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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환 계양구청장, 제3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사회공헌대상’ 수상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연예정보신문사 등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은 한 해 동안 문화․연예계 등에 이바지하고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온 문화연예 예술인들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윤환 구청장은 3선 계양구의원을 지내면서 서운일반산업단지 준공과 계양테크노밸리 추진 등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힘써오며 구의 행정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민선8대 계양구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사회 각계각층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미래지향적 도시기반 구축’을 위해 계양테크노밸리 조속 추진, 계양문화예술공연장 건립, 경인아라뱃길 융복합 수변관광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계양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는 계기로 삼으며 앞으로 구민이 희망하고 공감하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라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문화예술도시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12-01
  • 매일뉴스 이재근 부회장 위촉
    ♣매일뉴스이재근신임부회장♣ (매일뉴스 박병철 기자)= 매일뉴스(대표 조종현)은 2022년 11월 24일 이재근 부회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재근 부회장은 단국대학교 경영 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한국 교육 개발진흥원 대표이사, (주) 기업특판사업단 대표이사, (사) 한국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연합회 총회장을 맡고 있으며 서울 남부보호관찰소 협의회 부회장, 서울남부 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서울 남부검찰청 시민위원, 서울 남부 검찰청 범죄 피해자 특화 분과 위원장, 서울 양천 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회장, 서울 양천 경찰서 선도 심사위원회 전문위원, 서울 영등포 경찰서 경우회 자문 위원, 영등포 상공회 이사, 서울 영등포 국제친선 교류협회 부회장과 국제 라이온스 협회 354-F 인천지구 하나클럽 회장을 맡아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재근 신임 부회장은 앞으로 매일뉴스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국민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신문사가 될 수 있도록 부회장의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밝히며 부족한 저를 매일뉴스 신문사에 부회장으로 위촉해주신 조종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11-24
  • 황교안 전 국무총리 매일뉴스와의 인터뷰
    매일뉴스는 부방대(부정선거,부패방지) 총괄대표인 황교안(전 국무총리)를 만나 인터뷰 하였다. 다음은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매일뉴스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Q1)그동안 근황을 말해달라? 정권교체에 모든 힘을 모았다.아무리 좋은후보와 좋은정책을 내더라도 부정선거에는 이길수가 없다.그래서 부정선거 방지에도 노력 해왔고 그리하여 부방대를 조직하여 여기까지 왔다. Q2)부방대가 전국 17개시도에 있는걸로 아는데 오늘 부방대회를 개최한 이유는 어디에 있나? 정권교체가 이루어졌지만 새 정부에 우리부터 힘을 모으기 위해 모였다. Q3)부방대의 총대표인데 부방대를 소개해달라? 부정선거와 부정부패에 대한 특공대이다. 8개월 밖에 안된 단체이지만 많은분들이 모이고 전문성을 확보해서 부정선거를 막는 최전선에 서리라 생각한다. Q4)검사 출신으로 법무부장관,국무총리,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내셨는데 꿈은 무었인가? 결국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가 되어야하고 정치권 안에서든 밖에서든 국민들과 함께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Q5)현재 나라가 시끌어운데 국무총리 와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낸분으로서 현정부와 야당에게 한 말씀 해달라? 국민들이 하나되어 뭉쳐야 하고 혁신이 필요하다.미래세대를 챙기는 일이 필요하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살리기위해 내모든것을 불사르겠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부정선거 부정부패" 를 막아내기 위해 끝까지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22-09-27
  • 한국기자연합회,WBA 세계 챔피언 최현미 선수 기자회견 성황리에 개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최현미 WBA 세계권투챔피언● ■인사하는(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문기주회장겸대회장■ △한국기자연합회 사외이사 패를 받고있는 (WK)엔터테인먼트 원정희회장과(위) 가수지은숙(아래)△ ♣(左)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황현철대표와 (右)흔적으로 유명한 허스키 목소리의 가수 최유나♣ ♣(左)부터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황현철대표,이창열회장,최현미선수,한국e스포츠진흥협회문기주회장,(주)WK원정희회장♣ ♤뒷줄 첫째 가수황충재,3번째 가수지은숙,네번째 배우겸가수 이자은♤ ◐아름다운 미모까지 겸비한 WBA 현 세계챔피언 최현미 선수◑ ▲행사후 단체 기념사진 / 정 중앙이 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 (매일뉴스=서울)조종현기자=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와 (주)WK인터테인먼트(회장 원정희)의 주최,주관으로 여자복싱 WBA 슈퍼페더급 세계챔피언인 최현미 선수의 기자회견이, 대 성황리에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2층 대 연회장에서 개최되었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YTN 김은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최현미 선수 기자회견은, 많은 권투인들과 수많은 언론 기자들의 참여속에 최현미 선수를 응원하며, 반드시 10.19일 WIBA 세계챔피언 결정전에서 승리하기를 바라는 열기로, 기자회견장은 북새통을 이루며 긴장감과 열기로 가득했다. 자리를 빛내주기위해 참석한 유명 인사로는 이창열 한국기자연합회 회장, (주)WK엔터테인먼트 원정희 회장,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문기주 회장, 황현철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대표, 가수 최유나, 78년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인 가수 황충재, 가수 지은숙, 배우 겸 가수 이자은이 참석했다. 복싱계의 김현아나 손흥민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최현미 선수는, 상대가 두려워할 다부진 체격의 포스로, 기자회견 내내 기자들의 많은 질문에도, 전혀 힘든 기색없이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않고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기자들의 질문이 많아 이창열 회장이 최현미 선수가 힘들수가 있으니, 이만 질문을 받겠다고 말하며 최현미 선수를 보호하였고, 일부 기자들은 항의하며 아쉬움을 달랬다.그만큼 국내,외 기자들의 관심이 많다는 증거로 보인다. 현 WBA 세계챔피언 이기도 한 최현미 선수는, 올해 12월 미국원정 경기인 WBA,WBC통합 세계타이틀 매치를 앞두고,"10월19일 WIBA 슈퍼페더급 타이틀전에서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타이틀 전은 공석인 WIBA 챔피언 결정전이며, 최현미 선수가 승리할 시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쯤 미국에서 열리는, WBC-IBF 통합 타이틀 전에서도 승리할 경우, 최현미 선수는(WBA,WIBA,IBF,WBC) 모두 4개 기구의, 세계타이틀을 거머쥐는 대한민국에 다시없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다음은 최현미 WBA 세계챔피언과 매일뉴스 본 기자와의 질의 응답이다. Q1)현재 WBA 페더급 세계챔피언인데 10월 19일 WIBA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기면, WBC 세계챔피언을 비롯하여 4대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게 되는데 ,70~80년대에는 복싱이 생활 그 자체 국민 스포츠였다. 하지만 지금은 침체기인데 4대 챔피언을 획득하면, 국민들의 관심과 인기가 폭팔할거 같은데,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와 국민들께 한말씀 해달라? 매번 복싱이 재미있다.많은분들이 치열하고 과격한 운동이기 때문에, 부상이 염려되고 해서 멀리하는거 같지만 권투가 나는너무좋다.꾸준하게 열심히 하다보면 4대 타이틀은 가져올것 같으며, 테크닉에서 상대 선수한테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자신있게 준비 하겠으니, 국민들께서 다시한번 복싱의 붐을 일으키도록 응원 해주시고 관심과 성원을 해달라. Q2)복싱 매니지먼트코리아 대표에게 질문하겠다.파이트 머니를 알고 싶다? 여자 복싱은 파이트 머니가 크지않지만 최현미 선수가 국내,외에서 벌어들이는 파이트 머니는 최상급이다.최현미 선수 몸값은 상당히 올라가 있고, 미국에서 여자 챔피언으로서 방어전을 30여년만에 지켜낸 대단한 선수다. 남자 선수로는 박종팔 선수가 85년도에 IBF 방어전에 유일하게 성공했고, 22명 모두 미국에서 패배하였을 정도다.통합타이틀 매치를 벌이게 된다면 파이트 머니는 적어도 100만불(약12억원) 정도가 될거같다. 한국기자협회 이창열 회장은"10월 19일 열리는 WIBA 슈퍼페더급 세계타이틀 결정전을 앞두고 복싱 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최현미 선수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많은 권투 팬들과 기자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미 선수의 전적은 20전19승(5KO)1무로 무패이다.그런 세계적인 선수가 국민들과 언론사에 관심을 못받는다는게 무척 안타까울 뿐이다.최현미 선수의 바램처럼 국민들의 응원과 관심으로,10월19일 WIBA 결정전에서 반드시 캐나다 선수를 꺽고 승리하여, 머지않은 시간에 한국선수가 통합타이틀 전에서 WBC도 마져 석권하여, 세계 4대 세계챔피언에 올라 다시한번 제2의 권투 전성기가 오기를, 많은 권투팬과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최현미 선수의 WIBA 슈페페더급 세계타이틀 결정전과 축하공연은, 10월 19일 저녁 7시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되며,최현미 선수는 캐나다 바네사 브래드포드 선수와 세계타이틀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이번 대회의 대회장은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문기주 회장이며, 이날 세계타이틀매치와 축하공연은, (주)WK인터테인먼트와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한국기자연합회가 주최,주관을하며,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사)세계미술감정저작권협회, 세계현대미술관, (주)신원리조트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아울러 이날 축하 공연에는 가수최진희,가수최유나,가수동미,가수옥희,가수서지오,가수지은숙,가수최영철,가수황충재,배우겸가수이자은 등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회장은 다시한번 권투가 제2의 전성기로 부활 할수 있도록, 성원과 격려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09-15
  • 12개 주민단체 김진용 인천경제청장 임명 환영 합동성명서
    ▲인천광역시총연합회관계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전경♣ (매일뉴스조종현기자)=올댓 송도대표는 7일 인천광역시 12개 총 연합회 단체는 합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제5대 인천경제청장을 지낸 지역전문가 김진용청장의 임명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이끌 수장 임명을 놓고 국토부 등 중앙 낙하산 반대 목소리가 있었는데, 김 전 위원은 20년간 인천 공무원과 경제청장을 지낸 지역전문가이자 경제자유구역 전문가다. 때문에 통상 1년은 걸린다는 업무파악 및 적응기 필요 없이 즉시 실무에 투입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개월간의 경제청장 공백과 선거로 인한 사업결정 지연으로 현안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즉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지역 전문가가 경제청장으로 임명됐기에 환영하는 바다. 청라는 숙원사업인 시티타워로 시끄럽고, 영종은 분구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송도는 6·8공구 국제공모 사업의 인천타워가 뜨거운 감자다. 민선 8기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와 뉴홍콩시티를 경제자유구역에 편입시키는 문제도 신임 경제청장이 풀어야 할 과제다. 김 내정자는 인천에서 20년간 공직을 수행한 재원인 만큼, 경제자유구역 발전을 통해 검단, 루원, 서창 등 인천 내 여러 지역의 발전도 어떻게 이끌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는 유정복 시장의 인선을 환영하며, 신임 경제청장은 금일 오전 5,600억 원 사업비에 대한 경영심의를 통과한 시티타워 등 주요현안을 빠르게 점검해 주기를 바란다. 인 천 광 역 시 총 연 합 회
    • 인천뉴스
    • 인천시
    2022-09-06
  • 유정복–김동연 “인천‧경기 발전에 합심”
    (조종현기자)=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과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은 인천과 경지지역 발전에 서로 힘을 합쳐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유 인천시장 당선인과 더불어민주당의 김 경기지사 당선인은 이날 인천 송도국제도시내 G타워 32층 유 당선인 사무실에서 당선 뒤 첫 회동을 하고 여야를 떠나 새 정부 성공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질 향상과 미래 행복을 위해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유 당선인은 “인천시와 경기도는 같은 생활권으로 경제, 문화,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공유‧협력해야하는 곳이자 대한민국 미래를 열어갈 지역”이라며 “협력 관계를 유지해 두 지역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박근혜 정부때 국무위원으로 같이 일해 서로 잘 알고 있어 더더욱 끈끈한 공조가 가능하다고 본다”며 “수도권매립지 뿐만 아니라 서울과도 연계해 3자 관계 또는 양자관계를 맺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인도 “유 당선인은 인천시장을 하셨기 때문에 조언을 구하고 배우러 왔다”며 “유 당선인과는 같이 일하면서 서로 대화하고 합리적으로 일한 경험 있다 ”고 반가워했다. 그는 이어 “경기도와 인천시가 앞으로 협력할 일과 많은 이슈가 있고 유 당선인 께서 합리적이고 아주 효율적으로 하는 분이어서 좋은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 당선인과 함께 협력해서 인천시와 경기도가 윈윈할 수 있도록 좋은 방안 찾겠다”고 밝혔다. 두 당선인에게는 경인전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X-B‧D(Y)‧E노선, 서울5호선 검단‧김포‧강화연장,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건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등 협조를 통해 도모해야 할 공동발전사업이 많이 있다. 또 인천 강화‧옹진군과 경기 가평‧연천군 등 인구감소지역 공동 대응, 경인아라뱃길 인근 수변공간 개발 등 두 당선인은 긴밀히 협조할 사업도 있다. 유 당선인은 이들 두 지역 현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사업의 효과를 배가하기 위해 김 당선인에게 ‘인천‧경기공동협력체’ (가칭)를 구성,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6-13

실시간 화재의인물 기사

  • 성일종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국리민복상’ 7년 연속 수상”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 =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27일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리민복상(국정감사 우수의원)을 7년 연속 수상했다”라고 밝혔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전국 270여개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단체로서, 올해로 24년째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회의 국정감사를 모니터하고 정량·정성평가를 통해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성 의원은 이번에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포함됨으로써 20대 국회부터 한 번도 빠짐없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우수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성 의원은 이번 국방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과거 정부에서도 한·미·일 해상훈련은 꾸준히 있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야당이 제기한 ‘친일 국방 프레임’은 정치 선동에 불과하다는 점을 국정감사를 통해 재확인했다. 그 외에도 국내 사이버 작전 수행인력은 천여 명에 불과하지만, 북한의 사이버 인력은 6,800여 명에 달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예산편성 및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문재인 정부는 남북군사합의를 과도하게 해석해 일부 사격장을 폐쇄했으나 앞으로는 유연한 해석을 통해 효율적인 훈련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 의원은 “저 개인의 수상이라기보다는 저를 뽑아주신 서산·태안 주민들께서 수상하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서산·태안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국감의원’ 시상식은 오는 1월 6일(금) 오전 4시 국회 박물관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 종합뉴스
    • 의회
    2022-12-28
  • 가수 백영규 인터뷰
    • 인물
    • 화재의인물
    2022-12-04
  • 윤환 계양구청장, 제3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사회공헌대상’ 수상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연예정보신문사 등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은 한 해 동안 문화․연예계 등에 이바지하고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온 문화연예 예술인들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윤환 구청장은 3선 계양구의원을 지내면서 서운일반산업단지 준공과 계양테크노밸리 추진 등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힘써오며 구의 행정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민선8대 계양구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사회 각계각층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미래지향적 도시기반 구축’을 위해 계양테크노밸리 조속 추진, 계양문화예술공연장 건립, 경인아라뱃길 융복합 수변관광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계양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는 계기로 삼으며 앞으로 구민이 희망하고 공감하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라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문화예술도시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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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매일뉴스 이재근 부회장 위촉
    ♣매일뉴스이재근신임부회장♣ (매일뉴스 박병철 기자)= 매일뉴스(대표 조종현)은 2022년 11월 24일 이재근 부회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재근 부회장은 단국대학교 경영 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한국 교육 개발진흥원 대표이사, (주) 기업특판사업단 대표이사, (사) 한국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연합회 총회장을 맡고 있으며 서울 남부보호관찰소 협의회 부회장, 서울남부 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서울 남부검찰청 시민위원, 서울 남부 검찰청 범죄 피해자 특화 분과 위원장, 서울 양천 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회장, 서울 양천 경찰서 선도 심사위원회 전문위원, 서울 영등포 경찰서 경우회 자문 위원, 영등포 상공회 이사, 서울 영등포 국제친선 교류협회 부회장과 국제 라이온스 협회 354-F 인천지구 하나클럽 회장을 맡아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재근 신임 부회장은 앞으로 매일뉴스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국민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신문사가 될 수 있도록 부회장의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밝히며 부족한 저를 매일뉴스 신문사에 부회장으로 위촉해주신 조종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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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매일뉴스 박병철 전국총괄본부장 위촉
    (매일뉴스 이형재 기자)= 매일뉴스(대표 조종현)는 2022.10.12일자로 박병철 전 부평 17사단 주임원사를 매일뉴스 전국총괄본부장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새로 위촉된 박병철 전국총괄본부장은 부평17사단 주임원사 출신으로 33년간 육군부사관으로 근무하여 인천지역을 비롯하여 전국에 많은 선,후배들의 인맥이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박본부장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현감사)으로 사비를 들여 청소년이 재범과 구속되지 않도록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 관찰지도관으로 청소년을 선도하는데 앞장서고 있을뿐만 아니라 인천경찰청 누리캅스 회원으로 현재 사이버 시민경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고 민선8기 인천 서구청장 공약이행 평가위원회 평가 단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박병철본부장은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부족한 저를 매일뉴스에 전국총괄본부장이라는 막중한 직책을 주신만큼 부족하지만 매일뉴스 발전에 혼신의 힘을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철 전국총괄본부장은 동신고교 졸업과 인하대를 거쳐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하였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10-13
  • ‘내가 왜 이러는걸까’로 돌아온 허스키 보이스맨 파파금파
    (매일뉴스 윤광희 기자)=작년도 코로나 위기 속에 응원에 메시지 ‘당신이 최고야’ 로 주목받은 이후 현재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이자 가수로 활발한 활동 중인 추가열의 작품 ‘내 맘에 꽃바람이’로 방송 활동을 계획 하였으나 길어지는 코로나 사태로 뜻하지 않게 준비하는 과정의 시간을 보내다 새롭게 음원을 공개했다. 허스키한 보이스에 경쾌한 멜로디 조합에 전통적인 대금 연주가 전체적인 음악을 리드하는 신곡‘내가 왜 이러는걸까’는 애절한 사랑에 감정을 직접 따라 부르며 본인에 얘기처럼 느끼게 하고 있으며 가수 본인이 직접 가사에 참여하였고 보컬트레이너이자 가수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래준이 작사, 작곡, 편곡 까지 모든 음반 작업을 함께 했다. 서울예대에서 연기를 전공한 파파금파는 오랜 시간 동안 가수로 활동하고 싶은 바램을 2020년부터 쉬지 않고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각종 분야 스타들과 함께한 뮤직비디오, 탤런트 김보연과 함께한 ‘작은 연인들’을 리메이크 등으로 팬들에 주목을 받았으며 예능프로그램 ‘낭만클럽(MBC)’, ‘쉬어갑시다(OBS)’에 고정 출연하고 비디오스타, 대한외국인 등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 가기도 했다. 개성파 허스키 보이스맨 파파금파는 코로나 시대 종식을 앞둔 지금 꿈이었던 가수로서의 활동에 집중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려 하고 있다.
    • 종합뉴스
    • 연예/방송
    2022-10-10
  • 황교안 전 국무총리 매일뉴스와의 인터뷰
    매일뉴스는 부방대(부정선거,부패방지) 총괄대표인 황교안(전 국무총리)를 만나 인터뷰 하였다. 다음은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매일뉴스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Q1)그동안 근황을 말해달라? 정권교체에 모든 힘을 모았다.아무리 좋은후보와 좋은정책을 내더라도 부정선거에는 이길수가 없다.그래서 부정선거 방지에도 노력 해왔고 그리하여 부방대를 조직하여 여기까지 왔다. Q2)부방대가 전국 17개시도에 있는걸로 아는데 오늘 부방대회를 개최한 이유는 어디에 있나? 정권교체가 이루어졌지만 새 정부에 우리부터 힘을 모으기 위해 모였다. Q3)부방대의 총대표인데 부방대를 소개해달라? 부정선거와 부정부패에 대한 특공대이다. 8개월 밖에 안된 단체이지만 많은분들이 모이고 전문성을 확보해서 부정선거를 막는 최전선에 서리라 생각한다. Q4)검사 출신으로 법무부장관,국무총리,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내셨는데 꿈은 무었인가? 결국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가 되어야하고 정치권 안에서든 밖에서든 국민들과 함께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Q5)현재 나라가 시끌어운데 국무총리 와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낸분으로서 현정부와 야당에게 한 말씀 해달라? 국민들이 하나되어 뭉쳐야 하고 혁신이 필요하다.미래세대를 챙기는 일이 필요하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살리기위해 내모든것을 불사르겠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부정선거 부정부패" 를 막아내기 위해 끝까지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22-09-27
  • 한국기자연합회,WBA 세계 챔피언 최현미 선수 기자회견 성황리에 개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최현미 WBA 세계권투챔피언● ■인사하는(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문기주회장겸대회장■ △한국기자연합회 사외이사 패를 받고있는 (WK)엔터테인먼트 원정희회장과(위) 가수지은숙(아래)△ ♣(左)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황현철대표와 (右)흔적으로 유명한 허스키 목소리의 가수 최유나♣ ♣(左)부터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황현철대표,이창열회장,최현미선수,한국e스포츠진흥협회문기주회장,(주)WK원정희회장♣ ♤뒷줄 첫째 가수황충재,3번째 가수지은숙,네번째 배우겸가수 이자은♤ ◐아름다운 미모까지 겸비한 WBA 현 세계챔피언 최현미 선수◑ ▲행사후 단체 기념사진 / 정 중앙이 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 (매일뉴스=서울)조종현기자=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와 (주)WK인터테인먼트(회장 원정희)의 주최,주관으로 여자복싱 WBA 슈퍼페더급 세계챔피언인 최현미 선수의 기자회견이, 대 성황리에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2층 대 연회장에서 개최되었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YTN 김은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최현미 선수 기자회견은, 많은 권투인들과 수많은 언론 기자들의 참여속에 최현미 선수를 응원하며, 반드시 10.19일 WIBA 세계챔피언 결정전에서 승리하기를 바라는 열기로, 기자회견장은 북새통을 이루며 긴장감과 열기로 가득했다. 자리를 빛내주기위해 참석한 유명 인사로는 이창열 한국기자연합회 회장, (주)WK엔터테인먼트 원정희 회장,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문기주 회장, 황현철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대표, 가수 최유나, 78년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인 가수 황충재, 가수 지은숙, 배우 겸 가수 이자은이 참석했다. 복싱계의 김현아나 손흥민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최현미 선수는, 상대가 두려워할 다부진 체격의 포스로, 기자회견 내내 기자들의 많은 질문에도, 전혀 힘든 기색없이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않고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기자들의 질문이 많아 이창열 회장이 최현미 선수가 힘들수가 있으니, 이만 질문을 받겠다고 말하며 최현미 선수를 보호하였고, 일부 기자들은 항의하며 아쉬움을 달랬다.그만큼 국내,외 기자들의 관심이 많다는 증거로 보인다. 현 WBA 세계챔피언 이기도 한 최현미 선수는, 올해 12월 미국원정 경기인 WBA,WBC통합 세계타이틀 매치를 앞두고,"10월19일 WIBA 슈퍼페더급 타이틀전에서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타이틀 전은 공석인 WIBA 챔피언 결정전이며, 최현미 선수가 승리할 시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쯤 미국에서 열리는, WBC-IBF 통합 타이틀 전에서도 승리할 경우, 최현미 선수는(WBA,WIBA,IBF,WBC) 모두 4개 기구의, 세계타이틀을 거머쥐는 대한민국에 다시없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다음은 최현미 WBA 세계챔피언과 매일뉴스 본 기자와의 질의 응답이다. Q1)현재 WBA 페더급 세계챔피언인데 10월 19일 WIBA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기면, WBC 세계챔피언을 비롯하여 4대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게 되는데 ,70~80년대에는 복싱이 생활 그 자체 국민 스포츠였다. 하지만 지금은 침체기인데 4대 챔피언을 획득하면, 국민들의 관심과 인기가 폭팔할거 같은데,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와 국민들께 한말씀 해달라? 매번 복싱이 재미있다.많은분들이 치열하고 과격한 운동이기 때문에, 부상이 염려되고 해서 멀리하는거 같지만 권투가 나는너무좋다.꾸준하게 열심히 하다보면 4대 타이틀은 가져올것 같으며, 테크닉에서 상대 선수한테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자신있게 준비 하겠으니, 국민들께서 다시한번 복싱의 붐을 일으키도록 응원 해주시고 관심과 성원을 해달라. Q2)복싱 매니지먼트코리아 대표에게 질문하겠다.파이트 머니를 알고 싶다? 여자 복싱은 파이트 머니가 크지않지만 최현미 선수가 국내,외에서 벌어들이는 파이트 머니는 최상급이다.최현미 선수 몸값은 상당히 올라가 있고, 미국에서 여자 챔피언으로서 방어전을 30여년만에 지켜낸 대단한 선수다. 남자 선수로는 박종팔 선수가 85년도에 IBF 방어전에 유일하게 성공했고, 22명 모두 미국에서 패배하였을 정도다.통합타이틀 매치를 벌이게 된다면 파이트 머니는 적어도 100만불(약12억원) 정도가 될거같다. 한국기자협회 이창열 회장은"10월 19일 열리는 WIBA 슈퍼페더급 세계타이틀 결정전을 앞두고 복싱 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최현미 선수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많은 권투 팬들과 기자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미 선수의 전적은 20전19승(5KO)1무로 무패이다.그런 세계적인 선수가 국민들과 언론사에 관심을 못받는다는게 무척 안타까울 뿐이다.최현미 선수의 바램처럼 국민들의 응원과 관심으로,10월19일 WIBA 결정전에서 반드시 캐나다 선수를 꺽고 승리하여, 머지않은 시간에 한국선수가 통합타이틀 전에서 WBC도 마져 석권하여, 세계 4대 세계챔피언에 올라 다시한번 제2의 권투 전성기가 오기를, 많은 권투팬과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최현미 선수의 WIBA 슈페페더급 세계타이틀 결정전과 축하공연은, 10월 19일 저녁 7시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되며,최현미 선수는 캐나다 바네사 브래드포드 선수와 세계타이틀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이번 대회의 대회장은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문기주 회장이며, 이날 세계타이틀매치와 축하공연은, (주)WK인터테인먼트와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한국기자연합회가 주최,주관을하며,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사)세계미술감정저작권협회, 세계현대미술관, (주)신원리조트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아울러 이날 축하 공연에는 가수최진희,가수최유나,가수동미,가수옥희,가수서지오,가수지은숙,가수최영철,가수황충재,배우겸가수이자은 등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회장은 다시한번 권투가 제2의 전성기로 부활 할수 있도록, 성원과 격려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09-15
  • 12개 주민단체 김진용 인천경제청장 임명 환영 합동성명서
    ▲인천광역시총연합회관계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전경♣ (매일뉴스조종현기자)=올댓 송도대표는 7일 인천광역시 12개 총 연합회 단체는 합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제5대 인천경제청장을 지낸 지역전문가 김진용청장의 임명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이끌 수장 임명을 놓고 국토부 등 중앙 낙하산 반대 목소리가 있었는데, 김 전 위원은 20년간 인천 공무원과 경제청장을 지낸 지역전문가이자 경제자유구역 전문가다. 때문에 통상 1년은 걸린다는 업무파악 및 적응기 필요 없이 즉시 실무에 투입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개월간의 경제청장 공백과 선거로 인한 사업결정 지연으로 현안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즉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지역 전문가가 경제청장으로 임명됐기에 환영하는 바다. 청라는 숙원사업인 시티타워로 시끄럽고, 영종은 분구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송도는 6·8공구 국제공모 사업의 인천타워가 뜨거운 감자다. 민선 8기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와 뉴홍콩시티를 경제자유구역에 편입시키는 문제도 신임 경제청장이 풀어야 할 과제다. 김 내정자는 인천에서 20년간 공직을 수행한 재원인 만큼, 경제자유구역 발전을 통해 검단, 루원, 서창 등 인천 내 여러 지역의 발전도 어떻게 이끌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는 유정복 시장의 인선을 환영하며, 신임 경제청장은 금일 오전 5,600억 원 사업비에 대한 경영심의를 통과한 시티타워 등 주요현안을 빠르게 점검해 주기를 바란다. 인 천 광 역 시 총 연 합 회
    • 인천뉴스
    • 인천시
    2022-09-06
  • 유정복–김동연 “인천‧경기 발전에 합심”
    (조종현기자)=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과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은 인천과 경지지역 발전에 서로 힘을 합쳐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유 인천시장 당선인과 더불어민주당의 김 경기지사 당선인은 이날 인천 송도국제도시내 G타워 32층 유 당선인 사무실에서 당선 뒤 첫 회동을 하고 여야를 떠나 새 정부 성공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질 향상과 미래 행복을 위해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유 당선인은 “인천시와 경기도는 같은 생활권으로 경제, 문화,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공유‧협력해야하는 곳이자 대한민국 미래를 열어갈 지역”이라며 “협력 관계를 유지해 두 지역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박근혜 정부때 국무위원으로 같이 일해 서로 잘 알고 있어 더더욱 끈끈한 공조가 가능하다고 본다”며 “수도권매립지 뿐만 아니라 서울과도 연계해 3자 관계 또는 양자관계를 맺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인도 “유 당선인은 인천시장을 하셨기 때문에 조언을 구하고 배우러 왔다”며 “유 당선인과는 같이 일하면서 서로 대화하고 합리적으로 일한 경험 있다 ”고 반가워했다. 그는 이어 “경기도와 인천시가 앞으로 협력할 일과 많은 이슈가 있고 유 당선인 께서 합리적이고 아주 효율적으로 하는 분이어서 좋은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 당선인과 함께 협력해서 인천시와 경기도가 윈윈할 수 있도록 좋은 방안 찾겠다”고 밝혔다. 두 당선인에게는 경인전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X-B‧D(Y)‧E노선, 서울5호선 검단‧김포‧강화연장,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건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등 협조를 통해 도모해야 할 공동발전사업이 많이 있다. 또 인천 강화‧옹진군과 경기 가평‧연천군 등 인구감소지역 공동 대응, 경인아라뱃길 인근 수변공간 개발 등 두 당선인은 긴밀히 협조할 사업도 있다. 유 당선인은 이들 두 지역 현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사업의 효과를 배가하기 위해 김 당선인에게 ‘인천‧경기공동협력체’ (가칭)를 구성,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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