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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응급의료 센터로 격상 필요"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이하 '강발운동') 한연희 대표는 "한덕수 국무총리,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원희룡 국토해양부 장관,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께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는 비에스종합병원을 응급의료센터로 격상시켜 달라는 건의서를 주민 서명을 받아서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씨는 "강화군은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강화도와 15개 부속도서로 구성되어있는 응급의료 취약지역이다. 다행히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이 지난 2018년 말에 강화비에스종합병원을 개원하여 의료혜택을 받고 있지만 응급실 운영에 대하여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비에스병원 응급실은 정부 지원 없이 비에스종합병원 자체 의사 1명과 인천길종합병원(응급의료센터)에서 간호사 2명을 지원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자체 의사 1명이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나타나는 문제점은 응급환자 처치 중 또는 먼저 내원한 중환자 집중관리 중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가 필요한 환자가 들어오면 1인 의사만으로는 진료 공백이 불가피하여 응급환자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의료인 A씨는 농어촌에 위치한 종합병원의 경우 의사, 간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여건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은 애로 사항이 있기 때문에 농어촌 지역 응급실 운영에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한편 한대표는 응급실 운영에 따른 의료진의 숙식, 휴식 시설을 건립하는데 강화군이 적극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강화군에 대하여 중앙정부 차원의 행정지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화읍에 사는 B씨, C씨도 "위 건의 내용이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 원칙, 국민께 드리는 20개 약속,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의 공공의료 서비스 정책에도 부합된다고 보아 서명에 참여 했다" 고 하며 이웃에게도 동참할 것을 적극 권유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면 연간 1만 명 이내의 환자를 진료하면 되지만, 비에스병원은 2021년에 1만 5천명 이상의 응급환자를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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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한연희 후보 측, 유천호 후보 “고발장 추가” 변경제출 예정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한연희 강화군수 후보 측 관계자는 유천호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25일 강화경찰서에 고발한 데 이어 고발장의 적용법조·고발사실을 추가 및 변경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추가 및 변경된 주요 사항은 공직선거법 상 △공무원 지위 이용 선거운동 △매수 및 이해유도죄다. 한연희 후보 측 관계자는 “현행 공직선거법은 제85조제2항에서 ‘공무원은 그 지위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이 경우 공무원이 그 소속 직원이나 제53조 제1항 제4호부터 제6호까지에 규정된 기관 등의 임직원 또는 「공직자윤리법」 제17조에 따른 취업심사대상기관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선거운동은 그 지위를 이용하여 하는 선거운동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같은 법 제255조 제3항 제2호에서 위 제85조 제2항을 위반한 사람에 대하여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유 후보는 지난 5월 12일 강화군의 모든 공직자들에게 ‘강화군수’의 자격으로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여 선거운동을 하였으며, 이는 명백히 ‘공무원이 그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선거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현직 군수가 전국동시지방선거 재출마를 위하여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던 당일 군 내 각 실·과·소장급 공무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오찬 모임에서 참석자들에게 ‘오늘 이후부터는 선거전에 제가 몰입합니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중요하기 때문에 감사의 인사와 부탁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한 경우 공무원의 지위 이용 선거운동 금지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 확립된 판례(대법원 2006. 12. 21. 선고 2006도7814 판결)의 태도인 바, 피고발인의 위와 같은 문자메시지 발송도 위 판례에 비추어 유죄에 해당됨이 너무나 분명하다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이 관계자는 매수 및 이해유도죄와 관련, “피고발인은 지난 5월 17일 오후 강화군의 예산지원을 받는 민간단체인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의 교육실에서 개최된 ‘유튜브·라이브커머스 창업·창작자 양성교육’개강식에 참석하여 ‘양성교육의 예산이 인천시와 강화군 예산으로 충당되는 것으로 1인당 350만원씩 지원되는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이 잘 진행되면 향후 지원을 강화할테니 열심히 교육에 임하라’고 발언하면서, 자신이 강화군수로 당선되면 민간단체인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에 강화군 예산으로 재산상 이익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공직선거법 제230조 제1항 제2호는 ‘선거운동에 이용할 목적으로 학교, 그밖에 공공기관·사회단체·종교단체·노동단체·청년단체·여성단체·재향군인단체·씨족단체 등의 기관·단체·시설에 금전·물품 등 재산상의 이익을 제공하거나 그 제공의 의사를 표시하거나 그 제공을 약속한 사람에 대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부장검사 출신 A 변호사는 이와 관련, “피고발인이 군수의 직위를 이용하여 강화군 공무원들만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은 그 내용 및 형식 등에 비추어 볼 때 결코 개인의 자격에서 선거운동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없고, 군수라는 공무원의 지위와 결부되어 선거운동을 한 것이 너무나 분명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또한 A 변호사는 “공무원 지위 이용 선거운동 금지 위반의 경우에는 법정형이 징역형밖에 없어, 유죄가 인정되면 피고발인이 당선되더라도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아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연희 후보 측은 그동안 유천호 후보 측으로 추정되는 지인들로 부터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여러 건이 고발됐으나 모두 ‘혐의 없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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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강화군 지방선거 출마자 전과자 수두룩" 관련 인터넷선거보도심의 경고 관련 해명서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강화군 6.1일 지방선거 출마자들 전과자 수두룩" 이란 제목으로 매일뉴스가 보도한 기사와 관련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가"공직선거법"제8조(언론기관의 공정보도 의무)위반으로"경고"조치를 한 보도입니다.관련 경고 조치를 받은 이유는 "특히 유천호 전 군수는 다른전과도 아니고 사기,공갈 전과자다.군수에 다시 당선된다면 군민을 상대로 사기와 공갈을 칠지도 모르는 일이다"라고 한 표현이 지나쳤고 다른후보에 비해 사진을 좀 큰걸 사용했고 사진밑에 보충설명을 하는데 다른후보는 죄명을 않 넣었는데 유천호후보만 사기,공갈 전과를 넣어서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심사위원들이 심의 했다고 밝혔으며 매일뉴스는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존중하다. 유천호 전 군수 기사로 신문의 아주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는 친강화군 지역신문이며 강화의 00신문으로 유명한 년 1억원이상 강화군민의 피같은 혈세를 강화군으로부터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는 데일리강화,바른언론,강화신문등 3사는 매일뉴스가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로부터 경고문게제 조치를 받은것을 무슨 큰일인 양 대서특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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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한연희 후보, 유천호 후보의 허위사실유포 강력히 법적 대응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유천호 후보의 방송토론회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2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연희 후보는 “무소속 유천호 강화군수 후보가 지난 24일 열린 강화군선거관리위원회 주최 OBS 강화군수 후보자 토론회에서 ‘한연희가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 개입했다’는 취지의 발언과 관련하여 전혀 근거 없는 말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고 단언했다. 유천호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한연희 후보는 난 세상에 정치를 하면서 이렇게 남의 정당의 경선까지 개입하는 이러한 부도덕하고, 이런 정말 경멸할 행동을 하는 사람인지를 정말 몰랐다. 다른 후보들과 함께 민주당에 국민의힘 경선 후보 때 윤재상 후보를 밀어달라고 이렇게 문자를 보냈다”며 한 후보를 비난했다. 이에 대해 한 후보는 “제가 보낸 문자 내용은 '강화의 미래를 위해 여론조사에 적극 참여하여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였는데 유 후보가 토론회에서 ‘한연희가 윤재상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엉터리 주장을 펼쳤다”고 지적했다. 한 후보는 또 “유 후보의 이러한 발언은 저에 대한 명예훼손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해 많은 군민들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진행된 방송 토론회에서 팩트를 고의적으로 왜곡한 행위다.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성토하며 추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 제②항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ㆍ방송ㆍ신문ㆍ통신ㆍ잡지ㆍ벽보ㆍ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ㆍ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공표하게 한 자와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선전문서를 배포할 목적으로 소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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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생에 처음 투표한 강화여고 3학년 고다은 양과 인천 도성훈 교육감후보 부부 사전투표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5.27~28일까지 양일간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도성훈 인천시 진보교육감 부부가 강화읍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였다. 도성훈 교육감후보가 사전투표를 하러온다는 제보를 받고 오전 6시에 도착하여 기다리는데 하얀교복을 입은 애띤 얼굴이 눈에 띄었다. 그 학생에게 다가가 왜 이곳에 왔냐고 물으니 사전투표 하러 왔다고 하여 깜작 놀랐다. 너무 어려보였고 교복을 입고있어서 그리고 만18세이상 투표권이 있다는 것을 잠시 잊었었나 보다.본기자는 엄마가 투표하는데 같이 따라온줄로 생각했었다. 생에 첫 투표권 행사인데 우리 매일뉴스 신문사와 인터뷰하면 어떻켔냐고 그학생과 그녀의 엄마에게 부탁드렸다. 잠시 망설이더니 인터뷰에 응하겠다고 말하여 인터뷰를 진행하였다.그녀가 바로 강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고다은 학생이다. 그녀는 인터뷰를 사전에 열심히 준비한것처럼 기자의 질문에 막힘없이 고3학생 답지않게 당황하지도 않고 논리적으로 말하는데 무척 똑똑한 학생이고 당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학교 가기전에 인근주민센터에 들러 국민의 주권인 투표를하러 온것일 것이다. 다음은 강화여고 고다은 학생과의 인터뷰 내용이다(인터뷰 영상은 매일뉴스 홈페이지 동영상 참조) 질문1)본인 소개 부탁 드립니다. 강화여고 3학년 고다은 입니다. 질문2)강화읍주민센터는 어떻케 오셨습니까? 사전투표 하러 왔습니다. 질문3)소감을 말해달라? 예전에는 19살이 되어도 어린애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사전투표를 하고 스스로 후보들 공약도 보게되니까 한발짝 어른이 된느낌이다. 질문4)학교생활은 재미있나? 친구들하고도 잘지내고 있고 선생님들도 모두 좋으시다. 질문5)인천시 교육감 사전투표인데 혹시 인천시 교육감 되실분한테 드릴말이 있나? 어렸을때 수술을 했다.난치성 질환인데 의료비 지원을 활성화시켜 주면 좋켔다. 질문6)혹시 아는 교육감 후보가 있나? 도성훈 교육감 후보를 알고있다. 질문7)도성훈교육감 후보에게 하고 싶은말이 있나? 경쟁사회인데요 토론식으로 해서 아이들끼리 서로 토론하고 의견을 서로 말하고 깊이 생각할수 있는 그런기회가 마련 되었으면 좋켔다. 질문8)생에 처음 투표한 소감을 말해달라? 여러후보들이 계셨는데 공약을 두루 살펴보면서 우리사회에 이바지 할수있는 후보를 뽑는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된거같다. 질문9)같은 또레 학생들에게 투표 독려하는 말을 한다면? 투표를 않하여 소중한 한표를 버리면 우리사회에 이바지할 인재를 놓치지 않을까 염려되니까 꼭 투표해달라. 도성훈 인천시 진보교육감 사전투표후 인터뷰 질문1)강화에서 사전투표를 하셨는데 이쪽에 연고가 있나? 주소는 인천 논현동 이지만 아내의 고향이 내가면 오산리이다. 아내의 고향인 강화에 와서 투표하게 되었다.강화의 사위이다. 질문2)강화여고 3학년 학생을 인터뷰 해봤는데 생각하는게 너무 어른스럽고 기존세대에 대한 실망감도 약간 표명한거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학생의 말은 요즘 지나치게 경쟁시대로 가다보니까 좀더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생각이 자랄수있는 토론교육 같은게 좋켔다고 말했는데 아주 올바른 생각이라고 생각이 들며 이번선거를 계기로 앞으로 처음 투표를 하는 고3학생들에게 선거연수원에 있는 강사들을 초빙하여 선거교육을 앞으로 하여야 겠다는 공약을 해야겠다. 질문3)선거가 얼마 않남은 시점에서 열기도 뜨겁고 최계운후보가 도성훈후보를 고발하여 도성훈후보도 맞고발을 하였는데 한말씀 해달라? 그동안 네거티브에도 쭉 자제를 해왔는데 선거방송 토론에서 그동안 확인된 사실에 대하여 최후보에게 질문을 던졌고 그질문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는 과정 이었는데 과민반응을 보이는것은 상당한 신뢰성이 있다고 보이고 특히 부천에서 10여년 동안 사셨던분이 4개월전에 인천으로 월세 전입한것은 단지 교육감의 자리를 위해 온것이라고 볼수있고 물 전문가인 최계운을 선택할 것이냐? 초등고 교육을 잘아는 교육전문가 도성훈을 선택할 것이냐? 또한 과거로 회계할 것이냐? 미래교육으로로 나아갈 것이냐를 판단하는 중요한 잣대가 될것이다. 질문4)최계운후보에게 논문표절 의혹을 제기 하셨는데 증거가 있나? 카피킬러를 통해서 논문에 대해서 검증을 한것이고 신뢰성이 있다. 질문5)선거가 얼마 않남았는데 강화군민께 한말씀 해달라? 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투표를 통해서 국민권리를 행사하시고 학생 성공시대를 열기위해서 학생비젼센터를 권역별로 건립하고 강화가 가지고 있는 자원들 해양생태게 이런것들을 충문히 활용하는 강화애듀투어 에코스쿨 이런것들을 종합적으로 강화 아이들의 교육을위해 여건을 마련할테니 강화교육은 본인에게 맡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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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2-05-27
  •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유천호 무소속 후보 강화경찰서에 고발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최근 선거운동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을 중대히,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있는 유천호 무소속 강화군수 후보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선언하고 나섰다. 한연희 후보가 이 같은 입장을 표명한 이유는 깨끗하고 공정해야 할 선거운동과정에 불·탈법이 난무하다 보면 선거가 끝난 뒤까지 그 후유증이 남아 공동체의 통합과 화합을 저해할 수 있기에 이를 좌시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한 후보 측 관계자가 유천호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무소속 후보자의 정당표방 제한 △기부행위 금지 제한 등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화경찰서에 25일 고발장을 제출했다. 그는 고발장에서 “유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했음에도 국민의힘 지지를 받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공표, 정당표방 제한을 위반했으며, 자신이 현직 군수로 출마하는 점을 이용하여 강화군 공무원들에게 허위사실의 문자메시지를 배포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또한 강화군 예산지원을 받는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에서 기부행위를 약속하는 등 공직선거법을 다수 위반해 고발하게 되었다. 유 후보가 정정당당히 선거에 임하지 않고 온갖 편법을 동원해 불법 선거를 자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한 지방선거는 건강한 정책대결을 통해 군민이 강화발전에 대해 함께 비전을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이 돼야 함에도, 군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당선만을 위해 온갖 불법과 탈법,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상황을 지켜만 보는 건 군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란 판단을 내렸다”며 깨끗한 선거운동 문화 정착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한 후보는 “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증거는 차고도 넘친다. 또 유 후보가 지난 24일 OBS 강화군수 후보자 토론회에서 ‘저 한연희가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 개입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많은 군민들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진행된 방송 토론회에서 유 후보가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도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밝히며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 후보는 “한연희가 보낸 문자 내용은 '강화의 미래를 위해 여론조사에 적극 참여하여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였는데 유 후보가 토론회에서 ‘한연희가 윤재상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엉터리 주장을 펼쳤다. 유 후보의 이러한 발언은 저에 대한 명예훼손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해 팩트를 고의적으로 왜곡한 행위로 보인다”고 부연 설명을 했다. 본 기자가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측에서 유천호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무소속 후보자의 정당표방 제한, 기부행위 금지 제한등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강화경찰서에 고발했냐고 질의한 결과 개인정보법에 의해 말해줄수 없다고 민원실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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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실시간 강화군 기사

  • 강화군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응급의료 센터로 격상 필요"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이하 '강발운동') 한연희 대표는 "한덕수 국무총리,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원희룡 국토해양부 장관,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께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는 비에스종합병원을 응급의료센터로 격상시켜 달라는 건의서를 주민 서명을 받아서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씨는 "강화군은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강화도와 15개 부속도서로 구성되어있는 응급의료 취약지역이다. 다행히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이 지난 2018년 말에 강화비에스종합병원을 개원하여 의료혜택을 받고 있지만 응급실 운영에 대하여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비에스병원 응급실은 정부 지원 없이 비에스종합병원 자체 의사 1명과 인천길종합병원(응급의료센터)에서 간호사 2명을 지원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자체 의사 1명이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나타나는 문제점은 응급환자 처치 중 또는 먼저 내원한 중환자 집중관리 중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가 필요한 환자가 들어오면 1인 의사만으로는 진료 공백이 불가피하여 응급환자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의료인 A씨는 농어촌에 위치한 종합병원의 경우 의사, 간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여건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은 애로 사항이 있기 때문에 농어촌 지역 응급실 운영에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한편 한대표는 응급실 운영에 따른 의료진의 숙식, 휴식 시설을 건립하는데 강화군이 적극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강화군에 대하여 중앙정부 차원의 행정지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화읍에 사는 B씨, C씨도 "위 건의 내용이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 원칙, 국민께 드리는 20개 약속,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의 공공의료 서비스 정책에도 부합된다고 보아 서명에 참여 했다" 고 하며 이웃에게도 동참할 것을 적극 권유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면 연간 1만 명 이내의 환자를 진료하면 되지만, 비에스병원은 2021년에 1만 5천명 이상의 응급환자를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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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20
  • 강화군, 다시 활기 찾은 ‘강화작은영화관’에서 힐링하세요
    [매일뉴스] 강화군에서 지난 8일 다시 문을 연 ‘강화작은영화관’이 군민들의 관심 속에 활기를 되찾고 있다. 강화작은영화관은 스크린 1개, 좌석수 87석으로 작은 규모이지만 시간대 별로 다양한 최신 영화를 상영해 군민 여가 문화의 중심공간이다. 2019년도에만 9만여 명이 관람할 정도로 성황리에 운영되었으나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을 중단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발맞춰 지난 8일 다시 문을 연 ‘강화작은영화관’은 ‘쥬라기월드:도미니언’과 ‘브로커’로 개봉 첫날부터 매진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개봉 2주차인 15일부터는 ‘마녀2’와 ‘버즈 라이트이어’를 선보여 ‘군민 문화 공간 1번지’로 군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12시부터 22시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되며, 하루 최대 4회 상영한다. 관람요금은 2D영화는 6천 원, 3D영화는 8천 원으로 시중보다 저렴하다. 강화읍에 거주하는 한 관람객은 “그토록 기다리던 강화작은영화관에서 최신 영화를 볼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해서 인기 있는 작품들을 많이 상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는 노후 영상 장비를 교체하고 영화관 내부를 리모델링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스크린 1개의 작은 영화관이지만 매주 수요일 마다 최신 영화를 개봉해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공간 1번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2-06-14
  • 강화군, ‘주니어 외교관’ 글로벌 인재로 육성
    [매일뉴스] 강화군이 지역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국제교류 도시의 청소년들과 교류 증진을 위한 ‘강화 주니어 외교관’을 모집한다. 군은 ‘주니어 외교관’으로 지역 청소년 20명을 선발해 국제 우호 도시의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강화군과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홍보할 계획이다. 기초적인 외국어 소양을 갖추고 국제교류에 관심이 많은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4일까지로 강화군 기획예산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다양한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주니어 외교관’으로 참여한 학생은 지원이 제한된다. ‘주니어 외교관’으로 선발되면 동향출신 외교관 초청강연, 국제 역량강화를 위한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문화·관광 홍보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공유, 국제우호도시 청소년과 친구 맺기, 컬처박스 교환 등 강화군의 국제우호도시 청소년과 직접 교류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가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천호 군수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선보인 ‘강화 주니어 외교관’은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보다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인재들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14
  • 강화군, ‘2022 안심관광지’ 7개소 선정
    [매일뉴스] 강화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2년도 안심관광지’에 7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안전한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정하고 있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안전관리가 우수한 관광지로 지난해부터 선정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안심관광지 7곳은 ▲고려궁지 ▲마니산 치유의 숲 ▲해든뮤지엄 ▲강화평화전망대 ▲동검도 ▲석모도 수목원 ▲전등사이다. ‘고려궁지’는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해 도읍을 개경에서 강화로 옮겨 38년간 사용한 궁궐터다. 지금은 조선의 강화유수가 업무를 보던 동헌과 병인양요 때 전소된 외규장각이 복원되어 있다. ‘마니산 치유의 숲’은 울창한 숲 속에서 서해바다의 상쾌한 바닷바람을 느껴며 가족과 함께 트래킹하기 좋다. 내친김에 참성단에 올라 넓은 들녘 너머의 서해바다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도 있다. ‘해든뮤지엄’은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고 자연과의 어울림과 소통을 주제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작품을 보고 이해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평화전망대’는 2.3km 거리에 불과한 한강하구 너머 북한 주민의 일상생활을 육안으로 볼 수 있다. 한강, 임진강, 예성강이 합쳐져 서해로 흘러들어가는 곳에 위치해 풍경이 아름답다. ‘동검도’는 본도와 연륙교로 연결되어 있으며, 끝없이 펼쳐진 갯벌에서 자연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석모도 수목원’은 바다와 숲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녹색정원으로 울창한 숲과 다양한 자생식물 등 자연을 그대로 보존한 수목원에서 산림휴양과 자연학습을 할 수 있다. ‘전등사’는 단군왕검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전설을 간직한 삼랑성에 자리잡고 있다. 현존 최고(最古)의 사찰로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로 보물 178호 대웅보전, 보물 제393호 범종, 조선왕실실록을 보관했던 정족산 사고 등이 있다. 1866년 병인양요 때는 승군 50명이 전투에 참가한 호국 사찰로 당시 조선 수비대장이던 양헌수 장군 승전비가 전등사 동문 입구에 세워져 있다. 선정된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 특집관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된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의 문화유산과 산, 바다, 갯벌을 특색있게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수도권 최고의 힐링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며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강화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환경을 조성해 관광객으로 넘쳐나는 강화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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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강화군, 민족의 영산 마니산 ‘치유의 숲’에서 힐링하세요
    [매일뉴스] 강화군이 마니산에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민족의 영산인 마니산에서 안정된 기분 상태에서 숲의 치유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1시간 30분 코스로 숲 해설사와 함께 마니산 치유의 숲을 걸으며 피톤치드 느끼기, 기체조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매주 주말 10시, 13시에 무료로 진행된다. ‘마니산 치유의 숲’은 ‘소나무 피톤치드 길’을 중심으로 한층 녹음진 푸른 숲에서 서해바다에서 불어오는 상쾌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천천히 걸으며 마음 속의 불안감과 우울함을 떨쳐 버리기 좋은 장소이다. 숲 길을 따라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들꽃과 교감하고 건강을 돌보며, 마니산에 얽힌 단군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치유의 숲’중간 중간에는 ‘참성단 조형물’, ‘천부인 광장’, ‘단군 놀이터’등이 조성돼 있다. 또한,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한겨레 얼 체험관’에서는 단군 신화의 의미와 홍인인간의 정신을 이어온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전통을 느낄 수 있다. 내친김에 숲에서 이어진 참성단으로 오르는 등산로를 따라 918개의 돌계단을 올라가노라면 넓은 들녘 너머 서해바다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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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강화군, ‘강화작은영화관’ 재개관
    [매일뉴스] 강화군이 ‘강화작은영화관’을 재개관한다. 군은 노후된 영상장비를 교체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보강해 오는 8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작은영화관’은 스크린이 1개, 좌석수 87석으로 작은 규모이지만 시간대 별로 다양한 최신 영화를 상영해 군민 여가 문화의 중심공간이었다. 하지만 지난 2020년에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을 중단했다. 운영시간은 12시부터 22시까지로 연중 무휴로 운영되며, 하루 4회 상영한다. 관람요금은 2D영화는 6천 원, 3D영화는 8천 원으로 시중보다 저렴하다. 첫 상영 영화는 ‘쥬라기월드:도미니언’과 ‘브로커’이며, 영화시간 확인과 예약은 ‘강화작은영화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단체 관람을 원할 경우 일주일 전에 미리 연락을 하면 영화와 시간을 선택해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휴관 기간에 리모델링을 통해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했다”며 “작은 영화관이 군민들의 문화공간이자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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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한연희 후보 측, 유천호 후보 “고발장 추가” 변경제출 예정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한연희 강화군수 후보 측 관계자는 유천호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25일 강화경찰서에 고발한 데 이어 고발장의 적용법조·고발사실을 추가 및 변경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추가 및 변경된 주요 사항은 공직선거법 상 △공무원 지위 이용 선거운동 △매수 및 이해유도죄다. 한연희 후보 측 관계자는 “현행 공직선거법은 제85조제2항에서 ‘공무원은 그 지위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이 경우 공무원이 그 소속 직원이나 제53조 제1항 제4호부터 제6호까지에 규정된 기관 등의 임직원 또는 「공직자윤리법」 제17조에 따른 취업심사대상기관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선거운동은 그 지위를 이용하여 하는 선거운동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같은 법 제255조 제3항 제2호에서 위 제85조 제2항을 위반한 사람에 대하여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유 후보는 지난 5월 12일 강화군의 모든 공직자들에게 ‘강화군수’의 자격으로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여 선거운동을 하였으며, 이는 명백히 ‘공무원이 그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선거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현직 군수가 전국동시지방선거 재출마를 위하여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던 당일 군 내 각 실·과·소장급 공무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오찬 모임에서 참석자들에게 ‘오늘 이후부터는 선거전에 제가 몰입합니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중요하기 때문에 감사의 인사와 부탁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한 경우 공무원의 지위 이용 선거운동 금지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 확립된 판례(대법원 2006. 12. 21. 선고 2006도7814 판결)의 태도인 바, 피고발인의 위와 같은 문자메시지 발송도 위 판례에 비추어 유죄에 해당됨이 너무나 분명하다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이 관계자는 매수 및 이해유도죄와 관련, “피고발인은 지난 5월 17일 오후 강화군의 예산지원을 받는 민간단체인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의 교육실에서 개최된 ‘유튜브·라이브커머스 창업·창작자 양성교육’개강식에 참석하여 ‘양성교육의 예산이 인천시와 강화군 예산으로 충당되는 것으로 1인당 350만원씩 지원되는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이 잘 진행되면 향후 지원을 강화할테니 열심히 교육에 임하라’고 발언하면서, 자신이 강화군수로 당선되면 민간단체인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에 강화군 예산으로 재산상 이익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공직선거법 제230조 제1항 제2호는 ‘선거운동에 이용할 목적으로 학교, 그밖에 공공기관·사회단체·종교단체·노동단체·청년단체·여성단체·재향군인단체·씨족단체 등의 기관·단체·시설에 금전·물품 등 재산상의 이익을 제공하거나 그 제공의 의사를 표시하거나 그 제공을 약속한 사람에 대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부장검사 출신 A 변호사는 이와 관련, “피고발인이 군수의 직위를 이용하여 강화군 공무원들만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은 그 내용 및 형식 등에 비추어 볼 때 결코 개인의 자격에서 선거운동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없고, 군수라는 공무원의 지위와 결부되어 선거운동을 한 것이 너무나 분명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또한 A 변호사는 “공무원 지위 이용 선거운동 금지 위반의 경우에는 법정형이 징역형밖에 없어, 유죄가 인정되면 피고발인이 당선되더라도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아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연희 후보 측은 그동안 유천호 후보 측으로 추정되는 지인들로 부터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여러 건이 고발됐으나 모두 ‘혐의 없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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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강화군 지방선거 출마자 전과자 수두룩" 관련 인터넷선거보도심의 경고 관련 해명서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강화군 6.1일 지방선거 출마자들 전과자 수두룩" 이란 제목으로 매일뉴스가 보도한 기사와 관련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가"공직선거법"제8조(언론기관의 공정보도 의무)위반으로"경고"조치를 한 보도입니다.관련 경고 조치를 받은 이유는 "특히 유천호 전 군수는 다른전과도 아니고 사기,공갈 전과자다.군수에 다시 당선된다면 군민을 상대로 사기와 공갈을 칠지도 모르는 일이다"라고 한 표현이 지나쳤고 다른후보에 비해 사진을 좀 큰걸 사용했고 사진밑에 보충설명을 하는데 다른후보는 죄명을 않 넣었는데 유천호후보만 사기,공갈 전과를 넣어서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심사위원들이 심의 했다고 밝혔으며 매일뉴스는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존중하다. 유천호 전 군수 기사로 신문의 아주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는 친강화군 지역신문이며 강화의 00신문으로 유명한 년 1억원이상 강화군민의 피같은 혈세를 강화군으로부터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는 데일리강화,바른언론,강화신문등 3사는 매일뉴스가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로부터 경고문게제 조치를 받은것을 무슨 큰일인 양 대서특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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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한연희 후보, 유천호 후보의 허위사실유포 강력히 법적 대응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유천호 후보의 방송토론회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2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연희 후보는 “무소속 유천호 강화군수 후보가 지난 24일 열린 강화군선거관리위원회 주최 OBS 강화군수 후보자 토론회에서 ‘한연희가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 개입했다’는 취지의 발언과 관련하여 전혀 근거 없는 말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고 단언했다. 유천호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한연희 후보는 난 세상에 정치를 하면서 이렇게 남의 정당의 경선까지 개입하는 이러한 부도덕하고, 이런 정말 경멸할 행동을 하는 사람인지를 정말 몰랐다. 다른 후보들과 함께 민주당에 국민의힘 경선 후보 때 윤재상 후보를 밀어달라고 이렇게 문자를 보냈다”며 한 후보를 비난했다. 이에 대해 한 후보는 “제가 보낸 문자 내용은 '강화의 미래를 위해 여론조사에 적극 참여하여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였는데 유 후보가 토론회에서 ‘한연희가 윤재상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엉터리 주장을 펼쳤다”고 지적했다. 한 후보는 또 “유 후보의 이러한 발언은 저에 대한 명예훼손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해 많은 군민들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진행된 방송 토론회에서 팩트를 고의적으로 왜곡한 행위다.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성토하며 추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 제②항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ㆍ방송ㆍ신문ㆍ통신ㆍ잡지ㆍ벽보ㆍ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ㆍ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공표하게 한 자와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선전문서를 배포할 목적으로 소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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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생에 처음 투표한 강화여고 3학년 고다은 양과 인천 도성훈 교육감후보 부부 사전투표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5.27~28일까지 양일간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도성훈 인천시 진보교육감 부부가 강화읍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였다. 도성훈 교육감후보가 사전투표를 하러온다는 제보를 받고 오전 6시에 도착하여 기다리는데 하얀교복을 입은 애띤 얼굴이 눈에 띄었다. 그 학생에게 다가가 왜 이곳에 왔냐고 물으니 사전투표 하러 왔다고 하여 깜작 놀랐다. 너무 어려보였고 교복을 입고있어서 그리고 만18세이상 투표권이 있다는 것을 잠시 잊었었나 보다.본기자는 엄마가 투표하는데 같이 따라온줄로 생각했었다. 생에 첫 투표권 행사인데 우리 매일뉴스 신문사와 인터뷰하면 어떻켔냐고 그학생과 그녀의 엄마에게 부탁드렸다. 잠시 망설이더니 인터뷰에 응하겠다고 말하여 인터뷰를 진행하였다.그녀가 바로 강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고다은 학생이다. 그녀는 인터뷰를 사전에 열심히 준비한것처럼 기자의 질문에 막힘없이 고3학생 답지않게 당황하지도 않고 논리적으로 말하는데 무척 똑똑한 학생이고 당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학교 가기전에 인근주민센터에 들러 국민의 주권인 투표를하러 온것일 것이다. 다음은 강화여고 고다은 학생과의 인터뷰 내용이다(인터뷰 영상은 매일뉴스 홈페이지 동영상 참조) 질문1)본인 소개 부탁 드립니다. 강화여고 3학년 고다은 입니다. 질문2)강화읍주민센터는 어떻케 오셨습니까? 사전투표 하러 왔습니다. 질문3)소감을 말해달라? 예전에는 19살이 되어도 어린애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사전투표를 하고 스스로 후보들 공약도 보게되니까 한발짝 어른이 된느낌이다. 질문4)학교생활은 재미있나? 친구들하고도 잘지내고 있고 선생님들도 모두 좋으시다. 질문5)인천시 교육감 사전투표인데 혹시 인천시 교육감 되실분한테 드릴말이 있나? 어렸을때 수술을 했다.난치성 질환인데 의료비 지원을 활성화시켜 주면 좋켔다. 질문6)혹시 아는 교육감 후보가 있나? 도성훈 교육감 후보를 알고있다. 질문7)도성훈교육감 후보에게 하고 싶은말이 있나? 경쟁사회인데요 토론식으로 해서 아이들끼리 서로 토론하고 의견을 서로 말하고 깊이 생각할수 있는 그런기회가 마련 되었으면 좋켔다. 질문8)생에 처음 투표한 소감을 말해달라? 여러후보들이 계셨는데 공약을 두루 살펴보면서 우리사회에 이바지 할수있는 후보를 뽑는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된거같다. 질문9)같은 또레 학생들에게 투표 독려하는 말을 한다면? 투표를 않하여 소중한 한표를 버리면 우리사회에 이바지할 인재를 놓치지 않을까 염려되니까 꼭 투표해달라. 도성훈 인천시 진보교육감 사전투표후 인터뷰 질문1)강화에서 사전투표를 하셨는데 이쪽에 연고가 있나? 주소는 인천 논현동 이지만 아내의 고향이 내가면 오산리이다. 아내의 고향인 강화에 와서 투표하게 되었다.강화의 사위이다. 질문2)강화여고 3학년 학생을 인터뷰 해봤는데 생각하는게 너무 어른스럽고 기존세대에 대한 실망감도 약간 표명한거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학생의 말은 요즘 지나치게 경쟁시대로 가다보니까 좀더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생각이 자랄수있는 토론교육 같은게 좋켔다고 말했는데 아주 올바른 생각이라고 생각이 들며 이번선거를 계기로 앞으로 처음 투표를 하는 고3학생들에게 선거연수원에 있는 강사들을 초빙하여 선거교육을 앞으로 하여야 겠다는 공약을 해야겠다. 질문3)선거가 얼마 않남은 시점에서 열기도 뜨겁고 최계운후보가 도성훈후보를 고발하여 도성훈후보도 맞고발을 하였는데 한말씀 해달라? 그동안 네거티브에도 쭉 자제를 해왔는데 선거방송 토론에서 그동안 확인된 사실에 대하여 최후보에게 질문을 던졌고 그질문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는 과정 이었는데 과민반응을 보이는것은 상당한 신뢰성이 있다고 보이고 특히 부천에서 10여년 동안 사셨던분이 4개월전에 인천으로 월세 전입한것은 단지 교육감의 자리를 위해 온것이라고 볼수있고 물 전문가인 최계운을 선택할 것이냐? 초등고 교육을 잘아는 교육전문가 도성훈을 선택할 것이냐? 또한 과거로 회계할 것이냐? 미래교육으로로 나아갈 것이냐를 판단하는 중요한 잣대가 될것이다. 질문4)최계운후보에게 논문표절 의혹을 제기 하셨는데 증거가 있나? 카피킬러를 통해서 논문에 대해서 검증을 한것이고 신뢰성이 있다. 질문5)선거가 얼마 않남았는데 강화군민께 한말씀 해달라? 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투표를 통해서 국민권리를 행사하시고 학생 성공시대를 열기위해서 학생비젼센터를 권역별로 건립하고 강화가 가지고 있는 자원들 해양생태게 이런것들을 충문히 활용하는 강화애듀투어 에코스쿨 이런것들을 종합적으로 강화 아이들의 교육을위해 여건을 마련할테니 강화교육은 본인에게 맡겨달라.
    • 종합뉴스
    • 선거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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