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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범죄도시2', 900만 관객 돌파
    [매일뉴스] 영화 '범죄도시2'가 900만 관객을 넘기며 10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개봉 20일째인 이날 오전 9시 기준 누적관객수 900만명을 넘겼다. 마지막 1000만 한국 영화 '기생충'이 개봉 25일 만에 돌파한 속도보다 빠르다. 특히 엔데믹 시대에 첫 1000만 영화가 될 지 관심을 끈다. '범죄도시2'의 출연진들은 9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관객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동석·손석구를 비롯한 출연진 모두는 "팬데믹 이후 이런 따뜻한 성원과 뜨거운 반응은 상상도 못 했다. '범죄도시2'를 봐주신 관객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고, 아직 못 보신 관객분들이라면 영화 보시고 올여름 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화끈하게 푸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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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6
  • 영화 '앵커', 천우희-신하균-이혜영 캐릭터 포스터 공개
    [매일뉴스] 천우희, 신하균 그리고 이혜영까지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빈틈없는 앙상블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앵커'가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에게 누군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며 직접 취재해 달라는 제보 전화가 걸려온 후, 그녀에게 벌어지는 기묘한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앵커'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키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캐릭터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미스터리한 표정과 인물과 그림자의 강렬한 콘트라스트로 눈길을 모은다. 먼저, 죽음의 제보 전화를 받은 앵커 ‘세라’(천우희)의 캐릭터 포스터는 “자꾸 눈 앞에 나타나요. 죽은 모습 그대로”라는 카피가 더해져, 제보자의 전화를 받은 후로 ‘세라’에게 어떤 이상한 일들이 일어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무표정이지만, 그 안에서 풍겨져 나오는 기묘한 불안과 두려움은 천우희가 '앵커'의 ‘세라’를 통해 보여줄 섬세하고 미묘한 감정의 변화와 폭넓은 연기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충분하다. 죽은 제보자의 정신과 주치의 ‘인호’ 신하균의 캐릭터 포스터는 “혹시 압니까? ‘그 사람’이 찾아올지”라는 카피로 ‘세라’를 불안에 떨게 하는 존재에 대한 미스터리를 증폭시킨다. 선인지 악인지 알 수 없는 미묘한 캐릭터 ‘인호’를 통해, ‘세라’의 의심을 사고 관객들을 ‘세라’와 함께 미스터리 속으로 빠트릴 신하균의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딸의 앵커 자리에 집착하는 엄마 ‘소정’(이혜영)의 캐릭터 포스터는 눈빛만으로도 보는 이의 숨을 멈추게 하는 아우라와 포스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엄마 생각에는 너한테 기회야”라는 카피는 딸의 커리어에 집착하며 ‘세라’를 긴장과 불안 속으로 밀어 넣는 ‘소정’을 완벽하게 그려낼 이혜영의 연기에 기대감을 높인다. 완벽한 연기력과 호흡으로 '앵커'의 완성도를 높인 배우들과 그들이 소화해낸 매력적인 캐릭터는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영화의 재미를 한껏 배가시킬 것이다. 천우희, 신하균, 이혜영. 세 강렬한 배우의 연기 시너지는 물론, 자신의 죽음을 제보하는 의문의 전화에서 시작되는 신선한 스토리와 서스펜스로 새로운 재미를 약속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앵커'는 오는 4월 20일 개봉해 관객들의 일상 또한 뒤흔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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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AGAIN MY LIFE' 또다른 매력 연기변신 연기자 현우성 킬러로 돌아왔다.
    화려한 연기변신 현우성이 SBS 새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 킬러역으로 본격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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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0
  • 김영광-최태환-신문성-최정인 등 배우 군단 B컷 '눈길
    [매일뉴스] 와이드에스컴퍼니가 김영광과 최태환, 정수한, 최성원, 신문성, 최정인 배우 군단 6인의 A컷 뺨치는 프로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연기자 전문 매니지먼트지만 톱모델 뺨치는 비주얼과 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와이드에스컴퍼니는 김영광의 ‘TMI 근황’부터 최성원의 바람이 담긴 6인 6색 미니 인터뷰를 선물해 반가움을 더했다. 와이드에스컴퍼니 측은 28일 김영광, 최태환, 정수한, 최성원, 신문성, 최정인 소속 배우 군단 6인의 프로필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1분 내외로 정해진 질문에 답변하는 배우들의 미니 인터뷰 영상을 오픈, 배우 군단의 무궁무진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먼저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는 와이드에스컴퍼니 소속 배우들의 톱 모델 빰치는 비율과 비주얼이 담겼다. 김영광과 최태환, 정수한은 캐릭터에 몰입하듯 다채로운 표정을 프로페셔널함을 자랑하더니, 모델 같은 비주얼과 시선 처리, 포즈로 주위의 공기를 바꿔 놨다. 새롭게 합류한 최성원과 신문성, 최정인은 깊은 내공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을 뽐내며 촬영을 즐겼다는 촬영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어 공개된 ‘WHO WIDE U’라는 제목의 미니 인터뷰 영상엔 '나는 OO 배우다', '요즘 나의 소확행', '나의 찰떡캐', '지금 바로 TMI', '이것만은 자신 있다' 등 재치와 순발력을 엿볼 수 있는 7개의 질문에 답하는 와이드에스컴퍼니 배우들의 모습이 다채롭게 담겼다. 김영광은 특유의 훈훈한 미소를 띤 채 “나는 백지 같은 배우”라고 소개하곤, 찰떡 캐릭터를 묻자 “매 순간이 찰떡 (캐릭터)”이라며 보는 이들이 수긍할 수밖에 없는 답변을 내놓아 시선을 끌었다. 또한 김영광은 “파스타 책을 보면서 파스타를 연구 중”이라며 근황과 함께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훈남 오빠 무드를 풍기는 최태환은 “정보석 선생님이 운영한 빵집에 갔었다” 등의 답변으로 진지한 모습 뒤 엉뚱하면서도 소박한 매력을 드러냈다. 신예 정수한은 “나는 생각보다 섹시한 배우”라는 자신만만 답변을 미소를 자아냈고,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 자신이 있다”며 입담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반가운 얼굴 최성원은 자신의 찰떡 캐릭터로 ‘응답하라 1988’의 노을이를 뽑았다. 또한 “오랜만에 인사하는 일은 없도록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열일을 예고했다. 신흥 ‘신스틸러’ 신문성은 “동네 쓰레기 줍기”가 소확행이라고 소개하며 반전 매력을 보였다. 이어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등 인간미를 과시했다. 끝으로 가장 최근에 와이드에스컴퍼니에 합류한 최정인은 “잘 섞여가며 묻어가는 배우가 되겠다”며 담백한 매력을 보여줬다. 와이드에스컴퍼니 배우 군단 6인은 바쁜 한 해를 보낼 예정이다.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한 김영광은 올해 기대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썸바디’의 주인공이 대중과 만난다. 어떤 배역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최태환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신예 정수한, 친근하고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최성원, 신스틸러계의 뉴페이스 신문성과 담백한 연기의 신 최정인 역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인사한다. 비주얼, 연기에 대한 열정, 인간미를 모두 갖춘 와이드에스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올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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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빅뱅, 4월5일 컴백 확정…"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청명'날"
    [매일뉴스] 2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4월5일 신곡을 내놓는다. 빅뱅의 신곡은 지난 2018년 3월 발표한 싱글 '꽃 길' 이후 약 4년 만이다. 또 승리 탈퇴 이후 4인조로 선보이는 첫 신곡이기도 하다. 이날 빅뱅의 깜짝 티저에 세계 각국 팬들은 즉각 환호했다. 릴리즈 포스터가 공개된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BIGBANG'은 트위터 월드와이드 트렌드 1위로 떠올랐다. 또한 팬들은 빅뱅의 신곡 발표일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의미를 찾아내고 있다. 올해 4월 5일은 24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淸明)에 해당한다. YG는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다. '부디 또 만나요 꽃이 피면'이라고 노래했던 빅뱅의 약속과 봄의 기운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고 소개했다. 지난 2006년 데뷔해 올해 17년차를 맞은 빅뱅은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뱅뱅뱅(BANG BANG BANG)' 등 무수히 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2세대 K팝 그룹 대표로 통한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싱돌'의 문을 열었다는 평을 듣는다. 2017년 탑을 시작으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차례대로 군에 입대하면서 4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보냈다. 빅뱅의 이번 컴백으로, 최근 몇년 간 보이그룹으로 크게 성과를 내지 못했던 YG에도 힘이 실리게 됐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크게 성공하면서 YG가 부상했지만 다른 소속 보이그룹들은 여러 이유로 부진했다. 한편 탑은 빅뱅 이번 컴백과 더불어 YG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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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모델 최가빈 화제의 사진 그녀의 2022년 행보에 과감한 고고 행진중
    출처:(제이디미디어코리아) 제이디미디어코리아 (대표 이명현)은 최근 패션모델 최가빈에게 관심을 주목하고 있다.2011년 미스 아시아 퍼시픽 수상자 출신인 최가빈(최아름)은 과거에 싱가포르 뉴트로지나화장품 광고 메인 모델로 활약한 적 있다는 것과 삼성 에어컨 휘센 모델,드라마(kbs 참 좋은 시절 ㅡ 옥택연 전 여자친구 역할, 단역), 그리고 뮤지컬 경험으로 인해 출처:(제이디미디어코리아)현재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기 전 2011년도 에스팀 14기 출시로 홈쇼핑과 광고모델(뷰티) 웨딩쇼등 화려한 경력으로 인해 현재 SK스토아 홈쇼핑과 쇼핑앤티 홈쇼핑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고 출처:(제이디미디어코리아) 그녀의 화려한 경력에 비해 겸손한 성품과 인품이 제이디미디어코리아 (대표 이명현)은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 최가빈 양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최가빈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laire_choi0525 섭외문의 제이디미디어코리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jdmedi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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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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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은X홍지윤X김의영X은가은 ‘드림콘서트 트롯’ 출연 확정!
    [매일뉴스] ‘미스트롯2’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 은가은이 ‘드림콘서트 트롯’에 출격한다. 린브랜딩은 15일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 은가은이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회 드림콘서트 트롯’에 참석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 은가은은 지난 해 ‘미스트롯2’ TOP7에 선발되는 영광을 안은 후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며 단숨에 자타공인 ‘트롯 대세’로 떠올랐다. 이에 트롯계 대표 스타들이 대거 참여하는 연합 콘서트 ‘드림콘서트 트롯’ 합류를 결정하며 새로운 매력이 가득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 은가은은 ‘드림콘서트 트롯’에서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다. 짙은 감성이 느껴지는 무대부터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신나는 무대까지 남녀노소를 막론한 팬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 은가은은 현재 다양한 방송, 라디오, 뮤지컬, 광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이 출연하는 ‘제1회 드림콘서트 트롯’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며 추후 SBS MTV와 SBS FiL채널을 통해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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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영화 '핸썸', 신현준의 자뻑 코미디 7월 개봉
    [매일뉴스] 국내 코믹 연기의 강자 배우 신현준이 예능보다 더 웃긴, 자칭 자뻑 코미디 영화 '핸썸'으로 오는 7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 '핸썸'은 개봉 확정과 동시에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 '죽이고 싶은 남자', '생날선생' 등을 연출한 김동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핸썸'은 착하고 순한 성격과는 달리 얼굴만 보면 조폭이 더 어울리는 외모로 늘 오해를 산 강력반 형사 ‘노미남’이 사고로 인해 자신이 꽃미남이 되었단 착각에 빠져 수사 방해를 하자 강력반 동료들은 잠입수사 핑계를 대고 '미남'을 한적한 미용실로 보내지만, 그 안에서 또다른 사건사고들을 몰고 다니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다. 영화'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 코미디 장르로 스크린을 점령하며 국내 코믹 연기의 강자, 믿고 보는 배우 신현준이 주연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핸썸'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신현준은 얼굴만 보면 조폭이 더 어울리는 강력반 형사 ‘노미남’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웃음바다를 예고, 예능 보다 더 웃기고 코믹한 모습으로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 [죽어도 좋아], 최근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사랑받은 배우 박솔미가 이번 영화에서 ‘아리’ 역을 맡아 신현준과 최고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 매일 파리만 날리는 미용실을 혼자 꾸려가던 어느 날, 미용실과는 어울리지 않는 외모의 미남을 직원으로 채용하며 유쾌하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박솔미는 이번 영화 속에서 비밀을 감추고 있는 사연 있는 미용사로 등장해 신현준과 함께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웅장하고 당당한 표정이 시선을 압도하며 배우 신현준의 유쾌한 변신을 예고한다. 미남의 강렬한 눈빛과 함께 하얀 배경에 핑크색으로 쓰여 있는 “오랜만이야, 웃겨는 드릴게”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자신이 잘 생겼다고 생각하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영화 속 미남의 캐릭터를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어 영화의 반전 상황을 기대케 한다. 강렬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티저 포스터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왔던 신현준의 새롭고 강렬한 영화적 체험이 될 것을 예고하며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국내 코믹 연기의 강자 신현준이 예능 보다 더 웃기고 코믹한 모습을 선사할 영화 '핸썸'은 오는 7월 개봉되어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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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윤석열 대통령, 영화 관계자 초청 만찬
    [매일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6.12일 저녁 칸 영화제 수상자들과 영화계 관계자 등을 대통령실로 초청하여 만찬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는 지난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 배우(영화 ‘브로커’)와 감독상을 받은 박찬욱 감독(영화 ‘헤어질 결심’), 영화계 원로를 대표하여 임권택 감독과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위원장, 그리고 박보균 문체부 장관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제작사와 투자배급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초청 만찬에서 "과거를 돌이켜보면 스크린 쿼터라고 해서 국내 영화를 끼워서 상영하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제 아련한 추억으로 가고, 우리 한국 영화가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을 많이 받고, 뿐만 아니라 국제시장에서도 한국 영화가 예술성이나 대중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국격이고, 또 국가 발전의 잠재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칸 영화제에서 이런 뜻깊은 쾌거를 이루어냈기 때문에 제가 국민을 대표해 여러분을 모시고 소찬이나마 대접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우리 정부의 문화예술 정책의 기조는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입니다. 그리고 이런 지원도 실제 어떤 것이 필요한지 현장에서 뛰시는 분들의 말씀을 잘 살펴서 영화산업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일이 있다면 팔을 걷어붙이고 열심히 도와드리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만찬 직전 김건희 여사와 함께 시내 한 영화관을 찾아 '브로커'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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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2
  • 영화 '범죄도시2', 900만 관객 돌파
    [매일뉴스] 영화 '범죄도시2'가 900만 관객을 넘기며 10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개봉 20일째인 이날 오전 9시 기준 누적관객수 900만명을 넘겼다. 마지막 1000만 한국 영화 '기생충'이 개봉 25일 만에 돌파한 속도보다 빠르다. 특히 엔데믹 시대에 첫 1000만 영화가 될 지 관심을 끈다. '범죄도시2'의 출연진들은 9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관객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동석·손석구를 비롯한 출연진 모두는 "팬데믹 이후 이런 따뜻한 성원과 뜨거운 반응은 상상도 못 했다. '범죄도시2'를 봐주신 관객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고, 아직 못 보신 관객분들이라면 영화 보시고 올여름 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화끈하게 푸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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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6
  • 이문세, 10여년만에 강릉·안동·이천서 ‘2022 씨어터 이문세’ 개최
    [매일뉴스] 가수 이문세가 오랜만에 강릉, 안동, 이천관객들을 만났다. 이문세는 지난 6~7일 양일간 강릉아트센터를 시작으로 13~14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1일 이천아트홀에서 ‘2022 씨어터 이문세’를 개최하며, 5월 한달 간 3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에는 이문세 콘서트가 열리기 쉽지 않았던 지역들을 오랜만에 방문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쏟아졌다. 공연을 제작한 케이문에프엔디의 조설화 이사는 “5월 공연 지역들은 우연히도 아주 오랜만에 찾은 곳들이다. 강릉과 안동은 9년만에, 이천은 11년 만에 공연이 개최되었다. 약 2~3년 전부터 이들 지역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취소와 연기가 반복되다가 어렵게 관객과 마주할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들 지역은 티켓 판매가 시작되자 마자 바로 매진이 되는 등 관객들의 반응도 아주 뜨거웠다.“ 며 오랜만에 찾은 지역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문세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지역 방문 인증샷과 여행중인 일상의 모습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찾은 도시에 대한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그 자체가 장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이문세 콘서트는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과 이문세 특유의 따뜻함이더해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보아야 하는 콘서트’, ‘우리가족의 버킷 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씨어터 이문세’는 2015년부터시작 한 이문세의 시즌제 콘서트로 2년에 한 번씩 공연 콘셉트를 바꿔왔다. 현재 진행하는 ‘2022 씨어터 이문세’는 ‘이문세표 발라드 축제’를콘셉트로 하는 극장형 공연이다. 특히 ‘광화문 연가’, ‘옛사랑’, ‘소녀’, ‘가로수그늘 아래 서면’, ’그대와 영원히’ 등 온 국민이 사랑하는발라드 명곡들이 쉼 없이 펼쳐져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세트리스트에서 제외된 ‘빗속에서’, ‘나는 행복한 사람’, ‘사랑은 늘 도망가’ 등 다수의 곡들을 관객이 직접 선택하도록 하는 ‘오늘의 특쏭’은 이문세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코너이다. 그날 관객에따라 매일의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는 색다른 구성으로 관람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2022씨어터 이문세’를 연출하는 서경대 이종석 교수는 “’오늘의 특쏭’은 이문세이기에 가능한 연출이다. 매일 달라지는 신청곡들을 실시간으로 소화하고, 예측 불가한 관객과의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끄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하고,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 수 있는 아티스트는 이문세밖에 없을 것’ 이라며 공연에 대한 자부심을 전하였다. 이문세 콘서트가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고, 가장 폭넓은 관객층이 찾고 있는 공연의 대명사가 된 이유는 이처럼 관객의 마음을 헤아리는 세심함과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 전세대를 아우르는 이문세 음악의 힘이 어우러진 덕분이다. 온 세대의 버킷리스트가 된 ‘2022 씨어터 이문세’는 6월부터 진주, 성남, 인천, 여수 등으로 그 열기를 계속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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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영화 '범죄도시2' IMAX 개봉 확정!
    [매일뉴스] 영화 '범죄도시2'가 IMAX 개봉을 확정하고 IMAX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범죄도시2'는 IMAX 규격으로 컨버팅을 거쳐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할 압도적 액션과 비주얼을 선보인다. 기존 한국영화 중 IMAX 개봉 영화로는 '신과함께-인과 연'(2018), '엑시트'(2019), '기생충'(2020), '모가디슈'(2021) 등 매해 대형 스크린으로 봐야하는 영화적 카타르시스 및 폭발적 흥행을 이루었던 작품들이 선택된 바 있어 '범죄도시2' IMAX 개봉 역시 그 기대가 뜨겁다. 무엇보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와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개봉 사이 한국영화의 위상을 알려줄 작품으로, 반박할 수 없는 한국영화 구원투수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5월 18일(수)부터 IMAX로 '범죄도시2'를 관람하면 특수 가공 인쇄 효과가 들어간 IMAX 포스터(A3)도 선착순으로 증정해 관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범죄도시2'의 IMAX 개봉을 결정한 아이맥스 엔터테인먼트 회장 메간 콜리간(Megan Colligan)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몰입감 있는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IMAX를 통해, 세계적인 액션 스타 마동석(Don Lee)과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프랜차이즈 '범죄도시' 시리즈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영화 '범죄도시2'는 한국만의 대표 콘텐츠로, 통쾌한 액션 클라이맥스를 IMAX의 압도적인 스크린과 사운드를 통해 관람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18일 IMAX로도 마동석만의 전매 특허 액션 쾌감을 만나볼 수 있다.
    •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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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5
  • '자연인 대표' 윤택-이승윤-정형석 뭉친다!
    [매일뉴스] ‘나는 자연인이다’를 대표하는 세 남자 윤택X이승윤X정형석이 뭉친다. 현대인의 힐링 지침서로 통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가 500회 특집 ‘안녕, 10번째 봄!’이란 타이틀로 산골 힐링 캠프를 개장한다. 4일(오늘) 방송에는 지난 10년간 한 가족이 되어 자연인을 이끌어 온 세 남자 윤택·이승윤·정형석이 총 출격해 산골 힐링 라이프를 펼친다. 윤택과 이승윤이 함께 10년 만에 첫 동반 산행에 나서는가 하면, 지금까지 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나는 자연인이다’의 내레이터인 성우 정형석도 한자리에 모인 것. ‘자연을 만나고 행복의 기준이 바뀌었다’는 이들 세 사람은 10년 동안 묵혀뒀던 자연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해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척박한 자연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반자연인의 속마음부터 촬영 중 겪은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한 사건, 자연인표 음식에 대한 문화적 충격과 죽다 살아난 아찔한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촬영 비화를 털어놓는다. 여기에 봄을 담은 음식부터 보고만(?) 싶은 음식까지, 자연인의 매력을 오롯이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산에 들어오기 위해 20년을 준비한 청정 산골 자연인 이오갑 씨와의 재회도 그려진다. 방송 10주년, 이번 500회를 맞아 MBN 측은 “이제는 중장년 시청층을 넘어 10대, 20대 젊은층의 열기 또한 실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연이 주는 순수한 삶의 에너지 충전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몸과 마음의 힐링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매주 자연인이 전하는 소박하지만 강렬한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연인들을 만나 말 그대로 ‘각본 없는 드라마’를 만들어내야 했기에 윤택과 이승윤 두 사람 역시 “솔직한 마음으로 자연인들을 마주한다”면서 “10년간 자연인을 만나면서 조금 더 자연에 가까워진 마음이 느껴진다”고 입을 모은다. 이승윤은 “예전에는 뭔가 쫓기듯 살았다 싶었는데, 지금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면서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인 것에서 찾는 게 아니라 내 마음 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걸 알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윤택 역시 “주말이면 가족들과 산속에서 농사도 지으면서 자연인 흉내를 낸다”면서 “어느덧 내가 반(半)은 자연인이 돼있다는 사실을 느낀다. 하루 빨리 자연인이 되고 싶다”고 웃음 지었다. 한편 2012년 8월 첫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는 대자연 속 힐링 여정을 담아내며 ‘착한 교양’ 열풍을 불러일으켰으며, 자연으로 회귀하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의 로망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국민 힐링 교양이자 아재 최애 프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나는 자연인이다’는 종합편성채널 최초로 ‘이달의 PD상’을 수상한데 이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순위에서도 다큐멘터리로는 지상파와 비지상파 통틀어 첫 1위에 오르며 힐링 교양 일인자로 수요일 밤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더불어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의 시사교양 부문에 선정되며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또 최근 제34회 한국PD대상에서도 ‘나는 자연인이다’윤택·이승윤이 TV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자연인을 대표하는 세 남자 윤택X이승윤X정형석이 전하는 색다른 힐링 에너지는 4일 밤 9시 5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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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박준형♥김지혜 부부, '살림남2' 새 MC 합류
    [매일뉴스] 30일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작진은 "두 사람은 18년 차 부부이자 두 아이의 부모로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살림과 가족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는 출연자들의 상황과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시청자들과 같은 입장에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그맨 부부인 두 사람의 탁월한 센스와 유쾌한 입담이 어우러진 찰떡 케미스트리가 유쾌하고 건강한 웃음과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그동안 살림남들의 이야기에 웃고, 울고, 응원한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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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1
  • 전 세계 13관왕 '올리 마키의 가장 행복한 날' 5월 26일 개봉!
    [매일뉴스] 2016년 칸 국제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대상 수상작 '올리 마키의 가장 행복한 날'이 5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5월 26일 개봉을 알린 영화 '올리 마키의 가장 행복한 날'은 하루아침에 국민 영웅으로 떠오른 권투 선수 ‘올리’가 세계 챔피언십을 앞두고 사랑에 빠지며 벌어지는 소동을 담은 천진난만 실화 로맨스로 핀란드를 대표하는 권투 선수 올리 마키와 아내 라이야의 러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이 영화로 장편 데뷔를 한 유호 쿠오스마넨 감독은 칸 국제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대상을 비롯해 시카고 국제 영화제 골드 휴고 신인감독상, 유럽영화상 유러피안 디스커버리상, 취리히 영화제 골든 아이상, 마나키 브라더스 국제 영화제 골든 카메라 300상, 핀란드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유시 어워드 8관왕을 석권하고, 19개 영화제의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깜짝 놀랄 만한 데뷔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10종의 보도스틸은 흑백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컷마다 인물의 감정이 생생하게 담겨있어 마치 시간여행을 떠나온 듯한 느낌을 준다. 챔피언십 경기를 앞두고 쏟아지는 국민적 관심과 기대로 중압감을 느끼는 ‘올리’, 그런 매일 속에서 유일한 안식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지닌 연인 ‘라이야’다. 그 어떤 강력한 펀치도 그녀의 웃음 앞에선 무력할 뿐이다. 하지만 몸무게는 원하는 만큼 줄지 않고 연습도 마음처럼 되지 않자 ‘올리’는 점점 초조해지고 코치인 ‘엘리스’ 역시 왜 하필 지금 사랑에 빠졌냐고 다그친다. 하지만 사랑은 언제나 사고처럼 찾아오는 것. 그 누가 막을 수가 있으랴! 과연 우리의 ‘올리’도 수많은 권투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우승도 사랑도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세상 가장 무해한 로맨스 '올리 마키의 가장 행복한 날'은 5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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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미스트롯2’ 김다현, 신곡 ‘하트뿅’ 5월 발매!
    [매일뉴스] ‘미스트롯2’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이 신곡으로 컴백한다. 린브랜딩은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김다현의 신곡 ‘하트뿅’ 커밍순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오는 5월 3일 발매되는 신곡 ‘하트뿅’을 부르는 김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약 10초의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국악 트롯 요정’다운 중독성 강한 보컬과 애교 가득한 퍼포먼스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만 13세 소녀라고는 믿기지 않는 가창력과 프로다운 모습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미스트롯2’ 진 양지은, 선 홍지윤이 앞서 신곡을 발매하고 꾸준히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데 이어 미로 선발된 김다현이 그 바톤을 이어받아 트롯의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올 봄 내로라하는 트롯 톱 가수들이 대거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다현 역시 이 열풍에 합류하게 돼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김다현이 지난 해 9월 ‘미스트롯2’ TOP4’의 국악 스페셜 앨범 ‘소리꽃’을 통해 위로와 힐링의메시지를 담은 ‘그냥 웃자’를 발표한 후 약 9개월만에 색다른 스타일의 곡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다현은 현재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를 비롯해 ‘개나리학당’ 등의 무대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매력은 물론이고, 성인 못지 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다현은 오는 5월 3일 신곡 ‘하트뿅’을 전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또 양지은, 홍지윤, 김태연과 함께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오후 7시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미스트롯2’ TOP4 2022 전국투어 콘서트 ‘소리꽃’ 서울 공연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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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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