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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 신년사
    (매일뉴스=강화) 조종현기자 = 강화군 의회 박승한 의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2023년 1월 4일 신년사를 발표하였다. 그는 신년사에서 저를 비롯한 의원들은 강화군민을 정성을 다하여 다양하게 섬겨야 하는 머슴이라며 2023년에도 오직 강화군민 만을 생각하며 강화군민을 위한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2023년 강화군 의회 의장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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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4
  • 강화병원장례식장 "장례비용 530만원" 실속있는 장례비용 선보여
    (매일뉴스=강화)지창호기자 = 강화병원 장례식장(대표 김군실)은 강화군민을 위한 정직하고 실속 있는 장례비용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례사업을 하면서 장례비용 절감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금번 고인에 대한 예를 갖추는 동시에 유족들의 장례비용 부담을 대폭 완화한 품격 있고 실속 있는 새로운 장례 서비스 안을 마련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시고 장례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하였다. 강화군민을 위한 거품 없는 장례비 530만 원을 선보이며 아래 품목을 기본적으로 무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국가유공자는 해누리공원 비석 무료 제작 설치해 준다고 말했다. 또한 식사 1회, 도우미, 제단 꽃(기본), 수의, 관, 상복, 빈소사용료, 장의차량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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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기자수첩]강화군청은 왜 T신문사에 550만원 짜리 거액의 광고료를 집행했나?
    [기자수첩] 강화군민의 혈세가 줄줄 새는 것으로 보여진다. 본지가 2022년 10월 13일 자 기사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정보공개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인천지방자치단체 시군구 4개 중에 강화군청이 광고비를 계양구청보다 1억 8천만 원이나 많게 지급했던 사실을 확인해 기사화했었는데 이번에는 강화군청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터넷 신문 T 신문사에 550만 원짜리 광고료를 지급하여 큰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T 신문사에 550만 원이란 거액의 광고를 군민의 혈세로 지급한 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강화군청의 당시 홍보팀장, 언론담당 공보관은 물론이고 유천호 강화 군수도 강화군민의 따가운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인즉 2021년 6월 7일 T 신문사는 이슈 추적 "이건 뭐임 유천호 강화 군수의 유별난 땅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유천호 군수를 질타하는 기사로 강화가 온통 유천호 군수 기사 및 동영상으로 들끓었으며 가장 큰 이슈가 되었었다. 그후 T 신문사에서는 2022년 8월 4일 자 기사를 통해 유천호 강화 군수 매니페스트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 수상이라는 제목으로 유천호 군수에게 우호적인 기사가 나갔다. 그리고 2022년 8월 24일 자에 강화군청에서 T 신문사에게 거액의 550만 원짜리 광고료를 지급한 것이다. 강화군청 S홍보팀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2021년 1월부터 2022년 8월중에 왜 다른 메이저급 신문사는 최대로 지급한것이 경기ㅇㅇ사가 유일하게 330만원이고 적게는 110만원, 220만원인데 반하여 유독 T신문사만 550만원짜리 광고를 줬냐는 질문에 대가성은 아니고 농특산물 홍보 배너를 길게 요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담당관실의 젊은 K 주무관은 대가성으로 T 신문사에 550만 원짜리 광고를 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크게 흥분하며 본 기자의 말도 제대로 듣지도 않고 큰소리로 다 알면서 그러냐며 광고기간을 길게 해서 550만 원을 지급했고 T 신문사에 알아보면 될 것 아니냐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강화군청 행정과 홈보미디어팀의 말단 공무원이 신문사의 대표에게 흥분하여 T 신문사에 물어보고 기사를 쓰라며 부하 직원에게 잘못했다고 훈계하고 명령하듯이 큰소리로 말하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은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본 기자는 통화 후 한참 동안 자괴감을 느끼며 며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왜 특히 유별나게 다른 시군 구청 공무원들에 비해 강화군 일부 공무원은 사실을 알리려는 기자들에게는 공손하지 못하고 막무가내인 걸까? 강화 군수가 그렇게 언론인을 대하라고 가리키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다. 그리고 자식이 잘못하면 교육을 잘못시켰다고 부모가 욕먹지 않는가? 다른 시군구의 홍보팀 관계자 및 과장급 이상하고 통화해도 대부분 너무나도 상냥하고 친절하고 예의가 바른데 말이다. 강화군청의 홍보팀 S 팀장과 K 주무관의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변명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그러면 타 메이져급 신문사도 550만 원짜리 광고를 주면서 기간을 길게 주면 싫어할 신문사가 어디 있겠는가? 광고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형평성에 맞게 적당한 금액의 광고를 집행하라는 것이다. 유천호 군수의 잘못된 행정을 지적했다가 다시 우호적인 기사를 써주면 거액의 광고를 주는 것인가? 제발 세금을 아껴 쓰고 군민을 무서워하기 바란다. 그대들은 머지않아 강화군청을 떠나지만 강화에 사는 수많은 후손들이 대대손손 큰 아픔 없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T 신문사 기획실에 광고건에 대해 문의한 결과 기획실 관계자는 기사를 써줘서 광고를 받은 건지 배너로 광고를 받은 건지 자사 매출에 관하여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답변을 거부하였다. [반론보도] 강화군 광고료 집행 보도 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11. 01.자 오피니언면 「강화군청은 왜 T신문사에 550만 원 짜리 거액의 광고료를 집행했나?」 제목의 기사에서 "강화군이 특정매체에서 유 군수에게 우호적인 기사가 나가자 거액의 광고료를 지급했다. 누가 봐도 군에서 대가성으로 광고를 주었다고 의심하지 않겠는가?"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화군은 "유천호 군수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분 '약속대상' 수상 관련 기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50여 개가 넘는 언론사에서 보도한 내용으로 T신문사 광고료는 광고기간, 매체의 영향력 등을 고려하여 산정된 것이며 따라서 광고성 광고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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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기자수첩]허위제보로 인해 고통 받고있는 강화군의회 박흥열 군의원
    [기자수첩] 10.2일자 우리투데이는 "더불어민주당 박흥열의원 갑질논란에 빠져" 라는 제목으로 강화신문에서는 10.11일자 사설을 통해 강화군의회는 즉시 진상조사에 나서라는 기사를 통해 강화군의회를 압박하며 박흥열군의원을 맹비난하는 기사를 대서특필하였다. 하지만 본 기자가 제보자와 여러번 통화하여 확인해 본 결과 모두다 허위제보 한것으로 제보자와 박흥열군의원간의 법적인 다툼이 있을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왜냐면 제보자는 박흥열군의원이 본인에게 개같은 인성이라고 말했다고 우리투데이 대표에게 제보한것이 녹음파일에 나와있고 매일뉴스에는 박흥열의원이 본인에게 개같은 인성이라고 말한적이 전혀 없고 너같은 사람 첨 본다고 했다는 것이다. 박흥열의원은 본 기자와의 통화에서 제보자에게 그여자분 나이도 모르고 처음보는 분으로서 절대 너같은 사람 처음 본다고 한적이 없다고 밝혀왔다. 그럼 제보자(M카페주인) 는 너 같은 사람 처음본다 라고하여 그게 욕이라고 제보한 것인가? 왜 우리투데이와 매일뉴스에 다르게 말한 것일까? 본 기자는 정확한 사실 확인을 하기위해 우리투데이 대표에게 제보한 제보자와 통화 하였는데 사채업자도 아침8시 정도에는 전화를 하지않는데 오전 8시쯤 전화했다며 무슨 무례한 짓이냐고 거품을 물고 아저씨 아저씨하면서 무척 흥분하며 소리소리 지르며 할말이 없다고 전화 인터뷰를 거부하였지만 끝내 설득한 결과 정확한 답변을 알아낼수 있었다. 사실인즉 첫째 박흥열군의원이 민원으로 인해 민원인을 만나기위해 양도면에 있는 카페에 먼저가서 제보자의 주차장에서민원인을 기다리고 있었고 제보자는 박흥열의원이 제보자 주차장에서 30분정도를 주차를해서 그때는 제보자가 참았고 추후 민원인이 곧 주차장으로 와 주차를 하자마자 차를 빼라고 해서 그 민원인은 내가 자주 이카페에 와서 차도 가끔먹고 하는데 뭐 그리 빡빡하게 그러냐며 언성이 높아져 제보자와 큰소리로 싸우니까 박흥열의원이 개입하여 제보자에게 개같은 인성이다라고 말했다고 우리투데이에 제보해서 우리투데이 이승일대표는 기사를 쓴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제보자는 우리투데이에게는 박흥열의원이 개같은 인성이라고 본인에게 말했다고 제보한것이 맞고 매일뉴스에는 사건이 커지니까 박흥열의원이 제보자에게 개같은 인성이라고 절대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짐작된다. 둘째 제보자 왈 박흥열의원이 양도면의 비리를 내가 파헤치겠다고 한것은 절대 아니고 예전에 제보자 집이 피고로 대법원까지 가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당시 제보를 강화뉴스에 했는데 박제훈기자가 양도면의 비리를 파헤치겠다고 했다고 했다는 것이다. 박제훈기자에게 확인한 결과 예전에 이 사건과 연관이 없는 제보자 사건으로 제보가 와서 양도면 인산리 부근에 불법이 있어서 강화군 공무원의 불법행위를 파헤치겠다고 한것이라고 말했다. 두건 모두다 사실이 아닌 허위 가짜기사가 두 신문사에 박흥열의원이 군민에게 개같은 인성이다. 양도면 비리를 내가 파헤치겠다고 했다고 버젓이 기사로 대서특필 된것이나 다름없다. 박흥열의원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큰 아픔과 곤혹을 치루고 많은 피해를 보았다고 봐야될 것이고 누군가는 책임에서 자유롭지는 못할것으로 보인다. 박흥열군의원은 어디에다가 하소연 해야되나? 어떤 한사람의 허위제보로 인해 강화군의 한 초선인 박흥열의원은 갑질논란에 빠져있다. 군민들은 사실이 아니더라고 이런기사가 나오면 정말 그런가하고 믿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당사자는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제보는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해야된다. 그렇지않으면 많은 사람이 다양한 곳에서 억울한 누명과 오해로 고통을 받으며 힘들게 살아가야 된다. 제보를 잘못한 허위제보자는 마땅히 민,형사상 법적인 책임을 져야한다. 강화신문에 사실확인을 했나 확인차 회사번호로 전화했으나 팩스로 연결되어 Y취재부장하고 통화해서 확인해보니 우리투데이 기사를 인용보도 했을뿐이며 기사는 아니고 단지 논평이라고 말했다. 제보자가 흥분된 상태라 기사는 쓰기뭐해서 논평으로 썼다는 것이다. 제보자가 박흥열의원이 개같은 인성이라고 말했다고 하더냐고 물으니 양도면 M카페 제보자는 흥분된 상태여서 정확히 파악은 못했으나 그래서 사설로 썼다고 변명하였다. 강화군에서 1년에 1억원이 훨씬 넘는 돈을 지원 받고있는 강화신문은 자숙하길 바란다. 이런 정확한 사실확인도 없이 우리투데이에서 나온 기사를 보고 인용보도 한단말인가? 강화신문은 우리투데이에 전혀 양해를 구하지않고 인용보도를 한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강화신문에서 찾아왔지만 노코멘트 했다고 했다. 이런기사를 쓰지않으면 지원하는 돈을 강화군에서 회수라도 한다고 겁박이라도 했다는 말인가? 아니면 강화군에서 기사를 쓰라고 지침이라도 내려왔단 말인가? 이게 무슨 강화군의회가 진상조사를 하고 적절한 조치가 필요한 일인가? 개가웃고 소도웃고 늑대도 웃을 일이다. 강화신문은 정정보도를 하고 박흥열군의원에게 진심으로 사과 하는것이 도리라고 보여진다. [반론보도]강화신문 사설 보도 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10월 21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수첩] 허위제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강화군 의회 박흥열 군의원」 제목의 기사에서 "강화신문에 사실확인을 했나 물어보니 타 언론보도를 인용보도 했을 뿐이며 기사는 아니고 논평이라고 말했다. 제보자가 박 군의원이 개 같은 인성이라고 말했다고 하더냐고 물으니 양도면 M카페 제보자가 흥분된 상태여서 정확히 파악은 못했으나 그래서 사설로 썼다고 변명하였다. 정확한 확인도 없이 타 언론사에 나온 기사를 보고 인용보도 한단 말인가? 제보자는 강화신문에서 찾아왔지만 노코멘트 했다고 했다. 강화군에서 기사를 쓰라고 지침이라도 내려왔단 말인가?"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화신문 측은 "박 군의원이 막말을 했다고 알린 제보자와 정당한 인터뷰를 진행한 후 기사화해했으며, 강화군으로부터 어떠한 지침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이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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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유천호 군수 측이 고소고발한 한연희씨 모두 '혐의없음' 결정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유천호 강화군수와 그 측근으로 추정되는 인사가 한연희 전 강화군수 후보를 상대로 고소 고발한 건에 대하여 경찰이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유천호 군수는 고소장에서 한연희씨가 지방선거 기간인 5월19일과 23일, 2회에 거쳐 발표한 성명서에서 '유천호 후보는 공직선거법에 저촉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것이다.이밖에도 5월 22일 OBS TV 주관 강화군수 후보자 토론회에서 한연희 후보가 “군수라는 직분으로 유천마을 개발행위허가 해야 됩니까?”라고 발언한 것과 “강화군 청렴도가 바닥인 것은 일감 몰아주기 등이 주요 요인이라고 주장한 것이 유천호 후보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것이다.고발 건은 유천호 군수 측근으로 추정되는 인사가 고발한 것으로 강화군수 후보자 토론회에서 “한연희 후보가 뜻있는 분들과 함께 교동면, 삼산면 지역이 다리가 놓여 졌는데도 배삯까지 받는 불합리한 택배 요금을 정상으로 돌려놨고, 비에스병원을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했다”고 주장한 것이 허위사실이라며 고발한 내용이다. 한연희씨는 경찰조사에서 "유천호 후보가 강화군 공무원을 상대로 지지를 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이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보기 때문에 부정선거를 중단하고 정정당당하게 공명선거를 하자는 취지로 발표한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불합리한 택배비는 “유천호 군수가 1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것을 국토교통부, 국회 등에 불합리한 사례를 알려서 몇 개월 만에 해결하였으며, 보훈위탁병원 추가 지정 건도 강화군의 반대와 일부 보훈단체의 조직적인 반대를 무릎 쓰고 뜻있는 분들과 협력하여 이룬 성과라고 당당히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한연희씨는 모범을 보여야 할 사람들이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특정신문을 동원하여 상대방을 흠집 내는 행위를 할 경우 담대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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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박승한 의장&한승희 의원&박용철 市의원 강화발전에 한마음!!-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한승희 의원, 박용철 市의회 예산결산위원장실 방문 - 강화군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예산지원 및 민원해결을 위한 공감대 확인 - 인천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 이응길 본부장 및 직원과의 간담회 개최 - 강화섬쌀 등 농·특산물 홍보지원 요청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 한승희 의원, 박용철 시의원이 “풍요로운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군 주요현안사항 예산지원과 각종 민원처리에 있어 군의회&시의회 간 공조를 위한 적극적 행보로 분주하다. 박승한 의장, 한승희 의원은 지난 16일(화) 9월 회기를 앞두고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 박용철 시의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군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예산들을 모두 반영해줄 것과 각종 민원해결에 있어서 강화군의회·인천시의회 간 적극 협력할 것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강화지역 상수도 현안사항에 대한 민원해결을 위해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이응길 본부장(前 강화군 부군수)과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인천의 40%가 넘는 강화의 지리적 특성을 감안하여 상수도 연결관 거리·고지대 수압·혜택가구수 등 상수도 설치기준을 완화하여 가능한 모든 가구에 상수도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해줄 것과 사후 도로포장을 신속히 처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박승한 의장은 “이번 시의회 방문은 강화군의 주요현안과 상수도 민원사항을 설명하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강화군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이라면 화합의 정치로 강화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승희 의원은 “오늘 자리를 마련해주신 박용철 시의원님과 함께해주신 이응길 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강화의 발전이 곧 인천의 발전으로 앞으로도 강화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역점사업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용철 시의원은 강화군의 각종 현안사항을 청취 후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한 의원님들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강화군 현안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으로서 강화군 현안사업들 뿐만아니라 군민을 위한 일이라면 강화군에서 올라오는 모든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 후에 박승한 의장과 한승희 의원은 강화섬쌀에 대한 장점을 홍보하며 강화 농·특산물의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협력해달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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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
    2022-08-16

실시간 강화군 기사

  • 강화군, 해안순환도로(4-1공구)...11월 개통 ‘이상무’
    [매일뉴스] 강화군은 강화해안순환도로공사(4-1공구)가 오는 11월 개통을 앞두고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안순환도로 4-1공구’는 사업비 159억 원을 투입해 하점면 창후리부터 양사면 인화리에 이르는 도로 2.0km를 새롭게 개발하는 사업이다. 현재 토공사와 교량공사를 순조롭게 진행되며, 계획 공정률 대비 115% 초과 달성 중이다. ‘해안순환도로 4공구’는 내가면 황청리에서 양사화 인화리(8.7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1년 인천시(종합건설본부)에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하지만, 문화재 및 환경영향평가 협의 등에 따른 사업비 증가와 예산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 추진에 장기간 답보상태를 보여왔다. 이에 군은 해안순환도로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4-1공구’를 직접 시행해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2020년 7월 착공했다. 창후리 선착장은 교동대교 개통 후 활력을 잃었지만, 이번 해안순환도로와 함께 어촌 뉴딜사업으로 다시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해안순환도로 4공구의 잔여 구간 및 5공구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며 “접경지역의 정주여건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해안순환도로가 조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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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강화군, 연중 이어지는 축제로 가득한 ‘강화도로 떠나 볼까?
    [매일뉴스] 강화군이 2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연중 이어지는 다채로운 축제를 기획하며 손님맞이에 나섰다. 군은 수도권 근교의 생활권에서 즐기는 여행으로 행복한 일상을 기본 콥셉트로 ▲고려산 진달래 행사를 시작으로 ▲와글와글 원도심 행사 ▲화개정원 축제 ▲문화재 야행 ▲포도축제와 새우젓,인삼 행사 ▲봄,가을 콘서트 등을 개최해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공히 한다는 방침이다. ▣ 대한민국 최북단 마지막 봄꽃 향유 : 고려산 진달래, 북문 벚꽃길 고려산 진달래 행사에는 매년 43만여 명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로, 만개 예상일인 오는 4월 17일 전후로 열린다. 산 중턱부터 정상에 펼쳐진 진달래 군락이 연분홍빛 꽃물결의 장관을 이룬다. 정상에서는 흐드러진 진달래 사이로 펼쳐 보이는 바다를 붉게 물들인 일몰과 파로나마처럼 펼쳐진 북녘 하늘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안정과 활력을 준다. 진달래 행사와 동시에 강화읍 원도심에서는 ‘북문 벚꽃길 야행’이 펼쳐진다. 북문길은 매년 4월이면 울창한 벚꽃터널로 변신해 일찍이 젊은 연인들의 주요 데이트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소창체험관, 조양방직 등과 연계해 플리마켓, 버스킹 등 관광객과 함께 하는 ‘와글와글 원도심 활성화’ 행사를 준비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밤을 밝히는 유쾌한 나들이와 공연 : 강화문화재 야행, 봄․가을 콘서트 여름에는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강화문화재 야행(夜行)'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원도심에 집중되어 있는 문화재를 활용해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야행마차 투어, 원도심 도보여행로 고려궁지를 비롯해 고려시대부터 근현대 문화유산이 밀집된 원도심 이곳저곳을 돌아보며 원도심의 화려한 야경과 문화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버스킹 공연, 사진전, 저잣거리, 상생장터 등 행복과 흥미가 넘치는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과 10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대형 콘서트가 개최된다. 국내 정상급 가수가 출연해 다양한 음악 장르로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펼치며, 군민의 특별한 사연을 영상편지로 제작해 뜨거운 감동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 강화의 맛과 멋을 담은 가을 축제 : 강화섬포도축제, 새우젓․고려인삼 행사, 삼랑성역사문화축제 풍요로운 계절 가을에는 강화군이 자랑하는 농수특산물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다양한 축제가 개최된다. 9월에는 ‘강화섬포도축제’가 개최된다. 강화섬포도는 해풍, 긴 일조량, 큰 일교차 등의 영향으로 당도가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10월에는 ‘강화도새우젓’와 ‘고려인삼’ 행사가 어김없이 찾아온다. 강화에서 생산된 고품질 새우젓과 인삼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다양한 체험코너와 먹거리,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전등사에서는 ‘삼랑성 역사문화축제’가 개최된다. 강화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문화를 되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 전국 최고 휴식형 관광힐링 축제 : 화개정원 축제 화개정원에서는 지역 소상공인, 농·어업인과 상생하는 선순환의 관광생태계를 구축하는 화개정원 축제가 가을에 개최된다. 5색 정원의 테마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방문객에게 기쁨을 드릴 계획이다. 화개정원은 교동도 화개산 213,251㎡에 온 가족이 정원같은 공원에서 휴식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도록 ▲5색 테마 화개정원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모노레일(민자) 등이 조성되어 있다. 5색 테마 화개정원에는 석가원, 물과 폭포, 암석원 등에 70,000여 본의 수목과 관목류, 초화류를 식재해 자연 속에서 계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모노레일을 통해 정원입구에서 전망대까지 2㎞를 궤도 열차로 편하게 이동하며, 화개정원의 빼어난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화개산 정상의 스카이워크형 전망대에서는 한강하구 및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과 북녘 땅에 흐르는 예성강을 따라 펼쳐진 연백평야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유천호 군수는 “연중 이어지는 축제로 2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소상공인, 농·어업인과 상생하는 선순환의 축제로 준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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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강화군 의회는 집행부의 대변인이 아니다
    ♣한연희 행정사 사무장 유성헌♣ 기고 유천호 강화군수께서 늦게나마 근황을 전했습니다. ‘가벼운 수술을 하셨다’하니 다행입니다.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모든 강화군민의 마음도 한결같을 것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누구나 아플 수 있습니다. 아프면 치료도 받고 휴식도 필요합니다. 코로나19가 누그러지고 있지만, 언제든지 변이되어 건강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 관리가 먼저입니다. 지난해 12월 1일 유 군수가 강화군의회 본회의에 불참하면서 세간에는 온갖 억측과 소문이 떠 돌았습니다. 유 군수께서는 늘 건강을 자신하였고, 소통을 통한 열린행정을 주장해 왔기 때문입니다. 2023년 예산심의를 앞두고 군수가 군의회에서 하는 시정연설은 중요한 일정이기 때문에 유 군수의 불참은 언론은 물론 강화군민도 당연히 궁금하였을 것입니다. 유 군수의 불참사유를 집행부는 ‘불가피한 일정’이라고 밝혔지만, 언론에 의해 ‘병가’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온갖 억측과 소문은 확대 재생산 되어 유통되고 있었습니다. 이에 2022. 12. 07. 한연희 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 대표가 ‘공인(公人)의 휴가, 숨기지 말고 유천호 군수가 직접 나서 해명해야 한다’ 제하의 언론 기고문을 일부 언론에서 게재하였습니다. 그러자 유 군수의 수행비서 출신인 한승희 군의원이 ‘한연희씨! 이건 아닙니다’ 제하의 언론 기고문에서 “아픈 것까지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모습에 비호감을 넘어 역시 자격미달이다’이라며 인신공격을 하였습니다. 특히 한승희 의원은 ‘군청직원들은 유 군수의 병가 사실을 다 알고 있다’고 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의원들은 유 군수가 군의회에 불참한 이유를 나중에야 병가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지난해 초까지 언론에 몸 담고 있었던 필자는 일부 지역신문에서 한승희 의원의 기고문을 대서특필 한 것을 보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군민의 세금을 지원받아서 운영되다시피하는 지역신문이 이래도 되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군의회는 군민들의 대의기관이고 군의원은 집행부를 감시, 견제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승희 의원도 군의회의 책무를 잘 알고 있을 거라 믿고 싶습니다. 한연희 대표가 지난 강화군수 선거에서 유천호 군수의 경쟁관계에 있었다고 사실을 왜곡하여 인격을 모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소통을 통한 열린행정을 중시하는 군수라면 먼저 군의회에 병가 이유를 밝히는 것이 도리라고 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한연희 대표의 기고는 군민들 사이에서 온갖 억측과 흉흉한 소문이 확산되기 전에 유 군수가 직접 밝히라는 것 뿐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유 군수님께서 빠른 회복 중 이시며, 조만간 업무에 복귀예정이라 하시니 건강한 모습으로 군정을 살펴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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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3-01-30
  • 강화군, 장수가 축복인 어르신들이 행복한 강화 만든다
    [매일뉴스] 강화군이 장수가 축복이 되는 행복한 강화 만들기에 나섰다. 군은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면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환경정비, 노노케어, 헬스케어 매니저, 실버카페 운영 등에 3,156명을 배치했다. 직업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들이 경륜을 전수하며 안정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30일부터 운영된다. 노래교실, 장수댄스 강좌, 요가, 탁구, 외국어, 서예, 풍물, 합창단 등 52개 강좌가 매일 열린다. 1인당 3개 과목까지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로당에는 오는 2월부터 여가문화보급사업을 펼쳐진다. 실버건강체조, 미술, 노래 등 20개 교실이 경로당별 어르신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헬스케어 경로당 구축사업’으로 경로당 39개소에 스마트 건강측정장비가 오는 3월 설치된다. 경로당에서 건강을 측정하면 보건소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이상징후가 있을 시에는 방문상담 등이 제공된다. 헬스케어 경로당 구축으로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편안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군콜센터의 ‘콜케어서비스’로 모든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는 진심케어를 강화했다.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2회 이상 전화를 걸어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료, 도시락 등 복지연계 서비스가 제공된다.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을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확대했다. 전등교체, 수도꼭지 수리, 방충망 교체 등 간단하지만 어르신들이 직접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속 불편이 적기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천호 군수는 “장수가 축복이 되도록 더욱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인생 100세 시대, 어르신이 행복한 강화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3-01-27
  • 강화군노인회, ‘강화군 노인회 50년사’ 출판
    [매일뉴스] 강화군노인회는 지난 반세기 노인회의 발자취를 모아 ‘강화군 노인회 50년사’를 출판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화군 노인회는 노인운동의 초창기인 1965년 1월 하점면 창우리 간곡 노인회로 출발해 1971년 5월 30일 강화군지회가 창립됨으로서 전국에서도 가장 빠른 시기에 노인회가 결성됐다. 초대 이병년 회장부터 현 16대 장기천 회장에 이르기까지 역대 회장들은 열악한 여건에서 애향심과 사명감으로 헌신해 강화노인회를 전국최고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특히, 노인대학개설, 회관건립, 복지관 개관 등 선도적이고 모범적으로 노인회를 발전시켜 왔다. ‘강화군 노인회 50년사’는 시대를 앞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디딤돌로 평가된다. 자료수집, 원고작성, 사진 촬영, 편집 등 책자발간의 모든 과정을 노인회 사무국과 편찬위의 자체 인력으로 진행하며 후대에 남길 사료를 꼼꼼하게 발굴했다. 편찬위원회 관계자는 “장기천 회장의 의지와 격려, 그리고 유천호 강화군수의 지원으로 마련된 50년사는 각 경로당, 관내 기관단체 및 전국 280개소에 달하는 노인회 지회 등에 배부해 100세 시대의 어르신 사회에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천 회장은 “역대 회장들의 선각자적 시대정신과 함께 강화군의 관심과 성원을 더해, 우리의 성장과 도약의 길을 열어간다는 희망으로 50년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3-01-19
  • 강화군복지재단 출범! 빈틈없는 맞춤형 복지망 구축한다
    [매일뉴스] 강화군 복지재단이 출범하며 빈틈없는 맞춤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복지재단은 18일 강화군행복센터에서 출범식 및 초대 요윤근 이사장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강화군 이태산 부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 및 군의원을 비롯해 기관 단체장, 복지관련 유관 단체장이 참석해 재단 출범을 축하했다. 군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갈수록 다양해지는 군민의 복지 욕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인천광역시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복지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지난 4일 재단법인 설립 등기를 마쳤다. 복지재단은 지역 복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민·관 복지시설 교류와 기간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복지 조사연구 ▲복지시설 위수탁 운영 관리 ▲민‧관 협력 및 지원 ▲복지 기부금 모금 및 배부 ▲지역 사회복지 역량강화 ▲주민공동체 지원 등의 사업 추진에 나선다. 특히, 강화군은 65세 이상 노령 인구비율 40.6%, 장애인 비율 8.5%, 저소득층 비율은 6.0% 이르는 만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재단의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강화군 복지재단이 군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강화(江華)형 복지체계를 구축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강화군을 만들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3-01-18
  • 강화군의회, 강화군 곳곳 현장근로자 위문
    [매일뉴스] 강화군의회는 1월 16일 강화읍 남산리에 위치한 도로 보수원 대기실 및 강화읍 용정리에 위치한 강화군 생활폐기물 소각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화군 도로 보수원 대기실에는 강화 전체의 도로를 관리하는 7명의 직원들이 군민들의 안전사고 및 도로 환경 개선에 애쓰고 있으며, 생활폐기물 소각장에는 20명의 직원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강화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이에 강화군의회는 쌀국수,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한 의장은 불철주야 군민들의 안전과 깨끗한 환경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겨울철 도로의 제설작업 철저 및 직원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 종합뉴스
    • 의회
    2023-01-17
  • 강화군, 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3년 연속 수상
    [매일뉴스] 강화군이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재무회계의 투명성과 모범적인 재정운영을 인정받았다. 군은 지난 16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은 행정안전부, 한국경제신문,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공동으로 심사평가하는 국내 공공 회계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이다. 지방자치단계 회계 투명성·신뢰도 향상 및 주민의 정책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모범적인 재정운영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지방분권 시대에 재정 운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번 회계대상에서 강화군은 군민들이 한눈에 군의 재정현황을 알 수 있도록 도표로 만든 ‘알기 쉬운 결산서’를 제작하는 등 회계정보의 투명성과 재정의 효율적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쉽게 재정정보를 확인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3-01-17
  • 강화군 선원면 체육진흥후원회, 정기총회 개최 및 2023년 임원진 선출
    [매일뉴스] 강화군 선원면 체육진흥후원회는 13일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동시에 2023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면사무소에서 개최된 이날 총회에서는 9대 회장과 임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새롭게 선출된 회장 및 임원진들이 각오와 인사말을 전했다. 선원면 체육진흥후원회의 10대 회장으로는 황우춘 전 수석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는 유익환 전 부회장이 선출됐으며 그 외 감사와 사무국장도 새로이 선출됐다. 황성주 전 회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 후원회 일을 많이 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만 새롭게 선출된 회장과 임원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에 황우춘 신임 회장은 “올해는 ‘군민의 날’이 있는 만큼 더욱 열심히 활동해 선원면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서광석 선원면장은 “그동안 수고해 주신 황성주 전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선출된 황우춘 회장님과 함께 선원면 체육후원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3-01-16
  • 유천호 강화군수 “고향에 기부하면 일석사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당부”
    [매일뉴스] 강화군이 고향사랑 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홍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출향인사 등의 고향에 대한 기부를 통해 열악한 지방재정을 보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돼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사업 등에 활용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농협은행 또는 지역 농·축협에서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이 제공된다. 10만 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답례품으로는 지역 농특산물이 제공된다. 군은 강화섬쌀을 답례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답례품을 8개 품목으로 다양화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공급업체 모집공고를 진행하고 있다. 답례 품목은 ‘강화군 답례품선정위’에서 의결을 거친 8개 품목 강화섬쌀, 강화인삼, 사자발약쑥, 강화순무, 속노랑고구마, 강화한우, 새우젓, 화문석이다.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26일, 27일에 강화군 재무과를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천호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공으로 기부자도 이익이 되는 1석 4조의 효과를 내는 제도”라며 “고향 발전을 위해 출향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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