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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김병수 후보 5대 핵심 의혹 해명 촉구” 기자회견 개최
    (매일뉴스=김포)지창호기자=정하영 민주당 김포시장 후보가 ‘김병수 5대 핵심 의혹 해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정하영 후보가 제기한 5대 핵심 의혹은 ▲이주성 후보자 매수 의혹 ▲부산·파주 아파트, 풍무 오피스텔 보유 투기 의혹 ▲보좌관 월급 먹튀 의혹 ▲풍무역세권 경희의료원 유치 방해 공작 ▲김은혜 도지사 후보 5호선 계양행 공약 문제 등이다. 정 후보는 “김병수 김포시장 후보자의 부정과 투기, 김포발전 저해 의혹이 계속 지적되지만, 정작 김 후보는 거짓 변명과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김포시민을 대신해서 김병수 후보에게 직접 질문하겠다”고 기자회견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서 정 후보는 “이주성 후보자가 밝힌 김병수 후보 측의 사퇴 회유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시민들은 알고 싶어한다”며 “김병수 후보 측 누가 후보자에게 사퇴종용을 하고 공사의 직을 제안했는지 수사당국과 선관위에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포에 1억원 전세보증금으로 살고 있으면서 파주·부산에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김병수 후보에 대하여 “부산과 파주에 부동산 영끌 투기가 시민들의 눈높이와 김포의 정서법에 맞다는 생각하는가. 시민들의 정서와 눈높이도 모르는 후보가 어떻게 김포시정을 이끌어 가려고 하는지 눈앞이 캄캄하다”고 강하게 제기했다. 김병수 후보가 김포시장 후보 등록까지 마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포천·가평 지역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등록되어 있었던 것에 대해서는 “시장 출마 후에도 보좌관직을 유지하며 월급을 따박따박 받기 위한 것”이라며 “언론에는 국가에 월급을 반납하겠다고 했는데, 반납은 했는가, 했다는 반납증 공개하라”며 따져물었다. 정 후보는 이에 더해 “김병수 후보가 포천·가평 지역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근무할 때 경희대 의료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불러 경희의료원 김포유치에 찬물을 끼얹었다”며 “아무런 관련도 없는 의원실에서 경희대 의료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한 이유를 설명하라”고 제기했다. 또한 정 후보는 김은혜 도지사 후보의 공보물에 5호선 노선이 ‘방화~계양~김포장기’로 기재된 것에 대하여 “김병수 후보자는 문제가 제기되자 부리나케 노선을 급조하여 김포한강선 추진을 밝혔지만, 정작 김은혜 도지사 후보는 기존 공약을 파기하겠다는 말이 없다”며 “김병수 후보는 고촌·풍무 패싱이 허위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김은혜 후보의 공약 수정인지 계양행 노선 파기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해명이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하영 후보는 마지막으로 “후보자에 대한 정보가 없는 깜깜이 선거가 아니라, 우리 김포시민들이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 하였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5-30
  •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 “정하영 시장 김포발전 예산 확실히 챙겨 드리겠다”... 확실한 예산지원 약속
    (매일뉴스=김포)지창호기자=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김포를 찾아 국회의 여당은 민주당이라며 김포에 대한 확실한 예산지원을 약속했다. 수도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김포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 등 민주당의 대선출마 후보들은 물론 중앙당의 전폭적인 지원 유세가 이어지고 있다. 박 원대대표는 29일 김포한강신도시 장기역 유세에서 “지난 4년간 정하영 김포시장이 정말 많은 일을 해냈다. 제가 다 기억하지 못할 정도의 탁월한 성과를 낸 사람이 바로 정하영 김포시장”이라며 “김포 발전을 도약시켜온 정하영이 더 달라진, 더 변화하는 희망의 김포 만들어야 하지 않겠나”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어 “제가 오늘 약속을 드리기 위해서 왔다. 중앙당 그리고 167명의 원내대표 박홍근이 보장을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다”며 “올해 연말에 내년도 600 몇십조 되는 예산을 우리 원내 1당의 동의 없이 처리할 수가 없다. 우리 김포시민께서 정하영 시장을 다시 만들어주신다면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과 함께 내년도 김포 발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실하게 챙겨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박 원내대표는 또 “GTX 문제 지하철 5호선 연장 문제, 교통 인프라를 위해서 해결해야 할 숙제 많다. 그러려면 예산도 필요하고 또한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경기도지사, 김포시장, 국회의원이 얼마만큼 손발 맞아서 일을 하느냐가 성과를 다르게 한다. 정말 일 잘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행정 능력을 보유한 김동연을 경기지사로 세워주시고 이미 4년 동안 성과를 내온 정하영을 선택해 주시면 저희가 예산으로 확실하게 뒷받침해 드리겠다. 철도망 계획을 포함해서 행정적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확실히 속도를 내드리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는 “국민의힘에서 지하철 5호선 연장과 GTX-D 사업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약속한 것이라고 하면서도 왜 110대 국정과제에는 쏙 빼놨는가”라고 지적하며 “지난 대선과 이번 지방선거 국민의힘 지역정책공약에 5호선 김포연장은 단 한줄도 포함되지 않았다. 말로만 공약하지 말고 국민 앞에 밝힌 공약집에 먼저 반영부터 시켜야 할 것”이라고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를 싸잡아 질타했다. 이어 정 후보는 “원내 1당의 박홍근 원내대표도 확실한 김포시 예산지원을 약속하셨는데, 국민의힘도 김포시 예산지원을 약속했다”며 ”저 정하영이 당선되더라도 김포시에 예산지원을 하겠다는 그 약속을 꼭 지켜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5-30
  • 이재명 “김포발전 위해 정하영 꼭 필요… 투표하면 이긴다”
    (매일뉴스=김포)지창호기자=28일 저녁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김포한강신도시를 찾아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와 합동유세를 펼쳤다. 이날 수천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몰리면서 라베니체 일대가 북새통을 이루고 토요일 밤의 열기로 뜨겁게 달궈졌다. 이재명 선대위원장은 수변상가가 몰려있는 라베니체를 걸으며 “경기지사로 있을 때 정하영 후보와 함께 일했다. 일할 줄 아는 시장, 제대로 경기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시장, 경기도의 발전, 김포의 발전을 위해선 정하영이 꼭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선대위원장은 유세에서 “경기도에는 훌륭한 김동연 후보가 있다”며 “1400만에 이르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큰 초강력의 엄청난 규모의 지방정부를 경험도 식견도 전문성도 없이, 써준 원고나 잘 읽는다고 제대로 되겠나”라고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를 에둘러 비판했다. 이어 이 선대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능한 정하영 후보, 준비된 김동연 후보를 뽑아서 경기도와 김포시가 지금까지 이뤄왔던 성장과 발전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해달라. 김포에서 이재명과 손잡고 일했던 정하영이 지금까지 왔던 길을 쭉 이어서 갈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이 선대위원장은 “시민이 준 권력과 예산을 사적 이익을 위해서 남용하지 않고 오로지 시민들의 더 나은 삶과 지역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쓸 사람이 누구인가, 답은 하나다. 준비된 후보 일꾼 정하영을 추천드린다”며 “누가 앞서느니 뒤서느니 여론조사 경마 중계를 열심히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투표하면 투표에 참여하면 이긴다’는 사실”이라고 적극 투표를 독려했다. 이 선대위원장은 이어 “한명숙,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 선거를 할 때 오세훈이 18% 앞선다고 놀러 가자고 그랬던 분들이 있다. 놀러 갔다가 그날 밤에 집에 와 봤더니 0.6% 차였다. 나만 찍고 옆 사람만 같이 찍었을 표 차로 져버렸기 때문에 천추의 한이 되지 않았나. 정세균, 오세훈 후보가 종로 보궐선거를 했을 때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달랐다. 오세훈이 10% 앞선다고 했는데 개표 결과는 정세균의 14% 압승이었다”고 역설했다. 이 선대위원장은 다시 한 번 “세뇌에 넘어가면 안 된다. 만사가 귀찮아 죽겠는데 자꾸 다른 엉뚱한 거 물어보니까 여론조사 중간에 딱 끊어버린다. 100명 물어보면 2명밖에 답변하지 않는다. 여론조사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려면 우리가 투표하고, 옆에 사람이 투표하게 하면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열린다”고 강조했다. 이 선대위원장은 또 “시장이 열심히 하려고 해도 의회가 발목 잡으면 일을 할 수가 없다. 대장동이 6천억 남는다고 해서 성남시가 개발해서 싹 다 뺏으려고 했더니 국민의힘 시의회가 다수당이라서 발목을 잡는 바람에 못 했다. 그래 놓고는 자기들이 업자 도와주고 뇌물 받아 먹어놓고는 그거를 이재명한테 뒤집어씌우는 국민의힘, 이런 집단들이 정치를 하면 이 나라가 제대로 되겠나”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이 선대위원장은 “그래서 경기도 의회도 민주당 후보들을 뽑아주셔야 한다. 김포시의회도 반드시 1번 후보들 뽑아주시고 특히 1의 나번을 많이 뽑아주셔야 한다. 다수당이 야당이 되면 일을 하려고 해도 방해를 받아서 할 수가 없다. 쉽게 빠르게 시민이 원하는 것들을 해낼 수 있도록 이번에 도의원, 시의원 후보를 꼭 도와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마이크를 잡은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는 “김포가 인구 50만이 넘었다. 우리 이재명 지사께서 김포시가 2035 도시기본계획을 만들 때 인구 73만 8천 명의 자족 대도시로 가는 그 길을 만들어 주셨다”며 “여러분들이 간절히 원하는 GTX-D 비록 미완의 완성을 했지만 앞으로 4년 대한민국에 김포시의 광역철도의 시대를 여는 새로운 GTX 노선을 국토부에 건의했던 이재명 지사, 김주영 국회의원, 박상혁 국회의원, 저 정하영이 앞으로 4년 안에 계획을 실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정 후보는 “서울 5호선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다. 대통령이 우리당이기 때문에, 서울시장이 우리 당이기 때문에, 경기도지사가 우리당 사람이 되면 서울지하철 5호선은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며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가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을 풍무, 고촌을 거치지 않고 계양으로 돌렸다. 민주당이 꼭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이어 “오늘 똑같은 자리에서 낮 12시에 김은혜 후보가 오셨다. 김포시민들이 물었다. 서울 5호선을 왜 계양으로 보냈나, 왜 공약집에 그렇게 넣었나 하고 물었다. 아무 말도 없이 도망갔다. 답을 하지 못했다. 이것이 무엇이겠나? 김포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공부도 하지 않고 저렇게 그림을 그려놓은 것이다. 저희들이 바로 잡겠다. 정하영이 바로 잡겠다”고 외쳤다. 정 후보는 또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가 얼마 전에 김포시의 청년들을 만나고 가셨다. 그 자리에서 ‘어떤 이는 아빠 찬스 엄마 찬스를 통해 기회를 사재기하지만 내가 경기도지사가 되면 아빠 찬스 엄마 찬스 없는 똑같은 기회, 도전의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이게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라며 “절절한 우리 청년들에 대한 사랑,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우리 김동연 후보는 경기도지사 될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후보는 “반면 집에 발송된 선거 공약집 받아보셨나”라며 “정하영의 청년 정책, 공약이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국민의힘 시장후보 김병수 후보의 청년 공약이 어떤 것이 있는지 오늘 집에 가서 당장 보시기 바란다. (김병수 후보의) 선거 공약집 12페이지 중에 청년이란 단어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 이것은 무엇을 얘기하는 것인가? 김포 청년들의 어려움, 기회를 잃은 청년들, 희망을 찾아주고자 하는 그러한 계획과 정책과 공약이 없다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정 후보는 “내년 2023년도까지 인천시, 서울시 협의를 마치고 국토부에 수정 변경시키면 김포시는 바로 서울지하철 5호선 시대를 열게 된다. 내년까지 박상혁 국회의원, 김주영 국회의원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낼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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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9
  • 이낙연, 김포 ‘서울5호선 고촌·풍무 패싱’ 논란 질타
    (매일뉴스=김포)지창호기자="지하철 노선 하나 통일 못해서 ‘인천 계양 간다’, ‘김포 바로 온다’ 헛소리하지 않는 그런 정당을 여러분께서 선택해 달라.”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김포를 방문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국민의힘의 서울지하철 5호선 고촌, 풍무 패싱 논란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27일 김포5일장 유세에서 이 전 총리는 "인수위의 110대 국정과제에 서울5호선 김포 연장도 없고, GTX-D 노선도 없다"며 “서울지하철 5호선이 고촌, 풍무를 거쳐 직행하는 민주당 노선이 맞는가? 인천 계양 가는 노선이 맞는가? 민주당 노선이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정하영 시장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전 총리는 이어 "김포는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만큼 빨리 성장하는 급팽창 도시다. 50만 도시를 넘어 어느새 80만이 될 것”이라며 “이렇게 급팽창하는 도시에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첫째는 교통, 둘째는 학교와 일자리, 셋째는 주민들의 병원이다. 정하영은 일자리를 위한 산업단지와 종합병원을 시작했고 민주당이 김포시민 여러분에게 가장 이로운 지하철노선을 이미 확정해놨다. 김포시민을 위해 김포발전을 위해 정하영을 선택해달라. 여러분께 꼭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왔다"고 역설했다. 이 전 총리는 또 "김포의 4년은 다른 곳과 다르다. 김포의 4년은 천지가 개벽하는 시간이다. 하루도 허투루 보낼 수가 없다”며 “시장이 준비기간 필요 없이, 예습할 필요 없이, 바로 뛰어들어 중단없는 김포발전을 이뤄야 한다. 그것이 가능한 시장, 정하영을 선택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동연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도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동연은 5호선 고촌·풍무 경유 연장, 김은혜는 5호선 고촌·풍무 패싱 연장?“이라는 글을 올려 같은 당에서 서로 다른 노선을 공약한 국민의힘 후보들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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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정하영 후보 ‘과밀학급 해소 위해 중?고등학교 신설 및 학생 복지’ 공약 발표
    (매일뉴스=김포)지창호기자=정하영 김포시장 후보는 김포시민의 염원인 대학병원을 유치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신설을 통해 학생들의 근거리 통학 및 과밀학교 문제를 해소하고, 교육예산을 5%에서 6%로 상향해 연간 6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편성해 학생들의 복지향상과 문화공간을 확대를 약속했다.세부공약 내용으로는 ▲인하대학교 병원 및 의료보건대학원, 영재교육원과 평생교육원 설립을 통해 김포시민의 오랜 숙원인 대학병원 유치를 이뤄내고 ▲장기본동 운일고?구래동양산고 신설 ▲장기운양중학군 중학교 신설 ▲과밀학교 내 복합화시설 건립 및 김포형 스마트학교 신축 지원, ▲교통불편지역(고촌중학군, 장기운양중학군 등) 통학버스 운영, ▲교육예산 5%→6% 상향 편성 등을 통해 날로 심각성이 더해가고 있는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발표했다.그리고 학생들의 복지 향상과 문화공간 확대를 위해 ▲메타버스 체험관 및 영상 미디어센터 유치, ▲중?고교 교복비(체육복 추가지원) 지원 증액, ▲풍무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건립, ▲김포한강신도시 내 청소년수련관 조기 완공, ▲평생교육재단 설립 및 평생교육관 건립, ▲창의예술교육센터 설립(초?중교 문화예술기반 창의체험) 등을 통해 김포의 교육분야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강조했다.정 후보는 ”교육, 보육, 평생학습 분야는 확실한 지원과 시설개선, 시스템 개편으로 미래교육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교육예산 연간 500억 원 편성으로 거의 모든 학교에 실내 체육시설을 구비하는 등 교육환경을 전면 개선하고 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전에 없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전국 최초로 중?고교 수학여행비 일괄 지원, 고교 전면 무상급식 실현, 청소년 통신교육비 지원과 5월 착공하는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도 그 결실”이라면서 “이미 10곳이 문을 연 바 있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공간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를 올해 말까지 7곳의 거점센터를 추가로 개소하고 촘촘하고 안전하게 우리 아이들을 보살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정 후보는 “규모를 늘려 재개관을 한 신도시의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우리 아이들의 보육 허브와 문화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면서 “지난 임기동안 장기, 풍무, 마산도서관이 개관했고 얼마 전 중앙도서관인 운양도서관도 공사에 들어가면서 거점별 지식커뮤니티가 완성돼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의 운영을 평생학습센터 직영 체제로 전면 전환하고 전문성을 갖춘 평생교육센터를 배치하겠다”면서 “신도시에 복합평생학습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평생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중?고등학교 신설 성과와 관련해서는, 김포시와 김포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장기동 운일고와 구래동 양산고 중앙투자심사가 통과돼 모두 37학급 1천여 명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개교 시점은 각각 2024년 3월과 2025년 3월이다.정 후보는 “교육부와 교육청의 학생 수요조사 예측이 빗나간 결과 김포는 전국에서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한 지역 2위에 오르게 됐다”면서 “증축 등 단기처방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학교 신설을 추진해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를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장기운양중학군 중학교 신설 부지 확보를 통한 학교 신설, 고교평준화 추진 및 고교학점제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건의해왔다”면서 “김포의 과대?과밀학급 문제 해소를 위한 학교 신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정하영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과밀학교문제 해소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돼 김포의 과밀학급·과대학교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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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김시용 경기도의원 출마 선언
    (매일뉴스=김포)지창호기자=초대 군의원 및 9대 경기도 도의원을 지낸 김시용 경기발전연구회 회장이 도의원 출마 선언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 출마의 변 > 일 할 준비가 되어 있는 김시용을 도의회로 보내주십시오. 존경하는 북부 5개읍면 주민 여러분 ! 여러분들이 키워주신 준비된 김시용이 준비된 도의원으로 성원에 보답코자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지난 1991년, 초대 군의원이 되어 민선시대를 열었을 때가 30대 청년시절 이었습니다. 경기도의원이 되어 그동안의 경험과 연륜으로 경기도와 김포시, 그리고 신도시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받던 북부 5개읍면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했습니다. 더 많은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되었다는 포부로 시작한 4년전 선거에서는 세월호와 촛불로 힘 한번 제대로 써 보지 못하고 낙선했지만 유권자 여러분의 판단과 선택을 존중하면서 따끔한 회초리로 여기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쉬지 않고 봉사해 왔습니다. 지난 4년 동안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김포시는 인구 50만을 넘어서 대도시로 발전하고 있으며, 국민들께서는 촛불 정신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문재인 정부를 대신해 윤석렬 정부로 정권교체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또한, 2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은 문재인 정부가 업적으로 내세우는 K방역의 실체가 소상공인을 비롯해 국민의 일방적 희생만 있었을 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북부 5개읍면 주민 여러분 ! 4년전 여러분들께서는 경기도와 김포시의 지방 정치인들을 모두 특정한 정당이 책임지도록 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마치, 문재인 정부에게 코로나 상황을 잘 수습하라고 182석이라는 거대 여당을 만들어 주었음에도 방역은 고사하고 집값과 외교, 안보 할 것 없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실패를 계속했던 것처럼, 도시철도는 아직도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면서 조롱거리가 되어가고, 그렇게 큰소리 치던 GTX노선은 김부선이니 김하선이니 하면서 실망만 안겨 주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우리를 대신해서 목소리 내고 일 하라고 뽑아 준 정치인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었습니까? 4년전 여러분께서 저를 내치셨을 때 단 한번도 섭섭해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동안 보이지 않게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후배들을 응원하고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타까운 마음에 원망하고 아쉬운 심정으로 섭섭함을 말씀드려야 겠습니다. 4년전에 그렇게 하시지 말아야 했습니다. 이 김시용을 믿고 한번 더 일을 맡기셨어야 했습니다. 저는 제대로 해낼 수 있습니다. 저 김시용 만이 새 정부와 함께 경기도와 김포시를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저는 군의원과 도의원을 이미 한차례씩 경험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풍부하고 깊이 있게 지방의회와 집행부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몸 바쳐 봉사해 온 JC활동 과정에서 맺은 인연들은 경기도의원 활동에 꼭 필요한 응원군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학교 동문과 문화원, 김포사랑본부, 민주평통 관련 인연들은 지역 곳곳에서 저의 눈과 귀를 대신해서 주민들의 불편과 억울한 목소리를 빠짐없이 소통해 주고 계십니다. 존경하는 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 주민 여러분 ! 김포는 지금 초유의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지역 곳곳에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인구 증가율은 이미 전국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북부 5개읍면 지역은 어떻습니까? 민선7기 시장은 생태와 관광, 평화를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고 공언했지만 그 세가지가 모두 해당하는 북부지역에 과연 얼마나 많은 예산을 배려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아니, 시장이야 어차피 표가 많이 나오는 동지역에 우선적으로 예산을 쓸 수 밖에 없다 하더라도 도비나 국비를 따오는 도의원, 국회의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장이 한 일을 이름만 바꿔서 현수막으로 내 걸고 성과인양 홍보하는 건 심각한 도덕 불감증입니다. 저 김시용은 약속합니다. 1. 이규세 전 도의회 의장님의 뒤를 이어 도의장에 도전하겠습니다. 1. 지하철 연장, 맞춤형 버스노선 신설, 100원 택시 전면 확대 등을 통해 북부권의 고질적인 교통문제를 뻥 뚫겠습니다. 준산업단지 추가 지정과 시립의료원 등 도시 기반시설 들을 유치해서 홀대 받지 않고 균형있는 지역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평화누리길 운영과 각종 관광 배후단지 조성 등 북부권 주민들의 주머니에 실제로 돈이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군하리, 마곡리, 대명리, 학운리 등을 특성에 맞는 발전 거점을 정하고 맞춤형 프로젝트를 마련하겠습니다. 1. 윤석열 정부 정책 기조에 발 맞추면서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이 희생양이 되지 않고 마음 놓고 경제활동의 주축이 되도록 정책과 사업을 바꾸겠습니다. 존경하는 북부 5개읍면 주민 여러분 ! 제가 다시 한번 경기도의원에 출마하면서 마지막 봉사 기회를 갖고자 하는 것은 오직 일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이 나이를 먹도록 단 한시도 놀아 본 적이 없습니다. 통진청년회와 초중고 동문회, 김포청년회의소, 민주평통, 김포사랑본부, 체육회, 문화원 등 비록 군의원과 도의원을 하지 않던 시기라 할지라도 다양한 분야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물불 가리지 않고, 오직 김포와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했습니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한 결과는 여러분들께서 더 잘 알고 계십니다. 나이가 적다고 젊은 것이 아니고 나이가 많아 늙은 것이 아닙니다. 가슴에 얼마나 뜨거운 불덩이 같은 열정을 갖고 있느냐, 그 열정을 프로젝트로 구체화 시킬 수 있는 능력과 밀고 갈 수 있는 패기, 그리고 이 모든 걸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능력이 있느냐에 따라 일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김시용이 할 수 있습니다. 김시용만이 김포가 경기도의 변두리로 소외지역도 아닌, 경기도의회 의장을 배출한 지역이라는 것을 분명히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김포시와 북부 5개읍면은 김시용이라는 밀알을 써 먹어야 비로서 찬란한 꽃을 피울 것입니다. 김시용을 도의회로 보내주십시오. 김시용이 북부 발전과 주민 여러분들의 행복을 지키고 키워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시 용 올림 < 출마 선언문 > 윤석열 정부를 만든 김시용!! 경기도의원에 출마합니다. 존경하는 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 주민 여러분 ! 지난 3월 9일 우리는 지난 5년동안 무능과 불공정, 내로남불과 생트집으로 일관해 온 문재인 정부를 대신할 정권교체를 이루어 냈습니다. 5년전 여러분들은 세월호와 촛불이라는 거대한 물결로 공정과 혁신을 기대하면서 문재인 정부에 정권을 맡기셨고, 이후 치루어진 지방선거와 2년전 총선에서도 아무 조건 없이 지지와 성원을 보내면서 제발 국민을 잘 살게 하고 코로나19 라는 유례없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줄 것을 기대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어땠습니까? 집값과 부동산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천정부지로 올라 우리의 젊은이들을 비트코인과 주식이라는 사생결단의 벼랑 끝으로 내 몰았고, 그네들이 그렇게 자신하고 내세웠던 공정과 정의는 땅에 떨어졌으며, 국민을 자기편과 적폐로 갈라치는 것도 모자라 근거없는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끊임없이 내로남불을 일삼아 왔습니다. 나라만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이번에 여당 대선후보가 책임지고 있던 경기도정이 지난 4년 내내 이벤트와 분식행정이었다는 것이 도청 주변에서 흘러나오는 한결 같은 여론입니다. 또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 조직 곳곳에 자문관, 보좌관 등의 이름으로 낙하산을 타고 내려가서는 정책과 의사 결정에 간여하고 간섭하면서 경기도 공조직을 무력화 시켰습니다. 이번 대선 과정에서 불거진 배우자와 관련한 불법행위는 어쩌면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릅니다. 이런게 가능했던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도민의 대표로 뽑힌 도의원들이 도지사 눈치나 보면서 정작 보아야 할것들은 제대로 보지 못하고 본 것들도 눈감아 주면서 형님아우로 지냈기 때문입니다. 김포시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국회의원과 시장, 도의원과 시의원 등 지역 정치를 완전히 장악한 사람들이 이루어 낸 성과가 과연 무엇입니까? 가장 절박하고 시급한 우리들의 숙원인 전철을 북부권까지 가져오는 문제는 신도시 주민들의 눈치를 보느라 얘기도 꺼내지 못하고, 그나마 기대하던 도시기반 시설들의 건립 계획은 대부분 속 시원한 추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화가 치밀어 땅을 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존경하는 북부 5개읍면 주민 여러분 !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여러분들의 선택이 사람을 바꾸고 그 사람이 일을 바꾸어야 비로서 미래가 바뀝니다. 언제까지 세상 탓, 시절 탓 만 하고 있으시겠습니까? 저는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후에도 지난 4년 동안 묵묵히 지역과 주민 여러분을 위한 봉사를 계속해 왔습니다. 김포 문화원과 김포사랑본부 활동을 통해 김포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전현직 도의원들로 구성된 경기도 의정연구회를 이끌면서 경기도정과 경기도 의회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살피면서 후배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돕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기억하시는 김시용은 어떤 도의원이었습니까? 일 잘하는 도의원, 돈 잘 따오는 도의원, 당리당략이 아닌 언제나 주민편인 도의원이 바로 김시용의 진정한 모습이었을 껍니다. 지금 북부 5개읍면에는 너무나도 많은 현안과 과제가 앞에 있습니다. 전철도 끌어와야 하고 농사가 천덕꾸러기가 아닌 황금알을 낳는 대박 산업으로 키워야 하고, 빼곡하게 들어찬 공장들을 보면서 한숨을 쉴게 아니라 주민과 윈윈할 수 있는 협업 프로그램과 제도적 지원이 절실합니다. 또, 애기봉을 비롯한 덕포진과 대명항, 전류리포구 등 좋은 관광자원을 십분 활용해서 어떻게 하면 주민 여러분들의 주머니와 곳간을 채울 수 있는 방법도 마련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이 김시용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을 확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지난 과정보다 앞으로가 더 중요합니다. 인구절벽, 탄소중립, 매타버스, 4차산업혁명 같은 말들이 낯설지 않은 시대이고 어떤 변화가 더 올는지 짐작조차 할 수 없습니다. 평화롭고 안정된 시기에 필요한게 패기와 도전이라면 위기와 변화의 시대는 연륜과 지혜가 더 빛을 발하게 됩니다. - 저는 이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경기도 의회에 들어가면 전반기 상임위원장을 거쳐 후반기 의장이 되어 북부 5개읍면은 물론 김포시의 도약과 성장을 견인하겠습니다. -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성원으로 지역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참 봉사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시 용 올림 < 광역의원 출마 선언문 > 북부 5개읍면의 진정한 일꾼, 김시용!! 경기도의원에 출마합니다. 존경하옵는 구래, 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 주민 여러분! 저 김시용은 오늘,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땀 흘려 일했던 이 곳, 북부 5개읍면에서 다시 한번 경기도의회 의원에 출마함을 보고드립니다. 4년전 불민했던 제게 회초리를 드셨던 것을 생각하면 자책과 책임감으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도 있지만, 잘못 돌아가고 있는 나라와 경기도, 그리고 김포와 북부 5개읍면을 제대로 다시 세우기 위해 주민 여러분들과 머리를 맞대 생각을 모으고 땀방울을 흘리면서 힘차게 일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찬 설레임에 행복하기만 합니다. 세월호 사태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위에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실패했습니다. 집값은 널뛰고 기업은 파탄났으며, 소상공인과 가정은 무너졌습니다. 안희정, 조국, 박원순, 윤미향, 손혜원, 김경수, 이낙연, 이재명 등 많은 정치인들이 잘못을 했지만 단 한번도, 그 누구도 구체적이고 진솔하게 국민들께 사과하지 않을 정도로 몰염치한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기회는 공평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롭게 하겠다는 말은 오직 그들만을 위한 헛구호에 불과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경기도는 어땠습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쇼가 아닌게 없었습니다. 남의 일을 빼앗아 자기 것으로 둔갑시키고, 보은용 산하기관을 만들어 자기 사람들을 낙하산으로 내려보냈으며, 도청에도 셀 수도 없이 많은 자문관, 보좌관이라는 자리를 새로 만들어 직업 관료들을 무력화시키고 도정을 사유화하였으며, 듣기 좋은 말로 도민을 현혹시켰습니다. 김포와 북부 5개읍면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도대체 지난 4년전과 제대로 달라진게 뭐 하나 있습니까? 시장이 통진 출신이고 도의원, 시의원들이 있었는데 한강신도시나 고촌 등에 비해 왜 유독 북부 5개읍면은 계속 참고 살아야만 하는 걸까요? 답답하다 못해 울화가 치밉니다.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달라지려면 바꾸어야 합니다. 4년전 주민 여러분들께서 저 김시용에게 회초리를 내리치셨을 때 저는 결코 섭섭하지도 원망하지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민분들의 선택이셨고 젊은 후배가 잘 해낼 수 있을꺼라 기대하고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치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지역에 봉사하고 주민분들께 보은하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 왔으며, 보이지 않게 지역 후배 정치인들을 응원하고 지지해 왔습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이 있듯이 저 김시용은 누구보다도 북부 5개읍면 지역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자라나서 초,중,고,대학을 나와 동문회와 청년회의소, 체육회, 문화원, 민주평통, 김포사랑운동본부 등 그동안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으면서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이제 그간 다져진 연륜과 다양한 경험, 그리고 도단위 이상의 인맥을 기반 토대로 와신상담의 새로운 마음가짐을 더해 마지막 지역봉사의 불길을 활활 불태우려 합니다. 저 김시용은 기초의원과 광역의원 경험이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꽃이라 일컷는 지방자치제가 부활된 이래 초대 군의원에 이어 광역의원(도의원)에 당선되어 10여년간 북부 5개읍면 주민의 대변자로 의욕적인 자치 및 정치활동을 펴왔습니다. 지방의원의 역할은 지역 주민들의 가렵고 힘든 민원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지역민의 고충과 애로를 함께 감내하는 민원실 기능이 우선입니다. 이를 위한 저의 최대 장점은 대인 교섭력과 인적 네트워크로 오랜 기간 지방의회의 활동을 통해 직간접적인 인적 연결망이 확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발전해야 하는 이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저의 발로 뛰는 노력과 땀흘려 함께 봉사하고자 하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믿으셔도 좋습니다. 분명 도의원 잘 뽑았다고 하실 것입니다. 저 김시용은 일 잘하는 우리 동네 도의원이라는 자긍심으로 그렇게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4년전 도의원을 하는 동안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대곶면과 월곶면, 마산동 세 지역에 119안전센터(소방파출소)를 신축토록 하여 화재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교통혼잡과 출퇴근 편의를 위한 2층버스 46대 도입과 농촌지역에 따복버스 12대를 도입하고, 초중고교 환경개선사업과 농업분야에 집중지원사업을 펴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통진중,고등학교 스마트 환경개선사업비로 도비 95억원과 체육관건립비 25억원, 김포외고의 노후된 에어컨 교체사업비 12억5천만원, LED 교체사업비 8억5천만원, 김포소방서 증축비 10억원 등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경기도의회 부대표, 예산결과 특별의원, 안전행정위원회 간사직을 수행하면서 북부 5개읍면 지역에 1,253억원의 도비를 가져다가 지역발전에 쓰여지도록 했습니다. 저 김시용은 북부 5개읍면 사정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태어나 지금껏 한번도 떠나본 적이 없기에, 그리고 늘 지역에서 누구를 막론하고 만나 어려움과 아픔을 함께 해 왔기에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하는 우리 동네로 가꾸고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지역을 아주 잘 알기에 어느 곳에 어떠한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파악하여 경기도 예산을 확보해 해결할 자신감과 인적연결망이 구축되어 있다는 것은 저의 큰 자산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잘 아시는 바처럼 김포시가 도농복합시로 승격된지도 어언 23년이 되었지만 신도시에 가려 북부지역은 크게 낙후되고 기반시설과 환경이 미흡해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지고 앞으로도 제도적으로나 예산적 투자의 손길을 크게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합니다. 저 김시용이 하겠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와 왕성한 추진력이 저의 장점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의 현실과 문제점, 그리고 어떻게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것인지 이미 구상이 되어 있어 당면한 환경문제와 기반시설의 부족, 지속적인 인구감소 등으로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의 격차와 벽을 허무는 첨병의 역할을 김시용이 하겠습니다. 지방자치가 성공하고 발전하려면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끌어내야 합니다. 저 김시용은 일 잘하는 동네 마당쇠가 되어 지역 주민과 항상 소통하고 만나 고통과 민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례 정치인들이 하는 말이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인생 좌우명은 ‘약속을 꼭 지키는 사람, 성실하고 진실한 사람’입니다. 저 김시용은 지난 과정보다 앞으로 4년을 저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에게는 인구절벽, 탄소중립, 디지털 전자시대 등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커다란 변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화와 안정이 계속되는 태평성대는 패기와 도전이 필요하지만 위기 때는 연륜과 지혜가 더 빛을 발하는 법입니다. 그간 축적해 온 풍부하고 세련된 의정 경험과 경륜, 그리고 소신과 자신감으로 우리 지역 여러분의 곁에서 김포시의 더 큰 발전과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 입성을 하면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반기 의장에 도전해서 김포와 북부5개 읍면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획기적인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경기도의회에 나가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손과 발이 되어 땀 흘려 일할 수 있도록 배전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후의를 발판으로 힘차게 지역 발전과 지역 주민의 성실한 봉사자가 되겠다는 굳은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 시 용 올림 < 공약, 김시용의 약속 > ■ 교통복지를 위한 맞춤형 교통문제 해결 ○ 김포 한강선 조기 착공(서울지하철 5호선) ◌ GTX-D 김포-강남-하남-팔당 연결 추진 ◌ 김포시비 부담 없는 일산대교 무료화 ◌ 인천 2호선 김포-일산 연장 ○ 마을과 기업체 밀집지역 연계 버스노선 신설 ○ 북부 5개읍면 전지역 100원 택시 확대 ○ 마을버스 완전공영제, 노선버스 준공영제 완성 ⇒ 경기도 차원 행재정적 지원 구체화 ■ 지역 균형을 위한 기반 시설 설치 ○ 종합 운동장, 서부권 노인복지회관 조속 추진 ○ 개별입지 공장 밀집지역 준산업단지 조성으로 정리 ○ 도립.시립 의료원 설치(산부인과, 응급실등 필수 의료 서비스 확보) ○ 수도권 매립지 100만평 김포시 환원 ◌ 과밀학급 및 폐교위기 대책 마련 ◌ 스마트 농업 지원 ◌ 신곡 수중보 철거 ⇒ 국도비 확보 및 경기도 역할 확대 ■ 관광을 통한 소득 증대 방안 확대 ○ 통진도호부 복원 및 관광거리 조성(군하리) ○ 애기봉, 문수산, 전류리 주변 관광 배후 단지 조성 ○ 구)강화대교 특성화 사업 조성 ○ 자치회, 마을 중심의 각종 길 사업 운영관리 ○ 어촌300사업 – 덕포진 – 부래도 연계 관광 플랫폼 조성 ◌ 전류리, 조강 3포 등 포구 복원 및 관광 자원화 ⇒ 농림지역내 행위 규제사항 개선 완화로 실 주민 소득 향상 ■ 기업체, 소공인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 소공인 특별 지원 조례 제정(경기도) ○ 소공인 복합 지원센터 확대 및 추가 설치 ○ 기업 환경 및 근로 여건 지속 개선 ○ 자금, 기술개발, 디자인, 마케팅, 해외시장 개척, 홍보 등 기업 SOS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 정책 발굴 추진 < 김시용이 걸어온 길 > 서암초, 통진중·고, 김포대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의회지도자과정) 수료 통진 청년회 7대 회장 김포청년회의소(JCI) 17대 회장 김포시 체육회 이사 김포문화원 감사, 수석 부원장 (현) (사)한국청년회의소(JCI) 국제전문위원장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부회장 중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2기 회장 김포군 의회 의원(초대) (사)김포사랑본부 고문 (현) 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위원 (현)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 발전연구회 회장 (현) 경기도의회 JCI 의정동우회 회장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김포시 부회장 (현) 93김포 문화상 (지역사회 개발 부문) 2015 자랑스런 통진인 상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2016 우수 의정 대상 2016 제1회 경기의정 대상 2016 대통령 표창 (평화통일 유공) 2014 ~ 2017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 위원상 2017 메니페스트 소통 대상 - 참 가 주 요 인 사 1. 조한승 새마음 경노대학장 2. 박은규 김포문화원장 3. 김기용 통진노인회장 4. 김수상 (김포외고 교장) 5. 박상길 광명시 교육장 외 약 3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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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4-16

실시간 경기 기사

  • 화성시문화재단,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 하반기 수시대관 모집
    [매일뉴스] (재)화성시문화재단은 예술단체 및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창작활동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 공연예술연습공간을 이용하고자 하는 예술가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 연습공간 운영 사업으로 전국 20개소가 있으며 경기도에는 총 2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그 중 화성시에 위치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은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자리 잡고 있으며, 문화동 1층 대연습실(248㎡)과 야외공연장 지하1층 중연습실(49.5㎡) 두 개의 연습공간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하반기 정기대관 공모를 마치고 잔여일정에 한해 수시대관 접수 중이다. 수시대관은 공연예술연습의 목적이라면 성인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성인 보호자와 함께 이용 가능하다. 신청 당일 날짜를 기준으로 향후 30일까지 신청가능하며, 평일기준 대관희망일 최소 3-5일 전에 신청해야한다. 신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연습공간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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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김포문화재단, 토요일 아침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클래식 공연'
    [매일뉴스]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7월 2일(토) 오전 11시, 김포아트홀에서 '토요 브런치 콘서트 - 로스팅 시리즈 4' 리수스 콰트텟의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객들에게 웃음과 연주로 즐거움을 주고 싶습니다.'는 의미인 라틴어 '리수스(Risus·웃음)'를 인용한 이름의 ‘리수스 콰르텟’은 제1바이올린 이해니, 제2바이올린 유지은, 비올라 장은경, 첼로 이보배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리수스 콰르텟은 2021년 미국에서 열린 실내악 콩쿠르인 제 48회 피시오프 체임버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시니어 스트링 부문 우승과 함께 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부상으로 주어진 미국 순회 연주와 시카고 과르네리홀에서의 레코딩을 통해 성공적인 북미 투어를 마쳤다. 또한 최근 4월에는 위그모어 홀 국제 현악4중주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열린 제37회 옐로 스프링스 콩쿠르에서도 우승하였으며 올해 7월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리수스 콰르텟의 정식 데뷔 무대를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리수스 콰르텟은 '하이든 현악4중주 제63번 내림나장조, 작품76-4 ‘일출’'과 '베토벤 현악4중주 제9번 다장조, 작품59-3'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토요 브런치 콘서트'는 올해 12월까지 총 아홉 번의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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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6-27
  • 시흥시, 민선 8기 향한 힘찬 출발 다짐...“모두가 행복한 ‘K-시흥시’ 함께 이뤄갈 것”
    [매일뉴스] 시흥시가 지난 24일 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 ‘6월 열린 회의’를 통해 민선 7기의 지난 성과를 되짚어보고, 성공적인 민선 8기를 향해 나아가는 힘찬 닻을 올렸다. 열린 회의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각 국ㆍ과장, 19개 동장이 함께한 가운데, 코로나19 실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회의를 통해 우선, 지난 2년 4개월간의 코로나19 대응 기록을 공유한 데 이어 임병택 시흥시장은 ‘2022년 코로나19 유공 정부 포상’ 대상자인 박명희 시흥시 보건소장에 포장을 전수하며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부서별 민선 7기 주요 성과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 마련돼, 57만 대도시 진입과 함께 ‘K-골든코스트를 품은 교육도시 시흥’을 위해 함께 달려온 각 행정 시책을 돌아봤다. 특히 ▲K-골든코스트 구축을 비롯해 ▲지역경제 버팀목 시흥화폐 시루 유통 ▲ 11만여 개 일자리 창출 ▲매화역 확정을 비롯한 신안산선·경강선 개통으로 체계적인 광역교통 구축 ▲시흥도시공사 설립 통한 개발 주권 확보 ▲서울대병원과 서울대 치과병원 설립 확정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 등의 굵직한 성과와 더불어, 이를 통해 인정받은 매니페스트 공약 이행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선정 및 2021년 시군종합평가 경기도 최우수 달성 등의 값진 결실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또한, 민선 8기 시정 목표와 방향성 등 함께 그려나갈 밑그림을 공유했다. 민선 8기는 ‘K-시흥시’ 비전 아래 현장 중심, 시민 중심, 성과 중심 행정에 더욱 집중하며 교육, 경제, 돌봄·복지, 문화예술의 균형 있는 발전으로 시민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여나가 민생과 미래를 모두 잡는 시정을 펼칠 계획이다. 주요 방향으로는 ▲서울대병원을 중심으로 바이오 의료 첨단산업 유치를 비롯해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 완성 통한 신산업 중심지 도약 ▲온라인 교육플랫폼 시흥교육캠퍼스 ‘쏙’ 운영 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교육도시 시흥 구축 ▲‘시흥돌봄 SOS 센터’ 운영으로 원스톱 통합돌봄 활성화 ▲환경교육도시 시흥 조성 및 시화호 명소화 추진 ▲국책사업 역세권 개발 통한 도시성장 견인 ▲대도시 진입에 걸맞은 행정환경 조성 및 주민참여 강화 ▲도시가치 높이는 스마트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시정 참여와 민의 반영 통로인 온라인 청원시스템 도입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쟁력 있는 건강도시 조성 등으로 전 부서가 합심해 민선 8기의 성공적 운영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기로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여전히 어려운 경제 속에서 시민들의 삶을 차분히 보듬을 때”라고 운을 떼며, “민선 7기의 경험과 지혜를 밑거름 삼아, 앞으로 4년간 펼쳐질 민선 8기 역시 ‘시흥은 시민이 주인’이라는 핵심 기조 아래, 흔들림 없는 시정 추진으로 시민이 행복한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하나 되어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독려했다. 내달 1일 본격 출범하는 민선 8기를 통해 ‘K-시흥시’를 구현해 나갈 시흥의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26
  • 부천시장직 인수위, 현장소통 활동으로 공약 구체화
    [매일뉴스] 부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24일 민선 8기 시장 공약을 구체화하고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분과별로 현안 및 공약사업 대상지를 방문했다. 시정혁신분과(위원장 박정산)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인플레이션 여파로 고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의견을 청취하고자 상동소재 치킨집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문화도시 부천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방문하여 의견을 수렴했다. 복지민생분과(위원장 이상희)는 정책당사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장애인, 노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약을 보강하고자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스마트경로당, 온빛가득어린이집을 방문하여 현장 근무자 및 이용자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미래성장분과(위원장 모무기)는 디지털 콘텐츠 산업 집적지구로 조성될 부천영상문화단지와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은 쓰레기 소각장 이전과 시설 지하화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부천시자원순환센터 및 굴포하수처리장에 대한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조용익 부천시장 당선인은 이번 현장소통 활동에 앞서 “인수위원회 위원들이 실사구시 철학으로 민선 8기에 당면한 부천시의 현안을 잘 살펴보고 시민들과 함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수위는 공약사항실천계획 검토 및 현장소통을 통해 향후 추진할 공약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핵심의제 사항 등을 담은 인수위 정책백서를 발행할 계획이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6-24
  • 화성시, 반려가족 정책수립 자문협의회 열어
    [매일뉴스] 올해 초 전국 최초 반려가족과를 설치한 화성시가 이번엔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자문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오희경 장안대학교 바이오동물보호과 교수를 비롯해 이수정 연성대학교 교수, 김성호 한국성서대학교 교수, 한세명 세명대학교 교수, 김민철 경찰견종합훈련센터 교수 등 반려동물 관련 전문가 5인이 참여해 지난 10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개최됐다. 앞서 10일 열린 회의에서는 김성호, 김민철 교수가 ‘개 물림 사고 발생 시 대처 정책’을 주제로 발표를 맡았으며, 24일에는 한세명 교수가 ‘반려동물 분양 정책’을 이수정 교수가 ‘반려동물 이용시설 정책’을 다뤘다. 이에 참석자들은 반려인의 기본 소양과 펫티켓 준수와 더불어 지역사회 전반의 협력과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동의하고 ▲동물복지 환경조성 ▲동물등록제 정착 ▲교육훈련 확대 ▲ 직영동물보호센터 설치 ▲ 유기동물 입양 시 바우처 제공 ▲ 동물영업시설 인허가 기준 강화 ▲관계 법령 제정 등의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박태경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협의회는 반려가족 정책 수립의 초석을 마련하는 자리”라며,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 우리 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협의회 참여 대학 및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24
  • 시흥시의회, 제9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매일뉴스] 경기 시흥시의회가 24일 제9대 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의회사무국장의 당선인 소개 및 축하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당선인들은 의회연혁 및 일반현황을 보고받고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 및 팀별 공유사항을 안내받았다. 이어 의회사무국에서 자체 제작한 의원덕목 관련 영상을 시청한 후 본회의장 및 청사를 순회하며 오리엔테이션을 마쳤다.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9대 시흥시의회는 가선거구 김선옥・김찬심・이상훈・안돈의, 나선거구 김진영・이건섭, 다선거구 송미희・성훈창, 라선거구 박춘호・윤석경・오인열, 마선거구 박소영・이봉관・서명범, 비례대표 김수연・한지숙 등 16명으로 구성된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오는 7월 1일 제299회 임시회를 소집해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의원별 소속 상임위원회를 결정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의회
    2022-06-24
  • 부천시의회. 부천시 소각장 주변 지역주민 지원범위 확대
    [매일뉴스]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권유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지역주민 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이 지난 16일 부천시의회 제259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권유경 의원은 “그동안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300m 이내 거주자를 대상으로만 지원이 이뤄졌는데, 범위 밖의 주민들도 실질적으로 불편을 느끼고 피해를 보고 있어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해 왔다”라면서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배출가스 및 음식물처리시설 악취 등으로 영향을 받는 주민들이 이제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라고 조례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이 조례는 ▲기금의 조성 및 용도 ▲시설 유치지역과 기타지역의 지원 비율 ▲기금 조성의 재원 ▲지원사업의 종류 ▲주민협의회 구성에 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그동안은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300m 이내 거주해야 지원받을 수 있어 현재 위치 기준에서는 2가구만 지원범위에 포함됐다. 하지만 이번 조례안을 통해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지역주민 지원기금을 별도로 설치하고 지원범위를 시설 주변 2km 이내로 확대함으로써, 새로 이전하여 현대화될 부천시 자원순환센터 주변의 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권유경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폐기물처리시설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확보하고 주변영향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례는 권유경, 김주삼, 남미경, 박정산, 홍진아, 정재현, 김성용, 박병권, 구점자 의원 등 9인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한편, 시는 다음 달 부천시 자원순환센터 이전 부지를 모집하기 위해 지원내용을 포함한 입지선정계획 결정·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의회
    2022-06-22
  • 화성시, 민‧관 소통 강화위해 워크숍 실시
    [매일뉴스] 화성시와 화성시마을자치센터는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2022년 화성시 민관 소통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정남면 YBM 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산과 부서간 협업의 필요성에 따라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담당 공무원과 주민 간 소통은 물론 담당 부서 공무원 간 내부 소통 강화를 위해 공무원 10명과 유관기관 직원 10명, 시민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듬별 6명, 5개 모듬으로 꾸려 민관 소통을 위한 민관합동교육이 진행됐다. 20일 행사에서는 소통역량 강화를 위한 퍼실리테이션과 커뮤니케이션 스킬 학습이 진행됐으며 21일에는 소통과 협업의 경험을 공유하고 민관 협치를 위한 워크웨이(work-way)를 도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 참가한 오현정(화성시민 마을네트워크 대표)씨는 “이번 워크숍으로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주민과 공무원, 유관기관 직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이번 워크숍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속 모임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교육이수자를 소통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22
  •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 , 테크노폴, 보타닉가든 추진
    [매일뉴스]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은 앞으로 화성시를 테크노폴로 변모시키고 동탄에 도시형 정원ㆍ공원인 보타닉가든(가칭)의 기초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정 당선인은 21일 화성시장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후 인수위원과의 합동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시정구호는 ‘화성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하는 내용’으로 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 당선인은 테크노폴(technopole) 구상을 언급했다. 테크노폴은 연구·교육기관과 산업체들을 함께 모아놓은 첨단기술집적도시를 말하며 미국의 실리콘밸리, 프랑스의 소피아 앙티폴리스, 일본의 츠쿠바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정 당선인과 인수위는 테크노폴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젊고 유능한 인재 △넓은 토지 △첨단기업 및 제조업 △수준 높은 연구소 △이공계대학교 △쾌적한 주거환경 및 복지 △편리한 교통 등에 관해서, 화성시가 이 같은 요건들을 이미 갖췄거나 대체로 근접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다만 정 당선인은 관내 이공계 특성화 대학교 유치와 관내 도로ㆍ교통망 정비 등을 테크노폴 수립을 위한 핵심 과제로 진단하며 이에 관한 꼼꼼한 정책 설계를 주문했다. 이어서 정 당선인은 도시형 정원ㆍ공원인 보타닉가든(botanic garden) 조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정 당선인은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 싱가포르의 보타닉파크, 일본 도쿄의 신주쿠 교엔 등 대표적 사례를 언급하며, 동탄1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사이에 소재한 반석산 근린공원, 오산천, 여울공원, 습지공원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약 30만 평 규모의 녹지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정 당선인은 보타닉가든 조성과 더불어 2027년 개통 예정인 트램 사업과의 연계 전략도 설명했다. 트램의 대중교통으로서의 기능은 물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타닉가든을 조성하여 도시의 랜드마크를 세우겠다는 것이 전략의 핵심이다. 한편 정 당선인은 화성시의 각계인사 36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는데 동부, 서부, 남부권의 전문가, 지역의 실정을 대변할 수 있는 인사로 구성됐다. 이날 인수위원, 자문위원 합동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인수위 측에서 제시한 비전에 인문학, 교육, 지역 특성 반영, 행복 등 선언적인 내용을 제안하였고 시정 구호에 대해서는 시민 중심, 행복화성, 희망도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인수위 측은 자문위원과 인수위원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서 최종 정리과정을 거친 후 화성시의 비전을 정하고 시정 구호도 결정하기로 했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인수위원회 4개 분과에 참여하여 화성시 발전 방향에 대한 자문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원활한 화성시장직 인수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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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6-22
  • 화성시, 동서균형발전 추진 시동
    [매일뉴스] 화성시 동서균형발전을 이룩하겠다는 정명근 시장 당선인의 공약과 서부지역 시민들의 열망에 부응하는 ‘동서균형발전특별위원회’운영을 위한 준비단이 발족됐다. 화성시장직인수위는 22일 동서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위한 준비단을 발족하고 구체적인 위원회의 구성과 역할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성시에 특별위원회 설치를 위한 밑그림을 구상하게 될 준비단은 동서권역의 지역자원 및 성장 잠재력을 기반으로 新 구심점을 형성하고 권역간 연계협력에 의한 민관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을 마련했다. 인수위는 8월초에 화성시에 설치되는 동서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시의원, 도시교통전문가, 시민단체, 지역대표 등 20명 내외로 구성한다는 기본방침을 정했다. 특별위원회는 균형개발, 환경개선, 산업과 경제활성화, 시민캠페인 등 균형발전 활동, 갈등 협의 및 조정, 실천활동 등에 방점을 두게될 전망이다. 특별위원회는 위원회가 제시한 시책이 시정에 최우선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시민, 공무원, 전문가가 참여하는 선도적인 추진과제 발굴에 힘을 모아 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인수위는 균형발전특위 준비단 단장으로 이강석 인수위 부위원장을, 단원은 곽윤석, 엄정룡, 진석범, 배강욱 분과위원장이 참여토록 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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