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오강현 김포시장 출마 예비후보가 시민과의 정책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토) ‘교통·복지’, 22일(일) ‘교육·복지’를 주제로 두 차례 시민간담회를 진행한 데 이어, 26일(목) 후원회 사무실에서 ‘문화·관광’을 주제로 한 3차 시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연속 간담회를 통해 분야별 핵심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방식으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간담회에서 오 후보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소개하며 문화·역사·교육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강조했다. 그는 8년간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김포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조례, 의병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조례,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 등 다수의 관련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적 가치 보존과 문화 인프라 확충, 교육 기반 강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5분 발언을 통해 ‘김포 문화·관광의 행정적 한계 극복’, ‘아라뱃길과 해양레저특구 조성’, ‘아라마리나 전략적 활용’ 등을 제안하며 김포만의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수도권과 인접한 지리
(매일뉴스=김포) 조종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강현 김포시의원(재선, 전 김포시의회 부의장)이 23일 오후 1시,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포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 직후 “지난 8년간 시민의 곁에서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실무 경험과 정책적 대안을 바탕으로, 이제 김포의 더 큰 도약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출마 포부를 밝혔다. 오강현 예비후보는 제7·8대 김포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전국 기초·광역의원 중 유일하게 ‘최우수 지방의원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의정 성과를 거둬왔다. 입법 및 정책 전문가: 총 41건의 조례 발의·제정과 40회의 5분 자유발언 및 시정질의를 통해 교통, 교육, 복지 등 시민 생활 전반의 문제를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시민 밀착형 행정: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지원, 소상공인 지원, 저소득 노인 의료 지원 등 사회적 약자와 민생을 보듬는 정책을 꾸준히 실현해 왔다. 두터운 신뢰도: 이재명 당대표 1급 포상 표창을 비롯해 80여 건의 수상 및 임명 실적은 그가 당내외에서 두루 인정받는 실력파임을 입증한다. 오 예비후보는
(매일뉴스=김포) 조종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포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오강현 김포시의회 의원이 교육·복지 현안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두 번째 간담회를 열고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 의원은 지난 22일 오후 4시 김포 사우동 후원회 사무실에서 ‘교육·복지’를 주제로 시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서 교통(지하철 5호선) 현안을 다룬 1차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이번 자리에는 휴일임에도 다수 시민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오 의원은 8년간의 의정활동을 토대로 추진해 온 조례와 정책 제안을 소개하며 정책 경쟁력을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저소득 노인 틀니·임플란트 지원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및 약국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조례 성과를 설명했다. 또 교육 거버넌스 구축, 통학 차량 지원, 장애인 복지 확대 등 총 40회에 걸친 5분 발언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 환경 개선과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의원은 모담초등학교와 고촌고등학교 사례를 언급하며 학교 건립보다 통학로 조성이 뒤처지는 행정 현실을 지적했다. 그는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로 한 개발은
[매일뉴스] 지난 31일(토) 열린 오강현 김포시의원의 북콘서트를 계기로 한 지역 소상공인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날 북콘서트에 참석한 디저트 카페 유월 장기점 배주은 대표는 행사 중 소개된 오 의원의 어린 시절 이야기, 특히 장애를 가진 아버지와 함께했던 삶의 기억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됐다. 행사 이후 배주은 대표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에만 담아두기보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고 싶었다”며, 장애인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직접 전하고, “장애는 일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삶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작은 가게이지만 진심만큼은 꼭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뜻에 따라 배주은 대표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일명 두·쫀·쿠)’ 500개를 지난 5일(목),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이대성, 이하 ‘연합회’)에 전달해 지역 내 장애인 당사자들과 가족들에게 후원했다. 전달식에 함께한 오강현 의원은 “장애는 동정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의 삶”이라며 “이처럼 작은 관심과 참여가 모일
[매일뉴스] 오강현 김포시의원이 저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 출간을 기념해 마련한 북콘서트가 지난 1월 31일(토) 오후 2시, 김포아트홀에서 시민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북콘서트는 3·4층 객석이 모두 가득 찰 만큼 많은 시민이 참석했으며, 좌석이 부족해 서서 관람하거나 발길을 돌린 시민이 많이 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김포아트홀 주변 교통이 심한 정체를 빚을 만큼 행사 열기는 뜨거웠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1부는 고(故)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의 축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축전이 전해졌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승원·전현희·전용기·이광희·김성회·박지원 국회의원과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의 영상 축사가 상영됐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윤후덕·박정·김주영·박상혁·김병주·한준호·김성회 국회의원의 축기가 이어지며 김포 주요 인사들의 응원 메시지와 함께 1부가 마무리됐다. 2부에서는 오강현 의원이 단독으로 무대에 올라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자신의 삶과 정치 여정을 풀어내며 북콘서트를 이끌었다. 어린 시절과 성장
[매일뉴스] 장애인 단체와 복지 현장 방문을 비롯해 연일 시민 삶의 현장을 직접 찾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오강현 김포시 의원이 저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오는 31일(토) 오후 2시 김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출간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는 최근 관내 장애인 단체와 복지시설, 지역 현안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가까이’에서 정치의 출발점을 찾고자 하는 오 의원의 정치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는 단순한 의정활동 보고서를 넘어, 정치인 오강현의 삶과 사유(思惟), 그리고 김포라는 도시의 현실을 입체적으로 담아낸 이번 저서는 ‘오강현은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어린 시절의 성장 배경부터 20·30·40대를 거치며 형성된 삶의 태도, 그리고 50대에 접어든 현재의 고민까지를 담담히 풀어내며, 그의 가치관과 정치관, 앞으로의 꿈을 진솔하게 담았다. 정치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궤적을 통해 왜 현장과 시민을 중시하는 정치를 선택했는지를 보여준다. 두 번째 축은 지난 8년간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