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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덴마크대사관, ‘한국-덴마크 일차보건의료 및 고령화’ 세미나
    한국-덴마크 일차보건의료 및 고령화’ 세미나에 참석한 주한덴마크대사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 보바스기념병원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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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tm웨덴무역투자대표부 주최 ‘JOIN SWEDEN SUMMIT 2022’ 국제회의 개최
    (매일뉴스=베트남)이명수기자=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가 주최하는 ‘JOIN SWEDEN SUMMIT 2022’ 국제회의가 6월 20~21일 이틀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열린다.JOIN SWEDEN SUMMIT 2022는 대한민국 포함 스웨덴 11개 주요 교역국의 글로벌 기업과 전 세계 150여명의 비즈니스 리더, 스웨덴 정부 및 스웨덴 기업 대표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협업 및 투자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업 및 정부 국제회의다.JOIN SWEDEN SUMMIT 2022 회의에서 논의될 5대 분야는 △지속 가능한 생산으로의 산업 전환 △배터리 산업의 가치사슬 △자동화 운송 및 도로 안전 △바이오헬스 산업 △디지털 혁신으로, 해당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한국에서는 △기아자동차 △동진쎄미켐 △롯데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 △소노인터내셔널 △소노인더스트리 △SK △제일엠앤에스 △크래프톤 △포스코 △포스코케미칼 △한솔케미칼을 포함하는 반도체, 배터리, 전기 자동차, 신소재, 게임 분야 12개 업체가 참가해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성장을 위한 기회를 살필 예정이다.스웨덴은 혁신을 기반으로 한 포용적이고 기업 친화적인 자유 무역 경제가 견인하는 ‘녹색 전환’과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웨덴 정부는 탄탄한 과학 및 공업 연구 개발을 기반으로 2045년까지 탈화석 연료, 탄소 배출 제로 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민·관·학의 긴밀한 협력은 스웨덴 혁신의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2021년부터는 △글로벌혁신지수 세계 2위 △IMD 국가 경쟁력 세계 2위 △유럽혁신스코어보드 선정 ‘EU혁신 선도국’ △유엔 글로벌지속가능발전보고서 세계 2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요한 천 상무 참사관은 “JOIN SWEDEN SUMMIT 2022가 지속 가능한 스웨덴에 대한 관심을 높이면서 스웨덴과 한국의 무역 및 투자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스웨덴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JOIN SWEDEN SUMMIT 2022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JOIN SWEDEN SUMMIT 2022 국제회의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행사가 동시 진행된다. 온라인 행사에는 사전 신청 시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으며, 비용은 따로 없다.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개요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스웨덴과 각국의 무역 투자 분야 협력 및 관계 증진으로 스웨덴 기업 투자 및 세계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스웨덴 정부 산하 기관이다. 전 세계 60여개국에서 무역 관련 기관, 상공회의소 및 대사관, 영사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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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나경원 대통령 특사, '2022년 다보스 포럼' 참석 결과
    [매일뉴스] 나경원 前 국회 외통위원장 겸 前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연차총회(“다보스 포럼”)에 5.23일부터 참석 중이다. 나 특사는 5.24일 오후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주요 외신 미디어 리더들을 초청한 간담회에서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라는 외교 비전 및 주요 외교정책 방향을 설명하였다.  나 특사는 신정부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에 기반하여 기후변화, 바이오, 보건헬스, 디지털, 에너지 전환, 공급망 등 주요 글로벌 현안의 해결을 위해 책임있는 일원으로 역할을 증대해 나갈 것을 설명하였으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기술은 글로벌 공공재라는 우리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한국의 기여 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한미 정상회담 결과, IPEF 참여 결정 배경, 북한의 코로나 19 상황 관련 지원 의지,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 노력 동참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였다. 동 간담회에는 Foreign Policy, CNN, 블룸버그 통신, APTN, 아사히신문등 주요 외신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나 특사는 EU집행위원장, 미국 대통령 기후특사, 우크라이나 수석 부총리, 몽골 외교장관 등 주요 정부인사와 양자면담을 가졌다. 나 특사는 5.24일 폰 데어 라이엔 EU집행위원장과의 면담에서 경제안보와 인권, 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국제사회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한 연설에 공감하며, 2주전 취임한 우리 윤대통령도 같은 취지를 여러 차례 언급하셨다는 점을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나 특사는 5.24일 케리 미국 대통령 기후특사를 만나 선도그룹연합(FMC) 참여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지난주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이 한미 포괄적 전략동맹의 주요 협력 분야로 부상하였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향후 청정에너지, 메탄 배출 감축 협력 등 부문별 기후변화 대응 공조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나 특사는 5.25일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수석 부총리를 만나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한국 정부인사로서 우크라이나 각료와의 최초 대면 면담이었던 동 면담에서 나 특사는 한국이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무력침공을 억제하고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대러 경제 제재 및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또한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참여에 관심이 있으며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우크라이나측은 화석연료 수입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 한국측의 전기차 지원 및 장기적인 협력을 요청하였으며 주택 건설 등 우크라이나 복구 지원에 한국측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희망하였다.  나 특사는  5.25일 바트체첵 몽골 외교장관 면담 계기 지난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한 양국간 우호 관계를 평가하는 한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부산은 울란바타르와 직항이 운영되기도 했던 친밀한 도시로 박람회 개최시 양국간 경제·인적 교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하면서 몽골측의 지지를 적극 요청했다. 또한 나 특사는  5.25일 마우러 국립적십자위원회(ICRC) 총재를 만나 한국과 ICRC간의 오랜 협력관계를 평가하였다. 또한 최근 북한 내 심각한 코로나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우리 정부의 대북 코로나 방역 지원 방침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북한 코로나 상황 극복을 위한 ICRC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아울러, 나 특사는  5.24일 UAE원자력 공사 대표, 필립스 대표, 퀄컴 사장, S&P 부의장 등 주요 경제 인사들을 면담하여 적극적인 경제외교를 전개하였다.  나 특사는 알 하마디 UAE 원자력 공사 대표와 면담을 갖고 바라카 원전(한국형 원전 4기를 UAE 바라카 지역에 건설하는 사업)을 포함하여 원전시장 공동진출 및 R&D 등 양국 원자력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나 특사는 허튼 필립스 대표 면담 계기 코로나19 이후 중요성이 증대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우리나라에 대한 의료기기 분야 R&D 투자 확대를 요청하였다. 나 특사는 미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설계기업 퀄컴의 로저 사장과 반도체 분야 한미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나 특사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지정학 전문가인 S&P 글로벌의 다니엘 예르긴 부의장을 면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에너지 공급망 재편과 이에 따른 지정학 구도 개편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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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장제원 대통령 특사, UAE'칼리파'대통령 서거 조문
    [매일뉴스] 장제원 대통령 특사는 금 5.16일 알 무슈리끄 궁에서 개최된 故'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5.13. 서거) 조문 행사에 참석하여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신임 UAE 대통령에게 조의를 표했다. 장 특사는 동 계기 모하메드 대통령과 환담을 갖고, 윤석열 대통령과 우리 정부를 대표하여 칼리파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장 특사는 故 칼리파 대통령 재임시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평가하고, 모하메드 대통령 선출을 축하하면서 양국 정부가 새로운 리더십 하에서 한-UAE 관계를 새롭게 도약시켜 나가기를 바란다는 우리 대통령의 의지도 전달했다. 이에 대해 모하메드 대통령은 윤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조문사절단을 파견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UAE 정부의 감사의 뜻을 우리 대통령께 전해달라고 했다. 특히 모하메드 대통령은 UAE에게 있어 한국은 매우 특별하고 고유한 협력관계를 가진 국가인 바, 한국과의 관계발전이 UAE에게도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장 특사는 윤 대통령이 신뢰와 신의를 중요시하는 분이라고 하면서, 모하메드 대통령에 대한 방한 초청 의사를 전달하였고, 이에 대해 모하메드 대통령은 지도자간 우정이 국가 간 우호 관계에 중요하다며 화답하고 조만간 한국을 방문, 윤 대통령을 만나기를 희망했다. 한편, 장 특사는 조문 전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락'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별도 환담을 갖고, 칼리파 대통령 서거에 대한 우리 정부와 국민의 애도의 뜻을 전달함과 동시에, 양국 관계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지난 5.10일 우리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방한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양국이 수소, 의료, ICT 등 미래 신성장 분야 협력을 확대해 나가며 양국 관계를 한층 도약시키는 데 있어 칼둔 청장이 적극적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대해 칼둔 청장은 원자력, 방산협력 등에서 이룬 성과를 기반으로 양자 관계를 지속 가능하고 공고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칼둔 청장은 원자력 에너지로부터 자유로운 국가는 없다고 하면서 한국과 UAE는 원자력 협력을 통해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왔고, 세계적으로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양국의 새로운 지도부가 출범한 만큼 향후 한-UAE 관계를 더욱 새롭게 도약시켜 나가자고 하였으며, 칼둔 청장은 조만간 한국을 다시 방문하여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협의하겠다고 했다. 또한 장 특사는 조문 행사장에서 '모하메드 빈 아흐마드 알 보와르디' 국방 특임장관도 조우, 양국 간 국방․방산 분야 협력을 계속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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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한국무역협회, 베트남 2021년 40억 달러 무역흑자 기록
    [매일뉴스] 2021년 베트남이 40억 달러의 무역 흑자를 기록하며 6년 연속으로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베트남 총 대외무역액은 6,685억 달러로 전년대비 22.6% 증가했으며 그중 수출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3,362억 5천만 달러, 수입은 전년대비 26.5% 증가한 3,322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12월 한 달 베트남 총수출입액은 665억 달러로 전월대비 6.4%, 전년대비 19.7% 증가를 기록했다. 수출액 100억 달러 이상 8개 품목, 10억 달러 이상 35개 품목이다. 작년 한해, 35개 품목이 수출액 10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체 수출액의 93.8%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수출액 1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품목은 8개 품목으로, 이는 전체 수출액의 69.7%를 차지했다. 최대 수출대상국은 미국, 수입대상국은 중국이다. 베트남의 최대 수출대상국은 미국으로 956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베트남의 최대 수입대상국은 중국으로 1099억 달러의 수입액을 기록했다. 對유럽연합(EU) 교역은 무역흑자, 對중국 교역은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작년 베트남은 유럽연합과의 교역에서 무역흑자를 기록했고 전년대비 12.1% 증가한 230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중국과의 교역에서는 540억 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53% 증가한 수치다. 베트남 산업통상부(MoIT)는 수출촉진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올해 수출을 촉진하고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산업통상부(MoIT)에서 자유무역협정을 활용한다, 수출 강화 및 수출시장 개척에 집중하여 위험을 최소화하고 기회를 효과적으로 활용 중이다. [출처:https://en.vietnamplus.vn/vietnam-posts-trade-surplus-of-4-billion-usd-in-2021/219943.v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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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베트남 정보통신산업, 사상 최고치인 1,510억 달러 기록
    [매일뉴스] 베트남 정보통신산업은 전년대비 9.6% 증가한 1,510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보통신기술(ICT) 부문이 전년대비 9% 증가한 1,36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정보통신산업 성장에 가장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외국인직접투자(FDI) 기업으로부터의 성장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현재 베트남 내 디지털 기업은 전년대비 10% 증가한 6만 4천 개가 있으며 약 90% 이상이 제품 개발 및 투자 자원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다. 정보통신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 수는 전년대비 8% 증가한 140만 명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베트남 전 부처와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었다. 베트남 정부는 저부가가치 가공 및 조립에서 벗어나 핵심기술을 다루는 “Make in Vietnam" 비전을 유지했다. 정부는 2025년까지 베트남 내 10만개 디지털 기업 보유와 전체 재화 및 서비스의 45% 이상이 "Make in Vietnam"을 목표로 하고있다. [출처: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industries/information-communications-revenue-hits-151-bln-44060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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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베트남 푸꾸옥, 외국인 관광객에 재개방
    [매일뉴스] 베트남 푸꾸옥이 지난 20일 백신여권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관광객을 맞이했다. 푸꾸옥에 도착한 항공편은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발 푸꾸옥행(ICN-PQC)으로 베트남 저가항공사 비엣젯(Vietjet)의 VJ3749편이 운행되었으며 200명 이상의 승객이 탑승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국경 폐쇄 이후 2년 가까이 외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았던 푸꾸옥이 코로나19 백신 여권 프로그램을 통해 첫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했다. 푸꾸옥에 도착한 첫 국제관광객들은 빈펄리조트 앤 스파 푸꾸옥(Vinpearl Resort & Spa Phu Quoc)에서 3박 4일을 지낼 예정이다. 모든 관광객들은 의무적으로 첫 날과 마지막 날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올 시, 푸꾸옥 내 골프장, 테마파크, 동물원, 문화시설 등 미리 승인된 지역 내 관광, 식사, 쇼핑 등 가능하다. [출처:https://hanoitimes.vn/first-intl-tourists-arrive-in-phu-quoc-island-3193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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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 인천 박남춘 시장, 유엔 국제상거래법위원회 사무국장 및 법무부장관 접견
    (이명수 기자)=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11월 3일 인천시를 방문한 안나 주빈브레 (Ms. Anna Joubin-Bret) 유엔 국제상거래법위원회(UNCITRAL) 사무국장과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만나 국제상거래위원회(UNCITRAL)의 역활 증대와 인천시와의 협력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송도 경제청(G타워) 건물에 자리 잡고 있는 유엔 국제상거래법위원회 아시아·태평양 지역센터(UNCITRAL RCAP)는 그동안 2018년 인천무역법 포럼 등 굵직한 국제회의 등을 개최해 인천을 세계 속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국제무역법의 단계적인 조화와 통일을 촉진하기 위해 1966년 12월에 유엔총회 결의에 의해 설립된 유엔 조직인 UNCITRAL은 본부가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있으며 이번에 방문한 안나 주빈브레 국장은 그 본부의 수장이다. 박남춘 시장은 “행·재정 갱신을 축하하며 앞으로 UNCITRAL RCAP가 인천에서 더욱 발전하는 국제기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인천시는 이런 국제기구 지원으로 국제사회와의 공존·발전을 지향 하는 미래 선도 도시로 앞장 설 것이며 또한 그러한 역할에 크나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박범계 법무부 장관에게 법무부가 운영하는 해외진출 중소기업 법률자문단을 우리 인천시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파견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인천의 중소기업 해외 진출 시 분쟁관련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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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 베트남, 코로나19 확산으로 제조업 둔화 지속
    (이명수 기자)= 현재 베트남에서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인해 기업 중단 등으로 생산이 감소하였고 베트남 제조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제조업 둔화로 7월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5.1을 기록하여 6월 구매관리자지수 44.1에 이어 2개월 연속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50 이하를 기록했다. 생산 및 신규 주문은 전월대비 빠르게 감소하였고 기업들의 일시 영업 중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시행으로 고용 부문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총 신규 주문 건 수 감소와 함께 외국인투자 신규 사업 건 수 역시 감소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공급망에 차질이 생기며 배송 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과 원자재 부족 현상으로 국내외 운송에 차질로 제조업체들의 투입 비용이 급증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출처: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industries/manufacturing-sector-slump-continues-43349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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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경기도, ‘지뢰제거’ 평화 ODA로 국제협력 확대…메콩에서 DMZ까지 지뢰 없이 안전하게
    [매일뉴스 이명수 기자]=경기도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메콩유역 지뢰제거 전문인력 육성을 목적으로 한 ‘메콩유역 지뢰제거 사업 통합관리 역량강화’ 온라인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국제협력사업인 ‘경기도형 평화 공적개발원조(ODA)’의 일환이다. 메콩유역의 평화정착 기반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더 나아가 비무장지대(DMZ)를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DMZ 지뢰제거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를 확대하자는 취지다. 디지털 교육역량을 갖춘 서울사이버대학이 지뢰자문그룹(MAG, Mines Advisory Group)’과 함께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했다. 지뢰제거 관련 데이터 및 정보 처리 능력을 배양하고, 피해생존자 및 가족 지원 등 사후 관리 능력을 제고하는 등 지뢰 문제에 대응하는 통합적 관리 및 실무 추진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MAG는 지뢰제거와 관련된 교육과 전문기술 컨설팅에 특화된 국제 민간단체로, 1997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국제대인지뢰금지운동(ICBL)’을 주도했다. 연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메콩유역 국가인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의 지뢰제거 관련 공무원과 민간단체 전문가 21명이 참가했다. 도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향후 메콩유역을 넘어 전 세계 분쟁발생지역에서 지뢰제거 운동을 선도하는 데 지방정부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연수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뢰제거 관련 평화 ODA 사업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DMZ 지뢰제거를 위한 국제협력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최근 일산 장항습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물체폭발 사고는 지뢰가 전 세계 분쟁발생지역 어디에서든 언제고 터질 수 있는 국제적인 문제라는 것을 일깨워준 사건”이라며 “위험한 DMZ를 안전한 DMZ로 만들기 위해 지뢰제거 관련 국제협력이 긴요하다”고 말했다. MAG 역시 메콩유역 지뢰제거 사례와 한국의 지뢰제거 현황을 종합하여, 지뢰제거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경기도와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마이클 볼드 MAG 기술국장은 “지뢰제거 전문인력의 육성은 관련 사례와 기술 적용 방법의 폭넓은 공유를 필요로 하고, 이는 오직 국제협력을 통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일산 장항습지 사고의 경우, 국제 공동조사를 통해 지뢰가 어디서 매설되고 유실되었는지 시뮬레이션 기법으로 밝힐 수 있다”며 한국과의 협력 의사를 구체적으로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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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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