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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
    (지창호기자)="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입니다.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지식산업센터가, 금광건설의 경험과 노하우가 어울러 절찬리 분양 후 입주 지정 기간을 거쳐 입주가 시작되고 있다. 중심지역의 사거리에 위치함으로, 투자처로 뿐만아니라 1인 스타트업 창업자로부터 소규모 기업과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기업의 관심을 끌고 있어 주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울러, 주변의 라베니체 와 호수공원 등 편의시설과 교통환경 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측되어 최적의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고 있는 좋은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깊이가 다른 가치, 차원이 다른 비즈니스)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연면적 2,453평에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최첨단 지식산업센터 답게 스마트홈 서비스, 넉넉한 주차장, 여러가지의 업무지원시설을 구비합으로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사료된다. sk텔리콤 스마트홈 서비스는 조명, 냉난방, 택배, 호출 등을 앱 하나로 제어 관리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 및 관리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차공간은 법적대수 2배 이상 이며, 별도의 업무시설과 선큰과 옥상정원 등을 확보함으로 쾌적한 업무 환경에서 근무함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최적의 투자처로 인기) "금광하이티크시티"가 위치하고 있는 김포시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높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본 건물이 위치하고 있는 주변에는 김포경찰서, 한국전력공사,신세계전산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아 풍부한 잠재수요를 갖고 있어, 향후 그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본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장기투자를 감안한 낮은 토지비가 반영됨으로, 향후 다시는 찾아볼수 없는 낮은 분양가로 그 투자 가치는 크다고 볼 수 있으며 구입시 분양가의 높은 비율의 융자와 취득세 50% 감면의 법률적 지원과 금융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식산업센터는 전매제한이 없고 LTV 등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대출이 용이하며 양도세,종부세의 중과에 해당되지 않아 최적의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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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 국토교통부, 21년말기준 자동차 등록대수 2,491만 대… 전기차 신규등록 10만대 돌파
    [매일뉴스] 국토교통부는 ‘21년 12월 자동차 등록대수(누적)가 2,491만 대를 기록하여, ’20년말(24,366천대) 대비 2.2%(+55만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2.07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였다고 밝혔다. 원산지별로 국산차의 누적점유율은 88.2%(21,965천대)이며, 수입차는 ‘17년 8.4%(1,897천대)에서 ’21년은 11.8%(2,946천대)로 집계 되었다. 사용 연료별로는 친환경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가 전년대비 41.3% (+339천대) 증가하여 누적등록 116만대를 기록(1,159천대)하였다. 특히, 수소차는 전년대비 77.9%(+8,498대) 증가하여 총 19,404대 등록(누적)되었으며, 하이브리드는 전년대비 34.7%(+234천대) 증가하여 총 908천대 등록(누적)되었다. 휘발유차는 전년대비 3.1%(+349천대) 증가하였으며, 경유차는 증가를 멈추고 ‘21년에 처음으로 △1.2%(120천대) 감소를 나타냈다. ‘21년 자동차 신규등록 대수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부족에 따른 생산차질로 1,743천대로 전년(1,916천대) 대비 △9.0%(△173천대) 감소되었다. 지역별로는 광주(△14.6%), 대전(△13.5%), 울산(△13.4%), 서울(△13.0%) 순으로 신규등록의 감소폭이 컸다. 전년대비 국산차 신규등록*은 △11.1%(△179천대) 감소한 1,429천대이나, 수입차 신규등록은 1.9%(+6천대) 증가한 314천대로 수입차 신규 등록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년말 전기차는 전년대비 71.5%(+96,481대)증가하여 총 231,443대가 누적등록되었으며, ’18년말 대비 4.2배로 증가되었다. 전기차 신규등록은 100천대로 ‘20년(46천대) 대비 115%(+54천대) 증가하면서, ‘21년 전기차 10만대 이상 신규등록된 국가가 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서울·제주도에 전기차(93,342대)가 다수 등록(40.3%)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년대비 전기차 보조금과 배정대수가 많은 인천이 가장 높은 139% 증가하였고, 부산(131%), 전북(122%) 순으로 증가하였다. 전기차 차종별로는 승용이 185천대(80.0%), 화물은 43천대(18.6%), 승합 3.1천대(1.3%), 특수는 130대(0.1%) 등록 되었으며, 전기 화물차는 구매보조금과 한시적인 영업용번호판 발급총량 예외 정책* 등에 따라 ’19년말 1.1천대에서 ‘21년말 43천대로 대폭 증가하였다. 제작사별로는 현대(44%), 기아(23.7%), 테슬라*(14.2%) 순으로 누적등록 점유율을 보이며, 테슬라 전기차의 등록 비중이 증가 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21년말 기준 누적등록 상위 전기차 모델을 살펴보면 코나 일렉트릭(32,789대, 14.2%), 포터Ⅱ(24,599대, 10.6%), 아이오닉5(22,583대, 9.8%), 테슬라 모델3 (21,456대, 9.3%), 니로EV(19,356대, 8.4%) 순이다. ’21년 중고차 매매거래 건수는 3,872천건으로 ’20년 3,874천건 보다 △0.1% (△2천건) 감소하였고, 이 중 사업자 거래는 3.3% 증가한 257만 2천건, 개인간 거래는 130만 건으로 △6.1% 감소 되었다. 수출말소는 338천건으로 전년대비(278천건) 21.6%(+60천건) 증가 하였으며, ‘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감후 ’21년에 이전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김은정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21년도 전체 자동차 판매량이 정체하는 가운데에도 친환경차 시장의 신모델 증가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등에 따라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량 보급은 높은 증가세를 나타낸 반면, 상대적으로 경유자동차는 총 등록대수가 증가세를 멈추고 처음으로 감소되었다”면서, “시장의 흐름과 시대변화에 맞는 자동차 정책의 수립·시행이 가능하도록 자동차 등록현황을 세분화하여 국민이 원하는 맞춤형 통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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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2
  • 당진시, 민선7기 역점사업 성공적 마무리 위한 보고회 개최
    [매일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사흘 간 김홍장 시장 주재로 2022년 부서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갖고 민선7기를 마무리하는 올해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주문했다. 보고 자료에 따르면 시는 올해 43개 부서에서 507건의 주요업무 추진계획 수립과 함께 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신속하고 원활한 시정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민참여 열린시정 분야에 당진형 뉴딜 2.0 추진, 2040 당진형 수소경제 로드맵 수립, 2030 4차 산업혁명 로드맵 수립, 당진형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모델 구축,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등으로 주민 권리·참여 확대 및 시민참여에 기반한 지속가능 도시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풍요로운 당진경제 분야는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한 당진사랑상품권 확대발행,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좋은 일자리 로드맵 수립, 대규모 투자유치(1조원) 전개,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지원 플랫폼 구축,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준공,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미래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조성, 당진 송산 복합 다목적 액화(암모니아)부두 조성, 당진 양곡 신터미널 조성,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민생과 경제회복, 미래먹거리 산업 확보에 나선다. 또한 함께 잘사는 농어촌 분야에서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 농촌협약 공모추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 청년농업인 영농바우처 지급실시, 제2통합RPC 준공, 물류·가공 복합형 APC건립, 공공급식 확대 추진, 농촌식품 종합유통센터 설립,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 연구, 맞춤형 단계별 귀농프로그램 운영, 개별농가 맞춤형 악취 저감사업 추진, 당진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 스마트팜 축산단지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품격 있는 교육문화 분야는 당진형 평생학습통합 플랫폼 구축(가칭:배움나루), 원도심 평생학습타운 마스터플랜 수립, 당진시 청소년재단 설립, 시민문화예술촌 운영 ,남이흥 무인종가 체험마당 조성사업 추진, 면천읍성 역사문화 도시조성,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개최, 당진시승격 10주년기념 제6회 당진시민체육대회 개최, 당진시 종합스포츠 타운 조성 등으로 역사문화·평생학습·체육도시의 위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더불어 누리는 복지 분야에서는 보훈회관 건립, 4.4독립만세운동 역사공원 조성, 보훈수당 인상, 첫 만남이용권 지원, 결식우려아동 급식지원, 다함께돌봄센터 신축 운영, 독거노인스마트 · 언택트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 공립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건립,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이상자 피해보상 운영을 추진해 양극화 완화와 포용적 복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끝으로 오봉지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남원천·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가축분뇨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사업, 미세먼지 저감 관리계획 수립, 당진-천안 고속도로건설,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녹색 건축물 지원사업,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및 LID(저영향 개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도시재생 인프라를 확대하고 친환경 미래도시 기반을 마련해 조화로운 생태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은 “민선7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와 함께 기후위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안전한 일상회복과 함께 디지털 융복합 산업 육성과 혁신적 미래대응 등 지속가능한 당진의 미래를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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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당진시, 2022년 출생아‘첫만남이용권’200만원 지급
    [매일뉴스] 당진시가 올해부터 태어나는 모든 출생아들에게 200만 원을 지급하는 ‘첫만남이용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첫만남이용권’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국가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신규 추진하는 제도로 출생아동 보호자의 국민행복카드에 이용권(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 출생아부터로, 출생 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모든 출생아로,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을 통해 가능하다. 오는 4월1일부터 지급 예정인 첫만남이용권은 일시금 2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로 지급하며 유흥업소, 레저업종, 사행업종 등 기타업종과 면세점을 제외한 전 업종(온라인 구매 포함)에서 사용가능하다. 단,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가능하고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사용종료일 후 자동 소멸된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출산지원금과 함께 지급되는 첫만남이용권이 출산가정의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생순위별로 첫째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500만 원, 넷째 이상은 1000만 원의 출산지원금과 함께 10만 원의 육아용품 교환권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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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05

실시간 경제 기사

  • 인천시, 기업진단부터 투자유치까지…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매일뉴스] 인천광역시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의 초석이 될 바이오 벤처·스타트업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22년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치료제, 백신 등 신약개발 창업을 이끌 전략적 특화 인프라 조성 사업인 'K-바이오 랩허브 구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바이오 연구개발(R·D) 및 창업 지원체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사업비는 2억 원이며, 업체당 약 1천5백만 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진다. 민간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바이오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엄선하고, 컨설팅, 멘토링 및 교육, 투자연계 등 기술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기술 보유기업 발굴 및 풀(Pool) 구축 ▲투자연계를 통한 멘토링 지원 및 자금조달을 통한 기업의 단계별 성장률 제고 ▲바이오 스타트업 창업 및 운영 지원정책 관련 창업기업 의견 수렴․분석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바이오 스타트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내달 15일까지로, 우수 예비창업자와 7년 이하의 초기 바이오․의약․의료기기 기업이 지원대상이다. 1단계 사전진단(10개사)과 2단계 우수기업 선정(5개사) 등 단계별로 기업을 발굴하고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5개 우수기업에게는 ▲기업진단 및 비즈니스모델(BM) 수립 ▲멘토링 및 교육 ▲지식재산권(IP) 고도화 ▲홍보․마케팅 ▲투자자를 위한 홍보(IR)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투자유치 지원 등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종합적으로 지원된다. 또한, 바이오 스타트업 협의체 운영 및 세미나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과제 종료 후에는 사후 관리와 투자기관 후속 연계까지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또는 인천비즈OK의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인권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단계별로 고도화된 창업 지원을 통해 고위험, 장기, 대규모 투자를 필요로 하는 바이오 창업기업들의 진입장벽이 완화되기를 희망한다.”며 “인천에 부족한 바이오 벤처․스타트업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월 인천시와 중소기업벤처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바이오 창업기업 입주공간, 실험·연구, 임상·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시설·장비와 산·학·연·병 협력 등을 한 공간에서 종합 지원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신약 연구개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혁신 바이오 창업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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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6-27
  • 인천 중구, 공유경제 자치구 공모사업 선정 ‘쾌거’
    [매일뉴스] 인천 중구가 인천시 주관'2022년 공유경제 자치구 공모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공감! 공유! 공생! 공유경제 아카데미'로, 강의 및 체험활동을 통해 주민에게 올바른 공유의 가치를 알리고 공유경제에 대한 인식을 향상하고자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서 추진한다. 공유경제는 생산된 제품을 여러 사람이 공유해 쓰는 협력 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으로, 대량생산과 소비가 특징인 20세기 자본주의 경제와 대비된다. 경제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공유경제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필요성을 체감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교육, 홍보 등의 지원체계가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사업을 구상했다. 아카데미는 7월부터 12월까지 총 13회차로 센터에서 이뤄진다. 공유경제에 관심이 있는 중구 구민을 대상으로 공유경제에 대한 개념 이해(공감하기), 사례 공유(공유하기), 체험활동(공생하기)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아카데미를 통해 공유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립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활동을 적용·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간 협력관계 형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지영 센터장은 “지역주민이 실생활에서 공유경제를 적용하여 공유문화가 확산되고, 다양한 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아카데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06-24
  • 매월 19일은 ‘일 구하는 날’··서구, ‘찾아가는 장애인 취업상담실’ 운영
    [매일뉴스] 인천 서구가 운영하는 ‘서로이음 장애인일자리지원센터’가 매월 19일을 ‘일 구하는 날’로 정하고 취업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장애인의 구직 활동을 돕는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장애인 취업상담실 19데이’로 명명한 이번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19일에 맞춰 직업상담사가 장애인복지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찾아 1:1 취업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이에 서구는 일자리 취약계층이 많은 가좌·석남 권역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접근이 편리한 동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다중집합 장소 등에서 매월 19일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19일이 주말이면 전날인 금요일에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17일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상담을 시작한 서구는 오는 7월 19일에는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 8월과 9월 19일에는 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10월에는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11월에는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 12월에는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장애인등록증을 지참 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취업상담창구를 확인 후 해당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서구는 지난해 7월 문을 연 ‘서로이음 장애인일자리지원센터’에서 전화 및 방문 상담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센터에서는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는 구인·구직 상담 및 연계 ▲취업 후 장애인과 구인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발굴 ▲ 민간일자리 연계 ▲직업상담사 동행 면접 ▲찾아가는 장애인 취업상담실 운영 등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서구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구직 상담을 받고 원하는 일자리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서구 전역으로 확대해 찾아가는 상담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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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6월 16일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및 한국 새정부 아래 한중 관계 전망 세미나 부산서 개최
    왼쪽부터 부산차이나비즈니스포럼 정충영 이사, 부경대 김창경 교수, 부산차이나비즈니스포럼 김영재 회장, 한중글로벌협회 우수근 회장, 부산연구원 장정재 연구위원, 경성대 곽복선 교수, 동서대 이홍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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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인천시장직 인수위 “부평GM 대책 마련 중”
    [매일뉴스] 민선8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판매부진으로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지엠 부평2공장에 대한 대책을 마련 중에 있다고 16일 밝혔다. 부평2공장은 현재 말리부와 트랙스 승용차를 생산하고 있으나 판매 부진으로 오는 11월까지만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는 지난 13일 인천시의 관련 부서 업무보고에서 “부평 GM이 인천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남동공단이 중소기업 경영난을 매우 잘 파악하고 있다”며 “부평 공장이 차질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인천시는 물론 중앙정부, 관계기관 등과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은 선거과정에서 부평공장을 전기차‧수소차 등 미래 친환경 차량 생산기지 전환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또 청라국제도시 커넥티드카 지원과 연계해 미래 자동차를 인천시의 대표적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인수위의 한 관계자는 “미래 자동차 뿐만 아니라 송도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영종 항공정비단지 조성, 청라 수소에너지와 로봇산업 중심 클러스터 육성 등 미래 신성장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아직까지 오는 11월 이후 부평2공장 가동방안을 세우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 되면 인력 감축과 지역 경제 위축 등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돼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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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인천시, 재개발지역 상권 및 지하도상가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 150억 원 지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는 재개발지역 상권 및 지하도상가 소상공인을 위해 150억 원의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개발지역 상권 활성화'및 '지하도상가 활성화' 특례보증 사업으로, 융자 규모는 각각 50억 원(업체당 최대 2천만 원), 100억 원(업체당 최대 3천만 원)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동시에 시작된다. 이번 특례보증 사업은 각종 도시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 등)으로 기존 상권이 축소돼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개발지역 주변 상권과 최근 시 조례개정의 영향 및 온라인 구매확대 추세로 매출감소를 겪는 지하도 상가 소상공인들을 정책적으로 배려하고자 계획됐다. 시는 경영안정자금 지원과 함께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일정기간 지원코자 최초 3년간 1.5%의 이차보전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총 13억 원의 보증재원을 출연할 예정이며. 인천신용보증재단은 대출을 위한 신용보증을, 시중은행은 보증에 따른 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우선, '재개발지역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은 인천 내 정비사업구역·재정비촉진지구(해제지역 포함) 및 인근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을 지원대상으로 하며, 최대 2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보증완료 후 대출 신청은 하나은행에서 진행된다. '지하도상가 활성화' 특례보증은 인천시가 관리하는 지하도상가에 입주한 소상공인을 지원대상으로 하며,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보증완료 후 대출 신청은 신한은행에서 진행된다. 융자 조건은 만기 5년 이내에서 원금 분할상환 조건으로 운용되나, 대출자 개인의 선택 하에 거치기간 없이 바로 원금분할상환 하거나 만기를 5년보다 단축하는 것도 가능하다. 보증료는 5년 만기의 경우에는 기본 0.8%를 적용하고, 거치기간 없이 바로 분할상환 하거나 만기를 5년보다 단축하는 경우에는 0.2%p를 추가 감면해 준다. 다만, 최근 3개월 내 인천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지원을 이미 받았거나, 보증제한 업종(도박ㆍ유흥ㆍ향락, 담배 관련 업종 등), 기존 대출의 연체·체납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조인권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각종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비대면 소비패턴 증가로 기존 상권이 축소되고 영업에 상당한 타격을 받고 있는 재개발지역과 지하도 상가 소상공인들에게 더욱 큰 관심과 지원을 드리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찾아내 도움이 절실한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금융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자금이 소진되는 시점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해당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인천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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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6-15
  • 인천시, 연말까지 지역특화 전시·컨벤션 연달아 개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가 올 하반기 잇따라 개최되는 지역특화 전시 및 컨벤션 지원을 통해 ‘마이스 도시 인천’의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인천시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개최되는 총 13건의 지역특화 전시·컨벤션 및 이벤트에 17억1천38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24일 열리는 ‘국제해양·안전대전’을 시작으로, 9월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 10월 ‘국제치안 산업대전’, 11월 ‘코리아 뷰티&코스메틱 쇼’·‘코리아 마이스 엑스포’·‘K-UAM 콘펙스’·‘바이오·제약 인천 글로벌 콘펙스’까지 지역특화 전시회가 연말까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바이오·항공·환경·뷰티 등 인천 전략 산업 및 인천형 뉴딜정책에 부합한 전시·컨벤션 육성을 통해 국제 마이스 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올해 ‘국제치안 산업대전’과 ‘국제해양안전대전’등 2개 전시회가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사업에 나란히 선정돼 총 1억5백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지난 5월에는 시와 경찰청이 공동주최하는 ‘국제치안 산업대전’이 국제전시협회(UFI, Union des Foires Internationales)의 엄격한 국제전시 인증을 신규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다. 이로써 인천은 ‘대한민국 화학제조산업대전’, ‘국제해양안전대전’등과 함께 총 3개의 국제전시협회(UFI) 국제인증 전시회를 보유하게 됨과 동시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역특화 및 글로벌 전시회 육성을 위한 ‘국제치안산업 박람회’를 개최해 국내·외 114개 사, 391부스 전시 참가, 7천586명의 참관객 방문을 통해 치안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K-UAM 콘펙스’성공 개최를 통해 인천형 도심항공교통 생태계 구축 등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의 최적지로서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썼다. 또한,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내 주요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한 82개 사가 참여하는 ‘국제 바이오·제약 전시회’를 신규 개최해 바이오·제약 투자상담회 등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인천형 바이오 뉴딜사업의 성장 촉진을 도모했다. 시는 오는 9월 신규 개최 예정인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등 지역특화 전시·컨벤션 확대 개최를 통해 20만 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 참관객 유치 및 약 3천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지난해 기준 약 30% 상승치)를 기대하고 있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우리시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마이스 지원센터 개소 및 인천 마이스 관광 포럼 개최,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사업 지속 추진 등 행사 유치 및 마이스 산업 생태계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면서 “마이스 산업이 인천시의 특화산업 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특화전시 및 컨벤션 개최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코로나19로 마이스 산업이 큰 타격을 받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산업 생태계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1월 개소한 ‘인천 마이스지원센터’를 위기대응 시설로 지정하고 마이스 위기극복 사업자금 지원 및 코로나 피해 종합상담실을 운영해왔다. 또한 마이스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화상회의 시스템 ▲가상스튜디오 ▲3D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취소된 행사를 대상으로 임대료 및 위약금을 전액 면제하고, 시설에 대해서는 교통유발 부담금 등을 감면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년 대비 32%가 증가한 총 33건의 국제회의를 유치·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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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인천시, 강화 ‘창후항 어촌뉴딜사업’ 순항
    [매일뉴스] 강화군의‘창후항 어촌뉴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창후항 공유수면매립이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및 규정ㆍ절차에 따라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창후항 어촌뉴딜은 강화군 하점면 창후항 공유수면을 약 1,675.17㎡ 규모로 매립한 후 어항시설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약 18억 원의 강화군 예산이 투입되며 2023년 9월 27일 매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달 30일 창후항 어촌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해 △매립면허의 내용의 이행 여부 △매립실시계획 내용의 이행 여부 △기타 주요사항 등을 점검했다. 지도 ․ 점검 결과, 매립작업의 현재 공정률은 5%로 매립실시계획 내용에 포함된 사업계획서ㆍ설계도서 등과 부합하게 사업이 추진 중임을 확인했다. 강화군 담당자는 “당초 매립작업 완료 시기를 내년 9월말까지로 계획했으나 본격적으로 매립사업이 시작되면 올해 안으로 조기준공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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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서구, 청년e음카드 본격 출시 앞두고 발급 이벤트 진행
    [매일뉴스] 인천 서구는 MZ세대 청년 트렌드인 ‘가치소비’를 부각한 지역화폐 ‘청년e음카드’의 본격 출시에 앞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e음카드는 광고나 브랜드 이미지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 가치판단을 토대로 제품을 구매하는 MZ세대 청년들의 소비 성향에 맞춰 서구에서 출시하는 ‘청년맞춤’e음카드이다. 특히 서구는 청년이 ESG 경영을 실현하고 있는 관내 기업과 ‘동행가맹점’으로 협약해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등 실용적인 혜택을 가득 담았다. 서구는 오는 7월 본격적인 청년e음카드 출시에 앞서 ‘리미티드에디션’카드 무료 발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서구 청년 정책 만족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청년e음카드와 각인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e음카드를 통해 청년들의 가치소비가 지역 내에서 이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갓성비 멤버십 혜택이 가득한 청년e음카드 발급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청년e음카드는 오는 7월부터 ‘인천e음’어플을 통해 발급할 예정이며 추후 온라인 청년센터 홈페이지 오픈 시 회원가입을 한 후 멤버십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또는 공동체협치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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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중소벤처기업부 '2022년 2분기 손실보상 선지급’ 6월 9일부터 신청 시작, 신청·약정 후 1영업일 이내 지급
    [매일뉴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6월 9일부터 ‘2022년 2분기 손실보상 선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선지급은 5월 29일(일) 국회를 통과한 추경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2022년 4월 1일부터 2022년 4월 17일까지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소기업 61.2만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선지급 금액은 2022년 2분기 방역조치기간(17일)과 상향 조정된 하한액(100만원)을 고려해 100만원을 지급한다. 선지급은 6월 9일 오전 9시부터 공휴일·주말 관계없이 ‘손실보상 선지급.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시접속 분산을 위해 첫 5일간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를 시행하며, 이후에는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시간은 5부제 기간 중에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이며, 5부제가 적용되지 않는 6월 14일(화)부터는 오전 9시부터 24시간 접수한다. 신청 후 이번 선지급 대상자로 확인되면 소진공에서 문자로 약정방법을 안내하며, 약정을 완료하면 1영업일 이내에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2022년 1분기 손실보상 본지급 전에 선지급 신청을 마감할 예정으로,상세일정은 추후 ‘손실보상선지급.kr’을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손실보상선지급.kr’,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 기업마당에서 확인하거나, 손실보상 콜센터, 소진공 70개 지역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중기부 조주현 차관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했던 2021년 4분기 및 2022년 1분기 선지급을 신청한 55만개사 중 95%에 달하는 52만개사에 2.3조원을 지급해 드릴 수 있었다”며,“이번에도 선지급을 신청하신 분들이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받으실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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