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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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신청사, 내년 국제 설계공모 거쳐 25년 착공
종합뉴스 11-30 10:57
인천광역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만나 인천의 도약위해 초당적 협력 요청
종합뉴스 11-29 11:15
서울대 공대 컴퓨터공학부 학생들, 2022년 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금메달 수상
종합뉴스 11-28 10:00
매일뉴스 이재근 부회장 위촉
종합뉴스 11-24 19:04
세스코 만난 일신종합시장 “청결한 전통시장으로 도약”
종합뉴스 11-24 11:11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22 한국민주주의대상’ 시상식 개최
종합뉴스 11-23 22:26
“자원봉사 칭찬릴레이” 155번째 주인공에 허점균 자원봉사자 선정
종합뉴스 11-22 16:00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2022년도 공무원 1차 11명 최다 합격”
종합뉴스 11-21 16:22
국제 와이즈멘 한국지부 인천 정서진, 인천 부평 클럽 초대회장 취임식 행사가져
인천뉴스 11-20 19:56
인천 서구 가정1동 주민비상대책 위원회 (주) 대우건설 방문 항의집회 가져
종합뉴스 11-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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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재 11-29 11:15

    인천광역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만나 인천의 도약위해 초당적 협력 요청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 = 2023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는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의원들과 만나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국비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광역시는 10월 국민의힘 인천시당과의 당정협의회에 이어 29일 오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의원들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는 유정복 시장과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서는 이재명 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위원장 12명이 참석했다. 유정복 시장은 최근 유럽 4개국 순방에서 인천이 세계적인 국제도시로써 손색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인천상륙작전 기념식의 국가행사로 격상, 2025 APEC 정상회의 및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필요성 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히고 인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주요 현안사업인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가칭)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 신설을 통한 미래지향적 행정체제 개편 ▲경인전철 지하화 ▲대체매립지 확보를 통한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종료 ▲인천지역 도심내 부대이전 추진 ▲인천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등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특히, 유정복 시장은 앞서 이달 8일 국회를 방문해 중앙부처 장관과 국회 예결위 및 상임위 위원을 만나 적극적인 국비지원을 요청한데 이어, 이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의원들에게도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추가확보가 필요하고 강조했다.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48억 원) ▲9.15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지원(28억 원) ▲캠프마켓 공원·도로부지 매입(118억 원) ▲송도9공구 아암물류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100억 원)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23억 원) ▲국립대학병원 분원 설립(13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720억 원) ▲스마트 광역 미세먼지·악취 종합관제센터 구축(8억 원) ▲스마트그린산단 촉진(70억 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340억 원) ▲인천발 KTX 건설(84억 원) 등 11건, 총 1,552억 원은 인천시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국회에서 국비가 증액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한편 인천시는 정부예산이 확정 되는 내달 2일까지 지역 국회의원이 다수 포진돼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적극 협업하고, 국회 예결위 등 모니터링을 강화해 인천시 국비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발전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여·야 그리고 인천시가 힘을 하나로 모아 ‘인천원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의원님들의 지역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조종현 09-06 15:15

    김교흥, ‘청라시티타워, LH 경엉투자심의위원회 통과’

    (조종현기자)=김교흥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은 6일 LH 경영투자심사위원회에서 청라시티타워 건설 사업의 심의가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는 지난 2일 김교흥 의원이 국회사무실에서 이정관 LH 사장 직무대행, 박동선 지역균형발전본부장, 김연중 청라영종사업단장 등을 만나 시티타워 경영심의 통과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의했기에 가능했다. 청라시티타워 사업은 당초 청라 입주민들이 낸 분양대금 3000여억원으로 추진하다 사업이 지연되면서 공사금액이 5700여억원으로 늘어났다. LH와 청라시티타워(주)간 추가 사업비 분담 관련 이견이 있자, 김교흥 의원은 LH·경제청·시행사와 수차례 만나 공사비 분담비율에 대한 협상을 중재한 바 있다. 이에 지난 8월 SPC와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이 GMP(최대보증금액) 계약을 마치고 9월 안에 착공할 예정이었으나, LH 본사가 사업비 적정성을 검토한 뒤에야 계약이 가능하다고 밝히면서 일정이 미뤄졌다. 김교흥 의원은 일정 단축을 위해 8월 1일 LH 김현준 사장과 간담회를 열어 통상적으로 4개월 정도 걸리는 외부용역을 3주 내에 끝내도록 강력하게 요구하고, 경영심의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촉구했다. 김 의원의 노력으로 시티타워의 LH 경영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LH와 SPC의 GMP 계약도 곧 진행될 예정이다. GMP 계약이 이뤄지면 30일 내 착공이 가능하다. 김교흥 의원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티타워 사업으로 심려를 끼쳐 주민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실시설계, 본계약 등 남은 절차도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사회더보기 +

  • 이형재 11-30 10:57

    인천시청 신청사, 내년 국제 설계공모 거쳐 25년 착공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 = 인천시청 신청사 건립사업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한 공공건축심의와 건립계획 고시를 마쳤으며, 설계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사 건립사업은 변화된 사회여건과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985년 준공돼 비좁고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신해 현 시청 운동장 부지에 청사를 새로 짓고, 기존 청사는 시민 중심의 문화·복지·소통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8년 4월 완료된 ‘인천시 신청사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결과와 인구 증가 등을 반영해 연면적 8만417㎡, 총사업비 2,848억 원 규모로 지난 8월 행정안전부에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청사 신축 비용을 공개하고, 실시설계 이후 총사업비 및 사업 규모 등에 대한 2단계 심사를 이행하는 조건으로 지난 10월 27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이후 시는 지난 18일 공공건축심의를 마쳤으며, 앞으로 대형공사 입찰 방법 심의, 설계공모에 대한 일상감사, 계약심사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신청사 건립 국제 설계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계공모가 끝나면 기본 및 실시설계, 경관심의, 건축심의, 교통영향평가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착공해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홍준호 시 행정국장은 “인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 발전을 고려한 사업 규모에 대해 중앙 투자심사와 공공건축심의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만큼 앞으로 신청사 건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병철 11-24 11:11

    세스코 만난 일신종합시장 “청결한 전통시장으로 도약”

    인천 일신종합시장이 세스코를 통해 청결한 전통시장으로 거듭난다. 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일신동에 있는 일신종합시장에 6개월간 해충방제 및 식품안전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스코는 일신종합시장의 크고 작은 골목부터 60여개 점포 안쪽까지 방역소독 작업을 진행한다. 또 분식·회포차·족발·떡집·축산·방앗간 등 40여개 먹거리 점포에는 위생 진단과 교육 등 식품안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일신종합시장 황강하 상인회장은 “인천시민들이 가장 믿고 찾는 청결한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세스코 전문 컨설팅을 도입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상인회도 매장 정리 정돈 및 고객 편의 개선 등을 철저히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일대는 1980년대부터 여러 점포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상권을 형성했다. 한쪽은 부일종합시장, 다른 한쪽은 일신시장으로 불렸으나 2년 전 대통합을 이루며 ‘일신종합시장’으로 거듭났다. 이때부터 상인들은 시장 구역을 확대 및 개편하고, 고객 편의 시설과 문화를 개선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세스코 담당자는 “일신종합시장은 생활 밀착형 다양한 점포들로, 인천시 부평구 지역 경제와 긴밀히 연계돼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으로 일궈낸 전통시장인 만큼,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스코는 연서시장, 금남시장, 신영시장, 남목시장 등 전국 전통시장의 환경위생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2021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 시내 25개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 사업에 참여했다. 세스코 개요 세스코는 글로벌 No.1 종합환경 위생기업이다. 40년 역사와 첨단 과학 기술 연구 개발(R&D)을 바탕으로 해충방제, 식품안전, 공기질 관리, 수질 관리, 바이러스케어 등 위생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 의회더보기 +

  • 조종현 08-16 18:04

    박승한 의장&한승희 의원&박용철 市의원 강화발전에 한마음!!-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한승희 의원, 박용철 市의회 예산결산위원장실 방문 - 강화군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예산지원 및 민원해결을 위한 공감대 확인 - 인천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 이응길 본부장 및 직원과의 간담회 개최 - 강화섬쌀 등 농·특산물 홍보지원 요청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 한승희 의원, 박용철 시의원이 “풍요로운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군 주요현안사항 예산지원과 각종 민원처리에 있어 군의회&시의회 간 공조를 위한 적극적 행보로 분주하다. 박승한 의장, 한승희 의원은 지난 16일(화) 9월 회기를 앞두고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 박용철 시의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군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예산들을 모두 반영해줄 것과 각종 민원해결에 있어서 강화군의회·인천시의회 간 적극 협력할 것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강화지역 상수도 현안사항에 대한 민원해결을 위해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이응길 본부장(前 강화군 부군수)과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인천의 40%가 넘는 강화의 지리적 특성을 감안하여 상수도 연결관 거리·고지대 수압·혜택가구수 등 상수도 설치기준을 완화하여 가능한 모든 가구에 상수도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해줄 것과 사후 도로포장을 신속히 처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박승한 의장은 “이번 시의회 방문은 강화군의 주요현안과 상수도 민원사항을 설명하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강화군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이라면 화합의 정치로 강화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승희 의원은 “오늘 자리를 마련해주신 박용철 시의원님과 함께해주신 이응길 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강화의 발전이 곧 인천의 발전으로 앞으로도 강화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역점사업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용철 시의원은 강화군의 각종 현안사항을 청취 후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한 의원님들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강화군 현안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으로서 강화군 현안사업들 뿐만아니라 군민을 위한 일이라면 강화군에서 올라오는 모든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 후에 박승한 의장과 한승희 의원은 강화섬쌀에 대한 장점을 홍보하며 강화 농·특산물의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협력해달라며 당부했다.
  • 조종현 08-03 19:22

    제8대 김포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김인수·부의장에 오강현 의원 선출

    ♣김인수전반기의장(3선,국민의힘)♣ ♤오강현전반기부의장(재선,더불어민주당)♤ (매일뉴스=김포)조종현기자=제8대 김포시의회(이하 시의회)가 제2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3일 개최하고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날 의장단 선거에서 3선 의원인 김인수 의원(국민의힘 이하 국힘)이 의장으로, 재선 의원인 오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이하 민주)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치러진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배강민 의원(민주), 행정복지위원장에 유영숙 의원(국힘), 도시환경위원장에 김계순 의원(민주)이 각각 선출돼 소관 상임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각 상임위별 소속 위원을 보면 의회운영위원회에는 한종우(국힘), 김계순(민주), 권민찬(국힘), 유매희(민주), 김현주(국힘) 의원이, 행정복지위원회에는 김종혁(국힘), 오강현(민주), 배강민(민주), 유매희(민주) 김현주(국힘), 정영혜(민주) 의원이, 도시환경위원회는 한종우(국힘), 황성석(국힘), 장윤순(민주), 김기남(민주), 권민찬(국힘) 의원이 소속됐다. 또한 올해부터 상설화 된 윤리특별위원회는 김종혁(국힘), 유영숙(국힘), 배강민(민주), 황성석(국힘), 장윤순(민주), 김기남(민주) 의원이 선임돼 다음 임시회에서 위원장을 호선할 예정이다. 김인수 의장은 “먼저 김포시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통과 협치를 통해 김포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6일 제219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기관 업무보고와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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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재 06-04 20:27

    윤환 계양구청장 당선자 당선 소감

    ♣당선소감♣ 사랑하는 계양구민 여러분! 그리고 저를 적극 성원해 주시는 지지자를 포함한 구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구민들의 선택으로 많이 부족한 제가 민선8기 계양구청장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 유세 기간동안 단 한차례도 다른 후보에 대한 비방을 하지 않았지만 혹시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로지 정책과 공약만으로 선거 유세를 하였습니다. 선거유세 중에도 많은 구민들께서 격려와 응원을 해주셔서 커다란 힘이 되었으며, 좋은 말씀들은 마음속에 새기며 계양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이 주인입니다. 앞으로 저는 계양의 미래와 발전을 위하여 박형우 구청장님이 추진하던 사업을 연계하고 이재명 국회의원 당선자와 유동수 국회의원과 함께 구민 모두가 행복한 계양을 만드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양산에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경인아라뱃길과 연계하여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대장·홍대선과 서울지하철 9호선을 계양테크노밸리까지 연장하고 서울지하철 2호선을 작전동과 효성동에 이어 청라까지 연결하겠습니다. 효성보건지소를 신축하여 공공의료 보건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교육환경 개선사업 및 교육경비보조금 확대, 동별 어린이 도서관 건립, 장학기금 200억 원을 확대 운영하여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선진 교육도시를 추진하겠습니다. 계양종합문화예술 공연장을 건립하고,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지원센터 여성문화 복지센터 통합일자리센터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경제, 관광, 교육, 복지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 계양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계양구의 행복한 일상! 윤환이 확실히 책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종현 06-01 18:26

    인천시교육감 도성훈 당선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인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 교육감 당선자 도성훈입니다. 무엇보다 지난 4년간 인천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제 노력과 진정성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다시금 인정해주신 여러분의 소중하고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4년간, 여러분의 선택이 절대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최선의 노력을 통해 구체적인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현재 인천 교육 앞에는 여러 가지 현안들이 놓여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이 자리에서 일일이 열거하진 않겠지만, 하나같이 쉽지 않은 문제들입니다. 선거기간 내내 말씀드렸듯이 그것들은 교육감 혼자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앞서 고민하고 시종일관 노력하며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것은 제 몫이겠지만, 모든 과정에서 조언과 격려, 냉정한 비판을 통해 정책의 추진 동력을 제공해주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집단지성만큼 크고 위대한 힘은 없습니다. 따라서 미래 교육의 정초(定礎)와 추진 동력의 주체인 시민 여러분의 지혜에 앞으로도 저는 많은 빚을 지게 될 것입니다. 늘 든든한 교육 파트너가 되어주셨던 인천시민 여러분, 우리 함께 인천 미래 교육을 힘차게 열어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앞으로 저는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첫 재선 교육감으로서 제게 맡겨진 사명을 당당하게 감당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음과 같이 교육정책의 방향을 약속합니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학생중심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교사의 자긍심과 전문성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존중과 공정함이 살아 숨쉬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시민과 학부모님들을 인천 교육의 동반자로 삼겠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인천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더욱 투명하고 스마트한 교육행정 시스템을 갖추겠습니다. 저는 인천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의 책임자로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교직원, 시민 여러분 등 모든 교육 주체들이 아름답게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며 인천의 미래 교육을 완성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일에는 앞장서고 좋은 일에는 뒤에서 박수하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인천교육의 제 2의 도약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두 손 모아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인천광역시 교육감 당선자 도성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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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길 11-22 16:00

    “자원봉사 칭찬릴레이” 155번째 주인공에 허점균 자원봉사자 선정

    (매일뉴스 전병길 기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경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 내 숨은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 자원봉사 칭찬릴레이 155번째 주인공에는 허점균 자원봉사자가 선정되었으며, 시니어자원봉사대학 전통놀이교육봉사단과 우리소리봉사단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우리소리봉사단에서 민요공연으로 어르신 생신잔치등, 찾아가는 문화예술나눔활동,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임경환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봉사활동이 위축되었던 자원봉사가 점차적으로 활성화가 되길 바라며,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 강화와 더불어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여 봉사활동을 유도하는 긍정적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인정·격려를 통한 봉사자들의 사기 진작 도모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칭찬릴레이를 매월 이어갈 예정이다.
  • 박병철 11-02 18:53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 하나 라이온스 클럽 인천 서구 관내 어르신 겨울 이불 나눔행사

    ♣左하나라이온스클럽이재근회장♣ ◈左 김종인 前 인천시의원과 右 이재근 하나라이온스클럽 회장◈ ▲정중앙 조재길 대한노인회 서구 수석부지회장▲ ◐겨울이불100여채나눔행사◑ (매일뉴스=인천 서구)박병철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 지구 하나 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근)은 11월 2일 인천석남동에 위치한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겨울이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라고 600만 원 상당의 이불 100채를 준비했다는 하나 라이온스클럽 이재근 회장은 오늘도 아침 급식 봉사를 하고 왔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나설 것이며 하나 라이온스클럽은 인천 서구 뿐만아니라 인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조재길 대한노인회 인천 서구지회 수석부지회장은 간담회 자리를 통해 라이온스 클럽들이 물심양면으로 이 각박한 세상에 자기 사비를 털어 봉사를 하고 계신데 쫓겨나지 않은 것만도 다행이라며 이번 600만 원 이상의 사비를 들여 겨울이불을 전달해 많은 독거노인들이 따뜻하게 올겨울을 보내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불 전달식을 갖은 이 자리에는 하나 라이온스클럽 이재근 회장과 회원 20여 명 대한노인회 인천 서구지회 조재길 수석부지회장, 현 국제라이온스 354-F(인천) 지구 자문 위원이며 지난 지방선거에 인천 서구청장으로 출마하여 아쉬운 낙선의 고배를 마셨던 김종인 전 인천시 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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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더보기 +

  • 매일뉴스 11-01 22:25

    [기자수첩]강화군청은 왜 T신문사에 550만원 짜리 거액의 광고료를 집행했나?

    [기자수첩] 강화군민의 혈세가 줄줄 새는 것으로 보여진다. 본지가 2022년 10월 13일 자 기사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정보공개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인천지방자치단체 시군구 4개 중에 강화군청이 광고비를 계양구청보다 1억 8천만 원이나 많게 지급했던 사실을 확인해 기사화했었는데 이번에는 강화군청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터넷 신문 T 신문사에 550만 원짜리 광고료를 지급하여 큰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T 신문사에 550만 원이란 거액의 광고를 군민의 혈세로 지급한 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강화군청의 당시 홍보팀장, 언론담당 공보관은 물론이고 유천호 강화 군수도 강화군민의 따가운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인즉 2021년 6월 7일 T 신문사는 이슈 추적 "이건 뭐임 유천호 강화 군수의 유별난 땅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유천호 군수를 질타하는 기사로 강화가 온통 유천호 군수 기사 및 동영상으로 들끓었으며 가장 큰 이슈가 되었었다. 그후 T 신문사에서는 2022년 8월 4일 자 기사를 통해 유천호 강화 군수 매니페스트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 수상이라는 제목으로 유천호 군수에게 우호적인 기사가 나갔다. 그리고 2022년 8월 24일 자에 강화군청에서 T 신문사에게 거액의 550만 원짜리 광고료를 지급한 것이다. 강화군청 S홍보팀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중에 왜 다른 메이저급 신문사는 최대로 지급한것이 경기ㅇㅇ사가 유일하게 330만원이고 적게는 110만원, 220만원인데 반하여 유독 T신문사만 550만원짜리 광고를 줬냐는 질문에 대가성은 아니고 농특산물 홍보 배너를 길게 요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담당관실의 젊은 K 주무관은 대가성으로 T 신문사에 550만 원짜리 광고를 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크게 흥분하며 본 기자의 말도 제대로 듣지도 않고 큰소리로 다 알면서 그러냐며 광고기간을 길게 해서 550만 원을 지급했고 T 신문사에 알아보면 될 것 아니냐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강화군청 행정과 홈보미디어팀의 말단 공무원이 신문사의 대표에게 흥분하여 T 신문사에 물어보고 기사를 쓰라며 부하 직원에게 잘못했다고 훈계하고 명령하듯이 큰소리로 말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은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본 기자는 통화 후 한참 동안 자괴감을 느끼며 며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왜 특히 유별나게 다른 시군 구청 공무원들에 비해 강화군 일부 공무원은 사실을 알리려는 기자들에게는 공손하지 못하고 막무가내인 걸까? 강화 군수가 그렇게 언론인을 대하라고 가리키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다. 그리고 자식이 잘못하면 교육을 잘못시켰다고 부모가 욕먹지 않는가? 다른 시군구의 홍보팀 관계자 및 과장급 이상하고 통화해도 대부분 너무나도 상냥하고 친절하고 예의가 바른데 말이다. 강화군청의 홍보팀 S 팀장과 K 주무관의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변명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그러면 타 메이져급 신문사도 550만 원짜리 광고를 주면서 기간을 길게 주면 싫어할 신문사가 어디 있겠는가? 광고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형평성에 맞게 적당한 금액의 광고를 집행하라는 것이다. 유천호 군수의 잘못된 행정을 지적했다가 다시 우호적인 기사를 써주면 거액의 광고를 주는 것인가? 제발 세금을 아껴 쓰고 군민을 무서워하기 바란다. 그대들은 머지않아 강화군청을 떠나지만 강화에 사는 수많은 후손들이 대대손손 큰 아픔 없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T 신문사 기획실에 광고건에 대해 문의한 결과 기획실 관계자는 기사를 써줘서 광고를 받은 건지 배너로 광고를 받은 건지 자사 매출에 관하여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답변을 거부하였다. [반론보도] 강화군 광고료 집행 보도 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11. 01.자 오피니언면 「강화군청은 왜 T신문사에 550만 원 짜리 거액의 광고료를 집행했나?」 제목의 기사에서 "강화군이 특정매체에서 유 군수에게 우호적인 기사가 나가자 거액의 광고료를 지급했다. 누가 봐도 군에서 대가성으로 광고를 주었다고 의심하지 않겠는가?"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화군은 "유천호 군수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분 '약속대상' 수상 관련 기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50여 개가 넘는 언론사에서 보도한 내용으로 T신문사 광고료는 광고기간, 매체의 영향력 등을 고려하여 산정된 것이며 따라서 광고성 광고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김동주 07-12 09:17

    인천 강화군의회 제9대 박승한 의장을 만나다

    (매일뉴스=인천)김동주기자=22년 7월 1일부터 개원한 인천 강화군 제9대 군의회에서 의장으로 선출된 박승한 의장을 만나 일문 일답을 통해 소감 및 앞으로의 정책에 대하여 들어 보았다. - 3선 의원 당선 및 제9대 강화군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선 책임감이 많이 앞섭니다. 제가 3선의원이라고는 하지만 7대에선 낙선을 한 바 있으며 이때 원외에서 바라보던 시각이 이후 저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선의원이었던 6대 의정활동을 하면서 선배님들로부터 많이 배웠고 현재에도 선배님들의 조언들으면서 의정활동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선거를 통해 주민들의 민원을 반영하여 어떤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 있으신지요?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리하여 준비하였으며 집행부에 적극 건의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조례 제정을 통해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강화군의회 7석(국민의힘 5석, 더불어민주당 2석) 협력 운영 계획은? 여,야를 떠나서 다양한 목소리가 집결되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청년 체육, 언론, 환경 정책, 수산, 스포츠, 여성, 문화 예술 분야에 다양한 경험이나 식견을 갖고 계신 의원분들이 접목되어 있습니다. 정책에 있어서는 기초의원에 있어서는 무슨 정강이 필요있고 정당의 이념이 필요하겠습니까? 주민의 입장에서 한 목소리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 향후 정치 계획은? 제가 맡은 임기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현재로서는 한 단계 뛰어넘는 정치적 입지 계획은 없습니다. 현재 3선의원이 되는 과정에서 제가 힘들게한 가족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 가족을 아끼고 맡은바 주어진 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석열 정부에 바라는 점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후보자 시절에도 인천을 방문하여 이례적으로 강화지역에 대한 공약도 발표하셨습니다. 영종 신도시, 강화간 연육교 약속 및 많은 제약중의 하나인 수도권정기회의법을 수정할 것인지 아니면 폐기할 것인지 아니면 강화를 수도권에서 제외해주는 안이 있든지 법안 정비가 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윤석열 정부 긍정평가 하락에 대한 의견은?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정치활동을 안하고 대통령이 된 유일한 케이스입니다. 참모나 일부 국민의 여론을 듣다보면 시행착오를 할수도 있으나 언젠가 보완책이 나오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마지막으로 강화군민들게 드리고 싶은 말씀? 제9대 의회는 초선의원이 5분이며 60대에서 3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도 각 연령대에 대한 목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또한 초선의원이 많다보니 의욕이 앞서서 모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사랑방 간담회”를 정례화 할 것입니다. 주민단체, 사회단체, 농어민 단체 등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듣기위해서 항상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들의 자기 역량개발이나 정책 개발을 위해서 “의원 연구 단체”도 결성할 것입니다. 의원의 가장 큰 역할은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서 그것을 집행부에 전달하고 건의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하는데 있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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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11-19 17:54

    시민 중심 지방자치 구현에 서울시의회가 앞장 자치분권 중심은 지방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매일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는 문재인 정부 지방분권 정책평가와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 활동성과와 미래 과제라는 주제로 11월 1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재인 정부 지방분권 정책평가와 서울시의회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세미나는 서울특별시의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가 주관하였으며, 대통령소속자치분권위원회, 행정안전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영교위원장, 정청래 국회의원,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박기관 한국지방자치학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고, 이해식 국회의원,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 위원장,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이 영상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날 개회식에서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시대로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고, 정청래 국회의원은 “지방분권의 확립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해식 국회의원은 “지방의회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의회가 주민들과 더욱 가깝게 호흡하는 역량 있는 대의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으며,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서울시의회가 모범을 보여 전국의 모든 지방의회에서 깨끗하고 청렴한 의회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하겠다”고 전하였으며,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은 “의회의 새로운 30년을 위한 의미 있는 논의들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서울시의회에서는 김인호 의장, 김기덕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였으며 김인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세미나는 우리 의회가 다가올 제도 변화를 잘 준비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더불어 지난 개정안에 미처 반영하지 못한 지방의회의 숙원 과제들을 검토해, 추가적인 법 제·개정을 준비할 기회”라는 포부를 밝혔다. 총 2부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서울특별시의원은 물론 공무원, 학계전문가, 언론, 시민 등이 패널로 참석하였다. 1부는 ‘문재인 정부 지방분권 정책평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박기관 한국지방자치회 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소순창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은 발제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주요 성과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자치경찰제 도입’, ‘자치분권 사전협의제 실시’, ‘재정분권 추진’, ‘지방일괄이양법 제정’, ‘중앙지방협력회의법 제정’, ‘주민조례발안법 제정’, ‘고향사랑기부금법 제정’, ‘지방행정체제 개편 및 메가시티 지원 기반 마련’을 언급하였다.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자치분권 2.0은 ‘주민중심의 지방자치 구현’, ‘지방자치단체 자치권 확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 ‘국가-지방 및 지방자치단체간 연대·협력 강화’가 요체이며, 행정안전부는 지방분권 2.0시대에 맞는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다. 고병국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을 통해 지방의회 숙원과제 중 일부가 해결되었으나, 여전히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 7대 과제 대부분은 여전히 미해결 과제로 남았으며 「지방의회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하였다. 김의승 서울특별시 기획조정실장은 “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한 후속조치, 지방재정 기반 확충을 위한 노력, 사무이양 준비, 자치경찰제 실시, 의회와의 협력이 서울특별시 성과라고 할 수 있으며, 향후 과제로 분권의 재정적 기반 강화, 이양된 사무에 대한 합당한 비용 보전, 사무이양 과정에서 지방자치단체 의견 존중, 자치경찰제 근본적 개선 촉구 등이 있다”고 하였다. 윤순철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은 “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을 통해 목적 규정에 ‘주민자치’의 원리를 명시하고 주민의 참여권을 신설하여 ‘주민주권’을 명확히 했다는 점은 높이 평가할 수 있다. 향후 자치분권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제안으로 자치분권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에 대한 실현 방향성을 강화하고, 주민참여를 더 강화하도록 관련법이 제·개정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고경훈 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방분권의 걸림돌은 지방자치단체 간 공공서비스나 세금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국민의식과 정치문화를 제시할 수 있으며, 문화적 요인으로 지방을 얕잡아보는 문화적 경시 현상도 있다. 향후 지방분권의 방향은 기능별 사무이양을 하고 현지성 원칙에 따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사무배분 또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1부는 박기관 한국지방자치학회장이 좌장을 맡고 소순창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이 발제를 하였으며,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고병국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김의승 서울특별시 기조실장, 윤수철 경실련 사무총장, 고경훈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에 참여하였다. 2부는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 활동성과와 미래 과제’를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며, 초대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이 좌장을 맡았다. 김정태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 겸 지방분권TF 단장은 발제를 통해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는 지방의회 실패와 좌절의 산물이다. 제1기 지방분권TF에서 지방분권 7대과제와 지방의회법 제정을 제안하였으며, 제2기 지방분권TF에서 전국시·도의회 지방분권TF 출범과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자정노력을 기울였다. 제3기 자방분권TF에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을 이뤄냈으며, 지방의회법을 재추진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향후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 미래과제로서 통합·조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책임성, 투명성 확보를 통한 위상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김종무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지방의회법 제정 노력이라는 굵직한 성과 외에 지방의회가 지방분권의 주체로서 재조명되도록 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미래과제로서 지방분권 개헌, 지방의회법 제정, 자치조직권 강화 등이 꼭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김태영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에 있는 지방의회 관련 내용은 거의 대부분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에서 강조하고 건의했던 사안들이다. 향후 추진과제로 지방의회법 제정, 기관구성 다양화,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설치 등이 있다”고 하였다.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 주요성과는 지방분권TF를 전국 17개 광역의회까지 확산하여 전국 지방분권TF를 출범시킨 것이다. 전국 지방분권TF를 통해 광역의회가 연대하여 했던 많은 활동들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밀알이 되었다.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미래과제로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마련, 지방의원 윤리강화 등을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동영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실장은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는 내부적 운영에 그치지 않고 외부 시민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외부의 요구사항을 의회운영에 반영하는 데 앞장을 섰다.”고 강조하였다.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은 “서울특별시의회와 시민사회의 상시적 정보 공유를 통해 권력 감시 기능을 강화하였고, 정책결정과정에서도 서울시민들과의 불필요한 갈등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였다. 향후 서울특별시의회 내부의 초당적인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위한 의원 그룹을 마련하고 상시적인 교류 협력을 진행하여 긴장과 협력을 균형감 있게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피력하였다. 2부는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의장이 좌장을 맡고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겸 지방분권TF 단장이 발제를 하였으며, 김종무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김태영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이동영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실장,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김재중 국민일보 부국장이 토론에 참여하였다. 김정태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계각층에서 지방의회에 대한 애정어린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서울특별시의회 실패와 좌절의 산물인 지방분권TF를 통해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그동안의 지방분권TF 활동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1월 13일 개정 「지방자치법」의 원활한 시행과 「지방의회법」 제정 등 아직도 멀기 만한 지방의회 위상정립의 길을 서울특별시의회가 선도해 나갈 것”임을 천명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의회는 지방의회 위상정립과 지방의회법 제정에 공로가 많은 서영교위원장과 정청래 국회의원에게 ‘지방분권 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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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11-19 07:00

    대우건설`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이달 16일부터 정당계약

    (매일뉴스=시흥)박진영기자= 대우건설은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의 정당계약을 이달 16일부터 이틀 간 진행한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71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은 지하2층 ~ 지상 최고 35층 8개 동 규모의 복합단지로, 아파트 전용 78~100㎡ 총 400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53~119㎡ 총 584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금번 공급 물량은 오피스텔 총 584실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3㎡ 184실 ▲64㎡ 118실 ▲65㎡ 258실 ▲66㎡ 10실 ▲67㎡ 6실 ▲119㎡ 펜트하우스 타입 8실 등이다. `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은 기 공급된 타 오피스텔과는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추게 된다. 시화MTV 거북섬 내 최고 높이로 조성되는 외부의 경우, 이색적인 디장인 요소를 도입해 가시성과 심미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생활공간 내부는 전실 서해 영구 조망이 가능한 `오션뷰`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개방감과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실 높은 층고의 듀플렉스 설계를 적용하며, 개인 취향에 따라 홈카페나 정원 홈캠핑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 설계도 전실에 도입한다. 특히, 테라스에서는 서해를 비롯해 웨이브파크, 시화호, 도심의 파노라마 뷰도 가능해, 색다른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대규모 커뮤니티도 눈길을 끈다. 지하 1층에 오피스텔 전용 피트니스, 스크린골프연습장, 회의실 등이 들어서, 입주민들이 사교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집사` 족을 겨냥한 펫파크를 비롯, 키즈영어카페, 베이커리카페, 푸드라운지 등도 마련된다. 각종 편의서비스도 돋보인다. 풀무원푸드엔컬처와 협업해 조식, 중식, 석식의 1일 3식을 제공하는 홈푸드 서비스를 비롯, 음료 및 셀러드바 ,석식파티, 비어&와인, 케이터링 등으로 구성된 파티푸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밖에, 바디케어와 마인드케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세탁, 청소, 카쉐어링, 발렛, 예약, 대행 등 각종 컨시어지 서비스도 도입한다.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은 첨단 해양레져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시화MTV 내 들어서, 각종 레져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의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를 바로 앞에 두고, 해양생태과학관, 아쿠아테마공원, 아쿠아펫랜드,스트리트몰, 키즈파크 등도 가깝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도보 거리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만8000 여㎡ 규모의 초등학교, 중학교, 통합학교 건축공사가 진행 중이다. 내년 3월 개교하면 주변 학원가 형성 등 일대의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바로 옆 부지에는 유치원도 들어설 예정이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수인선이 지나는 오이도역 이용이 쉽고,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한 전국 각지로의 이용도 용이하다. 시흘-안산 트램 노선 및 오이도 연결선이 오는 2025년 개통 예정이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구간도 오는 2030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개통 시 인천 송도에서 시화 MTV까지의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만큼, 송도국제도시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생활환경도 양호하다. 거북섬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각종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시흥 프리미엄 쇼핑시설도 지근거리에 있다. 향후 행정타운 조성에 따른 추가적인 인프라 확충도 예상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판교 및 동탄을 잇는 4차산업 및 지식 기반의 첨단 산업단지인 시흥 스마트허브가 가까워, 입주 기업체 2만 개 및 입주 종사자 약 28만명을 배후수요로 둘 수 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를 비롯,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등 대규모 개발호재도 풍부해 일자리 창출에 따른 주거수요 유입이 이어질 전망이다. 투자가치도 높다. 정부가 이달 10일 경기도 시흥시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함에 따라 청약이나 대출, 세제 등이 크게 완화 된다. 특히, 이번 규제지역 해제 조치로 전매 제한이 사라지면서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수요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밖에, 계약기간 내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1차 계약금 5%를 적용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오션뷰` 오피스텔인데다, 듀플레스 및 테라스 설계 등 차별화된 상풍성을 갖춰 분양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며 "거북섬 내 최고 높이라는 상징성과 유명 건설사의 브랜드 파워가 맞물려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299-1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6년 5월 예정이다.
  • 지창호 04-16 16:15

    김시용 경기도의원 출마 선언

    (매일뉴스=김포)지창호기자=초대 군의원 및 9대 경기도 도의원을 지낸 김시용 경기발전연구회 회장이 도의원 출마 선언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 출마의 변 > 일 할 준비가 되어 있는 김시용을 도의회로 보내주십시오. 존경하는 북부 5개읍면 주민 여러분 ! 여러분들이 키워주신 준비된 김시용이 준비된 도의원으로 성원에 보답코자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지난 1991년, 초대 군의원이 되어 민선시대를 열었을 때가 30대 청년시절 이었습니다. 경기도의원이 되어 그동안의 경험과 연륜으로 경기도와 김포시, 그리고 신도시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받던 북부 5개읍면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했습니다. 더 많은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되었다는 포부로 시작한 4년전 선거에서는 세월호와 촛불로 힘 한번 제대로 써 보지 못하고 낙선했지만 유권자 여러분의 판단과 선택을 존중하면서 따끔한 회초리로 여기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쉬지 않고 봉사해 왔습니다. 지난 4년 동안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김포시는 인구 50만을 넘어서 대도시로 발전하고 있으며, 국민들께서는 촛불 정신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문재인 정부를 대신해 윤석렬 정부로 정권교체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또한, 2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은 문재인 정부가 업적으로 내세우는 K방역의 실체가 소상공인을 비롯해 국민의 일방적 희생만 있었을 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북부 5개읍면 주민 여러분 ! 4년전 여러분들께서는 경기도와 김포시의 지방 정치인들을 모두 특정한 정당이 책임지도록 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마치, 문재인 정부에게 코로나 상황을 잘 수습하라고 182석이라는 거대 여당을 만들어 주었음에도 방역은 고사하고 집값과 외교, 안보 할 것 없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실패를 계속했던 것처럼, 도시철도는 아직도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면서 조롱거리가 되어가고, 그렇게 큰소리 치던 GTX노선은 김부선이니 김하선이니 하면서 실망만 안겨 주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우리를 대신해서 목소리 내고 일 하라고 뽑아 준 정치인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었습니까? 4년전 여러분께서 저를 내치셨을 때 단 한번도 섭섭해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동안 보이지 않게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후배들을 응원하고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타까운 마음에 원망하고 아쉬운 심정으로 섭섭함을 말씀드려야 겠습니다. 4년전에 그렇게 하시지 말아야 했습니다. 이 김시용을 믿고 한번 더 일을 맡기셨어야 했습니다. 저는 제대로 해낼 수 있습니다. 저 김시용 만이 새 정부와 함께 경기도와 김포시를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저는 군의원과 도의원을 이미 한차례씩 경험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풍부하고 깊이 있게 지방의회와 집행부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몸 바쳐 봉사해 온 JC활동 과정에서 맺은 인연들은 경기도의원 활동에 꼭 필요한 응원군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학교 동문과 문화원, 김포사랑본부, 민주평통 관련 인연들은 지역 곳곳에서 저의 눈과 귀를 대신해서 주민들의 불편과 억울한 목소리를 빠짐없이 소통해 주고 계십니다. 존경하는 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 주민 여러분 ! 김포는 지금 초유의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지역 곳곳에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인구 증가율은 이미 전국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북부 5개읍면 지역은 어떻습니까? 민선7기 시장은 생태와 관광, 평화를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고 공언했지만 그 세가지가 모두 해당하는 북부지역에 과연 얼마나 많은 예산을 배려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아니, 시장이야 어차피 표가 많이 나오는 동지역에 우선적으로 예산을 쓸 수 밖에 없다 하더라도 도비나 국비를 따오는 도의원, 국회의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장이 한 일을 이름만 바꿔서 현수막으로 내 걸고 성과인양 홍보하는 건 심각한 도덕 불감증입니다. 저 김시용은 약속합니다. 1. 이규세 전 도의회 의장님의 뒤를 이어 도의장에 도전하겠습니다. 1. 지하철 연장, 맞춤형 버스노선 신설, 100원 택시 전면 확대 등을 통해 북부권의 고질적인 교통문제를 뻥 뚫겠습니다. 준산업단지 추가 지정과 시립의료원 등 도시 기반시설 들을 유치해서 홀대 받지 않고 균형있는 지역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평화누리길 운영과 각종 관광 배후단지 조성 등 북부권 주민들의 주머니에 실제로 돈이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군하리, 마곡리, 대명리, 학운리 등을 특성에 맞는 발전 거점을 정하고 맞춤형 프로젝트를 마련하겠습니다. 1. 윤석열 정부 정책 기조에 발 맞추면서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이 희생양이 되지 않고 마음 놓고 경제활동의 주축이 되도록 정책과 사업을 바꾸겠습니다. 존경하는 북부 5개읍면 주민 여러분 ! 제가 다시 한번 경기도의원에 출마하면서 마지막 봉사 기회를 갖고자 하는 것은 오직 일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이 나이를 먹도록 단 한시도 놀아 본 적이 없습니다. 통진청년회와 초중고 동문회, 김포청년회의소, 민주평통, 김포사랑본부, 체육회, 문화원 등 비록 군의원과 도의원을 하지 않던 시기라 할지라도 다양한 분야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물불 가리지 않고, 오직 김포와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했습니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한 결과는 여러분들께서 더 잘 알고 계십니다. 나이가 적다고 젊은 것이 아니고 나이가 많아 늙은 것이 아닙니다. 가슴에 얼마나 뜨거운 불덩이 같은 열정을 갖고 있느냐, 그 열정을 프로젝트로 구체화 시킬 수 있는 능력과 밀고 갈 수 있는 패기, 그리고 이 모든 걸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능력이 있느냐에 따라 일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김시용이 할 수 있습니다. 김시용만이 김포가 경기도의 변두리로 소외지역도 아닌, 경기도의회 의장을 배출한 지역이라는 것을 분명히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김포시와 북부 5개읍면은 김시용이라는 밀알을 써 먹어야 비로서 찬란한 꽃을 피울 것입니다. 김시용을 도의회로 보내주십시오. 김시용이 북부 발전과 주민 여러분들의 행복을 지키고 키워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시 용 올림 < 출마 선언문 > 윤석열 정부를 만든 김시용!! 경기도의원에 출마합니다. 존경하는 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 주민 여러분 ! 지난 3월 9일 우리는 지난 5년동안 무능과 불공정, 내로남불과 생트집으로 일관해 온 문재인 정부를 대신할 정권교체를 이루어 냈습니다. 5년전 여러분들은 세월호와 촛불이라는 거대한 물결로 공정과 혁신을 기대하면서 문재인 정부에 정권을 맡기셨고, 이후 치루어진 지방선거와 2년전 총선에서도 아무 조건 없이 지지와 성원을 보내면서 제발 국민을 잘 살게 하고 코로나19 라는 유례없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줄 것을 기대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어땠습니까? 집값과 부동산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천정부지로 올라 우리의 젊은이들을 비트코인과 주식이라는 사생결단의 벼랑 끝으로 내 몰았고, 그네들이 그렇게 자신하고 내세웠던 공정과 정의는 땅에 떨어졌으며, 국민을 자기편과 적폐로 갈라치는 것도 모자라 근거없는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끊임없이 내로남불을 일삼아 왔습니다. 나라만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이번에 여당 대선후보가 책임지고 있던 경기도정이 지난 4년 내내 이벤트와 분식행정이었다는 것이 도청 주변에서 흘러나오는 한결 같은 여론입니다. 또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 조직 곳곳에 자문관, 보좌관 등의 이름으로 낙하산을 타고 내려가서는 정책과 의사 결정에 간여하고 간섭하면서 경기도 공조직을 무력화 시켰습니다. 이번 대선 과정에서 불거진 배우자와 관련한 불법행위는 어쩌면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릅니다. 이런게 가능했던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도민의 대표로 뽑힌 도의원들이 도지사 눈치나 보면서 정작 보아야 할것들은 제대로 보지 못하고 본 것들도 눈감아 주면서 형님아우로 지냈기 때문입니다. 김포시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국회의원과 시장, 도의원과 시의원 등 지역 정치를 완전히 장악한 사람들이 이루어 낸 성과가 과연 무엇입니까? 가장 절박하고 시급한 우리들의 숙원인 전철을 북부권까지 가져오는 문제는 신도시 주민들의 눈치를 보느라 얘기도 꺼내지 못하고, 그나마 기대하던 도시기반 시설들의 건립 계획은 대부분 속 시원한 추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화가 치밀어 땅을 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존경하는 북부 5개읍면 주민 여러분 !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여러분들의 선택이 사람을 바꾸고 그 사람이 일을 바꾸어야 비로서 미래가 바뀝니다. 언제까지 세상 탓, 시절 탓 만 하고 있으시겠습니까? 저는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후에도 지난 4년 동안 묵묵히 지역과 주민 여러분을 위한 봉사를 계속해 왔습니다. 김포 문화원과 김포사랑본부 활동을 통해 김포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전현직 도의원들로 구성된 경기도 의정연구회를 이끌면서 경기도정과 경기도 의회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살피면서 후배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돕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기억하시는 김시용은 어떤 도의원이었습니까? 일 잘하는 도의원, 돈 잘 따오는 도의원, 당리당략이 아닌 언제나 주민편인 도의원이 바로 김시용의 진정한 모습이었을 껍니다. 지금 북부 5개읍면에는 너무나도 많은 현안과 과제가 앞에 있습니다. 전철도 끌어와야 하고 농사가 천덕꾸러기가 아닌 황금알을 낳는 대박 산업으로 키워야 하고, 빼곡하게 들어찬 공장들을 보면서 한숨을 쉴게 아니라 주민과 윈윈할 수 있는 협업 프로그램과 제도적 지원이 절실합니다. 또, 애기봉을 비롯한 덕포진과 대명항, 전류리포구 등 좋은 관광자원을 십분 활용해서 어떻게 하면 주민 여러분들의 주머니와 곳간을 채울 수 있는 방법도 마련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이 김시용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을 확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지난 과정보다 앞으로가 더 중요합니다. 인구절벽, 탄소중립, 매타버스, 4차산업혁명 같은 말들이 낯설지 않은 시대이고 어떤 변화가 더 올는지 짐작조차 할 수 없습니다. 평화롭고 안정된 시기에 필요한게 패기와 도전이라면 위기와 변화의 시대는 연륜과 지혜가 더 빛을 발하게 됩니다. - 저는 이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경기도 의회에 들어가면 전반기 상임위원장을 거쳐 후반기 의장이 되어 북부 5개읍면은 물론 김포시의 도약과 성장을 견인하겠습니다. -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성원으로 지역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참 봉사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시 용 올림 < 광역의원 출마 선언문 > 북부 5개읍면의 진정한 일꾼, 김시용!! 경기도의원에 출마합니다. 존경하옵는 구래, 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 주민 여러분! 저 김시용은 오늘,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땀 흘려 일했던 이 곳, 북부 5개읍면에서 다시 한번 경기도의회 의원에 출마함을 보고드립니다. 4년전 불민했던 제게 회초리를 드셨던 것을 생각하면 자책과 책임감으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도 있지만, 잘못 돌아가고 있는 나라와 경기도, 그리고 김포와 북부 5개읍면을 제대로 다시 세우기 위해 주민 여러분들과 머리를 맞대 생각을 모으고 땀방울을 흘리면서 힘차게 일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찬 설레임에 행복하기만 합니다. 세월호 사태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위에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실패했습니다. 집값은 널뛰고 기업은 파탄났으며, 소상공인과 가정은 무너졌습니다. 안희정, 조국, 박원순, 윤미향, 손혜원, 김경수, 이낙연, 이재명 등 많은 정치인들이 잘못을 했지만 단 한번도, 그 누구도 구체적이고 진솔하게 국민들께 사과하지 않을 정도로 몰염치한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기회는 공평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롭게 하겠다는 말은 오직 그들만을 위한 헛구호에 불과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경기도는 어땠습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쇼가 아닌게 없었습니다. 남의 일을 빼앗아 자기 것으로 둔갑시키고, 보은용 산하기관을 만들어 자기 사람들을 낙하산으로 내려보냈으며, 도청에도 셀 수도 없이 많은 자문관, 보좌관이라는 자리를 새로 만들어 직업 관료들을 무력화시키고 도정을 사유화하였으며, 듣기 좋은 말로 도민을 현혹시켰습니다. 김포와 북부 5개읍면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도대체 지난 4년전과 제대로 달라진게 뭐 하나 있습니까? 시장이 통진 출신이고 도의원, 시의원들이 있었는데 한강신도시나 고촌 등에 비해 왜 유독 북부 5개읍면은 계속 참고 살아야만 하는 걸까요? 답답하다 못해 울화가 치밉니다.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달라지려면 바꾸어야 합니다. 4년전 주민 여러분들께서 저 김시용에게 회초리를 내리치셨을 때 저는 결코 섭섭하지도 원망하지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민분들의 선택이셨고 젊은 후배가 잘 해낼 수 있을꺼라 기대하고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치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지역에 봉사하고 주민분들께 보은하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 왔으며, 보이지 않게 지역 후배 정치인들을 응원하고 지지해 왔습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이 있듯이 저 김시용은 누구보다도 북부 5개읍면 지역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자라나서 초,중,고,대학을 나와 동문회와 청년회의소, 체육회, 문화원, 민주평통, 김포사랑운동본부 등 그동안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으면서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이제 그간 다져진 연륜과 다양한 경험, 그리고 도단위 이상의 인맥을 기반 토대로 와신상담의 새로운 마음가짐을 더해 마지막 지역봉사의 불길을 활활 불태우려 합니다. 저 김시용은 기초의원과 광역의원 경험이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꽃이라 일컷는 지방자치제가 부활된 이래 초대 군의원에 이어 광역의원(도의원)에 당선되어 10여년간 북부 5개읍면 주민의 대변자로 의욕적인 자치 및 정치활동을 펴왔습니다. 지방의원의 역할은 지역 주민들의 가렵고 힘든 민원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지역민의 고충과 애로를 함께 감내하는 민원실 기능이 우선입니다. 이를 위한 저의 최대 장점은 대인 교섭력과 인적 네트워크로 오랜 기간 지방의회의 활동을 통해 직간접적인 인적 연결망이 확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발전해야 하는 이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저의 발로 뛰는 노력과 땀흘려 함께 봉사하고자 하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믿으셔도 좋습니다. 분명 도의원 잘 뽑았다고 하실 것입니다. 저 김시용은 일 잘하는 우리 동네 도의원이라는 자긍심으로 그렇게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4년전 도의원을 하는 동안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대곶면과 월곶면, 마산동 세 지역에 119안전센터(소방파출소)를 신축토록 하여 화재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교통혼잡과 출퇴근 편의를 위한 2층버스 46대 도입과 농촌지역에 따복버스 12대를 도입하고, 초중고교 환경개선사업과 농업분야에 집중지원사업을 펴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통진중,고등학교 스마트 환경개선사업비로 도비 95억원과 체육관건립비 25억원, 김포외고의 노후된 에어컨 교체사업비 12억5천만원, LED 교체사업비 8억5천만원, 김포소방서 증축비 10억원 등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경기도의회 부대표, 예산결과 특별의원, 안전행정위원회 간사직을 수행하면서 북부 5개읍면 지역에 1,253억원의 도비를 가져다가 지역발전에 쓰여지도록 했습니다. 저 김시용은 북부 5개읍면 사정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태어나 지금껏 한번도 떠나본 적이 없기에, 그리고 늘 지역에서 누구를 막론하고 만나 어려움과 아픔을 함께 해 왔기에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하는 우리 동네로 가꾸고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지역을 아주 잘 알기에 어느 곳에 어떠한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파악하여 경기도 예산을 확보해 해결할 자신감과 인적연결망이 구축되어 있다는 것은 저의 큰 자산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잘 아시는 바처럼 김포시가 도농복합시로 승격된지도 어언 23년이 되었지만 신도시에 가려 북부지역은 크게 낙후되고 기반시설과 환경이 미흡해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지고 앞으로도 제도적으로나 예산적 투자의 손길을 크게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합니다. 저 김시용이 하겠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와 왕성한 추진력이 저의 장점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의 현실과 문제점, 그리고 어떻게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것인지 이미 구상이 되어 있어 당면한 환경문제와 기반시설의 부족, 지속적인 인구감소 등으로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의 격차와 벽을 허무는 첨병의 역할을 김시용이 하겠습니다. 지방자치가 성공하고 발전하려면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끌어내야 합니다. 저 김시용은 일 잘하는 동네 마당쇠가 되어 지역 주민과 항상 소통하고 만나 고통과 민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례 정치인들이 하는 말이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인생 좌우명은 ‘약속을 꼭 지키는 사람, 성실하고 진실한 사람’입니다. 저 김시용은 지난 과정보다 앞으로 4년을 저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에게는 인구절벽, 탄소중립, 디지털 전자시대 등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커다란 변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화와 안정이 계속되는 태평성대는 패기와 도전이 필요하지만 위기 때는 연륜과 지혜가 더 빛을 발하는 법입니다. 그간 축적해 온 풍부하고 세련된 의정 경험과 경륜, 그리고 소신과 자신감으로 우리 지역 여러분의 곁에서 김포시의 더 큰 발전과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 입성을 하면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반기 의장에 도전해서 김포와 북부5개 읍면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획기적인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경기도의회에 나가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손과 발이 되어 땀 흘려 일할 수 있도록 배전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후의를 발판으로 힘차게 지역 발전과 지역 주민의 성실한 봉사자가 되겠다는 굳은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 시 용 올림 < 공약, 김시용의 약속 > ■ 교통복지를 위한 맞춤형 교통문제 해결 ○ 김포 한강선 조기 착공(서울지하철 5호선) ◌ GTX-D 김포-강남-하남-팔당 연결 추진 ◌ 김포시비 부담 없는 일산대교 무료화 ◌ 인천 2호선 김포-일산 연장 ○ 마을과 기업체 밀집지역 연계 버스노선 신설 ○ 북부 5개읍면 전지역 100원 택시 확대 ○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노선버스 준공영제 완성 ⇒ 경기도 차원 행재정적 지원 구체화 ■ 지역 균형을 위한 기반 시설 설치 ○ 종합 운동장, 서부권 노인복지회관 조속 추진 ○ 개별입지 공장 밀집지역 준산업단지 조성으로 정리 ○ 도립.시립 의료원 설치(산부인과, 응급실등 필수 의료 서비스 확보) ○ 수도권 매립지 100만평 김포시 환원 ◌ 과밀학급 및 폐교위기 대책 마련 ◌ 스마트 농업 지원 ◌ 신곡 수중보 철거 ⇒ 국도비 확보 및 경기도 역할 확대 ■ 관광을 통한 소득 증대 방안 확대 ○ 통진도호부 복원 및 관광거리 조성(군하리) ○ 애기봉, 문수산, 전류리 주변 관광 배후 단지 조성 ○ 구)강화대교 특성화 사업 조성 ○ 자치회, 마을 중심의 각종 길 사업 운영관리 ○ 어촌300사업 – 덕포진 – 부래도 연계 관광 플랫폼 조성 ◌ 전류리, 조강 3포 등 포구 복원 및 관광 자원화 ⇒ 농림지역내 행위 규제사항 개선 완화로 실 주민 소득 향상 ■ 기업체, 소공인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 소공인 특별 지원 조례 제정(경기도) ○ 소공인 복합 지원센터 확대 및 추가 설치 ○ 기업 환경 및 근로 여건 지속 개선 ○ 자금, 기술개발, 디자인, 마케팅, 해외시장 개척, 홍보 등 기업 SOS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 정책 발굴 추진 < 김시용이 걸어온 길 > 서암초, 통진중·고, 김포대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의회지도자과정) 수료 통진 청년회 7대 회장 김포청년회의소(JCI) 17대 회장 김포시 체육회 이사 김포문화원 감사, 수석 부원장 (현) (사)한국청년회의소(JCI) 국제전문위원장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부회장 중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2기 회장 김포군 의회 의원(초대) (사)김포사랑본부 고문 (현) 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위원 (현)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 발전연구회 회장 (현) 경기도의회 JCI 의정동우회 회장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김포시 부회장 (현) 93김포 문화상 (지역사회 개발 부문) 2015 자랑스런 통진인 상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2016 우수 의정 대상 2016 제1회 경기의정 대상 2016 대통령 표창 (평화통일 유공) 2014 ~ 2017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 위원상 2017 메니페스트 소통 대상 - 참 가 주 요 인 사 1. 조한승 새마음 경노대학장 2. 박은규 김포문화원장 3. 김기용 통진노인회장 4. 김수상 (김포외고 교장) 5. 박상길 광명시 교육장 외 약 3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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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재 11-21 16:22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2022년도 공무원 1차 11명 최다 합격”

    (매일뉴스=인천)이형재 기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가 2022년 공무원 선발시험에서 11명의 학생이 1차 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시청 9명(11명 선발), 인천시교육청 1명, 경기도청 1명 등 총 11명의 학생이 2022년 인천시 공무원 선발시험 1차에 합격했다. 최근 3년 동안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배출한 공무원은 총 38명으로 현재 인천시청 33명, 인천시교육청 3명, 서울시청 2명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가 이 같은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데에는 1학년 때부터 공무원 방과 후 수업 등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학생들의 필요와 요구에 맞춘 수업을 제공하여 최근 3년간 공무원, 대기업, 공기업, 부사관 등에 83명의 합격생을 배출하였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개교 82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약 4만 5천명의 동문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 동문장학회에서는 재학생들에게 매년 해외연수 제공 및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 공무원 1차에 합격한 곽승재 학생은 “학교의 체계적인 공무원 방과 후 수업과 학습관리 시스템이 공무원 시험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든든한 지원군인 동문장학회의 장학금과 열정적인 선생님의 지도에 감사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11월 14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마을 교육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여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구의원, 학교장 및 학교 운영위원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추홀 열린 학교’ 현판식 및 인조 잔디 운동장 준공식을 열었다. 또한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11월 10일 진행된 학교 축제에도 지역 주민을 초청하여 학생과 주민이 함께하는 공감의 시간을 만들어 미래 지역사회의 일꾼으로 자리 잡을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강선구 교장은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창의적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학생에게는 꿈을, 학부모에게는 만족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 주는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코로나19 및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인천 특성화고등학교의 대표 학교로서 학생 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선두 주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고 있다.
  • 조종현 10-21 10:41

    [기자수첩]허위제보로 인해 고통 받고있는 강화군의회 박흥열 군의원

    [기자수첩] 10.2일자 우리투데이는 "더불어민주당 박흥열의원 갑질논란에 빠져" 라는 제목으로 강화신문에서는 10.11일자 사설을 통해 강화군의회는 즉시 진상조사에 나서라는 기사를 통해 강화군의회를 압박하며 박흥열군의원을 맹비난하는 기사를 대서특필하였다. 하지만 본 기자가 제보자와 여러번 통화하여 확인해 본 결과 모두다 허위제보 한것으로 제보자와 박흥열군의원간의 법적인 다툼이 있을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왜냐면 제보자는 박흥열군의원이 본인에게 개같은 인성이라고 말했다고 우리투데이 대표에게 제보한것이 녹음파일에 나와있고 매일뉴스에는 박흥열의원이 본인에게 개같은 인성이라고 말한적이 전혀 없고 너같은 사람 첨 본다고 했다는 것이다. 박흥열의원은 본 기자와의 통화에서 제보자에게 그여자분 나이도 모르고 처음보는 분으로서 절대 너같은 사람 처음 본다고 한적이 없다고 밝혀왔다. 그럼 제보자(M카페주인) 는 너 같은 사람 처음본다 라고하여 그게 욕이라고 제보한 것인가? 왜 우리투데이와 매일뉴스에 다르게 말한 것일까? 본 기자는 정확한 사실 확인을 하기위해 우리투데이 대표에게 제보한 제보자와 통화 하였는데 사채업자도 아침8시 정도에는 전화를 하지않는데 오전 8시쯤 전화했다며 무슨 무례한 짓이냐고 거품을 물고 아저씨 아저씨하면서 무척 흥분하며 소리소리 지르며 할말이 없다고 전화 인터뷰를 거부하였지만 끝내 설득한 결과 정확한 답변을 알아낼수 있었다. 사실인즉 첫째 박흥열군의원이 민원으로 인해 민원인을 만나기위해 양도면에 있는 카페에 먼저가서 제보자의 주차장에서민원인을 기다리고 있었고 제보자는 박흥열의원이 제보자 주차장에서 30분정도를 주차를해서 그때는 제보자가 참았고 추후 민원인이 곧 주차장으로 와 주차를 하자마자 차를 빼라고 해서 그 민원인은 내가 자주 이카페에 와서 차도 가끔먹고 하는데 뭐 그리 빡빡하게 그러냐며 언성이 높아져 제보자와 큰소리로 싸우니까 박흥열의원이 개입하여 제보자에게 개같은 인성이다라고 말했다고 우리투데이에 제보해서 우리투데이 이승일대표는 기사를 쓴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제보자는 우리투데이에게는 박흥열의원이 개같은 인성이라고 본인에게 말했다고 제보한것이 맞고 매일뉴스에는 사건이 커지니까 박흥열의원이 제보자에게 개같은 인성이라고 절대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짐작된다. 둘째 제보자 왈 박흥열의원이 양도면의 비리를 내가 파헤치겠다고 한것은 절대 아니고 예전에 제보자 집이 피고로 대법원까지 가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당시 제보를 강화뉴스에 했는데 박제훈기자가 양도면의 비리를 파헤치겠다고 했다고 했다는 것이다. 박제훈기자에게 확인한 결과 예전에 이 사건과 연관이 없는 제보자 사건으로 제보가 와서 양도면 인산리 부근에 불법이 있어서 강화군 공무원의 불법행위를 파헤치겠다고 한것이라고 말했다. 두건 모두다 사실이 아닌 허위 가짜기사가 두 신문사에 박흥열의원이 군민에게 개같은 인성이다. 양도면 비리를 내가 파헤치겠다고 했다고 버젓이 기사로 대서특필 된것이나 다름없다. 박흥열의원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큰 아픔과 곤혹을 치루고 많은 피해를 보았다고 봐야될 것이고 누군가는 책임에서 자유롭지는 못할것으로 보인다. 박흥열군의원은 어디에다가 하소연 해야되나? 어떤 한사람의 허위제보로 인해 강화군의 한 초선인 박흥열의원은 갑질논란에 빠져있다. 군민들은 사실이 아니더라고 이런기사가 나오면 정말 그런가하고 믿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당사자는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제보는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해야된다. 그렇지않으면 많은 사람이 다양한 곳에서 억울한 누명과 오해로 고통을 받으며 힘들게 살아가야 된다. 제보를 잘못한 허위제보자는 마땅히 민,형사상 법적인 책임을 져야한다. 강화신문에 사실확인을 했나 확인차 회사번호로 전화했으나 팩스로 연결되어 Y취재부장하고 통화해서 확인해보니 우리투데이 기사를 인용보도 했을뿐이며 기사는 아니고 단지 논평이라고 말했다. 제보자가 흥분된 상태라 기사는 쓰기뭐해서 논평으로 썼다는 것이다. 제보자가 박흥열의원이 개같은 인성이라고 말했다고 하더냐고 물으니 양도면 M카페 제보자는 흥분된 상태여서 정확히 파악은 못했으나 그래서 사설로 썼다고 변명하였다. 강화군에서 1년에 1억원이 훨씬 넘는 돈을 지원 받고있는 강화신문은 자숙하길 바란다. 이런 정확한 사실확인도 없이 우리투데이에서 나온 기사를 보고 인용보도 한단말인가? 강화신문은 우리투데이에 전혀 양해를 구하지않고 인용보도를 한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강화신문에서 찾아왔지만 노코멘트 했다고 했다. 이런기사를 쓰지않으면 지원하는 돈을 강화군에서 회수라도 한다고 겁박이라도 했다는 말인가? 아니면 강화군에서 기사를 쓰라고 지침이라도 내려왔단 말인가? 이게 무슨 강화군의회가 진상조사를 하고 적절한 조치가 필요한 일인가? 개가웃고 소도웃고 늑대도 웃을 일이다. 강화신문은 정정보도를 하고 박흥열군의원에게 진심으로 사과 하는것이 도리라고 보여진다. [반론보도]강화신문 사설 보도 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10월 21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수첩] 허위제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강화군 의회 박흥열 군의원」 제목의 기사에서 "강화신문에 사실확인을 했나 물어보니 타 언론보도를 인용보도 했을 뿐이며 기사는 아니고 논평이라고 말했다. 제보자가 박 군의원이 개 같은 인성이라고 말했다고 하더냐고 물으니 양도면 M카페 제보자가 흥분된 상태여서 정확히 파악은 못했으나 그래서 사설로 썼다고 변명하였다. 정확한 확인도 없이 타 언론사에 나온 기사를 보고 인용보도 한단 말인가? 제보자는 강화신문에서 찾아왔지만 노코멘트 했다고 했다. 강화군에서 기사를 쓰라고 지침이라도 내려왔단 말인가?"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화신문 측은 "박 군의원이 막말을 했다고 알린 제보자와 정당한 인터뷰를 진행한 후 기사화해했으며, 강화군으로부터 어떠한 지침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이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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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현 02-17 18:35

    [핫이슈]모델 "주현" 앞으로가 기대되는 인플루언서, 코로나 시대에 선한 영향력

    출저: 제이디미디어코리아제이디미디어코리아(대표 이명현)은 인플루언서 겸 모델 "주현"이 SNS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활발히 활동중이며 많은 팬분들이 모델"주현"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다며 팬과의 소통이 중요한 인플루언서 역할 또 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중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출저: 제이디미디어코리아 모델"주현"은 단기간안에 틱톡13만명이 모였다고 한다. 그녀는 올해 활발한 소통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인스타그램 "릴스"와 틱톡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에 많은 관심이 주목된다. 모델"주현"인터뷰에서 최근에 마케팅쪽에 관심이 많아서 열심히 공부하며 SNS활동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겠다며 밝은미소를 지었다. (출저: 제이디미디어코리아) 모델"주현"은 코로나로 인한 챌린지 "덕분에 챌린지"를 통해 많은 팬들과 소통을 하였다. 또 코로나가 초기에 대구지역이 힘들었을 때 익명으로 대구에도 물품을 보냈다고 한다. 의료진을 응원하는 캠페인도 참여,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도 기부금을 전달하여 감사장을 받았다. 세이브더칠드런에 2년이상 기부를 통해 기부증서를 받을정도로 남다른 봉사활동과 사회활동에 선한영향력을 보여준다. 출저: 제이디미디어코리아 그녀는 작은 선행이 또 다른 선행을 불러 일으켜서 세상을 바꾸는 것처럼 작지만 일상 생활에서부터 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기부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요즘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전에 실천했던 선행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주목된다.모델 "주현"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wonchuuu섭외문의 "제이디미디어코리아"▼https://www.instagram.com/jdmedi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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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9-13 17:17

    ‘이강인-양현준 발탁’ 벤투호, 9월 친선경기 명단 발표

    [매일뉴스] 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이강인이 1년 6개월 만에 벤투호에 재승선했다.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파울루 벤투 감독은 1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9월 친선경기에 나설 26명의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이 중 두 명의 영건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2001년생 이강인은 지난해 3월 한일전 이후 1년 6개월 만에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2002년생 양현준은 K리그 2년차인 올해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생애 최초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 등 대표팀의 주력 공격 자원들은 변함없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주춤하고 있는 손흥민은 대표팀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그리스 무대 적응기를 갖고 있는 황의조, EPL 울버햄튼에서 치열한 주전 경쟁을 벌이고 있는 황희찬도 오랜만에 대표팀 동료들과 만난다. 지난 6월 A매치 4연전 당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던 김민재와 이재성이 다시 돌아왔다. 김민재는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서 이탈리아 나폴리로 소속팀을 옮긴 후에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이재성은 최근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2-1 승리를 이끈 바 있다. 지난 7월 열린 EAFF E-1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대표팀에 발탁된 조유민은 이번에도 연속으로 합류하는 영광을 누렸다. E-1 챔피언십 당시 명단에 뽑혔다가 이후 무릎 부상으로 제외된 손준호는 1년 만의 대표팀 복귀를 앞두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맞대결한다. 두 경기 모두 오후 8시에 열린다.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생중계된다. # 축구국가대표팀 9월 친선경기 소집명단(총 26명) GK : 김승규(알샤밥) 조현우(울산현대) 송범근(전북현대) DF : 김민재(나폴리) 김영권 김태환(이상 울산현대) 권경원(감바오사카) 조유민(대전하나시티즌) 김문환 김진수(이상 전북현대) 윤종규(FC서울) 홍철(대구FC) MF : 정우영(알사드) 백승호(전북현대) 손준호(산둥타이샨) 황인범(올림피아코스) 이재성(마인츠) 권창훈(김천상무)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이강인(마요르카)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튼) 나상호(FC서울) 양현준(강원FC) FW : 황의조(올림피아코스) 조규성(전북현대)
  • 조종현 08-21 21:48

    '지소연 2골', 수원FC 보은상무에 3-0 승리

    [매일뉴스] 지소연이 WK리그 데뷔전에서 2골을 터뜨린 수원FC가 보은상무를 꺾었다.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제철 2022 WK리그 경기에서 수원FC위민이 보은상무에 3-0 승리를 거뒀다. 수원FC는 WK리그 이번 시즌 최다 관중인 1091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은 가운데 WK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지소연이 두 골을 터뜨렸다. 지소연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수원FC는 경기 초반부터 보은상무를 압도했다. 지소연은 전반 26분 페널티지역 안에서 김윤지의 슈팅이 상대 수비에 몸에 맞고 나오자 바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자신의 W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후반 초반에는 보은상무가 오프사이드 트랩을 잘 활용하며 수원FC의 공격을 막아냈다. 하지만 후반 막판이 되자 다시 수원FC의 흐름이 이어졌다. 후반 교체 투입된 이영서가 후반 43분 추효주의 패스를 이어 받아 상대 골키퍼까지 제치고 추가골을 득점했다. 바로 1분 뒤에는 메바에의 패스를 받은 지소연이 반대쪽 골문 구석을 노린 슈팅으로 세 번째 골까지 터뜨렸다. 수원FC와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3위를 두고 경쟁중인 화천KSPO는 세종스포츠토토 원정 경기에서 5-2 대승을 거뒀다. 리그 4경기가 남아있는 가운데 3위 화천KSPO와 4위 수원FC의 승점차는 4점이다. 1, 2위팀의 맞대결이었던 인천현대제철과 경주한수원의 경기는 최유리가 결승골을 터뜨린 인천현대제철의 1-0 승리로 끝났다. 유영실 감독의 서울시청은 교체 투입되어 2골을 기록한 장유빈의 활약으로 창녕WFC에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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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8-21 21:43

    [제26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FR. 김종덕, 정상 등극

    [매일뉴스] 2022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26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김종덕(61.밀란인터네셔널)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19일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사우스링스 영암 카일필립스 A,B코스(파72. 6,76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김종덕은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라운드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타 차 단톡 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김종덕은 5번홀(파3)까지 파 행진을 이어갔다. 6번홀(파5)에서 이 날 첫 버디를 잡아 낸 김종덕은 이후에도 타수를 잃지 않으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 첫 홀인 10번홀(파5)에서 다시한번 버디에 성공한 김종덕은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며 공동 2위 그룹에 1타 차 추격을 당했지만 남은 홀을 모두 파로 막아내며 우승 컵을 들어올렸다. 김종덕은 경기 후 “이번 시즌 성적이 좋지 못했는데 가장 큰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해 정말 기쁘다. 시니어 부문에서는 최고참에 속한다. 오늘 10년 차 정도 되는 선수들과 동반 플레이를 했다. 드라이버 샷 거리에서는 조금 차이가 나지만 노련미로 우승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즌 초부터 퍼트가 안 따라줘서 마음고생을 했다. 사우스링스 영암 코스와 워낙 잘 맞고 퍼트까지 따라주니 완벽했던 것 같다”며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다. 그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통산 32승(KPGA 코리안투어 9승, 일본투어 4승, KPGA 챔피언스투어 14승, 해외 시니어투어 5승)을 달성한 김종덕은 본 대회 우승으로 1998년과 1999년 2년 연속 우승 및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을 연이어 우승한 최윤수(74) 이후 역대 2번째 선수이자 3번째로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기록했다. 또한 본인의 5번째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우승을 기록하게 됐다. 김종덕은 “퍼트만 따라준다면 남은 시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후배들이 많이 올라오는 만큼 체력 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KPGA 챔피언스투어 3승의 이영기(55)가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로 단독 2위, 신광철(51), 이정훈(54), 김종민(58.바이네르), 박성필(51.상무초밥)이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만 60세 이상 선수들이 참가하는 KPGA 챔피언스투어 그랜드시니어부문 대회 ‘제23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4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에서는 김정(62)이 그랜드시니어부문 첫 승을 달성했다. 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김정은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적어내며 2라운드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경기 후 김정은 “선두인 것은 알았지만 타수 차는 모르고 있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후유증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져 이번 시즌부터 그랜드시니어 부문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대회 준우승에 이어 바로 우승을 하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인 KPGA 챔피언스투어는 이번 달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충북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CC에서 펼쳐지는 ‘제12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 골프대회’로 그 여정을 이어간다.
  • 조종현 01-04 18:15

    2022년 KLPGA 정규투어 스케줄 발표!

    [매일뉴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2년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으며, ‘대회 수 33개, 총상금 약 305억 원, 평균상금 약 9.3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고 밝혔다. 대회 수는 지난해 29개에서 33개로 4개가, 총상금은 기존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269억 원보다 36억 원이 늘었다. 역대 최다 대회 수를 기록한 것에 이어 KLPGA투어 사상 최초로 총상금 300억 원을 돌파한 것이 눈길을 끈다. 올해는 2개 대회가 신설됐다. 지난해 대회 개최 조인식을 통해 소식을 알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더불어 10월에 총상금 15억 원 이상의 신규 대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상금을 증액한 대회가 많은 것도 눈에 띈다. 오랜 전통의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과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총상금을 10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올렸고,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S-OIL 챔피언십’이 7억 원에서 8억 원으로,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가 6억 원에서 7억 원으로 증액하며 투어 규모를 키웠다. 이 밖에도 몇몇 스폰서가 상금 증액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총상금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월부터는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대만),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싱가포르), ‘000 챔피언십 with SBS Golf(베트남)’ 등 해외에서 3개 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단, 해당 대회들은 2022시즌 최종전 종료 후에 열리기 때문에 2023시즌으로 편입된다. KLPGA 김정태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골프업계를 비롯한 스포츠 산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도 많은 스폰서분들과 골프장, 대행사, 언론사 등 모든 관계자분들이 KLPGA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덕분에 성황리에 2021시즌을 마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먼저 전했다. 이어 김정태 회장은 “올 시즌도 지난해처럼 안전한 투어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 될 것이며, 투어 규모 확대뿐만 아니라 각종 시스템 정비와 제도 개선을 통해 선진 투어로 거듭나겠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특색 있는 대회를 개최해 골프 팬과 소통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뒤, “앞으로도 지금처럼 KLPGA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올 한 해 모든 분들이 뜻한 일을 이루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한다.”며 신년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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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8-21 21:40

    행정안전부 을지연습,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

    [매일뉴스] 행정안전부는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하여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기관은 중앙 및 시 ․ 군 ․ 구 이상 지방자치단체와 주요 공공기관 및 중점 관리 대상업체 등 4천여 개 기관으로 총 48만여 명이 참여한다. 그간 을지연습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정부연습을 비상대비태세훈련 등으로 축소 시행했으나, 올해는 정상적으로 전 기관 전 인원이 참여하여 실시한다. 올해 을지연습은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국제정세 및 안보 환경을 반영하여 실전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공무원이 을지연습에 대한 의미를 철저히 알고 훈련에 임할수 있도록 연습방법 착안사항, 준비부터 사후처리까지 전(全) 단계 핵심임무 내용을 담은 교육 자료를 배부하여 훈련의 의미를 전달했다. 또한 공무원의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불시 비상소집 훈련과 전시 행정체제로 전환하는 전시 직제편성 훈련을 과(부서) 단위로 실시한다.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 위협 및 테러 양상을 반영하여, 건물·전기통신·수도 등 시설물 파괴에 대비하는 민‧관‧군‧경 통합 긴급 복구 절차 훈련을 실시하고, 사이버 테러와 위치확인시스템(GPS) 전파 교란 대응 훈련도 진행한다. 주민 참여 훈련으로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접적(接敵) 지역의 주민 이동 훈련, 포격 대피 훈련 등을 시행한다. 또한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군사 상황과 국가비상대비계획 간 상호 교차 검증 및 보완이 가능하도록 한·미연합연습과 정부연습을 연계하여 실시한다. 한·미 연합연습은 우리나라의 안전 보장과 한·미 연합 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방어적 성격의 연례적인 훈련으로 ‘을지 자유의 방패(UFS, Ulchi Freedom Shield ∙ 을지프리덤실드)’라는 명칭으로 실시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을지연습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 실시하는 전국 규모의 정부연습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실제적 안보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위기관리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기관별 비상대비태세 역량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김학효 02-02 19:07

    국토교통부, 21년말기준 자동차 등록대수 2,491만 대… 전기차 신규등록 10만대 돌파

    [매일뉴스] 국토교통부는 ‘21년 12월 자동차 등록대수(누적)가 2,491만 대를 기록하여, ’20년말(24,366천대) 대비 2.2%(+55만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2.07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였다고 밝혔다. 원산지별로 국산차의 누적점유율은 88.2%(21,965천대)이며, 수입차는 ‘17년 8.4%(1,897천대)에서 ’21년은 11.8%(2,946천대)로 집계 되었다. 사용 연료별로는 친환경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가 전년대비 41.3% (+339천대) 증가하여 누적등록 116만대를 기록(1,159천대)하였다. 특히, 수소차는 전년대비 77.9%(+8,498대) 증가하여 총 19,404대 등록(누적)되었으며, 하이브리드는 전년대비 34.7%(+234천대) 증가하여 총 908천대 등록(누적)되었다. 휘발유차는 전년대비 3.1%(+349천대) 증가하였으며, 경유차는 증가를 멈추고 ‘21년에 처음으로 △1.2%(120천대) 감소를 나타냈다. ‘21년 자동차 신규등록 대수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부족에 따른 생산차질로 1,743천대로 전년(1,916천대) 대비 △9.0%(△173천대) 감소되었다. 지역별로는 광주(△14.6%), 대전(△13.5%), 울산(△13.4%), 서울(△13.0%) 순으로 신규등록의 감소폭이 컸다. 전년대비 국산차 신규등록*은 △11.1%(△179천대) 감소한 1,429천대이나, 수입차 신규등록은 1.9%(+6천대) 증가한 314천대로 수입차 신규 등록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년말 전기차는 전년대비 71.5%(+96,481대)증가하여 총 231,443대가 누적등록되었으며, ’18년말 대비 4.2배로 증가되었다. 전기차 신규등록은 100천대로 ‘20년(46천대) 대비 115%(+54천대) 증가하면서, ‘21년 전기차 10만대 이상 신규등록된 국가가 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서울·제주도에 전기차(93,342대)가 다수 등록(40.3%)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년대비 전기차 보조금과 배정대수가 많은 인천이 가장 높은 139% 증가하였고, 부산(131%), 전북(122%) 순으로 증가하였다. 전기차 차종별로는 승용이 185천대(80.0%), 화물은 43천대(18.6%), 승합 3.1천대(1.3%), 특수는 130대(0.1%) 등록 되었으며, 전기 화물차는 구매보조금과 한시적인 영업용번호판 발급총량 예외 정책* 등에 따라 ’19년말 1.1천대에서 ‘21년말 43천대로 대폭 증가하였다. 제작사별로는 현대(44%), 기아(23.7%), 테슬라*(14.2%) 순으로 누적등록 점유율을 보이며, 테슬라 전기차의 등록 비중이 증가 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21년말 기준 누적등록 상위 전기차 모델을 살펴보면 코나 일렉트릭(32,789대, 14.2%), 포터Ⅱ(24,599대, 10.6%), 아이오닉5(22,583대, 9.8%), 테슬라 모델3 (21,456대, 9.3%), 니로EV(19,356대, 8.4%) 순이다. ’21년 중고차 매매거래 건수는 3,872천건으로 ’20년 3,874천건 보다 △0.1% (△2천건) 감소하였고, 이 중 사업자 거래는 3.3% 증가한 257만 2천건, 개인간 거래는 130만 건으로 △6.1% 감소 되었다. 수출말소는 338천건으로 전년대비(278천건) 21.6%(+60천건) 증가 하였으며, ‘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감후 ’21년에 이전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김은정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21년도 전체 자동차 판매량이 정체하는 가운데에도 친환경차 시장의 신모델 증가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등에 따라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량 보급은 높은 증가세를 나타낸 반면, 상대적으로 경유자동차는 총 등록대수가 증가세를 멈추고 처음으로 감소되었다”면서, “시장의 흐름과 시대변화에 맞는 자동차 정책의 수립·시행이 가능하도록 자동차 등록현황을 세분화하여 국민이 원하는 맞춤형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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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종현 06-13 22:19

    유정복–김동연 “인천‧경기 발전에 합심”

    (조종현기자)=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과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은 인천과 경지지역 발전에 서로 힘을 합쳐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유 인천시장 당선인과 더불어민주당의 김 경기지사 당선인은 이날 인천 송도국제도시내 G타워 32층 유 당선인 사무실에서 당선 뒤 첫 회동을 하고 여야를 떠나 새 정부 성공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질 향상과 미래 행복을 위해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유 당선인은 “인천시와 경기도는 같은 생활권으로 경제, 문화,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공유‧협력해야하는 곳이자 대한민국 미래를 열어갈 지역”이라며 “협력 관계를 유지해 두 지역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박근혜 정부때 국무위원으로 같이 일해 서로 잘 알고 있어 더더욱 끈끈한 공조가 가능하다고 본다”며 “수도권매립지 뿐만 아니라 서울과도 연계해 3자 관계 또는 양자관계를 맺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인도 “유 당선인은 인천시장을 하셨기 때문에 조언을 구하고 배우러 왔다”며 “유 당선인과는 같이 일하면서 서로 대화하고 합리적으로 일한 경험 있다 ”고 반가워했다. 그는 이어 “경기도와 인천시가 앞으로 협력할 일과 많은 이슈가 있고 유 당선인 께서 합리적이고 아주 효율적으로 하는 분이어서 좋은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 당선인과 함께 협력해서 인천시와 경기도가 윈윈할 수 있도록 좋은 방안 찾겠다”고 밝혔다. 두 당선인에게는 경인전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X-B‧D(Y)‧E노선, 서울5호선 검단‧김포‧강화연장,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건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등 협조를 통해 도모해야 할 공동발전사업이 많이 있다. 또 인천 강화‧옹진군과 경기 가평‧연천군 등 인구감소지역 공동 대응, 경인아라뱃길 인근 수변공간 개발 등 두 당선인은 긴밀히 협조할 사업도 있다. 유 당선인은 이들 두 지역 현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사업의 효과를 배가하기 위해 김 당선인에게 ‘인천‧경기공동협력체’ (가칭)를 구성,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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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뉴스 11-01 22:25

    [기자수첩]강화군청은 왜 T신문사에 550만원 짜리 거액의 광고료를 집행했나?

    [기자수첩] 강화군민의 혈세가 줄줄 새는 것으로 보여진다. 본지가 2022년 10월 13일 자 기사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정보공개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인천지방자치단체 시군구 4개 중에 강화군청이 광고비를 계양구청보다 1억 8천만 원이나 많게 지급했던 사실을 확인해 기사화했었는데 이번에는 강화군청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터넷 신문 T 신문사에 550만 원짜리 광고료를 지급하여 큰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T 신문사에 550만 원이란 거액의 광고를 군민의 혈세로 지급한 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강화군청의 당시 홍보팀장, 언론담당 공보관은 물론이고 유천호 강화 군수도 강화군민의 따가운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인즉 2021년 6월 7일 T 신문사는 이슈 추적 "이건 뭐임 유천호 강화 군수의 유별난 땅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유천호 군수를 질타하는 기사로 강화가 온통 유천호 군수 기사 및 동영상으로 들끓었으며 가장 큰 이슈가 되었었다. 그후 T 신문사에서는 2022년 8월 4일 자 기사를 통해 유천호 강화 군수 매니페스트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 수상이라는 제목으로 유천호 군수에게 우호적인 기사가 나갔다. 그리고 2022년 8월 24일 자에 강화군청에서 T 신문사에게 거액의 550만 원짜리 광고료를 지급한 것이다. 강화군청 S홍보팀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중에 왜 다른 메이저급 신문사는 최대로 지급한것이 경기ㅇㅇ사가 유일하게 330만원이고 적게는 110만원, 220만원인데 반하여 유독 T신문사만 550만원짜리 광고를 줬냐는 질문에 대가성은 아니고 농특산물 홍보 배너를 길게 요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담당관실의 젊은 K 주무관은 대가성으로 T 신문사에 550만 원짜리 광고를 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크게 흥분하며 본 기자의 말도 제대로 듣지도 않고 큰소리로 다 알면서 그러냐며 광고기간을 길게 해서 550만 원을 지급했고 T 신문사에 알아보면 될 것 아니냐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강화군청 행정과 홈보미디어팀의 말단 공무원이 신문사의 대표에게 흥분하여 T 신문사에 물어보고 기사를 쓰라며 부하 직원에게 잘못했다고 훈계하고 명령하듯이 큰소리로 말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은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본 기자는 통화 후 한참 동안 자괴감을 느끼며 며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왜 특히 유별나게 다른 시군 구청 공무원들에 비해 강화군 일부 공무원은 사실을 알리려는 기자들에게는 공손하지 못하고 막무가내인 걸까? 강화 군수가 그렇게 언론인을 대하라고 가리키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다. 그리고 자식이 잘못하면 교육을 잘못시켰다고 부모가 욕먹지 않는가? 다른 시군구의 홍보팀 관계자 및 과장급 이상하고 통화해도 대부분 너무나도 상냥하고 친절하고 예의가 바른데 말이다. 강화군청의 홍보팀 S 팀장과 K 주무관의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변명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그러면 타 메이져급 신문사도 550만 원짜리 광고를 주면서 기간을 길게 주면 싫어할 신문사가 어디 있겠는가? 광고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형평성에 맞게 적당한 금액의 광고를 집행하라는 것이다. 유천호 군수의 잘못된 행정을 지적했다가 다시 우호적인 기사를 써주면 거액의 광고를 주는 것인가? 제발 세금을 아껴 쓰고 군민을 무서워하기 바란다. 그대들은 머지않아 강화군청을 떠나지만 강화에 사는 수많은 후손들이 대대손손 큰 아픔 없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T 신문사 기획실에 광고건에 대해 문의한 결과 기획실 관계자는 기사를 써줘서 광고를 받은 건지 배너로 광고를 받은 건지 자사 매출에 관하여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답변을 거부하였다. [반론보도] 강화군 광고료 집행 보도 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11. 01.자 오피니언면 「강화군청은 왜 T신문사에 550만 원 짜리 거액의 광고료를 집행했나?」 제목의 기사에서 "강화군이 특정매체에서 유 군수에게 우호적인 기사가 나가자 거액의 광고료를 지급했다. 누가 봐도 군에서 대가성으로 광고를 주었다고 의심하지 않겠는가?"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화군은 "유천호 군수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분 '약속대상' 수상 관련 기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50여 개가 넘는 언론사에서 보도한 내용으로 T신문사 광고료는 광고기간, 매체의 영향력 등을 고려하여 산정된 것이며 따라서 광고성 광고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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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청 신청사, 내년 국제 설계공모 거쳐 25년 착공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 = 인천시청 신청사 건립사업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한 공공건축심의와 건립계획 고시를 마쳤으며, 설계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사 건립사업은 변화된 사회여건과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985년 준공돼 비좁고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신해 현 시청 운동장 부지에 청사를 새로 짓고, 기존 청사는 시민 중심의 문화·복지·소통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8년 4월 완료된 ‘인천시 신청사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결과와 인구 증가 등을 반영해 연면적 8만417㎡, 총사업비 2,848억 원 규모로 지난 8월 행정안전부에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청사 신축 비용을 공개하고, 실시설계 이후 총사업비 및 사업 규모 등에 대한 2단계 심사를 이행하는 조건으로 지난 10월 27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이후 시는 지난 18일 공공건축심의를 마쳤으며, 앞으로 대형공사 입찰 방법 심의, 설계공모에 대한 일상감사, 계약심사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신청사 건립 국제 설계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계공모가 끝나면 기본 및 실시설계, 경관심의, 건축심의, 교통영향평가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2025년 3월 착공해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홍준호 시 행정국장은 “인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 발전을 고려한 사업 규모에 대해 중앙 투자심사와 공공건축심의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만큼 앞으로 신청사 건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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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사회안전망 강화와 민생경제 활성화에 1조 투입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 인천시가 국내외 불안요소에 따른 물가 상승과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을 보호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1조원이 넘는 재정이 투입되는 민생경제 대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9월 5일 유정복 시장이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경제활동 위축과 실물경제 악화 극복을 위한 ‘시민이 행복한 인천형 민생경제 대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미·중 무역 분쟁 등 대외경제 불안요인에 따른 공급망 차질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비롯해 사회 전반에 걸쳐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금리·유가·환율의 가파른 상승으로 서민들의 실물경제도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민선8기 핵심 가치인 균형, 창조, 소통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했다. 전담 T/F를 운영하는 한편, 유정복 시장과 실·국·본부장들이 지난 8월 경로당,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농어촌지역 등 20여 개 중소기업, 전통시장, 소외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 들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적극 반영됐다. 이번 대책은 ▲민생경제 지원, ▲서민생활 안정, ▲제도·규제 개선 등 3개 분야로 나눠 10개 과제를 추진하며, 총 1조 130억원의 재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중 4,159억원은 우선 올해 추경예산에 반영해 연내 시행하고, 5,971억원은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현장 소통에서 건의됐던 사항 중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농산물 유통물류비(택배비) 지원 확대 등 21건, 약 2,100억원이 포함돼 있다. 또, 건의사항 중 남동산업단지내 통근버스 증차 요청 등 49건에 대해서는 내부검토를 거쳐 시행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선(先) 수출인증-후(後) 지원금 지급 등 6건의 개선요구사항은 관계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등과 적극적인 협의·협조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분야별로 먼저 ‘민생경제 지원분야’에 총 3,402억원을 투입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세대별 일자리, 농·어촌·도서지역, 문화·예술·관광 등의 일상회복을 위한 기업·세대별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 ❶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에 나선다. 내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5,000억원(매년 1,250억 보증/예산 100억원) 규모의 희망인천 소상공인특례보증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소공인 특화 대출(연 100억 규모)과 소공인 스마트 공방 보급(5억), 소공인 화재 알림시설 설치 지원(3.2억)을 새로이 시행하고, 고금리에 따른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을 기본 연 1.5%보다 1%p 높은 2.5%로 상향 지원(6개월간, 41.5억)할 예정이다. 원부자재 가격 급등, 금리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를 1조원에서 5,000억원(추경 80억)을 추가 확대하고, 내년부터는 매년 1조 5,000억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에 중소기업 수출 지원예산을 70억원 늘려 지원 대상을 올해 3,200개사에서 내년에는 3,500개사로 확대할 예정이다. ❷ 맞춤형 취업 장려를 위한 세대별 일자리 지원도 추진한다. 청년계층의 취업활동 지원과 함께 중소기업 기피 및 채용 후 퇴사율을 줄이기 위한 재직청년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청년 드림 사업도 내년 사업비를 올해보다 100억원으로 확대하고, 자립준비청년 자립 정착금도 내년부터 2백만원 인상한 1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올해 하반기에 본격 시행되는 인천형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3년간 총 6,0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중년 일자리 강화를 위한 공간인 ‘인천 신·신 커뮤니티존’ 조성, 노인일자리 확대, 결혼이민자 일자리 지원 확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❸ 농어촌·도서지역에 대한 물류·유류비 등 지원을 강화한다. 비료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비료가격 안정을 위해 25.7억원을 새로 지원하고, 유가 급등에 따른 어업용 면세유 보조금도 새로 12억원을 지원한다. 또, 국가보조항로에서 제외된 인천~이작 등 4개 항로에 대한 운영비 15억원도 지원할 계획이다. 그 밖에 ▲농산물 유통 물류비 지원 확대, ▲농산물 유통 저온 저장고 지원 확대, ▲강화군·옹진군 도서지역 버스운송 지원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❹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관광 지원도 강화한다. 위드 코로나 상황에 따른 문화예술, 관광 및 마이스 분야의 수요 증가에 발맞춰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및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확대해 창작의욕 고취 및 문화·관광업계 경영 안정화를 돕고, 4.2억원을 들여 인천여행업체 150개를 선발해 리스타트를 지원하는 사업도 새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민생활안정 분야’에는 총 6,72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택가격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코로나19 대응, 급식개선, 물가관리 등을 지원한다. ❶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정책으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도심내 주거 취약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기존 주택을 매입해 임대해 주는 임대주택사업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매년 1,000가구씩 총 5,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임대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 리모델링사업(170세대, 44.2억원)도 올해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또, ▲소외계층 대상 통합문화이용권 확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돌봄지원(신규), ▲공공일자리 확대, ▲자활근로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❷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계층에 대한 지원방안도 계속 추진된다. 지원방안은 공유재산 임차인의 부담 완화를 위한 ▲올해 하반기 공유재산(공공기관 포함) 임대료 88억원 규모 감면, ▲코로나19 감염 치료비 지원 ▲코로나19 감염 생활지원비 등이다. ❸ 물가상승 등을 반영해 급식 개선과 생활임금 인상을 추진한다. 최근 외식물가 상승에 따라 결식아동에 대한 급식지원 단가 및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단가를 7천원에서 8천원으로 인상해 9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학기 학교급식 지원 단가도 약 9.7% 인상했다. 물가상승이 지속될 경우 내년에 추가 인상도 고려하고 있다. ❹ 물가관리 등 생활안정에도 힘쓴다. 물가관리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도 7대 지방공공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할 예정이다. 또, 착한 가격업소 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과 함께 지원 규모도 확대하고,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소상공인들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또, 내년부터 택시업체의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인센티브 지원사업(4.5억원)을 실시해 택시업체간 경쟁 유도와 함께 서비스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❺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도록 대책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인천e몰 추석 상품할인 혜택, 귀성길 교통편의 제공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제도·규제 개선 분야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초점을 맞춘다. 재정적인 지원 대책뿐만 아니라 형식적이고 불편한 제도나 규제에 대해 개선방안을 적극 마련해 기업이나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8월 현장 소통과정에서 발굴된 개선과제 중 하나인 ‘산단 환경개선사업 소규모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 조건 완화’는 해당 사업대상 중 팩토리 F&B 사업의 경우 현재 연면적 300㎡ 미만으로 규정돼 있는 것을 바닥면적 300㎡ 미만으로 완화해 달라는 내용이다. 시는 청년세대 유입과 자발적인 민간투자를 유도할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한국산업단지공단)과 긴밀히 협조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 제도개선·건의사항 55건은 유관기관 협의 및 부서간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대책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등 경제적 피해를 입은 시민에 대한 재난 불평등을 해소하고, 경제 회복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시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경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경기회복과 서민생활 안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이번 대책을 통해 오직 시민, 오직 인천, 오직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

    (지창호기자)="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입니다.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지식산업센터가, 금광건설의 경험과 노하우가 어울러 절찬리 분양 후 입주 지정 기간을 거쳐 입주가 시작되고 있다. 중심지역의 사거리에 위치함으로, 투자처로 뿐만아니라 1인 스타트업 창업자로부터 소규모 기업과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기업의 관심을 끌고 있어 주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울러, 주변의 라베니체 와 호수공원 등 편의시설과 교통환경 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측되어 최적의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고 있는 좋은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깊이가 다른 가치, 차원이 다른 비즈니스)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연면적 2,453평에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최첨단 지식산업센터 답게 스마트홈 서비스, 넉넉한 주차장, 여러가지의 업무지원시설을 구비합으로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사료된다. sk텔리콤 스마트홈 서비스는 조명, 냉난방, 택배, 호출 등을 앱 하나로 제어 관리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 및 관리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차공간은 법적대수 2배 이상 이며, 별도의 업무시설과 선큰과 옥상정원 등을 확보함으로 쾌적한 업무 환경에서 근무함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최적의 투자처로 인기) "금광하이티크시티"가 위치하고 있는 김포시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높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본 건물이 위치하고 있는 주변에는 김포경찰서, 한국전력공사,신세계전산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아 풍부한 잠재수요를 갖고 있어, 향후 그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본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장기투자를 감안한 낮은 토지비가 반영됨으로, 향후 다시는 찾아볼수 없는 낮은 분양가로 그 투자 가치는 크다고 볼 수 있으며 구입시 분양가의 높은 비율의 융자와 취득세 50% 감면의 법률적 지원과 금융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식산업센터는 전매제한이 없고 LTV 등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대출이 용이하며 양도세,종부세의 중과에 해당되지 않아 최적의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21년말기준 자동차 등록대수 2,491만 대… 전기차 신규등록 10만대 돌파

    [매일뉴스] 국토교통부는 ‘21년 12월 자동차 등록대수(누적)가 2,491만 대를 기록하여, ’20년말(24,366천대) 대비 2.2%(+55만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2.07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였다고 밝혔다. 원산지별로 국산차의 누적점유율은 88.2%(21,965천대)이며, 수입차는 ‘17년 8.4%(1,897천대)에서 ’21년은 11.8%(2,946천대)로 집계 되었다. 사용 연료별로는 친환경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가 전년대비 41.3% (+339천대) 증가하여 누적등록 116만대를 기록(1,159천대)하였다. 특히, 수소차는 전년대비 77.9%(+8,498대) 증가하여 총 19,404대 등록(누적)되었으며, 하이브리드는 전년대비 34.7%(+234천대) 증가하여 총 908천대 등록(누적)되었다. 휘발유차는 전년대비 3.1%(+349천대) 증가하였으며, 경유차는 증가를 멈추고 ‘21년에 처음으로 △1.2%(120천대) 감소를 나타냈다. ‘21년 자동차 신규등록 대수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부족에 따른 생산차질로 1,743천대로 전년(1,916천대) 대비 △9.0%(△173천대) 감소되었다. 지역별로는 광주(△14.6%), 대전(△13.5%), 울산(△13.4%), 서울(△13.0%) 순으로 신규등록의 감소폭이 컸다. 전년대비 국산차 신규등록*은 △11.1%(△179천대) 감소한 1,429천대이나, 수입차 신규등록은 1.9%(+6천대) 증가한 314천대로 수입차 신규 등록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년말 전기차는 전년대비 71.5%(+96,481대)증가하여 총 231,443대가 누적등록되었으며, ’18년말 대비 4.2배로 증가되었다. 전기차 신규등록은 100천대로 ‘20년(46천대) 대비 115%(+54천대) 증가하면서, ‘21년 전기차 10만대 이상 신규등록된 국가가 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서울·제주도에 전기차(93,342대)가 다수 등록(40.3%)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년대비 전기차 보조금과 배정대수가 많은 인천이 가장 높은 139% 증가하였고, 부산(131%), 전북(122%) 순으로 증가하였다. 전기차 차종별로는 승용이 185천대(80.0%), 화물은 43천대(18.6%), 승합 3.1천대(1.3%), 특수는 130대(0.1%) 등록 되었으며, 전기 화물차는 구매보조금과 한시적인 영업용번호판 발급총량 예외 정책* 등에 따라 ’19년말 1.1천대에서 ‘21년말 43천대로 대폭 증가하였다. 제작사별로는 현대(44%), 기아(23.7%), 테슬라*(14.2%) 순으로 누적등록 점유율을 보이며, 테슬라 전기차의 등록 비중이 증가 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21년말 기준 누적등록 상위 전기차 모델을 살펴보면 코나 일렉트릭(32,789대, 14.2%), 포터Ⅱ(24,599대, 10.6%), 아이오닉5(22,583대, 9.8%), 테슬라 모델3 (21,456대, 9.3%), 니로EV(19,356대, 8.4%) 순이다. ’21년 중고차 매매거래 건수는 3,872천건으로 ’20년 3,874천건 보다 △0.1% (△2천건) 감소하였고, 이 중 사업자 거래는 3.3% 증가한 257만 2천건, 개인간 거래는 130만 건으로 △6.1% 감소 되었다. 수출말소는 338천건으로 전년대비(278천건) 21.6%(+60천건) 증가 하였으며, ‘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감후 ’21년에 이전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김은정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21년도 전체 자동차 판매량이 정체하는 가운데에도 친환경차 시장의 신모델 증가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등에 따라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량 보급은 높은 증가세를 나타낸 반면, 상대적으로 경유자동차는 총 등록대수가 증가세를 멈추고 처음으로 감소되었다”면서, “시장의 흐름과 시대변화에 맞는 자동차 정책의 수립·시행이 가능하도록 자동차 등록현황을 세분화하여 국민이 원하는 맞춤형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당진시, 민선7기 역점사업 성공적 마무리 위한 보고회 개최

    [매일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사흘 간 김홍장 시장 주재로 2022년 부서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갖고 민선7기를 마무리하는 올해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주문했다. 보고 자료에 따르면 시는 올해 43개 부서에서 507건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수립과 함께 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신속하고 원활한 시정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민참여 열린시정 분야에 당진형 뉴딜 2.0 추진, 2040 당진형 수소경제 로드맵 수립, 2030 4차 산업혁명 로드맵 수립, 당진형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모델 구축,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등으로 주민 권리·참여 확대 및 시민참여에 기반한 지속가능 도시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풍요로운 당진경제 분야는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한 당진사랑상품권 확대발행,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좋은 일자리 로드맵 수립, 대규모 투자유치(1조원) 전개,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지원 플랫폼 구축,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준공,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미래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조성, 당진 송산 복합 다목적 액화(암모니아)부두 조성, 당진 양곡 신터미널 조성,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민생과 경제회복, 미래먹거리 산업 확보에 나선다. 또한 함께 잘사는 농어촌 분야에서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 농촌협약 공모추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 청년농업인 영농바우처 지급실시, 제2통합RPC 준공, 물류·가공 복합형 APC건립, 공공급식 확대 추진, 농촌식품 종합유통센터 설립,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 연구, 맞춤형 단계별 귀농프로그램 운영, 개별농가 맞춤형 악취 저감사업 추진, 당진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 스마트팜 축산단지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품격 있는 교육문화 분야는 당진형 평생학습통합 플랫폼 구축(가칭:배움나루), 원도심 평생학습타운 마스터플랜 수립, 당진시 청소년재단 설립, 시민문화예술촌 운영 ,남이흥 무인종가 체험마당 조성사업 추진, 면천읍성 역사문화 도시조성,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개최, 당진시승격 10주년기념 제6회 당진시민체육대회 개최, 당진시 종합스포츠 타운 조성 등으로 역사문화·평생학습·체육도시의 위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더불어 누리는 복지 분야에서는 보훈회관 건립, 4.4독립만세운동 역사공원 조성, 보훈수당 인상, 첫 만남이용권 지원, 결식우려아동 급식지원, 다함께돌봄센터 신축 운영, 독거노인스마트 · 언택트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 공립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건립,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이상자 피해보상 운영을 추진해 양극화 완화와 포용적 복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끝으로 오봉지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남원천·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가축분뇨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 미세먼지 저감 관리계획 수립, 당진-천안 고속도로건설,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녹색 건축물 지원사업,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및 LID(저영향 개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도시재생 인프라를 확대하고 친환경 미래도시 기반을 마련해 조화로운 생태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은 “민선7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와 함께 기후위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안전한 일상회복과 함께 디지털 융복합 산업 육성과 혁신적 미래대응 등 지속가능한 당진의 미래를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2022년 출생아‘첫만남이용권’200만원 지급

    [매일뉴스] 당진시가 올해부터 태어나는 모든 출생아들에게 200만 원을 지급하는 ‘첫만남이용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첫만남이용권’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국가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신규 추진하는 제도로 출생아동 보호자의 국민행복카드에 이용권(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 출생아부터로, 출생 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모든 출생아로,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을 통해 가능하다. 오는 4월1일부터 지급 예정인 첫만남이용권은 일시금 2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로 지급하며 유흥업소, 레저업종, 사행업종 등 기타업종과 면세점을 제외한 전 업종(온라인 구매 포함)에서 사용가능하다. 단,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가능하고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사용종료일 후 자동 소멸된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출산지원금과 함께 지급되는 첫만남이용권이 출산가정의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생순위별로 첫째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500만 원, 넷째 이상은 1000만 원의 출산지원금과 함께 10만 원의 육아용품 교환권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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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2022년도 공무원 1차 11명 최다 합격”

    (매일뉴스=인천)이형재 기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가 2022년 공무원 선발시험에서 11명의 학생이 1차 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시청 9명(11명 선발), 인천시교육청 1명, 경기도청 1명 등 총 11명의 학생이 2022년 인천시 공무원 선발시험 1차에 합격했다. 최근 3년 동안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배출한 공무원은 총 38명으로 현재 인천시청 33명, 인천시교육청 3명, 서울시청 2명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가 이 같은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데에는 1학년 때부터 공무원 방과 후 수업 등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학생들의 필요와 요구에 맞춘 수업을 제공하여 최근 3년간 공무원, 대기업, 공기업, 부사관 등에 83명의 합격생을 배출하였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개교 82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약 4만 5천명의 동문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 동문장학회에서는 재학생들에게 매년 해외연수 제공 및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 공무원 1차에 합격한 곽승재 학생은 “학교의 체계적인 공무원 방과 후 수업과 학습관리 시스템이 공무원 시험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든든한 지원군인 동문장학회의 장학금과 열정적인 선생님의 지도에 감사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11월 14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마을 교육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여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구의원, 학교장 및 학교 운영위원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추홀 열린 학교’ 현판식 및 인조 잔디 운동장 준공식을 열었다. 또한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11월 10일 진행된 학교 축제에도 지역 주민을 초청하여 학생과 주민이 함께하는 공감의 시간을 만들어 미래 지역사회의 일꾼으로 자리 잡을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강선구 교장은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창의적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학생에게는 꿈을, 학부모에게는 만족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 주는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코로나19 및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인천 특성화고등학교의 대표 학교로서 학생 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선두 주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고 있다.

    제8대 김포시의회, 첫 예산심사 두고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매일뉴스=김포)조종현기자=김포시의회(의장 김인수, 이하 시의회)가 개원 후 첫 예산심사인 제2회 추경안 심의를 앞두고 ‘지방예산과 심사기법’이라는 주제로 26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강사로는 서울 강서구 현직 공무원으로 몸담으며, 중앙정부 지방회계 제도 개선 및 사업예산 추진 T/F 참여, 현대지방의정연구원 예·결산 전임 교수 등으로 두루 활동하고 있는 최기웅 강사가 맡았다. 특히 최 강사는 전국의 많은 공무원이 예산·회계업무 질의응답 창구로 애용하는 N카페 ‘예산회계실무’홈지기로 예산·회계 분야 실무의 탁월한 능력을 평가받으며 공무원 교육기관인 인재개발원에 출강중이다. 교육은 ▲지방예산의 구조와 현황 ▲예산편성과 심의제도 ▲예산심의 원칙과 기법 등 예산심사를 위해 먼저 알아야 할 내용부터 시작해 김포시의 재정현황과 통합제정 수지, 세출예산 심사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실무적인 부분으로 채워졌다. 또한 사업 예산 심사시 집행기관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시급성 검토, 중복 계상된 사례와 사전 이행 절차 이행, 예산전용·예비비 사용 부적정 사례 등을 설명하며 실무 부분에 대한 강의를 이어 나갔다. 김인수 의장은 “시 예산은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추경안 심사결과가 시민 복리 증진을 이끄는 결과로 나타나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6일부터 제219회 임시회를 열고 민생 현안이 담긴 제2회 추경예산안과 함께 집행기관 업무보고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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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이호, 구리나자 주연의 '너와 사랑한 시간', 11월 30일(수) 개봉 확정...‘만 번이라도 좋아’ 뮤직비디오 공개!

    [매일뉴스] 11월 30일(수) 개봉을 확정한 류이호, 구리나자 주연의 러브스토리 '너와 사랑한 시간'이 매일 기억을 잃고 매일 사랑에 빠지는 매일 커플이 함께 완성한 러브송 ‘만 번이라도 좋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제목: 너와 사랑한 시간| 영제: Don’t Forget I Love You | 감독: 황진진 | 주연: 류이호 & 구리나자] 영화 '너와 사랑한 시간'은 잠에서 깨면 어제의 기억을 잃는 작곡가 ‘루야오’가 심리치료사 ‘쉬싱웨’와 매일 사랑에 빠져 만들어가는 잊을 수 없는 러브송, 잊으면 안 되는 러브스토리를 담은 영화. '안녕, 나의 소녀'(2018), '모어 댄 블루'(2018)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로맨스 장인으로 거듭난 류이호가 수술 이후 매일 아침 기억을 잃는 작곡가로,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알린 구리나자가 하루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그와 사랑에 빠지는 심리치료사 ‘쉬싱웨’로 분해 아주 특별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첫 공개하는 '너와 사랑한 시간'의 뮤직비디오는 인기 작곡가인 ‘루야오’가 만든 곡에 ‘쉬싱웨’가 직접 쓴 가사가 더해져 완성된 매일 커플의 러브송 ‘만 번이라도 좋아’와 이들의 설레고 가슴 아픈 연애 서사가 담겨있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여느 커플처럼 꽁냥꽁냥 데이트하는 모습은 시도때도 없이 쏟아지는 키스씬과 함께 대리 설렘을 유발하고, “얼마나 더 무한한 자신감을 가져야 네 생에 절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까 시간을 처음으로 되돌려도 난 못 잊어 널”이라는 애절한 가사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애틋함을 더한다. 한편 수많은 인파 속 서로를 알아채지 못한 채 스쳐가는 매일 커플의 모습은 “내 사랑은 잊지 말아요”라는 ‘쉬싱웨’의 내레이션으로 매일 커플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관람욕구를 북돋운다. 매일 커플의 완벽한 연애 서사로 과몰입을 부르는 러브스토리 '너와 사랑한 시간'은 11월 30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렌, 첫 단독 팬콘 ‘THE DAY AFTER’ 성료...“감사함 평생 잊지 않을 것” 소감

    [매일뉴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렌(REN)이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렌은 지난 6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팬콘 ‘2022 REN FAN-CON [THE DAY AFTER] (더 데이 애프터)’를 개최했다. 7시 공연은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돼 더 많은 팬들과 만났다. ‘THE DAY AFTER’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렌이 국내에서 선보인 첫 단독 공연이다. 또 렌의 생일인 3일과도 가깝게 열린 팬콘이 다채로운 무대와 소통으로 펼쳐지며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추억을 선물했다. 강렬한 에너지가 담긴 ‘ROCKET ROCKET (로켓 로켓)’으로 공연을 연 렌은 팬들이 부르는 생일 축하 노래에 솔직한 ‘TMI 토크’로 화답하며 오프닝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Move (무브)’로 무대를 꾸민 렌은 ‘Attention (어텐션)’, ‘POP! (팝!)’, ‘내 루돌프’ 등 커버 댄스 메들리를 공개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렌과 최민기(본명)의 차이점을 ‘자화상’, ‘나의 일상’, ‘뇌 구조’ 등 키워드에 맞춰 그림으로 그리는 이벤트와 ‘O, X 퀴즈’ 코너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자신의 곡 ‘PARADISE (파라다이스)’에 이어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열창하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REN's LIFE (렌스 라이프)'에서는 ‘동반자’, ‘가을 길’, ‘Chitty Chitty Bang Bang (치티 치티 뱅뱅)’, ‘Hard To Say I’m Sorry (하드 투 세이 아임 쏘리)’, ‘Smile Boy (스마일 보이)’, ‘Born This Way (본 디스 웨이)’ 등의 무대와 함께 자신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며 렌만의 열정과 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뮤지컬 배우로서 렌의 감성과 능력치도 만날 수 있었다. 렌은 뮤지컬 대표작인 ‘헤드윅’의 ‘Wicked Little Town (위키드 리틀 타운)’과 ‘The Origin of Love (디 오리진 오브 러브)’를 열창하며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했다. 더불어 ‘나, 너에게’, ‘기억을 걷는 시간’, ‘LOCO (9:00 pm) (Prod. 라이언전)’ 등 라이브 무대가 깊은 여운을 남겼다. 세 시간 동안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렌은 “오랫동안 건강하게 활동하면서 우리 (민)기적과 추억 많이 쌓고 싶다. 첫 국내 단독 팬콘인데 너무 좋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이 시간을 평생 잊지 않을 테니 여러분도 저와 같은 감정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국내 첫 단독 팬콘을 성료한 렌은 오는 12일 일본에서 ‘THE DAY AFTER’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연재, 결혼 축의금 5000만 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

    [매일뉴스] 22일 넥스트 유포리아는 "손연재가 결혼식 축의금 5000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지난 21일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손연재는 축의금을 더욱 의미있게 쓰기 위해 소아 환우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로 결정했다는 전언이다. 이번 기부금은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중증 소아환자에게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와 가족의 부담감을 해소하고, 가정에서 연속성 높은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중증소아 재택의료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손연재는 체조선수로 활동했을 때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했으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위해 재능기부를 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결혼으로 인생 제2막을 시작하게 된 손연재는 이번에도 기부를 실천하며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었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최초로 개인 종합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인 종합 금메달,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리프 스튜디오를 설립해 CEO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광-최태환-신문성-최정인 등 배우 군단 B컷 '눈길

    [매일뉴스] 와이드에스컴퍼니가 김영광과 최태환, 정수한, 최성원, 신문성, 최정인 배우 군단 6인의 A컷 뺨치는 프로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연기자 전문 매니지먼트지만 톱모델 뺨치는 비주얼과 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와이드에스컴퍼니는 김영광의 ‘TMI 근황’부터 최성원의 바람이 담긴 6인 6색 미니 인터뷰를 선물해 반가움을 더했다. 와이드에스컴퍼니 측은 28일 김영광, 최태환, 정수한, 최성원, 신문성, 최정인 소속 배우 군단 6인의 프로필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1분 내외로 정해진 질문에 답변하는 배우들의 미니 인터뷰 영상을 오픈, 배우 군단의 무궁무진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먼저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는 와이드에스컴퍼니 소속 배우들의 톱 모델 빰치는 비율과 비주얼이 담겼다. 김영광과 최태환, 정수한은 캐릭터에 몰입하듯 다채로운 표정을 프로페셔널함을 자랑하더니, 모델 같은 비주얼과 시선 처리, 포즈로 주위의 공기를 바꿔 놨다. 새롭게 합류한 최성원과 신문성, 최정인은 깊은 내공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을 뽐내며 촬영을 즐겼다는 촬영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어 공개된 ‘WHO WIDE U’라는 제목의 미니 인터뷰 영상엔 '나는 OO 배우다', '요즘 나의 소확행', '나의 찰떡캐', '지금 바로 TMI', '이것만은 자신 있다' 등 재치와 순발력을 엿볼 수 있는 7개의 질문에 답하는 와이드에스컴퍼니 배우들의 모습이 다채롭게 담겼다. 김영광은 특유의 훈훈한 미소를 띤 채 “나는 백지 같은 배우”라고 소개하곤, 찰떡 캐릭터를 묻자 “매 순간이 찰떡 (캐릭터)”이라며 보는 이들이 수긍할 수밖에 없는 답변을 내놓아 시선을 끌었다. 또한 김영광은 “파스타 책을 보면서 파스타를 연구 중”이라며 근황과 함께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훈남 오빠 무드를 풍기는 최태환은 “정보석 선생님이 운영한 빵집에 갔었다” 등의 답변으로 진지한 모습 뒤 엉뚱하면서도 소박한 매력을 드러냈다. 신예 정수한은 “나는 생각보다 섹시한 배우”라는 자신만만 답변을 미소를 자아냈고,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 자신이 있다”며 입담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반가운 얼굴 최성원은 자신의 찰떡 캐릭터로 ‘응답하라 1988’의 노을이를 뽑았다. 또한 “오랜만에 인사하는 일은 없도록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열일을 예고했다. 신흥 ‘신스틸러’ 신문성은 “동네 쓰레기 줍기”가 소확행이라고 소개하며 반전 매력을 보였다. 이어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등 인간미를 과시했다. 끝으로 가장 최근에 와이드에스컴퍼니에 합류한 최정인은 “잘 섞여가며 묻어가는 배우가 되겠다”며 담백한 매력을 보여줬다. 와이드에스컴퍼니 배우 군단 6인은 바쁜 한 해를 보낼 예정이다.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한 김영광은 올해 기대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썸바디’의 주인공이 대중과 만난다. 어떤 배역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최태환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신예 정수한, 친근하고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최성원, 신스틸러계의 뉴페이스 신문성과 담백한 연기의 신 최정인 역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인사한다. 비주얼, 연기에 대한 열정, 인간미를 모두 갖춘 와이드에스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올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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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들, “이재명 등 나와라! ‘사참위’ 권고 등 이행 위해 토론하자!”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7.20일(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국회 정문 앞에서 개혁연대민생행동 등 총 27개 시민환경사회단체가 ‘가습기살균제 등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한 격주 수요일 제3차 연속기자회견’을 열고, ▼ ‘사참위’ 주요권고 등 이행보장(을 위한) 각종 법률 제·개정, ▼ 이중에서도 특히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 제정’, ▼ 사적 기구에 불과한 조정위(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 조정위원회)의 일방적 조정추진행위에 대한 환경부 등의 지원 즉각 중단, ▼ 사적 기구(조정위)의 일방적 조정을 부당하게 지원한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 실시, ▼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국가책임 전면부인 한정애와 한화진의 언행 등에 대한 거대양당의 공개사과 및 전·현직 장관문책, ▼ 한정애 국회의원의 민주당 비대위원직과 한화진의 환경부 장관직 자진 사퇴, ▼ 종국성 보장입법시도 중단 등을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회견문 속에 사참위가 발표한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8대 주요권고를 일일이 나열했다. 또, “우리나라 대통령이 제 아무리 제왕적 권력을 행사할 수 있다 할지라도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권고라고 평가할 수 있는 ‘정부책임인정 및 정부와 기업의 포괄적 피해 배·보상’을 전제로 하는 ‘대통령 공식사과’는 두 말할 것도 없고, 국회에서 관련 법률을 제·개정함은 물론 적절한 예산을 배정하지 않고 실현가능한 주요권고는 거의 없다”면서 국회 등은 “주요권고 등을 이행하기 위한 각종 법률을 선제적으로 제·개정하는 작업에 즉각 착수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서 이들 단체는 가습기살균제와 4.16세월호 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전후 그리고 군사독재시대 등 국가에 귀책사유가 있는 피해자들이 너무도 많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지속되고 있는 또 앞으로도 더 악화되어 조만간 생명까지 잃게 될 각종 피해와 고통 및 비극 그리고 인간으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각종 불행 등에 대해 우리 국민이 서로 대등한 동료국민으로서 해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것은 안타깝게도 어쩌면 금전적이고 경제적인 배·보상을 실시하는 것밖에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이들 단체는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을 신규 제정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특히, 이들 단체는 이재명과 설훈 등 민주당 당권예비후보들과 우상호와 권성동 등 거대양당 대표 및 김진표 국회의장을 호명함은 물론 정치지도자를 자처하거나 꿈꾸고 있는 모든 원내외 인사들이 이처럼 정당하고도 중요한 요구에 이의가 있다면, “그 타당성과 적절성 등을 검토하기 위한 공개토론”을 제안하면서, “이를 지켜보실 위대하고도 슬기로운 모든 국민께서 올바르게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의 대표는 ‘기자회견 여는 인사말씀’에서 “국회가 49일간 허송세월했으면서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세비를 자진 반납한 의원이 단 한명도 없다”고 맹비난했다. 또, 국내외 심각한 정세를 거론하면서 ‘사참위’ 주요권고 등을 이행하기 위한 각종 “요구가 수용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국회와 거대양당 및 정치지도자들을 찾는 국민들이 점점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김진표, 권성동, 우상호, 이재명과 설훈 등부터 49일분 세비를 자진 반납하고, 우리 요구에 대한 입장 등을 공개 표명하라!”고 압박했다. 이날 진행사회를 담당한 김선홍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은 묵념시간 등을 이용하여 “가습기살균제참사로 사망자가 1,780여명이고, 생존피해자는 6,000여명에 달한다. 하루빨리 민생국회로 돌아와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을 제정해 슬픔과 눈물을 닦아 주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호승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상임대표는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4.16세월호 참사와 같이 불특정다수 국민에게 피해를 가한 가해기업에게 가중처벌과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국민상식과 어긋나는 법원 판결 등을 비판한 후 “정부와 기업이 모든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심종숙 민족작가연합 시인은 “엉터리 조정위를 만들어 피해자들을 갈라 치는 행동을 중단”하라고 요구하면서 “사회적 대참사 앞에서 여야가 따로 없다. 현 정권과 민주당의 유력 정치인 이재명 국회의원 등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당적인 대응으로 민중의 고통을 해소해야 한다. 정치인들이 민중의 고통을 외면한다면 그들에게 더 이상 지지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밖에도 이근철 국민연대 대표 및 김진관 한국 환경시민단체협의회장 등이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ㆍ보상 특별법제정 및 국가책임 전면부정 전ㆍ현직 환경부 장관문책 등을 이구동성으로 촉구했다. 특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이기도 한 정국래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피학살자 전국유족회 운영위원장은 구호를 선창하면서 이중삼중으로 겪었던 평생 한과 울분 등을 토해냈다. 회견이 끝난 후 이들 단체 대표 등은 이들이 호명한 정치지도자 등에게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과 지난 7월 6일 발표한 기자회견문을 전달하고자 국회민원실을 방문하여 접수시켰다. 또, 이날 회견문에 관청피해자모임, 국민주권개헌행동, 기독교개혁연대, 기독교대한감리회개혁연대, 동학마당, 부정부패추방 실천 시민회, 사랑나눔터 장애인 인권상담소, 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 삼청교육대진실규명 추진위, 선감학원진실규명 추진위, 아리랑협동조합, 아리수환경문화연대, 약탈경제반대행동, 언론소비자주권행동, 21녹색환경네트워크, 정의연대, 투기자본감시센터,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한강사랑시민연대, 행·의정 감시네트워크중앙회 등이 연명하여 동참과 지지 및 연대협력 의지 등을 밝혔다. 한편, 이들 단체가 회견문에서 거론한 ‘사참위’는 안전사회건설특별법에 따라 설치된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ㆍ16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를 뜻하며, 사참위는 지난 6월 9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위 두 가지 참사에 대한 진상조사결과 및 이에 입각한 권고안을 공개한 바 있다. 첨부 1 :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한 격주 수요일 제3차 연속기자회견문 초안 국회 의장과 거대양당 대표 및 민주당 당권후보 등은 ‘사참위’ 주요권고 등 이행보장 각종 법률 제·개정 및 국가책임 전면부정 전·현직 장관문책 등 약속하라! 우리는 지난 6월 22일 대검찰청 앞에서 가습기살균제참사에 대해 중대범죄혐의가 있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개인 43명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또, 지난 7월 6일에는 국회정문 앞에서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국가책임을 전면 부인하는 망언망발 등에 책임을 지고 전·현직 환경부장관이 당직과 고위공직에서 각각 자진 사퇴할 것 등을 요구했다. 특히, 7월 6일 제2차 회견에서는 전·현직 장관임명에 각각 적극 찬성한 거대양당의 공개사과 및 국회의 한화진 장관 해임건의 또는 해임결의 등 중징계조치 등도 함께 촉구했다. 제2차 회견 후 2주일이 지났다. 환경부 전·현직 장관 한정애와 한화진은 물론 거대양당 및 국회는 아직까지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국회를 책임진 김진표 의장과 국민의 힘 당대표 직무대행 권성동 의원, 더불어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우상호 의원 및 당권에 도전하고 있는 이재명 의원과 설훈 의원 등 후보들에게 몇 가지 정당하고도 중대한 우리 요구를 공개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우리는 위에서 실명을 거론한 국회와 거대양당의 지도자급 인사뿐만 아니라 정치지도자를 자처하거나 꿈꾸고 있는 모든 원내외 인사들이 가습기살균제 참사 등과 관련된 아래와 같이 정당한 요구를 수용해 줄 것을 정중하면서도 강력하게 요청한다. 만약, 우리 요구에 응하기 어려운 불가피한 사유가 있거나 보다 더 좋은 대안이 있다면, 그 타당성과 적절성 등을 검토하기 위한 공개토론을 제안한다. 우리는 적극 응할 것이며, 이를 지켜보실 위대하고도 슬기로운 모든 국민께서 올바르게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한다. 잘 알려진 것처럼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안전사회건설특별법)에 따라 설치된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ㆍ16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사참위)는 지난 6월 9일 진상조사결과 및 이에 입각한 권고안을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참위’가 발표한 주요권고 등은 가습기살균제참사와 관련된 것, 4.16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것, 그리고 양자 모두와 관련된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가습기살균제참사와 관련된 주요권고만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다. ① 공식사과 : 정부책임인정 및 정부와 기업의 포괄적 피해 배·보상 실시 ② 가습기살균제 피해를 포함한 환경피해의 업무상과실치사상죄의 공소시효 연장 ③ 환경성 질환에 대한 피해 입증책임을 기업으로 전환 ④ 실질적 피해지원을 위한 지원법 개정 ⑤ 신속한 피해판정 실시 ⑥ 기업인권경영 제도화를 통한 기업 책임 강화 ⑦ 국가 차원의 독성감시를 위해 국가중독센터(Poison Center) 도입 ⑧ 화학물질 관리 및 관련 정보 소통·제공 체계 구축 이들 권고는 어떤 법적 효력을 갖는가? 집권여당은 바뀌었지만, 여야합의로 제정된 ‘안전사회건설특별법’ 제48조 제4항에 따르면, 대통령 등 “국가기관 등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권고내용을 이행”해야 하며, 같은 법 같은 조 제5항에 따르면, “권고를 받은 국가기관 등은 제4항에 따른 권고내용의 이행내역과 불이행사유를 매년 국회에 보고”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통령이 제 아무리 제왕적 권력을 행사할 수 있다 할지라도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권고라고 평가할 수 있는 ‘정부책임인정 및 정부와 기업의 포괄적 피해 배·보상’을 전제로 하는 ‘대통령 공식사과’는 두 말할 것도 없고, 국회에서 관련 법률을 제·개정함은 물론 적절한 예산을 배정하지 않고 실현가능한 주요권고는 거의 없다. 이에 우리는 이미 언론보도 등을 통해 ‘사참위’ 진상조사결과와 각종 권고를 알고 있을 국회와 거대양당이 종합보고서 등을 공식적으로 전달받을 때까지 두 손 놓고 기다릴 것이 아니라 주요권고 등을 이행하기 위한 각종 법률을 선제적으로 제·개정하는 작업에 즉각 착수할 것을 요구한다. 가습기살균제와 4.16세월호 참사뿐만 아니다. 우리 주변에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전후 그리고 군사독재시대 등 국가에 귀책사유가 있는 피해자들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 따라서 지금 이 순간에도 지속되고 있는 또 앞으로도 더 악화되어 조만간 생명까지 잃게 될 각종 피해와 고통 및 비극 그리고 인간으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각종 불행 등에 대해 우리 국민이 서로 대등한 동료국민으로서 해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것은 안타깝게도 어쩌면 금전적이고 경제적인 배·보상을 실시하는 것밖에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다. 이에 우리는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을 신규 제정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한다. 최근 윤석열 정부는 기업에 대한 경제 형벌 규정을 없애거나 행정제재로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경우, 기업은 물론 재벌총수 등 기업인들이 경제 관련법을 어겼더라도 벌금이나 과태료만 납부하면 된다. 이것이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과 대권후보 시절 외쳤던 헌법과 정의, 법과 원칙, 공정과 상식이란 말인가? 천부당만부당한 정책방향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정책에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지려면, 적어도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을 먼저 제정함은 물론 가해기업과 불법행위 경제인으로부터 징수할 벌금이나 과태료 등으로 그 직접적인 피해를 배·보상할 수 있는 소요재원 거의 대부분을 충당할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또, 단 한 사람도 제외하지 않고 이들 피해자에게 충분한 배·보상을 실시하여 그 포한과 상처 등을 치유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국민통합과 평화가 확립될 것이다. 국민적 자부심과 애국심 및 상호신뢰 등도 넘쳐날 것이 틀림없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7월 말까지 이처럼 정당하고도 중대한 요구를 적극 수용하여 약속하지 않으면, 전·현직 장관 한정애와 한화진 등에 대한 민·형사 고발, 직무유기 국회 등에 대한 헌법소원 제기 등 모든 합법적 수단을 총동원할 것임을 경고하면서, 지난 7월 6일 제2차 격주 수요일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요구 등을 포함하여 아래와 같이 촉구한다. o 국회는 ‘사참위’ 주요권고 등 이행보장 각종 법률 제·개정하라! o 국회는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 신규 제정하라! o 국회는 사적 기구의 일방적 조정을 부당하게 지원한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 실시하라! o 국회와 거대양당은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국가책임 부정하는 전·현직 환경부장관 문책하라! o 국정무한책임 집권여당 국민의 힘과 원내 제1거대야당 민주당은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국가책임 전면부인 한정애와 한화진의 언행 등에 대해 공개 사과하라! o 환경부 등은 사적 기구에 불과한 조정위의 일방적 조정추진행위에 대한 지원을 즉각 중단하라! o 한정애 국회의원은 민주당 비대위원직 자진 사퇴하라! o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라! o 한정애와 한화진은 종국성 보장입법시도 중단하라! 2022. 7. 20. 국회 정문 앞에서 개혁연대민생행동, 공익감시 민권회의, 관청피해자 모임, 국민연대, 국민주권개헌행동, 글로벌 에코넷, 기독교개혁연대, 기독교대한감리회 개혁연대, 동학마당, 부정부패추방 실천 시민회, 사랑나눔터 장애인 인권상담소, 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 삼청교육대,진실규명 추진위, 선감학원 진실규명 추진위, 아리랑협동조합, 아리수환경문화연대,약탈경제반대행동, 언론소비자주권행동, 21녹색환경네트워크,전국철거민협의회중앙회, 정의연대, 투기자본감시센터,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한강사랑시민연대,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피학살자전국유족회,한국 환경시민단체협의회, 행·의정 감시네트워크중앙회 외 첨부 2. 사참위 주요권고 중 가습기살균제와 4.16세월호 참사에 공통된 주요권고 ① 양 참사 희생자에 대한 추모사업 실시 ② (가칭)중대재난조사위원회 설립 ③ 재난피해자 알 권리 보장 및 정보제공·소통 개선 ④ 사회적 참사 기록물 폐기금지 및 공개·활용방안 마련 첨부 3. 주요참석자 발언요지 (미리 제출된 것에 한하며, 실제발언은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의 대표 ‘여는 인사말씀’ 제21대 국회가 오늘 오전 10시 문을 열었다. 국회는 한국전쟁시기에도 문을 닫지 않았다. 최근 전쟁직전의 위기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국민이 매우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우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발생한 전쟁이 사실상 국제전쟁으로 확전되어 물가와 환율 등이 높게 춤추고 있다. 미국이 추구하는 패권유지전략으로 중국 등을 상대로 하는 신냉전 역시 한층 더 격화되고 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비정규직 노동자와 영세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인 그리고 이들 기업 노동자 등이 벼랑 끝에 몰려 민생이 팍팍해지고 있다. 이처럼 전쟁직전의 위기중첩상황에서 국회는 49일 동안 허송세월하면서 문을 열지 않았다. 책임감을 느끼고 세비를 자진 반납한 제21대 국회의원은 단 한명도 없다. 국회와 정치에 대한 신뢰가 바닥 직전이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 역시 바닥 직전이다. 오늘 우리가 제기하는 요구 등이 수용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국회와 거대양당 및 정치지도자들을 찾는 국민들이 점점 사라질 것이다. 최근 문재인 정부시절 발생한 해수부 공무원 피살과 시신소각 사건에 이어 이북주민 강제추방 사건 등이 정치권과 언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들 문제는 중요한 인권문제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가습기살균제참사를 비롯한 민생보다 더 긴급하게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인 것은 결코 아니다. 국회와 거대양당 등은 가습기살균제참사 등 국가귀책사유 피해 배·보상 특별법 신규제정을 비롯하여 ‘사참위’ 주요권고 등 이행을 보장하는 각종 법률 제·개정에 즉각 착수할 것을 약속하라. 김진표, 권성동, 우상호, 이재명과 설훈 등부터 49일분 세비를 자진 반납하고, 우리 요구에 대한 입장 등을 공개 표명하라! 2) 이호승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상임대표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모든 책임을 다해야 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4.16세월호 참사와 같이 불특정다수의 국민들에게 피해를 가한 가해기업에 대해 가중처벌과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도록 해야 한다.” 최근 이에 대해 법원이 국민을 위한 판결이 아니라 기업을 위한 판결을 내리는 등 책임을 미루는 행태를 보이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1심에서 해경 지휘부가 전부 무죄를 선고받았다. 판결문을 보면 ‘현장의 역할을 제대로 보고받지 못해 구조 지시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죄를 물을 수 없다’는 황당한 내용이다. 정부와 기업이 국민의 삶을 송두리체 파괴한 중대한 사건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는 것에 대해 우리는 울분을 갖는다. 세월호, 가습기 등 참사가 발생하면 국가와 사회에 대한 신뢰가 깨진다. 이를 되살리기 위해 정부나 기업은 무한 노력을 해야 한다. 이 같은 국가와 기업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국민여망을 무시하는 법원의 판결은 옳지 않다. 우리나라는 재난참사 피해자의 권리가 법체계에 명기돼 있지 않다. 재난·참사 피해자의 기본적인 권리부터 시작해 진실을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아울러, 정부와 기업의 기본 태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사회적 책임은 돈으로만 해결하는 것도, 한 사건에만 국한되는 것도 아니다. 가장 중요한 건 재발방지와 피해자들의 치유이다. 재발방지와 치유에 소극적인 정부와 기업의 태도는 무능이자 국민에 대한 폭력이다.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는 여야를 막론하고 국가가 참사를 당한 국민을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뜻있는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국회 앞에 모여 “국회의장과 거대양당 대표 및 민주당 당권후보 등은 ‘사참위’ 주요권고 등 이행보장 위한 각종 법률 제·개정 및 국가책임부정 전,·직 장관문책 등 약속하라!”는 기자회견을 통해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모든 책임을 다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3) 심종숙 민족작가연합 시인 윤석열 정부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게 배·보상하는 데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엉터리 조정위를 만들어 피해자들을 갈라치는 행동을 중단해야 한다. 사회적 대참사를 불러일으킨 데에 sk캐미칼, 옥시 등의 대기업과 정부, 환경부가 책임이 있으며 사망자와 현재에도 후유증으로 앓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적절한 배·보상을 실시해야한다. 가습기 살균제로 피해를 입은 민중의 고통을 외면하고 오랫동안 제대로 된 책임을 지지 않고 사죄하지 않은 대기업의 행태에 우리는 분노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미루어온 정부에 분노한다. 1700여명의 사망자를 포함하여 거의 8000여명의 피해자를 낸 사회적 대참사 앞에서 여야가 따로 없다. 현 정권과 민주당의 유력 정치인 이재명 국회의원 등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당적인 대응으로 민중의 고통을 해소해야 한다. 정치인들이 민중의 고통을 외면한다면 그들에게 더 이상 지지를 보내지 않을 것이다. 민족작가연합은 윤석열 정권과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에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는지 지켜볼 것이며 조속한 해결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통을 받는 민중과 함께 하겠다.

    질병관리청, 4차 접종 얼마나 안전하고 효과적인가

    [매일뉴스] 4차 접종 얼마나 안전하고 효과적인가요? 4차 접종의 안전성과 효과성, 국내외 최신 연구결과로 알려드립니다! ◆ 안전한가요? (국내) 국내 4차 접종 이상반응 신고율은 0.06%, 그중 대다수는 근육통, 어지러움과 같은 경미한 이상반응이었습니다. ◆ 안전한가요? (국외) 이스라엘 연구결과에서도, 이상반응은 피로감, 두통 등 3차 접종과 유사하며 경미한 이상반응이 다수였습니다. ◆ 효과적인가요? (국내) 국내 고위험군 대상 접종효과 분석 결과, 4차 접종은 3차 접종과 비교해 중증화·사망 위험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구성원의 3차 접종 대비 4차 접종 예방효과] - 감염 20.3% - 중증화 50.6% - 사망 53.3% (3차 접종 후 4개월이 경과한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구성원 약 151만 명 대상 2/16~4/30) ◆ 효과적인가요? (국외) 국외 연구결과에서도 유사하게, 감염 및 중증화·사망에 대한 추가 예방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스웨덴 연구 : 장기 요양 시설 입소자 25,252명 대상] - 사망 예방효과 31% (4차 접종 후 87일 동안 관찰) [이스라엘 연구 : 60대 이상 18만 명 대상] - 감염 예방효과 52% - 중증 예방효과 64% - 사망 예방효과 76% (4차 접종 후 14-30일 후) 결과가 말해주는 안전성과 효과성. 4차 접종도 안심하고 참여해 주세요! * 80세 이상 적극 권고 코로나19 예방접종,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강화군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응급의료 센터로 격상 필요"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이하 '강발운동') 한연희 대표는 "한덕수 국무총리,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원희룡 국토해양부 장관,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께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는 비에스종합병원을 응급의료센터로 격상시켜 달라는 건의서를 주민 서명을 받아서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씨는 "강화군은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강화도와 15개 부속도서로 구성되어있는 응급의료 취약지역이다. 다행히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이 지난 2018년 말에 강화비에스종합병원을 개원하여 의료혜택을 받고 있지만 응급실 운영에 대하여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비에스병원 응급실은 정부 지원 없이 비에스종합병원 자체 의사 1명과 인천길종합병원(응급의료센터)에서 간호사 2명을 지원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자체 의사 1명이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나타나는 문제점은 응급환자 처치 중 또는 먼저 내원한 중환자 집중관리 중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가 필요한 환자가 들어오면 1인 의사만으로는 진료 공백이 불가피하여 응급환자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의료인 A씨는 농어촌에 위치한 종합병원의 경우 의사, 간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여건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은 애로 사항이 있기 때문에 농어촌 지역 응급실 운영에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한편 한대표는 응급실 운영에 따른 의료진의 숙식, 휴식 시설을 건립하는데 강화군이 적극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강화군에 대하여 중앙정부 차원의 행정지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화읍에 사는 B씨, C씨도 "위 건의 내용이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 원칙, 국민께 드리는 20개 약속,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의 공공의료 서비스 정책에도 부합된다고 보아 서명에 참여 했다" 고 하며 이웃에게도 동참할 것을 적극 권유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면 연간 1만 명 이내의 환자를 진료하면 되지만, 비에스병원은 2021년에 1만 5천명 이상의 응급환자를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청, 방역패스 예외확인서 누가,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나요?

    [매일뉴스] 의학적 사유에 의한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예외적용자는, 예외확인서로 방역패스 적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코로나19 예방접종 이후 중대한 이상반응으로 접종금기·연기 통보받은 자 * 아나필락시스, 혈소판감소성혈전증, 모세혈관누출증, 심근염·심낭염 - 발급방법 : 지자체의 접종금기·연기 통보를 받았다면, 별도 확인·등록 절차 없음 [2] 코로나19 백신 구성물질에 중증 알레르기 발생이력이 있는 접종금기자 - 발급방법 : 진단서 → 가까운 보건소에서 확인 후 예외자로 전산등록 ① 코로나19 백신 구성물질에 중증 알레르기 발생이력으로 ② 접종금기에 해당이라고 명시 [3] 면역결핍, 면역억제제·항암제 투여로 접종연기가 필요한 경우 - 발급방법 : 소견서, 진단서 → 가까운 보건소에서 확인 후 예외자로 전산등록(30일 이내 발급) ① 면역결핍, 면역억제제·항암제 투여로 ② 접종연기가 필요하다고 명시 * (유효기간) 등록일로부터 180일 [4]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이상반응으로 4-1(인과성 근거 불충분)* 판정받은 경우 * 4-1 기준 : 예방접종 이후 발생한 이상반응이 접종 전에 이를 유발할 만한 기저질환, 유전질환 등이 불명확하고, 이상반응을 유발한 소요시간이 개연성은 있으나, 백신과 이상반응 인과성 인정 관련 문헌이 거의 없는 경우 - 발급방법 : 지자체를 통해 4-1 판정을 전달받았다면, 별도 확인·등록 절차 없음 [5] 코로나19 예방접종 이후 이상반응 의심증상이 발생하여, 접종 이후 6주 이내에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입원확인서 및 진단서 有) - 발급방법 : 입원확인서 및 이상반응 의심증상으로 입원치료 받았다는 진단서. 가까운 보건소에서 확인 후 예외자로 전산등록 [발급방법] - 종이 • 가까운 보건소에서 종이 예외확인서 발급 또는 방역패스 통합확인서 발급 • 누리집(pedpass.kdca.go.kr)에서 직접 출력·발급 - 전자 COOV앱 또는 전자출입명부 플랫폼*을 통해 본인인증 후 전자증명서 발급 * 카카오, 네이버, 토스, PASS앱(SKT, KT, LG)

    배준영 의원, 반려동물 의료비 소득공제 대표발의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ㆍ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은 17일(月), 소득공제 항목에 반려동물 의료비 지출을 추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1인·노인가구 증가와 경제 성장에 따른 반려동물 양육 가구 수가 지속 증가해,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0년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638만 가구로 집계됐다. 그러나 높은 수준의 반려동물 의료비와 불투명한 진료서비스로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병에 걸리면 유기하는 사례 역시 증가하며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배준영 의원은 ”지난 12월 '수의사법'이 개정되어, 앞으로 동물 진료 분류체계 표준화, 동물병원 진료비용 의무 게시 및 현황 조사·분석 등 동물병원 진료체계가 마련됐다“ 라며 ”이에 발맞춰 국가적 차원에서 반려동물 의료비에 대한 가계부담을 낮추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했다“ 고 이유를 밝혔다. 개정안은 전통시장·대중교통·도서·신문·공연·박물관·미술관 등과 동일하게 동물병원 반려동물 의료비 지출분의 30%에 대해 소득공제를 적용한다. 또한 반려동물의 범위는 '동물보호법' 에 따라 개와 고양이 뿐 아니라 토끼, 페럿(족제비과), 기니피그(쥐와 유사한 동물) 및 햄스터가 포함된다. 또한 배준영 의원은 ”반려동물 연말정산 소득공제는 국가가 반려동물의 진료비용을 지원하는 첫단추“ 라며, ”진료체계 표준화와 더불어 반려동물 진료비용 연말공제가 활성화되면 각종 통계 자료가 확보되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각종 반려동물 관련 정책 도입 논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을 것“ 라고 말했다. 아울러 배 의원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도 반려동물 7마리를 키울 정도로 관심이 많고 ‘석열씨의 심쿵약속’ 을 통해 공공부지에 반려동물 쉼터 확대를 공약했다“ 라며, ”앞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입법·정책을 함께 개발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현재의 나는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가’

    [매일뉴스 조영민 기자]=2020년 전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보냈다. 우리 나라도 예외는 아니였다 대한민국 전체가 패닉상태에 빠질만큼 하루하루 고통이 지속되던중 제발 돌아오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은 끝내 이루어지지 못한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조두순(68)이 12년의 형기를 마치고 만기출소를 하며 2020년 12월 12일 자신이 살고있던 안산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많은 사람들이 분노했던 이유는 피해자는 떠나고 범죄자가 보호를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일 것이다.왜 피해를 입은 사람이 도망치다 시피 삶의 터전이였던 자신의 집을 떠나 이사를 가게 되며 범죄자는 아무렇지 않게 뻔뻔하게 그자리에서 살아가는지 어느 누가 봐도 이해가 되지 않을뿐더러 정말 이게 나라인가 싶을것이다.안산에 거주중인 여성 J양(29)은 “조두순이 피해자를 생각 했더라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지 말았어야 한다 정말 이해가 안된다 다시 돌아왔기 때문에 피해자가 떠나게 된거다 이런 모습을 보면 반성을 하고 나온거 같아 보이지도 않고 나는 조두순이 “벌받고 떳떳하게 다시 사회로 돌아온건데 왜 이러지”라는 생각을 하는거 같다 시한폭탄인거 같다 나도 안산에 같이 사는것 만으로도 불안함이 너무 크다”라고 하였다.조두순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7년간 착용하고 5년간은 '성범죄자 알림e'를 통해 신상정보가 공개된다.우선 조두순 전담 보호관찰관을 지정해 '1대1 전자감독'이 이뤄진다. 전담 보호관찰관은 조두순의 위치를 24시간 파악하고 외출 시 이동경로를 확인하는 등 밀착 감독한다.또 매일 불시에 조두순이 있는 곳을 찾아가 아동 접촉시도 등을 확인하고 최소 주 4회 이상 부르거나 직접 찾아가 대면함으로써 음주제한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관할 경찰서도 조두순 대응팀으로 운영해 24시간 밀착 대응한다. 성의식 개선 알코올 치료 등 범죄 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전문프로그램도 병행한다.피해자 안전을 위한 보호조치도 강화된다. 피해자가 동의하거나 요청하면 피해자 보호장치를 지급하고 피해자 보호전담팀을 통한 신변보호를 시행한다. 경제적 지원 및 심리 지원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렇듯 대한민국은 현재 피해자들이 상처가 다 아물기도전에 2차 고통에 힘들어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피해자들이 또 한번의 고통을 겪지 않고 불안해 하지않고 상처를 치유하기를 바란다.‘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라는 말이 있듯이 꼭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들이 벌어진 후 에 그때서야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 앞으로 우리나라 가정 모두 소중한 자신의 가족을 지킬수 있도록 정부와 경찰을 비롯하여 모든 기관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고 대비를 철저히 하여 똑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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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스코 만난 일신종합시장 “청결한 전통시장으로 도약”

    인천 일신종합시장이 세스코를 통해 청결한 전통시장으로 거듭난다. 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일신동에 있는 일신종합시장에 6개월간 해충방제 및 식품안전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스코는 일신종합시장의 크고 작은 골목부터 60여개 점포 안쪽까지 방역소독 작업을 진행한다. 또 분식·회포차·족발·떡집·축산·방앗간 등 40여개 먹거리 점포에는 위생 진단과 교육 등 식품안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일신종합시장 황강하 상인회장은 “인천시민들이 가장 믿고 찾는 청결한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세스코 전문 컨설팅을 도입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상인회도 매장 정리 정돈 및 고객 편의 개선 등을 철저히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일대는 1980년대부터 여러 점포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상권을 형성했다. 한쪽은 부일종합시장, 다른 한쪽은 일신시장으로 불렸으나 2년 전 대통합을 이루며 ‘일신종합시장’으로 거듭났다. 이때부터 상인들은 시장 구역을 확대 및 개편하고, 고객 편의 시설과 문화를 개선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세스코 담당자는 “일신종합시장은 생활 밀착형 다양한 점포들로, 인천시 부평구 지역 경제와 긴밀히 연계돼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으로 일궈낸 전통시장인 만큼,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스코는 연서시장, 금남시장, 신영시장, 남목시장 등 전국 전통시장의 환경위생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2021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 시내 25개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 사업에 참여했다. 세스코 개요 세스코는 글로벌 No.1 종합환경 위생기업이다. 40년 역사와 첨단 과학 기술 연구 개발(R&D)을 바탕으로 해충방제, 식품안전, 공기질 관리, 수질 관리, 바이러스케어 등 위생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국제 와이즈멘 한국지부 인천 정서진, 인천 부평 클럽 초대회장 취임식 행사가져

    (매일뉴스=인천) 박병철 기자= 국제 와이즈멘 한국지부 인천 정서진 클럽(회장 윤 나원)과 인천 부평 클럽(회장 이종빈) 초대회장 취임식 행사가 18일(금) 인천YMCA 강당에서 인천지구 전옥자 총재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역 총재 김한섭 외 지역 임원, 인천 YMCA 회장 조성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 국회의원 김교흥 등 다수의 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와이즈맨 인천지구 전옥자 총재는 취임식 격려사에서 우리 인천지구 와이즈멘 클럽은 회원 배가운동을 중점적으로 활성화하여 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내실적 운영을 목표로 할 것이며, 기후변화 대책 수립, 클럽 간 교류 활성화, 유능한 여성 지도자 발굴, 그리고 플랫폼 노동환경 실태 및 인식조사 보고서 발행에 이어 노동환경 개선활동에 중점을 둘 것이며 YMCA와 긴밀한 협력으로 목적과 강령,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보다 나은 세계 발전과 리더십 100년을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제 와이즈멘 클럽은 1920 년 미국 오하이 주 톨레도 시에서 젊은 검사보 알렉산더를 중심으로 톨레도 YMCA를 돕는 클럽(Tolymca)이 창립되어 유래한 국제적 봉사클럽으로서 국제본부(HQ)는 미국에 있다가 국제 와이즈 돔 50 주년을 맞이하여 YMCA 세계연맹 본부가 있는 스위스 제네바로 옮겼다. 국제 와이즈 클럽은 YMCA 이상 실현을 돕기 위하여 탄생하여 현재 전 세계 123개국 4,500만 명의 회원을 가진 YMCA의 중추적 클럽이 되었으며, 70여 개국 30,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와이즈맨 클럽은 청소년들을 바로 성장시키고 지도력을 길러 주며 “ 모든 인류를 위한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한다 ”라는 높은 이상을 가지고 있으며, 눈앞의 가난과 구제보다는 자라나는 청소년을 사람들의 정신세계 수준을 높여줌으로써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고 국제와이즈멘 전옥자 인천지역 총재는 말했다.

    민선 제8기 차준택 부평구청장 취임 구민과 함께 완성하는 더 큰 부평

    [매일뉴스] “앞으로의 4년, 더 큰 부평을 완성하고 나아가 수도권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민선8기 차준택 부평구청장 취임식이 1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렸다. 재선 단체장으로 임기를 시작하는 차준택 구청장은 4년 전 태풍으로 취임식 대신 지역의 재난안전상황을 점검하며 민선7기를 시작했다. 이번 민선8기에는 코로나19가 진정세로 접어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지역 주민들과 부평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자 취임식을 진행하게 됐다. 취임식은 부평구 풍물단 길놀이를 시작으로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사전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차준택 구청장의 취임선서 후 김상섭 부평구 부구청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메시지를 대독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은 추진 중인 현안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라는 뜻”이라며 “이 뜻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더욱 겸허하게,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속속 마무리되면 부평구 인구는 곧 50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며 “다시 맞는 인구 50만 시대, 구민들의 삶의 가치와 품격을 높여 더 큰 부평을 완성하고, 수도권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차준택 부평구청장 후보, 이재명 후보와 함께 시장 유세

    (매일뉴스=부평)김광수기자=더불어민주당 차준택 부평구청장 후보는 13일 오후 1~3시 부평종합시장, 문화의거리 등 지역 주요 상권에서 이재명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두 후보는 시장의 한 음식점에서 점심을 함께한 뒤, 부평종합시장~문화의거리~모다백화점 1㎞ 구간을 함께 걸으며 부평구민들을 직접 만났다. 구민들은 두 후보의 손을 맞잡거나 함께 사진을 찍으며 열렬한 환영을 보냈다. 차준택 후보는 “이재명 후보께서 오셔서 부평이 들썩들썩하다”라며 “민주당이 부평에서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 부평을 위해 힘을 모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후보는 “차준택 후보를 찍으면 민주당이 이긴다”라며 “차준택을 찍으시고, 박남춘을 찍으시고, 저를 찍어 달라. 유능한 일꾼은 1번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유세에 함께한 부평구민들은 두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며 열혈한 지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차준택 후보는 오전 9시30분 부평종합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더불어민주당 이성만(부평 갑) 의원, 부평지역 주요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상인회 측에서는 윤연호 부평종합시장 상인회장, 김남제 부평깡시장 상인연합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상인회 측은 ▲점포 진열대 정비 ▲주차 대책 ▲엡스201 건물 해결 방안 ▲깡시장 아치형 간판 추가 설치 등을 건의했다. 차준택 후보는 “오늘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원하시는 바를 이루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기회를 꼭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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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구의회 제9대 오용환 의장과의 인터뷰

    (매일뉴스=인천)김동주기자=22년 7월 1일부터 개원한 인천 남동구의회 제9대 의장으로 선출된 재선의원인 오용환 의장을 만나 일문일답을 통해 소감 및 앞으로의 정책에 대하여 들어 보았습니다. -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의장으로 선출해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저를 포함하여 18명 의원 전원이 남동구의 발전을 위해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함께할 것이며 의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운 것은 사실이지만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의원들과 함께 남동구의 발전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선거 기간중 구민들로부터 어떠한 목소리를 들으셨는지? 선거때마다 내는 의원들의 공약 이행을 꼭 해달라라는 목소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공약이행을 꼼꼼히 챙겨보는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구민들에 뜻을 받들어 저부터 이번 선거시 약속한 공약에 대하여 이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전반기 의장으로서 이것은 꼭 추진하겠다라는 정책이 있는지? 남동구 인구가 50만이 넘었음으로 법적으로도 보건소를 하나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논현동 권역에 계신 분들은 현재 보건소에 접근성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논현동 권역지구에 보건소를 유치하는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 추가적으로 남동구 현안 해결과제 및 추진방안은 있는지? 남동구는 택지개발로 인하여 원도심과 신도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원도심과 신도시의 갈등이 있을것으로 우려됩니다. 특히 원도심의 경우 주차난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이해하는 선에서 주차장을 확보하는데 힘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남동구의회 여야 간 협력 운영 계획은? 남동구의회 의원 18명중 더불어민주당 10명, 국민의힘 8명으로 여소야대 정국입니다만 중앙정치를 하는것이 아니기에 남동구민들의 삶에질 향상을 위해 함께하겠다는 마음으로 협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구청장과 잘 협치하여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삶에 질 향상에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남동구민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남동구 55만 구민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전반기 의장이 되었습니다. 구민분들의 신뢰를 절대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비록 재선의원이긴 하지만 동료의원들과 함께 남동구 발전에 동참하겠습니다. 또한 여야를 가리지않고 18명의 의원들은 남동구의 복지, 치안, 아동문제 등 모든 문제를 구민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구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최선을 다해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9대 남동구의회 개원, 의정활동 돌입

    (매일뉴스=남동구청)김동주기자=남동구의회는 지난 5일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함께 개원식을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개원식에 앞서 진행된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하여 의장에 오용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의장에 이용우의원(국민의힘)을 각각 선출했다. 제9대 남동구의회는 제8대보다 1명이 늘어난 18명의 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 10명, 국민의힘 의원 8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선출된 오용환 의장은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기쁨과 함께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남동구의회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 부탁드린다” 며, “의회 전문성 강화와 집행부와 동반자적인 관계 속에서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향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구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서는 의원선서로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다짐하고, 남동구청장과 간부공무원, 각 사회단체장 및 전직 의장들이 참석해 제9대 남동구의회 개원을 축하했다. 한편, 남동구의회는 오는 6일 운영·총무·사회도시 등 3개 위원회의 상임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여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7일부터 18일까지 202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하반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민선 8기 박종효 남동구청장 취임…새로운 남동 시대 연다

    [매일뉴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민선 8기 새로운 남동 시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 구청장은 간소한 취임식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재난 예방시설과 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하며 생활 정치 실현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먼저 구월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과 더불어 공사 과정 중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한 구월3동 일대 지상어린이공원 지하에 우수저류조(11,500t)를 설치하는 것으로, 2023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박 구청장은 이어 남동구 노인복지관과 북한이탈주민센터, 부자가족 복지시설인 ‘아담채’등 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박 구청장은 “줄곧 생활 정치 현장에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 정치를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왔다”라며 “구민들과 함께 웃음이 가득하고 희망이 있는 남동을 실현하는 데 전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전·현직 시·구의원, 유관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공무원, 구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구민 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계각층의 구민을 고르게 초청, 민선 8기의 출발을 축하하고 구정 운영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박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생활밀착형 주거 및 교육복지환경 개선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있는 남동 ▲수도권 관광명소, 소래관광벨트 구축 ▲도시교통 인프라 대폭 확충 ▲도심 녹지 공간 확충 등 5대 주요 정책 방향과 세부 계획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취임사에 ‘생활’과 ‘현장’을 11차례 언급하며, 현장의 소리를 담아내는 생활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행정의 답은 생활 현장에 있고, 정치는 다양한 생활 현장의 소리를 정책에 담아내야 한다”라며“구민 행복을 위한 생활 정치를 실현하고, 새로운 남동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약속했다.

    박남춘 인천시장후보 논현동 합동유세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5월 24일 저녁 5시 40분경 논현역 사거리에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후보의 합동연설유세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 맹성규 국회의원과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을 맡고있는 오용환 구의원후보와 이오상 인천시의원후보, 이철상 남동구의원후보가 참석했다. 박남춘후보는 합동연설에서 소래 IC를 차질 없이 건설하고, 제2경인선 광역철도를 조속히 착공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인천 시민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이음카드 10% 캐시백 사업을 지속하여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경제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추진 할 것을 발표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후보 더큰이음 선대위 정책특보 오용환 남동구의원후보는 이음카드관련 사업이 전통시장, 배달사업, 교통등 다양한 사업으로 원할히 연계될 수 있게 정책적 지원을 거듭 강조하면서, 소래 IC 조기착공,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기 착공 및 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사업이 차질 없이 이루질 수 있도록 지원유세를 하였다. 5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인천지역본부,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환경분과협의회 산하의 인천지역 청소.환경노동자, 필수노동자들이 박남춘후보의 적극 지지 선언이 있었다. 오용환 구의원 후보의 정책.공약 9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기착공 2. 소래IC 차질 없는 건설 추진 3. 늘솔길 공원 및 해오름 공원 수질개선 4. 오봉산등산길 보행개선 사업추진 5. 소래습지 일원 국가도시공원 사업추진 6. 남동구 제2보건소의 논현동 유치. 건립 추진 7.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진행 8.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일자리 지원 확대 9. 다문화가족 정착지원 확대

    이강호 남동구청장 2022년 신년사

    [매일뉴스]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55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힘겨웠던 2021년을 뒤로하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는, 고통과 희망이 교차하는 한 해였습니다.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만남과 소통이 멀어지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구민들의 아픔이 너무 컸습니다. 잠시 일상 회복을 맞이하기도 했지만 우리의 희망과는 달리 아쉽게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남동구는 구민 행복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소래포구 어시장 현대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3년 만에 소래포구 축제를 비대면으로 치러내며 침체됐던 지역 경제의 재도약을 알렸고, 김치 공동브랜드 소래찬과 함께 하는 김장한마당 축제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섰습니다.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제공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비롯해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더불어 남동둘레길을 비롯한 녹지 공간을 확충해 구민에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고,남동구의 위상도 높였습니다. 올해는 쾌적하고 풍요로운 일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구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수준 높은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남동문화재단을 출범할 계획입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한 전선 지중화 사업과 학교 주변 안심마을 조성 등 지역 곳곳의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도 집중하겠습니다.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조속히 구축하고,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한 체계적 보육서비스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을 돌보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55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1,300여 공직자 여러분! 2022년은 세계적 재난을 극복하고 희망을 일구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구정의 운영에 있어서는 민선 7기를 잘 마무리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어렵고 중요한 시기일수록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하고 원칙에 충실하며, 꾸준히 가야할 길을 가는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자세로 구민 여러분과 함께 임인년 새해를 열어 가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의 불편과 경제적 피해를 감내하고 계신 구민과 방역의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공직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코로나19와의 기나긴 사투로 지금은 평범하고 소소한 행복을 기원하기에도, 힘든 시절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삶에 대한 긍정과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때입니다. 지친 마음을 서로 보듬어 주고 하나로 마음을 모아 새로운 희망과 행복을 일구어 나가는 새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여러분과 함께 지치지 않는 열정과, 힘찬 발걸음으로 구정을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임인년 새해! 남동구의 희망찬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하고 복된 새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남동구청장 이 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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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홀구,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획득

    (조영민 기자)=인천광역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재정인센티브 1억 원을 받게 됐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는 규제혁신 역량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도로, 규제혁신기반 마련과 규제혁신 성과 등 20개 진단지표를 통해 실적을 검증하고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에서는 12개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신규인정을 받았다. 미추홀구는 수인선 유휴부지에 주민 친화공간인 도시숲길 조성에 걸림돌이었던 도시계획시설 중복결정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철도공단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도시숲길을 준공한 사례가 규제혁신 대표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구는 불합리한 법규 및 제도를 발굴ㆍ개선하기 위해 직원교육과 개선과제 발굴 공모를 추진했으며 현장중심 소통강화 및 기업 경영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찾아가는 규제애로 신고센터'를 운영했다. 또 규제입증책임제 실시 및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을 위해 등록규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자치법규 개정을 추진하는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노력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19로 구민과 기업ㆍ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불편하거나 지역경제를 저해하는 규제발굴 및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 3년 동안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의 자격을 유지하며 규제혁신의 선도적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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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현대모터스FC와 전북도의 지속적인 상생 방안 모색

    [매일뉴스] 한국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전북현대모터스FC 클럽어드바이저)이 송하진 도지사와 만나 양 기관의 우호 협력을 다짐했다. 전북도는 26일 박지성 전북현대모터스FC 클럽어드바이저가 전북을 방문해 도청 회의실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전라북도와 전북현대모터스는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홍보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K리그 통산 8번째 우승을 거머쥐며 4연패를 한 전북현대모터스는 FA컵 우승까지 차지하며 더블(K-리그, FA컵)을 달성한 바 있다. 전북현대모터스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들이 각종 매체들을 통해 노출될수록, 전라북도의 홍보 이미지도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번 박지성 클럽어드바이저의 방문은 우호 관계를 형성해 온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지성 어드바이저는 지난 2014년 현역 은퇴 이후 국제축구연맹(FIFA) 마스터 코스를 통해 행정가 수업을 받았으며, 국제축구평의회 자문위원, 대한축구협의회 유스전략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본격적인 행정업무에 발을 디뎠다. 올해 1월부터 전북현대모터스FC 클럽어드바이저로 전북과 손을 잡은 박지성 어드바이저는 프로와 유소년 선수의 선발, 육성 및 스카우팅, 훈련시스템 제시, 프로와 유소년팀의 선수 이적 및 영입 등 일정부분의 테크니컬 디렉터의 역할도 하고 있다. 전북현대축구단에 유럽식 선진시스템을 적용한 박지성 어드바이저로 인해 전북축구가 진정한 리딩클럽이 되어 K리그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성 어드바이저는“문화 · 예술의 도시인 전북과 손을 잡고, 프로축구를 통해 전북을 세계에 알리는데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하진 도지사는 “박지성 어드바이저 활동을 크게 환영하며, 전북 축구 활성화, 2023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 성공개최 등 전북 알리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왕중왕전] 전주대, 세 번 도전 끝에 정상 등극

    [매일뉴스] 전주대가 세 번의 도전 끝에 U리그 정상에 등극했다. 정진혁 감독이 이끄는 전주대는 20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열린 동의대와의 2021 U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09년과 2017년 왕중왕전 결승에 올랐으나 모두 준우승에 그쳤던 전주대는 이번 우승으로 그동안의 한을 풀어냈으며 동시에 새로운 대학축구 왕중왕의 탄생을 알리는데도 성공했다. 전반은 팽팽했다. 전주대는 전반 8분만에 문전 혼전 상황에서 정철웅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잡는데 성공했다. 일찌감치 실점을 했음에도 동의대는 전혀 물러서지 않았고 오히려 빠른 스피드로 상대의 문전을 침투하며 만회골을 노렸다. 동의대는 왼쪽 측면의 안상진을 중심으로 크로스와 침투를 번갈아가면서 상대 문전을 두드렸다. 템포를 늦추지 않고 공격을 이어간 결과 전반 20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균형을 맞췄다. 안상진이 왼쪽에서 길게 스로인한 볼을 상대 골문 앞에서 김대한이 날카로운 헤더로 연결해 전주대의 골망을 흔들었다. 1-1이 된 후 경기는 더욱 치열해졌다. 전주대와 동의대는 시종일관 팽팽한 흐름을 유지하며 추가골 사냥에 나섰다. 동의대는 전반 35분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노동건이 헤더슈팅을 시도했지만 살짝 빗나갔고 전주대는 전반 39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상대 골키퍼가 주춤한 틈을 타 정철웅이 달려 들어 머리를 갖다댔지만 골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후반 들어 전주대가 공격 템포를 올리기 시작했다. 절호의 찬스도 있었다. 전주대는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요셉이 상대 문전에서 시도한 헤더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나왔고 이를 이요셉이 놓치지 않고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살짝 빗나가며 아쉬움을 삼켰다. 양 팀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지만 추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특히 후반 막판에는 전주대가 결정적인 기회를 여러 차례 잡았지만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경기는 결국 연장전으로 접어들었다. 연장 전반 먼저 기선 제압에 성공한 쪽은 전주대였다. 전주대는 정철웅이 상대 진영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장승현이 연장 전반 10분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키며 환호했다. 다급해진 동의대는 연장 후반 반격에 나섰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지만 수 차례의 찬스를 득점으로 이어가지 못하며 아쉬워했다. 결국 경기는 전주대의 2-1 승리로 마무리됐다. 2021 U리그 왕중왕전 시상내역 우승: 전주대 준우승: 동의대 최우수선수상: 장승현(전주대) 우수선수상: 노동건(동의대) 득점상: 장승현(전주대) 베스트영플레이어상: 정철웅(전주대) 수비상: 최성우(전주대) GK상: 김성곤(전주대) 최우수지도자상: 정진혁 감독, 한종원 코치(이상 전주대) 심판상: 설태환, 백승민, 김지수, 최일우, 원종훈, 표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