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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창현 매립지 사장 퇴진촉구 기자회견
    (매일뉴스=인천시청)이형재기자=검단환경지킴이(회장 안항성), 수도권매립지연장반대 범 시민단체협의회(회장 김선홍), 인천광역시 서구단체총연합회(회장 이보영), 환경단체 글로벌에코넷,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와 서구 매립지 주변지역 주민들은 14일 “인천300만 시민, 매립지 주민 우롱, 조롱, 막말” 하는 신창현 매립지 사장 퇴진을 촉구 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인천시청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1.7월 취임 후 1년도 안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매립지공사)사장”이 “30년 피맺힌 지역주민 피눈물”을 아는가! 외치면서 신창현 사장 퇴진을 강하게 외쳤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신창현 사장은 “매립지 영구화”를 위해 언론에 ▲수도권매립지 자체가 대체매립지다. ▲인천시 효자 기업이다. ▲30년 매립했으니 이젠 30년 자원순환이다. ▲매립 연장이 불가피하다는 취지였다, 나아가 4매립장 먼저 사용해야한다 ▲수도권 대체매립지의 최적 후보지는 수도권매립지 ▲여력이 충분한 곳을 놔두고 새로운 매립장 건설추진은 세금낭비 ▲3-1 매립장은 100% 매립이 완료될 때까지 사용될 것으로” 발언 하면서 종료시점이 2042년으로 연장됐음을 시사하는 등 인천시민, 매립지주변 지역주민들을 우롱하고, 조롱하면서 연일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고 규탄에 목소리를 높였다. 안항성 검단 환경지킴이 회장은 30연간 매립지로 인해 각종 환경오염 시설들이 난립해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우리 지역임에도 2042년까지 공사의 존립만을 위해 주민들을 조롱하고 있다며 이제 매립장을 2025년 철폐하고 쾌적한 환경속에 삶에 주권을 찿아야 할 시기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김선홍 수도권매립지연장반대 범시민사회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신창현 사장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30년 동안 건강권, 환경권, 재산권 행사”까지 못하게 하고,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기다려온 주변지역 주민들 가슴에 비수를 꼽는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가. 질타하면서, 수도권 2,596만명이 먹고, 쓰고 버리는 수도권 쓰레기를 매립했고 여기서 발생되는 악취, 미세먼지, 분진, 침출수 등 때문에 건강피해와 토양오염, 수질오염 등 그 피해를 서구 주민들이 몽땅 떠안았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매립지주변 주민들은 1992년 매립초기부터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다”면서 “쓰레기 매립지가 매립을 시작하면서 매립지 입구 사월마을 주변에 대형 순환골재처리장, 건설폐기물처리장, 20여 년간 불법 적치된 1,500만톤 건설폐기물 등 주변여건으로 인해 서구 왕길동 사월마을은 전국 최초 환경부 주민건강영향조사에 ‘주거부적합결정’을 받아 주민들은 고통 속에 살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회장은 수도권매립지가 지난 30년 동안 주변지역에 끼친 영향에 대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면 설문조사를 하고 있으며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보영 인천광역시 서구단체총연합회 회장은 “매립지가 조성되고 주변지역은 환경오염시설들이 하나, 둘씩 건설되었다면서, 검단하수종말처리장과 검단산업단지는 금호마을로 부터 2~300m 부근에 아스콘 공장 10곳 등 환경여건이 손댈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신창현 사장에게 이번에 ‘매립지공사 일부 개정 법률안’ 개정은 ‘매립지 영구화 꼼수’로 규정한다, 면서 당장 철회할 것을 주장했다. 이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수도권매립지가 들어서면서 더욱 환경이 열악해져 문제시 되고 있다. 주변 환경이 악화되고 폐기물 처리업체 등이 매년 늘어나면서 2016년 사용종료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합의하여 2025년까지 연장하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단체장 발언에서는 매립지에서 요즘 악취가 진동하는 여러 가지 의혹들이 제기됐다, 면서 이들은 에코바이오 특정업체 일감 밀어주기 특혜의혹과 매립지공사와 주민지원협의체 회장단, 그리고 매립지공사 운영위원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수도권 미래준비회의(약칭 수미회) 사조직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내부적 문제가 발생되고, 사장은 외부 언론에 연일 막말을 일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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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22
  • 인천 서구 검단 농촌지도자회 봉사활동
    (매일뉴스=인천 서구)이형재 기자= 21일 인천서구 대곡동 검단농협 농기계센터 앞의 밭에서는 인천 서구 검단 농촌지도자회에서 콩(서리태)를 파종하였다. 검단농촌지도자회는 권병옥회장과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목적으로 만든 단체이다. 김기봉 사무국장은 " 인천 서구의 검단이 급속적으로 도시화되어가고 있지만, 얼마남지 않은 농민으로 고향지킴이의 자부심으로 살고 있다"며 수확한 농작물은 모두 어려운 이웃과 유용한곳에 쓰이도록 기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22
  • 더 새로운 서구를 향한 ‘민선8기 인천광역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기자=민선8기 인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지난 20일 인천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위촉식을 개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인수위원 13명, 자문위원 22명)에대한 위촉장 수여와 당선인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인수위원장에는 강영균 전)서구청 총무국장이 위촉됐으며, 인수위는 ▲자치행정분과 ▲복지도시분과 ▲환경경제분과 3개 분과에 복지, 교육, 체육,행정, 어르신, 청소년지도, 아동, 디지털 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인수위는 당선인 취임에 앞서 조직ㆍ기능ㆍ예산 현황 파악, 인천 서구 민선8기의 구정 방향과 공약에 대한 세부 실행방안 수립 등을 구상하게 된다. 또한 경험과 학식이 높은 주민들로 자문위원을 위촉하여, 각 분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강범석 당선인은 위촉식에서 “민선8기 첫 문을 여는 시작점에 동참해 주신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서구 제대로! 발전 확실히!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새로운 서구를 향한 여정에 위원님들의 고견과 열정을 모아주시길 부탁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강영균 인수위원장은 “구정 현황과 주요 현안의 체계적인 인수로 당선인의비전 실현을 위한 밑그림을 성실히 그려보겠다”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8기는 오직 구민의 행복을 위한 서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주요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며, 부서별 주요 현안 및 사업을 점검하면서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구정 방향 설정과 당선인 공약사항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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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제1회 뷰티풀파크(전검단산업단지) 포크음악페스티벌 개최
    (매일뉴스=인천서구뷰티풀파크)조종현,이형재,고창균기자=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뷰티풀파크관리공단이 주관한 제1회 뷰티풀파크 포크음악페스티벌이 순이생각,슬픈계절에만나요의 주인공인 백영규가수 사회로 진행된 검단지식산업센터 블루텍광장에서 주최측 공식입장객 약1800여명,매일뉴스 추산 250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6.17일(금) PM6시부터 야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시작 1시간전인 5시부터 야외 행사장엔 입장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서서 경품번호가 적힌 띠를 손에 채워주고 커피와 선물을 받느라고 정신이 없어 보였다. 행사가 시작되자 행사장에는 어느덧 사람들로 꽉차 발 디딜 틈이 없이 그야말로 인산인해 그 자체였다. 2년반정도 코로나로 인하여 야외행사를 볼수 없었기에 그동안 지치고 힘들고 답답했던 시민들은 이번행사를 너무 반가워했고 너무 즐거워하며 오래간만에 물고기가 물만난듯 흥겨워하며 약2시간에 걸친행사를 춤추며 박수치며 매우 즐기고 있었다. 일찍 참석한 신동근 지역구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이후로 검단에 최고많은 인원이 모인거같다며 검단이 베드타운이 아니라 자족도시로써 일자리를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며 한편으로는 노후화된 부분도있고 또 주변에 매립지가 있어서 주거환경과는 어룰리지않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친환경적인 새로운 거듭남을 위해서 검단산업단지를 뷰티풀파크로 이름을 바꾼거같다며 지역주민과 근로자 여러분을 위해서 상생하는 이런행사를 개최한거 같다며 교통문제 때문에 여러문제가 있었는데 안동포4거리 8차선도로도 곧 완공되고 근로자의 복지와 문화 체육시설을 위한 검단복합문화센타가 183억원을들여올 9월에 착공한다며 검단을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과한 칭찬을해줘 얼굴이 빨개졌다며 2년반동안 코로나로부터 기나긴 공격에도 여러분들은 살아남으셨다며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축제의 장이 열렸고 새로운것을 창조해내는 창의력의 산실이고 모든것들이 모여서 융합하는 융합을 통해서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의미로 뷰티풀파크로 바뀐거라며 대한민국의 중소기업과 4차산업의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기지가 될거라는 첫 출발의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뷰티풀파크가 더욱 번창하고 더욱 융성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지식산업과 4차산업 혁명의 근간,뿌리,기지가되는 그러한 곳으로 바뀌어 나가는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본인도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인천시의원은 김명주의원,이순학의원,인천서구의원은 3선의 심우창의원, 인천시에서는 인천광역시의회 변주영사무처장,인천산업진흥과 이남주과장,인천서구청에서는 최형순 인천서구청 경제교통국장,오영삼 오류왕길동 동장등이 참석했다. 부인이 먼저 참석하고 식전행사가 끝나고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중간쯤 시민들틈에서 행사가 끝날때까지 자리를 떠나지않코 인천시민들과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 시민들의 박수를 여러차례 받기도 하였다. 백영규 사회자는 정치인중에 원고없이 문화,예술이야기를 할줄아는 사람은 몇분 안될거라며 유정복인천시장은 음악다방,방송국DJ로도 활동한 경력이있어 문화예술을 많이 이해하는분 이라고 말했다.또한 꿈에나라라는 노래를 유정복시장이 작사백영규가수가 작곡 양하영가수가 노래를 한것으로 이날 알려졌다. 유정복시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여러분곁에 이렇케 설수있는것도 여러분 따듯한 성원 덕분이라며 인천시민 여러분들을위해 일할수있게 해줘서 고맙다며 이자리를 통해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그리고 선거후에 첫 공연장을 찾은곳이 뷰티풀파크라며 저는 꿈이있다며 그 꿈은 인천시민을 행복하게 만든것이 꿈이라고 말해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선거가 끝나고 인천시민 행복을위해 더 바쁘게 뛰고있고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되는 인천을 만들겠다며 늘 일상생활에서 문화,예술을 접하는게 그게 바로 행복한사회 선진사회가 되는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늘 항상 우리곁에 따듯한 문화예술이 있고 거기서 행복감을 느끼고 인천시민이 되길 기대하며 그렇케 제가 노력할테니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환하게 웃으며말했다. 또한 시장과 인천시청이 중심이 되는게 아니고 시민이 중심이되는 시정을 펼칠것이며 이번 취임식도 야외에서 공연으로 인천시장 취임식을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행사를 주최한 인천시청 소속 마남선 산업단지 운영재생 팀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시민들의 성원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게되어 고맙고 다행이라며 앞으로 계속 뷰티풀파크 포크음악페스티벌 축제가 열려야하는데 예산때문에 어려움이 있을수있지만 뷰티풀파크 주민들을 위해 매년 개최될수 있도록 계속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조를 하겠으며 행사비는 인천시에서 교부세를 통한 2000만원,뷰티풀파크관리공단에서 800만원을 지출하고,추첨선물은 뷰티풀파크산업단지 주변회사 대표들이 찬조했다고 말했다. 행사를 구경왔던 인천서구왕길동에 산다는 김모씨는 오래간만에 유명가수들의 공연을 보게되어 너무좋았고 코로나로 너무힘들고 답답헸는데 속이 뻥 뚤렸다며 쉽지는 않켔지만 이런행사가 주민들을위해 꾸준히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행사가 끝나고 유정복시장은 본기자가 지금 서구오류,왕길동 주민들은 수도권쓰레기매립장과 아스콘공장으로인해 매일매일 고통속에 살고있는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는 질문에 그동안 환경문제로 힘들어 하셨는데 이제 수도권매립지 문제를 비롯하여 이문제를 확실하게 풀어나갈 계획을 갖고있고 그렇케될거고 우리주민들이 많이 고통받아왔지만 앞으로 정말 이지역이 아름답고 행복한 지역이 될거라며 주민여러분 힘내시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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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8
  • 인천 서구 오류동 5통의 매립지 피해 보상금 관련 자연부락 주민대표와 산업단지 주민대표와의 첫 만남.
    (매일뉴스=인천오류동)고창균기자=2022년 06월15일 18시30분에 인천 서구 오류동 금호마을 회관에서 금호마을 사업추진위원6인(이근회5통장,이철이부녀회장,이봉선총무,최만석위원,문병선위원,박임순위원)과 검단산업단지 사업추진위원회 임원5인(이형재위원장,김병오위원,금승섭위원,서해수위원,김동수위원)은 처음으로 만나 피해보상금에 대한 문제를 협의하였다.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3년만에 만나는 자리라 다소 서먹하고 어색했으나 자연부락 주민과 산업단지 주민들과의 상생하는 일에는 서로 힘을 합치기로 하면서 첫 만남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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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수도권 매립지 공사 간부와 주민 대표와의 사조직 논란
    (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 기자=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이하 SL 공사)와 주민지원 협의체(이하 협의체) 회장단, 그리고 SL공사 운영위원으로 구성된 자들이 수도권 미래준비회의(수미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아주 크게 논란이 일고 있으며 매우큰 파장이 일것으로 보인다. 수미회는 SL공사 사장을 포함한 처장급이상 11명과 협의체 위원장과 소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주민지원 협의체 회장단 5명과 주민대표로 선출된 SL공사 운영위원 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늘 첨예한 대립과 갈등과 견제로 일관된 단체들 끼리의 모임을 주민들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더구나 주민지원 협의체 본 회의에 상정도 하지 않았고, 협의체 위원들은 알지 못하는 일이라며, 협의체의 K모 위원은 "그러한 사적모임은 주민대표들이 참석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주민들을 기만하는 행위"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회의에 참석했던 관계자에게 확인 했더니 공사와 주민대표들 간의 상생을 위한 모임이었다라고 답했다. 수도권 매립지 주권회복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공사와 투쟁을 해서 피해주민들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밀실과 야합의 극치를 보여줬다며, 지금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폐촉법 시행령 제27조 제2항에 따라 연간 약 180여억원의 쓰레기 반입 수수료를 피해지역 주민에게 분배하고 있으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권익과 복리등에 관한 사항을 SL공사와 협의하는 주민대표기구이고, 위원은 총 2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총 6명으로 구성된 SL공사 주민대표 운영위원은 SL공사의 전반적인 사항에 참여하는 대단히 막중한 자리이다. 그러나 오류동의 모 위원은 2000년도에 설립된 SL공사 운영위원을 23년 째 활동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 주민미래복지재단은 SL공사와 사조직 결성 주민의견 무시하는 밀실행정 공동사업비 펑펑쓰는 주민지원협의체는 각성하라! 주민간의 갈등조장 갑질하는 주민지원협의체는 해산하라는 프랭카드를 검단,오류동 곳곳에 개첩하여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하여 투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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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2

실시간 서구 기사

  • 신창현 매립지 사장 퇴진촉구 기자회견
    (매일뉴스=인천시청)이형재기자=검단환경지킴이(회장 안항성), 수도권매립지연장반대 범 시민단체협의회(회장 김선홍), 인천광역시 서구단체총연합회(회장 이보영), 환경단체 글로벌에코넷,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와 서구 매립지 주변지역 주민들은 14일 “인천300만 시민, 매립지 주민 우롱, 조롱, 막말” 하는 신창현 매립지 사장 퇴진을 촉구 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인천시청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1.7월 취임 후 1년도 안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매립지공사)사장”이 “30년 피맺힌 지역주민 피눈물”을 아는가! 외치면서 신창현 사장 퇴진을 강하게 외쳤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신창현 사장은 “매립지 영구화”를 위해 언론에 ▲수도권매립지 자체가 대체매립지다. ▲인천시 효자 기업이다. ▲30년 매립했으니 이젠 30년 자원순환이다. ▲매립 연장이 불가피하다는 취지였다, 나아가 4매립장 먼저 사용해야한다 ▲수도권 대체매립지의 최적 후보지는 수도권매립지 ▲여력이 충분한 곳을 놔두고 새로운 매립장 건설추진은 세금낭비 ▲3-1 매립장은 100% 매립이 완료될 때까지 사용될 것으로” 발언 하면서 종료시점이 2042년으로 연장됐음을 시사하는 등 인천시민, 매립지주변 지역주민들을 우롱하고, 조롱하면서 연일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고 규탄에 목소리를 높였다. 안항성 검단 환경지킴이 회장은 30연간 매립지로 인해 각종 환경오염 시설들이 난립해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우리 지역임에도 2042년까지 공사의 존립만을 위해 주민들을 조롱하고 있다며 이제 매립장을 2025년 철폐하고 쾌적한 환경속에 삶에 주권을 찿아야 할 시기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김선홍 수도권매립지연장반대 범시민사회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신창현 사장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30년 동안 건강권, 환경권, 재산권 행사”까지 못하게 하고,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기다려온 주변지역 주민들 가슴에 비수를 꼽는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가. 질타하면서, 수도권 2,596만명이 먹고, 쓰고 버리는 수도권 쓰레기를 매립했고 여기서 발생되는 악취, 미세먼지, 분진, 침출수 등 때문에 건강피해와 토양오염, 수질오염 등 그 피해를 서구 주민들이 몽땅 떠안았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매립지주변 주민들은 1992년 매립초기부터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다”면서 “쓰레기 매립지가 매립을 시작하면서 매립지 입구 사월마을 주변에 대형 순환골재처리장, 건설폐기물처리장, 20여 년간 불법 적치된 1,500만톤 건설폐기물 등 주변여건으로 인해 서구 왕길동 사월마을은 전국 최초 환경부 주민건강영향조사에 ‘주거부적합결정’을 받아 주민들은 고통 속에 살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회장은 수도권매립지가 지난 30년 동안 주변지역에 끼친 영향에 대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면 설문조사를 하고 있으며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보영 인천광역시 서구단체총연합회 회장은 “매립지가 조성되고 주변지역은 환경오염시설들이 하나, 둘씩 건설되었다면서, 검단하수종말처리장과 검단산업단지는 금호마을로 부터 2~300m 부근에 아스콘 공장 10곳 등 환경여건이 손댈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신창현 사장에게 이번에 ‘매립지공사 일부 개정 법률안’ 개정은 ‘매립지 영구화 꼼수’로 규정한다, 면서 당장 철회할 것을 주장했다. 이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수도권매립지가 들어서면서 더욱 환경이 열악해져 문제시 되고 있다. 주변 환경이 악화되고 폐기물 처리업체 등이 매년 늘어나면서 2016년 사용종료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합의하여 2025년까지 연장하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단체장 발언에서는 매립지에서 요즘 악취가 진동하는 여러 가지 의혹들이 제기됐다, 면서 이들은 에코바이오 특정업체 일감 밀어주기 특혜의혹과 매립지공사와 주민지원협의체 회장단, 그리고 매립지공사 운영위원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수도권 미래준비회의(약칭 수미회) 사조직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내부적 문제가 발생되고, 사장은 외부 언론에 연일 막말을 일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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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인천 서구 검단 농촌지도자회 봉사활동
    (매일뉴스=인천 서구)이형재 기자= 21일 인천서구 대곡동 검단농협 농기계센터 앞의 밭에서는 인천 서구 검단 농촌지도자회에서 콩(서리태)를 파종하였다. 검단농촌지도자회는 권병옥회장과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목적으로 만든 단체이다. 김기봉 사무국장은 " 인천 서구의 검단이 급속적으로 도시화되어가고 있지만, 얼마남지 않은 농민으로 고향지킴이의 자부심으로 살고 있다"며 수확한 농작물은 모두 어려운 이웃과 유용한곳에 쓰이도록 기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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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매월 19일은 ‘일 구하는 날’··서구, ‘찾아가는 장애인 취업상담실’ 운영
    [매일뉴스] 인천 서구가 운영하는 ‘서로이음 장애인일자리지원센터’가 매월 19일을 ‘일 구하는 날’로 정하고 취업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장애인의 구직 활동을 돕는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장애인 취업상담실 19데이’로 명명한 이번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19일에 맞춰 직업상담사가 장애인복지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찾아 1:1 취업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이에 서구는 일자리 취약계층이 많은 가좌·석남 권역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접근이 편리한 동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다중집합 장소 등에서 매월 19일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19일이 주말이면 전날인 금요일에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17일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상담을 시작한 서구는 오는 7월 19일에는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 8월과 9월 19일에는 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10월에는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11월에는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 12월에는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장애인등록증을 지참 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취업상담창구를 확인 후 해당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서구는 지난해 7월 문을 연 ‘서로이음 장애인일자리지원센터’에서 전화 및 방문 상담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센터에서는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는 구인·구직 상담 및 연계 ▲취업 후 장애인과 구인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발굴 ▲ 민간일자리 연계 ▲직업상담사 동행 면접 ▲찾아가는 장애인 취업상담실 운영 등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서구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구직 상담을 받고 원하는 일자리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서구 전역으로 확대해 찾아가는 상담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06-22
  • 더 새로운 서구를 향한 ‘민선8기 인천광역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기자=민선8기 인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지난 20일 인천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위촉식을 개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인수위원 13명, 자문위원 22명)에대한 위촉장 수여와 당선인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인수위원장에는 강영균 전)서구청 총무국장이 위촉됐으며, 인수위는 ▲자치행정분과 ▲복지도시분과 ▲환경경제분과 3개 분과에 복지, 교육, 체육,행정, 어르신, 청소년지도, 아동, 디지털 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인수위는 당선인 취임에 앞서 조직ㆍ기능ㆍ예산 현황 파악, 인천 서구 민선8기의 구정 방향과 공약에 대한 세부 실행방안 수립 등을 구상하게 된다. 또한 경험과 학식이 높은 주민들로 자문위원을 위촉하여, 각 분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강범석 당선인은 위촉식에서 “민선8기 첫 문을 여는 시작점에 동참해 주신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서구 제대로! 발전 확실히!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새로운 서구를 향한 여정에 위원님들의 고견과 열정을 모아주시길 부탁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강영균 인수위원장은 “구정 현황과 주요 현안의 체계적인 인수로 당선인의비전 실현을 위한 밑그림을 성실히 그려보겠다”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8기는 오직 구민의 행복을 위한 서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주요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며, 부서별 주요 현안 및 사업을 점검하면서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구정 방향 설정과 당선인 공약사항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6-20
  • 제1회 뷰티풀파크(전검단산업단지) 포크음악페스티벌 개최
    (매일뉴스=인천서구뷰티풀파크)조종현,이형재,고창균기자=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뷰티풀파크관리공단이 주관한 제1회 뷰티풀파크 포크음악페스티벌이 순이생각,슬픈계절에만나요의 주인공인 백영규가수 사회로 진행된 검단지식산업센터 블루텍광장에서 주최측 공식입장객 약1800여명,매일뉴스 추산 250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6.17일(금) PM6시부터 야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시작 1시간전인 5시부터 야외 행사장엔 입장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서서 경품번호가 적힌 띠를 손에 채워주고 커피와 선물을 받느라고 정신이 없어 보였다. 행사가 시작되자 행사장에는 어느덧 사람들로 꽉차 발 디딜 틈이 없이 그야말로 인산인해 그 자체였다. 2년반정도 코로나로 인하여 야외행사를 볼수 없었기에 그동안 지치고 힘들고 답답했던 시민들은 이번행사를 너무 반가워했고 너무 즐거워하며 오래간만에 물고기가 물만난듯 흥겨워하며 약2시간에 걸친행사를 춤추며 박수치며 매우 즐기고 있었다. 일찍 참석한 신동근 지역구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이후로 검단에 최고많은 인원이 모인거같다며 검단이 베드타운이 아니라 자족도시로써 일자리를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며 한편으로는 노후화된 부분도있고 또 주변에 매립지가 있어서 주거환경과는 어룰리지않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친환경적인 새로운 거듭남을 위해서 검단산업단지를 뷰티풀파크로 이름을 바꾼거같다며 지역주민과 근로자 여러분을 위해서 상생하는 이런행사를 개최한거 같다며 교통문제 때문에 여러문제가 있었는데 안동포4거리 8차선도로도 곧 완공되고 근로자의 복지와 문화 체육시설을 위한 검단복합문화센타가 183억원을들여올 9월에 착공한다며 검단을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과한 칭찬을해줘 얼굴이 빨개졌다며 2년반동안 코로나로부터 기나긴 공격에도 여러분들은 살아남으셨다며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축제의 장이 열렸고 새로운것을 창조해내는 창의력의 산실이고 모든것들이 모여서 융합하는 융합을 통해서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의미로 뷰티풀파크로 바뀐거라며 대한민국의 중소기업과 4차산업의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기지가 될거라는 첫 출발의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뷰티풀파크가 더욱 번창하고 더욱 융성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지식산업과 4차산업 혁명의 근간,뿌리,기지가되는 그러한 곳으로 바뀌어 나가는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본인도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인천시의원은 김명주의원,이순학의원,인천서구의원은 3선의 심우창의원, 인천시에서는 인천광역시의회 변주영사무처장,인천산업진흥과 이남주과장,인천서구청에서는 최형순 인천서구청 경제교통국장,오영삼 오류왕길동 동장등이 참석했다. 부인이 먼저 참석하고 식전행사가 끝나고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중간쯤 시민들틈에서 행사가 끝날때까지 자리를 떠나지않코 인천시민들과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 시민들의 박수를 여러차례 받기도 하였다. 백영규 사회자는 정치인중에 원고없이 문화,예술이야기를 할줄아는 사람은 몇분 안될거라며 유정복인천시장은 음악다방,방송국DJ로도 활동한 경력이있어 문화예술을 많이 이해하는분 이라고 말했다.또한 꿈에나라라는 노래를 유정복시장이 작사백영규가수가 작곡 양하영가수가 노래를 한것으로 이날 알려졌다. 유정복시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여러분곁에 이렇케 설수있는것도 여러분 따듯한 성원 덕분이라며 인천시민 여러분들을위해 일할수있게 해줘서 고맙다며 이자리를 통해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그리고 선거후에 첫 공연장을 찾은곳이 뷰티풀파크라며 저는 꿈이있다며 그 꿈은 인천시민을 행복하게 만든것이 꿈이라고 말해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선거가 끝나고 인천시민 행복을위해 더 바쁘게 뛰고있고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되는 인천을 만들겠다며 늘 일상생활에서 문화,예술을 접하는게 그게 바로 행복한사회 선진사회가 되는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늘 항상 우리곁에 따듯한 문화예술이 있고 거기서 행복감을 느끼고 인천시민이 되길 기대하며 그렇케 제가 노력할테니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환하게 웃으며말했다. 또한 시장과 인천시청이 중심이 되는게 아니고 시민이 중심이되는 시정을 펼칠것이며 이번 취임식도 야외에서 공연으로 인천시장 취임식을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행사를 주최한 인천시청 소속 마남선 산업단지 운영재생 팀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시민들의 성원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게되어 고맙고 다행이라며 앞으로 계속 뷰티풀파크 포크음악페스티벌 축제가 열려야하는데 예산때문에 어려움이 있을수있지만 뷰티풀파크 주민들을 위해 매년 개최될수 있도록 계속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조를 하겠으며 행사비는 인천시에서 교부세를 통한 2000만원,뷰티풀파크관리공단에서 800만원을 지출하고,추첨선물은 뷰티풀파크산업단지 주변회사 대표들이 찬조했다고 말했다. 행사를 구경왔던 인천서구왕길동에 산다는 김모씨는 오래간만에 유명가수들의 공연을 보게되어 너무좋았고 코로나로 너무힘들고 답답헸는데 속이 뻥 뚤렸다며 쉽지는 않켔지만 이런행사가 주민들을위해 꾸준히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행사가 끝나고 유정복시장은 본기자가 지금 서구오류,왕길동 주민들은 수도권쓰레기매립장과 아스콘공장으로인해 매일매일 고통속에 살고있는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는 질문에 그동안 환경문제로 힘들어 하셨는데 이제 수도권매립지 문제를 비롯하여 이문제를 확실하게 풀어나갈 계획을 갖고있고 그렇케될거고 우리주민들이 많이 고통받아왔지만 앞으로 정말 이지역이 아름답고 행복한 지역이 될거라며 주민여러분 힘내시라고 힘주어 말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2-06-18
  • 인천 서구 오류동 5통의 매립지 피해 보상금 관련 자연부락 주민대표와 산업단지 주민대표와의 첫 만남.
    (매일뉴스=인천오류동)고창균기자=2022년 06월15일 18시30분에 인천 서구 오류동 금호마을 회관에서 금호마을 사업추진위원6인(이근회5통장,이철이부녀회장,이봉선총무,최만석위원,문병선위원,박임순위원)과 검단산업단지 사업추진위원회 임원5인(이형재위원장,김병오위원,금승섭위원,서해수위원,김동수위원)은 처음으로 만나 피해보상금에 대한 문제를 협의하였다.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3년만에 만나는 자리라 다소 서먹하고 어색했으나 자연부락 주민과 산업단지 주민들과의 상생하는 일에는 서로 힘을 합치기로 하면서 첫 만남을 마쳤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16
  • 서구, 2022년 총괄·공공건축가 아카이브 발간
    [매일뉴스] 인천 서구는 총괄·공공건축가의 주요한 성과와 활동 과정을 기록한 ‘2022년 인천서구 총괄·공공건축가 아카이브’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서구는 ‘스마트에코 인천서구’라는 미래도시 발전 방향성을 가지고 ‘스마트에코’ 모델을 만들어내기 위해 지난 2019년 인천 최초로 총괄 건축가를 위촉했다. 이듬해에는 공공건축가 24명을 선정해 서구 내 공공건축물을 포함한 공간환경의 수준을 한층 더 향상했다. 이번 아카이브는 작년에 이은 두 번째 발간으로 민간전문가인 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와 그 지원조직인 스마트에코시티추진단이 ‘서구의 스마트에코시티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현장 기록과 성과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스마트에코시티 종합계획, 공간환경전략계획 등 각종 계획 ▲스마트에코가 적용된 공공건축물과 공간환경 실제 모습 ▲앞으로 나아갈 방향 제시 등 그동안의 추진사항과 성과사례 기록을 수록해 서구가 추구하는 도시 미래상을 점진적으로 이뤄가는 모습을 담았다. 서구는 지역 주민들이 쉽게 접근해 이용할 수 있도록 아카이브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또한 오는 17일까지 서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스마트에코 건축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공공건축물 설계 공모 당선작 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아카이브 책을 배부한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전문가와 함께 ‘스마트에코시티 인천서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여러 정책을 구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14
  • 인천광역시 서구, 갈등관리 대상사업 담당 직원 대상 ‘대응 역량강화 교육’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서구가 9일 ‘갈등관리 대상사업’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공공갈등 대응 역량강화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공공행정에 대한 구민 눈높이가 높아지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현 시점에서 공공갈등에 대한 직원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교육을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허은경 전문위원이 진행했다. 서구 관계자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급변하는 서구는 공공갈등이 발생할 개연성이 높다”며 “주민 의견을 경청하며 갈등을 최소화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구는 지난 2020년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공공갈등 종합계획 수립, 공공갈등 진단 등 갈등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상생하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13
  • 수도권매립지로 가는 서울시 폐기물 지난해 대비 절반으로 줄었다
    [매일뉴스] 서울시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수도권매립지에 매립된 서울시 폐기물 양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절반으로(25만5,780톤→13만5,824톤, 47%↓) 줄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가운데 ‘건설폐기물’은 82%(13만3,768톤→2만4,064톤) 큰 폭으로 감소했다. 건설폐기물은 수도권매립지로 가는 서울시 폐기물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건설폐기물 매립량 감소는 올해 1월부터 5톤 이상 대형건설폐기물의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금지된 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시는 건설폐기물 매립량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기 위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배출자 신고제를 새롭게 도입('22.4.)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버리는 ‘생활폐기물’ 매립량도 올해 1~4월 9만5,934톤으로, 전년 동기(10만4,935톤) 대비 8.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생활폐기물 소각량(23만9,112톤)도 전년 동기(24만7,625톤) 대비 3.4% 감소했다. 생활폐기물은 크게 재활용, 소각, 매립 세 가지 방식으로 처리된다. 재활용을 우선으로 하고, 재활용이 어려울 경우 자원회수시설에서 소각 후 소각재를 매립하거나 직매립하는 식이다. 시는 생활폐기물 매립량과 소각량이 모두 감소한 것은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 등 쓰레기 발생 자체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재활용 정책 등에 대한 시민 참여가 활발해진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1회용 컵 및 1회용 배달용기 사용 감축, 제로마켓 활성화 등을 골자로 한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다회용 컵 사용 확대를 위해 유동인구 밀집지역 16개소를 중심으로 1,000개 카페의 참여를 유도하고, 배달앱사와 협력해 강남, 관악 등 배달수요가 높은 자치구를 중심으로 다회용기 이용 음식점 500개소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제로마켓 100개소 확대를 위해 대형유통매장 중심에서 반찬가게, 한살림,생협 등 지역 매장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작년 12월부터 단독주택·상가에서 배출되는 투명페트병·비닐 분리수거를 강화해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반입을 최소화함으로써 재활용률을 높이는 한편, 매립량 감축을 유도하고 있다. 올해는 그간 종량제봉투에 버려지던 커피박을 재활용하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퇴비, 사료, 연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2년 7월 시행 예정인 ‘사업장폐기물의 자원회수시설 반입금지’로 확보될 소각용량(약 50톤/일) 만큼 그간 매립되던 생활폐기물을 추가로 소각함으로써 매립량 추가 감축이 기대된다. 유연식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수도권매립지는 수도권 2,600만 국민들의 공동자산인 만큼 강력하고 효과적인 폐기물 감량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환경/노동
    2022-06-13
  • 수도권 매립지 공사 간부와 주민 대표와의 사조직 논란
    (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 기자=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이하 SL 공사)와 주민지원 협의체(이하 협의체) 회장단, 그리고 SL공사 운영위원으로 구성된 자들이 수도권 미래준비회의(수미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아주 크게 논란이 일고 있으며 매우큰 파장이 일것으로 보인다. 수미회는 SL공사 사장을 포함한 처장급이상 11명과 협의체 위원장과 소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주민지원 협의체 회장단 5명과 주민대표로 선출된 SL공사 운영위원 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늘 첨예한 대립과 갈등과 견제로 일관된 단체들 끼리의 모임을 주민들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더구나 주민지원 협의체 본 회의에 상정도 하지 않았고, 협의체 위원들은 알지 못하는 일이라며, 협의체의 K모 위원은 "그러한 사적모임은 주민대표들이 참석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주민들을 기만하는 행위"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회의에 참석했던 관계자에게 확인 했더니 공사와 주민대표들 간의 상생을 위한 모임이었다라고 답했다. 수도권 매립지 주권회복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공사와 투쟁을 해서 피해주민들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밀실과 야합의 극치를 보여줬다며, 지금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폐촉법 시행령 제27조 제2항에 따라 연간 약 180여억원의 쓰레기 반입 수수료를 피해지역 주민에게 분배하고 있으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권익과 복리등에 관한 사항을 SL공사와 협의하는 주민대표기구이고, 위원은 총 2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총 6명으로 구성된 SL공사 주민대표 운영위원은 SL공사의 전반적인 사항에 참여하는 대단히 막중한 자리이다. 그러나 오류동의 모 위원은 2000년도에 설립된 SL공사 운영위원을 23년 째 활동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 주민미래복지재단은 SL공사와 사조직 결성 주민의견 무시하는 밀실행정 공동사업비 펑펑쓰는 주민지원협의체는 각성하라! 주민간의 갈등조장 갑질하는 주민지원협의체는 해산하라는 프랭카드를 검단,오류동 곳곳에 개첩하여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하여 투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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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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