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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
    (지창호기자)="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입니다.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지식산업센터가, 금광건설의 경험과 노하우가 어울러 절찬리 분양 후 입주 지정 기간을 거쳐 입주가 시작되고 있다. 중심지역의 사거리에 위치함으로, 투자처로 뿐만아니라 1인 스타트업 창업자로부터 소규모 기업과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기업의 관심을 끌고 있어 주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울러, 주변의 라베니체 와 호수공원 등 편의시설과 교통환경 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측되어 최적의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고 있는 좋은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깊이가 다른 가치, 차원이 다른 비즈니스)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연면적 2,453평에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최첨단 지식산업센터 답게 스마트홈 서비스, 넉넉한 주차장, 여러가지의 업무지원시설을 구비합으로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사료된다. sk텔리콤 스마트홈 서비스는 조명, 냉난방, 택배, 호출 등을 앱 하나로 제어 관리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 및 관리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차공간은 법적대수 2배 이상 이며, 별도의 업무시설과 선큰과 옥상정원 등을 확보함으로 쾌적한 업무 환경에서 근무함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최적의 투자처로 인기) "금광하이티크시티"가 위치하고 있는 김포시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높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본 건물이 위치하고 있는 주변에는 김포경찰서, 한국전력공사,신세계전산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아 풍부한 잠재수요를 갖고 있어, 향후 그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본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장기투자를 감안한 낮은 토지비가 반영됨으로, 향후 다시는 찾아볼수 없는 낮은 분양가로 그 투자 가치는 크다고 볼 수 있으며 구입시 분양가의 높은 비율의 융자와 취득세 50% 감면의 법률적 지원과 금융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식산업센터는 전매제한이 없고 LTV 등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대출이 용이하며 양도세,종부세의 중과에 해당되지 않아 최적의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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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2-15

실시간 부동산/금융 기사

  • "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
    (지창호기자)="금광하이테크시티" 장기동의 마지막 최적의 지식산업센터입니다.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지식산업센터가, 금광건설의 경험과 노하우가 어울러 절찬리 분양 후 입주 지정 기간을 거쳐 입주가 시작되고 있다. 중심지역의 사거리에 위치함으로, 투자처로 뿐만아니라 1인 스타트업 창업자로부터 소규모 기업과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기업의 관심을 끌고 있어 주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울러, 주변의 라베니체 와 호수공원 등 편의시설과 교통환경 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측되어 최적의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고 있는 좋은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깊이가 다른 가치, 차원이 다른 비즈니스)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연면적 2,453평에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최첨단 지식산업센터 답게 스마트홈 서비스, 넉넉한 주차장, 여러가지의 업무지원시설을 구비합으로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사료된다. sk텔리콤 스마트홈 서비스는 조명, 냉난방, 택배, 호출 등을 앱 하나로 제어 관리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 및 관리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차공간은 법적대수 2배 이상 이며, 별도의 업무시설과 선큰과 옥상정원 등을 확보함으로 쾌적한 업무 환경에서 근무함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최적의 투자처로 인기) "금광하이티크시티"가 위치하고 있는 김포시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높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본 건물이 위치하고 있는 주변에는 김포경찰서, 한국전력공사,신세계전산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아 풍부한 잠재수요를 갖고 있어, 향후 그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본 "금광하이테크시티"는 장기투자를 감안한 낮은 토지비가 반영됨으로, 향후 다시는 찾아볼수 없는 낮은 분양가로 그 투자 가치는 크다고 볼 수 있으며 구입시 분양가의 높은 비율의 융자와 취득세 50% 감면의 법률적 지원과 금융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식산업센터는 전매제한이 없고 LTV 등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대출이 용이하며 양도세,종부세의 중과에 해당되지 않아 최적의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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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 [신간] 부자들이 사는 방법...‘부동산 슈퍼리치만 아는 투자비밀’
    [매일뉴스] 저금리 시대, 부동산 투자 비밀을 통해 슈퍼리치가 되는 길을 이해하고 부자가 되는 새로운 과정을 코칭하는 자기계발서가 최근 서점의 인기 도서로 떠오르고 있다. 매경출판사에서 출판한 ‘부동산 수퍼리치만 아는 투자비밀’(296쪽)은 10년간 토자, 분양, 아파트투자, 특수경매, 시행사업에 대한 부동산 컨설팅 전문가인 홍성준 성현부동산컨설팅 대표가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투자의 장단점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도전을 미루고 있는 평범한 부린이들에게 투자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부동산 투자의 기초를 탄탄히 하는 것이 개인의 삶 전반에 더 유익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책을 통해 왜 부동산에서 공부해서 투자해야 하는지, 어떻게 부자들은 일하지 않고 돈을 버는지, 투자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하고 있다. 또 복잡한 투자 구조를 손쉽게 코칭함으로써 아파트 전세 레버리지 투자, 경매, 수익형 부동산, 토지,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 상가 투자 등 다양한 투자 방법을 통해 모든 부동산 투자로 관심을 확장하라고 설득한다. 더불어 투자에서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세금과 법률 부분까지 세심하게 짚어주며 더 넓은 투자와 자산 증식의 세계를 이해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 생태계 전반에서 유익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실증적 방법론을 제시해 독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저자는 “은행만 믿고 흔한 금융 상품으로 투자한다면 결코 돈을 벌 수 없다. 이젠 부동산이 답”이라며, “매달 대출금과 이자, 돈을 깔고 있는 집을 가만두지 말고,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돈에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생각한 것을 바로 실행하는 ‘실행력’에 있다고도 밝히고 있다. 부자의 생각을 엿보고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돈에 휩쓸리지 않고 돈을 지배할 수 있는 방법, 그 해답을 부동산에서 찾은 저자의 노하우는 책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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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새로운 투자처 대안 김포한강신도시 스마트 지식산업센터 금광 하이테크시티"
    [매일뉴스지창호기자]=정부의 6.17 부동산규제와 8.2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이후 지식산업센터가 틈새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오피스텔 까지 규제에 포함 되면서 수익형 부동산, 상업용 부동산이 반사 이익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또한 지식산업센터는 전매 제한이 없고 LTV(주택담보대출 비율) 등 규제가 없어 대출이 자유로우며, 몇 채를 가지고 있던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종부세 중과에 해당하지 않는다.게다가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대출이 자유롭고, 자금 출처 소명의 의무도 없다.정부의 징벌적인 주택에 대한 세금폭탄과 부동산시장의 투기수요 차단 규제로 주택시장이 움츠러든 상황에서 1인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소규모 기업과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형부동산의 신규투자처로 떠오르는 지식산업센터가 수도권에서 투자자들의 많은 인기 속에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얻고 있어 화제다. '금광하이테크시티' 지식산업센터는 새로운 비즈니스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김포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중심인 장기지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453평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되어 있고 지하 3층부터 지상7층까지 형성되어 있다. 김포경찰서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다른 건물들과 달리 시야를 가리지 않아 노출이 쉬우며 장기동 종합병원 예정부지 옆에 위치하여 지리적 이점까지 뛰어나다.또한 지식산업센터 최초로 sk스마트홈이 적용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부대시설을 쉽게 관리 할수있으며 입주 기업을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과 커뮤니티시설이용, 주차관리 택배, 호출 등 스마트홈 앱에서 제어및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GTX-D 노선예정과 5호선 연장예정이 기대되며 양촌~김포공항 까지 잇고 있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어 서울역, 광화문, 여의도까지 약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인천지하철 2호선과도 연결되어 완정역에서 걸포역을 거쳐 일산 킨텍스 까지 약 17km 거리로, 35분정도 소요 될 예정이며, 인천 검단, 일산, 마곡까지 접근성 또한 매우 용이하다.금광하이테크시티가 위치해 있는 김포시는 계속해서 개발중이며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주변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김포경찰서, 신세계 전산센터 등이 입주해있어 많은 유동인구를 확인할수 있으며 ,바로 앞에 종합병원 예정지로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확보하고있다.이 관계자는" 준공예정일은 2021년 11월이며, 서울 및 주변위성도시에서 분양되는 지식산업센터 중 가장 저렴한 분양가로 형성되어 있다 총 분양가 80%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4년간 법인세 100% 면제, 취득세 50% 감면면제 등 법률적 정책 지원이나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관계자에 따르면 '금광하이테크시티' 입주는 2022년 1월부터 예정이라고 전했다.금광하이테크시티는 장기동 2083-4번지(김포한강시도시F1-2-1BL)에 위치할 예정이며, 자세한 분양상담은 홍보관031-989-4447 로 문의하여 안내 받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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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금융
    2021-04-13
  • ‘읍.면.동 이른 바, 핀셋 규제’ 주택법 개정안, 국회 본회 통과
    [최훈 부동산 전문기자]=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을 지정할 때, 읍,면,동 단위로 세분화해 규제를 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법 개정안이 9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기존의 주택법이 시,군,구 단위로 지정하여 규제를 하다보니, 주택가격의 급등요인도 없이 피해를 보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홍준표, 김교흥, 강준현, 윤상현의원이 발의하였다. 개정안으로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지정을, 시,군,구는 물론 읍,면,동 행정구역 단위로 세분하여 지정할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개정안에서 조정대상지역은 주택가격 안정 여건변화를 고려하여 지정 유지와 해제 여부를 매반기마다 재검토하는 규정도 포함하고 있다.이번 개정안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양도할 때, LH공사가 매입비용으로 매입하도록 의무화하여 주택가격 상승으로 인한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시세차익을 입주자가 모두 가져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차원이다. 만시지탄(늦은감)이지만 행정중심복합도시 중 투기과열지구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을 특별 공급받은 공무원 등에 5년 이내의 범위에서 거주의무 규정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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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금융
    2020-12-09
  • 인천 주안 반도유보라 센트럴 팰리스
    [매일뉴스 남하윤기자]= 정부의 지속적인 부동산 대책과 규제 발표이후 서울,수도권,경기 일대에는 급격한 집값상승과 더불어 신규입주 물량감소를 비롯해 ,거주요건 강화, 대출규제로 인해 전세매물 부족현상이 일어나고 있다.특히 인천의 대부분의 지역이 조정지역과 현재 투기과열지구로 묶이다 보니 대출이나 청약 전매제한 등에 있어 강력한 규제가 적용되고 전세품귀 현상이 더욱더 문제가 되고있다.현재 인천은 3곳의 투기과열지구인 연구수 남동구 서구를 비롯해 ,조정대상지역으로 중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 계양구 이렇게 5곳이다.이러한 상황에서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출규제에서 좀더 자유롭고, 전세대란의 대안으로서 현실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조합원을 모집중인 지역주택 조합 아파트를 주목하고있다.최근 미추홀구는 활발하게 도시정비사업이 추진, 진행 되고있으며 재개발 ,재건축 사업역시 다시 시작되고 여러 브랜드의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내집마련을 원하는 사람들과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있다.이러한가운데 미출홀구 주안2동 일원 미추2구역에 대단지 아파트 ‘주안 센트럴 팰리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에서 도보로 3분거리, 1호선과 인천2호선의 환승역인 주안역 등으로 지하철 역세권일 뿐아니라 인천2호선은 일산까지 연장될 예정이며, 고속광역급행철도인 GTX-B 노선이 예타가 통과되어 2022년에 착공이 될 계획이다. 서울까지 약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며, 인주대로, 문학IC, 도화IC, 수도권 제2고속도로, 제1,2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시내외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주안역 상권시설 부터 시민공원 사이에 상권이 길게 형성돼 생활의 편리함도 기대된다. 인접한 곳에 지하상가, CGV,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전통 재래시장(신기및 인천남부종합시장) 등의 다양한 쇼핑시설, 종합병원인 인천사랑, 시민공원길 인하대학교병원과 미추홀구청, 인천시청, 법원, 문화시설, 공원 등의 주거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다.또한 단지 주변으로 초, 중, 고교 30여개가 있으며,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주안초등학교가 바로 인접해있다. 인천 남부초등학교, 학익여고, 인천고, 인천기계공고 등 다양한 학군들이 자리 잡고있고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연세대학교 인천캠퍼스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미추2구역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8층높이의 9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59㎡, 72㎡, 84㎡ 중소형 타입 총 1320세대가 계획돼 있다. 모든 동을 남동향으로 배치하여 조망권을 확보하고 동과 동사이의 거리 확보로 사상활 침해의 요인을 사전 차단했다. 또한 팬 분리형 주방배기가 설치되어 실내 소음도 최소화하며 ,유해물질 저함유된 자재사용으로 새집증후군을 사전에 차단한다. 벽과 천장 바닥 접착제 기타내장재등 모두 1등급에 달하는 친환경자재를 사용하여 괘적한 실내생활을 누릴수 있다.주민공동시설로는 지하1층에 경로당,취트니스와 골프연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상1층에는 도서관과 보육시설까지 예정되어 있다.청약통장이나 청약요건은 필요 없으며, 조합원 모집가는 일반 분양가대비 20~30% 저렴하다. 현재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 중이며. 1차 조합원 모집은 마감을 임박했다. 1차 모집이끝나고 2차모집에 들어가면 평당 100만원 이상 오를것이라고 모집관계자는 말한다코로나19를 대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 방문객들의 동선관리를 체크하고 있으며, 자세한 조합원 자격의 안내와 홍보관 관람은 대표번호 1877-2459로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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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금융
    2020-11-22
  • 새로운 투자처에 대안' 김포한강신도시 스마트 지식산업센터 금광 하이테크시티'
    [매일뉴스 남하윤기자]=정부의 6.17부동산규제와 8.2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이후 지식산업센터가 틈새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오피스텔 까지 규제에 포함 되면서 수익형 부동산, 상업용 부동산이 반사 이익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또한 지식산업센터는 전매 제한이 없고 LTV(주택담보대출 비율) 등 규제가 없어 대출이 자유로우며, 몇 채를 가지고 있던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종부세 중과에 해당하지 않는다.게다가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대출이 자유롭고, 자금 출처 소명의 의무도없다.정부의 징벌적인 주택에 대한 세금폭탄과 부동산시장의 투기수요 차단 규제로 주택시장이 움츠러든 상황에서 1인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소규모 기업과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형부동산의 신규투자처로 떠오르는 지식산업센터가 수도권에서 투자자들의 많은 인기 속에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얻고 있어 화제다. '금광하이테크시티' 지식산업센터는 새로운 비즈니스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김포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중심인 장기지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453평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되어 있고 지하 3층부터 지상7층까지 형성되어 있다. 김포경찰서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다른 건물들과 달리 시야를 가리지 않아 노출이 쉬우며 장기동 종합병원예정부지 옆에 위치하여 지리적 이점까지 뛰어나다.또한 지식산업센터 최초로 sk스마트홈이 적용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부대시설을 쉽게 관리 할수있으며 입주 기업을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과 커뮤니티시설이용, 주차관리 택배, 호출 등 스마트홈 앱에서 제어및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GTX-D 노선예정과 5호선 연장예정이 기대되며 양촌~김포공항 까지 잇고 있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어 서울역, 광화문, 여의도까지 약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인천지하철 2호선과도 연결되어 완정역에서 걸포역을 거쳐 일산 킨텍스 까지 약 17km 거리로, 35분정도 소요 될 예정이며, 인천 검단, 일산, 마곡까지 접근성 또한 매우 용이하다.금광하이테크시티가 위치해 있는 김포시는 계속해서 개발중이며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주변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김포경찰서, 신세계 전산센터 등이 입주해있어 많은 유동인구를 확인할수 있으며 ,바로 앞에 종합병원 예정지로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확보하고있다.이 관계자는" 준공예정일은 2022년 1월이며, 서울 및 주변위성도시에서 분양되는 지식산업센터 중 가장 저렴한 분양가로 형성되어 있다 총 분양가 80%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4년간 법인세 100% 면제, 취득세 50% 감면면제 등 법률적 정책 지원이나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금광하이테크시티는 장기동 2083-4번지(김포한강시도시F1-2-1BL)에 위치할 예정이며, 자세한 분양상담은 홍보관031-989-4447 로 문의하여 안내 받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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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금융
    2020-10-25
  • 주택 매매 시‘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사전 확인해야
    [매일뉴스 임병호기자]=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임차인이 있는 주택 매매 계약 시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7월 31일 개정·시행된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임차인의 임대차계약 갱신요구권을 법에 규정해 임차인이 1회에 한해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부동산중개업소에서 작성하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계약갱신요구권에 관한 기재란이 없다는 이유로 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미흡하게 작성해 갈등을 빚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실제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한 경우에도 집주인이 해당 내용을 숨기고 주택을 매도해 임차인과 매수인 간 갈등이 불거지는 등의 민원이 제기된다. 이에 정부는 앞으로 임차인이 있는 주택 매매 계약 시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여부를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기재하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주택 매수 등의 경우 중개업소를 통해 반드시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사용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갈등의 여지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종합뉴스
    • 부동산/금융
    2020-10-09
  • 계약갱신요구권 행사는 언제부터 할 수 있나
    [매일뉴스 남하윤기자]=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 궁금해요! Q&A로 계약갱신요구권 관련 궁금증을 쉽게 설명드립니다.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 주요내용 입니다.1. 계약갱신요구권계약갱신요구권은 임차인이 희망하는 경우 1회 계약 갱신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로, 임차인의 안심 거주기간이 2년 더 늘어납니다.2. 전월세상한제전월세상한제는 계약 갱신 요구 시 임대료 증액 상한을 5% 범위 내로 제한하여 임차인들의 임대료 급등으로 인한 부담을 줄였습니다.3. 법률 공동소관법무부·국토교통부가 법률을 공동으로 소관토록 하여 주택임대차 제도 마련 시 부동산 정책과 연계하여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Q1. 계약갱신요구권의 행사는 언제부터 할 수 있는지?임차인은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까지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Q2. 올해 12월 중으로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기간이 변경된다는데?2020년 12월 10일 이후로 새롭게 체결되거나 갱신된 임대차계약은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요구해야 합니다.Q3. 그럼 2020년 12월 10일 당일 계약이 만료되거나 최초로 계약을 체결할 경우는?12월 10일 계약이 만료되는 경우는 1개월 전까지 요구해야 하며, 12월 10일 계약이 최초 계약되어 2022년 12월 10일에 만료되는 경우는 2개월 전까지 요구해야 합니다.( 2020년 12월 10일)- 계약이 만료되는 경우 : 계약갱신요구권 기간 만료 6개월~1개월- 최초 계약이 시작되는 경우 : 계약갱신요구권 기간 만료 6개월~2개월Q4. 임차인에게 총 몇 회의 계약갱신요구권이 부여되나요?1회에 한하여 행사 가능하며, 갱신되는 임대차 존속기간은 2년으로 봅니다.Q5. 임대인이 법 시행 이전에 제3자와 새로운 임대차 계약을 맺은 경우에는?법 시행(7월 31일) 이전에 제3자와 계약을 체결한 경우는 계약갱신 요구를 할 수 없습니다.Q6. 이미 4년 이상 거주한 임차인인데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나요?가능합니다. 최대 4년의 주거를 보장하는 내용이 아니고 1회에 한하여 계약을 2년 연장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한 것입니다.Q7. 묵시적 갱신도 갱신요구권 행사로 보는지요?아닙니다. 계약갱신요구권 행사는 해당 권리를 행사한다고 명확한 의사표시를 한 경우에 인정됩니다.Q8. 사전에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약정을 한 경우에는?임차인에게 인정되는 권리를 배제하는 불리한 약정이어서 효력이 없으므로 임차인은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주택 임대차보호법 제10조(강행규정)]이 법에 위반된 약정으로서 임차인에게 불리한 것은 그 효력이 없다.Q9. 법 시행 전, 임대인이 갱신거절을 통지한 경우 계약갱신요구를 행사할 수 있나요?행사할 수 있습니다.Q10. 계약갱신요구권 행사에 별도의 방식이 존재하는지?구두,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의 방법이 모두 가능하지만 분쟁 예방을 위해 내용증명 우편 등 증거를 남길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Q11.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시 무조건 2년 거주해야 하나요?갱신되는 기간은 2년으로 보지만, 언제든 임차인이 해지를 통보할 수 있습니다. 단, 해지의 효력은 임대인이 해지 통보받은 날부터 3개월 후 발생합니다.Q12. 계약기간을 1년으로 했는데, 1년 이상 거주하고 싶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2년 미만으로 정한 임대차기간도 그 기간을 2년으로 보므로, 임대차기간 2년이 법에 의해 보장됩니다. 2년의 임대차 기간을 보장받으시고 계약 기간 만료 전에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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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금융
    2020-09-14
  • 미추홀구,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청취
    [매일뉴스 오정환기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2020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오는 21일까지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부과기준, 기초연금 등 복지수요자 선정기준 등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만큼 개별토지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 대상 필지는 2020년 상반기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이동된 토지로 2020년 7월 1일 기준 233필지다.열람가격은 미추홀구 홈페이지(http://michu.incheon.kr)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447)에서 확인가능하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이 있을 경우 미추홀구 토지정보과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 인근토지와 균형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에 대한 문의는 미추홀구 토지정보과(☎032-880-4235)로 하면 된다.
    • 종합뉴스
    • 부동산/금융
    2020-09-01
  • 계약갱신 거부당한 세입자, 집주인 실거주 진위 확인할 수 있다
    [매일뉴스 남하윤 기자]= 앞으로 집주인의 직접 거주를 이유로 계약갱신청구권을 거절 당한 경우 세입자가 집주인의 실주거 여부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와 법무부는 2일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시행과 관련해 새 제도에 따른 일부 혼선을 우려하는 의견에 대한 정부의 입장 및 준비상황을 설명하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주택임대차보호법에는 집주인과 임차인의 균형잡힌 관계를 만들기 위해 집주인이 직접 거주를 희망할 경우 세입자의 계약갱신청구권을 거절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이에 정부는 “집주인의 직접 거주를 이유로 계약의 갱신을 거절당한 임차인이 계약갱신을 요구한 기간 동안 기존 임차거주 주택에 제3자가 임대 거주했는지 여부 등 임대차 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해 손해배상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집주인이 제3자에게 임대하는 것이 어려워진다면 손실을 감수하고 해당 주택을 2년여 동안 비어있는 상태로 두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위로 갱신을 거절하는 사례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집주인의 재산권 침해 논란과 관련, “계약갱신청구권제도가 시행돼 집주인이 자신의 주택을 매도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집주인이 임대를 놓은 상황에서 주택을 제3자(매수인)에게 매도하는 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기존 집주인과 임차인의 임대차 계약이 제3자(매수인)에게 승계된다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라고 강조했다.다음은 국토교통부와 법무부의 <정부는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안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보도설명자료 전문.□ 정부의 국정과제인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 도입을 담은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거쳐 7.31. 시행되었습니다.ㅇ 정부는 출범 이후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 도입을 국정과제(46번 서민이 안심하고 사는 주거환경조성)로 정하고, - 現 정부 내 제도 도입을 위해 국회, 학계, 시민단체 등과의 협업을 추진해왔으며, 마침내 그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 논의되어 오던 과제로, 이번 제도도입은 그간의 연구 및 논의를 반영한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ㅇ 앞으로,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조속히 관련 해설서를 제작·배포하고, LH·감정원 지역 사무소에 방문상담소 개설, 분쟁조정위원회 확대 설치 등을 이행하겠습니다. □ 한편,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시행과 관련하여 새 제도에 따른 일부 혼선을 우려하는 의견이 있으나, 이에 대한 정부의 입장 및 준비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첫째, 개정 주임법 시행 후 집주인과 임차인이 이전 보다 더 많은 협의를 하는 것은 새 제도 시행에 따른 “자연스러운 일”입니다.ㅇ 개정 주임법의 계약갱신청구권 도입으로 임차인에게는 희망하는 경우 1회의 계약 갱신(최대 2년)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생겼습니다.- 개정 전에도 실제 현장에서는 집주인과 임차인간 협의를 통해 계약기간을 연장해왔으나, 갱신여부의 결정은 오로지 집주인의 의사결정에 의해서만 좌우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계약갱신청구권 및 전월세상한제(갱신시 임대료 증액제한 5% 제한)가 도입되었기 때문에 임차인은 거주기간 연장을 위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ㅇ 결국, 집주인과 임차인은 보다 균형잡힌 권리관계 아래서 각자의 권리 주장을 통해 임대차 계약기간의 연장을 협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양자 간 의견교환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이를 두고, ‘전쟁의 시작’, ‘평화관계의 종식’ 등으로 과장되게 표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ㅇ 다만, 제도시행 초기로 집주인과 임차인이 자신의 정확한 권리와 의무를 알아야 하므로, - 정부는 신속하게 개정 주임법에 대한 해설서를 배포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② 둘째, 개정 주임법 시행으로 집주인의 재산권은 침해되지 않습니다.ㅇ 계약갱신청구권제도가 시행되어 집주인이 자신의 주택을 매도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집주인이 임대를 놓은 상황에서 주택을 제3자(매수인)에게 매도하는 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기존 집주인과 임차인의 임대차 계약이 제3자(매수인)에게 승계된다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입니다.- 개정 전 주택임대차보호법 하에서도 임차인의 거주기간이 남아있는 경우 주택매도를 이유로 임차인을 내보낼 수 없었으며, - 새로운 집주인이 매입한 주택에 입주를 원하는 경우 임차인의 잔여 거주기간을 모두 보장하고 난 후 매수한 주택에 입주할 수 있었던 만큼, 계약갱신청구권 도입으로 인해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ㅇ 한편,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주택을 처분하려면 실거주자에게만 매도해야 하기 때문에 계약갱신청구권 도입으로 주택 처분이 어려워 졌다는 주장도 있으나,- 계약갱신청구권이 시행되어도 집주인이 해당 주택에 실제 거주하려는 경우 등에 한하여 계약갱신의 거절이 가능하므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③ 셋째, 임차인의 정보열람 권한을 확대하여 허위 갱신거절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 제도를 실효성있게 운영하겠습니다.ㅇ 이번 계약갱신청구권 도입 시 집주인과 임차인의 균형잡힌 관계를 만들기 위해 집주인이 직접 거주를 희망할 경우 갱신을 거절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만, 일부 이를 악용하여 임차인을 내보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임차인이 요구한 갱신기간 동안 집주인이 제3자에게 임대한 사실이 발견되면 집주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ㅇ 정부는 임차인들이 허위의 갱신거절로 인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집주인의 직접 거주를 이유로 계약의 갱신을 거절당한 임차인이 계약갱신을 요구한 기간 동안 기존 임차거주 주택에 제3자가 임대 거주했는지 여부 등 임대차 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 손해배상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것입니다. ※ [현행] 임대인, 임차인, 소유자, 금융기관 등→ [개선] 갱신거절 임차인 추가- 집주인이 제3자에게 임대하는 것이 어려워진다면, 손실을 감수하고 해당 주택을 2년여 동안 비어있는 상태로 두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위로 갱신을 거절하는 사례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④ 넷째, 공공·민간 임대주택 공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ㅇ 계약갱신청구권 제도 시행 및 최근 추진 중인 부동산 정책의 실거주 요건 확대로 전세주택 공급이 줄 것이라는 주장이 있으나,- 집주인이 실거주를 목적으로 해당 주택에 입주하려고 하는 경우 기존에 거주하던 주택은 다른 임차인에게 임대되므로 전세주택 총량에는 변함이 없습니다.ㅇ 또한, 수도권 하반기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약 11만호로, 예년(9.4만호, ’15~‘19년) 대비 17.0% 많은 수준이며 * 수도권 하반기 입주(만호) : (‘15.下) 6.1, (’16.下) 7.8, (‘17.下) 11.8, (’18.下) 13.3, (‘19.下) 8.1- 서울도 하반기 2.3만호 입주 예정으로 예년(2.1만호, ‘15~’19년) 대비 많은 반면 이주수요는 예년 대비 적어 안정적인 수급상황을 보일 전망입니다.ㅇ 특히, 주거복지로드맵 이행을 통해 `22년 장기공공임대 200만호 확보, `25년 240만호를 확보하여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전체 임차가구의 25% 가량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수용할 수 있으며,- `24년 이후부터는 3기 신도시 입주 시작, 용산정비창·공공재개발 등 수도권 25만호+α등 공급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 것이며, 최근 주택공급확대 TF를 통한 공급물량이 더해지면 수급상황은 더욱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⑤ 다섯째, 지자체 별 임대료 상한율은 지자체 별로 충분히 검토하여 가급적 통일된 시기에 시행되도록 할 것입니다.ㅇ 이번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에서 일률적으로 전국 5%를 우선 시행하고, 추후 필요시 지자체가 5% 이내의 범위에서 정하도록 한 것은 전월세시장의 신속한 안정을 위해서입니다.- 지자체는 관할 구역별 주택수급 상황, 전월세 시장의 여건을 고려하여 필요한 경우 전국 기준보다 낮은 상한율을 적용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모든 지역별 기준을 세세히 정하여 입법하기에는 지나치게 장기간이 소요되므로 전국적 기준을 우선 수립하고, 지역별 기준을 추후 설정하여 시장의 안정을 도모한 것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지역별 상한 적용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이며, 시장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조례상 시행시기 및 적용례를 통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점을 말씀드립니다.□ 정부는 이번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을 계기로 임차인이 폭넓게 보호받고, 임대인의 권리가 존중되는 균형잡힌 임대차 시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ㅇ 아울러, 제도도입 초기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를 상정하고 구체적인 설명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ㅇ 법 시행 직후 제기된 일부 사안에 대해 추가로 설명드립니다.1) 갱신 시 임대료 상한 5%의 의미는 1년에 5% 제한인지? 무조건 5%를 올려야한다는 것인지?☞ 갱신 시 임대료 상한은 갱신 시점 기준 임대료의 5%가 상한이며, 5%이내 에서 협의하여 정해지는 것이므로, 무조건 5%를 올리도록 한 것은 아님2) 집주인이 매도하려는 목적으로 갱신 거절이 가능한지?☞ 불가능함. 임차인의 갱신요구에 대한 거절은 주임법 상 갱신거절 사유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만 가능함3) 세입자가 나가기로 하고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은 후 갱신청구를 하는 경우☞ 보증금의 일부를 돌려받았다고 하더라도 임차인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면 임대차 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까지 기간에 청구가능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4조 ② 임대차기간이 끝난 경우에도 임차인이 보증금을 반환받을 때까지는 임대차관계가 존속되는 것으로 본다.4) 집주인이 직접 거주를 이유로 갱신 거절한 후 해당 주택을 공실로 남길 경우 손해배상책임 여부☞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에서 집주인의 실거주 의무는 없음☞ 다만, 집주인이 직접 거주를 목적으로 임차인의 갱신을 거절했으나 임차인이 요청한 갱신기간 동안 제3자에게 임대를 하는 경우 기존 임차인은 집주인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음​<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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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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