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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강화나눔연합봉사단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11년째 꾼준히 한해도 거르지 않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가 있다. 그 단체가 바로 강화나눔연합봉사단(회장 주재희)이다. 주재희 회장은 봉사활동을 시작한지는 약 24년이 되었다며 발마사지, 이미용, 도배장판, 전기수리, LED전등교체, 점심기부, 각종공연등 을 주로 해왔고 2020년부터는 코로나 정국이라 주민들과 대면 하지않고 할수있는 방역소독, 도배장판, 방충망교체, LED전등교체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인천시 사업은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60가구를 했고, 농어촌공사 사업은 14개마을에 81가구를 총인원 161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무엇을 바라고 봉사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행정안전부장관상, 농축산식품부장관상, 국무총리상까지 받았고 봉사단도 농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속상할때도 있다며 얼마받고 봉사활동 하는거냐? 왜 돈도 못받으면서 힘든일을 하냐는 등 일부 수혜자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힘들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얼마나 봉사활동을 할지 내몸이 따라줄지는 모르지만 봉사활동을 한후 주민들이 기뻐하고 밝은모습을 생각하면 봉사활동을 멈출수가 없다며, 죽을때까지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화나눔연합봉사단 주재희 회장은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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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
    2022-10-01
  • 주민대표,SL공사가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
    (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기자= 9월30일 수도권매립지 주민공원에서 공사 임직원과 주변영향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해마다 상호 이해증진 및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년 1~2회 체육행사를 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2년간은 개최하지 못했다. 개최자인 김동현 주민협의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공사와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은 물론 상생의 길을 함께 가자"고 했으며. 이어진 답사에서 신창현 공사 사장은 " 지난 30년간 여기 계신 주민들의 희생이 있어 가능했다며 두번에 걸쳐 큰절을 올리며, 앞으로의 30년이 더 중요하고 매립지가 지역주민들에게 효자 노릇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진 행사는 1부 만남의장과 2부 열정의장, 3부 화합의장으로 진행됐으며, 먹거리도 풍부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곁들여 행사장은 웃움이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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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10-01
  • 김교흥 의원, 보복운전 가장 많은 도시는? 1위 경기도, 2위 서울, 3위 부산, 4위 대구, 5위 인천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교흥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은 30일 경기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순으로 보복운전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이 경찰청에 제출받은 ‘보복운전 검거 현황’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보복운전으로 검거된 건은 경기도 7,006건, 서울 3,922건, 부산 1,898건, 대구 1,812건, 인천 1,598건이다. 경기도의 경우 한 해 평균 1,400명이 보복운전으로 검거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보면 2017년 4,432건, 2018년 4,428건, 2019년 5,547건, 2020년 5,298건, 2021년 4,577건으로 매년 4,000건 이상의 보복운전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유형별로 보면 고의급제동이 5,423건, 진로방해 2,966건, 협박 1,434건, 교통사고 야기 554건, 폭행 189건, 기타(경미한 건) 13,339건이다. 보복운전은 단순히 난폭하게 운전을 하는 것을 넘어 특정인에게 고의로 위협이 될 수 있는 운전에 해당하고 가해자에게 형법 제284조 특수협박, 제258조의2 제1항 특수상해까지 적용될수 있다. 올해 제주에서 난폭 위협 운전에 항의하는 피해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됐다. 법원은 가해 운전자에게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김교흥 의원은 "보복운전은 차량을 흉기로 도로에서 피해자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며, "보복운전에 대한 경찰청의 강력한 방지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36. 최근 5년간 연도별, 지방청별, 유형별 보복운전 검거 현황 ◦ 최근 5년간 연도별보복운전 검거 현황 구 분 보복운전 총 건수(건) 송치(건) (舊 기소의견 송치) 불송치(건) (舊 불기소의견 송치) 기타*(건) ‘17년 4,432 2438 757 1,237 ‘18년 4,428 1,923 758 1,747 ‘19년 5,547 2,305 929 2,313 ‘20년 5,298 1,806 889 2,603 ‘21년 4,577 1,280 643 2,654 * 입건 전 조사종결, 통고처분 등 포함 ◦ 최근 5년간 지방청별, 유형별보복운전 검거 현황 <최근 5년간(17~21) 지자체별 유형별 보복운전 현황> 단위: 건 시도청 계 진로방해 고의 급제동 폭행 협박 재물손괴 교통사고 야기 기타(경미한 사항) 총계 24282 2966 5423 189 1434 350 554 13339 경기도 7006 932 1617 48 398 81 152 3773 서울 3922 515 892 50 220 98 117 2026 부산 1898 239 297 15 92 34 66 1152 대구 1812 128 258 11 85 12 9 1306 인천 1598 155 372 12 109 15 26 907 경북 1112 172 278 4 61 7 26 562 충남 842 102 238 8 81 11 19 381 울산 827 108 209 5 33 7 20 444 경남 813 78 180 8 64 13 16 453 대전 793 75 156 4 49 6 22 480 충북 747 82 144 0 37 4 7 470 광주 685 52 129 4 52 9 6 433 전남 681 105 224 10 47 17 21 257 강원 671 110 170 1 42 5 23 320 전북 526 63 176 6 35 16 9 221 제주 247 27 45 2 20 12 8 133 세종 102 23 38 1 9 3 7 21
    • 종합뉴스
    • 정치
    2022-09-30
  • 인천서구 오류왕길동 제6회 백석산 문화예술제 및 제2회 주민총회 개최
    장 (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기자= 인천서구 오류왕길동(동장 장창덕,주민자치회장 황순형)은 9월24일 관내에 있는 단봉초등학교에서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백석산 문화예술제와 제2회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2015년 시작된 백석산 문화예술제는 제1회 축제를 시작으로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2년간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했으나 해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와 인지도가 커지고 있으며, 주민들의 문화와 여가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인천의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황순형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상권이 침체되는등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이 참석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면서 백석산 문화예술제를 한층더 발전시켜 인천에서 손꼽히는 지역축제가 될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무형문화재 서곶들노래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초대가수의 공연과 주민노래자랑, 관내 청소년들의 치어리딩등의 공연과 26개의 다양한 업체의 플리마켓이 함께 참여하여 다채롭게 꾸며졌다.
    • 인천뉴스
    • 서구
    2022-09-26
  • 신동근의원 규탄 시민단체, 20여일간 집회 오늘 끝마쳐
    (매일뉴스=인천서구)조종현기자=인천시민운동연합(상임대표 심영금,공동대표 주경숙)등 10여개 시민단체가, 9월5일부터 시작한 "서구주민 뿔 났다 일 좀 하자 신동근" 이란 현수막을 내걸고 시작했던 피켓시위 파이널을, 오늘(25일) 20여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완정사거리 지역구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마쳤다고 밝혔다.지난주에 피켓 시위를 끝내려했지만, 지난22일 당하동주민센터에서 진행했던 서구을 신동근의원실 간담회는, 브리핑 수준이었으며 그 어떤 현안도 마무리 되거나 확정된 안은 없었다며 지역일 하겠다고 여러공약을 내세워 우리지역 대표가 된 국회의원에게, 더 분발하고 공약을 지키기 위해 혼신을 다해 줄것을 당부하는 소리를 피켓으로 표시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비단 지역의 국회의원 뿐 아니라 인천시장,구청장,시의원,구의원들 모두 우리 주민들은 지켜볼 것이고 지역을 위해 혼신을 다해주시기를 바라며, 주민들은 정치인들이 못보는 사각지대를 찾아 알리고 공약을 지키라 소리를 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민운동연합 공동대표와 원당지구연합회장을 겸하고 있는 주경숙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피켓시위에 동참하고 또 황금같은 휴일에 쉬셔야 함에도 기꺼이 오늘까지 시위에 함께 해주신, 우리 서구 주민들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단 말씀을 전하다며, 또한 한 목소리로 투쟁해주신 인천시민단체 관계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9-25
  • 제11회 대통령기 전국 축구 한마당 대회 개최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 9월 24일 (토) 경북 안동에서 제11회 대통령기 전국 한마당 축구대회에 인천시 대표로 서구 검단의 검단 실버 축구단이 참석했다. 검단실버(60대) 축구단은 회원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단 7년의 짧은 기간에도 9월24일과 25일 치뤄지는 전국대회에 인천시를 대표하게 되었다. 검단실버축구단은 서구축구협회, 검단축구협회, 검단체육회의 지원 아래 강한 조직력과 막강한 팀워크로 이루워진 강팀으로 매년 인천시축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장도에 오르기전 정태준 인천시축구협회장과 김희수 서구축구협회장을 비롯한 신충식 시의원과 심우창,홍순서,김남원 구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전을 기원하는 당부의 말이 있었고, 검단지역의 위상과 자부심을 높여달라는 황상록 검단축구협회장, 이충환 검단체육회장, 김동현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안용진내과 안용진 원장, 서울더탑치과 장석영 원장 등의 부탁의 말과 후원들이 줄을 이었다. 결과는 아쉽게도 제주대표팀에 2:0으로 석패를 당했다. 검단실버팀의 박근수단장은 "처음 출전하는 대회에서 8강에 오른것도 기적같은 일이지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간다며 다음에는 반드시 우승을 해서 후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인천시축구협회와 서구축구협회에 보답하고, 특히 지역민들에게 반드시 우승으로 보답하자."며 말을 마쳤다.
    • 종합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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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강화나눔연합봉사단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11년째 꾼준히 한해도 거르지 않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가 있다. 그 단체가 바로 강화나눔연합봉사단(회장 주재희)이다. 주재희 회장은 봉사활동을 시작한지는 약 24년이 되었다며 발마사지, 이미용, 도배장판, 전기수리, LED전등교체, 점심기부, 각종공연등 을 주로 해왔고 2020년부터는 코로나 정국이라 주민들과 대면 하지않고 할수있는 방역소독, 도배장판, 방충망교체, LED전등교체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인천시 사업은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60가구를 했고, 농어촌공사 사업은 14개마을에 81가구를 총인원 161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무엇을 바라고 봉사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행정안전부장관상, 농축산식품부장관상, 국무총리상까지 받았고 봉사단도 농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속상할때도 있다며 얼마받고 봉사활동 하는거냐? 왜 돈도 못받으면서 힘든일을 하냐는 등 일부 수혜자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힘들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얼마나 봉사활동을 할지 내몸이 따라줄지는 모르지만 봉사활동을 한후 주민들이 기뻐하고 밝은모습을 생각하면 봉사활동을 멈출수가 없다며, 죽을때까지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화나눔연합봉사단 주재희 회장은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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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1
  • 주민대표,SL공사가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
    (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기자= 9월30일 수도권매립지 주민공원에서 공사 임직원과 주변영향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해마다 상호 이해증진 및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년 1~2회 체육행사를 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2년간은 개최하지 못했다. 개최자인 김동현 주민협의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공사와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은 물론 상생의 길을 함께 가자"고 했으며. 이어진 답사에서 신창현 공사 사장은 " 지난 30년간 여기 계신 주민들의 희생이 있어 가능했다며 두번에 걸쳐 큰절을 올리며, 앞으로의 30년이 더 중요하고 매립지가 지역주민들에게 효자 노릇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진 행사는 1부 만남의장과 2부 열정의장, 3부 화합의장으로 진행됐으며, 먹거리도 풍부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곁들여 행사장은 웃움이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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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10-01
  • 김교흥 의원, 보복운전 가장 많은 도시는? 1위 경기도, 2위 서울, 3위 부산, 4위 대구, 5위 인천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교흥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은 30일 경기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순으로 보복운전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이 경찰청에 제출받은 ‘보복운전 검거 현황’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보복운전으로 검거된 건은 경기도 7,006건, 서울 3,922건, 부산 1,898건, 대구 1,812건, 인천 1,598건이다. 경기도의 경우 한 해 평균 1,400명이 보복운전으로 검거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보면 2017년 4,432건, 2018년 4,428건, 2019년 5,547건, 2020년 5,298건, 2021년 4,577건으로 매년 4,000건 이상의 보복운전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유형별로 보면 고의급제동이 5,423건, 진로방해 2,966건, 협박 1,434건, 교통사고 야기 554건, 폭행 189건, 기타(경미한 건) 13,339건이다. 보복운전은 단순히 난폭하게 운전을 하는 것을 넘어 특정인에게 고의로 위협이 될 수 있는 운전에 해당하고 가해자에게 형법 제284조 특수협박, 제258조의2 제1항 특수상해까지 적용될수 있다. 올해 제주에서 난폭 위협 운전에 항의하는 피해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됐다. 법원은 가해 운전자에게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김교흥 의원은 "보복운전은 차량을 흉기로 도로에서 피해자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며, "보복운전에 대한 경찰청의 강력한 방지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36. 최근 5년간 연도별, 지방청별, 유형별 보복운전 검거 현황 ◦ 최근 5년간 연도별보복운전 검거 현황 구 분 보복운전 총 건수(건) 송치(건) (舊 기소의견 송치) 불송치(건) (舊 불기소의견 송치) 기타*(건) ‘17년 4,432 2438 757 1,237 ‘18년 4,428 1,923 758 1,747 ‘19년 5,547 2,305 929 2,313 ‘20년 5,298 1,806 889 2,603 ‘21년 4,577 1,280 643 2,654 * 입건 전 조사종결, 통고처분 등 포함 ◦ 최근 5년간 지방청별, 유형별보복운전 검거 현황 <최근 5년간(17~21) 지자체별 유형별 보복운전 현황> 단위: 건 시도청 계 진로방해 고의 급제동 폭행 협박 재물손괴 교통사고 야기 기타(경미한 사항) 총계 24282 2966 5423 189 1434 350 554 13339 경기도 7006 932 1617 48 398 81 152 3773 서울 3922 515 892 50 220 98 117 2026 부산 1898 239 297 15 92 34 66 1152 대구 1812 128 258 11 85 12 9 1306 인천 1598 155 372 12 109 15 26 907 경북 1112 172 278 4 61 7 26 562 충남 842 102 238 8 81 11 19 381 울산 827 108 209 5 33 7 20 444 경남 813 78 180 8 64 13 16 453 대전 793 75 156 4 49 6 22 480 충북 747 82 144 0 37 4 7 470 광주 685 52 129 4 52 9 6 433 전남 681 105 224 10 47 17 21 257 강원 671 110 170 1 42 5 23 320 전북 526 63 176 6 35 16 9 221 제주 247 27 45 2 20 12 8 133 세종 102 23 38 1 9 3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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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9-30
  • 인천서부소방서, 청렴 희망나무 식목 행사 실시
    <서부소방서 송태철 서장과 직원들이 청렴희망나무 식목행사를 하고있다> [매일뉴스 전병길기자]=인천서부소방서(서장 송태철)는 30일 오전 본서 앞에서 청렴한 소방 공직 문화 실현을 위하여 ‘청렴희망나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청렴 유공자와 새로이 초급 지휘관이 되는 소방위 진급자 5명이 참석하여 청렴 다짐 결의를 담은 청렴희망나무를 직원과 민원인의 출입이 잦은 청사 인근 포켓 공원에 식수하였다. 송태철 서장은 “다양한 반부패ㆍ청렴 대책으로 신뢰받는 소방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9-30
  • 인천, 120년 한국 이민역사를 돌아보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가 세계 한인의 날(10월 5일)을 전후해 120년 한국 이민역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인천과 하와이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공식행사, 핵심사업, 기획사업 등으로 구성되는 한국 이민사 120년 기념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이민사의 역사성과 문화적 다양성, 역동성, 포용성을 품은 인천의 정체성을 재조명한다는 방침이다. 1902년 12월 22일 월요일 121명이 인천 제물포에서 일본우선주식회사의 겐카이마루에 승선했다. 나가사키에서 증기선 갤릭호로 갈아타 하와이 호놀룰루로 향하는 우리나라의 첫 해외 이민자들이다. 최초의 공식 이민 출발지였던 인천은 여전히 세계 곳곳의 732만 여 재외동포들이 모국과 거주국을 오가고 있으며, 전 세계 관광객이 인천국제공항과 항만을 통해 한국을 드나드는 명실공이 한국의 관문도시다. 이민 1세대 구성원의 출신지는 제물포(68명), 강화(5명), 부평(10명), 교동 (4명), 서울(7명), 기타(10명)로 인천인이 전체의 84%를 차지한다. 단순히 이민선 출발지라는 것을 넘어 한인 이민의 역사에 인천이 가지는 의미가 작지 않다. 시는 TV방송프로그램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을 통해 ‘포용의 도시 인천’에 대한 내·외국인·재외동포의 관심을 유발하고, 이민의 역사와 다층적 이민의 의미를 탐구할 수 있는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또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코리안페스티벌 개최 및 하와이 특별전시를 통해 교민과 모국과의 유대를 강화한다. 한편 인천시는 ‘이민 역사의 도시’의 상징성과 지리적 이점 및 접근성을 근거로 정부가 추진 중인 재외동포청을 인천에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가고싶은 도시 ’, ‘살고싶은 도시’인천에 대한 내·외국인·재외동포의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4부작 다큐멘터리가 9월 마지막 주말과 10월 첫 주말 YTN을 통해 방영된다. 한국의 최초 공식 이민이 제물포항에서 떠난 배경과 한민족 이주사를 그린 1부 ‘사탕수수 농장에 뿌리 내리다’와 하와이 이민 3세~5세를 중심으로 미주 이민 120년의 삶을 재조명하는 2부 ‘달콤한 결실을 맺다’가 9월 24일과 25일 방영됐으며 멕시코 쿠바 이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제3부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름, 애니깽’과 세계의 차세대 이민자 및 하늘길로 돌아오는 인천을 다룬 4부 ‘뱃길 120년 후, 하늘길로 돌아오다’가 10월 3일과 4일 방영된다. 기 방영된 다큐멘터리는 YTN 홈페이지 다시보기- YTN 스페셜을 통해 재 시청이 가능하다. 한국문화의 세계적 확산에 기여한 동포 작가들의 예술작품 특별전이 9월 3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B동 전시장과 한국근대문학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해외 동호 예술가 중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작업하는 12개국 23명 작가의 회화, 영상, 사진, 조각, 미디어 설치 등 4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삶과 예술적 여정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전시가 진행되는 인천아트플랫폼의 일부 동(D동)이 일본우선주식회사 건물로 시대적 배경과 공간적 맥락을 고려할 때 행사 개최지로 갖는 의미가 크다. 일본우선주식회사는 120년 전 호놀룰루로 향하는 첫 이민자를 나가사키 항까지 태운 현해환호를 운영한 회사다. 시는 특별전뿐만 아니라 음악공연, 도슨트 프로그램, 작가와의 대화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전 세계로 뻗어나간 한인들의 이민역사를 조명하는 사진·영상 특별전이 10월6일부터 11월20일까지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한인 이민자의 과거, 현재, 미래를 총 망라하는 700여점의 작품이 5부로 구성돼 야외전시장과 특별전시장에서 전시된다. 1부에서는 세계 속 한인사회의 모습과 모국에 기여한 재회동포들의 활동상을 보여주고, 2부에서부터 5부까지는 한인 이민의 역사를 다룬다. 전시회와 함께‘하와이 이민자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를 비롯해 문화계 차세대 재외동포들의 토크콘서트와 갤러리 토크 등 다양한 연계행사도 마련된다. 한미 수교 140년과 한인 이민 120년을 기념하는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제 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이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대회에는 전 세계 한인회장과 한인연합회 회장 및 관계자 등 77개국 36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한인의 날 기념행사인 코리안페스티벌은 10월 4일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서‘백이십년의 꿈’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민 120주년을 기념해 이민 역사의 출발지인 인천에서 열리는 축하공연은 10월 9일 KBS2TV를 통해서도 방영된다. 현지 교민들에게 수교 도시 인천과 한국 문화에 대한 친근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예술행사가 12월 17일부터 22일까지 하와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현지 교민과 외국인이 ‘인천드림’을 품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인천의 문화적 다양성과 역동성, 포용성을 재조명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민 도착지인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하와이 한인 이민의 역사를 조명하는 사진전을 개최하여 이민 역사의 중심 인천을 대내외적으로 재조명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9-30
  • 계양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운영사례 및 추진방안 교육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의회는 지난 29일 계양구 의회 의장실에서 조양희 의장 및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연구단체 운영사례 및 추진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사례 검토를 통해 구의회 의원 연구단체를 활성화하고, 연구하는 의회의 모습을 갖추어 자치단체의 정책을 견인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의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한국사회적기업연구소 손민호 소장과 강원모 선임연구원이 강사로 초빙되어 의원 연구단체 활동 지원기관의 필요성과 의원 연구단체 활동의 의의, 연구단체 활동에서 나타난 문제점, 의원 연구단체 지원의 범위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계양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더 명확하게 깨닫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종합뉴스
    • 의회
    2022-09-29
  • 인천시의회,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를 위한 회의 개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최근 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인천시의원 산업경제위원회 이순학 의원, 인천시 유훈수 환경국장, 서구청·인천도시공사·인천대학교 관계자 등이 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의 그간 추진현황과 향후계획 등을 청취하고,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올해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 고시한‘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환경오염 처리 및 관리 기술사업화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기술핵심기관으로는 인천대가 참여하고 기술사업화와 생산거점을 위한 배후공간으로는 종합환경연구단지·환경산업연구단지·검단2일반산업단지 등이 포함됐다. 인천대와 인천 소재 환경분야 공공연구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 연구역량을 특구 기업에게 개방하고, 기술사업화 전(全)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인천 서구 강소특구사업단의 목표다. 이순학 의원은 “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가 5년간 1만3천여 명의 고용창출과 약 1조2천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2조9천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특구 내 기업・대학・연구소의 상호협력을 통한 환경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도 “생산거점의 배후공간으로 포함된 검단2일반산업단지 특구조성으로 인해 서구지역 주민들이 환경오염 피해를 받지 않도록 시작단계부터 환경오염유발업종은 제외되도록 유치업종 선정에 신중을 기해달라 ”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회
    2022-09-29
  • 인천시, 산․학․연․관 네트워크 강화해 반도체산업 미래 밝힌다
    [매일뉴스]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가 지속가능하고 체계적인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학·연·관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29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인천 반도체산업 산학연 네트워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반도체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심포지엄 행사는 반도체 유관 기관과 기업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도체 산업에 대한 대학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22개 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인천 반도체의 미래, 차세대 전자 패키징 소재 및 공정기술, 마이크로 전기전자 패키징의 이해 및 연구방향을 주제로 한 강연과 함께 인천 반도체 포럼 기업과 학·연 주요 연구와 사업 등이 소개됐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반도체 산업은 제조업 패권 경쟁 시대의 가장 중요한 경제안보 자산으로, 인천은 시스템반도체 후공정분야의 강자로서 정부전략에 한 축을 담당할 핵심 지역”이라면서, “향후 반도체 관련 기술세미나, 포럼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에는 반도체 후공정(패키징&테스트) 분야 세계 2, 3위 기업을 비롯해 1,200개 이상의 반도체 기업이 포진해 있으며, 경제자유구역과 물류 등의 이점을 갖춰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9-29
  • 유정복 인천시장, 계양구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 주력
    [매일뉴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민생소통 대장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강화군, 동구에 이어 세 번째로 29일 계양구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유 시장은 경인아라뱃길 수변관광지 조성과 계양 문화예술 공연장 건립사업을 위한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계양구의 주요 현안은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이다. 경인아라뱃길 수변관광지 조성사업은 2026년까지 계양구 장기동 109-2번지 일원을 중심으로 경인아라뱃길 주변에 문화·관광·레저 중심의 친수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경인아라뱃길 기능 개선방안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다. 오는 12월 준공예정으로 시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계양 문화예술 공연장 건립사업은 2025년까지 계양구 장기동 53-2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30,000㎡, 연면적 10,000㎡ 규모로 공연장, 연습실, 분장실, 부설주차장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계양구 공연장이 노후화 되고 계양 신도시 조성으로 약 4만명의 인구가 새롭게 유입될 예정으로 서북권 문화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유 시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시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 인프라 확충에 시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9-29
  • 유천호 군수, 2023년도 강화군 주요 업무계획 수립
    [매일뉴스] 유천호 강화군수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마무리하고 2023년도 군정운영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29일 밝혔다. ‘함께 만들어갈 풍요로운 강화 100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 새 정부 국정과제에 대응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 8기 공약사업과 주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을 마련했다. 군민 체감형 신규 역점사업 발굴에 역점을 둔 보고회를 통해 핵심사업 106건, 주요업무 219건 등 총 325건의 업무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강화 제3・4장학관 건립 ▲길상공원 조성 ▲외포지구 종합어시장 건립 ▲화개정원 관광자원 확대 ▲서도연도교 건설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 ▲천문과학관 건립 ▲창업 공유오피스 설립 ▲하점・양사 주민자치센터 신축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 ▲월선포~상용 해안도로 조속 개설 ▲강화~계양 고속도로 강화구간 신규교량 우선 건설 ▲조업한계선 확대 추진 ▲지능형 CCTV시스템 구축 ▲풍물시장 주차장 추가 조성 등을 선정해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발굴된 사업은 2023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고, 지금부터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할 방침이다. 예산 반영 즉시 사업에 착수에 사업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유천호 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과 주요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그 성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민이 행복한 풍요로운 강화군을 실현하기 위해 800여 공직자들과 함께 구둣발이 닳도록 전력 질주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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