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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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강화나눔연합봉사단
인천뉴스 10-01 16:55
세계 세팍타크로 연맹 태영호 국회의원에게 감사장 수여
종합뉴스 10-01 16:26
예원예술대학교 뷰티 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품 ‘뷰티 앤 패션 More전’을 개최
종합뉴스 10-01 11:00
주민대표,SL공사가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
인천뉴스 10-01 08:04
2022년 10월 16일 김포충청향우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종합뉴스 09-30 14:21
김교흥 의원, 보복운전 가장 많은 도시는? 1위 경기도, 2위 서울, 3위 부산, 4위 대구, 5위 인천
종합뉴스 09-30 14:14
황교안 전 국무총리 매일뉴스와의 인터뷰
오피니언 09-27 06:51
부정선거 부패방지대(부방대) 전국 17개시도 공주에서 트래킹 행사 개최
종합뉴스 09-26 20:46
인천서구 오류왕길동 제6회 백석산 문화예술제 및 제2회 주민총회 개최
인천뉴스 09-26 10:15
신동근의원 규탄 시민단체, 20여일간 집회 오늘 끝마쳐
종합뉴스 09-2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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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9-13 18:32

    지난해 중고거래사기 피해액 3,606억 원, 사상 최대…피해자 구제 방법은 전무

    (매일뉴스 조종현기자)= 지난해 중고거래 사기로 인한 피해액이 경찰청 집계 이래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국회 유동수 의원(인천 계양갑, 기획재정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고거래 사기는 8만4,107건으로 ‵20년 대비 약 32%(12만3,168건) 줄었지만, 피해액은 4배(897억7,540만 원) 폭증한 3,606억100만 원에 달했다. 이는 경찰청이 중고거래사기 집계를 시작한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천억 원을 넘겼다. 유동수 의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8년(‵14~‵21년)간 중고거래사기로 총 62만8,671건, 6,504억7,400만 원 피해가 일어났다. 이는 하루 215건, 2억2,277만 원꼴로 피해가 발생한 셈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중고거래로 인한 피해액이 해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2014년 202억 1,500만 원에 불과했던 피해액이 2020년 900억 원을 기록 후 지난해 1,000억 원을 훌쩍 넘긴 6,606억100만 원으로 32배 폭증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8년간 중고거래사기 피해액 6,504억7,400만 원 중 절반이 넘는 55%가 지난 한 해 발생했다. 지역별로 보면 지난해 경기도가 19,848건으로 가장 많은 중고거래 사기가 발생했고, 서울(11,541건), 부산(8,562건), 경남(6,444건), 인천(5,863건) 순이었다. 유동수 의원은 “현행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 약칭: 통신사기피해환급법)은 사이버금융범죄의 경우에만 은행이 의무적으로 계좌지급정지를 하도록 한다”며 “중고거래사기, 게임 사기 등 인터넷 사기는 사이버금융범죄에 포함되지 않아 계좌지급정지 의무화 대상에서 제외, 지급정지가 적기에 이뤄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실제 은행으로선 법적 근거가 없어서 피해자들의 사정이 안타까워도 계좌지급정지는 불가능하다는 견해다. 통신사기피해환급법에 따르면 은행은 특정 계좌가 사기에 이용됐다는 의심이 들면 지급정지를 해야 할 의무가 있다. 하지만 이는 전화금융사기(전화 금융사기)에만 한정되고 ‘재화의 공급을 가장한 행위’인 중고거래 사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보이스피싱 피해에 대해서는 지급정지가 되지만, 중고거래 사기는 안 된다는 것이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은 역시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 금융위는 “보이스피싱은 행위 자체가 악의적 의도가 있으나 중고거래 등의 경우 물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것들은 형법의 영역이기 때문에 통신사기피해환급법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금융회사에서 고객의 계좌를 지급정지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유동수 의원은 “중고거래 피해자는 민사소송을 통해 계좌지급정지를 할 수 있지만, 비용과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특히 피해자가 계좌지급정지를 하려면 가해자의 이름과 계좌번호 등 기본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하고 법원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어 실효성이 전혀 없다”고 역설했다. 실제 중고거래피해자가 민사소송을 통해 계좌지급정치를 청구하려면 금액의 10%가량 비용이 발생하며, 시간도 3개월가량 걸린다. 가처분 신청을 통해 은행에 가압류를 신청할 수도 있지만, 이 또한 청구 금액의 5% 비용이 들어가며 이르면 3~4일, 보통 7일 정도 걸려 임시 조치에 불과하다. 유동수 의원은 “미국, 영국, 호주와 같은 선진국은 중고거래사기 등 인터넷사기를 사이버금융범죄와 구분하지 않고 빠른 피해금 회수나 지급정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며 “우리도 선진국과 같이 피해자 보호를 위해 계좌 지급정지 제도를 확대 및 개선에 나서야 할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은 올해 상반기 기준 중고거래사기로 인한 피해는 총 38,867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
  • 사회더보기 +

  • 조종현 10-01 16:55

    11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강화나눔연합봉사단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11년째 꾼준히 한해도 거르지 않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가 있다. 그 단체가 바로 강화나눔연합봉사단(회장 주재희)이다. 주재희 회장은 봉사활동을 시작한지는 약 24년이 되었다며 발마사지, 이미용, 도배장판, 전기수리, LED전등교체, 점심기부, 각종공연등 을 주로 해왔고 2020년부터는 코로나 정국이라 주민들과 대면 하지않고 할수있는 방역소독, 도배장판, 방충망교체, LED전등교체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인천시 사업은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60가구를 했고, 농어촌공사 사업은 14개마을에 81가구를 총인원 161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무엇을 바라고 봉사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행정안전부장관상, 농축산식품부장관상, 국무총리상까지 받았고 봉사단도 농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속상할때도 있다며 얼마받고 봉사활동 하는거냐? 왜 돈도 못받으면서 힘든일을 하냐는 등 일부 수혜자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힘들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얼마나 봉사활동을 할지 내몸이 따라줄지는 모르지만 봉사활동을 한후 주민들이 기뻐하고 밝은모습을 생각하면 봉사활동을 멈출수가 없다며, 죽을때까지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화나눔연합봉사단 주재희 회장은 힘주어 말했다.
  • 조종현 09-30 14:14

    김교흥 의원, 보복운전 가장 많은 도시는? 1위 경기도, 2위 서울, 3위 부산, 4위 대구, 5위 인천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교흥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은 30일 경기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순으로 보복운전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이 경찰청에 제출받은 ‘보복운전 검거 현황’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보복운전으로 검거된 건은 경기도 7,006건, 서울 3,922건, 부산 1,898건, 대구 1,812건, 인천 1,598건이다. 경기도의 경우 한 해 평균 1,400명이 보복운전으로 검거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보면 2017년 4,432건, 2018년 4,428건, 2019년 5,547건, 2020년 5,298건, 2021년 4,577건으로 매년 4,000건 이상의 보복운전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유형별로 보면 고의급제동이 5,423건, 진로방해 2,966건, 협박 1,434건, 교통사고 야기 554건, 폭행 189건, 기타(경미한 건) 13,339건이다. 보복운전은 단순히 난폭하게 운전을 하는 것을 넘어 특정인에게 고의로 위협이 될 수 있는 운전에 해당하고 가해자에게 형법 제284조 특수협박, 제258조의2 제1항 특수상해까지 적용될수 있다. 올해 제주에서 난폭 위협 운전에 항의하는 피해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됐다. 법원은 가해 운전자에게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김교흥 의원은 "보복운전은 차량을 흉기로 도로에서 피해자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며, "보복운전에 대한 경찰청의 강력한 방지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36. 최근 5년간 연도별, 지방청별, 유형별 보복운전 검거 현황 ◦ 최근 5년간 연도별보복운전 검거 현황 구 분 보복운전 총 건수(건) 송치(건) (舊 기소의견 송치) 불송치(건) (舊 불기소의견 송치) 기타*(건) ‘17년 4,432 2438 757 1,237 ‘18년 4,428 1,923 758 1,747 ‘19년 5,547 2,305 929 2,313 ‘20년 5,298 1,806 889 2,603 ‘21년 4,577 1,280 643 2,654 * 입건 전 조사종결, 통고처분 등 포함 ◦ 최근 5년간 지방청별, 유형별보복운전 검거 현황 <최근 5년간(17~21) 지자체별 유형별 보복운전 현황> 단위: 건 시도청 계 진로방해 고의 급제동 폭행 협박 재물손괴 교통사고 야기 기타(경미한 사항) 총계 24282 2966 5423 189 1434 350 554 13339 경기도 7006 932 1617 48 398 81 152 3773 서울 3922 515 892 50 220 98 117 2026 부산 1898 239 297 15 92 34 66 1152 대구 1812 128 258 11 85 12 9 1306 인천 1598 155 372 12 109 15 26 907 경북 1112 172 278 4 61 7 26 562 충남 842 102 238 8 81 11 19 381 울산 827 108 209 5 33 7 20 444 경남 813 78 180 8 64 13 16 453 대전 793 75 156 4 49 6 22 480 충북 747 82 144 0 37 4 7 470 광주 685 52 129 4 52 9 6 433 전남 681 105 224 10 47 17 21 257 강원 671 110 170 1 42 5 23 320 전북 526 63 176 6 35 16 9 221 제주 247 27 45 2 20 12 8 133 세종 102 23 38 1 9 3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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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8-16 18:04

    박승한 의장&한승희 의원&박용철 市의원 강화발전에 한마음!!-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한승희 의원, 박용철 市의회 예산결산위원장실 방문 - 강화군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예산지원 및 민원해결을 위한 공감대 확인 - 인천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 이응길 본부장 및 직원과의 간담회 개최 - 강화섬쌀 등 농·특산물 홍보지원 요청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 한승희 의원, 박용철 시의원이 “풍요로운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군 주요현안사항 예산지원과 각종 민원처리에 있어 군의회&시의회 간 공조를 위한 적극적 행보로 분주하다. 박승한 의장, 한승희 의원은 지난 16일(화) 9월 회기를 앞두고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 박용철 시의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군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예산들을 모두 반영해줄 것과 각종 민원해결에 있어서 강화군의회·인천시의회 간 적극 협력할 것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강화지역 상수도 현안사항에 대한 민원해결을 위해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이응길 본부장(前 강화군 부군수)과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인천의 40%가 넘는 강화의 지리적 특성을 감안하여 상수도 연결관 거리·고지대 수압·혜택가구수 등 상수도 설치기준을 완화하여 가능한 모든 가구에 상수도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해줄 것과 사후 도로포장을 신속히 처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박승한 의장은 “이번 시의회 방문은 강화군의 주요현안과 상수도 민원사항을 설명하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강화군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이라면 화합의 정치로 강화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승희 의원은 “오늘 자리를 마련해주신 박용철 시의원님과 함께해주신 이응길 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강화의 발전이 곧 인천의 발전으로 앞으로도 강화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역점사업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용철 시의원은 강화군의 각종 현안사항을 청취 후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한 의원님들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강화군 현안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으로서 강화군 현안사업들 뿐만아니라 군민을 위한 일이라면 강화군에서 올라오는 모든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 후에 박승한 의장과 한승희 의원은 강화섬쌀에 대한 장점을 홍보하며 강화 농·특산물의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협력해달라며 당부했다.
  • 조종현 08-03 19:22

    제8대 김포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김인수·부의장에 오강현 의원 선출

    ♣김인수전반기의장(3선,국민의힘)♣ ♤오강현전반기부의장(재선,더불어민주당)♤ (매일뉴스=김포)조종현기자=제8대 김포시의회(이하 시의회)가 제2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3일 개최하고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날 의장단 선거에서 3선 의원인 김인수 의원(국민의힘 이하 국힘)이 의장으로, 재선 의원인 오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이하 민주)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치러진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배강민 의원(민주), 행정복지위원장에 유영숙 의원(국힘), 도시환경위원장에 김계순 의원(민주)이 각각 선출돼 소관 상임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각 상임위별 소속 위원을 보면 의회운영위원회에는 한종우(국힘), 김계순(민주), 권민찬(국힘), 유매희(민주), 김현주(국힘) 의원이, 행정복지위원회에는 김종혁(국힘), 오강현(민주), 배강민(민주), 유매희(민주) 김현주(국힘), 정영혜(민주) 의원이, 도시환경위원회는 한종우(국힘), 황성석(국힘), 장윤순(민주), 김기남(민주), 권민찬(국힘) 의원이 소속됐다. 또한 올해부터 상설화 된 윤리특별위원회는 김종혁(국힘), 유영숙(국힘), 배강민(민주), 황성석(국힘), 장윤순(민주), 김기남(민주) 의원이 선임돼 다음 임시회에서 위원장을 호선할 예정이다. 김인수 의장은 “먼저 김포시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통과 협치를 통해 김포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6일 제219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기관 업무보고와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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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재 06-04 20:27

    윤환 계양구청장 당선자 당선 소감

    ♣당선소감♣ 사랑하는 계양구민 여러분! 그리고 저를 적극 성원해 주시는 지지자를 포함한 구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구민들의 선택으로 많이 부족한 제가 민선8기 계양구청장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 유세 기간동안 단 한차례도 다른 후보에 대한 비방을 하지 않았지만 혹시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로지 정책과 공약만으로 선거 유세를 하였습니다. 선거유세 중에도 많은 구민들께서 격려와 응원을 해주셔서 커다란 힘이 되었으며, 좋은 말씀들은 마음속에 새기며 계양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이 주인입니다. 앞으로 저는 계양의 미래와 발전을 위하여 박형우 구청장님이 추진하던 사업을 연계하고 이재명 국회의원 당선자와 유동수 국회의원과 함께 구민 모두가 행복한 계양을 만드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양산에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경인아라뱃길과 연계하여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대장·홍대선과 서울지하철 9호선을 계양테크노밸리까지 연장하고 서울지하철 2호선을 작전동과 효성동에 이어 청라까지 연결하겠습니다. 효성보건지소를 신축하여 공공의료 보건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교육환경 개선사업 및 교육경비보조금 확대, 동별 어린이 도서관 건립, 장학기금 200억 원을 확대 운영하여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선진 교육도시를 추진하겠습니다. 계양종합문화예술 공연장을 건립하고,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지원센터 여성문화 복지센터 통합일자리센터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경제, 관광, 교육, 복지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 계양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계양구의 행복한 일상! 윤환이 확실히 책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종현 06-01 18:26

    인천시교육감 도성훈 당선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인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 교육감 당선자 도성훈입니다. 무엇보다 지난 4년간 인천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제 노력과 진정성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다시금 인정해주신 여러분의 소중하고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4년간, 여러분의 선택이 절대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최선의 노력을 통해 구체적인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현재 인천 교육 앞에는 여러 가지 현안들이 놓여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이 자리에서 일일이 열거하진 않겠지만, 하나같이 쉽지 않은 문제들입니다. 선거기간 내내 말씀드렸듯이 그것들은 교육감 혼자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앞서 고민하고 시종일관 노력하며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것은 제 몫이겠지만, 모든 과정에서 조언과 격려, 냉정한 비판을 통해 정책의 추진 동력을 제공해주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집단지성만큼 크고 위대한 힘은 없습니다. 따라서 미래 교육의 정초(定礎)와 추진 동력의 주체인 시민 여러분의 지혜에 앞으로도 저는 많은 빚을 지게 될 것입니다. 늘 든든한 교육 파트너가 되어주셨던 인천시민 여러분, 우리 함께 인천 미래 교육을 힘차게 열어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앞으로 저는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첫 재선 교육감으로서 제게 맡겨진 사명을 당당하게 감당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음과 같이 교육정책의 방향을 약속합니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학생중심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교사의 자긍심과 전문성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존중과 공정함이 살아 숨쉬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시민과 학부모님들을 인천 교육의 동반자로 삼겠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인천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더욱 투명하고 스마트한 교육행정 시스템을 갖추겠습니다. 저는 인천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의 책임자로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교직원, 시민 여러분 등 모든 교육 주체들이 아름답게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며 인천의 미래 교육을 완성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일에는 앞장서고 좋은 일에는 뒤에서 박수하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인천교육의 제 2의 도약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두 손 모아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인천광역시 교육감 당선자 도성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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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재 09-25 10:21

    제11회 대통령기 전국 축구 한마당 대회 개최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 9월 24일 (토) 경북 안동에서 제11회 대통령기 전국 한마당 축구대회에 인천시 대표로 서구 검단의 검단 실버 축구단이 참석했다. 검단실버(60대) 축구단은 회원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단 7년의 짧은 기간에도 9월24일과 25일 치뤄지는 전국대회에 인천시를 대표하게 되었다. 검단실버축구단은 서구축구협회, 검단축구협회, 검단체육회의 지원 아래 강한 조직력과 막강한 팀워크로 이루워진 강팀으로 매년 인천시축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장도에 오르기전 정태준 인천시축구협회장과 김희수 서구축구협회장을 비롯한 신충식 시의원과 심우창,홍순서,김남원 구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전을 기원하는 당부의 말이 있었고, 검단지역의 위상과 자부심을 높여달라는 황상록 검단축구협회장, 이충환 검단체육회장, 김동현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안용진내과 안용진 원장, 서울더탑치과 장석영 원장 등의 부탁의 말과 후원들이 줄을 이었다. 결과는 아쉽게도 제주대표팀에 2:0으로 석패를 당했다. 검단실버팀의 박근수단장은 "처음 출전하는 대회에서 8강에 오른것도 기적같은 일이지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간다며 다음에는 반드시 우승을 해서 후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인천시축구협회와 서구축구협회에 보답하고, 특히 지역민들에게 반드시 우승으로 보답하자."며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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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10-01 16:55

    11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강화나눔연합봉사단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11년째 꾼준히 한해도 거르지 않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가 있다. 그 단체가 바로 강화나눔연합봉사단(회장 주재희)이다. 주재희 회장은 봉사활동을 시작한지는 약 24년이 되었다며 발마사지, 이미용, 도배장판, 전기수리, LED전등교체, 점심기부, 각종공연등 을 주로 해왔고 2020년부터는 코로나 정국이라 주민들과 대면 하지않고 할수있는 방역소독, 도배장판, 방충망교체, LED전등교체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인천시 사업은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60가구를 했고, 농어촌공사 사업은 14개마을에 81가구를 총인원 161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무엇을 바라고 봉사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행정안전부장관상, 농축산식품부장관상, 국무총리상까지 받았고 봉사단도 농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속상할때도 있다며 얼마받고 봉사활동 하는거냐? 왜 돈도 못받으면서 힘든일을 하냐는 등 일부 수혜자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힘들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얼마나 봉사활동을 할지 내몸이 따라줄지는 모르지만 봉사활동을 한후 주민들이 기뻐하고 밝은모습을 생각하면 봉사활동을 멈출수가 없다며, 죽을때까지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화나눔연합봉사단 주재희 회장은 힘주어 말했다.
  • 김동주 07-12 07:58

    인천 강화군의회 제9대 최중찬 부의장 인터뷰

    (매일뉴스=강화)김동주기자=인천 강화군 제9대 군의회에서 초선 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부의장으로 선출된 최중찬 부의장을 만나 일문 일답을 통해 소감 및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 보았다. - 강화군의회 부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초선의원인데도 불구하고 부의장에 당선되어 어깨가 무겁고 아주 강한 책임감이 느낍니다.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과분한 직을 맡겨주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어떤 의정을 펼 계획인지, 정치적 포부가 있으신지요? 의정 목표인 주민과 함께 열린 소통으로 열린 의정을 열어가겠습니다. 강화군의 현실이 주민의 35%가 고령인구 구조이며 청년들이 없다보니까 더욱 고령화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인구정책에 좀 더 많은 신경을 쓰도록 하겠으며, 강화군이 수도권에 가깝다보니 역사,문화,생태 그런 자원들을 활용하여 관광 활성화 사업에 역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당선되기 이전에 군민들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로 어떤 봉사 활동을 하였는지요? 진짜로 봉사하는 분들께는 죄송한 표현이구요. 새마을지도자, 자율방범대, 학교의 운영위원 등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 강화군민들게 드리고 싶은 말씀? 초선의원이기에 열심히 공부하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으며 선거유세때 말씀 드린바와 같이 항상 현장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그런 정치,봉사할 것이며 주민에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이고 주민을 위해 마음 변치않고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 혹시 정치적 야망은 있으신지요? 정치적 야망이라기보다는 지역을 위해서 애향심을 가지고 정치에 나오게 되었으며 사실 정치라고 생각하지 않고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야망보다는 항상 주민곁에서 봉사하고 소통하면서 일하는 주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단계적으로 펼쳐나갈 정치 계획은? 아직은 초선의원이기에 모르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찾아가는 소통,공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 강화군민을 위해 강화군과 강화군의원들과의 협치 계획은? 오직 강화군민을 위해서 군수님과 의장님, 군의원님들과 함께 항상 열린 의회를 만들고 열린 의회를 통해서 발전하는 강화를 만들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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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춘 01-11 17:57

    서울시민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다! 2022년 서울시민기자 모집

    [매일뉴스] 서울시는 2022년 2월부터 2023년 1월까지 1년간 활동할 ‘서울시민기자’ 정기모집을 시작한다. 모집기간은 1월 14일부터 1월 26일까지로, 서울시민 또는 서울생활권자(서울 소재 직장·학교를 다니는 시민)라면 누구나 신청, 가입할 수 있다. ‘서울시민기자’는 서울시를 대표하는 가장 규모가 큰 개방형 시민기자단으로, 서울시의 주요 정책·시설·행사·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시민이 직접 취재한 시민체험형 서울 뉴스’를 전하고 있다. 서울시민기자는 2003년 선발·위촉제로 시작하여, 2013년부터 시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개방제로 운영하며, 18년 동안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대표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1,406명의 서울시민기자가 가입해, 청년 1인가구로서 경험한 ‘1인가구 지원사업’, 사회초년생으로서 취재한 ‘서울 영테크’, 학부모로서 바라본 ‘서울런’ 등 서울시 주요 정책에 관심을 갖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감 있게 기사로 전했다. 특히 1인 가구 밀집 지역을 순찰하는 안심마을보안관 야간 동행 취재 등에 적극 참여하며, 주·야간을 가리지 않는 ‘무한 열정’으로 활동에 임했으며, 백신 접종 후기 등을 영상으로 알차게 구성해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에 ‘꿀잼 본능’을 살려 흡입력과 재미를 담아 개인이 가진 뛰어난 역량을 기사에 녹여냈다. ‘2022 서울시민기자’는 ▲취재기자 ▲사진·영상기자 분야로 나눠서 모집하며, '내 손안에 서울' 및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14일 10시부터 접수)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2022년 서울시민기자는 2월부터 2023년 1월까지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취재기자’는 글과 사진 중심으로 구성한 기사를 작성하며, ‘사진영상기자’는 사진과 영상을 중심으로 구성한 기사를 작성해 활동하게 된다. 기존 활동했던 서울시민기자도 2022년 활동을 계속하길 원한다면 모집기간 내 다시 가입 신청을 해야 한다. 최종 가입된 서울시민기자에겐 개별 메일을 통해 자세한 활동방법 및 기사작성 방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시민기자’로 활동하면 소정의 원고료 및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및 시정 참여기회가 주어진다. 기사가 채택·발행된 시민기자에게는 기자증 및 활동인증서 발급이 가능하며, 우수 활동 시민기자에게는 서울시장 표창장 수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글쓰기 및 사진촬영 등 시민기자 활동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민기자가 작성한 서울소식은 서울시 온라인 뉴스룸 '내 손안에 서울'에 게재되며, 매일(월~금요일) 아침 발송하는 뉴스레터(현재 구독자 87만 명)로도 전달되고 있다. 최원석 시민소통기획관은 “20대 청년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서울시민기자는 명실상부한 서울시민의 대표 소통 파트너”라면서 “서울특별시가 ‘소통특별시’가 될 수 있도록 서울시정에 관심 있고, 글쓰기·사진영상 촬영에 재능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조종현 11-09 20:20

    오세훈 시장, 양성평등 실현 기여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 수상

    (조종현 기자)=오세훈 시장은 9일 15시40분 코엑스 오디토리움(3층)에서 열리는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받는다.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 실현을 추구하는 대표적인 여성단체로 1959년 창립됐다. 해마다 전국여성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제56회 전국여성대회’는 전국여성대회 유튜브로 생중계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서울시는 2009년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상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양성이 평등한 서울, 모두가 행복해지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오 시장 취임 직후부터 ‘성폭력 제로 서울’을 목표로 설정하고, 시장으로부터 독립된 전담기구 설치,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등 안심하고 안전한 조직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공공기관에서의 인턴십 기회를 주고 민간 기업 취업을 연계해주는 장롱면허 되살리기 사업 '서울 우먼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성들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서울형 공유어린이집', 야간 어린이집을 도입해 여성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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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08-26 09:23

    시흥시 한중우호 청소년 바둑대회를 치르다

    (매일뉴스=경기시흥)박진영기자=시흥시와 중국의 덕주시 간 양국 우호 ‘제2회 청소년 바둑대회’가 20일 오전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 에서 한국 대표선수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중 바둑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실시간 온라인 대회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초중고 한국 선수 15명과 중국 청소년 대표 15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 앞서 한국 임병택 시흥시장과 중국 저우카이궈 덕주시장이 영상을 통해 인사를 나누고 “이번 민간 교류 차원의 바둑대회를 통해 양 도시 간 우호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의견을 같이하고 “앞으로 코로나19의 환경이 안정화되면 서로 방문하여 우호를 다지자”고 약속했다. 오전 09시 40분부터 시작된 바둑대회는 1, 2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국룰로 총 호선 덤 6집 반의 공제방식으로 각자 제한 시간은 10분이고 30초 초읽기 3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대회는 13시 30분께 대회가 종료되어 월등한 실력 차로 한국은 중국에게 2:0으로 패하면서 내년 대회를 기약했다. 한편, 지난 2005년 시흥시와 덕주시 간 자매결연 교류가 시작되면서 민간차원의 친선 바둑대회를 시작하게 되어 시흥시 바둑협회(회장 홍순구)의 경우 지난 7월 16일에 예선전을 펼쳐 이때 15명의 청소년 선수를 선발 했었다.시흥시 바둑협회는 청소년바둑대회는 물론 성년바둑대회 개최도 예정에 있다.
  • 지창호 05-30 10:34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 “정하영 시장 김포발전 예산 확실히 챙겨 드리겠다”... 확실한 예산지원 약속

    (매일뉴스=김포)지창호기자=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김포를 찾아 국회의 여당은 민주당이라며 김포에 대한 확실한 예산지원을 약속했다. 수도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김포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 등 민주당의 대선출마 후보들은 물론 중앙당의 전폭적인 지원 유세가 이어지고 있다. 박 원대대표는 29일 김포한강신도시 장기역 유세에서 “지난 4년간 정하영 김포시장이 정말 많은 일을 해냈다. 제가 다 기억하지 못할 정도의 탁월한 성과를 낸 사람이 바로 정하영 김포시장”이라며 “김포 발전을 도약시켜온 정하영이 더 달라진, 더 변화하는 희망의 김포 만들어야 하지 않겠나”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어 “제가 오늘 약속을 드리기 위해서 왔다. 중앙당 그리고 167명의 원내대표 박홍근이 보장을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다”며 “올해 연말에 내년도 600 몇십조 되는 예산을 우리 원내 1당의 동의 없이 처리할 수가 없다. 우리 김포시민께서 정하영 시장을 다시 만들어주신다면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과 함께 내년도 김포 발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실하게 챙겨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박 원내대표는 또 “GTX 문제 지하철 5호선 연장 문제, 교통 인프라를 위해서 해결해야 할 숙제 많다. 그러려면 예산도 필요하고 또한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경기도지사, 김포시장, 국회의원이 얼마만큼 손발 맞아서 일을 하느냐가 성과를 다르게 한다. 정말 일 잘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행정 능력을 보유한 김동연을 경기지사로 세워주시고 이미 4년 동안 성과를 내온 정하영을 선택해 주시면 저희가 예산으로 확실하게 뒷받침해 드리겠다. 철도망 계획을 포함해서 행정적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확실히 속도를 내드리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는 “국민의힘에서 지하철 5호선 연장과 GTX-D 사업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약속한 것이라고 하면서도 왜 110대 국정과제에는 쏙 빼놨는가”라고 지적하며 “지난 대선과 이번 지방선거 국민의힘 지역정책공약에 5호선 김포연장은 단 한줄도 포함되지 않았다. 말로만 공약하지 말고 국민 앞에 밝힌 공약집에 먼저 반영부터 시켜야 할 것”이라고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를 싸잡아 질타했다. 이어 정 후보는 “원내 1당의 박홍근 원내대표도 확실한 김포시 예산지원을 약속하셨는데, 국민의힘도 김포시 예산지원을 약속했다”며 ”저 정하영이 당선되더라도 김포시에 예산지원을 하겠다는 그 약속을 꼭 지켜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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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9-26 20:46

    부정선거 부패방지대(부방대) 전국 17개시도 공주에서 트래킹 행사 개최

    (매일뉴스=공주)조종현기자=부정선거 부패방지대(부방대) 총괄대표 황교안(전 국무총리)은, 9.24일 공주 금강신광공원에서 주최측 추산 약 2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제2회 부방대 트래킹 행사`를 개최했다. 예상 시간 보다 조금 늦게 도착한 황교안 전 총리(부방대 총괄대표)는, 일일이 지지자들과 인사한후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 경제를 위협하는 것이라면, 그 어떤 사안에도 즉각 대처할 것이고 우리사회 저변에 상존하는 부정부패 척결에도 힘써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는데 앞장설 것 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인사로는 황교안 부방대 총괄대표(전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이명수 국민의 힘 국회의원(충남 아산시 갑,5선), 정민모 충청기독교연합회 중경회장, 최원철 공주시장, 장혁 국민의 힘 시의원(충남 천안시)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부방대(부정선거 부패방지대)는 창단 8개월 전국 17개시도에, 회원은 약 2만여명이고 228개의 시군구로 조직되어 움직이고 있다. 앞으로 부방대는 전국 17개시군에 존재하는 큰 조직으로, 부정선거 및 부정부패 감시에 많은 역할을 하며 선거에도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매일뉴스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Q1)그동안 근황을 말해달라? 정권교체에 모든힘을 모았다.아무리 좋은후보와 좋은정책을 내더라도 부정선거에는 이길수가 없다.그래서 부정선거 방지에도 노력 해왔고 그리하여 부방대를 조직하여 여기까지 왔다. Q2)부방대가 전국 17개시도에 있는걸로 아는데 오늘 부방대회를 개최한 이유는 어디에 있나? 정권교체가 이루어졌지만 새 정부에 우리부터 힘을 모으기 위해 모였다. Q3)부방대의 총대표인데 부방대를 소개해달라? 부정선거와 부정부패에 대한 특공대이다. 8개월 밖에 안된 단체이지만 많은분들이 모이고 전문성을 확보해서 부정선거를 막는 최전선에 서리라 생각한다. Q4)검사 출신으로 법무부장관,국무총리,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내셨는데 꿈은 무었인가? 결국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가 되어야하고 정치권 안에서든 밖에서든 국민들과 함께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Q5)현재 나라가 시끌어운데 국무총리 와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낸분으로서 현정부와 야당에게 한 말씀 해달라? 국민들이 하나되어 뭉쳐야 하고 혁신이 필요하다.미래세대를 챙기는 일이 필요하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살리기위해 내모든것을 불사르겠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부정선거 부정부패" 를 막아내기 위해 끝까지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조종현 09-04 20:14

    인천 서구 오류동 금호마을 통합반상회(주민총회) 파행으로 끝나

    오후 4시부터 치러진 오류,왕길동에 위치한 금호마을 통합반상회(주민총회)가 결국 파행으로 끝났다. 본기자도 오류동에 주소지를 두고있어서 주민총회를 한다하여 행사시작 20분전에 대기하고 있었는데 오류동마을 회관에 여러대의 차들과 사람들이 들어가고 있었다. 나는 검단산업단지쪽에 사는 사람으로서 검단대책위원장과 함께 같이 들어가기위해 기다리다가, 일행들이 도착하여 마을회관에 같이 들어가는데 1층입구에서부터 건장한 체격의 남자들이, 우리를 초본을 가져왔냐며 입구를 막고 못들어가게 하는 것이었다. 무슨 주민총회를 하는데 주민등록증이 있으면되지 무슨 초본이 필요하냐고 따지며 들어가려는 자와, 초본을 준비하라고 말했지 않냐고 못들어가게 하는자들과의 폭력행사는 없었지만 서로간의 심한욕설로 난장판이 되었다. 문제는 일요일날 주민총회인데 영은슈퍼쪽 풀숲에 달랑한장 프랭카드를 걸어놓고 검단산업단지 대책위원장에게 전화한통없이 주민총회를 하려했다는 점이고 초본을 가져오라고 했다는 점이다. 물론 초본을 가져와야 정확히 언제부터 살고 있는지 정확히 이쪽 주민이 맞는지 확인이 되는게 맞다. 하지만 프랭카드를 여러장 붙였다는데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영은슈퍼쪽 풀숲에 덜렁 한장 붙여놓은게 전부였고 프랭카드속에 초본을 준비하라고 했다는게 잘못이라는 거다. 그것도 금요일날에 약 일주일정도 프랭카드를 달아서 충분히 주민들께 알려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오류5통 주민이 화합하는 주민총회가 되어야하는데 애 그들은 검단산업단지 주민들께 형식만취하고 않 알리려는 걸까? 초본을가지고온검단산업단지몇몇사람들이주민총회실에들어가려고하는데이미총회가 끝나고 금호마을사람들이2층에서벌써내려오고있었다. 졸속도그냥이런졸속같은주민총회가대한민국에존재할까이곳은 관계기관에서도 타치못하는 정녕치외법권지역이란말인가 이제는 오류5통관게자들과유착이되어있을공우뭔들을색출하여처벌하고만천하에알려야할것이다. 왜 인천시 오류동 5통에 속해있는 금호마을과 검단산업단지 주민들간에 다툼이 끊이질 않고 화합이 않되는 걸까? 그것은 수도권매립지로 매년 들어오는 쓰레기 반입수수료가 약200억원이나 되는데 그중 20%는 전체공동사업비로 쓰이고약20~30%는 마을발전위원회 공동사업비로쓰이고 나머지 쓰레기 매립으로인한 피해 영향권지역인 왕길,양촌,경서,오류동에서 현물이든 현금이든 나눠 가지는데 그돈이 100억여원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돈이기 때문인것으로 밝혀졌다. 약 200억원에서 40~50%를 빼더라도 4군데에서는 약1년에 100억원이라는 돈을 나눠갖는데 그중 오류5동에서 100억중 약35억원을 가져다 쓴다는 것이다. 그돈을 오류1,2,3,4,5,6,7,13통이 나눠갖는데 그중에서도 금호마을이 속해있는 5통이 가장 영향권에 있다고 35%중에 약40%인 14억정도를 매년 금호마을에서 잔치를하고 있었던 것이다. 5통에속하는 금호마을은 100세대가 않되고 검단산업단지마을 세대수는 500세대가 넘는데도 수십년간 검단산업단지 사람들은 아무런 혜택도 못받고 오직 100세대도 않되는 사람들이 독식하며 그들만의 잔치를 하고 있었던 셈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동안 금호마을 사람들이 수십년간 부귀영화를 누리며 잘먹고 잘 살았으니 이제는 우리도 같은 영향권내에 있는 사람들이니까 같이 혜택을 나눠가지자고 검단산업단지 주민들은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 핵심포인트다. 그러면 다른지역은치선으로보더라도 5통지역에는금호마을과산업단지마을로나눠지는데금호마을은100세대가않되고검단산업단지쪽에는500세대가넘는데도 금호마을통장을비롯하여임원들은 검단산업단지사람들하고 나누어서야하는돈을수십년간수백억원을횡령,배임한것이다. 지금5통에는 약 600세대 이상이 살고 있는데도불구하고 5통장인 L모씨의 반대로 오류왕길동 주민센터 동장의 권한인 분통을 수없이 주민동의를 받아서 제출해도 동장은 눈하나 꿈적 않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오류왕길주민센터동장과 오류5통장과의 결탁을의심하고 있는것이다. 검단산업단지대책위원장인이형재위원장과앞으로인터뷰를통해 사실을정확히밝히고 60~70년대나있을법한 이런회괴하고있어서는않된느 배임,횡령사건 치외법권지역에놓여있는 오류5통을 세상에 널리알려서 잘못한사람은 반드시법의처벌을받고 윤석렬대통령이부르짖는공정하고상식이통하는오류5동이되도록매일뉴스는국민과함께지켜볼것이다. 도저히 이해가 않되는 상황이 계속되는동안 오류왕길동 5통장이라는 사람이 내려와서 이런저런 이해가 않되는 변명을 늘어놓고 있었다. 기존원주민들은 초본을 가져올필요가 없다는 사람이 있나하면 오류,왕길동주민센터에서 안에들어간 사람들은 주민임을 주민센터에서 해주었다는둥 가관이 아니었다. 비가제법오는상황에서 검단산업단지쪽에 사는사람일부라도 들어가다해서 몇사람이들어가려는찰라 벌써 주민총회가 끝났다고 사람들이 내려오고 있었다. 촌극도 이런촌극이 따로 없었다. 한동네인 5통에 금호마을 검단산업단지마을이둘로 나뉘어져 동거아닌동거를하느촌ㄱ긍이 벌어지고있는것이다 그동안92년도부터 경기도,서울,인천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오류동인근매립장에 매립하는데 그쓰레기반입수수료의 문제가 되는핵심은 100세대도 않되는 금호마을사람만이 5통에속하는게아니고 검단산업단지에사는약400여대사람들도5통소속인데왜통합반상회(주민총히)프랭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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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현 02-17 18:35

    [핫이슈]모델 "주현" 앞으로가 기대되는 인플루언서, 코로나 시대에 선한 영향력

    출저: 제이디미디어코리아제이디미디어코리아(대표 이명현)은 인플루언서 겸 모델 "주현"이 SNS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활발히 활동중이며 많은 팬분들이 모델"주현"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다며 팬과의 소통이 중요한 인플루언서 역할 또 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중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출저: 제이디미디어코리아 모델"주현"은 단기간안에 틱톡13만명이 모였다고 한다. 그녀는 올해 활발한 소통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인스타그램 "릴스"와 틱톡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에 많은 관심이 주목된다. 모델"주현"인터뷰에서 최근에 마케팅쪽에 관심이 많아서 열심히 공부하며 SNS활동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겠다며 밝은미소를 지었다. (출저: 제이디미디어코리아) 모델"주현"은 코로나로 인한 챌린지 "덕분에 챌린지"를 통해 많은 팬들과 소통을 하였다. 또 코로나가 초기에 대구지역이 힘들었을 때 익명으로 대구에도 물품을 보냈다고 한다. 의료진을 응원하는 캠페인도 참여,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도 기부금을 전달하여 감사장을 받았다. 세이브더칠드런에 2년이상 기부를 통해 기부증서를 받을정도로 남다른 봉사활동과 사회활동에 선한영향력을 보여준다. 출저: 제이디미디어코리아 그녀는 작은 선행이 또 다른 선행을 불러 일으켜서 세상을 바꾸는 것처럼 작지만 일상 생활에서부터 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기부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요즘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전에 실천했던 선행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주목된다.모델 "주현"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wonchuuu섭외문의 "제이디미디어코리아"▼https://www.instagram.com/jdmedi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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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재 09-25 10:21

    제11회 대통령기 전국 축구 한마당 대회 개최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 9월 24일 (토) 경북 안동에서 제11회 대통령기 전국 한마당 축구대회에 인천시 대표로 서구 검단의 검단 실버 축구단이 참석했다. 검단실버(60대) 축구단은 회원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단 7년의 짧은 기간에도 9월24일과 25일 치뤄지는 전국대회에 인천시를 대표하게 되었다. 검단실버축구단은 서구축구협회, 검단축구협회, 검단체육회의 지원 아래 강한 조직력과 막강한 팀워크로 이루워진 강팀으로 매년 인천시축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장도에 오르기전 정태준 인천시축구협회장과 김희수 서구축구협회장을 비롯한 신충식 시의원과 심우창,홍순서,김남원 구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전을 기원하는 당부의 말이 있었고, 검단지역의 위상과 자부심을 높여달라는 황상록 검단축구협회장, 이충환 검단체육회장, 김동현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안용진내과 안용진 원장, 서울더탑치과 장석영 원장 등의 부탁의 말과 후원들이 줄을 이었다. 결과는 아쉽게도 제주대표팀에 2:0으로 석패를 당했다. 검단실버팀의 박근수단장은 "처음 출전하는 대회에서 8강에 오른것도 기적같은 일이지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간다며 다음에는 반드시 우승을 해서 후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인천시축구협회와 서구축구협회에 보답하고, 특히 지역민들에게 반드시 우승으로 보답하자."며 말을 마쳤다.
  • 조종현 08-24 19:50

    ‘차범근-박지성 총출동’한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매일뉴스] 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본선 진출국 중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특히 차범근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은 월드컵 트로피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이번 대회 예상 성적으로 8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의 미디어 공개 행사가 24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과 축구국가대표팀 벤투 감독, 한국축구의 레전드인 차범근, 박지성을 비롯해 한국 코카콜라 최수정 대표, 전 브라질 국가대표 히바우두가 참석해 카타르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정몽규 회장 대신 참석한 이용수 부회장은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코카콜라가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 월드컵 트로피는 아름다운 외양과 함께 전 세계 선수들이 일생에 한 번이라도 들어올리길 갈망하는 성스러운 물건이 되었다. 한국도 찬란한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를 염원한다. 이번 행사가 월드컵에 대한 기대와 열기를 드높일 것으로 믿는다”고 대신 밝혔다. 이날 오전 전세기를 통해 도착한 트로피가 현장에서 공개되자 많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FIFA 레전드로 참석한 히바우두는 이용수 부회장과 벤투 감독에게 오리지널 트로피를 본 따 만든 레플리카 트로피를 선물했다. 또한 히바우두는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브라질 선수로서 이날 행사에서 공개된 트로피를 직접 들어 올리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나 국가 수장만이 직접 만질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이러한 이유로 트로피 투어에는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가 FIFA 레전드로 참여하고 있다. 레플리카 트로피를 받은 벤투 감독은 ”레플리카를 받아 감사하다. 하지만 실물과 다르게 너무 작아서 승리의 기운을 느끼기에는 부족하다“며 유머러스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는 ”월드컵에서 승리하는 건 모두의 꿈이며 우리도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조국 포르투갈과 만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나는 전문가로서 대회에 임할 것이다. 이번 월드컵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며 모든 준비 사항을 숨김없이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FIFA 레전드로 참석한 히바우두는 ”월드컵 트로피를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 월드컵 우승은 축구를 시작하는 어린 소년부터 성인까지 모두의 꿈인데 그 꿈을 이뤄 행복했다“고 말했다. 2002 한일월드컵에서 브라질 대표팀의 일원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히바우두는 ”당시 우리가 우승했지만 한국도 4강 쾌거를 이뤘다. 한국은 올해도 굉장히 좋은 감독님과 선수들이 있어 2002년과 같은 결과를 이루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차범근 전 감독은 행사 진행자인 배성재 아나운서가 한국의 이번 대회 예상 성적을 묻자 ”늘 월드컵 때마다 전문가들이 예상하면 빗나가더라. 그런데 누구나 희망은 크게 갖는 게 좋다. 저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카타르에서 8강 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차 전 감독은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을 이끌 손흥민과 자신의 업적이 비교되는 상황에 대해선 "내가 손흥민과 비교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럽다. 나도 질문을 많이 받는다. 우리 시대에는 내가 잘 했고, 박지성 시대에는 박지성이 제일 잘 했고, 지금은 손흥민이 최고다. 손흥민 파이팅!"이라며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뒤이어 박지성은 ”2002년에도 한국이 4강에 오를 것이라는 예상을 누구도 하지 못했다. 지금부터 우리 대표팀이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월드컵 성적이 달라질 수 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같은 꿈을 가지고 응원한다면 16강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박지성은 역대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기록한 34골 중 3골을 기록하며 손흥민, 안정환과 함께 한국선수 월드컵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손흥민이 공동 기록을 넘어설 지를 묻는 질문에는 "손흥민이 월드컵 첫 출전에 한 골, 두 번째 출전에 두 골을 넣었으니 세 번째 출전에 세 골을 넣으며 대한민국에 기쁨을 줄 것이다. 그러면 당연히 최고 기록은 손흥민이 가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후배에게 힘을 보탰다. 코카콜라와 함께 하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지난 2006년 시작돼 이번이 다섯 번째다. FIFA 월드컵이 열리는 해마다 FIFA 월드컵의 상징이자 전 세계에 하나 뿐인 공식 트로피를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다. 올해 트로피 투어는 본선 진출국을 포함한 전 세계 51개국을 방문한다. 특히 이번에는 역대 최초로 32개 본선 진출국 모두를 순방하게 된다. 트로피 투어는 지난 5월 두바이를 출발해 19개국 순방을 마쳤다. 아시아 지역 본선 진출국 중에서는 한국을 가장 먼저 방문했다. 월드컵 트로피는 미디어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25일 소비자 체험 행사 등을 통해 한국 축구 팬들을 만난다. 한국에서 트로피 투어가 진행된 건 지난 2006, 2010, 2014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월드컵 우승국에게 수여되는 트로피다. 1974년 독일 대회부터 현재의 트로피가 사용되고 있다. 이전까지는 3대 FIFA 회장이었던 프랑스의 쥘 리메의 이름을 딴 ‘쥘 리메 컵’이 수여됐다. 순금으로 만들어진 트로피의 무게는 6.142kg이다. 두 명의 선수가 지구를 높이 들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트로피는 우승국에게 전달되지만 영구 소유권은 FIFA에 귀속돼 있다. 이로 인해 오리지널 트로피는 시상식 때만 우승국에게 전달되고, 직후에는 FIFA가 회수해 본부 내 금고에 보관된다. 우승국에는 오리지널 트로피를 본 딴 FIFA 월드컵 위너스 트로피가 주어지며, 이는 우승국이 영구 소장할 수 있다. 이는 앞서 월드컵 트로피가 두 차례나 도난 당했던 역사와 무관하지 않다. 실제 FIFA는 1970년 우승국 브라질에 영구 수여된 쥘리메 컵이 1983년 도난당한 이후 FIFA 월드컵 트로피를 FIFA가 영구 소유하도록 규정을 바꿨다. 한편 코카콜라는 1930년 제1회로 우루과이에서 열린 FIFA 월드컵 당시 관람객들에게 코카콜라를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1976년 이후 FIFA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1978년부터는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2006년부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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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8-21 21:43

    [제26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FR. 김종덕, 정상 등극

    [매일뉴스] 2022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26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김종덕(61.밀란인터네셔널)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19일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사우스링스 영암 카일필립스 A,B코스(파72. 6,76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김종덕은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라운드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타 차 단톡 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김종덕은 5번홀(파3)까지 파 행진을 이어갔다. 6번홀(파5)에서 이 날 첫 버디를 잡아 낸 김종덕은 이후에도 타수를 잃지 않으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 첫 홀인 10번홀(파5)에서 다시한번 버디에 성공한 김종덕은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며 공동 2위 그룹에 1타 차 추격을 당했지만 남은 홀을 모두 파로 막아내며 우승 컵을 들어올렸다. 김종덕은 경기 후 “이번 시즌 성적이 좋지 못했는데 가장 큰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해 정말 기쁘다. 시니어 부문에서는 최고참에 속한다. 오늘 10년 차 정도 되는 선수들과 동반 플레이를 했다. 드라이버 샷 거리에서는 조금 차이가 나지만 노련미로 우승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즌 초부터 퍼트가 안 따라줘서 마음고생을 했다. 사우스링스 영암 코스와 워낙 잘 맞고 퍼트까지 따라주니 완벽했던 것 같다”며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다. 그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통산 32승(KPGA 코리안투어 9승, 일본투어 4승, KPGA 챔피언스투어 14승, 해외 시니어투어 5승)을 달성한 김종덕은 본 대회 우승으로 1998년과 1999년 2년 연속 우승 및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을 연이어 우승한 최윤수(74) 이후 역대 2번째 선수이자 3번째로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기록했다. 또한 본인의 5번째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우승을 기록하게 됐다. 김종덕은 “퍼트만 따라준다면 남은 시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후배들이 많이 올라오는 만큼 체력 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KPGA 챔피언스투어 3승의 이영기(55)가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로 단독 2위, 신광철(51), 이정훈(54), 김종민(58.바이네르), 박성필(51.상무초밥)이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만 60세 이상 선수들이 참가하는 KPGA 챔피언스투어 그랜드시니어부문 대회 ‘제23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4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에서는 김정(62)이 그랜드시니어부문 첫 승을 달성했다. 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김정은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적어내며 2라운드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경기 후 김정은 “선두인 것은 알았지만 타수 차는 모르고 있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후유증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져 이번 시즌부터 그랜드시니어 부문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대회 준우승에 이어 바로 우승을 하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인 KPGA 챔피언스투어는 이번 달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충북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CC에서 펼쳐지는 ‘제12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골프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 조종현 01-04 18:15

    2022년 KLPGA 정규투어 스케줄 발표!

    [매일뉴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2년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으며, ‘대회 수 33개, 총상금 약 305억 원, 평균상금 약 9.3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고 밝혔다. 대회 수는 지난해 29개에서 33개로 4개가, 총상금은 기존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269억 원보다 36억 원이 늘었다. 역대 최다 대회 수를 기록한 것에 이어 KLPGA투어 사상 최초로 총상금 300억 원을 돌파한 것이 눈길을 끈다. 올해는 2개 대회가 신설됐다. 지난해 대회 개최 조인식을 통해 소식을 알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더불어 10월에 총상금 15억 원 이상의 신규 대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상금을 증액한 대회가 많은 것도 눈에 띈다. 오랜 전통의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과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총상금을 10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올렸고,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S-OIL 챔피언십’이 7억 원에서 8억 원으로,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가 6억 원에서 7억 원으로 증액하며 투어 규모를 키웠다. 이 밖에도 몇몇 스폰서가 상금 증액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총상금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월부터는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대만),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싱가포르), ‘000 챔피언십 with SBS Golf(베트남)’ 등 해외에서 3개 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단, 해당 대회들은 2022시즌 최종전 종료 후에 열리기 때문에 2023시즌으로 편입된다. KLPGA 김정태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골프업계를 비롯한 스포츠 산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도 많은 스폰서분들과 골프장, 대행사, 언론사 등 모든 관계자분들이 KLPGA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덕분에 성황리에 2021시즌을 마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먼저 전했다. 이어 김정태 회장은 “올 시즌도 지난해처럼 안전한 투어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 될 것이며, 투어 규모 확대뿐만 아니라 각종 시스템 정비와 제도 개선을 통해 선진 투어로 거듭나겠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특색 있는 대회를 개최해 골프 팬과 소통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뒤, “앞으로도 지금처럼 KLPGA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올 한 해 모든 분들이 뜻한 일을 이루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한다.”며 신년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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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8-21 21:40

    행정안전부 을지연습,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

    [매일뉴스] 행정안전부는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하여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기관은 중앙 및 시 ․ 군 ․ 구 이상 지방자치단체와 주요 공공기관 및 중점 관리 대상업체 등 4천여 개 기관으로 총 48만여 명이 참여한다. 그간 을지연습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정부연습을 비상대비태세훈련 등으로 축소 시행했으나, 올해는 정상적으로 전 기관 전 인원이 참여하여 실시한다. 올해 을지연습은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국제정세 및 안보 환경을 반영하여 실전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공무원이 을지연습에 대한 의미를 철저히 알고 훈련에 임할수 있도록 연습방법 착안사항, 준비부터 사후처리까지 전(全) 단계 핵심임무 내용을 담은 교육 자료를 배부하여 훈련의 의미를 전달했다. 또한 공무원의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불시 비상소집 훈련과 전시 행정체제로 전환하는 전시 직제편성 훈련을 과(부서) 단위로 실시한다.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 위협 및 테러 양상을 반영하여, 건물·전기통신·수도 등 시설물 파괴에 대비하는 민‧관‧군‧경 통합 긴급 복구 절차 훈련을 실시하고, 사이버 테러와 위치확인시스템(GPS) 전파 교란 대응 훈련도 진행한다. 주민 참여 훈련으로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접적(接敵) 지역의 주민 이동 훈련, 포격 대피 훈련 등을 시행한다. 또한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군사 상황과 국가비상대비계획 간 상호 교차 검증 및 보완이 가능하도록 한·미연합연습과 정부연습을 연계하여 실시한다. 한·미 연합연습은 우리나라의 안전 보장과 한·미 연합 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방어적 성격의 연례적인 훈련으로 ‘을지 자유의 방패(UFS, Ulchi Freedom Shield ∙ 을지프리덤실드)’라는 명칭으로 실시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을지연습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 실시하는 전국 규모의 정부연습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실제적 안보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위기관리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기관별 비상대비태세 역량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김학효 02-02 19:07

    국토교통부, 21년말기준 자동차 등록대수 2,491만 대… 전기차 신규등록 10만대 돌파

    [매일뉴스] 국토교통부는 ‘21년 12월 자동차 등록대수(누적)가 2,491만 대를 기록하여, ’20년말(24,366천대) 대비 2.2%(+55만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2.07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였다고 밝혔다. 원산지별로 국산차의 누적점유율은 88.2%(21,965천대)이며, 수입차는 ‘17년 8.4%(1,897천대)에서 ’21년은 11.8%(2,946천대)로 집계 되었다. 사용 연료별로는 친환경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가 전년대비 41.3% (+339천대) 증가하여 누적등록 116만대를 기록(1,159천대)하였다. 특히, 수소차는 전년대비 77.9%(+8,498대) 증가하여 총 19,404대 등록(누적)되었으며, 하이브리드는 전년대비 34.7%(+234천대) 증가하여 총 908천대 등록(누적)되었다. 휘발유차는 전년대비 3.1%(+349천대) 증가하였으며, 경유차는 증가를 멈추고 ‘21년에 처음으로 △1.2%(120천대) 감소를 나타냈다. ‘21년 자동차 신규등록 대수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부족에 따른 생산차질로 1,743천대로 전년(1,916천대) 대비 △9.0%(△173천대) 감소되었다. 지역별로는 광주(△14.6%), 대전(△13.5%), 울산(△13.4%), 서울(△13.0%) 순으로 신규등록의 감소폭이 컸다. 전년대비 국산차 신규등록*은 △11.1%(△179천대) 감소한 1,429천대이나, 수입차 신규등록은 1.9%(+6천대) 증가한 314천대로 수입차 신규 등록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년말 전기차는 전년대비 71.5%(+96,481대)증가하여 총 231,443대가 누적등록되었으며, ’18년말 대비 4.2배로 증가되었다. 전기차 신규등록은 100천대로 ‘20년(46천대) 대비 115%(+54천대) 증가하면서, ‘21년 전기차 10만대 이상 신규등록된 국가가 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서울·제주도에 전기차(93,342대)가 다수 등록(40.3%)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년대비 전기차 보조금과 배정대수가 많은 인천이 가장 높은 139% 증가하였고, 부산(131%), 전북(122%) 순으로 증가하였다. 전기차 차종별로는 승용이 185천대(80.0%), 화물은 43천대(18.6%), 승합 3.1천대(1.3%), 특수는 130대(0.1%) 등록 되었으며, 전기 화물차는 구매보조금과 한시적인 영업용번호판 발급총량 예외 정책* 등에 따라 ’19년말 1.1천대에서 ‘21년말 43천대로 대폭 증가하였다. 제작사별로는 현대(44%), 기아(23.7%), 테슬라*(14.2%) 순으로 누적등록 점유율을 보이며, 테슬라 전기차의 등록 비중이 증가 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21년말 기준 누적등록 상위 전기차 모델을 살펴보면 코나 일렉트릭(32,789대, 14.2%), 포터Ⅱ(24,599대, 10.6%), 아이오닉5(22,583대, 9.8%), 테슬라 모델3 (21,456대, 9.3%), 니로EV(19,356대, 8.4%) 순이다. ’21년 중고차 매매거래 건수는 3,872천건으로 ’20년 3,874천건 보다 △0.1% (△2천건) 감소하였고, 이 중 사업자 거래는 3.3% 증가한 257만 2천건, 개인간 거래는 130만 건으로 △6.1% 감소 되었다. 수출말소는 338천건으로 전년대비(278천건) 21.6%(+60천건) 증가 하였으며, ‘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감후 ’21년에 이전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김은정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21년도 전체 자동차 판매량이 정체하는 가운데에도 친환경차 시장의 신모델 증가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등에 따라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량 보급은 높은 증가세를 나타낸 반면, 상대적으로 경유자동차는 총 등록대수가 증가세를 멈추고 처음으로 감소되었다”면서, “시장의 흐름과 시대변화에 맞는 자동차 정책의 수립·시행이 가능하도록 자동차 등록현황을 세분화하여 국민이 원하는 맞춤형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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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9-27 06:51

    황교안 전 국무총리 매일뉴스와의 인터뷰

    매일뉴스는 부방대(부정선거,부패방지) 총괄대표인 황교안(전 국무총리)를 만나 인터뷰 하였다. 다음은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매일뉴스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Q1)그동안 근황을 말해달라? 정권교체에 모든 힘을 모았다.아무리 좋은후보와 좋은정책을 내더라도 부정선거에는 이길수가 없다.그래서 부정선거 방지에도 노력 해왔고 그리하여 부방대를 조직하여 여기까지 왔다. Q2)부방대가 전국 17개시도에 있는걸로 아는데 오늘 부방대회를 개최한 이유는 어디에 있나? 정권교체가 이루어졌지만 새 정부에 우리부터 힘을 모으기 위해 모였다. Q3)부방대의 총대표인데 부방대를 소개해달라? 부정선거와 부정부패에 대한 특공대이다. 8개월 밖에 안된 단체이지만 많은분들이 모이고 전문성을 확보해서 부정선거를 막는 최전선에 서리라 생각한다. Q4)검사 출신으로 법무부장관,국무총리,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내셨는데 꿈은 무었인가? 결국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가 되어야하고 정치권 안에서든 밖에서든 국민들과 함께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Q5)현재 나라가 시끌어운데 국무총리 와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낸분으로서 현정부와 야당에게 한 말씀 해달라? 국민들이 하나되어 뭉쳐야 하고 혁신이 필요하다.미래세대를 챙기는 일이 필요하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살리기위해 내모든것을 불사르겠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부정선거 부정부패" 를 막아내기 위해 끝까지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이형재 06-12 16:29

    정 인사‧청사 신축’ 기대인천시 공직자들 ‘공 유정복 시장 당선에 ‘반기는 분위기’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인천시 공직자들이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공정한 인사와 시청사 신축을 크게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시의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유정복 시장 당선 이후 최근 인천시 공직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이용하는 자유토론방의 대화는 공정 인사와 시청사 신축 내용이 주류 를 이루고 있다. ‘앞으로 승진 적체가 예상된다는데’란 제목의 글에는 ‘존경하는 새 시장님과 항상 수고 많은 인사부서에서 교육 자리와 파견 자리를 늘리는 등 인사 적체 해소방안을 고민해주면 너무 감사하겠다’는 바람이 담겨 있다. 이 글의 토론자2는 ‘상식과 공정이 결여된 인사 전횡으로 무관심하고 위선적인 행정 수장은 낙선되는 것이 당연한 이치!’란 글을 달았고, 토론자3은 ‘얼마후면 다 바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우대받는 세상이 올거라 생각합니다’고 썼다. 토론자6은 ‘상식적으로 이해가지 않는 근평 및 순위 결정…불공정한 세상. 앞으로 공정세상 오길 기대해 봅니다’라고 인사 문제를 고발했다. ‘혹, 새 당선인에게 기대하는 거 어떤게 있을까요?’란 제목의 글에 토론자8의 ‘상식과 공정한 인사. 묵은 찌꺼기들 청산!!!’이란 글을, 토론자9의 ‘불공정한 인사 업무의 정상화’란 댓글이 달리는 등 공직자들이 불공정한 인사에 대한 시정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청사 신축을 바라는 대화들도 이어져 나오고 있다. 앞선 글에 ‘(주거용 오피스텔) 신관 졸속 추진 진상규명’이란 댓글이 달렸다. ‘신청사 건립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에는 ‘대찬성,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당근마켓에 올려 신관 매각하고 신청사 재추진해야 합니다’, ‘담당 부서는 왜 신관 매입할 수 밖에 없었을까... 누가 이득 봤을까’, ‘엘리베이터 기다리다 속터집니다’ 등등 신관 매입과정에 대한 의혹과 신관 이용 불편에 따른 청사 신축 기대를 담고 있다. 인천시장직 인수위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불공정 인사와 오피스텔 신관에 대해 많은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며 “유정복 당선인은 공정하고 예측가능한 인사 시스템과 시청사 신축계획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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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5-21 10:14

    강화군 6.1 지방선거 출마자들 전과자 수두룩

    사기와공갈 전과2범 무소속 유천호 강화군수후보 국민의힘전과4범강화군나선거구배충원후보 더불어민주당전과4범강화군가선거구김건하후보 국민의힘전과3범강화군가선거구한승희후보 무소속강화군나선거구이영민후보전과2범 국민의힘권태형후보강화군나선거구전과1범 [기자수첩] 6.1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강화군 후보자들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명부 전과 공개에 따르면 전과자가 수두룩한것으로 나타났다. 출마자 13명중에 6명이 전과자로 많게는 전과4범부터 전과1범까지 있었으며 죄명은 사기,공갈에 음주,음주뺑소니 식품위생법위반, 근로기준법위반,공직선거및부정선거방지법위반,공무집행방해,사고후 도주및미조치,무면허운전,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관한법률위반,상해등 죄명도 다양했다. 본 매일뉴스는 중앙선관위에서 공개한 강화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전과내역을 강화군민들의 알권리와 공익차원에서 전과기록을 낱낱이 공개하기로 하였다. 먼저 강화군 구.시.군의장 선거에서는 유천호 무소속후보가 사기로 징역8월를 살고 공갈로 벌금200만원의 처벌을 받았으며 더불어민주당 한연희후보와 무소속 윤재상후보는 전과가 전혀없이 깨끗하다. 다음에 강화군 시.도.의회 선거에는 문경신후보의 사퇴로 무투표로 강화군시의원에 당선된 박용철후보는 깨끗하고 더불어민주당 간판을 가지고 등록했다가 사퇴한 문경신후보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사고후 도주)로 벌금 1000만원의 전과가 있었다. 강화군 가선거구에 출마한 구.시.군의회 의원선거 후보들을 보면 36세인 더불어민주당 오현식후보는 전과가 없고 김건하후보는 전과 4범이다.김건하후보의 죄명은 식품위생법 위반이 2건으로 벌금 합300만원 공직선거및부정선거방지법 위반으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벌금 200만원이나 낸 전력이 있다. 그런데 아주 이상한것은 김건하후보는 재산이 -129,153천원인데 세금을 8,841천원이나 냈고 무소속 이영민후보는 재산이583,702천원인데도 세금을 7,608천원을 낸것으로 되어있다.물론 타후보들도 여럿이 김건하후보보다 재산이 무척 많은데도 세금을 적게 내었다.이것은 무슨뜻일까?김건하후보가 정상적으로 세금을 낸것인가?아니면 계산을 잘못하여 세금을 더많이 낸것인가? 아니면 다른 후보들이 탈세를 한것인가?관계기관의 조사가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국민의힘 가선구에 출마한 후보를 보면 박승한후보는 깨끗한 반면 47세의 한승희후보는 전과 3범이다.죄명은 공무집행방해,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특별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차량)으로 징역8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고 또 4년후에는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위반으로 벌금150만원 또 2015년도에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300만원씩이나 받았다. 다음은 나선거구를 살펴보자. 국민의 힘 배충원후보는 전과 4범이나 된다.죄명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이 3건씩이나 되는데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도 있다.3건의 벌금합계가 650만원이나 되며 1건은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징역4월 집행유예 1년을 받았다. 국민의 힘 철학박사 학위소지자인 권태형후보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을 받은 전과 1범이다. 국민의 힘 최중찬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흥열후보는 아주 깨끗하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영민후보도 전과2범 이다.죄명은 상해로 벌금100만원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차량)과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 미조치)혐의이다 얼마전까지 국민의힘 공천을 받았던 유천호 후보까지 포함하면 강화군 국민의 힘 후보 전과합이 전과10범이고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하후보 1명 전과4범인데 비해 국민의 힘은 유천호후보를 빼더라도 전과8범이나 된다.민주당에 비해 더블스코어다. 전과자 밭이라해도 무방하다.전과자수도 유천호후보를 빼더라도 국민의 힘은 전과자가 가선거구에 1명 나선거구에 2명이고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하후보 1명이어서 3:1인 셈이다. 왜 강화군민들은 이런 전과자들을 군수나 군의원으로 뽑아 주었는지 본기자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못하겠다. 특히 유천호 전 군수는 다른전과도 아니고 사기,공갈 전과자다.군수에 다시 당선된다면 군민을 상대로 사기와 공갈을 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제 더이상 군수도 군의원도 전과자가 강화군을 이끄는 일은 절대 없어야 겠다고 본기자도 강화군에 사는 한사람의 주민으로써 생각한다. 정치를 하려면 예전부터 전과가 없도록 자기관리를 철저히 했어야 된다고 본다.만약에 이런 전과자들을 강화군을 대표하는 군수로 강화군을 감시 해야하는 군의원으로 뽑으면 군민을 얼마나 우습게 볼것인가? 더이상 그런 사기, 공갈, 음주뺑소니, 음주, 상해, 폭력등 파렴치한 전과자는 군민의 손으로 이번선거에서 철저하고 강력히 심판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고 강화군민을 진정으로 위한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전과자들은 후보를 사퇴하고 자숙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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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데이 HOT 이슈

    11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강화나눔연합봉사단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11년째 꾼준히 한해도 거르지 않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가 있다. 그 단체가 바로 강화나눔연합봉사단(회장 주재희)이다. 주재희 회장은 봉사활동을 시작한지는 약 24년이 되었다며 발마사지, 이미용, 도배장판, 전기수리, LED전등교체, 점심기부, 각종공연등 을 주로 해왔고 2020년부터는 코로나 정국이라 주민들과 대면 하지않고 할수있는 방역소독, 도배장판, 방충망교체, LED전등교체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인천시 사업은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60가구를 했고, 농어촌공사 사업은 14개마을에 81가구를 총인원 161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무엇을 바라고 봉사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행정안전부장관상, 농축산식품부장관상, 국무총리상까지 받았고 봉사단도 농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속상할때도 있다며 얼마받고 봉사활동 하는거냐? 왜 돈도 못받으면서 힘든일을 하냐는 등 일부 수혜자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힘들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얼마나 봉사활동을 할지 내몸이 따라줄지는 모르지만 봉사활동을 한후 주민들이 기뻐하고 밝은모습을 생각하면 봉사활동을 멈출수가 없다며, 죽을때까지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화나눔연합봉사단 주재희 회장은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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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사회안전망 강화와 민생경제 활성화에 1조 투입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 인천시가 국내외 불안요소에 따른 물가 상승과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을 보호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1조원이 넘는 재정이 투입되는 민생경제 대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9월 5일 유정복 시장이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경제활동 위축과 실물경제 악화 극복을 위한 ‘시민이 행복한 인천형 민생경제 대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미·중 무역 분쟁 등 대외경제 불안요인에 따른 공급망 차질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비롯해 사회 전반에 걸쳐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금리·유가·환율의 가파른 상승으로 서민들의 실물경제도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민선8기 핵심 가치인 균형, 창조, 소통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했다. 전담 T/F를 운영하는 한편, 유정복 시장과 실·국·본부장들이 지난 8월 경로당,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농어촌지역 등 20여 개 중소기업, 전통시장, 소외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 들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적극 반영됐다. 이번 대책은 ▲민생경제 지원, ▲서민생활 안정, ▲제도·규제 개선 등 3개 분야로 나눠 10개 과제를 추진하며, 총 1조 130억원의 재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중 4,159억원은 우선 올해 추경예산에 반영해 연내 시행하고, 5,971억원은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현장 소통에서 건의됐던 사항 중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농산물 유통물류비(택배비) 지원 확대 등 21건, 약 2,100억원이 포함돼 있다. 또, 건의사항 중 남동산업단지내 통근버스 증차 요청 등 49건에 대해서는 내부검토를 거쳐 시행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선(先) 수출인증-후(後) 지원금 지급 등 6건의 개선요구사항은 관계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등과 적극적인 협의·협조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분야별로 먼저 ‘민생경제 지원분야’에 총 3,402억원을 투입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세대별 일자리, 농·어촌·도서지역, 문화·예술·관광 등의 일상회복을 위한 기업·세대별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 ❶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에 나선다. 내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5,000억원(매년 1,250억 보증/예산 100억원) 규모의 희망인천 소상공인특례보증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소공인 특화 대출(연 100억 규모)과 소공인 스마트 공방 보급(5억), 소공인 화재 알림시설 설치 지원(3.2억)을 새로이 시행하고, 고금리에 따른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을 기본 연 1.5%보다 1%p 높은 2.5%로 상향 지원(6개월간, 41.5억)할 예정이다. 원부자재 가격 급등, 금리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를 1조원에서 5,000억원(추경 80억)을 추가 확대하고, 내년부터는 매년 1조 5,000억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에 중소기업 수출 지원예산을 70억원 늘려 지원 대상을 올해 3,200개사에서 내년에는 3,500개사로 확대할 예정이다. ❷ 맞춤형 취업 장려를 위한 세대별 일자리 지원도 추진한다. 청년계층의 취업활동 지원과 함께 중소기업 기피 및 채용 후 퇴사율을 줄이기 위한 재직청년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청년 드림 사업도 내년 사업비를 올해보다 100억원으로 확대하고, 자립준비청년 자립 정착금도 내년부터 2백만원 인상한 1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올해 하반기에 본격 시행되는 인천형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3년간 총 6,0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중년 일자리 강화를 위한 공간인 ‘인천 신·신 커뮤니티존’ 조성, 노인일자리 확대, 결혼이민자 일자리 지원 확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❸ 농어촌·도서지역에 대한 물류·유류비 등 지원을 강화한다. 비료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비료가격 안정을 위해 25.7억원을 새로 지원하고, 유가 급등에 따른 어업용 면세유 보조금도 새로 12억원을 지원한다. 또, 국가보조항로에서 제외된 인천~이작 등 4개 항로에 대한 운영비 15억원도 지원할 계획이다. 그 밖에 ▲농산물 유통 물류비 지원 확대, ▲농산물 유통 저온 저장고 지원 확대, ▲강화군·옹진군 도서지역 버스운송 지원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❹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관광 지원도 강화한다. 위드 코로나 상황에 따른 문화예술, 관광 및 마이스 분야의 수요 증가에 발맞춰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및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확대해 창작의욕 고취 및 문화·관광업계 경영 안정화를 돕고, 4.2억원을 들여 인천여행업체 150개를 선발해 리스타트를 지원하는 사업도 새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민생활안정 분야’에는 총 6,72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택가격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코로나19 대응, 급식개선, 물가관리 등을 지원한다. ❶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정책으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도심내 주거 취약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기존 주택을 매입해 임대해 주는 임대주택사업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매년 1,000가구씩 총 5,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임대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 리모델링사업(170세대, 44.2억원)도 올해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또, ▲소외계층 대상 통합문화이용권 확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돌봄지원(신규), ▲공공일자리 확대, ▲자활근로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❷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계층에 대한 지원방안도 계속 추진된다. 지원방안은 공유재산 임차인의 부담 완화를 위한 ▲올해 하반기 공유재산(공공기관 포함) 임대료 88억원 규모 감면, ▲코로나19 감염 치료비 지원 ▲코로나19 감염 생활지원비 등이다. ❸ 물가상승 등을 반영해 급식 개선과 생활임금 인상을 추진한다. 최근 외식물가 상승에 따라 결식아동에 대한 급식지원 단가 및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단가를 7천원에서 8천원으로 인상해 9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학기 학교급식 지원 단가도 약 9.7% 인상했다. 물가상승이 지속될 경우 내년에 추가 인상도 고려하고 있다. ❹ 물가관리 등 생활안정에도 힘쓴다. 물가관리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도 7대 지방공공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할 예정이다. 또, 착한 가격업소 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과 함께 지원 규모도 확대하고,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소상공인들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또, 내년부터 택시업체의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인센티브 지원사업(4.5억원)을 실시해 택시업체간 경쟁 유도와 함께 서비스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❺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도록 대책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인천e몰 추석 상품할인 혜택, 귀성길 교통편의 제공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제도·규제 개선 분야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초점을 맞춘다. 재정적인 지원 대책뿐만 아니라 형식적이고 불편한 제도나 규제에 대해 개선방안을 적극 마련해 기업이나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8월 현장 소통과정에서 발굴된 개선과제 중 하나인 ‘산단 환경개선사업 소규모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 조건 완화’는 해당 사업대상 중 팩토리 F&B 사업의 경우 현재 연면적 300㎡ 미만으로 규정돼 있는 것을 바닥면적 300㎡ 미만으로 완화해 달라는 내용이다. 시는 청년세대 유입과 자발적인 민간투자를 유도할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한국산업단지공단)과 긴밀히 협조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 제도개선·건의사항 55건은 유관기관 협의 및 부서간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대책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등 경제적 피해를 입은 시민에 대한 재난 불평등을 해소하고, 경제 회복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시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경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경기회복과 서민생활 안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이번 대책을 통해 오직 시민, 오직 인천, 오직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

    (지창호기자)="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입니다.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지식산업센터가, 금광건설의 경험과 노하우가 어울러 절찬리 분양 후 입주 지정 기간을 거쳐 입주가 시작되고 있다. 중심지역의 사거리에 위치함으로, 투자처로 뿐만아니라 1인 스타트업 창업자로부터 소규모 기업과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기업의 관심을 끌고 있어 주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울러, 주변의 라베니체 와 호수공원 등 편의시설과 교통환경 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측되어 최적의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고 있는 좋은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깊이가 다른 가치, 차원이 다른 비즈니스)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연면적 2,453평에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최첨단 지식산업센터 답게 스마트홈 서비스, 넉넉한 주차장, 여러가지의 업무지원시설을 구비합으로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사료된다. sk텔리콤 스마트홈 서비스는 조명, 냉난방, 택배, 호출 등을 앱 하나로 제어 관리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 및 관리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차공간은 법적대수 2배 이상 이며, 별도의 업무시설과 선큰과 옥상정원 등을 확보함으로 쾌적한 업무 환경에서 근무함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최적의 투자처로 인기) "금광하이티크시티"가 위치하고 있는 김포시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높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본 건물이 위치하고 있는 주변에는 김포경찰서, 한국전력공사,신세계전산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아 풍부한 잠재수요를 갖고 있어, 향후 그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본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장기투자를 감안한 낮은 토지비가 반영됨으로, 향후 다시는 찾아볼수 없는 낮은 분양가로 그 투자 가치는 크다고 볼 수 있으며 구입시 분양가의 높은 비율의 융자와 취득세 50% 감면의 법률적 지원과 금융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식산업센터는 전매제한이 없고 LTV 등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대출이 용이하며 양도세,종부세의 중과에 해당되지 않아 최적의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21년말기준 자동차 등록대수 2,491만 대… 전기차 신규등록 10만대 돌파

    [매일뉴스] 국토교통부는 ‘21년 12월 자동차 등록대수(누적)가 2,491만 대를 기록하여, ’20년말(24,366천대) 대비 2.2%(+55만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2.07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였다고 밝혔다. 원산지별로 국산차의 누적점유율은 88.2%(21,965천대)이며, 수입차는 ‘17년 8.4%(1,897천대)에서 ’21년은 11.8%(2,946천대)로 집계 되었다. 사용 연료별로는 친환경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가 전년대비 41.3% (+339천대) 증가하여 누적등록 116만대를 기록(1,159천대)하였다. 특히, 수소차는 전년대비 77.9%(+8,498대) 증가하여 총 19,404대 등록(누적)되었으며, 하이브리드는 전년대비 34.7%(+234천대) 증가하여 총 908천대 등록(누적)되었다. 휘발유차는 전년대비 3.1%(+349천대) 증가하였으며, 경유차는 증가를 멈추고 ‘21년에 처음으로 △1.2%(120천대) 감소를 나타냈다. ‘21년 자동차 신규등록 대수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부족에 따른 생산차질로 1,743천대로 전년(1,916천대) 대비 △9.0%(△173천대) 감소되었다. 지역별로는 광주(△14.6%), 대전(△13.5%), 울산(△13.4%), 서울(△13.0%) 순으로 신규등록의 감소폭이 컸다. 전년대비 국산차 신규등록*은 △11.1%(△179천대) 감소한 1,429천대이나, 수입차 신규등록은 1.9%(+6천대) 증가한 314천대로 수입차 신규 등록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년말 전기차는 전년대비 71.5%(+96,481대)증가하여 총 231,443대가 누적등록되었으며, ’18년말 대비 4.2배로 증가되었다. 전기차 신규등록은 100천대로 ‘20년(46천대) 대비 115%(+54천대) 증가하면서, ‘21년 전기차 10만대 이상 신규등록된 국가가 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서울·제주도에 전기차(93,342대)가 다수 등록(40.3%)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년대비 전기차 보조금과 배정대수가 많은 인천이 가장 높은 139% 증가하였고, 부산(131%), 전북(122%) 순으로 증가하였다. 전기차 차종별로는 승용이 185천대(80.0%), 화물은 43천대(18.6%), 승합 3.1천대(1.3%), 특수는 130대(0.1%) 등록 되었으며, 전기 화물차는 구매보조금과 한시적인 영업용번호판 발급총량 예외 정책* 등에 따라 ’19년말 1.1천대에서 ‘21년말 43천대로 대폭 증가하였다. 제작사별로는 현대(44%), 기아(23.7%), 테슬라*(14.2%) 순으로 누적등록 점유율을 보이며, 테슬라 전기차의 등록 비중이 증가 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21년말 기준 누적등록 상위 전기차 모델을 살펴보면 코나 일렉트릭(32,789대, 14.2%), 포터Ⅱ(24,599대, 10.6%), 아이오닉5(22,583대, 9.8%), 테슬라 모델3 (21,456대, 9.3%), 니로EV(19,356대, 8.4%) 순이다. ’21년 중고차 매매거래 건수는 3,872천건으로 ’20년 3,874천건 보다 △0.1% (△2천건) 감소하였고, 이 중 사업자 거래는 3.3% 증가한 257만 2천건, 개인간 거래는 130만 건으로 △6.1% 감소 되었다. 수출말소는 338천건으로 전년대비(278천건) 21.6%(+60천건) 증가 하였으며, ‘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감후 ’21년에 이전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김은정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21년도 전체 자동차 판매량이 정체하는 가운데에도 친환경차 시장의 신모델 증가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등에 따라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량 보급은 높은 증가세를 나타낸 반면, 상대적으로 경유자동차는 총 등록대수가 증가세를 멈추고 처음으로 감소되었다”면서, “시장의 흐름과 시대변화에 맞는 자동차 정책의 수립·시행이 가능하도록 자동차 등록현황을 세분화하여 국민이 원하는 맞춤형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당진시, 민선7기 역점사업 성공적 마무리 위한 보고회 개최

    [매일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사흘 간 김홍장 시장 주재로 2022년 부서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갖고 민선7기를 마무리하는 올해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주문했다. 보고 자료에 따르면 시는 올해 43개 부서에서 507건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수립과 함께 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신속하고 원활한 시정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민참여 열린시정 분야에 당진형 뉴딜 2.0 추진, 2040 당진형 수소경제 로드맵 수립, 2030 4차 산업혁명 로드맵 수립, 당진형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모델 구축,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등으로 주민 권리·참여 확대 및 시민참여에 기반한 지속가능 도시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풍요로운 당진경제 분야는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한 당진사랑상품권 확대발행,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좋은 일자리 로드맵 수립, 대규모 투자유치(1조원) 전개,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지원 플랫폼 구축,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준공,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미래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조성, 당진 송산 복합 다목적 액화(암모니아)부두 조성, 당진 양곡 신터미널 조성,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민생과 경제회복, 미래먹거리 산업 확보에 나선다. 또한 함께 잘사는 농어촌 분야에서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 농촌협약 공모추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 청년농업인 영농바우처 지급실시, 제2통합RPC 준공, 물류·가공 복합형 APC건립, 공공급식 확대 추진, 농촌식품 종합유통센터 설립,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 연구, 맞춤형 단계별 귀농프로그램 운영, 개별농가 맞춤형 악취 저감사업 추진, 당진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 스마트팜 축산단지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품격 있는 교육문화 분야는 당진형 평생학습통합 플랫폼 구축(가칭:배움나루), 원도심 평생학습타운 마스터플랜 수립, 당진시 청소년재단 설립, 시민문화예술촌 운영 ,남이흥 무인종가 체험마당 조성사업 추진, 면천읍성 역사문화 도시조성,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개최, 당진시승격 10주년기념 제6회 당진시민체육대회 개최, 당진시 종합스포츠 타운 조성 등으로 역사문화·평생학습·체육도시의 위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더불어 누리는 복지 분야에서는 보훈회관 건립, 4.4독립만세운동 역사공원 조성, 보훈수당 인상, 첫 만남이용권 지원, 결식우려아동 급식지원, 다함께돌봄센터 신축 운영, 독거노인스마트 · 언택트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 공립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건립,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이상자 피해보상 운영을 추진해 양극화 완화와 포용적 복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끝으로 오봉지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남원천·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가축분뇨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 미세먼지 저감 관리계획 수립, 당진-천안 고속도로건설,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녹색 건축물 지원사업,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및 LID(저영향 개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도시재생 인프라를 확대하고 친환경 미래도시 기반을 마련해 조화로운 생태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은 “민선7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와 함께 기후위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안전한 일상회복과 함께 디지털 융복합 산업 육성과 혁신적 미래대응 등 지속가능한 당진의 미래를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2022년 출생아‘첫만남이용권’200만원 지급

    [매일뉴스] 당진시가 올해부터 태어나는 모든 출생아들에게 200만 원을 지급하는 ‘첫만남이용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첫만남이용권’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국가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신규 추진하는 제도로 출생아동 보호자의 국민행복카드에 이용권(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 출생아부터로, 출생 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모든 출생아로,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을 통해 가능하다. 오는 4월1일부터 지급 예정인 첫만남이용권은 일시금 2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로 지급하며 유흥업소, 레저업종, 사행업종 등 기타업종과 면세점을 제외한 전 업종(온라인 구매 포함)에서 사용가능하다. 단,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가능하고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사용종료일 후 자동 소멸된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출산지원금과 함께 지급되는 첫만남이용권이 출산가정의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생순위별로 첫째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500만 원, 넷째 이상은 1000만 원의 출산지원금과 함께 10만 원의 육아용품 교환권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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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대 김포시의회, 첫 예산심사 두고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매일뉴스=김포)조종현기자=김포시의회(의장 김인수, 이하 시의회)가 개원 후 첫 예산심사인 제2회 추경안 심의를 앞두고 ‘지방예산과 심사기법’이라는 주제로 26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강사로는 서울 강서구 현직 공무원으로 몸담으며, 중앙정부 지방회계 제도 개선 및 사업예산 추진 T/F 참여, 현대지방의정연구원 예·결산 전임 교수 등으로 두루 활동하고 있는 최기웅 강사가 맡았다. 특히 최 강사는 전국의 많은 공무원이 예산·회계업무 질의응답 창구로 애용하는 N카페 ‘예산회계실무’홈지기로 예산·회계 분야 실무의 탁월한 능력을 평가받으며 공무원 교육기관인 인재개발원에 출강중이다. 교육은 ▲지방예산의 구조와 현황 ▲예산편성과 심의제도 ▲예산심의 원칙과 기법 등 예산심사를 위해 먼저 알아야 할 내용부터 시작해 김포시의 재정현황과 통합제정 수지, 세출예산 심사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실무적인 부분으로 채워졌다. 또한 사업 예산 심사시 집행기관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시급성 검토, 중복 계상된 사례와 사전 이행 절차 이행, 예산전용·예비비 사용 부적정 사례 등을 설명하며 실무 부분에 대한 강의를 이어 나갔다. 김인수 의장은 “시 예산은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추경안 심사결과가 시민 복리 증진을 이끄는 결과로 나타나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6일부터 제219회 임시회를 열고 민생 현안이 담긴 제2회 추경예산안과 함께 집행기관 업무보고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감 도성훈 당선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인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 교육감 당선자 도성훈입니다. 무엇보다 지난 4년간 인천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제 노력과 진정성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다시금 인정해주신 여러분의 소중하고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4년간, 여러분의 선택이 절대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최선의 노력을 통해 구체적인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현재 인천 교육 앞에는 여러 가지 현안들이 놓여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이 자리에서 일일이 열거하진 않겠지만, 하나같이 쉽지 않은 문제들입니다. 선거기간 내내 말씀드렸듯이 그것들은 교육감 혼자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앞서 고민하고 시종일관 노력하며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것은 제 몫이겠지만, 모든 과정에서 조언과 격려, 냉정한 비판을 통해 정책의 추진 동력을 제공해주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집단지성만큼 크고 위대한 힘은 없습니다. 따라서 미래 교육의 정초(定礎)와 추진 동력의 주체인 시민 여러분의 지혜에 앞으로도 저는 많은 빚을 지게 될 것입니다. 늘 든든한 교육 파트너가 되어주셨던 인천시민 여러분, 우리 함께 인천 미래 교육을 힘차게 열어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앞으로 저는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첫 재선 교육감으로서 제게 맡겨진 사명을 당당하게 감당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음과 같이 교육정책의 방향을 약속합니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학생중심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교사의 자긍심과 전문성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존중과 공정함이 살아 숨쉬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시민과 학부모님들을 인천 교육의 동반자로 삼겠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인천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더욱 투명하고 스마트한 교육행정 시스템을 갖추겠습니다. 저는 인천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의 책임자로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교직원, 시민 여러분 등 모든 교육 주체들이 아름답게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며 인천의 미래 교육을 완성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일에는 앞장서고 좋은 일에는 뒤에서 박수하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인천교육의 제 2의 도약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두 손 모아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인천광역시 교육감 당선자 도성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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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연재, 결혼 축의금 5000만 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

    [매일뉴스] 22일 넥스트 유포리아는 "손연재가 결혼식 축의금 5000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지난 21일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손연재는 축의금을 더욱 의미있게 쓰기 위해 소아 환우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로 결정했다는 전언이다. 이번 기부금은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중증 소아환자에게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와 가족의 부담감을 해소하고, 가정에서 연속성 높은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중증소아 재택의료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손연재는 체조선수로 활동했을 때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했으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위해 재능기부를 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결혼으로 인생 제2막을 시작하게 된 손연재는 이번에도 기부를 실천하며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었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최초로 개인 종합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인 종합 금메달,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리프 스튜디오를 설립해 CEO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광-최태환-신문성-최정인 등 배우 군단 B컷 '눈길

    [매일뉴스] 와이드에스컴퍼니가 김영광과 최태환, 정수한, 최성원, 신문성, 최정인 배우 군단 6인의 A컷 뺨치는 프로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연기자 전문 매니지먼트지만 톱모델 뺨치는 비주얼과 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와이드에스컴퍼니는 김영광의 ‘TMI 근황’부터 최성원의 바람이 담긴 6인 6색 미니 인터뷰를 선물해 반가움을 더했다. 와이드에스컴퍼니 측은 28일 김영광, 최태환, 정수한, 최성원, 신문성, 최정인 소속 배우 군단 6인의 프로필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1분 내외로 정해진 질문에 답변하는 배우들의 미니 인터뷰 영상을 오픈, 배우 군단의 무궁무진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먼저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는 와이드에스컴퍼니 소속 배우들의 톱 모델 빰치는 비율과 비주얼이 담겼다. 김영광과 최태환, 정수한은 캐릭터에 몰입하듯 다채로운 표정을 프로페셔널함을 자랑하더니, 모델 같은 비주얼과 시선 처리, 포즈로 주위의 공기를 바꿔 놨다. 새롭게 합류한 최성원과 신문성, 최정인은 깊은 내공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을 뽐내며 촬영을 즐겼다는 촬영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어 공개된 ‘WHO WIDE U’라는 제목의 미니 인터뷰 영상엔 '나는 OO 배우다', '요즘 나의 소확행', '나의 찰떡캐', '지금 바로 TMI', '이것만은 자신 있다' 등 재치와 순발력을 엿볼 수 있는 7개의 질문에 답하는 와이드에스컴퍼니 배우들의 모습이 다채롭게 담겼다. 김영광은 특유의 훈훈한 미소를 띤 채 “나는 백지 같은 배우”라고 소개하곤, 찰떡 캐릭터를 묻자 “매 순간이 찰떡 (캐릭터)”이라며 보는 이들이 수긍할 수밖에 없는 답변을 내놓아 시선을 끌었다. 또한 김영광은 “파스타 책을 보면서 파스타를 연구 중”이라며 근황과 함께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훈남 오빠 무드를 풍기는 최태환은 “정보석 선생님이 운영한 빵집에 갔었다” 등의 답변으로 진지한 모습 뒤 엉뚱하면서도 소박한 매력을 드러냈다. 신예 정수한은 “나는 생각보다 섹시한 배우”라는 자신만만 답변을 미소를 자아냈고,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 자신이 있다”며 입담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반가운 얼굴 최성원은 자신의 찰떡 캐릭터로 ‘응답하라 1988’의 노을이를 뽑았다. 또한 “오랜만에 인사하는 일은 없도록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열일을 예고했다. 신흥 ‘신스틸러’ 신문성은 “동네 쓰레기 줍기”가 소확행이라고 소개하며 반전 매력을 보였다. 이어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등 인간미를 과시했다. 끝으로 가장 최근에 와이드에스컴퍼니에 합류한 최정인은 “잘 섞여가며 묻어가는 배우가 되겠다”며 담백한 매력을 보여줬다. 와이드에스컴퍼니 배우 군단 6인은 바쁜 한 해를 보낼 예정이다.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한 김영광은 올해 기대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썸바디’의 주인공이 대중과 만난다. 어떤 배역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최태환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신예 정수한, 친근하고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최성원, 신스틸러계의 뉴페이스 신문성과 담백한 연기의 신 최정인 역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인사한다. 비주얼, 연기에 대한 열정, 인간미를 모두 갖춘 와이드에스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올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빅뱅, 4월5일 컴백 확정…"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청명'날"

    [매일뉴스] 2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4월5일 신곡을 내놓는다. 빅뱅의 신곡은 지난 2018년 3월 발표한 싱글 '꽃 길' 이후 약 4년 만이다. 또 승리 탈퇴 이후 4인조로 선보이는 첫 신곡이기도 하다. 이날 빅뱅의 깜짝 티저에 세계 각국 팬들은 즉각 환호했다. 릴리즈 포스터가 공개된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BIGBANG'은 트위터 월드와이드 트렌드 1위로 떠올랐다. 또한 팬들은 빅뱅의 신곡 발표일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의미를 찾아내고 있다. 올해 4월 5일은 24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淸明)에 해당한다. YG는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다. '부디 또 만나요 꽃이 피면'이라고 노래했던 빅뱅의 약속과 봄의 기운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고 소개했다. 지난 2006년 데뷔해 올해 17년차를 맞은 빅뱅은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뱅뱅뱅(BANG BANG BANG)' 등 무수히 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2세대 K팝 그룹 대표로 통한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싱돌'의 문을 열었다는 평을 듣는다. 2017년 탑을 시작으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차례대로 군에 입대하면서 4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보냈다. 빅뱅의 이번 컴백으로, 최근 몇년 간 보이그룹으로 크게 성과를 내지 못했던 YG에도 힘이 실리게 됐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크게 성공하면서 YG가 부상했지만 다른 소속 보이그룹들은 여러 이유로 부진했다. 한편 탑은 빅뱅 이번 컴백과 더불어 YG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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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들, “이재명 등 나와라! ‘사참위’ 권고 등 이행 위해 토론하자!”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7.20일(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국회 정문 앞에서 개혁연대민생행동 등 총 27개 시민환경사회단체가 ‘가습기살균제 등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한 격주 수요일 제3차 연속기자회견’을 열고, ▼ ‘사참위’ 주요권고 등 이행보장(을 위한) 각종 법률 제·개정, ▼ 이중에서도 특히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 제정’, ▼ 사적 기구에 불과한 조정위(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 조정위원회)의 일방적 조정추진행위에 대한 환경부 등의 지원 즉각 중단, ▼ 사적 기구(조정위)의 일방적 조정을 부당하게 지원한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 실시, ▼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국가책임 전면부인 한정애와 한화진의 언행 등에 대한 거대양당의 공개사과 및 전·현직 장관문책, ▼ 한정애 국회의원의 민주당 비대위원직과 한화진의 환경부 장관직 자진 사퇴, ▼ 종국성 보장입법시도 중단 등을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회견문 속에 사참위가 발표한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8대 주요권고를 일일이 나열했다. 또, “우리나라 대통령이 제 아무리 제왕적 권력을 행사할 수 있다 할지라도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권고라고 평가할 수 있는 ‘정부책임인정 및 정부와 기업의 포괄적 피해 배·보상’을 전제로 하는 ‘대통령 공식사과’는 두 말할 것도 없고, 국회에서 관련 법률을 제·개정함은 물론 적절한 예산을 배정하지 않고 실현가능한 주요권고는 거의 없다”면서 국회 등은 “주요권고 등을 이행하기 위한 각종 법률을 선제적으로 제·개정하는 작업에 즉각 착수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서 이들 단체는 가습기살균제와 4.16세월호 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전후 그리고 군사독재시대 등 국가에 귀책사유가 있는 피해자들이 너무도 많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지속되고 있는 또 앞으로도 더 악화되어 조만간 생명까지 잃게 될 각종 피해와 고통 및 비극 그리고 인간으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각종 불행 등에 대해 우리 국민이 서로 대등한 동료국민으로서 해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것은 안타깝게도 어쩌면 금전적이고 경제적인 배·보상을 실시하는 것밖에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이들 단체는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을 신규 제정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특히, 이들 단체는 이재명과 설훈 등 민주당 당권예비후보들과 우상호와 권성동 등 거대양당 대표 및 김진표 국회의장을 호명함은 물론 정치지도자를 자처하거나 꿈꾸고 있는 모든 원내외 인사들이 이처럼 정당하고도 중요한 요구에 이의가 있다면, “그 타당성과 적절성 등을 검토하기 위한 공개토론”을 제안하면서, “이를 지켜보실 위대하고도 슬기로운 모든 국민께서 올바르게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의 대표는 ‘기자회견 여는 인사말씀’에서 “국회가 49일간 허송세월했으면서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세비를 자진 반납한 의원이 단 한명도 없다”고 맹비난했다. 또, 국내외 심각한 정세를 거론하면서 ‘사참위’ 주요권고 등을 이행하기 위한 각종 “요구가 수용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국회와 거대양당 및 정치지도자들을 찾는 국민들이 점점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김진표, 권성동, 우상호, 이재명과 설훈 등부터 49일분 세비를 자진 반납하고, 우리 요구에 대한 입장 등을 공개 표명하라!”고 압박했다. 이날 진행사회를 담당한 김선홍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은 묵념시간 등을 이용하여 “가습기살균제참사로 사망자가 1,780여명이고, 생존피해자는 6,000여명에 달한다. 하루빨리 민생국회로 돌아와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을 제정해 슬픔과 눈물을 닦아 주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호승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상임대표는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4.16세월호 참사와 같이 불특정다수 국민에게 피해를 가한 가해기업에게 가중처벌과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국민상식과 어긋나는 법원 판결 등을 비판한 후 “정부와 기업이 모든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심종숙 민족작가연합 시인은 “엉터리 조정위를 만들어 피해자들을 갈라 치는 행동을 중단”하라고 요구하면서 “사회적 대참사 앞에서 여야가 따로 없다. 현 정권과 민주당의 유력 정치인 이재명 국회의원 등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당적인 대응으로 민중의 고통을 해소해야 한다. 정치인들이 민중의 고통을 외면한다면 그들에게 더 이상 지지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밖에도 이근철 국민연대 대표 및 김진관 한국 환경시민단체협의회장 등이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ㆍ보상 특별법제정 및 국가책임 전면부정 전ㆍ현직 환경부 장관문책 등을 이구동성으로 촉구했다. 특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이기도 한 정국래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피학살자 전국유족회 운영위원장은 구호를 선창하면서 이중삼중으로 겪었던 평생 한과 울분 등을 토해냈다. 회견이 끝난 후 이들 단체 대표 등은 이들이 호명한 정치지도자 등에게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과 지난 7월 6일 발표한 기자회견문을 전달하고자 국회민원실을 방문하여 접수시켰다. 또, 이날 회견문에 관청피해자모임, 국민주권개헌행동, 기독교개혁연대, 기독교대한감리회개혁연대, 동학마당, 부정부패추방 실천 시민회, 사랑나눔터 장애인 인권상담소, 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 삼청교육대진실규명 추진위, 선감학원진실규명 추진위, 아리랑협동조합, 아리수환경문화연대, 약탈경제반대행동, 언론소비자주권행동, 21녹색환경네트워크, 정의연대, 투기자본감시센터,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한강사랑시민연대, 행·의정 감시네트워크중앙회 등이 연명하여 동참과 지지 및 연대협력 의지 등을 밝혔다. 한편, 이들 단체가 회견문에서 거론한 ‘사참위’는 안전사회건설특별법에 따라 설치된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ㆍ16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를 뜻하며, 사참위는 지난 6월 9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위 두 가지 참사에 대한 진상조사결과 및 이에 입각한 권고안을 공개한 바 있다. 첨부 1 :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한 격주 수요일 제3차 연속기자회견문 초안 국회 의장과 거대양당 대표 및 민주당 당권후보 등은 ‘사참위’ 주요권고 등 이행보장 각종 법률 제·개정 및 국가책임 전면부정 전·현직 장관문책 등 약속하라! 우리는 지난 6월 22일 대검찰청 앞에서 가습기살균제참사에 대해 중대범죄혐의가 있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개인 43명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또, 지난 7월 6일에는 국회정문 앞에서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국가책임을 전면 부인하는 망언망발 등에 책임을 지고 전·현직 환경부장관이 당직과 고위공직에서 각각 자진 사퇴할 것 등을 요구했다. 특히, 7월 6일 제2차 회견에서는 전·현직 장관임명에 각각 적극 찬성한 거대양당의 공개사과 및 국회의 한화진 장관 해임건의 또는 해임결의 등 중징계조치 등도 함께 촉구했다. 제2차 회견 후 2주일이 지났다. 환경부 전·현직 장관 한정애와 한화진은 물론 거대양당 및 국회는 아직까지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국회를 책임진 김진표 의장과 국민의 힘 당대표 직무대행 권성동 의원, 더불어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우상호 의원 및 당권에 도전하고 있는 이재명 의원과 설훈 의원 등 후보들에게 몇 가지 정당하고도 중대한 우리 요구를 공개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우리는 위에서 실명을 거론한 국회와 거대양당의 지도자급 인사뿐만 아니라 정치지도자를 자처하거나 꿈꾸고 있는 모든 원내외 인사들이 가습기살균제 참사 등과 관련된 아래와 같이 정당한 요구를 수용해 줄 것을 정중하면서도 강력하게 요청한다. 만약, 우리 요구에 응하기 어려운 불가피한 사유가 있거나 보다 더 좋은 대안이 있다면, 그 타당성과 적절성 등을 검토하기 위한 공개토론을 제안한다. 우리는 적극 응할 것이며, 이를 지켜보실 위대하고도 슬기로운 모든 국민께서 올바르게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한다. 잘 알려진 것처럼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안전사회건설특별법)에 따라 설치된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ㆍ16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사참위)는 지난 6월 9일 진상조사결과 및 이에 입각한 권고안을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참위’가 발표한 주요권고 등은 가습기살균제참사와 관련된 것, 4.16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것, 그리고 양자 모두와 관련된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가습기살균제참사와 관련된 주요권고만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다. ① 공식사과 : 정부책임인정 및 정부와 기업의 포괄적 피해 배·보상 실시 ② 가습기살균제 피해를 포함한 환경피해의 업무상과실치사상죄의 공소시효 연장 ③ 환경성 질환에 대한 피해 입증책임을 기업으로 전환 ④ 실질적 피해지원을 위한 지원법 개정 ⑤ 신속한 피해판정 실시 ⑥ 기업인권경영 제도화를 통한 기업 책임 강화 ⑦ 국가 차원의 독성감시를 위해 국가중독센터(Poison Center) 도입 ⑧ 화학물질 관리 및 관련 정보 소통·제공 체계 구축 이들 권고는 어떤 법적 효력을 갖는가? 집권여당은 바뀌었지만, 여야합의로 제정된 ‘안전사회건설특별법’ 제48조 제4항에 따르면, 대통령 등 “국가기관 등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권고내용을 이행”해야 하며, 같은 법 같은 조 제5항에 따르면, “권고를 받은 국가기관 등은 제4항에 따른 권고내용의 이행내역과 불이행사유를 매년 국회에 보고”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통령이 제 아무리 제왕적 권력을 행사할 수 있다 할지라도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권고라고 평가할 수 있는 ‘정부책임인정 및 정부와 기업의 포괄적 피해 배·보상’을 전제로 하는 ‘대통령 공식사과’는 두 말할 것도 없고, 국회에서 관련 법률을 제·개정함은 물론 적절한 예산을 배정하지 않고 실현가능한 주요권고는 거의 없다. 이에 우리는 이미 언론보도 등을 통해 ‘사참위’ 진상조사결과와 각종 권고를 알고 있을 국회와 거대양당이 종합보고서 등을 공식적으로 전달받을 때까지 두 손 놓고 기다릴 것이 아니라 주요권고 등을 이행하기 위한 각종 법률을 선제적으로 제·개정하는 작업에 즉각 착수할 것을 요구한다. 가습기살균제와 4.16세월호 참사뿐만 아니다. 우리 주변에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전후 그리고 군사독재시대 등 국가에 귀책사유가 있는 피해자들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 따라서 지금 이 순간에도 지속되고 있는 또 앞으로도 더 악화되어 조만간 생명까지 잃게 될 각종 피해와 고통 및 비극 그리고 인간으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각종 불행 등에 대해 우리 국민이 서로 대등한 동료국민으로서 해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것은 안타깝게도 어쩌면 금전적이고 경제적인 배·보상을 실시하는 것밖에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다. 이에 우리는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을 신규 제정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한다. 최근 윤석열 정부는 기업에 대한 경제 형벌 규정을 없애거나 행정제재로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경우, 기업은 물론 재벌총수 등 기업인들이 경제 관련법을 어겼더라도 벌금이나 과태료만 납부하면 된다. 이것이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과 대권후보 시절 외쳤던 헌법과 정의, 법과 원칙, 공정과 상식이란 말인가? 천부당만부당한 정책방향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정책에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지려면, 적어도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을 먼저 제정함은 물론 가해기업과 불법행위 경제인으로부터 징수할 벌금이나 과태료 등으로 그 직접적인 피해를 배·보상할 수 있는 소요재원 거의 대부분을 충당할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또, 단 한 사람도 제외하지 않고 이들 피해자에게 충분한 배·보상을 실시하여 그 포한과 상처 등을 치유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국민통합과 평화가 확립될 것이다. 국민적 자부심과 애국심 및 상호신뢰 등도 넘쳐날 것이 틀림없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7월 말까지 이처럼 정당하고도 중대한 요구를 적극 수용하여 약속하지 않으면, 전·현직 장관 한정애와 한화진 등에 대한 민·형사 고발, 직무유기 국회 등에 대한 헌법소원 제기 등 모든 합법적 수단을 총동원할 것임을 경고하면서, 지난 7월 6일 제2차 격주 수요일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요구 등을 포함하여 아래와 같이 촉구한다. o 국회는 ‘사참위’ 주요권고 등 이행보장 각종 법률 제·개정하라! o 국회는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 신규 제정하라! o 국회는 사적 기구의 일방적 조정을 부당하게 지원한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 실시하라! o 국회와 거대양당은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국가책임 부정하는 전·현직 환경부장관 문책하라! o 국정무한책임 집권여당 국민의 힘과 원내 제1거대야당 민주당은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국가책임 전면부인 한정애와 한화진의 언행 등에 대해 공개 사과하라! o 환경부 등은 사적 기구에 불과한 조정위의 일방적 조정추진행위에 대한 지원을 즉각 중단하라! o 한정애 국회의원은 민주당 비대위원직 자진 사퇴하라! o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라! o 한정애와 한화진은 종국성 보장입법시도 중단하라! 2022. 7. 20. 국회 정문 앞에서 개혁연대민생행동, 공익감시 민권회의, 관청피해자 모임, 국민연대, 국민주권개헌행동, 글로벌 에코넷, 기독교개혁연대, 기독교대한감리회 개혁연대, 동학마당, 부정부패추방 실천 시민회, 사랑나눔터 장애인 인권상담소, 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 삼청교육대,진실규명 추진위, 선감학원 진실규명 추진위, 아리랑협동조합, 아리수환경문화연대,약탈경제반대행동, 언론소비자주권행동, 21녹색환경네트워크,전국철거민협의회중앙회, 정의연대, 투기자본감시센터,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한강사랑시민연대,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피학살자전국유족회,한국 환경시민단체협의회, 행·의정 감시네트워크중앙회 외 첨부 2. 사참위 주요권고 중 가습기살균제와 4.16세월호 참사에 공통된 주요권고 ① 양 참사 희생자에 대한 추모사업 실시 ② (가칭)중대재난조사위원회 설립 ③ 재난피해자 알 권리 보장 및 정보제공·소통 개선 ④ 사회적 참사 기록물 폐기금지 및 공개·활용방안 마련 첨부 3. 주요참석자 발언요지 (미리 제출된 것에 한하며, 실제발언은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의 대표 ‘여는 인사말씀’ 제21대 국회가 오늘 오전 10시 문을 열었다. 국회는 한국전쟁시기에도 문을 닫지 않았다. 최근 전쟁직전의 위기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국민이 매우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우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발생한 전쟁이 사실상 국제전쟁으로 확전되어 물가와 환율 등이 높게 춤추고 있다. 미국이 추구하는 패권유지전략으로 중국 등을 상대로 하는 신냉전 역시 한층 더 격화되고 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비정규직 노동자와 영세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인 그리고 이들 기업 노동자 등이 벼랑 끝에 몰려 민생이 팍팍해지고 있다. 이처럼 전쟁직전의 위기중첩상황에서 국회는 49일 동안 허송세월하면서 문을 열지 않았다. 책임감을 느끼고 세비를 자진 반납한 제21대 국회의원은 단 한명도 없다. 국회와 정치에 대한 신뢰가 바닥 직전이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 역시 바닥 직전이다. 오늘 우리가 제기하는 요구 등이 수용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국회와 거대양당 및 정치지도자들을 찾는 국민들이 점점 사라질 것이다. 최근 문재인 정부시절 발생한 해수부 공무원 피살과 시신소각 사건에 이어 이북주민 강제추방 사건 등이 정치권과 언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들 문제는 중요한 인권문제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가습기살균제참사를 비롯한 민생보다 더 긴급하게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인 것은 결코 아니다. 국회와 거대양당 등은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 신규제정을 비롯하여 ‘사참위’ 주요권고 등 이행을 보장하는 각종 법률 제·개정에 즉각 착수할 것을 약속하라. 김진표, 권성동, 우상호, 이재명과 설훈 등부터 49일분 세비를 자진 반납하고, 우리 요구에 대한 입장 등을 공개 표명하라! 2) 이호승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상임대표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모든 책임을 다해야 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4.16세월호 참사와 같이 불특정다수의 국민들에게 피해를 가한 가해기업에 대해 가중처벌과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도록 해야 한다.” 최근 이에 대해 법원이 국민을 위한 판결이 아니라 기업을 위한 판결을 내리는 등 책임을 미루는 행태를 보이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1심에서 해경 지휘부가 전부 무죄를 선고받았다. 판결문을 보면 ‘현장의 역할을 제대로 보고받지 못해 구조 지시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죄를 물을 수 없다’는 황당한 내용이다. 정부와 기업이 국민의 삶을 송두리체 파괴한 중대한 사건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는 것에 대해 우리는 울분을 갖는다. 세월호, 가습기 등 참사가 발생하면 국가와 사회에 대한 신뢰가 깨진다. 이를 되살리기 위해 정부나 기업은 무한 노력을 해야 한다. 이 같은 국가와 기업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국민여망을 무시하는 법원의 판결은 옳지 않다. 우리나라는 재난참사 피해자의 권리가 법체계에 명기돼 있지 않다. 재난·참사 피해자의 기본적인 권리부터 시작해 진실을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아울러, 정부와 기업의 기본 태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사회적 책임은 돈으로만 해결하는 것도, 한 사건에만 국한되는 것도 아니다. 가장 중요한 건 재발방지와 피해자들의 치유이다. 재발방지와 치유에 소극적인 정부와 기업의 태도는 무능이자 국민에 대한 폭력이다.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는 여야를 막론하고 국가가 참사를 당한 국민을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뜻있는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국회 앞에 모여 “국회의장과 거대양당 대표 및 민주당 당권후보 등은 ‘사참위’ 주요권고 등 이행보장 위한 각종 법률 제·개정 및 국가책임부정 전,·직 장관문책 등 약속하라!”는 기자회견을 통해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모든 책임을 다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3) 심종숙 민족작가연합 시인 윤석열 정부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게 배·보상하는 데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엉터리 조정위를 만들어 피해자들을 갈라치는 행동을 중단해야 한다. 사회적 대참사를 불러일으킨 데에 sk캐미칼, 옥시 등의 대기업과 정부, 환경부가 책임이 있으며 사망자와 현재에도 후유증으로 앓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적절한 배·보상을 실시해야한다. 가습기 살균제로 피해를 입은 민중의 고통을 외면하고 오랫동안 제대로 된 책임을 지지 않고 사죄하지 않은 대기업의 행태에 우리는 분노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미루어온 정부에 분노한다. 1700여명의 사망자를 포함하여 거의 8000여명의 피해자를 낸 사회적 대참사 앞에서 여야가 따로 없다. 현 정권과 민주당의 유력 정치인 이재명 국회의원 등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당적인 대응으로 민중의 고통을 해소해야 한다. 정치인들이 민중의 고통을 외면한다면 그들에게 더 이상 지지를 보내지 않을 것이다. 민족작가연합은 윤석열 정권과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에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는지 지켜볼 것이며 조속한 해결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통을 받는 민중과 함께 하겠다.

    질병관리청, 4차 접종 얼마나 안전하고 효과적인가

    [매일뉴스] 4차 접종 얼마나 안전하고 효과적인가요? 4차 접종의 안전성과 효과성, 국내외 최신 연구결과로 알려드립니다! ◆ 안전한가요? (국내) 국내 4차 접종 이상반응 신고율은 0.06%, 그중 대다수는 근육통, 어지러움과 같은 경미한 이상반응이었습니다. ◆ 안전한가요? (국외) 이스라엘 연구결과에서도, 이상반응은 피로감, 두통 등 3차 접종과 유사하며 경미한 이상반응이 다수였습니다. ◆ 효과적인가요? (국내) 국내 고위험군 대상 접종효과 분석 결과, 4차 접종은 3차 접종과 비교해 중증화·사망 위험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구성원의 3차 접종 대비 4차 접종 예방효과] - 감염 20.3% - 중증화 50.6% - 사망 53.3% (3차 접종 후 4개월이 경과한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구성원 약 151만 명 대상 2/16~4/30) ◆ 효과적인가요? (국외) 국외 연구결과에서도 유사하게, 감염 및 중증화·사망에 대한 추가 예방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스웨덴 연구 : 장기 요양 시설 입소자 25,252명 대상] - 사망 예방효과 31% (4차 접종 후 87일 동안 관찰) [이스라엘 연구 : 60대 이상 18만 명 대상] - 감염 예방효과 52% - 중증 예방효과 64% - 사망 예방효과 76% (4차 접종 후 14-30일 후) 결과가 말해주는 안전성과 효과성. 4차 접종도 안심하고 참여해 주세요! * 80세 이상 적극 권고 코로나19 예방접종,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강화군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응급의료 센터로 격상 필요"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이하 '강발운동') 한연희 대표는 "한덕수 국무총리,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원희룡 국토해양부 장관,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께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는 비에스종합병원을 응급의료센터로 격상시켜 달라는 건의서를 주민 서명을 받아서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씨는 "강화군은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강화도와 15개 부속도서로 구성되어있는 응급의료 취약지역이다. 다행히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이 지난 2018년 말에 강화비에스종합병원을 개원하여 의료혜택을 받고 있지만 응급실 운영에 대하여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비에스병원 응급실은 정부 지원 없이 비에스종합병원 자체 의사 1명과 인천길종합병원(응급의료센터)에서 간호사 2명을 지원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자체 의사 1명이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나타나는 문제점은 응급환자 처치 중 또는 먼저 내원한 중환자 집중관리 중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가 필요한 환자가 들어오면 1인 의사만으로는 진료 공백이 불가피하여 응급환자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의료인 A씨는 농어촌에 위치한 종합병원의 경우 의사, 간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여건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은 애로 사항이 있기 때문에 농어촌 지역 응급실 운영에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한편 한대표는 응급실 운영에 따른 의료진의 숙식, 휴식 시설을 건립하는데 강화군이 적극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강화군에 대하여 중앙정부 차원의 행정지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화읍에 사는 B씨, C씨도 "위 건의 내용이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 원칙, 국민께 드리는 20개 약속,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의 공공의료 서비스 정책에도 부합된다고 보아 서명에 참여 했다" 고 하며 이웃에게도 동참할 것을 적극 권유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면 연간 1만 명 이내의 환자를 진료하면 되지만, 비에스병원은 2021년에 1만 5천명 이상의 응급환자를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청, 방역패스 예외확인서 누가,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나요?

    [매일뉴스] 의학적 사유에 의한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예외적용자는, 예외확인서로 방역패스 적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코로나19 예방접종 이후 중대한 이상반응으로 접종금기·연기 통보받은 자 * 아나필락시스, 혈소판감소성혈전증, 모세혈관누출증, 심근염·심낭염 - 발급방법 : 지자체의 접종금기·연기 통보를 받았다면, 별도 확인·등록 절차 없음 [2] 코로나19 백신 구성물질에 중증 알레르기 발생이력이 있는 접종금기자 - 발급방법 : 진단서 → 가까운 보건소에서 확인 후 예외자로 전산등록 ① 코로나19 백신 구성물질에 중증 알레르기 발생이력으로 ② 접종금기에 해당이라고 명시 [3] 면역결핍, 면역억제제·항암제 투여로 접종연기가 필요한 경우 - 발급방법 : 소견서, 진단서 → 가까운 보건소에서 확인 후 예외자로 전산등록(30일 이내 발급) ① 면역결핍, 면역억제제·항암제 투여로 ② 접종연기가 필요하다고 명시 * (유효기간) 등록일로부터 180일 [4]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이상반응으로 4-1(인과성 근거 불충분)* 판정받은 경우 * 4-1 기준 : 예방접종 이후 발생한 이상반응이 접종 전에 이를 유발할 만한 기저질환, 유전질환 등이 불명확하고, 이상반응을 유발한 소요시간이 개연성은 있으나, 백신과 이상반응 인과성 인정 관련 문헌이 거의 없는 경우 - 발급방법 : 지자체를 통해 4-1 판정을 전달받았다면, 별도 확인·등록 절차 없음 [5] 코로나19 예방접종 이후 이상반응 의심증상이 발생하여, 접종 이후 6주 이내에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입원확인서 및 진단서 有) - 발급방법 : 입원확인서 및 이상반응 의심증상으로 입원치료 받았다는 진단서. 가까운 보건소에서 확인 후 예외자로 전산등록 [발급방법] - 종이 • 가까운 보건소에서 종이 예외확인서 발급 또는 방역패스 통합확인서 발급 • 누리집(pedpass.kdca.go.kr)에서 직접 출력·발급 - 전자 COOV앱 또는 전자출입명부 플랫폼*을 통해 본인인증 후 전자증명서 발급 * 카카오, 네이버, 토스, PASS앱(SKT, KT, LG)

    배준영 의원, 반려동물 의료비 소득공제 대표발의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ㆍ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은 17일(月), 소득공제 항목에 반려동물 의료비 지출을 추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1인·노인가구 증가와 경제 성장에 따른 반려동물 양육 가구 수가 지속 증가해,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0년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638만 가구로 집계됐다. 그러나 높은 수준의 반려동물 의료비와 불투명한 진료서비스로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병에 걸리면 유기하는 사례 역시 증가하며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배준영 의원은 ”지난 12월 '수의사법'이 개정되어, 앞으로 동물 진료 분류체계 표준화, 동물병원 진료비용 의무 게시 및 현황 조사·분석 등 동물병원 진료체계가 마련됐다“ 라며 ”이에 발맞춰 국가적 차원에서 반려동물 의료비에 대한 가계부담을 낮추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했다“ 고 이유를 밝혔다. 개정안은 전통시장·대중교통·도서·신문·공연·박물관·미술관 등과 동일하게 동물병원 반려동물 의료비 지출분의 30%에 대해 소득공제를 적용한다. 또한 반려동물의 범위는 '동물보호법' 에 따라 개와 고양이 뿐 아니라 토끼, 페럿(족제비과), 기니피그(쥐와 유사한 동물) 및 햄스터가 포함된다. 또한 배준영 의원은 ”반려동물 연말정산 소득공제는 국가가 반려동물의 진료비용을 지원하는 첫단추“ 라며, ”진료체계 표준화와 더불어 반려동물 진료비용 연말공제가 활성화되면 각종 통계 자료가 확보되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각종 반려동물 관련 정책 도입 논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을 것“ 라고 말했다. 아울러 배 의원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도 반려동물 7마리를 키울 정도로 관심이 많고 ‘석열씨의 심쿵약속’ 을 통해 공공부지에 반려동물 쉼터 확대를 공약했다“ 라며, ”앞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입법·정책을 함께 개발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현재의 나는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가’

    [매일뉴스 조영민 기자]=2020년 전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보냈다. 우리 나라도 예외는 아니였다 대한민국 전체가 패닉상태에 빠질만큼 하루하루 고통이 지속되던중 제발 돌아오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은 끝내 이루어지지 못한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조두순(68)이 12년의 형기를 마치고 만기출소를 하며 2020년 12월 12일 자신이 살고있던 안산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많은 사람들이 분노했던 이유는 피해자는 떠나고 범죄자가 보호를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일 것이다.왜 피해를 입은 사람이 도망치다 시피 삶의 터전이였던 자신의 집을 떠나 이사를 가게 되며 범죄자는 아무렇지 않게 뻔뻔하게 그자리에서 살아가는지 어느 누가 봐도 이해가 되지 않을뿐더러 정말 이게 나라인가 싶을것이다.안산에 거주중인 여성 J양(29)은 “조두순이 피해자를 생각 했더라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지 말았어야 한다 정말 이해가 안된다 다시 돌아왔기 때문에 피해자가 떠나게 된거다 이런 모습을 보면 반성을 하고 나온거 같아 보이지도 않고 나는 조두순이 “벌받고 떳떳하게 다시 사회로 돌아온건데 왜 이러지”라는 생각을 하는거 같다 시한폭탄인거 같다 나도 안산에 같이 사는것 만으로도 불안함이 너무 크다”라고 하였다.조두순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7년간 착용하고 5년간은 '성범죄자 알림e'를 통해 신상정보가 공개된다.우선 조두순 전담 보호관찰관을 지정해 '1대1 전자감독'이 이뤄진다. 전담 보호관찰관은 조두순의 위치를 24시간 파악하고 외출 시 이동경로를 확인하는 등 밀착 감독한다.또 매일 불시에 조두순이 있는 곳을 찾아가 아동 접촉시도 등을 확인하고 최소 주 4회 이상 부르거나 직접 찾아가 대면함으로써 음주제한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관할 경찰서도 조두순 대응팀으로 운영해 24시간 밀착 대응한다. 성의식 개선 알코올 치료 등 범죄 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전문프로그램도 병행한다.피해자 안전을 위한 보호조치도 강화된다. 피해자가 동의하거나 요청하면 피해자 보호장치를 지급하고 피해자 보호전담팀을 통한 신변보호를 시행한다. 경제적 지원 및 심리 지원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렇듯 대한민국은 현재 피해자들이 상처가 다 아물기도전에 2차 고통에 힘들어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피해자들이 또 한번의 고통을 겪지 않고 불안해 하지않고 상처를 치유하기를 바란다.‘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라는 말이 있듯이 꼭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들이 벌어진 후 에 그때서야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 앞으로 우리나라 가정 모두 소중한 자신의 가족을 지킬수 있도록 정부와 경찰을 비롯하여 모든 기관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고 대비를 철저히 하여 똑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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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제20회 재학생과 함께 하는 동문음악회 개최

    (매일뉴스=인천)조종현기자=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기술의 요람이라고 불리며 전국 근대화의 기수로, 전국 제패는 물론 세계 기능 올림픽에 출전하여 수많은 금메달 획득으로, 국외 선양을 도맡았던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강선구)가 코로나-19로 그동안 열지 못하였던 재학생과 함께하는 동문 음악회를, 오는 10월 5일 (수) 오후 7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기계공고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관악부 동문회가 주관하며 인천기계공고 동문 장악회가 후원하는, 이번 음학회는 개교 82주년을 맞아 인천기계공고 총동문회에서는 코로나로 지친 4만5천여 동문들을 위로하고, 재학생의 참여를 확대하여 선,후배간의 세대를 뛰어넘는 교감과 하모니를 연출하는 음학회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전기과 출신의 이찬용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학생들의 음악적 성장을 위해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번 음악회는 선배 동문들의 배려와 애정이 넘치는 지도와 재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패기가 어우러지는 뜻 깊은 음악회가 될 것이고, 심상종교수(자카르타 국제대학)와 이인권(KBS관현악단) 색소폰 연주자의 협연을 통해 격조 높은 선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 하였다며, 바쁘시더라도 가족과 함께 참여하셔서 힘차고 감미로운 관악의 향연을 즐기시면서 행복한 시간을 갖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1940년 개교후 약4만5천여 동문을 배출하였고, 인천기계공고 관악부 졸업생 및 재학생으로 구성된 관악단은 1987년 제1회 동문연주회를 시작으로 금번 제20회에 이르기까지 매년 연주회를 이어오고 있다.10대 재학생부터 80대 선배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생활 음악의 저변을 넓혀 인천지역의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자랑스런 인천인상을 수상 하였다고 밝혔다.

    민선 제8기 차준택 부평구청장 취임 구민과 함께 완성하는 더 큰 부평

    [매일뉴스] “앞으로의 4년, 더 큰 부평을 완성하고 나아가 수도권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민선8기 차준택 부평구청장 취임식이 1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렸다. 재선 단체장으로 임기를 시작하는 차준택 구청장은 4년 전 태풍으로 취임식 대신 지역의 재난안전상황을 점검하며 민선7기를 시작했다. 이번 민선8기에는 코로나19가 진정세로 접어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지역 주민들과 부평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자 취임식을 진행하게 됐다. 취임식은 부평구 풍물단 길놀이를 시작으로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사전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차준택 구청장의 취임선서 후 김상섭 부평구 부구청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메시지를 대독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은 추진 중인 현안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라는 뜻”이라며 “이 뜻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더욱 겸허하게,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속속 마무리되면 부평구 인구는 곧 50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며 “다시 맞는 인구 50만 시대, 구민들의 삶의 가치와 품격을 높여 더 큰 부평을 완성하고, 수도권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차준택 부평구청장 후보, 이재명 후보와 함께 시장 유세

    (매일뉴스=부평)김광수기자=더불어민주당 차준택 부평구청장 후보는 13일 오후 1~3시 부평종합시장, 문화의거리 등 지역 주요 상권에서 이재명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두 후보는 시장의 한 음식점에서 점심을 함께한 뒤, 부평종합시장~문화의거리~모다백화점 1㎞ 구간을 함께 걸으며 부평구민들을 직접 만났다. 구민들은 두 후보의 손을 맞잡거나 함께 사진을 찍으며 열렬한 환영을 보냈다. 차준택 후보는 “이재명 후보께서 오셔서 부평이 들썩들썩하다”라며 “민주당이 부평에서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 부평을 위해 힘을 모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후보는 “차준택 후보를 찍으면 민주당이 이긴다”라며 “차준택을 찍으시고, 박남춘을 찍으시고, 저를 찍어 달라. 유능한 일꾼은 1번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유세에 함께한 부평구민들은 두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며 열혈한 지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차준택 후보는 오전 9시30분 부평종합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더불어민주당 이성만(부평 갑) 의원, 부평지역 주요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상인회 측에서는 윤연호 부평종합시장 상인회장, 김남제 부평깡시장 상인연합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상인회 측은 ▲점포 진열대 정비 ▲주차 대책 ▲엡스201 건물 해결 방안 ▲깡시장 아치형 간판 추가 설치 등을 건의했다. 차준택 후보는 “오늘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원하시는 바를 이루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기회를 꼭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 실외 체육시설 특별점검 실시

    (진우영 기자)=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 5일 부평구 신트리공원 테니스장에서 실외 체육시설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일 정부의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맞춰 지역 내 체육시설이 개방됐기 때문으로, 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시설물 안전과 보수, 방역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날 코로나19 방역실태 상황을 비롯해 최근 바닥재 공사완료에 따른 테니스장의 시설보강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구는 지난 9월 27일부터 공원 내 체육시설 관리를 체육진흥과로 일원화했으며, 이에 맞춰 담당 부서는 지역 내 체육시설 현장 24곳에 대한 안전과 보수, 방역상황 등을 점검 완료했다. 체육시설 특별점검 주요 점검항목은 실외 체육시설 안전점검 및 실외체육 이용 시 마스크착용, 출입명부작성, 음식물 섭취 금지, 단계별 사적모임 인원 제한 등 핵심 방역수칙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구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변화로 실내·외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방역점검으로 구민들의 건강한 체육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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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구의회 제9대 오용환 의장과의 인터뷰

    (매일뉴스=인천)김동주기자=22년 7월 1일부터 개원한 인천 남동구의회 제9대 의장으로 선출된 재선의원인 오용환 의장을 만나 일문일답을 통해 소감 및 앞으로의 정책에 대하여 들어 보았습니다. -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의장으로 선출해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저를 포함하여 18명 의원 전원이 남동구의 발전을 위해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함께할 것이며 의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운 것은 사실이지만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의원들과 함께 남동구의 발전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선거 기간중 구민들로부터 어떠한 목소리를 들으셨는지? 선거때마다 내는 의원들의 공약 이행을 꼭 해달라라는 목소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공약이행을 꼼꼼히 챙겨보는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구민들에 뜻을 받들어 저부터 이번 선거시 약속한 공약에 대하여 이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전반기 의장으로서 이것은 꼭 추진하겠다라는 정책이 있는지? 남동구 인구가 50만이 넘었음으로 법적으로도 보건소를 하나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논현동 권역에 계신 분들은 현재 보건소에 접근성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논현동 권역지구에 보건소를 유치하는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 추가적으로 남동구 현안 해결과제 및 추진방안은 있는지? 남동구는 택지개발로 인하여 원도심과 신도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원도심과 신도시의 갈등이 있을것으로 우려됩니다. 특히 원도심의 경우 주차난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이해하는 선에서 주차장을 확보하는데 힘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남동구의회 여야 간 협력 운영 계획은? 남동구의회 의원 18명중 더불어민주당 10명, 국민의힘 8명으로 여소야대 정국입니다만 중앙정치를 하는것이 아니기에 남동구민들의 삶에질 향상을 위해 함께하겠다는 마음으로 협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구청장과 잘 협치하여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삶에 질 향상에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남동구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남동구 55만 구민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전반기 의장이 되었습니다. 구민분들의 신뢰를 절대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비록 재선의원이긴 하지만 동료의원들과 함께 남동구 발전에 동참하겠습니다. 또한 여야를 가리지않고 18명의 의원들은 남동구의 복지, 치안, 아동문제 등 모든 문제를 구민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구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최선을 다해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9대 남동구의회 개원, 의정활동 돌입

    (매일뉴스=남동구청)김동주기자=남동구의회는 지난 5일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함께 개원식을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개원식에 앞서 진행된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하여 의장에 오용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의장에 이용우의원(국민의힘)을 각각 선출했다. 제9대 남동구의회는 제8대보다 1명이 늘어난 18명의 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 10명, 국민의힘 의원 8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선출된 오용환 의장은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기쁨과 함께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남동구의회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 부탁드린다” 며, “의회 전문성 강화와 집행부와 동반자적인 관계 속에서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향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구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서는 의원선서로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다짐하고, 남동구청장과 간부공무원, 각 사회단체장 및 전직 의장들이 참석해 제9대 남동구의회 개원을 축하했다. 한편, 남동구의회는 오는 6일 운영·총무·사회도시 등 3개 위원회의 상임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여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7일부터 18일까지 202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하반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민선 8기 박종효 남동구청장 취임…새로운 남동 시대 연다

    [매일뉴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민선 8기 새로운 남동 시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 구청장은 간소한 취임식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재난 예방시설과 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하며 생활 정치 실현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먼저 구월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과 더불어 공사 과정 중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한 구월3동 일대 지상어린이공원 지하에 우수저류조(11,500t)를 설치하는 것으로, 2023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박 구청장은 이어 남동구 노인복지관과 북한이탈주민센터, 부자가족 복지시설인 ‘아담채’등 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박 구청장은 “줄곧 생활 정치 현장에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 정치를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왔다”라며 “구민들과 함께 웃음이 가득하고 희망이 있는 남동을 실현하는 데 전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전·현직 시·구의원, 유관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공무원, 구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구민 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계각층의 구민을 고르게 초청, 민선 8기의 출발을 축하하고 구정 운영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박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생활밀착형 주거 및 교육복지환경 개선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있는 남동 ▲수도권 관광명소, 소래관광벨트 구축 ▲도시교통 인프라 대폭 확충 ▲도심 녹지 공간 확충 등 5대 주요 정책 방향과 세부 계획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취임사에 ‘생활’과 ‘현장’을 11차례 언급하며, 현장의 소리를 담아내는 생활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행정의 답은 생활 현장에 있고, 정치는 다양한 생활 현장의 소리를 정책에 담아내야 한다”라며“구민 행복을 위한 생활 정치를 실현하고, 새로운 남동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약속했다.

    박남춘 인천시장후보 논현동 합동유세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5월 24일 저녁 5시 40분경 논현역 사거리에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후보의 합동연설유세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 맹성규 국회의원과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을 맡고있는 오용환 구의원후보와 이오상 인천시의원후보, 이철상 남동구의원후보가 참석했다. 박남춘후보는 합동연설에서 소래 IC를 차질 없이 건설하고, 제2경인선 광역철도를 조속히 착공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인천 시민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이음카드 10% 캐시백 사업을 지속하여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경제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추진 할 것을 발표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후보 더큰이음 선대위 정책특보 오용환 남동구의원후보는 이음카드관련 사업이 전통시장, 배달사업, 교통등 다양한 사업으로 원할히 연계될 수 있게 정책적 지원을 거듭 강조하면서, 소래 IC 조기착공,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기 착공 및 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사업이 차질 없이 이루질 수 있도록 지원유세를 하였다. 5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인천지역본부,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환경분과협의회 산하의 인천지역 청소.환경노동자, 필수노동자들이 박남춘후보의 적극 지지 선언이 있었다. 오용환 구의원 후보의 정책.공약 9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기착공 2. 소래IC 차질 없는 건설 추진 3. 늘솔길 공원 및 해오름 공원 수질개선 4. 오봉산등산길 보행개선 사업추진 5. 소래습지 일원 국가도시공원 사업추진 6. 남동구 제2보건소의 논현동 유치. 건립 추진 7.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진행 8.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일자리 지원 확대 9. 다문화가족 정착지원 확대

    이강호 남동구청장 2022년 신년사

    [매일뉴스]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55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힘겨웠던 2021년을 뒤로하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는, 고통과 희망이 교차하는 한 해였습니다.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만남과 소통이 멀어지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구민들의 아픔이 너무 컸습니다. 잠시 일상 회복을 맞이하기도 했지만 우리의 희망과는 달리 아쉽게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남동구는 구민 행복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소래포구 어시장 현대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3년 만에 소래포구 축제를 비대면으로 치러내며 침체됐던 지역 경제의 재도약을 알렸고, 김치 공동브랜드 소래찬과 함께 하는 김장한마당 축제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섰습니다.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제공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비롯해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더불어 남동둘레길을 비롯한 녹지 공간을 확충해 구민에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고,남동구의 위상도 높였습니다. 올해는 쾌적하고 풍요로운 일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구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수준 높은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남동문화재단을 출범할 계획입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한 전선 지중화 사업과 학교 주변 안심마을 조성 등 지역 곳곳의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도 집중하겠습니다.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조속히 구축하고,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한 체계적 보육서비스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을 돌보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55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1,300여 공직자 여러분! 2022년은 세계적 재난을 극복하고 희망을 일구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구정의 운영에 있어서는 민선 7기를 잘 마무리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어렵고 중요한 시기일수록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하고 원칙에 충실하며, 꾸준히 가야할 길을 가는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자세로 구민 여러분과 함께 임인년 새해를 열어 가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의 불편과 경제적 피해를 감내하고 계신 구민과 방역의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공직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코로나19와의 기나긴 사투로 지금은 평범하고 소소한 행복을 기원하기에도, 힘든 시절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삶에 대한 긍정과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때입니다. 지친 마음을 서로 보듬어 주고 하나로 마음을 모아 새로운 희망과 행복을 일구어 나가는 새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여러분과 함께 지치지 않는 열정과, 힘찬 발걸음으로 구정을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임인년 새해! 남동구의 희망찬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하고 복된 새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남동구청장 이 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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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홀구,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획득

    (조영민 기자)=인천광역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재정인센티브 1억 원을 받게 됐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는 규제혁신 역량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도로, 규제혁신기반 마련과 규제혁신 성과 등 20개 진단지표를 통해 실적을 검증하고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에서는 12개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신규인정을 받았다. 미추홀구는 수인선 유휴부지에 주민 친화공간인 도시숲길 조성에 걸림돌이었던 도시계획시설 중복결정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철도공단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도시숲길을 준공한 사례가 규제혁신 대표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구는 불합리한 법규 및 제도를 발굴ㆍ개선하기 위해 직원교육과 개선과제 발굴 공모를 추진했으며 현장중심 소통강화 및 기업 경영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찾아가는 규제애로 신고센터'를 운영했다. 또 규제입증책임제 실시 및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을 위해 등록규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자치법규 개정을 추진하는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노력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19로 구민과 기업ㆍ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불편하거나 지역경제를 저해하는 규제발굴 및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 3년 동안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의 자격을 유지하며 규제혁신의 선도적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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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현대모터스FC와 전북도의 지속적인 상생 방안 모색

    [매일뉴스] 한국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전북현대모터스FC 클럽어드바이저)이 송하진 도지사와 만나 양 기관의 우호 협력을 다짐했다. 전북도는 26일 박지성 전북현대모터스FC 클럽어드바이저가 전북을 방문해 도청 회의실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전라북도와 전북현대모터스는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홍보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K리그 통산 8번째 우승을 거머쥐며 4연패를 한 전북현대모터스는 FA컵 우승까지 차지하며 더블(K-리그, FA컵)을 달성한 바 있다. 전북현대모터스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들이 각종 매체들을 통해 노출될수록, 전라북도의 홍보 이미지도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번 박지성 클럽어드바이저의 방문은 우호 관계를 형성해 온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지성 어드바이저는 지난 2014년 현역 은퇴 이후 국제축구연맹(FIFA) 마스터 코스를 통해 행정가 수업을 받았으며, 국제축구평의회 자문위원, 대한축구협의회 유스전략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본격적인 행정업무에 발을 디뎠다. 올해 1월부터 전북현대모터스FC 클럽어드바이저로 전북과 손을 잡은 박지성 어드바이저는 프로와 유소년 선수의 선발, 육성 및 스카우팅, 훈련시스템 제시, 프로와 유소년팀의 선수 이적 및 영입 등 일정부분의 테크니컬 디렉터의 역할도 하고 있다. 전북현대축구단에 유럽식 선진시스템을 적용한 박지성 어드바이저로 인해 전북축구가 진정한 리딩클럽이 되어 K리그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성 어드바이저는“문화 · 예술의 도시인 전북과 손을 잡고, 프로축구를 통해 전북을 세계에 알리는데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하진 도지사는 “박지성 어드바이저 활동을 크게 환영하며, 전북 축구 활성화, 2023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 성공개최 등 전북 알리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왕중왕전] 전주대, 세 번 도전 끝에 정상 등극

    [매일뉴스] 전주대가 세 번의 도전 끝에 U리그 정상에 등극했다. 정진혁 감독이 이끄는 전주대는 20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열린 동의대와의 2021 U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09년과 2017년 왕중왕전 결승에 올랐으나 모두 준우승에 그쳤던 전주대는 이번 우승으로 그동안의 한을 풀어냈으며 동시에 새로운 대학축구 왕중왕의 탄생을 알리는데도 성공했다. 전반은 팽팽했다. 전주대는 전반 8분만에 문전 혼전 상황에서 정철웅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잡는데 성공했다. 일찌감치 실점을 했음에도 동의대는 전혀 물러서지 않았고 오히려 빠른 스피드로 상대의 문전을 침투하며 만회골을 노렸다. 동의대는 왼쪽 측면의 안상진을 중심으로 크로스와 침투를 번갈아가면서 상대 문전을 두드렸다. 템포를 늦추지 않고 공격을 이어간 결과 전반 20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균형을 맞췄다. 안상진이 왼쪽에서 길게 스로인한 볼을 상대 골문 앞에서 김대한이 날카로운 헤더로 연결해 전주대의 골망을 흔들었다. 1-1이 된 후 경기는 더욱 치열해졌다. 전주대와 동의대는 시종일관 팽팽한 흐름을 유지하며 추가골 사냥에 나섰다. 동의대는 전반 35분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노동건이 헤더슈팅을 시도했지만 살짝 빗나갔고 전주대는 전반 39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상대 골키퍼가 주춤한 틈을 타 정철웅이 달려 들어 머리를 갖다댔지만 골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후반 들어 전주대가 공격 템포를 올리기 시작했다. 절호의 찬스도 있었다. 전주대는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요셉이 상대 문전에서 시도한 헤더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나왔고 이를 이요셉이 놓치지 않고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살짝 빗나가며 아쉬움을 삼켰다. 양 팀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지만 추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특히 후반 막판에는 전주대가 결정적인 기회를 여러 차례 잡았지만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경기는 결국 연장전으로 접어들었다. 연장 전반 먼저 기선 제압에 성공한 쪽은 전주대였다. 전주대는 정철웅이 상대 진영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장승현이 연장 전반 10분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키며 환호했다. 다급해진 동의대는 연장 후반 반격에 나섰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지만 수 차례의 찬스를 득점으로 이어가지 못하며 아쉬워했다. 결국 경기는 전주대의 2-1 승리로 마무리됐다. 2021 U리그 왕중왕전 시상내역 우승: 전주대 준우승: 동의대 최우수선수상: 장승현(전주대) 우수선수상: 노동건(동의대) 득점상: 장승현(전주대) 베스트영플레이어상: 정철웅(전주대) 수비상: 최성우(전주대) GK상: 김성곤(전주대) 최우수지도자상: 정진혁 감독, 한종원 코치(이상 전주대) 심판상: 설태환, 백승민, 김지수, 최일우, 원종훈, 표재현

    고창군 고창읍 덕정리 편백숲 테마산책로 완성

    (선종길 기자)=고창군이 고창읍 덕정리에 편백나무 숲 테마산책로가 완성됐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읍 서부권 주민들을 위해 편백숲 3㏊를 활용한 산책로(고창읍 덕정리 224번지 일원)를 최근 준공했다. 산책로는 인근 사회복지타운 이용객, 마을주민과 군민들이 쉽게 여러 방면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진입로 3개소를 확보했다.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편백숲 순환 산책로(1㎞)는 현장 여건에 맞춰 데크로드, 보행매트, 황토콘크리트, 돌계단이 설치됐다. 편백숲 중앙부 황토콘크리트 포장은 5m 폭을 확보해 차량진입도 가능해 보행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였다. 전면부 광장에서 편백숲으로 들어가는 주 진입로의 돌계단은 2.4m 폭으로 설치해 양방향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곳곳에 휴식할 수 있는 정자와 돌벤치, 보안등과 가로등을 설치해 편안하고 안전한 산책로 환경을 만들었다. 특히 편백숲 전면부 광장에는 높이 50㎝ 경관옹벽이 설치돼 앉아서 쉴 수 있고, 아름드리 느티나무 그늘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블록포장 등 주민들의 소통과 쉼이 있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조성했다. 고창군 김성근 산림공원과장은 “새롭게 조성된 편백숲 테마 산책로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편백숲의 치유 효과를 이용한 공간 조성을 통해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의회 전계수·송준신 의원‘지방의정봉사상’수상

    (선종길 기자)=순창군의회 전계수 부의장과 송준신 경제산업위원장이 지난 8일 제265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에 앞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과 전라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이 수여한‘지방의정봉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계수 부의장은 지난 7대에 이어 제8대에 순창군의회에 입성하여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농촌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22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농업인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농가에 적절한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농산물을 생산·판매할 수 있도록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준신 경제산업위원장은 초선의원으로서 군의회 입성 전 다양한 활동 경험을 살려 사회적 약자가 겪는 어려움 등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특히 사회적 문제에 제도적 장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순창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순창군 기후변화 대응 조례」를 제정하는 성과를 냈으며 최근에는 신중년들의 행복한 인생이모작을 위한 5분 발언에 나서기도 했다. 수상자들은 소감으로“어려운 여건임에도 군민 여러분께서 순창군의회에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두 달여 남은 2021년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2022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원시, 시민안전보험으로 재난피해시민의 생활안정 담보

    (선종길 기자)=남원시는 2020년에 이어 올해도 남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보험은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전출·입에 따라 자동 해지·가입된다. 또한, 단일 사건에 대하여는 1회 보험금이 지급되며, 개인적으로 가입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시민안전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사고는 △태풍과 홍수,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익사사고로 인한 사망 △폭발, 화재, 붕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에 의한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교통사고에 의한 사망 및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에 의한 사망 및 후유장해 △만 12세 미만 어린이가 스쿨존에서 입은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 등 총 11개 항목이며, 1,000만원 한도로 보장하고 있다. 남원시에 따르면, 시민안전보험 보장을 시작한 2020년 이래 9건에 대하여 총 6,13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 바 있다. 특히, 농기계 사고와 관련한 보험금 지급이 가장 많았으며, 화재 사고와 관련된 보험금 지급이 뒤를 이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 또는 후유장해진단을 받은 날로부터 3년까지 청구할 수 있으며, 2020년 이후 발생한 사고 중 보장이 되는 항목에 대해 피해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재난·안전사고는 예방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한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시민안전보험을 가입·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남원시의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피해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환주 남원시장 11월 부서장과 함께하는 날 … 동절기 대비 및 각종 평가 만반의 준비 당부

    (선종길 기자)=이환주 남원시장이 8일 ‘시정소통의 날’을 주재하며 부서장들에게 동절기 대비 및 각종 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동절기에 접어들고 있다. 이번 주부터 기온이 약 10도 정도 하강된다고 한다. 또 올해는 눈도 좀 올 것 같다”면서 “시민들이 그로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각종 재해 및 설해 대책 등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동절기가 시작된다는 점은 곧 시정을 마무리할 시점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을 의미한다”면서 “각종 계획의 이행여부를 끝까지 잘 파악, 우리 스스로도 좋은 성과와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부서장들에게 각종 시정 평가에 대한 준비와 막바지까지 국가예산확보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특히 이 시장은 평가방법 중 하나인 시의회 정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정례회는 우리 시가 올해 추진한 시정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를 받는 자리”라면서 “의원님들의 질의와 의견이 곧 우리 시민전체에 대한 목소리, 요구이기 때문에 철저한 대응, 준비를 잘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왜 추진됐는지, 어떻게 추진됐는지 사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역량을 갖춰 달라”면서 “부서장은 여러 사항에서 설득시킬 수 있을 정도의 설득논리와 업무추진 역량을 항시 갖추고 있어야 된다”고 당부했다. 그러기 위해서 이 시장은 지난주에 실시한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에 대해 언급하며 간부들에게 반드시 현장 장악력을 꼭 갖출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각종 사업이 계획으로 설계되지만, 결국 모든 것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면서 “현장을 모르는 관리자는 업무지시도 불가능하고, 대응을 잘 할 수 없는 만큼 반드시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한 현장방문, 발로 뛰는 업무추진을 이행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11월부터 전환된 ‘위드 코로나’ 정책에 따른 각종 당부사항도 전했다. 이 시장은 “정부가 ‘위드 코로나’을 시행함에 따라 지역에서도 여러 상황이 전개되고 있고, 대면활동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일상생활이나 지역 경제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그에 반해 확진자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요소 등이 많은 만큼 끝까지 느슨해지지 않는 방역대책을 추진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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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

    (지창호기자)="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입니다.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지식산업센터가, 금광건설의 경험과 노하우가 어울러 절찬리 분양 후 입주 지정 기간을 거쳐 입주가 시작되고 있다. 중심지역의 사거리에 위치함으로, 투자처로 뿐만아니라 1인 스타트업 창업자로부터 소규모 기업과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기업의 관심을 끌고 있어 주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울러, 주변의 라베니체 와 호수공원 등 편의시설과 교통환경 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측되어 최적의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고 있는 좋은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깊이가 다른 가치, 차원이 다른 비즈니스)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연면적 2,453평에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최첨단 지식산업센터 답게 스마트홈 서비스, 넉넉한 주차장, 여러가지의 업무지원시설을 구비합으로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사료된다. sk텔리콤 스마트홈 서비스는 조명, 냉난방, 택배, 호출 등을 앱 하나로 제어 관리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 및 관리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차공간은 법적대수 2배 이상 이며, 별도의 업무시설과 선큰과 옥상정원 등을 확보함으로 쾌적한 업무 환경에서 근무함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최적의 투자처로 인기) "금광하이티크시티"가 위치하고 있는 김포시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높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본 건물이 위치하고 있는 주변에는 김포경찰서, 한국전력공사,신세계전산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아 풍부한 잠재수요를 갖고 있어, 향후 그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본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장기투자를 감안한 낮은 토지비가 반영됨으로, 향후 다시는 찾아볼수 없는 낮은 분양가로 그 투자 가치는 크다고 볼 수 있으며 구입시 분양가의 높은 비율의 융자와 취득세 50% 감면의 법률적 지원과 금융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식산업센터는 전매제한이 없고 LTV 등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대출이 용이하며 양도세,종부세의 중과에 해당되지 않아 최적의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문 대통령 “요소수 확보 총력…지나친 불안감 갖지 마시길”

    (진우영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9일 국내 요소수 공급 차질 문제와 관련 “정부는 외교역량을 총동원해 해외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정부가 수입 지체를 조기에 해결하는 노력과 함께 수입 대체선의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국민들께서는 지나친 불안감을 갖지 마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밝힌 뒤 “급한 곳은 공공부문 여유분을 우선 활용하고, 긴급 수급 조정 조치 등으로 수급 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국제 분업체계가 흔들리고 물류 병목 현상과 저탄소 경제 전환이 가속화되는 산업 환경의 변화로 공급망 불안은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위험 요인이 됐다”며 “차제에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 문제를 보다 광범위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특정국가의 수입 의존도가 과도하게 높은 품목에 대해서는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고 면밀한 관리체계를 구축해 주기 바란다”며 “지금까지 첨단 기술 영역 중심의 전략 물자에 대해 관심을 기울였으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품목까지 관리 범위를 넓혀 수입선 다변화와 기술 자립, 국내 생산 등 다양한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 국무회의 모두발언 전문] 제48회 국무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정확히 우리 정부 임기 6개월이 남은 시점입니다. 정부는 마지막까지 민생에 전념하며 완전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급변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맞게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선진국으로서 국제사회에 대한 책임을 높이겠습니다. 7박9일간의 유럽 순방은 숨가쁜 일정이었지만 성과가 적지 않았습니다. 한층 격상된 한국의 위상을 실감했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도 거듭 확인했습니다. 세계 정상들은 우리의 모범적 방역과 경제 회복, 문화 분야의 성공, NDC 목표 상향 등 기후위기 극복 의지,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로서 선도적 역할에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배터리,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다질 수 있었고, 세계 경제의 큰 위험으로 떠오른 공급망 불안 해소에 대해 공동의 대응 의지도 모았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한국의 최대 투자처로 부상한 헝가리, 체코, 슬로바키아, 폴란드 등 ‘비세그라드 그룹’과는 과학기술, 에너지, 인프라까지 경제협력의 폭을 크게 넓혔습니다. 많은 나라가 우리의 성공적인 경험을 알고 싶어했고, 협력을 희망했습니다. 우리는 어느덧 세계가 인정하고 부러워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모두 우리 국민이 이룬 국가적 성취입니다. 자부심도 우리 국민이 가져야 할 몫입니다. 정부는 국격 상승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되면서 국민들의 일상이 활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모두의 노력으로 방역과 함께 높은 백신 접종률을 달성했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일상회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일상회복을 시작했다가 다시 어려움을 겪는 나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뒷걸음질 치는 일 없이 완전한 일상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와 공존하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일상입니다. 방역과 백신, 경제와 민생이 조화를 이루고, 자율 속에서 더욱 절제하고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고, 백신 접종의 필요성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일상회복은 결국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동안 잘해 왔듯이 우리 모두 성숙한 공동체 의식으로 힘을 모은다면 일상회복에서도 성공적 모델을 만들어내고 K-방역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소수 공급 차질 문제가 시급한 현안이 되었습니다. 정부는 외교역량을 총동원해 해외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급한 곳은 공공부문 여유분을 우선 활용하고, 긴급 수급 조정 조치 등으로 수급 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정부가 수입 지체를 조기에 해결하는 노력과 함께 수입 대체선의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국민들께서는 지나친 불안감을 갖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국제 분업체계가 흔들리고, 물류 병목 현상과 저탄소 경제 전환이 가속화되는 산업 환경의 변화로 공급망 불안은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위험 요인이 되었습니다. 차제에,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 문제를 보다 광범위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정국가의 수입 의존도가 과도하게 높은 품목에 대해서는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고, 면밀한 관리체계를 구축해 주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첨단 기술 영역 중심의 전략 물자에 대해 관심을 기울였으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품목까지 관리 범위를 넓혀 수입선 다변화와 기술 자립, 국내 생산 등 다양한 대책을 강구해 주기 바랍니다.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공급 병목 현상 등으로 인한 물가 불안요인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해 주기 바랍니다. 미국은 5%대, 중국은 10%대, 유로존은 4%대까지 오르는 등 세계적으로 물가가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올해 2% 초반대에서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목표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공요금 동결, 농축수산물 공급 확대에 이어 이번 주부터는 유류세를 20% 인하합니다. 물가 안정이 민생 안정의 첫걸음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부처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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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당구연맹, 추석연휴 앞두고 대진표 관련 큰 논란 벌어져

    (매일뉴스조종현기자)=대한당구연맹(회장 박보환)이 주최하고, 강원당구연맹이 주관하는 '2022년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가 추석연휴가 끝나고 9월14(수)~9.18(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 및 장성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되어있는데 때아닌 '대진표' 논란으로 파국을 맞고 있다. 제보의 주인공은 바로 대구의 '김도경' 여자 당구선수이다. 논란의 핵심은 김도경 여자당구선수가 여자부가 아닌 남자부에 올라가 있어, 현재 구제 방법은 대진표가 공개된 상황에서 17개 시도대표자들의 동의가 있고, 여자부 선수들의 대진표 변경에 전원이 동의를 하게되면 해결되겠지만, 현재 이런 가능성은 없는 상황이다. 특히 김도경 여자당구선수는 여자 대진표에는 아예 배정이 안 되어 있고, 남자부 배정만 되어 있어서 자칫 잘못하면 어린 여자당구선수에게 크나큰 상처를 남길 것으로 보여진다. 9월 8일 현재 추석연휴로 내일(9일)부터 대한당구연맹의 모든 업무가 중단된 상태이고,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2일뒤에 대회가 시작될것으로 보여 이번 추석연휴 기간중에 어떤 특단의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그에 따른 책임 문제도 따를것으로 보여진다. 당구계의 C씨에 따르면 "즐거워야할 추석 연휴에 어린 여자당구선수가 겪게될 상처를 생각하면 정말 모든 당구인들이 이 문제해결을 위해 나서야 할것으로 보여진다"며, "당구연맹측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앞장서야 할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한편 매년 개최되는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는 당구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당구대회로 이번 대회에 김도경 여자당구선수가 '대진표' 문제로 경기를 치루지 못하게 될 경우 대한당구연맹의 신뢰도 및 이미지는 크게 손상될 전망이다.

    인천 서구 왕길동 11통 거주하지도 않는 주민을 사업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해 논란

    (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 기자=인천 서구 왕길동 자연부락(약수동)은 쓰레기 매립지에 인접한 주민 50여가구가 살고 있으며, 매년 매립지로부터 피해보상을 받고 있다. 그러나 살지도 않는 사람이 통장이 되었다며, 서구청과 오류,왕길동사무소에 민원을 제기했었고, 지난 4월28일에는 사문서를 위조한 통장을 처벌해 달라며, 법에 호소한 상태에서 이번에는 통장이 살지도 않는 주민을 사업추진위원 5명중에 3명을 위촉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확인하기 위해 통장에게 문의 했더니, 오래전부터 사는 주민들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그러나 주민지원협의체와 공사에서는 주민총회없이 위촉된 위원은 인정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주민간의 첨예한 갈등은 작년 2월 경의 통장선거에서 주민들의 추천과 부녀회 활동을했던 후보가 출마했으나,낙선을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면접관으로 통우회장과 통우회 부회장2명, 동장과 주민자치팀장으로 구성된 면접에서 통우회장이 "그 동네엔 남자가 없느냐? 어떻게 여자가 나왔느냐? 또 다른 통우회 부회장은 " 부녀회장을 오래하셨는데 무슨 상을 받은것이 있느냐?" 등의 여성비하와 모욕적인 질문을해서 서구청과 동 사무소에 진정서와 면접점수를 공개해달라고 당시 출마했던 P씨가 전해주며,서구 오류,왕길동에 출마하는 통장 입후보자는 입후보하는순간 당락이 결정된다고 말하면서, 통장단에 친분이 없는 사람은 들러리에 불과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인천 서구, 왕길동은 수도권 매립지 피해보상을 받는 지역이라 통장 선거철에는 동네가 매우 시끄럽다. 왜냐하면 통장은 당연직 사업추진위원이 되며, 위원장이 될수가 있으며, 사업의 주체가 되기 때문이다. 수도권 매립지 관리 공사 지침에 사업추진위원회의 구성은 반드시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위원을 선임한다고 되어 있다. 또한 통,리별 사업은 총회와 사업추진위원회의 결의를 거쳐 공사에 사업비를 청구해서 사업을 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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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자연합회,WBA 세계 챔피언 최현미 선수 기자회견 성황리에 개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최현미 WBA 세계권투챔피언● ■인사하는(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문기주회장겸대회장■ △한국기자연합회 사외이사 패를 받고있는 (WK)엔터테인먼트 원정희회장과(위) 가수지은숙(아래)△ ♣(左)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황현철대표와 (右)흔적으로 유명한 허스키 목소리의 가수 최유나♣ ♣(左)부터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황현철대표,이창열회장,최현미선수,한국e스포츠진흥협회문기주회장,(주)WK원정희회장♣ ♤뒷줄 첫째 가수황충재,3번째 가수지은숙,네번째 배우겸가수 이자은♤ ◐아름다운 미모까지 겸비한 WBA 현 세계챔피언 최현미 선수◑ ▲행사후 단체 기념사진 / 정 중앙이 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 (매일뉴스=서울)조종현기자=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와 (주)WK인터테인먼트(회장 원정희)의 주최,주관으로 여자복싱 WBA 슈퍼페더급 세계챔피언인 최현미 선수의 기자회견이, 대 성황리에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2층 대 연회장에서 개최되었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YTN 김은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최현미 선수 기자회견은, 많은 권투인들과 수많은 언론 기자들의 참여속에 최현미 선수를 응원하며, 반드시 10.19일 WIBA 세계챔피언 결정전에서 승리하기를 바라는 열기로, 기자회견장은 북새통을 이루며 긴장감과 열기로 가득했다. 자리를 빛내주기위해 참석한 유명 인사로는 이창열 한국기자연합회 회장, (주)WK엔터테인먼트 원정희 회장,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문기주 회장, 황현철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대표, 가수 최유나, 78년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인 가수 황충재, 가수 지은숙, 배우 겸 가수 이자은이 참석했다. 복싱계의 김현아나 손흥민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최현미 선수는, 상대가 두려워할 다부진 체격의 포스로, 기자회견 내내 기자들의 많은 질문에도, 전혀 힘든 기색없이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않고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기자들의 질문이 많아 이창열 회장이 최현미 선수가 힘들수가 있으니, 이만 질문을 받겠다고 말하며 최현미 선수를 보호하였고, 일부 기자들은 항의하며 아쉬움을 달랬다.그만큼 국내,외 기자들의 관심이 많다는 증거로 보인다. 현 WBA 세계챔피언 이기도 한 최현미 선수는, 올해 12월 미국원정 경기인 WBA,WBC통합 세계타이틀 매치를 앞두고,"10월19일 WIBA 슈퍼페더급 타이틀전에서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타이틀 전은 공석인 WIBA 챔피언 결정전이며, 최현미 선수가 승리할 시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쯤 미국에서 열리는, WBC-IBF 통합 타이틀 전에서도 승리할 경우, 최현미 선수는(WBA,WIBA,IBF,WBC) 모두 4개 기구의, 세계타이틀을 거머쥐는 대한민국에 다시없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다음은 최현미 WBA 세계챔피언과 매일뉴스 본 기자와의 질의 응답이다. Q1)현재 WBA 페더급 세계챔피언인데 10월 19일 WIBA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기면, WBC 세계챔피언을 비롯하여 4대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게 되는데 ,70~80년대에는 복싱이 생활 그 자체 국민 스포츠였다. 하지만 지금은 침체기인데 4대 챔피언을 획득하면, 국민들의 관심과 인기가 폭팔할거 같은데,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와 국민들께 한말씀 해달라? 매번 복싱이 재미있다.많은분들이 치열하고 과격한 운동이기 때문에, 부상이 염려되고 해서 멀리하는거 같지만 권투가 나는너무좋다.꾸준하게 열심히 하다보면 4대 타이틀은 가져올것 같으며, 테크닉에서 상대 선수한테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자신있게 준비 하겠으니, 국민들께서 다시한번 복싱의 붐을 일으키도록 응원 해주시고 관심과 성원을 해달라. Q2)복싱 매니지먼트코리아 대표에게 질문하겠다.파이트 머니를 알고 싶다? 여자 복싱은 파이트 머니가 크지않지만 최현미 선수가 국내,외에서 벌어들이는 파이트 머니는 최상급이다.최현미 선수 몸값은 상당히 올라가 있고, 미국에서 여자 챔피언으로서 방어전을 30여년만에 지켜낸 대단한 선수다. 남자 선수로는 박종팔 선수가 85년도에 IBF 방어전에 유일하게 성공했고, 22명 모두 미국에서 패배하였을 정도다.통합타이틀 매치를 벌이게 된다면 파이트 머니는 적어도 100만불(약12억원) 정도가 될거같다. 한국기자협회 이창열 회장은"10월 19일 열리는 WIBA 슈퍼페더급 세계타이틀 결정전을 앞두고 복싱 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최현미 선수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많은 권투 팬들과 기자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미 선수의 전적은 20전19승(5KO)1무로 무패이다.그런 세계적인 선수가 국민들과 언론사에 관심을 못받는다는게 무척 안타까울 뿐이다.최현미 선수의 바램처럼 국민들의 응원과 관심으로,10월19일 WIBA 결정전에서 반드시 캐나다 선수를 꺽고 승리하여, 머지않은 시간에 한국선수가 통합타이틀 전에서 WBC도 마져 석권하여, 세계 4대 세계챔피언에 올라 다시한번 제2의 권투 전성기가 오기를, 많은 권투팬과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최현미 선수의 WIBA 슈페페더급 세계타이틀 결정전과 축하공연은, 10월 19일 저녁 7시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되며,최현미 선수는 캐나다 바네사 브래드포드 선수와 세계타이틀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이번 대회의 대회장은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문기주 회장이며, 이날 세계타이틀매치와 축하공연은, (주)WK인터테인먼트와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한국기자연합회가 주최,주관을하며,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사)세계미술감정저작권협회, 세계현대미술관, (주)신원리조트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아울러 이날 축하 공연에는 가수최진희,가수최유나,가수동미,가수옥희,가수서지오,가수지은숙,가수최영철,가수황충재,배우겸가수이자은 등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회장은 다시한번 권투가 제2의 전성기로 부활 할수 있도록, 성원과 격려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강인-양현준 발탁’ 벤투호, 9월 친선경기 명단 발표

    [매일뉴스] 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이강인이 1년 6개월 만에 벤투호에 재승선했다.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파울루 벤투 감독은 1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9월 친선경기에 나설 26명의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이 중 두 명의 영건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2001년생 이강인은 지난해 3월 한일전 이후 1년 6개월 만에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2002년생 양현준은 K리그 2년차인 올해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생애 최초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 등 대표팀의 주력 공격 자원들은 변함없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주춤하고 있는 손흥민은 대표팀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그리스 무대 적응기를 갖고 있는 황의조, EPL 울버햄튼에서 치열한 주전 경쟁을 벌이고 있는 황희찬도 오랜만에 대표팀 동료들과 만난다. 지난 6월 A매치 4연전 당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던 김민재와 이재성이 다시 돌아왔다. 김민재는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서 이탈리아 나폴리로 소속팀을 옮긴 후에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이재성은 최근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2-1 승리를 이끈 바 있다. 지난 7월 열린 EAFF E-1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대표팀에 발탁된 조유민은 이번에도 연속으로 합류하는 영광을 누렸다. E-1 챔피언십 당시 명단에 뽑혔다가 이후 무릎 부상으로 제외된 손준호는 1년 만의 대표팀 복귀를 앞두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맞대결한다. 두 경기 모두 오후 8시에 열린다.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생중계된다. # 축구국가대표팀 9월 친선경기 소집명단(총 26명) GK : 김승규(알샤밥) 조현우(울산현대) 송범근(전북현대) DF : 김민재(나폴리) 김영권 김태환(이상 울산현대) 권경원(감바오사카) 조유민(대전하나시티즌) 김문환 김진수(이상 전북현대) 윤종규(FC서울) 홍철(대구FC) MF : 정우영(알사드) 백승호(전북현대) 손준호(산둥타이샨) 황인범(올림피아코스) 이재성(마인츠) 권창훈(김천상무)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이강인(마요르카)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튼) 나상호(FC서울) 양현준(강원FC) FW : 황의조(올림피아코스) 조규성(전북현대)

    대한당구연맹, 추석연휴 앞두고 대진표 관련 큰 논란 벌어져

    (매일뉴스조종현기자)=대한당구연맹(회장 박보환)이 주최하고, 강원당구연맹이 주관하는 '2022년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가 추석연휴가 끝나고 9월14(수)~9.18(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 및 장성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되어있는데 때아닌 '대진표' 논란으로 파국을 맞고 있다. 제보의 주인공은 바로 대구의 '김도경' 여자 당구선수이다. 논란의 핵심은 김도경 여자당구선수가 여자부가 아닌 남자부에 올라가 있어, 현재 구제 방법은 대진표가 공개된 상황에서 17개 시도대표자들의 동의가 있고, 여자부 선수들의 대진표 변경에 전원이 동의를 하게되면 해결되겠지만, 현재 이런 가능성은 없는 상황이다. 특히 김도경 여자당구선수는 여자 대진표에는 아예 배정이 안 되어 있고, 남자부 배정만 되어 있어서 자칫 잘못하면 어린 여자당구선수에게 크나큰 상처를 남길 것으로 보여진다. 9월 8일 현재 추석연휴로 내일(9일)부터 대한당구연맹의 모든 업무가 중단된 상태이고,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2일뒤에 대회가 시작될것으로 보여 이번 추석연휴 기간중에 어떤 특단의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그에 따른 책임 문제도 따를것으로 보여진다. 당구계의 C씨에 따르면 "즐거워야할 추석 연휴에 어린 여자당구선수가 겪게될 상처를 생각하면 정말 모든 당구인들이 이 문제해결을 위해 나서야 할것으로 보여진다"며, "당구연맹측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앞장서야 할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한편 매년 개최되는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는 당구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당구대회로 이번 대회에 김도경 여자당구선수가 '대진표' 문제로 경기를 치루지 못하게 될 경우 대한당구연맹의 신뢰도 및 이미지는 크게 손상될 전망이다.

    '지메시' 지소연과 '천메시' 천가람이 뭉쳤다

    [매일뉴스] 여자 대표팀에 '메시'라는 별명을 가진 두 선수가 뭉쳤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오는 9월 3일 자메이카와 친선 A매치를 앞두고 29일 오전 파주NFC에 소집됐다. 소집 전 검사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된 현슬기(경주한수원)와 잉글랜드에서 이날 저녁 합류하는 이금민(브라이튼&호브알비온위민)을 제외한 23명의 선수가 팀에 합류했다. 천가람(울산과학대)과 이수인(고려대)은 얼마 전 코스타리카 여자 U-20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처음 A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U-20 월드컵에서 뛰어난 드리블 능력으로 상대 수비를 뒤 흔든 천가람의 합류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U-20 월드컵 캐나다전에서 2-0 승리를 이끌며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Player of the match)'로 선정됐던 천가람은 팬들로부터 '천메시'라는 별명도 얻었다. 그동안 한국 여자축구를 대표하는 선수인 지소연(수원FC위민)만이 가지고 있었던 '메시'라는 별명을 이을 후계자로 등극한 것이다. 29일 오전 훈련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천가람은 “지금 이 팀에 온 것 자체가 영광스럽다. 파주에는 항상 연령별 대표로만 왔었는데 A대표로 와서 새롭고 존경하는 언니들과 함께 훈련하는 것 자체가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천메시'라는 별명이 붙은 것에 대해서 “항상 한국 여자축구 선수하면 '지메시' 지소연이었는데 그걸 이어 받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천메시'의 합류에 '지메시'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소연은 “사실 U-20 월드컵이 아직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한국 시각 29일 오전 결승전이 치러졌다) 우리 선수들이 지금 여기 올 게 아니라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 아직 코스타리카에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뛰어난 선수들이 많았다. (천)가람이 같은 어린 선수들이 대표팀 경험이 있는 기존 선수들과 함께 하면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팀에 메시가 두 명이 됐다는 기자들의 말에 “나는 이제 (메시라는 별명을) 내려놓겠다”고 말하며 웃어 보이기도 한 지소연은 천가람에 대해 “드리블 능력이 굉장히 좋더라. 더 큰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언니들이 잘 이끌어가야 한다”며 “대표팀에서 함께하게 돼서 기쁘고 이런 선수들이 더 많이 나와서 내년 월드컵에서 같이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천가람 역시 “부족한 건 언니들 옆에서 많이 배우고 월드컵에 같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메시라는 별명을 가진 두 명의 테크니션이 동시에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은 생각보다 빨리 팬들에게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이날 콜린 벨 감독은 천가람에 대해 “천가람은 기술적으로 뛰어나고 경기 이해도가 높다. 이번 소집을 통해 가장 적합한 포지션을 찾는 과정을 가질 생각이다. 개인적으로는 측면보다 중앙에서 뛰는 게 더 적합한 선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소연과 함께 기용하는 것을 고려해 볼 것”이라는 계획을 드러냈다.

    ‘차범근-박지성 총출동’한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매일뉴스] 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본선 진출국 중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특히 차범근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은 월드컵 트로피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이번 대회 예상 성적으로 8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의 미디어 공개 행사가 24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과 축구국가대표팀 벤투 감독, 한국축구의 레전드인 차범근, 박지성을 비롯해 한국 코카콜라 최수정 대표, 전 브라질 국가대표 히바우두가 참석해 카타르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정몽규 회장 대신 참석한 이용수 부회장은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코카콜라가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 월드컵 트로피는 아름다운 외양과 함께 전 세계 선수들이 일생에 한 번이라도 들어올리길 갈망하는 성스러운 물건이 되었다. 한국도 찬란한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를 염원한다. 이번 행사가 월드컵에 대한 기대와 열기를 드높일 것으로 믿는다”고 대신 밝혔다. 이날 오전 전세기를 통해 도착한 트로피가 현장에서 공개되자 많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FIFA 레전드로 참석한 히바우두는 이용수 부회장과 벤투 감독에게 오리지널 트로피를 본 따 만든 레플리카 트로피를 선물했다. 또한 히바우두는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브라질 선수로서 이날 행사에서 공개된 트로피를 직접 들어 올리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나 국가 수장만이 직접 만질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이러한 이유로 트로피 투어에는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가 FIFA 레전드로 참여하고 있다. 레플리카 트로피를 받은 벤투 감독은 ”레플리카를 받아 감사하다. 하지만 실물과 다르게 너무 작아서 승리의 기운을 느끼기에는 부족하다“며 유머러스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는 ”월드컵에서 승리하는 건 모두의 꿈이며 우리도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조국 포르투갈과 만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나는 전문가로서 대회에 임할 것이다. 이번 월드컵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며 모든 준비 사항을 숨김없이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FIFA 레전드로 참석한 히바우두는 ”월드컵 트로피를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 월드컵 우승은 축구를 시작하는 어린 소년부터 성인까지 모두의 꿈인데 그 꿈을 이뤄 행복했다“고 말했다. 2002 한일월드컵에서 브라질 대표팀의 일원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히바우두는 ”당시 우리가 우승했지만 한국도 4강 쾌거를 이뤘다. 한국은 올해도 굉장히 좋은 감독님과 선수들이 있어 2002년과 같은 결과를 이루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차범근 전 감독은 행사 진행자인 배성재 아나운서가 한국의 이번 대회 예상 성적을 묻자 ”늘 월드컵 때마다 전문가들이 예상하면 빗나가더라. 그런데 누구나 희망은 크게 갖는 게 좋다. 저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카타르에서 8강 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차 전 감독은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을 이끌 손흥민과 자신의 업적이 비교되는 상황에 대해선 "내가 손흥민과 비교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럽다. 나도 질문을 많이 받는다. 우리 시대에는 내가 잘 했고, 박지성 시대에는 박지성이 제일 잘 했고, 지금은 손흥민이 최고다. 손흥민 파이팅!"이라며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뒤이어 박지성은 ”2002년에도 한국이 4강에 오를 것이라는 예상을 누구도 하지 못했다. 지금부터 우리 대표팀이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월드컵 성적이 달라질 수 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같은 꿈을 가지고 응원한다면 16강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박지성은 역대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기록한 34골 중 3골을 기록하며 손흥민, 안정환과 함께 한국선수 월드컵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손흥민이 공동 기록을 넘어설 지를 묻는 질문에는 "손흥민이 월드컵 첫 출전에 한 골, 두 번째 출전에 두 골을 넣었으니 세 번째 출전에 세 골을 넣으며 대한민국에 기쁨을 줄 것이다. 그러면 당연히 최고 기록은 손흥민이 가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후배에게 힘을 보탰다. 코카콜라와 함께 하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지난 2006년 시작돼 이번이 다섯 번째다. FIFA 월드컵이 열리는 해마다 FIFA 월드컵의 상징이자 전 세계에 하나 뿐인 공식 트로피를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다. 올해 트로피 투어는 본선 진출국을 포함한 전 세계 51개국을 방문한다. 특히 이번에는 역대 최초로 32개 본선 진출국 모두를 순방하게 된다. 트로피 투어는 지난 5월 두바이를 출발해 19개국 순방을 마쳤다. 아시아 지역 본선 진출국 중에서는 한국을 가장 먼저 방문했다. 월드컵 트로피는 미디어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25일 소비자 체험 행사 등을 통해 한국 축구 팬들을 만난다. 한국에서 트로피 투어가 진행된 건 지난 2006, 2010, 2014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월드컵 우승국에게 수여되는 트로피다. 1974년 독일 대회부터 현재의 트로피가 사용되고 있다. 이전까지는 3대 FIFA 회장이었던 프랑스의 쥘 리메의 이름을 딴 ‘쥘 리메 컵’이 수여됐다. 순금으로 만들어진 트로피의 무게는 6.142kg이다. 두 명의 선수가 지구를 높이 들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트로피는 우승국에게 전달되지만 영구 소유권은 FIFA에 귀속돼 있다. 이로 인해 오리지널 트로피는 시상식 때만 우승국에게 전달되고, 직후에는 FIFA가 회수해 본부 내 금고에 보관된다. 우승국에는 오리지널 트로피를 본 딴 FIFA 월드컵 위너스 트로피가 주어지며, 이는 우승국이 영구 소장할 수 있다. 이는 앞서 월드컵 트로피가 두 차례나 도난 당했던 역사와 무관하지 않다. 실제 FIFA는 1970년 우승국 브라질에 영구 수여된 쥘리메 컵이 1983년 도난당한 이후 FIFA 월드컵 트로피를 FIFA가 영구 소유하도록 규정을 바꿨다. 한편 코카콜라는 1930년 제1회로 우루과이에서 열린 FIFA 월드컵 당시 관람객들에게 코카콜라를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1976년 이후 FIFA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1978년부터는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2006년부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