트장의 위치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천 서구가 계획하고 있는 부지는 청라국제도시에 자리 잡고 있어, 도로, 상하수도, 가스, 통신 등 도시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경제적인 건설이 가능하며, 향후 부지 확장 가능성도 뛰어나다. 인구 63만여 명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서울 송파구에 이어 인구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천 서구는 매년 인구가 늘어나는 몇 안 되는 도시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2,600만여 명에 달하는 수도권 배후 인구는 연중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큰 동력이 될 수 있다.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국제스케이트장이 건립되기에 인천 서구보다 완벽한 입지 조건은 찾기 힘들다”라고 강조하고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2027년에 준공될 스타필드 돔구장과 함께 3대 국제 스포츠 콤플렉스를 갖춘 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대한체육회는 2월 중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부지선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기존 국제스케이트장을 대체할 신규 스케이트장 설립 부지는 4~5월 중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향후 예비 타당성 조사→건설공사 수행방식 및 일괄수주 심사→업체 선정→기본 및 실시설계→공사→시운전을 거쳐 2030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 축구더보기 +

  • 조종현 10-14 10:00

    인천시, '인천유나이티드FC' 창단이래 처음으로 아시아 무대 진출한다

    [조종현 기자] = 인천유나이티드FC가 창단 20주년 만에 진출한 2023-2024 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조별리그 2연승을 달성하여 G조 1위로 16강 진출이 유력해졌다. 2023-2024 AFC 챔피언스리그(ACL)는 올해부터 추춘제로 개편되어 2023년 8월 22일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 진출 구단을 확정했고, 2023년 9월 18일부터 올해 12월 13일까지 조별리그를, 내년부터 16강-8강-준결승-결승으로 이어지는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인천유나이티드FC는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2023년 8월 22일 베트남의 하이퐁FC팀과의 플레이오프 경기를 3-1로 승리하여 조별리그 진출을 확정 지었으며, 9월 19일 2022년 J리그 1위의 강호인 일본의 요코하마 F. 마리노스팀을 상대로 원정 경기에서 4-2의 승리로 쾌조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10월 3일 필리핀의 카야 일로일로팀과의 경기에서 4-0으로 2연승으로 순항을 이어갔다. 인천유나이티드FC는 인천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K리그 1 소속의 프로축구단으로 지역의 시민·단체·기업 등이 중심이 되어 2003년에 창단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구단주인 인천시의 시민구단이다. 그동안 애증의 애칭‘잔류왕’이라는 명칭을 가질 정도로 성적과는 인연이 없었으나, 2022시즌 K리그 1부에서 최종 4위를 달성했고 올해에는 K리그 1 파이널 A그룹, 2023-2024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및 FA컵 준결승 진출이라는 기록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제 인천유나이티드FC는 ACL 조별리그 총 6경기 중 4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올해 홈경기는 2023년 10월 25일 19시 산둥 루넝 타이산팀 및 11월 28일 19시 요코하마 F. 마리노스팀과의 경기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숭의아레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인천유나이티드FC는 시민주주의 성원으로 창단된 시민이 주인되는 시민구단임을”강조하며, “인천유나이티드FC가 창단 후 처음으로 ACL에 진출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화재의인물더보기 +

  • 류지안 02-02 09:36

    김세현 남동을 예비후보, 공천신청 내용 및 핵심공약 소개

    [류지안 기자] = 김세현 국민의힘 남동구(을) 예비후보는 1월31일(수) 오후 2시 국민의힘 중앙당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천신청 서류를 제출했다. 김세현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의 본분인 의정활동에 있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시장경제를 되살려낼 수 있는 입법 활동에 치중할 것이며, 특히 지역발전과 연계성이 높은 국토교통위원회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부분인 부동산 정책을 뒷받침하고, 경제활성화에 직결되는 건설, 교통 분야의 원활한 정책 추진이 남동구 발전과 직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김세현 예비후보는 핵심공약으로 구도심 지역의 최대 관심사인 주택 정비와 도심재개발 사업과 구월2지구 공공주택 공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개발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업체의 공사 하도급 비율을 높이고, 연관 산업의 참여가 보장되도록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실현시키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특히, 구월2지구 공공주택사업과 관련해서 국내 건설분야 도급순위 1위부터 30위의 건설사 협의체인 대한건설경영협회 상근부회장을 역임한 경험과 지혜를 십분발휘해서 지역민과 지역업체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자신이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민수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심 속 자연생태, 문화공간을 만들겠다는 계획과 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 추진을 신속하게 해결해서, 세계적인 종합생태 휴양공간을 조성하게 되면 방문객 유입과 유동인구 증가로 인해 인천지하철 3호선 연장, 제2경인선 복선전철, GTX-B(수도권 급행열차) 추진에 있어서 절차와 조건 등을 갖추게 되면, 예비타당성 평가를 무난히 통과하게 되어 사업추진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김세현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경선선대위 발대식에서 밝혔듯이, 선대본부 명칭을 “섬김 캠프”로 정한 것은, 더이상 군림하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과 시민을 섬기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는 뜻임을 강조한 것이며,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디딤돌”이 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시한번 강조했다. 김세현 예비후보 주요 프로필 대표 경력 전) 인천광역시 대외경제특보 및 대외협력단장전) 한국건설경영협회 상근부회장전) 친박연대 사무총장학 력 1987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사법행정(석사)주요 경력 전) 1984: 인하대학교 학생군사훈련단 교관(120ROTC)전) 1986: 충암고등학교 교사(영어) 전) 1998: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장(5대)전) 2022: 윤석열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전문위원 저서 2000: 길에서 나는 거북이를 보았다 2007: 박근혜에게 말하다2011: 신념이 나를 키운다 2023: 리더의 탄생수상 2015 “대한민국 혁신경영대상(리더십경영부분)”수상군 경력 육군학사장교 1기(대위/만기전역)
  • 투데이 HOT 이슈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부평을 경제특구로” 이성만 의원, 총선 1호 공약 발표
    이성만 국회의원(인천 부평갑)이 22일 오전, 첫 번째 총선 공약으로 ‘부평 경제자유구역 유치’를 발표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이 의원은 이날 부평구청 브리핑룸에서, 군부대 이전과 GTX 등 기회를 활용해 부평을 경제자유구역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천 균형발전을 이끈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세부적으로, 이전이 확정된 제3보급단 부지에 경제자유구역을 지정을 추진하고 구역 내 국제학교 건립을 통해 외국인 정주 여건을 높여 외국인투자 유치를 이끌어낸다는 복안이다. 이 의원은 부평 경제자유구역 비전을 설명하며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제3보급단 이전 확정, 캠프마켓 반환, GTX-B노선의 착공과 복합환승센터 등 새로운 부평을 위한 여건이 성숙되었다”며 “각 현안을 묶어 하나의 큰 비전 아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부대 이전·통합으로 제3보급단 이전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경제자유구역을 유치할 여건이 마련됐다”며 “GTX-B건설과 복합환승센터가 계획된 부평이 수도권 서부의 경제 중심지가 될 경제자유구역 적지”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인천이 서부 해안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부평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곧 부산을 넘어설 대한민국 제2의 도시 인천의 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경제자유구역 내 스타트업·벤처기업 지원 정책을 확대를 통해 AI·로봇·자율주행 등 미래 산업이 집중된 첨단지식산업단지를 구축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수도권과 가까운 이점을 활용, 청년스타트업 육성 허브도 구축해 첨단산업 부평의 미래를 양성할 계획도 설명했다. 이성만 의원은 “군부대 이전, 캠프마켓 공원 조성, 상권르네상스 유치 사업을 뚝심으로 관철해낸 실력있는 국회의원이 부평에 필요하다”며 “부평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지킬 진짜 부평 전문가로서 부평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인천광성고,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 이후 인천시의회 의장을 거쳐 제21대 부평갑 국회의원, 민주당 재난재해대책위원장, 소상공인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원내부대표,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포토슬라이드
    1 / 2

    의회 더보기

    제9대 인천시의회 의장으로 이봉락 부의장 당선

    [조종현 기자] = 올해 6월 말까지 약 5개월 동안 인천광역시의회를 이끌어 갈 새 의장으로 이봉락(국·미추홀3) 의원이 뽑혔다. 인천시의회는 5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의장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는 지난달 24일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때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 품위 유지 의무 위반 등으로 허식(무·동구) 전 의장의 불신임안이 통과됨에 따라 치러졌다. 재적 의원 40명 중 33명이 출석한 가운데 투표용지에 의한 무기명(無記名)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선거에서 이 의원은 총 21표(무효 12표, 기권 0표)를 얻어 과반 득표로 남은 임기 동안 의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이봉락 신임 의장은 제5~7대 인천미추홀구의회 3선 의원으로 7대 미추홀구의회 의장을 역임한 후 제9대 인천시의회에 입성했다. 입성 후에는 9대 전반기 제1부의장을 맡아오다 이번에 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봉락 신임 의장은 “엄중한 시기에 큰 소임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제 인천시의회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는 “위기일수록 새로이 희망을 만들어 내겠다는 굳은 의지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며 “의장인 저부터 개혁적인 자세로 의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적극 반영해 의회 운영을 획기적으로 변화·개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진정성을 다해서 소통과 배려의 자세로 소수의 의견을 존중, 공감을 이끌어 내는 생산적인 의회로 변화시켜 인천시의회가 정당과 사상, 이념을 초월해 의원 모두가 300만 시민을 진정한 주인으로 섬기면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섬김의 정치를 실천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장은 “인천시의 행정이 공정과 상식에 입각해 올바르게 집행되는지 감시와 감독을 강화하면서 시 정부의 중점 추진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해 우리 인천이 글로벌 일류도시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재명표 청정계곡' 전국 확산될까?...하천법 수정안 본회의 통과

    [조종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인천 계양을)가 경기도지사 시절 추진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청정계곡’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 대표가 대표발의한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1일 제41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 대표는 지난 경기도지사 시절, 하천·계곡의 불법 시설물과 바가지요금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 위협 원인들을 제거하기 위한 ‘청정계곡 도민환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당시 이 대표는 불법계곡 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상인들과의 대화와 설득으로 무단하천점유 등 불법행위를 막아 전국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번 개정안(수정가결)은 국가 및 지방정부가 하천의 이수·치수·물환경 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하천구역이 국민의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도록 함으로써 국가와 지방정부의 기본 책무를 신설했다.(법 제3조제2항) 또한 하천기본계획의 핵심 내용인 홍수방어계획, 자연친화적 하천 조성 등을 법률로 상향하고(법 제25조), 하천관리청은 하계기간 등에는 불법점용으로 인하여 하천의 보전·관리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그에 따른 필요 조치를 하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했다.(법 제74조) 이 대표는 “이번 법안 통과로 지방정부에서의 좋은 성과가 전국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생활에 꼭 필요한 민생법안을 만들고 통과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우리나라의 하천, 계곡은 대부분 현행법상 하천구역으로 지정된 국·공유지로써 모든 국민은 경제 활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하천구역 등 자연환경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회복할 수 있는 권리를 평등하게 보장받아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재명 대표가 대표발의한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김성주, 김민석, 진성준, 이해식, 박범계, 우원식, 문진석, 이수진(비례), 김승원 의원 등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인천시 서구의회 고선희 의장 인터뷰

    2024년 가장 주목받는 자치구를 손에 꼽자면 단연 인천광역시 서구일 것이다. 지난 4월 인구 60만 명을 넘은 서구는 최근 행정체제 개편 법률안의 국회 통과로 2026년 분구라는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 제9대 서구의회를 이끌고 있는 고선희(63·더불어민주당) 의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구의회의 지난 성과와 서구 발전을 위한 계획을 들어봤다. 고선희 의장은 “서구는 지금 빛나는 미래를 향한 기대와 도시 발전을 위한 의지가 가득하다”라면서 “기본에 충실하고, 구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은 의정활동으로 서구 발전의 골든타임을 허투루 보내지 않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다음은 고선희 의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먼저, 지난 의정활동을 되돌아본다면. ▶ 제9대 서구의회가 개원한 지도 어느덧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이 기간에 우리 서구는 ‘60만 서구시대’를 열고 거침없이 달려왔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행정체제 개편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검단구 분구가 확정되었습니다. 지금 서구는 빛나는 미래를 향한 기대와 도시 발전을 위한 의지가 가득합니다. 이 놀라운 도시의 역사를 만들어 주신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서구의회는 새로운 변화에 보폭을 맞추고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제도 시행으로 인한 변화를 의회 운영에 녹여내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구민의 말씀을 오롯이 듣고 정책의제로 만들고자 했던 노력도 조금씩 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실패가 아닌 성장과 발전의 자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제9대 서구의회 개원 후 주요성과는. ▶ 구의회 본연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는 의원 발의 조례 120건을 포함해 총 329건의 안건을 처리하였습니다.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 및 구민 복지와 행복 증진을 위한 각종 조례와 제도 정비로 구민의 뜻이 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집행부 사업이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특히 그 역할과 기능이 증대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과 문화재단 등 구 산하기관에 대한 꼼꼼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사로 낭비성 지출은 줄이되 구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언제나 현장에 집중했습니다. 서울 7호선 청라연장사업 구간, 수도권매립지 및 검단 아파트 건설 현장 등을 방문하여 주요 현안 들을 깊이 있게 살폈습니다. 우리 구민의 열망이 담긴 서울 5호선 검단 연장과 관련하여 서구와 인천의 미래를 위한 최적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도록 구민의 목소리를 알리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의원들의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체계 구축 및 연구활동 지원에도 힘썼습니다. 정책지원관 제도를 통해 총 10명의 지원관을 배치하여 의원들의 정책역량을 높였고 전문성을 강화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조례안의 양과 질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또한 정책 발굴을 위한 의원들 간 선의의 경쟁도 일어나고 있어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시의성 있는 주제로 조직된 의원연구단체 활동이 마무리되어 정책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주민자치․도시농업․문화체육․지역상권활성화․자립준비청년․탄소중립녹색성장․복지도시․향토문화 등 구민의 삶 구석구석을 아우르는 주제로 펼친 연구 활동이기에 더욱 기대가 큽니다. 이런 성과 외에도 지난여름 우리 국민을 안타깝게 한 중부지역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의원과 직원 포함 20명이 한마음으로 복구 지원에 나선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엄청난 피해 규모에 비하면 미약한 도움이었겠지만, 피해 주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깊은 연대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함께한 의원들도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 2024년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 첫째, 기본에 충실한 의회가 되겠습니다. 지난 의정활동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구민이 실감할 수 있는 조례 제정과 제도 정비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국․시책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 예산 낭비를 막고 정책 효과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 재정 상황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분석으로 대외환경 변화에 잘 대응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주요 사업들을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우리 서구는 그 어느 도시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현안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도시개발사업만 놓고 보더라도 검단․청라․루원․가정2지구․검암역세권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광역 및 도시철도 건설부터 광역도로 개설과 제3연륙교 사업 등 도시 인프라 확충과 각종 앵커시설 유치까지 논하자면 손에 꼽기도 어렵습니다. 여기에 수도권매립지와 청라 자원순환센터 문제까지 그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습니다만, 중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습니다. 셋째, 구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겠습니다. 서구 발전을 염원하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참으로 다양합니다. 이 목소리들이 바로 서구 발전의 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살고자 하는 마음이 우리를 변화시켰고, 이렇게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자치구로 성장하게 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인 아마존은 ‘포에버 데이 원’ 문화가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만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다짐입니다. 제9대 서구의회의 슬로건인 ‘구민에게 신뢰받는 책임의정, 열린의회’에는 구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겠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올해에는 더욱더 그 의미를 되새기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의정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는 계속됩니다. 정책지원관 제도의 효과는 이미 충분히 검증되었습니다. 이제는 의정활동 지원에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게 교육 및 정책지원 스터디 등을 추진하여 입법지원 경험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새롭게 추진될 연구단체 활동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주제 선정과 계획 수립, 활동 사항까지 두루두루 살피겠습니다. 의원 개개인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의장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서구의 빛나는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지난 1월 9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서구와 검단구로 분구되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합니다. 2년 반이라는 기간이 주어졌지만, 다양한 현안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도시의 자족기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은 지금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두 곳 모두 원도심과 신도시 균형 발전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또한 한치도 소홀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여기에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서구는 3명의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만큼 커진 서구의 역량이 구민 행복을 위해 온전히 쓰일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가장 중요한 서구청과의 관계도 건설적인 관점에서 협력하여 서구 발전의 골든타임을 허투루 보내지 않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구민 여러분께 한마디 부탁한다. ▶ 코로나 펜데믹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찾아온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구민 여러분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수 부족으로 중앙정부의 재정지원마저 줄어들어 지방재정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일상에도, 서구가 추진하는 사업에도 많은 난관이 놓여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모두에게 인내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서구의회는 구민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리에서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함께 버티고 견디며 어려운 항해를 이어갈 용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서구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1,400여 공직자에 대해서도 기억해 주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흘려온 땀과 눈물의 성실한 시간이 오늘의 서구를 만들었습니다. 서구의 빛나는 미래를 향한 동력은 우리 62만 구민의 마음속에 이미 가득합니다. 바다가 들판으로, 들판이 다시 도시가 되어 사람을 품어준 서구의 기적을 떠올리며. 우리 함께! 힘차게 걸어가자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우리 서구의 여정은 이제부터 진정한 시작입니다.

    선거 더보기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부평을 경제특구로” 이성만 의원, 총선 1호 공약 발표

    이성만 국회의원(인천 부평갑)이 22일 오전, 첫 번째 총선 공약으로 ‘부평 경제자유구역 유치’를 발표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이 의원은 이날 부평구청 브리핑룸에서, 군부대 이전과 GTX 등 기회를 활용해 부평을 경제자유구역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천 균형발전을 이끈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세부적으로, 이전이 확정된 제3보급단 부지에 경제자유구역을 지정을 추진하고 구역 내 국제학교 건립을 통해 외국인 정주 여건을 높여 외국인투자 유치를 이끌어낸다는 복안이다. 이 의원은 부평 경제자유구역 비전을 설명하며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제3보급단 이전 확정, 캠프마켓 반환, GTX-B노선의 착공과 복합환승센터 등 새로운 부평을 위한 여건이 성숙되었다”며 “각 현안을 묶어 하나의 큰 비전 아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부대 이전·통합으로 제3보급단 이전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경제자유구역을 유치할 여건이 마련됐다”며 “GTX-B건설과 복합환승센터가 계획된 부평이 수도권 서부의 경제 중심지가 될 경제자유구역 적지”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인천이 서부 해안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부평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곧 부산을 넘어설 대한민국 제2의 도시 인천의 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경제자유구역 내 스타트업·벤처기업 지원 정책을 확대를 통해 AI·로봇·자율주행 등 미래 산업이 집중된 첨단지식산업단지를 구축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수도권과 가까운 이점을 활용, 청년스타트업 육성 허브도 구축해 첨단산업 부평의 미래를 양성할 계획도 설명했다. 이성만 의원은 “군부대 이전, 캠프마켓 공원 조성, 상권르네상스 유치 사업을 뚝심으로 관철해낸 실력있는 국회의원이 부평에 필요하다”며 “부평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지킬 진짜 부평 전문가로서 부평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인천광성고,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 이후 인천시의회 의장을 거쳐 제21대 부평갑 국회의원, 민주당 재난재해대책위원장, 소상공인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원내부대표,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김종득, 서구 국민의 힘 국회의원 예비후보 ‘청라 존리 부자학교 개설’ 공약

    [조종현 기자] = 김종득 인천 서구 청라·검암경서·연희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주민들의 금융투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청라 존리 부자학교 개설’을 공약해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김종득 후보와 존리대표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존리부자학교’에서 만나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금융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금융문맹 탈출을 돕고, 효율적인 금융투자로 수익을 증대화하기 위한 ‘부자학교’를 청라에 개설키로 약속했다. 김후보는 “누구나 안정적인 투자를 통해 부를 획득하여 부자로 살고 싶은 것은 당연한 욕구”라며 “그런데 우리나라 투자계에서는 금융에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개미투자자들을 현혹하여 이득을 취하려는 세력들이 존재함으로써 투자를 어렵게 만들고 있어 이같은 투자자문 교육센터를 구상했다”고 말했다. 존리는 인천출신 금융투자 전문가로서, 과거 오랜동안 동학개미들의 투자성공을 돕기위해 평생 노력을 기울여 온 사람 중의 하나로 국내 투자금융사인 존리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다. 특히, 존리는 개미들의 성공투자를 위해 ▲주식투자에 적극 나설 것 ▲ 가치있고 성장가능 한 주식을 찾을 능력을 배양할 것 ▲매입한 주식과 함께 “인생의 동반자로 하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수익난 주식에 대한 현금화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투자 철학을 이렇게 가져가라고 하는 것이다. 그는 이런 ‘바이 앤 홀딩’(Buy and Holding) 전략의 바탕에는 투자에도 꾸준히 올바른 공부를 하고 적합한 경험을 쌓아 투자기본기를 가지라는 것이 핵심이다. 이런 그의 투자철학에 흠집을 내려는 가짜 언론의 시도로 지난 몇 년간 엄청난 고초를 겪었지만 꿋꿋하게 이겨 내고, 다시금 개미투자자들의 금융문맹 탈출에 힘을 쏟고 있다. 김종득 후보는 이날 존리와의 대화에서 “자신도 20년전부터 주식투자를 해 온 경험이 있고 해외 선물(환율FX) 투자로 인해 30~50%의 수익을 낸 경험도 있으나 종국적으로는 개인의 투자 기본지식과 철학 부족으로 상당한 손실을 봤으며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했다”고 말했다. 존리는 이날 이러한 김후보의 서구민들의 투자성공에 대한 도움요청에 대해 적극적이 긍정적인 입장을 표하고, 조만간 김종득 후보가 당선되면 청라에 ‘청라 존리 부자학교’를 개설해 매달 신청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식투자, 연금설계, 노후설계 그리고 청소년 금융교육을 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한편, 김종득후보는 “이제는 새로운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한 만큼 AI첨단기술을 활용한 보다 고차원적인 국내·외 주식 투자기법 개발이 필요하며, 존리대표와 연구진들이 이러한 부분도 적극 연구·개발해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환 계양구청장 당선자 당선 소감

    ♣당선소감♣ 사랑하는 계양구민 여러분! 그리고 저를 적극 성원해 주시는 지지자를 포함한 구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구민들의 선택으로 많이 부족한 제가 민선8기 계양구청장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 유세 기간동안 단 한차례도 다른 후보에 대한 비방을 하지 않았지만 혹시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로지 정책과 공약만으로 선거 유세를 하였습니다. 선거유세 중에도 많은 구민들께서 격려와 응원을 해주셔서 커다란 힘이 되었으며, 좋은 말씀들은 마음속에 새기며 계양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이 주인입니다. 앞으로 저는 계양의 미래와 발전을 위하여 박형우 구청장님이 추진하던 사업을 연계하고 이재명 국회의원 당선자와 유동수 국회의원과 함께 구민 모두가 행복한 계양을 만드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양산에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경인아라뱃길과 연계하여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대장·홍대선과 서울지하철 9호선을 계양테크노밸리까지 연장하고 서울지하철 2호선을 작전동과 효성동에 이어 청라까지 연결하겠습니다. 효성보건지소를 신축하여 공공의료 보건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교육환경 개선사업 및 교육경비보조금 확대, 동별 어린이 도서관 건립, 장학기금 200억 원을 확대 운영하여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선진 교육도시를 추진하겠습니다. 계양종합문화예술 공연장을 건립하고,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지원센터 여성문화 복지센터 통합일자리센터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경제, 관광, 교육, 복지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 계양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계양구의 행복한 일상! 윤환이 확실히 책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시 더보기

    인천경찰, 조직재편의 핵심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발대식 개최

    [박병철 기자] = 인천경찰청 (청장 김희중) 은,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을만들기 위해 가시적 범죄예방 순찰을 담당하는 기동순찰대와 기존 강력범죄수사대의 역할과 임무를 강화한 형사기동대를 각각 신설하고 합동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는, 잇단 이상동기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찰 조직재편의 가장 핵심적인 부서들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무공간 마련, 새로운 순찰차량 및 각종 장비 등을 준비해 왔으며, 금년 상반기 인사를 통해 인력 충원을 마치고, 이번 발대식이 끝나는 대로 본격적으로 업무에 투입된다. 기동순찰대는 인천을 남북으로 나누어 2개 대 총 175명 규모로 조직을편성하였으며, 「주민 밀착형 경찰활동」으로 범죄 취약지, 다중운집시설, 공원 등 치안수요가 필요한 곳에서의 ‘가시적 순찰활동’과 성매매·도박 등풍속사범 및 음주소란·불안감조성 등 질서위반사범 ‘단속 지원’ 그리고 살인·강도 등 중요사건 및 지역 행사 등 다수의 인력이 필요한 상황에‘경력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남부권) 중부·미추홀·남동·연수·논현, (북부권) 부평·서부·계양·강화·삼산 형사기동대는 인천시 3개 권역에 거점 사무실을 두고 총 91명 규모로 운영되며 범죄예방과 첩보 수집, 인지수사 기능이 강화된 광역 형사체제로서 기존 범죄발생 사후 검거 위주 활동은 물론 사전 범죄 관련 첩보 수집, 범죄 분위기 초기 제압, 조직·집단범죄 대응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 (1권역) 남동·논현·부평·삼산, (2권역) 중부·미추홀·연수, (3권역)서부·계양·강화 김희중 인천경찰청장은,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는 예방적 경찰활동을 중점적으로 수행할 조직으로, 훌륭한 치안지표에 비해 과거 몇몇 사건들이 과도하게 부각되어 지금까지도 위험한 도시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인천 지역에 대한인식을 바꾸고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을 펼칠 수 있는 첨병 역할을 함으로써,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부산 이후 44년 만에 주민등록인구 300만 도시됐다

    [조종현 기자] = 인천시 주민등록인구가 최초로 300만을 넘어섰다. 특광역시 중에서는 1980년 부산시 이후 44년 만에 처음이다. 인천광역시는 2024년 1월 29일 오후 6시 현재, 주민등록인구가 300만 명(3,000,043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인구 현황은 주민등록인구와 외국인을 포함하여 산정. 인천광역시 인구는 주민등록 300만 43명과 외국인 81,016명을 포함하여 총 3,081,059명. (2024.1.29. 18시 현재) 이로써 인천시는 서울과 부산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가 됐다. 특히 2022년 대비 2023년 말 기준 인천시의 인구는 30,096명이 늘어나 전국 7대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인구 증가를 보이기도 했는데, 최근 저출생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하면 인천의 인구 증가는 괄목할 만한 수준이다. 앞서 지난 2016년 10월 인천시 인구는 300만 명을 넘어섰던 적이 있었지만, 이는 외국인 인구를 포함한 수치였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은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로 성장했고, 가장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도시로, 다른 어느 지역보다 성장 동력을 갖춘 도시”라며 “새로운 변화의 물결 속에 300만 인천시민과 700만 재외동포가 하나 돼 위대한 인천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년 지역소득(잠정)’에 따르면, 2022년도 인천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어선 104조 5천억 원으로 집계됐다. 인천은 부산을 제치고 서울에 이어 경제규모 2위 도시로 올라섰고, 실질 경제성장률도 전국 평균 성장률 2.6%를 크게 웃도는 6%를 기록해 2년 연속 6%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인천시는 인구뿐만 아니라 경제성장 측면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면서,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이를 반영하듯 인천시는 인구 증가 등 행정 여건의 변화, 생활권 분리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미래 행정수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맞춤형 지역발전 기반 조성 등을 위해 현재 2군·8구의 행정구역을 2군·9구로 변경하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해 왔고, 지난 1월 9일 관련 법률 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새로운 행정체제 개편은 중구·동구를 중심으로 한 제물포르네상스 및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북부권 종합발전계획 등을 추진해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으로 세계 10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야구 더보기

    KBO 리그 40주년 기념 레전드 선정 – 불굴의 의지의 아이콘

    [매일뉴스] KBO 리그 원년이었던 1982년에 상징성 있는 기록을 남긴 레전드들이 지난주에 발표된데 이어, 8월의 첫 날인 오늘 추가로 4명의 레전드가 발표됐다. 오늘 발표된 레전드 4명은 40명의 레전드 중에서도 ‘불굴의 의지’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불릴 수 있는 선수들이다. 전문가 투표(80%)와 팬 투표(20%) 결과를 합산한 결과, 선정위원회에서 추천한 177명의 후보 가운데 이상훈이 27위, 박정태가 32위, 니퍼트가 33위, 배영수가 35위에 자리했다. 1993년 LG 입단 당시 신인 최고 계약금을 받고 입단한 ‘야생마’ 이상훈은 입단 3년차였던 1995시즌 자신의 가치를 확실히 증명했다. KBO 리그에서 데뷔한 좌완투수 중 최초로 선발 20승을 거두며 승리 부문 1위를 차지,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거머쥐었다. 30경기에 등판해 20승 5패를 기록하며 무려 12번의 완투와 3번의 완봉을 기록했다. 투구이닝(228 1/3), 승률(0.800)에서 1위에 올랐고 평균자책점(2.01)은 2위, 탈삼진 5위(142개)에 오르며 마운드를 평정했다. 하지만 거침없이 달릴 수 있을 것 같던 이상훈도 척추분리증과 혈행장애라는 커다란 암초를 만났고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서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변경했다. 보직을 바꾸고 맞은 두번째 시즌인 1997시즌, 이상훈은 10승 6패 37세이브, 평균자책점 2.11로 세이브 부문 1위에 오르며 마무리 투수로서의 완벽한 변신을 알렸다. 부상을 이겨낸 이상훈은 이후 일본과 미국 무대를 거쳐 2002시즌에 KBO 리그로 복귀, 은퇴전 마지막 시즌인 2004년까지 51세이브를 추가했다. KBO 리그에서 단일 시즌 선발 20승과 30세이브를 모두 달성한 투수는 이상훈이 유일하다. 이상훈은 전문가 투표에서 156명 중 102명(52.31점)에게 표를 받았고, 팬 투표에서는 1,092,432표 중 237,253표(4.34점)를 얻어 총 점수 56.65점을 획득, 40명의 레전드 중 27위에 올랐다. ‘악바리’, ‘탱크’ 등과 같이 박정태를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말해주듯 롯데 원클럽맨 박정태는 깡과 끈기로 부상을 이겨내고 화려하게 재기했던 선수였다. 데뷔 첫해인 1991시즌부터 롯데의 주전 2루수 자리를 꿰찼던 당돌한 신인은 1992시즌 롯데 우승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이 시즌 박정태는 타율 0.335(2위), 149안타(2위), 91득점(4위), 79타점(5위)의 성적을 기록하며 견고한 수비력을 갖춘 중장거리 타자로 자리매김 했다. 우승 이듬해인 1993년 5월, 2루에 슬라이딩 하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이 골절된 박정태는 다섯번의 수술을 받으며 선수 생활의 위기를 맞았었다. 1994시즌까지 결장했던 박정태는 고통스러운 재활을 끝내고 1995시즌 중에 성공적으로 복귀, 1999시즌에 당시로서는 신기록이었던 31경기 연속 안타 기록까지 세우고 롯데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박정태는 전문가 투표에서 79표(40.51점), 팬 투표에서 362,259표(6.63점)를 받아 총 점수 47.14점으로 32위에 올랐다. KBO 리그를 거친 역대 외국인 투수 중 가장 많은 통산 승리(102승)와 탈삼진(1,082탈삼진)을 기록한 더스틴 니퍼트는 한국에서만 8시즌, 특히 두산에서만 7시즌을 보냈다. 한 팀에서 7시즌을 연속으로 뛴 외국인 선수는 니퍼트가 유일하다. 2010년대에 두산이 거둔 3번의 우승 중 2번의 우승(2015, 2016시즌)을 함께한 니퍼트에게도 고비가 있었다. 데뷔 시즌인 2011시즌부터 2014시즌까지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을 챙기는 꾸준함을 기록했었지만 2015시즌 중 어깨충돌증후군으로 인해 급격한 슬럼프를 겪으며 무너졌던 것. 하지만 한국에서 이미 4시즌을 경험한 베테랑답게 니퍼트는 부진했던 정규시즌을 뒤로하고 그 해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 플레이오프 MVP로 뽑힌 여세를 몰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선발승까지 올리며 14년만의 두산 우승에 일조했다. 2016시즌에는 역대 외국인 투수 최다 승 타이기록인 22승으로 팀의 한국시리즈 2연패를 이끌며 정규시즌 MVP와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니퍼트는 전문가 투표에서 79표(40.51점), 팬 투표에서 324,123표(5.93점)를 받아 총 점수 46.45점으로 33번째 레전드로 선정됐다. ‘푸른피의 에이스’ 배영수의 선수 생활은 그 누구보다도 드라마틱 했다. 강속구를 던지는 정통파 투수로 2시즌 연속 삼성 우승(2005, 2006)을 이끌었던 배영수는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은 후 급감한 구속으로 인해 선수 생활에 위기를 겪었었다. 2004시즌 17승 2패 평균자책점 2.61의 성적으로 정규시즌 MVP와 골든글러브까지 차지했던 배영수의 성적은 2009시즌 1승 12패 평균자책점 7.26까지 떨어졌었다. 하지만 배영수는 강인한 의지와 노력으로 기교파 투수로 변신하는데 성공, 삼성의 4시즌 연속 우승(2011~2014)에 일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렸다. 두 차례의 팔꿈치 수술을 버텨낸 배영수가 20시즌 동안 투구한 2167 2/3 이닝은 통산 5위, 138승은 통산 7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배영수는 전문가 투표에서 79표(40.51점), 팬 투표에서 232,804표(4.26점)를 받아 총 점수 44.77점으로 35위에 자리했다. 한편, 레전드로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은 레전드들의 전 소속 구단 홈 경기에서 진행된다. 배영수에 대한 시상은 배영수의 친정팀인 삼성과 마지막 소속팀이었던 두산이 맞붙는 오는 8월 3일(수) 잠실 경기에서 있을 예정이며, 박정태의 시상은 5일(금) NC와 롯데의 사직 경기에서 열린다. 니퍼트에 대한 시상은 니퍼트의 마지막 소속팀인 KT와 친정팀 두산이 맞붙는 23일(화) 잠실 경기에서 이루어진다. 이상훈에 대한 시상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40명 레전드와 관련된 특별한 스토리는 KBO의 공식 발표에 맞춰 KBO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포츠의 KBO 40주년 특집 페이지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정 더보기

    제9대 인천시의회 의장으로 이봉락 부의장 당선

    [조종현 기자] = 올해 6월 말까지 약 5개월 동안 인천광역시의회를 이끌어 갈 새 의장으로 이봉락(국·미추홀3) 의원이 뽑혔다. 인천시의회는 5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의장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는 지난달 24일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때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 품위 유지 의무 위반 등으로 허식(무·동구) 전 의장의 불신임안이 통과됨에 따라 치러졌다. 재적 의원 40명 중 33명이 출석한 가운데 투표용지에 의한 무기명(無記名)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선거에서 이 의원은 총 21표(무효 12표, 기권 0표)를 얻어 과반 득표로 남은 임기 동안 의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이봉락 신임 의장은 제5~7대 인천미추홀구의회 3선 의원으로 7대 미추홀구의회 의장을 역임한 후 제9대 인천시의회에 입성했다. 입성 후에는 9대 전반기 제1부의장을 맡아오다 이번에 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봉락 신임 의장은 “엄중한 시기에 큰 소임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제 인천시의회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는 “위기일수록 새로이 희망을 만들어 내겠다는 굳은 의지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며 “의장인 저부터 개혁적인 자세로 의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적극 반영해 의회 운영을 획기적으로 변화·개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진정성을 다해서 소통과 배려의 자세로 소수의 의견을 존중, 공감을 이끌어 내는 생산적인 의회로 변화시켜 인천시의회가 정당과 사상, 이념을 초월해 의원 모두가 300만 시민을 진정한 주인으로 섬기면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섬김의 정치를 실천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장은 “인천시의 행정이 공정과 상식에 입각해 올바르게 집행되는지 감시와 감독을 강화하면서 시 정부의 중점 추진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해 우리 인천이 글로벌 일류도시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칼럼 더보기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최윤희 매일뉴스 논설위원◈ - 최윤희 매일뉴스 논설위원 칼럼 - 한국의 부동산 시장과 정책은 복잡한 역사와 다양한 변화의 흐름을 지닌다. 전 정부의 2017년 6월 첫 부동산대책을 시작으로 4년간 총 26번의 대책을 발표했다. 이러한 대책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했다. 그로 인하여 다양한 사회계층의 불만을 야기했다. 26번이 넘는 부동산 정책의 결과 시장을 안정시킬 것 같은 정책은 기대와 달리 시장을 안정시키지 못했다. 과잉 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정책은 다주택자 무주택자 갈라치기로 보였고 양극화가 더 심해졌다. 현시점의 부동산 정책은 1.10대책을 기점으로 시행령 개정으로 활성화 되는것에 기대를 걸고 있다. 먼저 부동산 정책은 부동산 한 가지만으로 정책을 결정할 수도 정책을 제시하기도 어려운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게 많은 정책이다. 해외의 경제 상황, 금리, 10년 물 장기 채권가 , 유동성 영향 등도 고려 대상이다. 공급의 부족으로 전세가는 폭등하고 더불어 매매가도 동반 상승하고 전세사기라는 신조어가 나오게 되었다. 인구증감에 따른 수요공급정책도 동반되어야 하고 원자재가에 따른 건축비의 인상 그에 따라 유발되는 물가 상승 등 고려해야 할 점이 많다. 이런 상황 속에 일부 국민은 정부가 아예 부동산 시장에 개입을 안 하고 시장에 맡기면 하는 생각도 한다. 현실적으로는 부동산은 자산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이고 이에 따른 균형 잡힌 접근도 필요하다. 부동산 시장의 안정은 단순히 가격 조절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주거 안정과 시장의 건전한 발전 모두 고려해야 한다.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규제 완화는 무주택 세입자의 영끌을 쉽게 만들어 주는 복지적 장점은 있겠지만 결국 집값을 상승 시킬 수밖에 없는 정책이다. 여소 야대의 상황에 법 개정의 어려움 속에 시행령으로라도 풀 수 있는 건 풀어서 경기 활성화가 되어 부동산 경기도 더불어 활성화되고 거기에 알맞은 일관성 있는 정책적 기조를 기대해 본다. 전 정부의 주요 부동산 정책 2017년 • 6.19 /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맞춤형 대응방안 • 8.2 /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 9.5 / 8.2 대책 후속조치 • 10.24 / 가계부채 종합대책 • 11.29 / 주거복지로드맵 • 12.13 /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 2018년 • 6.28 / 2018년 주거종합계획*, 제2차 장기 주거종합계획(2013~2022) 수정계획 • 7.5 /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방안 • 8.27 /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추진 및 투기지역 지정 등을 통한 시장안정 기조 강화 • 9.13 / 주택시장 안정대책 • 9.21 /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 • 12.19 /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 2019년 • 1.9 / 등록 임대주택 관리 강화방안 • 4.23 / 2019년 주거종합계획* • 5.7 / 제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 • 8.12 /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기준 개선 추진 • 10.1 / 부동산 시장 점검 결과 및 보완방안 (시장안정대책, 분양가상한제 시행령 개정안 보완방안) • 11.6 /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지정 • 12.16 /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2020년 • 2.20 / 투기 수요 차단을 통한 주택시장 안정적 관리 기조 강화 • 5.6 /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 • 5.20 / 2020년 주거종합계획* • 6.17 /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 • 7.10 /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 • 8.4 /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 2021년 • 2.4 /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그렇게 정권이 바뀌고 새 정부가 들어섰다 당선 다음날 LTV80% 완화 발표 영끌 여력증가 며칠 후 DSR 5억 규제완화  영끌 여력 증가 대출 30년에서 40년 완화발표 원리금 감소  영끌 여력 증가

    < 칼럼> 뛰는 금값 이대로 둘건가?

    < 칼럼> 뛰는 금값 이대로 둘건가? 시장경제 악화로 인해 다시 금값이 오르고 있다. 쉽게 말해 국제정세에 드리워진 안개가 걷치지 않고 있다는 의미다. 일각에서는 올해 금값이 역대 최고가를 찍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지만 아직 속단할 수는 없는 상태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1.1%(19.90달러) 오른 1,846.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고 한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6월 16일 이후 6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가격이다. 지난해 봄 이후 부진하던 국제 금값은 11월 이후 조금씩 반등세를 보이다 새해 첫 거래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금값의 최근 오름세는 증시를 비롯한 금융시장의 부진과 경기침체 우려 증폭, 각국 중앙은행들의 금 매수세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국내 금값 시장에서도 1돈 당 33만여 원을 형성하고 있다. 금값이 오른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경제가 악화됐다고 봐야 한다. 여기에 실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안정적인 자산으로 몰리고 있는 것도 한몫하는 것 같다. 시장경제가 불안할수록 금이나 은행으로 몰리는 경향을 볼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어갔던 자금들이 다시 은행권으로 몰리고 있다. 은행권이 예·적금 금리를 올린 것도 작용했겠지만 투자 심리 위축 등에 따른 안정적인 자금 확보를 위해 다시 은행권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이 같은 흐름을 비춰볼 때 금은 안정적인 투자처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 현재는 금값이 오르고 있지만 언제 다시 하락세를 맞을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와 주식시장의 평가가치 리스크, 약달러 전망과 올해 안에 물가상승률이 3% 미만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금값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올해 금값의 상승점이 어느 지점을 찍을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국내는 물론 해외도 시장경제가 좀처럼 안정화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금값은 더욱 오르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사건/사고 더보기

    인천 서구 인천 비영리단체 1억4천 금품 비리 발생! 서구청 무능, “건설사 6천여만 원 뺏긴 것 등 공개 검증” 촉구! 토양오염 기준치 최고 37배 오염 정보공개, 비공개로 은폐 의혹 제기!

    (매일뉴스=인천서구) 조종현 기자 = 지난 4일 주요 언론에 검단신도시 아파트건설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민원을 빌미로 건설업체를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인천지역 비영리단체 간부 등 일당이 경찰에 붙잡히고 구속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지난해부터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신축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6개 업체로부터 20여 차례 1억 4천여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고, 이중 피해 규모가 가장 큰 건설사는 6천여만 원을 뺏긴 것으로 조사됐다는 언론 보도에 비영리단체 환경시민단체 및 시민단체가 9일 오전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환경부 비영리민간단체 글로벌 에코넷은 기사를 살펴보니 인천지역 단체들이 비산먼지 발생이나 공사장 진·출입 시 차량 바퀴 미세척 등을 빌미로 관공서에 민원을 제기할 것처럼 건설사를 협박했고, 실제로 한 곳은 행정기관에 민원을 넣어 5일간 공사 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는 보도에 일부 단체의 잘못으로 건전한 시민단체들이 불이익을 받고 오해 소지가 있다면서 서구청과 해당 기관, 건설사에 공개 검증을 요청하고 나섰다. 김선홍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은 세상 어느 건설사가 비산먼지 발생이나 공사장 진·출입 시 차량 바퀴 미세척 등 민원으로 6천여만 원을 주겠는가? 지나가는 강아지도 못믿을 상황이라 지적했다. 김 회장은 서구청과 해당 관계기관, 건설사와 시민단체의 공개 검증을 통해 건설사들이 환경 관련해 어떤 약점과 환경에 관한 잘못을 했기에 6천만 원이란 큰돈을 지급했는지, 부당한 뇌물의혹을 철저하게 검증을 통해 해소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또한, 글로벌 에코넷,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등 시민단체들은 상황이 발생하기까지 서구청의 환경 관련 무사안일 행정과 비호 의혹 등을 제기하면서,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아파트건설 신축 부지 86,495㎡ 중 28,825㎡가 (인천 검단신도시 AA15BL 제일풍경채 공동주택 신축공사현장. 지하 3층 지상 25층 15개 동) 토양오염 되고, 구리가 5,556.8mg/kg 기준치 37배 초과하고, 아연 21배, 납 20배 등 총 7개 항목이 기준치를 초과한 사례를 들었다. 단체들은 1차로 2022년 10월 19일 국민신문고로 정보공개를 요청했고, 지난 11월 11일 서구청을 방문해서 서구청이 토양오염 정화 명령 기간 동안 정화현장을 한 번도 현장확인을 하지 않았다는 답변과 토양오염 정화에 대한 사항을 구두 요청했지만, 답변이 없자 지난 12월 8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 바 있다. 단체들은 검단신도시 아파트 신축부지 토양오염에 대해 지난 서구청에 11월 11일 구두 요청한 추가자료에 대해 2차 12월 11일 정보공개를 요청하니 서구청은 정보공개 요청 즉시 3차 2023년 1월 6일까지 답변을 연장하고, 또다시 1월 6일 국민신문고 답변에서 2023.1.18.로 추가 연장한 뒤 18일 공개된 답변에서 토양오염 정화 명령 핵심사항인 “오염부지 최초부터 일자별 토양오염 처리현황”은 “기업의 영업비밀에 해당한다는 비공개 결정”을 격하게 비난했다. 토양오염정화 명령 오염부지 일자별 처리현황은 2022년 8월5일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토양오염토를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핵심인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할까 봐 말도 안 되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 7호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하 "법인 등"이라 한다)의 경영상·영업상 비밀에 관한 사항으로 공개될 경우 법인 등의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다는 사유로 비공개 결정은 서구청의 은폐 및 비호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이런 서구청의 무사안일 환경 행정과 강범석 서구청장은 수많은 언론보도에도 불구하고 서구주민의 건강, 환경에 아무 생각 없다면서 “강범석 서구청장을 환경 3無 구청장 (무능 無能, 무책임 無責任, 무행정 無 行政)으로 규정하면서 환경시민단체와 향후 1,425세대 입주예정자들 모두 무시하는 행태로 규탄하고 능력이 안 된다면 강범석 서구청장에게 즉각 사퇴하라고 재차 촉구 했다.

    공석 중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전경♣ ◈수도권 매립지 주민 업무 규정집 제174쪽◈ ▲수도권 매립지 주민 업무 규정집 제175쪽▲ (매일뉴스=인천 서구)이형재 기자= 지난 1월 3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 신창현 사장이 해임됐다. 해임 전 신창현 사장은 "SL공사 사장으로써 모든 행정적 사안은 법과 원칙대로 처리한다" 라는 방침을 말해왔다. 그 일환으로 주민 편의시설인 수영장, 승마장, 골프장 등을 주민 상생 협약서에 명기한 대로 올곧이 지역 주민에게의 환원을 추진했으나 주민 상생위원들의 자치운영 능력과 의지 부족으로 답보중인 상태다. 과거의 SL 공사 사장들과는 달리 쓰레기 매립이라는 본질적 업무만을 수행하고 기타 부수적 주민편익시설은 주민에게 돌려준다는 의지가 확고했었으나 주민 동의를 무시한 매립지 기한 연장 논란과 막말 파동으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강한 사퇴 압력을 받아 왔었다. 현재 공석 중인 SL 공사 사장직은 매번 집권 정부의 보은성 인사. 즉 전문성도 떨어지고 경험도 일천한 인사를 임명하다 보니 낙하산 인사라는 오명과 함께 출범하게 되어 지역주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2021년 신창현 사장이 임명되자 주민지원협의체와 4개 발전 위원회에서 각각 현수막을 걸고 낙하산 인사는 절대 안 된다는 내용으로 반대 해왔다. 낙하산 인사는 이번에는 그만하고 주민들의 고충과 주민들의 실정을 잘 아는 지역 주민을 대표하는 사람이 사장에 임명되어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의 주민들의 주장이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P 씨는 "공사와 주민들과의 갈등 원인은 정부에서 낙하산으로 사장을 보내는 것에서부터 시작이다" 라고 말하며, 지역의 현실과 주민의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 임영 되어야 갈등은 해소된다고 말했다. SL 공사 감사를 역임했던 지역 인사 S 씨와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을 지낸 인사 중에서 주민들을 위해 깨끗하게 일했던 인사를 임명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22년 12월 29일 주민지원협의체 본 회의는 규정을 무시한 다수의 위원들이 밀어 붙이기식 회의 진행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한 협의체 위원에 따르면 수도권 매립지 주민 업무 규정집 제174쪽과 제175쪽에 있는 제20조와 21조 회의 소집 및 통보를 위반했다는 주장이다. 사실관계를 확인했더니 위원장이 소집하고 임원 회의를 거쳐 최소 2일 전에 통보해야 하는데 사무국장이 소집했고, 임원 회의도 한 적이 없으며, 1일 전에 통보했다는 것이 사실로 밝혀졌다. 더구나 여기서 결의한 대로 다음날인 30일 SL 공사 사장 고시로 2공구와 3-1통합 주민협의체를 구성한다는 고시가 태동되어 폐촉법 시행령 제27조 2항 "매립지 경계 부지로부터 반경 2km의 주민을 영향권 주민으로 한다"라고 명시된 주민 약 1000세대의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수도권 매립지 검단 오류 산업단지 대책 위원회의 이재발 투쟁 위원장은 "자격도 없고 법과 규정을 무시한 회의는 인정할 수 없고, 또한 공사가 내린 고시도 야합이라며, 법정투쟁을 예고하고 같은 구역 안에 있는 김포시 양촌읍 학운 5리 주민들도 변호사를 선임했으며, 우리의 주권을 찾고 재산권을 빼앗으려는 집단이기주의에 강력 대응할 것임을 알려왔다.

    “토양오염 진실” “무엇이 두려운가?” 토양오염 기준치 최고 37배 오염 아파트 부지! “감추려는 자가 범인 의혹”

    (매일뉴스=인천서구) 조종현 기자 =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아파트건설 신축 부지 86,495㎡ 중 28,825㎡가 (인천 검단신도시 AA15BL 제일풍경채 공동주택 신축공사현장. 지하 3층 지상 25층 15개 동) 토양오염 되고, 구리가 5,556.8mg/kg 기준치 37배 초과하고, 아연 21배, 납 20배 등 총 7개 항목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발표했다. (글로벌 에코넷 정보공개요청 자료) 환경단체 글로벌 에코넷은 1차 2022년 10월 19일 국민신문고로 정보공개를 요청했고, 지난 11월 11일 서구청을 방문해서 서구청이 토양오염 정화 명령 기간 동안 정화현장을 한 번도 현장확인을 하지 않았다는 답변과 토양오염 정화에 대한 사항을구두 요청했지만, 답변이 없자 지난 12월 8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서구주민의 건강, 환경에 아무 생각 없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환경 3無 서구청장 (무능 無能, 무책임 無責任, 무행정 無 行政)으로 규정하고 사퇴를 촉구했다. 한편 단체들은 검단신도시 아파트 신축부지 토양오염에 대해 지난 서구청에 11월 11일 구두 요청한 추가자료에 대해 12월 11일 정보공개를 요청하니 서구청은 정보공개 요청 즉시 2023년 1월 6일까지 답변을 연장한다는 무사안일 행정처리와 토양오염 정도가 너무 심각한 상황에서 관리·감독하는 서구청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고 질타하면서 2차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글로벌 에코넷은 성명서에서 주민 건강 보호와 환경과 안전을 빈틈없이 챙겨야 할 서구청장은 언론기사도 안 보는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구정에 임하는 답답하다 못해 불안 하다며, 강범석 서구 구청장 사퇴를 재차 촉구 했다. 이후 2023년 1월 6일 국민신문고 서구청 답변에서 2023.1.18.로 추가 연장한다는 답변에 할 말을 잃은 환경시민단체와 서구주민들은 2023년 1월 18(수) 인천시청 계단 앞에서 3차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서구청과 강범석 서구청장은 도대체 무엇이 두렵고, 감추고 싶은지 토양오염 진실을 반드시 파헤친다고 규탄하면서 토양오염 기준치 최고 37배 오염 아파트 부지!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다” 의혹을 제기했다. 김선홍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은 제일풍경채 분양받은 분들이 토양오염에 대해 우려에 목소리로 전화도 온다고 하면서, 국민의 당연한 알 권리를 정보공개 요청했는데 서구청과 강범석 청장은 1~2일이면 파악된 공개사항을 답변할 수 있는데 환경시민단체와 향후 1,425세대 입주예정들 모두 무시하는 행태로 규정하고 능력이 안 된다면 강범석은 즉시 사퇴하라고 일갈했다. 김 회장은 지난 2022.12.11 ▲오염부지 현황 및 오염 이력에 관한 사항(최초 부지에 오염된 오염사항 및 LH, 인천도시공사, 기반조성업체가 토양오염에 취한 사항. ▲토양오염 정화 계획서 및 오염부지 위치도 및 평면도. ▲오염부지 최초부터 일자별 토양오염 처리 현황. ▲오염부지의 현재(2022.12.11.) 정화 명령 진행 현황. ▲오염부지에 대한 서구청의 행정처리 현황 일체(2022.12.11.까지)를 서구청에 정보공개 요청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환경단체 글로벌 에코넷,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인천 서구단체 총연합회가 함께 참여했다. 한편 다른 환경단체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연)는 지난 1월 9일 인천시, 오염토 정화업체 불법매립 현장 포착되고, 오염토처리 정화업체의 불법이 도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 문제,를 언론에 발표했다. 환실연에 따르면 김포시 대곶면 대벽리 1277번지 일원 농지에 오염토를 불법 매립한 것으로 밝혀졌다. 환실연은 지난 2022년 12월 14일 11시 40분경 오염토 정화업체(인천시 서구 검단천로 소재) K 정화 반입장에서 출발한 25톤 덤프트럭 서울 06거5***외 25대의 트럭 행선지를 파악한 결과, 김포시 대곶면 대벽리 1277번지 일원 농지로 진입하여 운반해 온 오염토를 하차하고 농지에 불법매립 현장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글로벌 에코넷 김선홍 상임회장은 환실연 이경율 대표와 19일 전화 연락을 통해 향후 연대 활동으로 반드시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가정2동 비상대책위 주민 무시하는 루원 포레나 소장 즉각 교체하라

    ♣가정2동 발파보상비상대책위 신지혜 대표♣ (매일뉴스=서울)조종현 기자= 인천 서구 동우 1차, 동우 2차, 성광, 현광, 한성아파트 등 5개 단지 주민 대책 위원회가 지난 11일 오후 5시경 서울 을지로 한화 본사 정문 앞에서 “발파 피해 모르쇠로 일관하며 원주민을 무시하는 인천 서구 루원포레나 건설소장을 즉각 교체하라”라며 시위집회를 가졌다. 한편 최근 서구청의 중재로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한화건설소장은 발파 기준을 준수하였는데 왜 이런 피해 보상 협의 자리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태도를 보이는 등 도무지 한화그룹의 ESG 경영이 일선에까지 미치고 있는지 의심을 느끼게 했다. 가정2동 발파 피해 보상 비상대책위원회 신지혜 대표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발파로 인한 지반침하로 약수터 물이 마르고 땅이 꺼지고 싱크홀이 발생했으며 문이 안 닫히고 창문도 뒤틀리고 누수 현상도 심각하다며 이것은 아파트가 노후돼서 그런게 아니고 이 아파트들은 내진설계로 지어진 아파트가 아니기 때문에 진동 발파로 인해 분명히 지반침하 및 균열이 이루어졌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동우아파트 옆에 있는 봉수 초등학교에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iH(인천도시공사)에서 개발 피해 명목으로 수십억 원의 피해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동우 1차 아파트를 포함한 5개 단지 아파트에는 1000여 세대가 넘는 데도 한화건설 측과 6차례 협상을 했지만 현장소장은 외부 표본조사를 했을 때 발파 전과 발파 후 변화가 없고 발파 규정을 지켰기 때문에 발파로 인한 피해는 없다고 주장하여 억장이 무너지고 분통이 터진다고 하소연했다. 또한 신지혜 대표는 한화건설에는 발파 피해에 따른 보상을 요구하는 것이며 LH와 iH에는 건설에 따른 공동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가정 2동 비상대책위의 앞으로의 계획은 인천 서구청, 인천시청, LH, 한화건설 앞에서 발파로 인한 현실적인 보상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시위를 하고 소송도 불사할 것이며 시민단체 등과 가열찬 투쟁을 하겠다고 밝혀 앞으로의 당국과 한화건설이 가정2동 비상대책위와 어떤 협상 결과를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되며 루원시티 인근 지역에서 발파로 인해 협상 난항을 겪고 있는 가정1동비상대책위(위원장 한 순남)와 대우건설 측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서울 OO병원 의료사고 터졌나? 임상시험후 관절 절단 환자에게 1500만원 지급

    ◐서울oo병원전경◑ ▲아산병원에서환자측에게1500만원을입금해준내역서▲ ♣녹취록 사본 ♣ (매일뉴스=서울) 조종현 기자 = 남양주에 살던 60세 초반의 한 남성은, 2016년 2월 15일 우측 발의 작은 상처로 인해 서울oo병원 성형외과에 제 발로 걸어들어 갔다가, 성형외과 H 의사(교수)의 아무것도 아닌 상처이니 걱정 말라. 드레싱만 좀 하면 낫는 정도라며,"별거 아니니까 좋은 신약이 나왔으니 적용해 보겠다. 나를 믿어라"라며 임상시험에 참여할 것을 권유 하였는데, 몇 차례 거절 하였으나 계속 설득하여 결국 (주)안트ㅇㅇ의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로 연구중인 ALLO-ASC-DFU에 대한 임상시험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초 내원한 2016년 2월 15일부터 병원에서는, 성형외과 H의사(제보자 L 모 씨 담당 주치의.임상 시험 주관 교수) 밑에 있는 S 선생 이라는 자가, 3주 동안 어떠한 약도 바르지 말라고 하면서 우측 발 상처를 방치하고 도려내기만 할 뿐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아, 결국 상처가 악화되어 여러 번의 입원치료와 15차례 수술 끝에 ,이제는 한쪽 발을 절단 해야 하는 끔찍한 사태가 벌어져 땅을 치고 후회하며, 서울oo병원과 계란으로 바위치기식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본지에서 보도한 바 있다. 결국 현재 환자의 상태는 발목 관절을 절단하고, 발바닥이 구멍 나 지팡이에 의지하고 걷고 있으며 부인의 부 축 없이는 100m도 움직이기 힘들며, 오는 28일 발목을 자르는 수술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의료사고라고 주장하는 L 씨와, 이것은 기저질환으로 인한 것이지 절대로 의료사고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서울oo병원 측이 첨예하게 대립하며 민사소송이 진행 중에 있다. 본 기자는 9월 19일 이형재 인천총괄본부장과 우리 투데이 이승일 대표와 함께, 송파구에 있는 oo병원을 방문하여 L 씨를 수술했던 H 의사와 oo병원 법무팀 관계자를 만나, 의사와 병원 측의 입장을 들어보려 했으나 1층 로비부터 철저하게 내부와는 차단되어, 들어가서 의사나 법무팀 관계자를 만나 병원 측의 입장을 들어볼 수가 없었다. 의사를 만나기는 더 어려울 거 같아 보안팀에게 매일뉴스 기자임을 밝히고, 법무팀 담당자를 만나러 왔다고 하니 한참만에 1층 로비로 나온 관계자는, 법무팀 관계자가 아니고 홍보팀에 S 팀장 이었다. 신 모 실장과 30여 분간 환자 L 씨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L 씨의 입장 및 신문을 전달하고 질문지를 메일로 보내드릴 테니까, H 의사와 병원 측의 입장을 빠른 시일안에 알려달라고 말하고 헤어졌고, oo병원 측에 이메일로 질문을 보내놓은 상태로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그 후 L 환자를 임상 시험했던 H 의사와 통화를 시도 하였으나, 진료 중이니 통화가 불가능하다. 하여 법무팀하고 통화하려 했으나 소송 중인 건은 법무팀하고 통화가 안되고, 고객 상담실로 통화해야 된다고 안내하여 고객 상담실로 통화를 여러 번 시도하였으나, 환자 번호를 입력하라는 멘트만 계속 나와 결국 통화를 못하였고, 법무팀이 든 고객 상담실이건 소송 중인 사건은 절대 어떤 누구와도 통화할수 없도록 원천적으로 막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결국 병원 내에서든 전화 통화로든 의사나 법무팀 관계자를 절대 만날 수 없는 그들만의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다고 느껴졌다. 이 의료사고 문제의 핵심은 크게 3가지로 보인다. ▲첫째 "왜 병원 측에서 1500만 원을 환자인 L씨 부인에게 통장으로 입금해 준 이유는 무엇인가?"이다. L 씨 주장은 담당의사가 보자고 하여 찾아가니 지금까지 치료비가 얼마 나왔냐고 물어보길래, 1500만 원 정도 나온 거 같다니까 "H 의사가 말하길, 내 잘못이니 도의상 내주겠다고 해서 나는 필요 없다" 라고 계속 말했는데 와이프가 화장실 갔다 오는 복도에서 법무팀 관계자가 잘되고 있으니 계좌번호를 달라 해서, 부인이 계좌번호를 알려주니까 무작정 입금해 준 것이며 또한 그 후 병원에 입원할 때마다, 법무팀에 가서 사인을 하고 오라고 계속 종용했다는 것이 환자 L 씨의 주장이다. 걱정 없이 잘 걷던 내 다리가 하루아침에 관절을 자르고 발바닥에 구멍이나 걷지 못하게 되었는데, 나는 먹고살 만하다. 1500만 원에 합의할 바보가 어디 있냐며, 그러면 사인을 한 합의서가 존재해야 되는 게 맞지 않냐고 항변하고 있다. 병원 측은 1500만 원을 지급한 것은 도의상 준게 아니고, L 씨가 합의금으로 받은거라고 주장한다고 L 제보자는 말한다. ▲둘째는 "제약회사 규정에도 신장이식 수술 환자는 임상시험을 하면 안된다고 나와있고, L 씨가 임상시험을 여러 번 거부했고 임상시험하기 전 H 의사 밑에 있는 코디가, L 환자는 신장이식 수술 환자 및 기저질환자로 면역억제제 투여 중이기 때문에 절대 임상시험을 하면 안 되는 환자라고 보고했음에도, H 의사는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계속 진행하라"라고 한점이다. L씨는 본인은 임상시험 부자격자인데도 불구하고, 2주 이상 썩어가는 발을 드레싱이나 어떤 치료도 없이 임상시험을 강행한 것은, 오직 그 약품의 논문 발표나 본인의 부귀영화를 위해 방치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셋째는 녹취록에보면 H의사가 잘못을 인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송파경찰서에서는 의료분쟁조정위원회의 답변과 집도의인 H의사 말만 믿고 사건을 불송치 했다는 점이다. ●이번 사건을 수사한 송파경찰서 형사계 K 수사관은, 진정인의 평소 생활습관의 문제라는 H 의사의 주장 및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측에서 보내온, 감정서상 "만성질환으로 서서히 상태가 나빠질 수밖에 없는 것" 이라는, 어떠한 기준도 근거도 없는 판단에 근거하여 혐의 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린 상황이라며, "병원에서 1500만 원을 지급한 점, 임상시험 과정에서 방치되어 급격히 상태가 악화된 점이나 임상시험 적용 대상자가 아니었던 점, H 의사의 녹취록" 등 병원 측의 과실을 인정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판단치 않았다고 주장하며, 윤석열 대통령에게 진정을 넣었고 경찰청에 감사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서울oo병원에 ALLO-ASC-DFU라는 약품을 임상시험해달라고 요청한, (주)ㅇㅇ로젠 회사에 전화하여 대형병원에 위 약품을 임상시험을 요청할 때 "기저질환자나 신장이식 수술환자는, 임상시험 부적격자라고 통지했나" 라는 질의와 ㅇㅇ로젠 회사에서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로 연구 중인 위 약품에 대하여 회사에 약관이나 규정 같은 게 있냐고 물으니 K 상무와 Y 이사는 본인이 말하기는 적절치 않으며 본사 메일로 질문을 보내주면 회의를 거쳐 답을 주겠다. 하여 질문지를 작성하여 알려준 이메일로 질문지를 보내려 하니 그 본사 대표 메일은 계속 먹통이었고 수십번 ㅇㅇ로젠 회사로 전화해도 끝내 전화를 받지 않았다. 환자 L 씨는 말한다. 의사의 명백한 잘못으로 내 인생을 망쳐놨으면, 법적으로 해결하려고 할 게 아니고 진정으로 잘못을 사죄하고 적극적인 치료와 적절한 보상을 해주려는 자세가 중요한데, 서울 oo병원은 그렇지가 않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주장하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만들려면, 이러한 대형병원부터 더 낮은자세로 한 명 한 명에 게 최선을 다해야 되는데, 그 현실이 너무나 동떨어진 것 같다고 마음 아파했다. 한편 서울oo병원에 가서 치료받으면 다 사는지 알고 전국에 있는 많은 환자들이 이 병원에 못 와서 난리라며, 그 사람들이 과연 이러한 의료사고가 일어나고 있는줄은 꿈에나 알겠냐고 서글퍼했다. 또한 나는 남은 내 황혼기를 지팡이에 의지하며 살아야 하고, 부인 없이는 100M도 가기 힘든 상황이고 며칠 후면 한쪽 발을 잘라야 하는 수술이 예정되어 있다며,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의 권력이 막강해져, 경찰에서 이런 식으로 불송치가 남발될 수도 있고 그것은 오로지 힘없는 국민들에게 피해가 고스란히 갈 것이라며, 검수완박(검찰수사권완전박탈)은 다시 한번 국민 토론을 거쳐 국민투표로 결정되어야 한다고 검경 수사권 조정을 경계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이란 검찰이 수사, 기소, 영장 청구 권한을 모두 독점하고 있는 기존의 구조에서, 경찰에 1차적 수사권과 수사종결권을 부여한 수사권 조정을 말한다. 2020년 1월 13일 검경 수사권 조정안 관련 형사소송법과 검찰청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데 이어 2021년 1월 1일부터 해당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검경 수사권 조정이 이뤄졌다. 매일뉴스가 이번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초대형 대학병원인 서울oo병원의 의료사고 발생 기사를 전 국민에게 전파함으로써 대한민국은 역사 이래 가장 큰 초대형 태풍이 휘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서울oo병원에서 분명한 의료사고인데도 불구하고 힘이 없어, 의료사고 나도 병원한테는 무조건 이길수가 없다"라는 생각으로 소송을 포기하거나, 병원에서 주는 당치도 않은 합의 금액을 받아온 분들의 제보를 매일뉴스에 해주길 바란다. 매일뉴스는 제보자 L 씨의 재판 과정과 병원 측의 태도를 예의주시하면서, 그동안 병원의 공공연한 비밀로 덮여왔던 의료사고에 대하여 끝까지 추적하여 밝힐 예정이다.

    논평

    기자수첩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