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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쏠라이트’ 우승!
    [매일뉴스] KBO(총재 허구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2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쏠라이트가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을 18: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 경기는 5월 29일(일) 오후 2시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렸다. 창단 13년째를 맞이한 쏠라이트는 2017년과 2020년에 이어 통산 세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다시 한번 직장인 야구팀의 최강자임을 입증했고,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도 선수 출신 7명을 출전시키며 대회 두번째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는 기업들이 야구 선수 출신을 적극 채용하여 은퇴 이후에도 직장생활과 야구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 내 야구 활성화를 위해 KBO가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해 왔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국내 최고 권위의 직장인 야구대회다. 우승을 차지한 쏠라이트는 야구선수 출신 채용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상금 1,500만원과 우승트로피가 주어졌고, 준우승팀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도 8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공동 3위를 기록한 덴소코리아와 세아베스틸에게도 각각 상금 300만원이 돌아갔다. 개인상에는 최우수투수상 민태호(쏠라이트), 최우수타자상 윤영윤(쏠라이트), 감투상 김재균(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선수가 선정돼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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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2022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5월 21일 개막!
    [매일뉴스] KBO(총재 허구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2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가 5월 21일(토) 개막한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는 기업들이 야구선수 출신을 적극 채용하여 은퇴 이후에도 직장생활과 야구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 내 야구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직장인 야구대회다. 이번 대회는 쏠라이트, 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해양경찰청, 세아베스틸, 덴소코리아, 경찰청 등 전국의 6개 직장인 야구팀이 참가하여 2개 리그로 나뉘어 예선을 거행한다. 예선 리그별 상위 2팀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고, 준결승 승리팀 간 최종 우승을 가린다. 예선전은 5월 21일(토)~5월 22일(일) 이틀간 펼쳐지며, 준결승전과 대망의 결승전은 5월 28일(토)~5월 29일(일) 거행될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참가선수는 총 118명이며, 그 중 선수 출신은 55명이다. 이들 중 프로야구 선수출신은 변시원(쏠라이트, 전 KIA타이거즈), 전우엽(세아베스틸, 전 KIA타이거즈) 등 14명이 등록해 보다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0년 우승을 차지 한 쏠라이트 야구단은 이번 대회에 13명의 선수 출신을 등록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KBO는 참가 선수단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KBSNSPORTS 장성호 해설위원과 前 NC 다이노스 투수 박명환이 예선리그가 펼쳐지는 구장에서 선수단을 대상으로 원포인트레슨과 야구관련 질의응답 등의 프로그램이 포함된 ‘야구 클리닉’을 직접 진행하면서 재능 기부를 실천해 참가 선수들은 수준 높은 야구 코칭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회 총상금은 3,050만원으로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1,500만원, 준우승팀 트로피와 800만원, 공동 3위팀에게는 각 300만원씩 상금이 수여된다. 최우수투수상, 최우수타자상, 감투상 등 개인상 수상자에게도 각 50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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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김광현, ‘SSG 선수 최초’ 1,500탈삼진 ‘-13’
    [매일뉴스] KBO 리그 역대 통산 6번째 1,500탈삼진 대기록의 주인공은 SSG 김광현이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KBO 리그에서 1,500탈삼진을 달성한 선수는 1994 시즌 선동열(해태)을 시작으로 2019 시즌 양현종(KIA)까지 총 5명이 있었다. 김광현이 삼진 13개를 더 잡아낼 경우 SSG 소속 선수로는(SK 포함) 첫번째로 1,500탈삼진을 달성한 선수가 된다. 2007 시즌 SK에 입단한 김광현은 같은 해 4월 10일 문학 삼성전에서 첫 삼진을 잡았다. 이후 2015년 9월 4일 문학 삼성전에서는 1,000탈삼진을 달성한 후 1,500탈삼진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2010 시즌에는 개인 최다 탈삼진(183개)을 기록하며 탈삼진 부문 2위에 올랐으며, 2008 시즌에는 150탈삼진으로 해당 부문 리그 1위도 차지한 바 있다. KBO는 김광현이 1,500탈삼진을 달성할 경우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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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오세훈 서울시장∙허구연 KBO 총재, 24일 간담회 및 미디어 브리핑
    [매일뉴스] 오세훈 서울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24일 LG와 두산의 신한은행 SOL 2022 KBO 리그 경기가 열리는 잠실구장에서 새 야구장 건립과 관련한 간담회를 갖는다. 오 시장과 허 총재는 이날 경기에 앞서 잠실구장 시설 일부를 함께 점검하고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중 하나인 신축 구장 건립과 관련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미디어 브리핑을 함께 열고 현재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한 후 경기를 함께 관람한다. KBO는 앞서 교통편의성이 뛰어난 현 잠실구장 위치에, 미세먼지로부터 관중을 보호하고 비가 내리는 날에도 경기를 할 수 있으며 추운날씨에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등 국제 경기를 유치 할 수 있는 복합 활용 돔 구장 신축 검토를 서울시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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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키움 이용규, 2,000안타 달성 눈앞
    [매일뉴스] 키움 이용규가 14일 현재 통산 2,000안타의 15번째 주인공이 되기까지 안타 5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LG에서 데뷔한 이용규는 2004년 4월 8일 잠실 현대전에서 개인 통산 첫번째 안타를 만들었다. 2013년 4월 5일 사직 롯데전에서 1,000안타를, 2016년 8월 7일에 대전 NC전에서 1,500안타를 기록하며 2,000안타 달성에 초석을 다졌다. 또한, 이용규는 KBO 리그에서 뛴 17시즌 중 14시즌(2022시즌 제외)에서 100안타 이상 쳐내며 꾸준한 타격감을 선보였다. 2006시즌에는 안타 154개로 해당 부문 타이틀을 차지하기도 했다. 키움의 주장이자 최고참인 이용규는 2,000안타 이외에도 2,500루타, 400도루 등 올 시즌 다양한 기록 달성에 도전할 전망이다. KBO는 이용규가 2,000안타를 달성할 경우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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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2022년 KBO 리그 공식 간행물 발간
    [매일뉴스] KBO(총재 허구연)가 발행하는 2022년 KBO 연감, 가이드북, 레코드북, 공식 야구규칙 등 정기 간행물이 발간됐다. 연감은 지난해 KBO 리그와 관련된 기록 및 구단별 회고, 포스트시즌 기록, 주요 시상식 수상 선수등이 포함된 다양한 정보로 채워졌다. 2022 KBO 가이드북은 KBO 리그에 소속된 모든 선수에 대한 정보가 수록됐다. KBO 레코드북에는 역대 KBO 리그 주요 진기록들이 수록됐다. 투수·타자 주요 기록 및 홈런·끝내기·신인, 외국인선수 등 부문별 기록들이 세분화 되어 KBO 리그를 빛낸 영광스러운 기록들이 포함됐다. 공식 야구규칙에는 야구 관련 기본적인 용어부터 상세한 규칙이 서술되어 있다. 2022 KBO 정기 간행물은 오늘부터 위팬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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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KBO 총회, 허구연 MBC 해설위원 제24대 KBO 총재로 선출
    [매일뉴스] KBO 총회는 24일 서면 표결을 통해 만장일치로 허구연 MBC 해설위원을 제 24대 총재로 선출했다. 허구연 신임 총재의 취임식은 29일(화) 오후 3시 KBO에서 개최되며 취임 기자회견이 함께 열린다. [ KBO 허구연 신임 총재 약력 ] 1. 생년월일 : 1951년 2월 25일 2. 출 생 지 : 경남 진주 3. 학 력 : 1970년 경남고등학교 졸업 1975년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1980년 고려대학교 법학 대학원 졸업 4. 경 력 : 1982년 MBC 해설위원 1985년 청보 핀토스 감독 1987년 롯데 자이언츠 수석 코치 1990년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이너리그 코치 2005년 KBO 규칙위원장 2007년 KBO 기술위원회 부위원장 2009년 KBO 야구발전위원회 위원장 2018년 KBO 총재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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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KBO 이사회, 허구연 MBC 해설위원 제24대 KBO 총재 후보로 총회 추천
    [매일뉴스] KBO 이사회는 11일 허구연 MBC 해설위원을 제 24대 KBO 총재 후보로 추천했다. 향후 개최될 구단주 총회에서 재적회원 4분의 3이상의 찬성이 있을 경우 허구연 해설위원은 KBO 총재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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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2022 KBO 리그, 선수 평균 연봉 1억5,259만원
    [매일뉴스] KBO가 오늘(21일) 발표한 2022 KBO 리그 선수단 연봉 현황에 따르면 신인과 외국인선수를 제외한 10개 구단 소속선수 527명의 평균 연봉은 1억5,259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즌 평균 연봉 역대 최고액이다. 종전 평균 연봉 최고액은 2019년 1억5,065만원으로 올해 평균 연봉은 당시 대비 약 1.3% 증가했다. 이 같은 평균 연봉 증가에는 리그를 대표하는 핵심 선수들의 FA계약 및 비FA 선수들의 다년 계약이 다수 이뤄진 것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2022년 KBO 리그에서 억대 연봉 선수는 총 158명으로 지난해 2021년 161명에서 3명 줄었다. ▲ 키움 이정후 4년 연속 해당 연차 최고 연봉 신기록… KT 강백호, 뒤따라간다 지난해 최고의 한해를 보냈던 키움 이정후는 올해 6년차를 맞아 7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이정후의 연봉은 한화 류현진이 2011년 기록했던 6년차 최고 연봉(4억원)을 뛰어 넘은 액수다. 이정후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해당 연차 최고 연봉 신기록을 작성하며 키움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한편, KT 강백호는 2021년 이정후가 기록한 5년차 최고 연봉 타이인 5억5,000만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 SSG 팀 평균 연봉 2억7,044만원으로 10개 구단 중 최고액과 인상률 기록 SSG는 팀 평균 연봉(신인 및 외국인선수 제외) 2억7,044만원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더불어 지난해 1억7,421만원에서 무려 55.2% 증가해 가장 높은 인상률을 보였다. NC는 평균 연봉 1억8,853만원으로 26.5% 상승하여 SSG의 뒤를 이었다. 창단 이후 첫 통합 우승을 차지한 KT는 전년 대비 19.9% 인상되어 1억2,847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키움은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전년 대비 9.9% 감소해 1억417만원, 한화는 9,052만원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낮은 평균 연봉을 기록했다. KBO 리그 엔트리 등록 기준(외국인선수 제외)인 구단 별 상위 28명의 합산 평균 연봉 역시 SSG가 가장 높은 4억9,207만원을 기록했다. 엔트리 기준 전년대비 가장 높은 인상률을 기록한 팀은 KIA로 39억500만원에서 66억1,100만원으로 69.3%가 올랐다. ▲ SSG 한유섬, 연봉 1233.3% 상승으로 역대 최고 인상률, 인상액 기록 올해 SSG 주장을 맡게 된 한유섬은 연봉이 1233.3% 올라 역대 KBO 리그 연봉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게 됐다. 종전 최고 인상률은 2020년 SK 하재훈의 455.6%였다. 한유섬은 지난해 연봉 1억8,000만원에서 22억2,000만원이 오른 24억원에 계약했다. 이는 2019년 NC 양의지가 기록한 역대 최고 인상액(14억원)도 뛰어 넘은 액수다. ▲ 최고령 등록 선수 롯데 이대호, 최연소 선수 한화 문동주 2022 KBO 리그의 최고령 선수는 올 시즌 이후 은퇴를 선언한 롯데 이대호다. 등록 시점 기준으로 만 39세 7개월 11일이다. 리그 최연소 선수는 올해 신인 최고 계약금 5억원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화 투수 문동주로 만 18세 1개월 9일의 나이로 등록됐다. KBO 리그 전체 등록 선수의 평균 신장과 체중은 각각 182.9cm, 87.4kg으로 지난해 182.6cm, 86.8kg에서 소폭 상승했다. 2022 KBO 리그는 3월 12일(토)부터 열리는 시범경기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정규 시즌은 4월 2일(토)에 개막해 720경기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 별첨 1. 2022 KBO 리그 선수단 등록 현황 가. 2022 KBO 리그 선수단 기본 자료 1) 2022년 구단별 선수단 등록인원 2) 2022년 위치별 소속선수 현황 3) 2022년 소속선수 평균 연차 현황 4) 1982년-2022년 KBO 리그 비교 5) 2022년 외국인선수 현황 6) 2022년 소속선수 기타 참고사항 나. 2022 KBO 리그 선수단 연봉 현황. 7) 2022년 구단별 연봉 상위 28위 기준 평균 연봉 비교 8) 2021-2022년 구단별 소속선수 평균 연봉 비교 9) 2022년 계약금 상위 신인선수 현황 10) 역대 연봉 최고 상승액 및 인상률 10걸 11) 2022년 구단별 선수연봉 상위 5걸 12) 2022년 연차별 연봉 최고액 선수 13) 2022년 부문별 연봉 상위 10걸 14) 2022년 위치별 연봉 상위 4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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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2022 KBO 리그, 총 606명 선수 등록
    [매일뉴스] KBO는 오늘 11일(금) 2022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10개 구단이 총 606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지난해 610명과 비교해 4명이 줄어든 숫자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LG로 총 64명의 소속 선수를 등록했다. LG에 이어 삼성, KIA가 각각 63명을 등록했다. 키움이 62명, SSG는 61명, 롯데, 한화가 60명, KT와 두산이 나란히 58명, NC는 57명을 등록했다. 두산과 삼성은 신인 6명을 명단에 포함해 전 구단 통틀어 가장 많은 신인 선수를 등록했다. 포지션 별로는 전체 소속 선수 중 투수가 가장 많은 317명으로 52.3%를 차지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3명이 늘었다. 작년 소속 선수 610명 중 투수는 314명으로 51.5% 비율이었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투수를 등록한 구단은 키움으로 총 36명이다. 이어 다른 포지션들에서는 내야수가 126명으로 전체의 20.8%이며, 외야수 110명(18.2%), 포수 53명(8.7%)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전체 포지션 중 유일하게 내야수만이 지난해 144명에서 18명이 줄어 12.5% 감소를 기록했다. 신인 선수는 총 50명으로 전체 소속 선수의 8.3%다. 지난해의 51명(8.4%)과 큰 차이가 없다. 신인 선수 역시 투수가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신인 선수 포지션별 숫자는 투수 32명, 내야수와 외야수 7명, 포수 4명이다. 올해 소속 선수 등록 현황을 종합적으로 지난해와 비교해보면 모든 수치들이 전반적으로 유사하게 집계됐다. 전체 소속 선수 등록 숫자는 지난해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코치는 4명 증가했다. 올해 등록된 코치는 총 251명이며 지난해에는 247명이 등록됐었다. LG와 SSG가 가장 많은 31명, 키움이 가장 적은 17명의 코치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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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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