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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강화군청은 왜 T신문사에 550만원 짜리 거액의 광고료를 집행했나?
    [기자수첩] 강화군민의 혈세가 줄줄 새는 것으로 보여진다. 본지가 2022년 10월 13일 자 기사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정보공개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인천지방자치단체 시군구 4개 중에 강화군청이 광고비를 계양구청보다 1억 8천만 원이나 많게 지급했던 사실을 확인해 기사화했었는데 이번에는 강화군청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터넷 신문 T 신문사에 550만 원짜리 광고료를 지급하여 큰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T 신문사에 550만 원이란 거액의 광고를 군민의 혈세로 지급한 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강화군청의 당시 홍보팀장, 언론담당 공보관은 물론이고 유천호 강화 군수도 강화군민의 따가운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인즉 2021년 6월 7일 T 신문사는 이슈 추적 "이건 뭐임 유천호 강화 군수의 유별난 땅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유천호 군수를 질타하는 기사로 강화가 온통 유천호 군수 기사 및 동영상으로 들끓었으며 가장 큰 이슈가 되었었다. 그후 T 신문사에서는 2022년 8월 4일 자 기사를 통해 유천호 강화 군수 매니페스트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 수상이라는 제목으로 유천호 군수에게 우호적인 기사가 나갔다. 그리고 2022년 8월 24일 자에 강화군청에서 T 신문사에게 거액의 550만 원짜리 광고료를 지급한 것이다. 강화군청 S홍보팀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중에 왜 다른 메이저급 신문사는 최대로 지급한것이 경기ㅇㅇ사가 유일하게 330만원이고 적게는 110만원, 220만원인데 반하여 유독 T신문사만 550만원짜리 광고를 줬냐는 질문에 대가성은 아니고 농특산물 홍보 배너를 길게 요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담당관실의 젊은 K 주무관은 대가성으로 T 신문사에 550만 원짜리 광고를 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크게 흥분하며 본 기자의 말도 제대로 듣지도 않고 큰소리로 다 알면서 그러냐며 광고기간을 길게 해서 550만 원을 지급했고 T 신문사에 알아보면 될 것 아니냐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강화군청 행정과 홈보미디어팀의 말단 공무원이 신문사의 대표에게 흥분하여 T 신문사에 물어보고 기사를 쓰라며 부하 직원에게 잘못했다고 훈계하고 명령하듯이 큰소리로 말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은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본 기자는 통화 후 한참 동안 자괴감을 느끼며 며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왜 특히 유별나게 다른 시군 구청 공무원들에 비해 강화군 일부 공무원은 사실을 알리려는 기자들에게는 공손하지 못하고 막무가내인 걸까? 강화 군수가 그렇게 언론인을 대하라고 가리키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다. 그리고 자식이 잘못하면 교육을 잘못시켰다고 부모가 욕먹지 않는가? 다른 시군구의 홍보팀 관계자 및 과장급 이상하고 통화해도 대부분 너무나도 상냥하고 친절하고 예의가 바른데 말이다. 강화군청의 홍보팀 S 팀장과 K 주무관의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변명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그러면 타 메이져급 신문사도 550만 원짜리 광고를 주면서 기간을 길게 주면 싫어할 신문사가 어디 있겠는가? 광고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형평성에 맞게 적당한 금액의 광고를 집행하라는 것이다. 유천호 군수의 잘못된 행정을 지적했다가 다시 우호적인 기사를 써주면 거액의 광고를 주는 것인가? 제발 세금을 아껴 쓰고 군민을 무서워하기 바란다. 그대들은 머지않아 강화군청을 떠나지만 강화에 사는 수많은 후손들이 대대손손 큰 아픔 없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T 신문사 기획실에 광고건에 대해 문의한 결과 기획실 관계자는 기사를 써줘서 광고를 받은 건지 배너로 광고를 받은 건지 자사 매출에 관하여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답변을 거부하였다. [반론보도] 강화군 광고료 집행 보도 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11. 01.자 오피니언면 「강화군청은 왜 T신문사에 550만 원 짜리 거액의 광고료를 집행했나?」 제목의 기사에서 "강화군이 특정매체에서 유 군수에게 우호적인 기사가 나가자 거액의 광고료를 지급했다. 누가 봐도 군에서 대가성으로 광고를 주었다고 의심하지 않겠는가?"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화군은 "유천호 군수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분 '약속대상' 수상 관련 기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50여 개가 넘는 언론사에서 보도한 내용으로 T신문사 광고료는 광고기간, 매체의 영향력 등을 고려하여 산정된 것이며 따라서 광고성 광고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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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기자수첩]시민의 혈세로 신문사에 억 소리나게 퍼주는 지자체의 행정광고비
    [기자수첩]인천시 각 지자체에서 1년에 신문사에 쏱아붓는 행정광고료(정부광고료)가 각 지자체마다 년 1억이상이 넘고 금액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밝혀져 크게 논란이 될것으로 보인다. 본지는 정보공개 요청으로 2021.1월부터 2022년8월까지 인천서구청, 인천계양구청, 인천부평구청, 인천강화군청에서 언론사에 광고비로 얼마나 지출하나 확인해보았다. 인천서구청이 2억8천666만원, 인천부평구청 2억6천400만원으로 대동소이 하였고 인천계양구청이 1억3천530만원, 인천강화군청이 3억2천330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눈에 띄는곳은 계양구청과 강화군청 이었다. 계양구청은 1억3천530만원인데 비해 강화군청은 그 배가 훨씬 넘는 3억2천330만원이나 되는 거액의 혈세를 신문사에 광고료로 쏱아붓고 있었다. 계양구청은 국민세금을 최대한 아껴 광고비를 지출한것이고 강화군청은 계양구청 보다 배도넘는 1억8천800만원이나 되는 금액의 혈세를 광고비로 지출하므로서 강화군민의 혈세를 낭비했다고 보여진다. 또한 특이한점 또 하나는 계양구청은 메이저급 신문사든 소규모 신문사던 똑같이 110만원 짜리 광고를 일률적으로 지급했다는 점이고 다른 구청과 군청는 110만원부터 605만원까지 금액 차이가 상당히 컷다는 점이다. 왜 이런 지자체별로 신문사에 지급하는 광고료가 차이가 많은걸까? 물론 메이저급의 신문사도 있겠고 광고 게제 시간이나 기간,사이즈에 따른 차이가 있을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지자체 홍보부서의 담당자, 팀장, 과장 입맛에 맞으면 광고를 주고 금액도 천차만별인 것이고 신문사가 찍히고 힘 없으면 않주는 식이다. 또한 지자체마다 자기들만의 광고 지급기준을 만들어 신문사를 쥐락펴락 한다는 점이다. 그 지자체를 않좋은 건으로 지적하고 기사를 내면 광고를 않주는 식이다. 그러니 신문사가 지자체에서 광고를 주기때문에 언론사가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면 계양구청 에서 일괄적으로 광고비를 110만원으로 지급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본 기자는 관공서에서 신문사에 지출하는 광고비가 너무 과하다는 말을 하고싶은 것이다. 왜 자기돈 아니라고 국민의 피같은 세금을 1년에 몇억씩 지출하느냐 이다. 계양구청에서 어떠한 압박에도 굴하지않고 메이져급의 신문사건 소규모의 신문사건 일률적으로 110만원의 광고료를 지급하여 구민의 세금을 알뜰하게 사용한것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크게 칭찬할 일이며, 지자체에서 광고비로 1년에 얼마이상 지출을 못하도록 법으로 제정한다면 국민의 혈세가 언론담당 부서의 장이나 지자체장의 입맛대로 광고비가 들쑥날쑥 집행되는 일이 없어질 것이다. 이제는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를 떠나 신문사는 지자체가 잘못하면 지적하고 지자체는 신문사에 광고에 따른 광고비를 일정한 기준을 만들어 몇년이상 꾸준히 보도자료를 올려주면 메이져급 하고 큰 차별없이 광고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본다. 단 그 금액은 국민의 혈세를 최대한 아끼고 한번 광고 나갈때마다 550만원, 1100만원이 아닌 110만원 정도의 금액이 적당하다고 보이며 그래야 신문사도 지자체에 의지하지 않고 나름대로 자립하려 노력할 것이고 자격이 않되는 신문사는 자연 도태될 것이다. 지자체 광고발주 담당부서의 책임자가 마음에 드는 신문사는 광고를 주고 그렇지 않은 신문사는 광고를 않주는 병폐는 사라져야 한다. 이제는 행정광고로 신문사를 좌지우지 하려해도 않될것이며 신문사도 광고를 않주면 기사를 쓰겠다는 겁박의 시대는 없어져야할 시대의 유산이라 생각한다. 제목: [반론보도] 지자체 행정광고비 보도 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10월 13일 자 오피니언면 「[기자수첩] 시민의 혈세로 신문사에 억 소리 나게 퍼주는 지자체의 행정광고비」 제목의 기사에서 "강화군청은 계양구청 보다 배도 넘는 금액의 혈세를 광고비로 지출함으로써 군민의 혈세를 낭비했다고 보여진다. 계양구청은 메이저급 신문사든 소규모 신문사든 똑 같은 금액의 광고를 일률적으로 지급했는데 다른 구청과 군청은 110만 원부터 605만 원까지 금액 차이가 상당히 크다. 지자체 광고 발주 담당 부서의 책임자가 마음에 드는 신문사는 광고를 주고 그렇지 않은 신문사는 광고를 않 주는 병폐는 사라져야 한다."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화군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판매부진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워 이러한 사정을 고려해 홍보활동을 한 것이고, 타 도농복합지역 지자체와 비교할 때 홍보 예산이 특별히 많다고 할 수 없다. 또한, 매체가 다양화되고 언론사가 늘어나면서, 광고 예산의 합리적 집행을 위해 각 매체의 보급력, 파급력,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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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3
  • 강화군 6.1 지방선거 출마자들 전과자 수두룩
    사기와공갈 전과2범 무소속 유천호 강화군수후보 국민의힘전과4범강화군나선거구배충원후보 더불어민주당전과4범강화군가선거구김건하후보 국민의힘전과3범강화군가선거구한승희후보 무소속강화군나선거구이영민후보전과2범 국민의힘권태형후보강화군나선거구전과1범 [기자수첩] 6.1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강화군 후보자들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명부 전과 공개에 따르면 전과자가 수두룩한것으로 나타났다. 출마자 13명중에 6명이 전과자로 많게는 전과4범부터 전과1범까지 있었으며 죄명은 사기,공갈에 음주,음주뺑소니 식품위생법위반, 근로기준법위반,공직선거및부정선거방지법위반,공무집행방해,사고후 도주및미조치,무면허운전,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관한법률위반,상해등 죄명도 다양했다. 본 매일뉴스는 중앙선관위에서 공개한 강화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전과내역을 강화군민들의 알권리와 공익차원에서 전과기록을 낱낱이 공개하기로 하였다. 먼저 강화군 구.시.군의장 선거에서는 유천호 무소속후보가 사기로 징역8월를 살고 공갈로 벌금200만원의 처벌을 받았으며 더불어민주당 한연희후보와 무소속 윤재상후보는 전과가 전혀없이 깨끗하다. 다음에 강화군 시.도.의회 선거에는 문경신후보의 사퇴로 무투표로 강화군시의원에 당선된 박용철후보는 깨끗하고 더불어민주당 간판을 가지고 등록했다가 사퇴한 문경신후보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사고후 도주)로 벌금 1000만원의 전과가 있었다. 강화군 가선거구에 출마한 구.시.군의회 의원선거 후보들을 보면 36세인 더불어민주당 오현식후보는 전과가 없고 김건하후보는 전과 4범이다.김건하후보의 죄명은 식품위생법 위반이 2건으로 벌금 합300만원 공직선거및부정선거방지법 위반으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벌금 200만원이나 낸 전력이 있다. 그런데 아주 이상한것은 김건하후보는 재산이 -129,153천원인데 세금을 8,841천원이나 냈고 무소속 이영민후보는 재산이583,702천원인데도 세금을 7,608천원을 낸것으로 되어있다.물론 타후보들도 여럿이 김건하후보보다 재산이 무척 많은데도 세금을 적게 내었다.이것은 무슨뜻일까?김건하후보가 정상적으로 세금을 낸것인가?아니면 계산을 잘못하여 세금을 더많이 낸것인가? 아니면 다른 후보들이 탈세를 한것인가?관계기관의 조사가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국민의힘 가선구에 출마한 후보를 보면 박승한후보는 깨끗한 반면 47세의 한승희후보는 전과 3범이다.죄명은 공무집행방해,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특별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차량)으로 징역8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고 또 4년후에는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위반으로 벌금150만원 또 2015년도에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300만원씩이나 받았다. 다음은 나선거구를 살펴보자. 국민의 힘 배충원후보는 전과 4범이나 된다.죄명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이 3건씩이나 되는데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도 있다.3건의 벌금합계가 650만원이나 되며 1건은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징역4월 집행유예 1년을 받았다. 국민의 힘 철학박사 학위소지자인 권태형후보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을 받은 전과 1범이다. 국민의 힘 최중찬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흥열후보는 아주 깨끗하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영민후보도 전과2범 이다.죄명은 상해로 벌금100만원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차량)과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 미조치)혐의이다 얼마전까지 국민의힘 공천을 받았던 유천호 후보까지 포함하면 강화군 국민의 힘 후보 전과합이 전과10범이고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하후보 1명 전과4범인데 비해 국민의 힘은 유천호후보를 빼더라도 전과8범이나 된다.민주당에 비해 더블스코어다. 전과자 밭이라해도 무방하다.전과자수도 유천호후보를 빼더라도 국민의 힘은 전과자가 가선거구에 1명 나선거구에 2명이고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하후보 1명이어서 3:1인 셈이다. 왜 강화군민들은 이런 전과자들을 군수나 군의원으로 뽑아 주었는지 본기자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못하겠다. 특히 유천호 전 군수는 다른전과도 아니고 사기,공갈 전과자다.군수에 다시 당선된다면 군민을 상대로 사기와 공갈을 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제 더이상 군수도 군의원도 전과자가 강화군을 이끄는 일은 절대 없어야 겠다고 본기자도 강화군에 사는 한사람의 주민으로써 생각한다. 정치를 하려면 예전부터 전과가 없도록 자기관리를 철저히 했어야 된다고 본다.만약에 이런 전과자들을 강화군을 대표하는 군수로 강화군을 감시 해야하는 군의원으로 뽑으면 군민을 얼마나 우습게 볼것인가? 더이상 그런 사기, 공갈, 음주뺑소니, 음주, 상해, 폭력등 파렴치한 전과자는 군민의 손으로 이번선거에서 철저하고 강력히 심판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고 강화군민을 진정으로 위한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전과자들은 후보를 사퇴하고 자숙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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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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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강화군청은 왜 T신문사에 550만원 짜리 거액의 광고료를 집행했나?
    [기자수첩] 강화군민의 혈세가 줄줄 새는 것으로 보여진다. 본지가 2022년 10월 13일 자 기사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정보공개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인천지방자치단체 시군구 4개 중에 강화군청이 광고비를 계양구청보다 1억 8천만 원이나 많게 지급했던 사실을 확인해 기사화했었는데 이번에는 강화군청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터넷 신문 T 신문사에 550만 원짜리 광고료를 지급하여 큰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T 신문사에 550만 원이란 거액의 광고를 군민의 혈세로 지급한 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강화군청의 당시 홍보팀장, 언론담당 공보관은 물론이고 유천호 강화 군수도 강화군민의 따가운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인즉 2021년 6월 7일 T 신문사는 이슈 추적 "이건 뭐임 유천호 강화 군수의 유별난 땅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유천호 군수를 질타하는 기사로 강화가 온통 유천호 군수 기사 및 동영상으로 들끓었으며 가장 큰 이슈가 되었었다. 그후 T 신문사에서는 2022년 8월 4일 자 기사를 통해 유천호 강화 군수 매니페스트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 수상이라는 제목으로 유천호 군수에게 우호적인 기사가 나갔다. 그리고 2022년 8월 24일 자에 강화군청에서 T 신문사에게 거액의 550만 원짜리 광고료를 지급한 것이다. 강화군청 S홍보팀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중에 왜 다른 메이저급 신문사는 최대로 지급한것이 경기ㅇㅇ사가 유일하게 330만원이고 적게는 110만원, 220만원인데 반하여 유독 T신문사만 550만원짜리 광고를 줬냐는 질문에 대가성은 아니고 농특산물 홍보 배너를 길게 요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담당관실의 젊은 K 주무관은 대가성으로 T 신문사에 550만 원짜리 광고를 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크게 흥분하며 본 기자의 말도 제대로 듣지도 않고 큰소리로 다 알면서 그러냐며 광고기간을 길게 해서 550만 원을 지급했고 T 신문사에 알아보면 될 것 아니냐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강화군청 행정과 홈보미디어팀의 말단 공무원이 신문사의 대표에게 흥분하여 T 신문사에 물어보고 기사를 쓰라며 부하 직원에게 잘못했다고 훈계하고 명령하듯이 큰소리로 말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은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본 기자는 통화 후 한참 동안 자괴감을 느끼며 며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왜 특히 유별나게 다른 시군 구청 공무원들에 비해 강화군 일부 공무원은 사실을 알리려는 기자들에게는 공손하지 못하고 막무가내인 걸까? 강화 군수가 그렇게 언론인을 대하라고 가리키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다. 그리고 자식이 잘못하면 교육을 잘못시켰다고 부모가 욕먹지 않는가? 다른 시군구의 홍보팀 관계자 및 과장급 이상하고 통화해도 대부분 너무나도 상냥하고 친절하고 예의가 바른데 말이다. 강화군청의 홍보팀 S 팀장과 K 주무관의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변명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그러면 타 메이져급 신문사도 550만 원짜리 광고를 주면서 기간을 길게 주면 싫어할 신문사가 어디 있겠는가? 광고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형평성에 맞게 적당한 금액의 광고를 집행하라는 것이다. 유천호 군수의 잘못된 행정을 지적했다가 다시 우호적인 기사를 써주면 거액의 광고를 주는 것인가? 제발 세금을 아껴 쓰고 군민을 무서워하기 바란다. 그대들은 머지않아 강화군청을 떠나지만 강화에 사는 수많은 후손들이 대대손손 큰 아픔 없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T 신문사 기획실에 광고건에 대해 문의한 결과 기획실 관계자는 기사를 써줘서 광고를 받은 건지 배너로 광고를 받은 건지 자사 매출에 관하여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답변을 거부하였다. [반론보도] 강화군 광고료 집행 보도 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11. 01.자 오피니언면 「강화군청은 왜 T신문사에 550만 원 짜리 거액의 광고료를 집행했나?」 제목의 기사에서 "강화군이 특정매체에서 유 군수에게 우호적인 기사가 나가자 거액의 광고료를 지급했다. 누가 봐도 군에서 대가성으로 광고를 주었다고 의심하지 않겠는가?"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화군은 "유천호 군수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분 '약속대상' 수상 관련 기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50여 개가 넘는 언론사에서 보도한 내용으로 T신문사 광고료는 광고기간, 매체의 영향력 등을 고려하여 산정된 것이며 따라서 광고성 광고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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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기자수첩]시민의 혈세로 신문사에 억 소리나게 퍼주는 지자체의 행정광고비
    [기자수첩]인천시 각 지자체에서 1년에 신문사에 쏱아붓는 행정광고료(정부광고료)가 각 지자체마다 년 1억이상이 넘고 금액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밝혀져 크게 논란이 될것으로 보인다. 본지는 정보공개 요청으로 2021.1월부터 2022년8월까지 인천서구청, 인천계양구청, 인천부평구청, 인천강화군청에서 언론사에 광고비로 얼마나 지출하나 확인해보았다. 인천서구청이 2억8천666만원, 인천부평구청 2억6천400만원으로 대동소이 하였고 인천계양구청이 1억3천530만원, 인천강화군청이 3억2천330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눈에 띄는곳은 계양구청과 강화군청 이었다. 계양구청은 1억3천530만원인데 비해 강화군청은 그 배가 훨씬 넘는 3억2천330만원이나 되는 거액의 혈세를 신문사에 광고료로 쏱아붓고 있었다. 계양구청은 국민세금을 최대한 아껴 광고비를 지출한것이고 강화군청은 계양구청 보다 배도넘는 1억8천800만원이나 되는 금액의 혈세를 광고비로 지출하므로서 강화군민의 혈세를 낭비했다고 보여진다. 또한 특이한점 또 하나는 계양구청은 메이저급 신문사든 소규모 신문사던 똑같이 110만원 짜리 광고를 일률적으로 지급했다는 점이고 다른 구청과 군청는 110만원부터 605만원까지 금액 차이가 상당히 컷다는 점이다. 왜 이런 지자체별로 신문사에 지급하는 광고료가 차이가 많은걸까? 물론 메이저급의 신문사도 있겠고 광고 게제 시간이나 기간,사이즈에 따른 차이가 있을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지자체 홍보부서의 담당자, 팀장, 과장 입맛에 맞으면 광고를 주고 금액도 천차만별인 것이고 신문사가 찍히고 힘 없으면 않주는 식이다. 또한 지자체마다 자기들만의 광고 지급기준을 만들어 신문사를 쥐락펴락 한다는 점이다. 그 지자체를 않좋은 건으로 지적하고 기사를 내면 광고를 않주는 식이다. 그러니 신문사가 지자체에서 광고를 주기때문에 언론사가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면 계양구청 에서 일괄적으로 광고비를 110만원으로 지급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본 기자는 관공서에서 신문사에 지출하는 광고비가 너무 과하다는 말을 하고싶은 것이다. 왜 자기돈 아니라고 국민의 피같은 세금을 1년에 몇억씩 지출하느냐 이다. 계양구청에서 어떠한 압박에도 굴하지않고 메이져급의 신문사건 소규모의 신문사건 일률적으로 110만원의 광고료를 지급하여 구민의 세금을 알뜰하게 사용한것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크게 칭찬할 일이며, 지자체에서 광고비로 1년에 얼마이상 지출을 못하도록 법으로 제정한다면 국민의 혈세가 언론담당 부서의 장이나 지자체장의 입맛대로 광고비가 들쑥날쑥 집행되는 일이 없어질 것이다. 이제는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를 떠나 신문사는 지자체가 잘못하면 지적하고 지자체는 신문사에 광고에 따른 광고비를 일정한 기준을 만들어 몇년이상 꾸준히 보도자료를 올려주면 메이져급 하고 큰 차별없이 광고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본다. 단 그 금액은 국민의 혈세를 최대한 아끼고 한번 광고 나갈때마다 550만원, 1100만원이 아닌 110만원 정도의 금액이 적당하다고 보이며 그래야 신문사도 지자체에 의지하지 않고 나름대로 자립하려 노력할 것이고 자격이 않되는 신문사는 자연 도태될 것이다. 지자체 광고발주 담당부서의 책임자가 마음에 드는 신문사는 광고를 주고 그렇지 않은 신문사는 광고를 않주는 병폐는 사라져야 한다. 이제는 행정광고로 신문사를 좌지우지 하려해도 않될것이며 신문사도 광고를 않주면 기사를 쓰겠다는 겁박의 시대는 없어져야할 시대의 유산이라 생각한다. 제목: [반론보도] 지자체 행정광고비 보도 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10월 13일 자 오피니언면 「[기자수첩] 시민의 혈세로 신문사에 억 소리 나게 퍼주는 지자체의 행정광고비」 제목의 기사에서 "강화군청은 계양구청 보다 배도 넘는 금액의 혈세를 광고비로 지출함으로써 군민의 혈세를 낭비했다고 보여진다. 계양구청은 메이저급 신문사든 소규모 신문사든 똑 같은 금액의 광고를 일률적으로 지급했는데 다른 구청과 군청은 110만 원부터 605만 원까지 금액 차이가 상당히 크다. 지자체 광고 발주 담당 부서의 책임자가 마음에 드는 신문사는 광고를 주고 그렇지 않은 신문사는 광고를 않 주는 병폐는 사라져야 한다."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화군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판매부진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워 이러한 사정을 고려해 홍보활동을 한 것이고, 타 도농복합지역 지자체와 비교할 때 홍보 예산이 특별히 많다고 할 수 없다. 또한, 매체가 다양화되고 언론사가 늘어나면서, 광고 예산의 합리적 집행을 위해 각 매체의 보급력, 파급력,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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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3
  • 강화군 6.1 지방선거 출마자들 전과자 수두룩
    사기와공갈 전과2범 무소속 유천호 강화군수후보 국민의힘전과4범강화군나선거구배충원후보 더불어민주당전과4범강화군가선거구김건하후보 국민의힘전과3범강화군가선거구한승희후보 무소속강화군나선거구이영민후보전과2범 국민의힘권태형후보강화군나선거구전과1범 [기자수첩] 6.1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강화군 후보자들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명부 전과 공개에 따르면 전과자가 수두룩한것으로 나타났다. 출마자 13명중에 6명이 전과자로 많게는 전과4범부터 전과1범까지 있었으며 죄명은 사기,공갈에 음주,음주뺑소니 식품위생법위반, 근로기준법위반,공직선거및부정선거방지법위반,공무집행방해,사고후 도주및미조치,무면허운전,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관한법률위반,상해등 죄명도 다양했다. 본 매일뉴스는 중앙선관위에서 공개한 강화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전과내역을 강화군민들의 알권리와 공익차원에서 전과기록을 낱낱이 공개하기로 하였다. 먼저 강화군 구.시.군의장 선거에서는 유천호 무소속후보가 사기로 징역8월를 살고 공갈로 벌금200만원의 처벌을 받았으며 더불어민주당 한연희후보와 무소속 윤재상후보는 전과가 전혀없이 깨끗하다. 다음에 강화군 시.도.의회 선거에는 문경신후보의 사퇴로 무투표로 강화군시의원에 당선된 박용철후보는 깨끗하고 더불어민주당 간판을 가지고 등록했다가 사퇴한 문경신후보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사고후 도주)로 벌금 1000만원의 전과가 있었다. 강화군 가선거구에 출마한 구.시.군의회 의원선거 후보들을 보면 36세인 더불어민주당 오현식후보는 전과가 없고 김건하후보는 전과 4범이다.김건하후보의 죄명은 식품위생법 위반이 2건으로 벌금 합300만원 공직선거및부정선거방지법 위반으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벌금 200만원이나 낸 전력이 있다. 그런데 아주 이상한것은 김건하후보는 재산이 -129,153천원인데 세금을 8,841천원이나 냈고 무소속 이영민후보는 재산이583,702천원인데도 세금을 7,608천원을 낸것으로 되어있다.물론 타후보들도 여럿이 김건하후보보다 재산이 무척 많은데도 세금을 적게 내었다.이것은 무슨뜻일까?김건하후보가 정상적으로 세금을 낸것인가?아니면 계산을 잘못하여 세금을 더많이 낸것인가? 아니면 다른 후보들이 탈세를 한것인가?관계기관의 조사가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국민의힘 가선구에 출마한 후보를 보면 박승한후보는 깨끗한 반면 47세의 한승희후보는 전과 3범이다.죄명은 공무집행방해,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특별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차량)으로 징역8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고 또 4년후에는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위반으로 벌금150만원 또 2015년도에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300만원씩이나 받았다. 다음은 나선거구를 살펴보자. 국민의 힘 배충원후보는 전과 4범이나 된다.죄명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이 3건씩이나 되는데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도 있다.3건의 벌금합계가 650만원이나 되며 1건은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징역4월 집행유예 1년을 받았다. 국민의 힘 철학박사 학위소지자인 권태형후보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을 받은 전과 1범이다. 국민의 힘 최중찬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흥열후보는 아주 깨끗하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영민후보도 전과2범 이다.죄명은 상해로 벌금100만원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차량)과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 미조치)혐의이다 얼마전까지 국민의힘 공천을 받았던 유천호 후보까지 포함하면 강화군 국민의 힘 후보 전과합이 전과10범이고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하후보 1명 전과4범인데 비해 국민의 힘은 유천호후보를 빼더라도 전과8범이나 된다.민주당에 비해 더블스코어다. 전과자 밭이라해도 무방하다.전과자수도 유천호후보를 빼더라도 국민의 힘은 전과자가 가선거구에 1명 나선거구에 2명이고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하후보 1명이어서 3:1인 셈이다. 왜 강화군민들은 이런 전과자들을 군수나 군의원으로 뽑아 주었는지 본기자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못하겠다. 특히 유천호 전 군수는 다른전과도 아니고 사기,공갈 전과자다.군수에 다시 당선된다면 군민을 상대로 사기와 공갈을 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제 더이상 군수도 군의원도 전과자가 강화군을 이끄는 일은 절대 없어야 겠다고 본기자도 강화군에 사는 한사람의 주민으로써 생각한다. 정치를 하려면 예전부터 전과가 없도록 자기관리를 철저히 했어야 된다고 본다.만약에 이런 전과자들을 강화군을 대표하는 군수로 강화군을 감시 해야하는 군의원으로 뽑으면 군민을 얼마나 우습게 볼것인가? 더이상 그런 사기, 공갈, 음주뺑소니, 음주, 상해, 폭력등 파렴치한 전과자는 군민의 손으로 이번선거에서 철저하고 강력히 심판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고 강화군민을 진정으로 위한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전과자들은 후보를 사퇴하고 자숙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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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1
  • [기자수첩] ‘꾀병환자’ ‘마디모(MAthematical DYnamic MOdels)’ 신청 하세요.
    [박종환 매일뉴스 보도국장]운전을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경미한 접촉사고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이런 경우에 본인이 100% 과실이라도경미한 사고로 상식적으로 다치기 힘든 사고인 데도 상대방이 뒤 목을 잡고 나와 보험금을 타 내려고 입원을 하거나 부당한 요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마디모(MAthematical DYnamic MOdels)’신청 하세요. 마디모프로그램이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서 운용하는 것인데, 경찰서 담당조사관에게 요구 할 수 있습니다. 사고 당시 차량의 움직임과 파손상태로 사고 상황을 시뮬레이션으로 탑승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국과수에서 감정하는 것입니다. 단, 이런 경우에는 보험접수를 해주지 말고 경찰에 정식접수를 해야 합니다. 마디모프로그램은 별다른 비용 없이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마디모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무분별한 교통사고 전과자 및 보험사기(꾀병환자)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마디모(MAthematical DYnamic MOdels)’는 교통사고 당시 차량의 움직임과 파손상태, 속도 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탑승자가 입었을 충격과 상해 정도를 3차원 입체영상(3D)으로 추정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네덜란드 응용과학연구기구 에서 처음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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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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