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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뷰티풀파크(전검단산업단지) 포크음악페스티벌 개최
    (매일뉴스=인천서구뷰티풀파크)조종현,이형재,고창균기자=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뷰티풀파크관리공단이 주관한 제1회 뷰티풀파크 포크음악페스티벌이 순이생각,슬픈계절에만나요의 주인공인 백영규가수 사회로 진행된 검단지식산업센터 블루텍광장에서 주최측 공식입장객 약1800여명,매일뉴스 추산 250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6.17일(금) PM6시부터 야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시작 1시간전인 5시부터 야외 행사장엔 입장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서서 경품번호가 적힌 띠를 손에 채워주고 커피와 선물을 받느라고 정신이 없어 보였다. 행사가 시작되자 행사장에는 어느덧 사람들로 꽉차 발 디딜 틈이 없이 그야말로 인산인해 그 자체였다. 2년반정도 코로나로 인하여 야외행사를 볼수 없었기에 그동안 지치고 힘들고 답답했던 시민들은 이번행사를 너무 반가워했고 너무 즐거워하며 오래간만에 물고기가 물만난듯 흥겨워하며 약2시간에 걸친행사를 춤추며 박수치며 매우 즐기고 있었다. 일찍 참석한 신동근 지역구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이후로 검단에 최고많은 인원이 모인거같다며 검단이 베드타운이 아니라 자족도시로써 일자리를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며 한편으로는 노후화된 부분도있고 또 주변에 매립지가 있어서 주거환경과는 어룰리지않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친환경적인 새로운 거듭남을 위해서 검단산업단지를 뷰티풀파크로 이름을 바꾼거같다며 지역주민과 근로자 여러분을 위해서 상생하는 이런행사를 개최한거 같다며 교통문제 때문에 여러문제가 있었는데 안동포4거리 8차선도로도 곧 완공되고 근로자의 복지와 문화 체육시설을 위한 검단복합문화센타가 183억원을들여올 9월에 착공한다며 검단을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과한 칭찬을해줘 얼굴이 빨개졌다며 2년반동안 코로나로부터 기나긴 공격에도 여러분들은 살아남으셨다며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축제의 장이 열렸고 새로운것을 창조해내는 창의력의 산실이고 모든것들이 모여서 융합하는 융합을 통해서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의미로 뷰티풀파크로 바뀐거라며 대한민국의 중소기업과 4차산업의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기지가 될거라는 첫 출발의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뷰티풀파크가 더욱 번창하고 더욱 융성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지식산업과 4차산업 혁명의 근간,뿌리,기지가되는 그러한 곳으로 바뀌어 나가는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본인도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인천시의원은 김명주의원,이순학의원,인천서구의원은 3선의 심우창의원, 인천시에서는 인천광역시의회 변주영사무처장,인천산업진흥과 이남주과장,인천서구청에서는 최형순 인천서구청 경제교통국장,오영삼 오류왕길동 동장등이 참석했다. 부인이 먼저 참석하고 식전행사가 끝나고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중간쯤 시민들틈에서 행사가 끝날때까지 자리를 떠나지않코 인천시민들과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 시민들의 박수를 여러차례 받기도 하였다. 백영규 사회자는 정치인중에 원고없이 문화,예술이야기를 할줄아는 사람은 몇분 안될거라며 유정복인천시장은 음악다방,방송국DJ로도 활동한 경력이있어 문화예술을 많이 이해하는분 이라고 말했다.또한 꿈에나라라는 노래를 유정복시장이 작사백영규가수가 작곡 양하영가수가 노래를 한것으로 이날 알려졌다. 유정복시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여러분곁에 이렇케 설수있는것도 여러분 따듯한 성원 덕분이라며 인천시민 여러분들을위해 일할수있게 해줘서 고맙다며 이자리를 통해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그리고 선거후에 첫 공연장을 찾은곳이 뷰티풀파크라며 저는 꿈이있다며 그 꿈은 인천시민을 행복하게 만든것이 꿈이라고 말해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선거가 끝나고 인천시민 행복을위해 더 바쁘게 뛰고있고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되는 인천을 만들겠다며 늘 일상생활에서 문화,예술을 접하는게 그게 바로 행복한사회 선진사회가 되는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늘 항상 우리곁에 따듯한 문화예술이 있고 거기서 행복감을 느끼고 인천시민이 되길 기대하며 그렇케 제가 노력할테니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환하게 웃으며말했다. 또한 시장과 인천시청이 중심이 되는게 아니고 시민이 중심이되는 시정을 펼칠것이며 이번 취임식도 야외에서 공연으로 인천시장 취임식을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행사를 주최한 인천시청 소속 마남선 산업단지 운영재생 팀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시민들의 성원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게되어 고맙고 다행이라며 앞으로 계속 뷰티풀파크 포크음악페스티벌 축제가 열려야하는데 예산때문에 어려움이 있을수있지만 뷰티풀파크 주민들을 위해 매년 개최될수 있도록 계속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조를 하겠으며 행사비는 인천시에서 교부세를 통한 2000만원,뷰티풀파크관리공단에서 800만원을 지출하고,추첨선물은 뷰티풀파크산업단지 주변회사 대표들이 찬조했다고 말했다. 행사를 구경왔던 인천서구왕길동에 산다는 김모씨는 오래간만에 유명가수들의 공연을 보게되어 너무좋았고 코로나로 너무힘들고 답답헸는데 속이 뻥 뚤렸다며 쉽지는 않켔지만 이런행사가 주민들을위해 꾸준히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행사가 끝나고 유정복시장은 본기자가 지금 서구오류,왕길동 주민들은 수도권쓰레기매립장과 아스콘공장으로인해 매일매일 고통속에 살고있는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는 질문에 그동안 환경문제로 힘들어 하셨는데 이제 수도권매립지 문제를 비롯하여 이문제를 확실하게 풀어나갈 계획을 갖고있고 그렇케될거고 우리주민들이 많이 고통받아왔지만 앞으로 정말 이지역이 아름답고 행복한 지역이 될거라며 주민여러분 힘내시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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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6-18
  • 수도권매립지공사 주민지원협의체 현판식
    ♣연설하는 주민지원협의체 김동현위원장♣ (매일뉴스=수도권매립지공사)이형재기자=수도권매립지공사 안에 위치한 주민지원협의체(이하 협의체)에서 12일 현판식을 가졌다. 주민지원협의체는 수도권매립지에 반입되는 쓰레기 반입 수수료의 100/10을 17000여 가구 영향권 주민에게 지원해 주며 주민들의 복지와 권익을 대변하는 명실상부한 환경부 산하의 법적 단체이다. 김동현 위원장을 비롯한 역대 위원장들과 수도권매립지공사 신창현사장 등이 참석해 성대한 현판식을 가졌다. 김동현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기존의 수영장과 신축한 주민편익 시설을 연계하여 다양한 생활체육 및 문화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하여 지역주민들이 건전한 여가활동을 즐길수 있도록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현판식을 가진 주민편익 시설안에는 농구장 배드민턴장 등과 2층에는 주민지원협의체 사무실과 회의실 등이 골고루 잘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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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5-12
  • 김포시 2022년 대학가요제 성황리에 마쳐
    ▲대상을 수상한 경희대학교 이상웅 학생이 앵콜송을 부르고 있다 ▲사회를본 가수 전유나와 테너 이정현 ▲김포충청향우연합회 심우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 신명순 시의회 의장,심우석 회장,김주영 의원, 박상혁 의원 등이 보이고 있다. (매일뉴스=김포고촌)조종현기자='Remember' 대학가요제 2022 행사가 김포시 아라뱃길 아라마리나 문화광장에서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7일 본선 대회까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89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했던 가수 전유나와 테너 이정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대학가요제는 경희대학교 이상웅 학생의 "저바다 멀리"라는 곡이 대상을 받았는데 실용음악과 출신이 아닌 기계과 출신이라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이상웅 학생은 제일 마지막인 12번으로 출전해 대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학가요제는 김포시 충청향우연합회가 매년 김포에서 개최하는 조건으로 유치 했는데 이번 행사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신명순 김포시의회의장, 김포시갑 김주영의원, 김포시을 박상혁 국회의원 등이 참석 했으며 (주)STN스포츠, 뉴스더원,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삼정그린마스터(주)가 공동주최,하였고 STN스포츠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 되었다. 본 행사에 처음부터 깊게 관여하고 후원한 김포 충청향우 연합회장인 심우석 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2022년 대학가요제는 매년 김포에서 유치하는 조건으로 개최 하였다며 전야제인 26일에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였고 26~27일 행사 날씨는 너무 추워 시청자들 및 관계자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다며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서 다음 행사때에는 완벽하게 준비하겠다며 처음에는 김포시나 김포시의회 모두 개최에 미온적 이었으나 정하영시장, 신명순의장, 김주영국회의원, 박상혁국회의원 모두 한마음으로 도와 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앞으로도 김포시나 김포시 의회는 적극적으로 대학가요제 행사에 협조를 약속 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포 충청향우회 걸포지회 맹건영회장은 김포에서 일회성 행사가 아닌 해마다 대학가요제를 김포에서 개최 한다고 하니 너무 너무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김포시 인구 50만 시대에 발맞춰 더욱 발전하는 김포,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많이 개최되는 김포, 많은 김포시민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대학가요제는 1977년 시작하여 우수한 가수들을 배출하며 국민들의 대대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1990년대 대중 음악의 급격한 산업화로 음악을 생산하는 시스템이 바뀌면서 점점 인기를 잃어 갔으나 대학가요제를 사랑하고 김포시를 사랑하는 각계 각층의 숨은 공신들의 노력이 있기에 앞으로 더욱더 김포시에서 대학가요제는 국민들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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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3-28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화성시문화재단,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 하반기 수시대관 모집
    [매일뉴스] (재)화성시문화재단은 예술단체 및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창작활동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 공연예술연습공간을 이용하고자 하는 예술가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 연습공간 운영 사업으로 전국 20개소가 있으며 경기도에는 총 2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그 중 화성시에 위치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은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자리 잡고 있으며, 문화동 1층 대연습실(248㎡)과 야외공연장 지하1층 중연습실(49.5㎡) 두 개의 연습공간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하반기 정기대관 공모를 마치고 잔여일정에 한해 수시대관 접수 중이다. 수시대관은 공연예술연습의 목적이라면 성인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성인 보호자와 함께 이용 가능하다. 신청 당일 날짜를 기준으로 향후 30일까지 신청가능하며, 평일기준 대관희망일 최소 3-5일 전에 신청해야한다. 신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연습공간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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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6-27
  • 김포문화재단, 토요일 아침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클래식 공연'
    [매일뉴스]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7월 2일(토) 오전 11시, 김포아트홀에서 '토요 브런치 콘서트 - 로스팅 시리즈 4' 리수스 콰트텟의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객들에게 웃음과 연주로 즐거움을 주고 싶습니다.'는 의미인 라틴어 '리수스(Risus·웃음)'를 인용한 이름의 ‘리수스 콰르텟’은 제1바이올린 이해니, 제2바이올린 유지은, 비올라 장은경, 첼로 이보배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리수스 콰르텟은 2021년 미국에서 열린 실내악 콩쿠르인 제 48회 피시오프 체임버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시니어 스트링 부문 우승과 함께 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부상으로 주어진 미국 순회 연주와 시카고 과르네리홀에서의 레코딩을 통해 성공적인 북미 투어를 마쳤다. 또한 최근 4월에는 위그모어 홀 국제 현악4중주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열린 제37회 옐로 스프링스 콩쿠르에서도 우승하였으며 올해 7월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리수스 콰르텟의 정식 데뷔 무대를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리수스 콰르텟은 '하이든 현악4중주 제63번 내림나장조, 작품76-4 ‘일출’'과 '베토벤 현악4중주 제9번 다장조, 작품59-3'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토요 브런치 콘서트'는 올해 12월까지 총 아홉 번의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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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인천시,“한국전쟁 72주년, 잊지 않겠습니다!”
    [매일뉴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25일 6.25전쟁 제72주년을 맞아 인천지부 보훈단체장 등과 함께 수봉공원 6.25참전 인천지구 전적비를 참배한다. 시는 관련단체와 협의해 대부분 고령이며 몸이 불편한 회원들이 많고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전한 행사를 추진하기 위해 참배인원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 기념식을 대신해 박 시장은 나라를 위해 위국 헌신하신 6.25전쟁 참전유공자분들을 추모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인천지부 13개 보훈단체장, 도성훈 시교육감, 이제복 인천보훈지청장,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등과 함께 참배한다. 또한, 인천지부 6.25 참전자회 회원 2,500여명에게는 위로의 마음을 담은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그 어느 해 보다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전쟁과 위기가 없는 역사는 없다. 단지, 나라가 어려울 때 희생하신 선열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고 믿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과 대한민국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기를 바라며 희생과 헌신으로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첨전유공자분들에게 마음을 다해 감사드린다.”고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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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한국의 관문 하늘도시 영종도’ 문화예술의 전당 ‘자연당 갤러리’ 개관
    [매일뉴스 전병길기자]=문화예술의 향기를 채워줄 ‘자연당 갤러리(대표 박진선 김연옥)’가 2022년6월17일 인천시 중구 운북동(영종역 10분 거리)에 각계 인사와 주민,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기업활동을 통해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평소 이웃과 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미래도시개발(주)의 박진선 김연옥 대표가 설립한 ‘자연당 갤러리’는 문화예술인들의 작품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의 산실이 되고자 ‘자연당 갤러리’를 설립하였으며, 이를 위해 미래도시개발(주), 예원예술대학교(총장 송용운), 고양예술고등학교(교장 황선복), (사)한국교육문화원(원장 조규호) 등과 업무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또한, ‘자연당 갤러리’는 영종도를 대표하는 갤러리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개관 기념으로 초대작가 이유림 작가의 작품 ‘조우전(展)’을 개최하였다. 예원예술대학교 송용운 총장은 이번 ‘자연당 갤러리’에서 개관 기념으로 전시회를 여는 이유림 작가의 ‘조우전(展)’ 전시회가 시민들의 정서를 아름답게 순화시키는 윤활유 역할을 하여 시민의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을 보다 여유롭고 풍요로워지기를 희망하며 창작 활동에 매진하는 이유림 작가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자연당 갤러리’의 개관을 축하해 주었다. 국제도시 영종도의 ‘자연당 갤러리’를 문화예술의 산실로 이끌 것을 약속드리며, 문화예술인들에게 문호를 활짝 열어 드리겠다는 박진선 김연옥 대표의 희망과 함께 ‘자연당 갤러리’가 문화소외계층과 미술학도들에게 작가 데뷔의 든든한 등용문이 돼 줄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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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당진시, '민관협력 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매일뉴스] 당진시는 지난 21일 민관 거버넌스 기구인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시청 당진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양기림 당진시의회 의장,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관외 지속가능발전 네트워크 기관 단체장 및 지속협 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줌을 병행해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자연보호를 주제로 한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김홍장 시장과 정선희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어기구 국회의원의 유공자 표창과 축사와 함께 20주년 기념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 심포지엄 행사에서는 ‘당진형 지속가능발전 거버넌스’를 주제로 김병완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장이 좌장을 맡아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와 이한복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의 발제와 각 분야 대표의 자유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기념사에서 김홍장 시장은 “지난 2002년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맑고푸른당진21로 시작해 올해 창립 20주년 맞이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우리시가 지속가능발전 선도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긴 여정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시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을 이끌어 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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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속보천안예술의전당, 23일 호국보훈의 달 베르디 레퀴엠 공연
    (매일뉴스=천안)김동주기자=천안문화재단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베르디 레퀴엠’을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천안시립합창단 임한귀의 지휘를 통해 전쟁의 아픔과 이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애도와 희망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탈리아 대표 작곡가인 쥬세페 베르디의 레파토리 중 가장 대작으로 꼽히는 레퀴엠을 선사한다. 이날 공연에는 천안시를 대표하는 천안시립합창단과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박미자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주관균 △베이스 전승현 등이 출연한다. 또 중부권 예술을 이끌어 온 청주시립합창단과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프로그램 전곡을 대규모 무대로 선보인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죽기 전에 반드시 들어야 할 클래식 명곡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강렬한 합창의 선율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베르디 특유의 진한 감동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다. 관람 문의와 자세한 사항은 천안 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2년도에 설립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비롯한 천안예술의전당과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공연사업, 기획전시, 문화예술교육, 생활문화 및 예술인지원 등 시민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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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천안시 보훈가족 어울림마당’ 개최
    [매일뉴스] 천안시는 지난 18일 유관순체육관에서‘천안시보훈가족 초청 어울림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보훈가족 초청 어울림마당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보훈가족의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에서는 지역가수 김나윤과 인기 댄스그룹 앵두걸스, 미스트롯 출신 별사랑, 장구의 신 박서진의 공연이 펼쳐졌다. 보훈가족은 다채로운 콘서트 공연을 관람하며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시는 유관순체육관 로비에서 6.25전쟁 사진전을 열어 행사장을 찾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방문객 등이 호국보훈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서장원 보훈단체협의회장은 “보훈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훈가족의 화합으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보훈 가족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행사를 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명예롭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훈 정책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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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제1회 뷰티풀파크(전검단산업단지) 포크음악페스티벌 개최
    (매일뉴스=인천서구뷰티풀파크)조종현,이형재,고창균기자=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뷰티풀파크관리공단이 주관한 제1회 뷰티풀파크 포크음악페스티벌이 순이생각,슬픈계절에만나요의 주인공인 백영규가수 사회로 진행된 검단지식산업센터 블루텍광장에서 주최측 공식입장객 약1800여명,매일뉴스 추산 250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6.17일(금) PM6시부터 야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시작 1시간전인 5시부터 야외 행사장엔 입장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서서 경품번호가 적힌 띠를 손에 채워주고 커피와 선물을 받느라고 정신이 없어 보였다. 행사가 시작되자 행사장에는 어느덧 사람들로 꽉차 발 디딜 틈이 없이 그야말로 인산인해 그 자체였다. 2년반정도 코로나로 인하여 야외행사를 볼수 없었기에 그동안 지치고 힘들고 답답했던 시민들은 이번행사를 너무 반가워했고 너무 즐거워하며 오래간만에 물고기가 물만난듯 흥겨워하며 약2시간에 걸친행사를 춤추며 박수치며 매우 즐기고 있었다. 일찍 참석한 신동근 지역구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이후로 검단에 최고많은 인원이 모인거같다며 검단이 베드타운이 아니라 자족도시로써 일자리를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며 한편으로는 노후화된 부분도있고 또 주변에 매립지가 있어서 주거환경과는 어룰리지않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친환경적인 새로운 거듭남을 위해서 검단산업단지를 뷰티풀파크로 이름을 바꾼거같다며 지역주민과 근로자 여러분을 위해서 상생하는 이런행사를 개최한거 같다며 교통문제 때문에 여러문제가 있었는데 안동포4거리 8차선도로도 곧 완공되고 근로자의 복지와 문화 체육시설을 위한 검단복합문화센타가 183억원을들여올 9월에 착공한다며 검단을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과한 칭찬을해줘 얼굴이 빨개졌다며 2년반동안 코로나로부터 기나긴 공격에도 여러분들은 살아남으셨다며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축제의 장이 열렸고 새로운것을 창조해내는 창의력의 산실이고 모든것들이 모여서 융합하는 융합을 통해서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의미로 뷰티풀파크로 바뀐거라며 대한민국의 중소기업과 4차산업의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기지가 될거라는 첫 출발의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뷰티풀파크가 더욱 번창하고 더욱 융성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지식산업과 4차산업 혁명의 근간,뿌리,기지가되는 그러한 곳으로 바뀌어 나가는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본인도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인천시의원은 김명주의원,이순학의원,인천서구의원은 3선의 심우창의원, 인천시에서는 인천광역시의회 변주영사무처장,인천산업진흥과 이남주과장,인천서구청에서는 최형순 인천서구청 경제교통국장,오영삼 오류왕길동 동장등이 참석했다. 부인이 먼저 참석하고 식전행사가 끝나고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중간쯤 시민들틈에서 행사가 끝날때까지 자리를 떠나지않코 인천시민들과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 시민들의 박수를 여러차례 받기도 하였다. 백영규 사회자는 정치인중에 원고없이 문화,예술이야기를 할줄아는 사람은 몇분 안될거라며 유정복인천시장은 음악다방,방송국DJ로도 활동한 경력이있어 문화예술을 많이 이해하는분 이라고 말했다.또한 꿈에나라라는 노래를 유정복시장이 작사백영규가수가 작곡 양하영가수가 노래를 한것으로 이날 알려졌다. 유정복시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여러분곁에 이렇케 설수있는것도 여러분 따듯한 성원 덕분이라며 인천시민 여러분들을위해 일할수있게 해줘서 고맙다며 이자리를 통해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그리고 선거후에 첫 공연장을 찾은곳이 뷰티풀파크라며 저는 꿈이있다며 그 꿈은 인천시민을 행복하게 만든것이 꿈이라고 말해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선거가 끝나고 인천시민 행복을위해 더 바쁘게 뛰고있고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되는 인천을 만들겠다며 늘 일상생활에서 문화,예술을 접하는게 그게 바로 행복한사회 선진사회가 되는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늘 항상 우리곁에 따듯한 문화예술이 있고 거기서 행복감을 느끼고 인천시민이 되길 기대하며 그렇케 제가 노력할테니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환하게 웃으며말했다. 또한 시장과 인천시청이 중심이 되는게 아니고 시민이 중심이되는 시정을 펼칠것이며 이번 취임식도 야외에서 공연으로 인천시장 취임식을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행사를 주최한 인천시청 소속 마남선 산업단지 운영재생 팀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시민들의 성원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게되어 고맙고 다행이라며 앞으로 계속 뷰티풀파크 포크음악페스티벌 축제가 열려야하는데 예산때문에 어려움이 있을수있지만 뷰티풀파크 주민들을 위해 매년 개최될수 있도록 계속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조를 하겠으며 행사비는 인천시에서 교부세를 통한 2000만원,뷰티풀파크관리공단에서 800만원을 지출하고,추첨선물은 뷰티풀파크산업단지 주변회사 대표들이 찬조했다고 말했다. 행사를 구경왔던 인천서구왕길동에 산다는 김모씨는 오래간만에 유명가수들의 공연을 보게되어 너무좋았고 코로나로 너무힘들고 답답헸는데 속이 뻥 뚤렸다며 쉽지는 않켔지만 이런행사가 주민들을위해 꾸준히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행사가 끝나고 유정복시장은 본기자가 지금 서구오류,왕길동 주민들은 수도권쓰레기매립장과 아스콘공장으로인해 매일매일 고통속에 살고있는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는 질문에 그동안 환경문제로 힘들어 하셨는데 이제 수도권매립지 문제를 비롯하여 이문제를 확실하게 풀어나갈 계획을 갖고있고 그렇케될거고 우리주민들이 많이 고통받아왔지만 앞으로 정말 이지역이 아름답고 행복한 지역이 될거라며 주민여러분 힘내시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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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8
  • 6월 16일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및 한국 새정부 아래 한중 관계 전망 세미나 부산서 개최
    왼쪽부터 부산차이나비즈니스포럼 정충영 이사, 부경대 김창경 교수, 부산차이나비즈니스포럼 김영재 회장, 한중글로벌협회 우수근 회장, 부산연구원 장정재 연구위원, 경성대 곽복선 교수, 동서대 이홍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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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
    [매일뉴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14일부터 16일까지 개관 21주년을 맞아 ‘그린 액션 캠페인, 일회용 컵의 재발견!’ 이끼 화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일상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목적으로 복지관 인근 카페와 주민들 참여로 한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천여 개를 수거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 정화에 탁월한 이끼를 심어 ‘업사이클링 그린 화분’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했다. 한편 주안5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자유총연맹, 재향군인회, 지역자율방재단, 통장자율회 등 많은 주민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함께 개관 21주년을 축하하고 선도적인 녹색사회복지를 실천했다.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박종화 관장은 “21주년을 기념하며 긴 시간 함께해주신 주민들게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은 지속적으로 미세먼지 등 기후·환경문제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캠페인을 발전시켜나가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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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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