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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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 신년사
    (매일뉴스=강화) 조종현기자 = 강화군 의회 박승한 의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2023년 1월 4일 신년사를 발표하였다. 그는 신년사에서 저를 비롯한 의원들은 강화군민을 정성을 다하여 다양하게 섬겨야 하는 머슴이라며 2023년에도 오직 강화군민 만을 생각하며 강화군민을 위한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2023년 강화군 의회 의장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 인천뉴스
    • 강화군
    2023-01-04
  • 제10회 2022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인물대상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
    ♣左대회장인 3선의 김호일 現 대한노인회장 右(사)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회장♣ ◈左부터 3선 더불어민주당 서영교국회의원, 가수최유나, 양경숙국회의원, 이정순 인천남동구의원◈ (매일뉴스=서울) 이형재기자 = (사) 한국기자연합회가 주최하고 월간 자랑스러운 한국인, (주) 세계 현대미술관, (주) 뉴미디어코리아가 주관하고 한국기자연합회 회원사, (주) 신원리조트, (사) 한국 e스포츠 진흥 협회, (사) 세계 미술 감정 저작권협회가 후원한 자랑스러운 한국인 인물대상,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2022.12.11일 마포 중앙도서관 7층 마중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식전 행사에는 가수 정지윤과 전통문화연예인 예술단과 흔적과 미움인지 그리움 인지로 큰 인기를 끌었던 허스키한 목소리의 주인공 최유나 가수가 출연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흔적, 미움인지그리움인지의 주인공 가수 최유나◑ ▲中 거짓말의 주인공 가수 조항조▲ 방송전문 MC 박종운과 한국 열린 사이버대학 최은미 특임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시상식에는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묵념후 전 3선 국회의원이면서 現 대한노인회 회장인 김호일 대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이어 조직 위원장이면서 (사) 한국기자연합회 회장인 이창열 회장은 이상 수상을 시작한 지가 10년째라며 상을 받은 분들이 국무총리도 되고 장관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고 많은 업적도 이루었다며 꿈과 미래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시면 된다며 매우 귀중한 상이며 바쁘신데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을 즐기고 좋은 시간 가지시라고 당부했다. ♣(사)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 §4선의 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 의정 발전 공헌 대상에는 국민의힘 4선 홍문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3선 의원이면서 최고위원인 서영교 국회의원, 국민의힘 백종헌 국회의원, 초선인 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국회의원, 경찰청 차장 출신인 임호선 국회의원이 수상 받는 영광을 가졌다. 지자체 의정 발전 공헌 대상에는 오용환 인천 남동구 의회 의장을 비롯한 인천 남동구 의회 이정순 의원, 김제시 부의장 황배연 의원, 영등포구 의회 유승용 의원, 사회 발전 공헌 대상에는 김영남 대한 애국당 총재를 비롯한 3명, 경제 발전 공헌 대상에는 정영화 (주) 흥덕 회장 외 2명 기업 발전 공헌대상에는 조부기 B&G 그룹 회장 외 3명, 사회봉사 발전 대상에는 이현범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외 3명이 예술 발전 공헌 대상에는 한상대 전 국세청장 외 3명이 문화 발전 공헌 대상에는 인기가수 조항조, 인기가수 최유나 외 2명이 수상 받았다. ♤左부터 오용환 인천남동구의회의장, 유승용 영등포구의회의원, 5번째 이정순구의원, 황배연 김제시의회부의장♤ ◈中더불어민주당 3선 서영교 국회의원 右국민의힘 백종헌 국회의원◈ 또한 교육발전 공헌 대상에는 신소정 가톨릭 관동대 교수 외 2명, 의료 발전 공헌대상에는 묵인회 치매극복 연구개발 사업단장이, 체육발전 공헌대상은 WBA 슈퍼페더급 세계 챔피언 최현미 선수가 외국인 사회봉사 공헌대상에는 김은지 88대표 외 2명이 환경부장관상에는 강대현 (주) 월드비 대표이사가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에는 이수만 (사) 세계 미술 감정 저작권협회 사무총장 외 5명이 우수 기자 대상에는 매일뉴스 발행인 조종현 외 9명이 수상 받는 영광을 누렸다. 3선의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은 짧은 인사말에서 이상을 받고 저도 3선 국회의원이 되었다며 이상을 받은 여러분들모두 축하드리며 힘을 내시고 의정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제가 3선 이상 보장하겠다고 말해 시상식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시상식후 사진 촬영을 끝으로 자랑스러운 한국인 인물대상,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3년을 기약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매일뉴스 조종현 대표는 국민의힘 4선 의원인 홍문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3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 오용환 인천 남동구 의회 의장을 현 정국 상황을 인터뷰하고, "노래 흔적과 미움인지 그리움 인지"로 크게 인기를 끌었던 가수 최유나를 인터뷰하기 위해 질문지를 준비해 갔으나 그분들이 행사가 끝나자마자 바삐 행사장을 빠져나가는 바람에 인터뷰를 못해 무척 아쉽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대표 겸 발행인 조종현♣
    • 종합뉴스
    • 사회
    2022-12-13
  • 윤상현의원, 핸드폰 통화 시 대화 상대방 동의없이 녹음할 수 없어!
    [매일뉴스 임종국 기자]= 현행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 제1항은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의 대화”를 녹음 또는 청취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대화 당사자가 아닌 제삼자에 대한 규율일 뿐, 대화 당사자 중 일부가 상대방의 동의 없이 그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규율하고 있지 않아 법리 해석에 따라 본 법률의 취지와 다르게 해석될 여지가 있다. 또한 대화자 일방의 사생활의 자유 또는 통신 비밀의 자유와 헌법 제10조 제1문에서 보장하고 있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행복 추구권의 일부인 음성권 침해 소지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통신비밀보호법(제3조 제1항, 제14조 및 제16조 제1항) 개정을 통하여 대화 참여자 모두의 동의를 구하지 못하면 녹음을 할 수 없도록 하고자 한다. 윤상현 의원은 “무분별한 개인 간의 녹음 행위, 특히 통화 녹취로 인한 사생활 침해 사례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미국 등 외국의 경우, 본인의 동의 없이 대화당사자 간의 통화 등을 녹음하는 행위를 명문화하여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하여 사생활 보호는 물론 사회 구성원 간의 불신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회
    2022-01-19
  • 김교흥 의원, 건물 화재·붕괴를 막기 위한 건축법 개정안 발의!
    (조종현기자)=김교흥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천 서구갑)은 17일 건물 화재·붕괴를 막기 위해 창고, 주상복합건축물의 ‘허가권자 지정 감리제도’를 강화하는 내용의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그간 창고를 지을 때 건축주가 감리자를 직접 지정하기 때문에 철저한 감리가 이뤄지기 힘든 환경이었다. 이에 김교흥 의원은 창고 등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의 공사감리를 구청장 등 허가권자가 지정해 감리의 객관성을 높이도록 했다. 또한, 300세대 미만 주상복합건축물 감리의 경우 주택감리 경험이 없는 자도 감리업무 수행이 가능했지만, 주택공사 특성을 고려해 아파트 건설공사처럼 적격심사를 통해 감리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했다. 감리자 선정은 세 단계가 있는데 건축주가 직접 지정, 허가권자가 지정, 허가권자가 사업수행능력과 가격점수를 종합해 적격심사를 거친 뒤 감리자를 지정하는 순으로 기준이 높아진다. 김교흥 의원은 “최근 평택 물류창고 등 부실 감리에 따른 사고가 끊이질 않아 감리자의 공공성과 객관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라면서 “이번 건축법 개정으로 창고, 주상복합건축물 등에 대한 공사감리를 강화하고,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1-17
  • 배준영 의원, 반려동물 의료비 소득공제 대표발의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ㆍ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은 17일(月), 소득공제 항목에 반려동물 의료비 지출을 추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1인·노인가구 증가와 경제 성장에 따른 반려동물 양육 가구 수가 지속 증가해,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0년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638만 가구로 집계됐다. 그러나 높은 수준의 반려동물 의료비와 불투명한 진료서비스로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병에 걸리면 유기하는 사례 역시 증가하며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배준영 의원은 ”지난 12월 '수의사법'이 개정되어, 앞으로 동물 진료 분류체계 표준화, 동물병원 진료비용 의무 게시 및 현황 조사·분석 등 동물병원 진료체계가 마련됐다“ 라며 ”이에 발맞춰 국가적 차원에서 반려동물 의료비에 대한 가계부담을 낮추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했다“ 고 이유를 밝혔다. 개정안은 전통시장·대중교통·도서·신문·공연·박물관·미술관 등과 동일하게 동물병원 반려동물 의료비 지출분의 30%에 대해 소득공제를 적용한다. 또한 반려동물의 범위는 '동물보호법' 에 따라 개와 고양이 뿐 아니라 토끼, 페럿(족제비과), 기니피그(쥐와 유사한 동물) 및 햄스터가 포함된다. 또한 배준영 의원은 ”반려동물 연말정산 소득공제는 국가가 반려동물의 진료비용을 지원하는 첫단추“ 라며, ”진료체계 표준화와 더불어 반려동물 진료비용 연말공제가 활성화되면 각종 통계 자료가 확보되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각종 반려동물 관련 정책 도입 논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을 것“ 라고 말했다. 아울러 배 의원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도 반려동물 7마리를 키울 정도로 관심이 많고 ‘석열씨의 심쿵약속’ 을 통해 공공부지에 반려동물 쉼터 확대를 공약했다“ 라며, ”앞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입법·정책을 함께 개발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인물
    • 동정
    2022-01-17
  • 신동근 의원, ‘수도권 쓰레기매립지 피해조사’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발간
    (조종현 기자)=19일,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이(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천서구을) 「폐기물 매립에 따른 피해조사 ‘수도권매립지를 중심으로’」라는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 신동근 의원은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 주민들은 지난 29년간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악취, 먼지 등으로 환경권과 건강권, 재산권을 심각하게 침해받아 왔다. 정책자료집에서는 수도권매립지로 인해 고통받아온 인천시민의 피해사례를 정리하고, 이를 통해 매립지 종료의 필요성을 제시했다”며 정책자료집 발간 배경을 설명했다. 정책자료집에서는 '국내외 폐기물 관리 동향과 폐기물 유해성에 대한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수도권 매립에 따른 피해사례'를 고찰했다. 피해사례는 악취·대기오염·소음 등 수도권매립지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세부적으로 나뉘어 조사됐는데, 매립지에서의 악취문제가 매립지 주변지역의 주민들에게 가장 심각한 영향을 주는 요소로 지목됐다. 신 의원은 “2016년 종료 예정이었던 수도권매립지는 유정복 전 인천시장의 일방적 4자 협의체 논의로 2025년까지 연장됐다”며, “당시 4자 합의서를 보면 ‘연장기간 내 대체매립지를 찾지 못하면 매립지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는 독소조항까지 있어 환경부와 서울시·경기도는 대체매립지 조성에 극히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인천시민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할 것인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29년간 인천시민이 침해받아온 환경권과 건강권, 재산권은 금액으로도 환산할 수 없는 막대한 피해”라고 강조하며, “인천시민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서라도 환경부와 서울시·경기도는 대체매립지 조성에 적극협조해야 한다.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라 쓰레기는 각자 발생한 곳에서 처리하고, 이를통해 2025년에는 수도권매립지가 꼭 종료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 인물
    • 동정
    2021-10-19

실시간 동정 기사

  • 서구의회 이영철·김남원 의원, “오류지구 도서관 올해3월 착공한다”
    左측부터 시계방향 김남원 의원, 이영철 의원, 고문채 건축과장 (매일뉴스=인천서구) 김인환 기자 = 인천 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영철(마선거구)·김남원(마선거구) 의원은 오류지구 도서관 건립 공사가 올해 3월 내 착공한다고 밝혔다. 오류지구 도서관은 왕길동 695-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0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203㎡ 규모(지하 1층~지상 4층 이내)로 건립이 추진 중이다. 도서관 시설 확충과 더불어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다 함께 돌봄 센터도 함께 건립된다. 그동안 오류지구 도서관 건립사업은 물가 상승에 따른 자재비·노무비 등 사업비 내역 조정 검토 및 각종 행정절차 추가로 인한 과업기간 연장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되어 왔다. 이에 오류지구를 지역구 둔 이영철·김남원 의원은 오류지구 도서관 건립사업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서구청 담당부서와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왔다. 이들은 지난 18일 서구청 고문채 건축과장을 만나서 오류지구 도서관 건립사업의 공사 착공을 올해 3월에 착수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영철 의원은 “오류지구 도서관 건립사업의 공사 착공 일정을 최대한 당길 수 있도록 서구청의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오류지구 도서관이 조속히 개관하여 지역 내 지식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남원 의원은 “오류지구 도서관 건립사업이 계속 지연되며 주민들의 기대가 불신으로 뒤바뀌기 일보직전”이라고 지적하며 “서구청이 오류지구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오류지구 도서관 건립 공사를 올해 3월 내 반드시 착공해야 한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 인천뉴스
    • 서구
    2023-01-25
  •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 신년사
    (매일뉴스=강화) 조종현기자 = 강화군 의회 박승한 의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2023년 1월 4일 신년사를 발표하였다. 그는 신년사에서 저를 비롯한 의원들은 강화군민을 정성을 다하여 다양하게 섬겨야 하는 머슴이라며 2023년에도 오직 강화군민 만을 생각하며 강화군민을 위한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2023년 강화군 의회 의장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 인천뉴스
    • 강화군
    2023-01-04
  • 고양특례시, 이정형 제4대 제2부시장 취임
    (매일뉴스=고양) 박민옥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15일 이정형 제4대 제2부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정형 신임 제2부시장은 취임 당일부터 공식적인 취임식을 생략한 채, 임용장 수여 후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곧바로 관내 주요 도로와 제설기지 등 현장방문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취임 첫날 이정형 제2부시장은 대화동 일산서구 제설기지를 비롯 주요 도로의 제설현장에서 첫 공무를 시작했고,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건설 현장 등 민선8기 핵심 사업 현장도 함께 찾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정형 제2부시장은 1964년생으로 도쿄대학교에서 도시공학과 박사를 취득하였다. 아울러 서울연구원 도시설계실 연구위원, 제2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한국도시설계학회 부회장, 중앙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도시공학, 건축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현재 우리시는 교통인프라 확충과 1기 신도시 재건축,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 가운데, 도시계획분야 전문가인 이정형 제2부시장은 꼭 필요한 인재이며, 지역 발전에 누구보다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양특례시 제2부시장 프로필 □ 이 름 : 이 정 형(李政炯) □ 생년월일 : 1964년 1월 7일 □ 학력사항 ○ 도쿄대학교 도시공학과 박사 (1998. 3. 졸업) ○ 도쿄대학교 도시공학과 석사 (1990. 9. 졸업) □ 주요경력 ○ 중앙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교수 ○ 한국도시설계학회 부회장 ○ 제2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 서울연구원 도시설계실 연구위원 ○ 제4대 고양특례시 제2부시장(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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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2022-12-15
  • 제10회 2022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인물대상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
    ♣左대회장인 3선의 김호일 現 대한노인회장 右(사)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회장♣ ◈左부터 3선 더불어민주당 서영교국회의원, 가수최유나, 양경숙국회의원, 이정순 인천남동구의원◈ (매일뉴스=서울) 이형재기자 = (사) 한국기자연합회가 주최하고 월간 자랑스러운 한국인, (주) 세계 현대미술관, (주) 뉴미디어코리아가 주관하고 한국기자연합회 회원사, (주) 신원리조트, (사) 한국 e스포츠 진흥 협회, (사) 세계 미술 감정 저작권협회가 후원한 자랑스러운 한국인 인물대상,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2022.12.11일 마포 중앙도서관 7층 마중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식전 행사에는 가수 정지윤과 전통문화연예인 예술단과 흔적과 미움인지 그리움 인지로 큰 인기를 끌었던 허스키한 목소리의 주인공 최유나 가수가 출연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흔적, 미움인지그리움인지의 주인공 가수 최유나◑ ▲中 거짓말의 주인공 가수 조항조▲ 방송전문 MC 박종운과 한국 열린 사이버대학 최은미 특임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시상식에는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묵념후 전 3선 국회의원이면서 現 대한노인회 회장인 김호일 대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이어 조직 위원장이면서 (사) 한국기자연합회 회장인 이창열 회장은 이상 수상을 시작한 지가 10년째라며 상을 받은 분들이 국무총리도 되고 장관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고 많은 업적도 이루었다며 꿈과 미래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시면 된다며 매우 귀중한 상이며 바쁘신데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을 즐기고 좋은 시간 가지시라고 당부했다. ♣(사)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 §4선의 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 의정 발전 공헌 대상에는 국민의힘 4선 홍문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3선 의원이면서 최고위원인 서영교 국회의원, 국민의힘 백종헌 국회의원, 초선인 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국회의원, 경찰청 차장 출신인 임호선 국회의원이 수상 받는 영광을 가졌다. 지자체 의정 발전 공헌 대상에는 오용환 인천 남동구 의회 의장을 비롯한 인천 남동구 의회 이정순 의원, 김제시 부의장 황배연 의원, 영등포구 의회 유승용 의원, 사회 발전 공헌 대상에는 김영남 대한 애국당 총재를 비롯한 3명, 경제 발전 공헌 대상에는 정영화 (주) 흥덕 회장 외 2명 기업 발전 공헌대상에는 조부기 B&G 그룹 회장 외 3명, 사회봉사 발전 대상에는 이현범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외 3명이 예술 발전 공헌 대상에는 한상대 전 국세청장 외 3명이 문화 발전 공헌 대상에는 인기가수 조항조, 인기가수 최유나 외 2명이 수상 받았다. ♤左부터 오용환 인천남동구의회의장, 유승용 영등포구의회의원, 5번째 이정순구의원, 황배연 김제시의회부의장♤ ◈中더불어민주당 3선 서영교 국회의원 右국민의힘 백종헌 국회의원◈ 또한 교육발전 공헌 대상에는 신소정 가톨릭 관동대 교수 외 2명, 의료 발전 공헌대상에는 묵인회 치매극복 연구개발 사업단장이, 체육발전 공헌대상은 WBA 슈퍼페더급 세계 챔피언 최현미 선수가 외국인 사회봉사 공헌대상에는 김은지 88대표 외 2명이 환경부장관상에는 강대현 (주) 월드비 대표이사가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에는 이수만 (사) 세계 미술 감정 저작권협회 사무총장 외 5명이 우수 기자 대상에는 매일뉴스 발행인 조종현 외 9명이 수상 받는 영광을 누렸다. 3선의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은 짧은 인사말에서 이상을 받고 저도 3선 국회의원이 되었다며 이상을 받은 여러분들모두 축하드리며 힘을 내시고 의정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제가 3선 이상 보장하겠다고 말해 시상식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시상식후 사진 촬영을 끝으로 자랑스러운 한국인 인물대상,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3년을 기약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매일뉴스 조종현 대표는 국민의힘 4선 의원인 홍문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3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 오용환 인천 남동구 의회 의장을 현 정국 상황을 인터뷰하고, "노래 흔적과 미움인지 그리움 인지"로 크게 인기를 끌었던 가수 최유나를 인터뷰하기 위해 질문지를 준비해 갔으나 그분들이 행사가 끝나자마자 바삐 행사장을 빠져나가는 바람에 인터뷰를 못해 무척 아쉽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대표 겸 발행인 조종현♣
    • 종합뉴스
    • 사회
    2022-12-13
  • 한동훈 법무부장관,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서울보호관찰소 방문
    [매일뉴스 진우영 기자]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10. 11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와 서울보호관찰소를 방문하여 전자감독 시스템과 대상자 관리감독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법무부장관은 ▴ 전자감독 시스템 시연, ▴ 연내 개발 예정인 고위험자용 전자장치[스트랩 내장재 강화(7겹 —'15겹), 금속프레임 기반의 외형으로 훼손 욕구 억제 등] 및 고위험 1:1 감독대상자에 대한 행동관찰상황 등을 직접 점검했으며, 특히 밤낮을 가리지 않고 감독대상자들을 관리하는 신속수사팀의 노고를 치하하고, 보다 촘촘한 보호관찰 및 대상자 관리를 위한 인력부족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범죄자들은 어느 나라에나 있지만,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그 나라의 역량이자 국격입니다. 김근식 출소를 앞두고 국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큰 상황에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지내실 수 있도록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10-11
  • 사전투표한 강화여고 3학년 고다은 학생과 도성훈 진보 인천교육감 인터뷰
    • 인물
    • 동정
    2022-05-27
  • 유진규 인천경찰청장, 계양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격려
    (매일뉴스조종현기자)=유진규 인천경찰청장은 20일 계양경찰서를 방문해 치안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였다. 유 청장은 이날 경찰서장을 비롯한 지휘부와의 간담회 및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특히 본서 및 지역경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 청장은 “ 더 나은 계양구의 치안을 위해 대단히 깊이 고민하고, 개선할 점을 강구하고 있는 계양서 직원들을 위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유공 경찰관 5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여성청소년수사팀을 방문하여 격려와 함께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특히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후 계산지구대를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유청장은 특히 계양서 지역관서에서 자체 제작하고 활용하는 보이스피싱 신고 대응 매뉴얼을 치하하며, 앞으로도 서민을 울리는 경제범죄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특히 적극적으로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5-23
  • 유정복 “제물포‧주안‧도화역 역세권 활성화 추진”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선거 후보는 제물포 등 경인전철 3개역을 개발하고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쾌적하고 웃음이 넘치는 미추홀 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유정복 후보는 오는 2023년 경인전철 제물포‧주안‧도화역 등 3개역을 대상으로 역세권을 교통‧상업‧문화 중심 앵커시설로 육성해 인접 원도심으로 파급시키는 종합계획을 수립해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미추홀구 발전 공약을 내놓았다. 경인전철‧경인고속도로‧인천대로 지하화,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원주민 재정착을 고려한 도시재생사업 등을 벌여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로 변모시킨다. 인천발KTX 조기개통, 연안부두∼제물포역∼부평역 트램 건설, 경강선 인천역까지 연장 등을 통해 교통편의도 높인다. 주안산업단지를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한 혁신‧상생‧공유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제조혁신단지로 꾸미고 청년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문화예술복합공간을 조성하며 산업단지 주변을 근로자를 위한 주거지와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든다. 이와 함께 수봉공원 주차장‧스카이워크시설 설치, 용현5동 SK아파트 주변 생태공원 조성, 용현‧학익지구 생활문화체육복합 콤플렉스 조성,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환경문제 해소 등을 통해 누구나 찾는 마을을 만든다. 유정복 후보는 “미추홀구는 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주차장과 공원 등을 확충하고 교통망을 늘려 나갈 것”이라며 “주안산단을 기업하기 좋은 산단으로 탈바꿈시켜 경제가 돌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쾌적하고 윤택한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5-23
  • “중구, 수도권 서부 최고 교통·해양도시 발돋움”
    (매일뉴스조종현기자)=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선거 후보는 인천항 내항인 ‘제물포 르네상스’를 추진해 중구를 해양도시로 조성하고 GTX-D Y자와 GTX-E 노선을 신설해 교통의 요충으로 만들겠다고 22일 밝혔다. 유정복 후보는 인천의 심장인 ‘제물포(옛 인천항 내항 명칭)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해 세계적인 항만도시(하버시티)를 꾸미는 등 중구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중장기적으로 인천항 내항 소유권 확보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전통과 역사성을 살린 항만도시를 만든다. 우선 비어있는 1·8부두를 대상으로 아쿠아리움, 친수공간, 문화창작공간 등을 조성한다. 내항 재개발을 기점으로 중‧동구 일대에서 원주민 정착률을 높이는 도시재생사업과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쾌적하고 활기찬 중‧동구로 탈바꿈시킨다. 영종도 주민 영종대교과 인천대교 통행료 무료, 영종도에 국립대학병원 과 과학의 전당 유치해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중‧동구 해안 둘레길·자전거길 등을 만들고 북성포구∼월미도∼소월미도∼연안부두 연결사업을 해 시민들이 바다를 감상하고 즐기게 할 예정이다. 교통망 확충사업으로 GTX-D Y자와 GTX-E 노선 신설, 공항철도 급행화와 9호선 연결, 경강선 인천역까지 운행, 월미도∼영종도 제2공항철도 건설, 연안부두∼부평역 트램 신설 등을 추진해 중구가 인천은 물론 수도권으로 나아가는 기점이 되도록 한다. 경인전철‧경인고속도로(인천대로 포함) 지하화를 추진해 생활‧경제권을 통합하고 지상에 아이‧엄마‧청소년‧펫 등 모두가 행복한 공간을 꾸미고 청년 벤처타운‧청년 주택을 세우는 등 도심의 핵심기능 도시로 탈바꿈 시킨다. 유정복 후보는 “중‧동구는 한국 근대화 출발지로 크게 번영했으나 도로가 좁고 주택 등이 오래돼 원도심이 됐다”며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재생사업을 꼭 추진해 누구나 이사오고 싶은 중‧동구를 만들 것” 이라고 다짐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5-22
  • 윤석열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매일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민생 안정이 그 어느때보다 시급하다는 점을 고려해 추경이 이른 시일 내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한 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이번 추경안은 소상공인에 대한 손실보상과 서민 생활의 안정을 위한 중요한 사업들을 포함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직면한 대내외 여건이 매우 어렵다”며 “탈냉전 이후 지난 30여 년간 지속돼 오던 국제 정치·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다. 정치·경제·군사적 주도권을 놓고 벌어지는 지정학적 갈등은 산업과 자원의 무기화와 공급망의 블록화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 도전의 엄중함은 진영이나 정파를 초월한 초당적 협력을 어느 때보다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며 “지금 대한민국에는 각자 지향하는 정치적 가치는 다르지만 공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꺼이 손을 잡았던 처칠과 애틀리의 파트너십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바로 의회주의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의회주의는 국정운영의 중심이 의회라는 것”이라며 “저는 법률안, 예산안 뿐 아니라 국정의 주요 사안에 관해 의회 지도자와 의원 여러분과 긴밀히 논의하겠다.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연금·노동·교육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금 추진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게 된다. 더이상 미룰 수 없다. 정부와 국회가 초당적으로 협력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박병석 국회의장님과 국회의원 여러분, 5월 10일 취임식 이후 채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다시 이곳 국회를 찾았습니다. 오늘은 정부에서 편성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의원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회에서 드리는 첫 시정연설을 통해 우리나라가 당면한 상황과 앞으로 새 정부가 풀어가야 할 과제를 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대내외 여건이 매우 어렵습니다. 탈냉전 이후 지난 30여 년간 지속되어 오던 국제 정치·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군사적 주도권을 놓고 벌어지는 지정학적 갈등은 산업과 자원의 무기화와 공급망의 블록화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정치경제의 변화는 그동안 세계화 속에 수출을 통해 성장해 오던 우리 경제에 큰 도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도 불안정합니다.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금리 인상과 유동성 축소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금융시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높은 물가와 금리는 취약계층에게 더 큰 고통을 줍니다. 방역 위기를 버티는 동안 눈덩이처럼 불어난 손실만으로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우리의 안보 현실은 더욱 엄중해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날이 갈수록 핵무기 체계를 고도화하면서 핵무기 투발 수단인 미사일 시험발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취임한 지 이틀 뒤인 지난 5월 12일에도 북한은 미사일 세 발을 발사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16번째 도발이며 핵 실험을 준비하는 정황도 파악되고 있습니다. 형식적 평화가 아니라 북한의 비핵화 프로세스와 남북 간 신뢰 구축이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번 주에 방한하는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 <인도 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를 통한 글로벌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것입니다. 공급망 안정화 방안뿐 아니라 디지털 경제와 탄소 중립 등 다양한 경제 안보에 관련된 사안이 포함될 것입니다. 정부가 주요국과 경제 안보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 규범 형성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국회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가 직면한 나라 안팎의 위기와 도전은 우리가 미루어 놓은 개혁을 완성하지 않고서는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지속 가능한 복지제도를 구현하고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제공하려면 연금 개혁이 필요합니다. 세계적인 산업구조의 대변혁 과정에서 경쟁력을 제고하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노동 개혁이 필요합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기술 진보 수준에 맞는 교육을 공정하게 제공하려면 교육 개혁 역시 피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연금 개혁, 노동 개혁, 교육 개혁은 지금 추진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게 됩니다. 더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정부와 국회가 초당적으로 협력해야만 합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 여러분, 새 정부의 5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 도전의 엄중함은 진영이나 정파를 초월한 초당적 협력을 어느 때보다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영국 보수당과 노동당은 전시 연립내각을 구성하고 국가가 가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위기에서 나라를 구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각자 지향하는 정치적 가치는 다르지만 공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꺼이 손을 잡았던 처칠과 애틀리의 파트너십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바로 의회주의라는 신념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의회주의는 국정운영의 중심이 의회라는 것입니다. 저는 법률안, 예산안 뿐 아니라 국정의 주요 사안에 관해 의회 지도자와 의원 여러분과 긴밀히 논의하겠습니다. 그리고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오늘 제가 제안 설명을 드릴 추경안은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의회주의 원리에 따라 풀어가는 첫걸음으로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이번 추경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고려한 것은 소상공인의 손실을 온전히 보상하고 민생 안정을 충분히 지원하면서도 금리, 물가 등 거시경제 안정을 유지하면서 재정의 건전성도 지켜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번 추경의 총 규모는 59조4천억 원이지만, 지방정부 이전분 23조 원을 제외하면 중앙정부는 총 36조4천억 원을 지출하게 됩니다. 이러한 재원을 조달하기 위하여 정부는 전년도 세계잉여금 등 가용 재원 8조1천억 원과 금년도 지출 구조조정에 의한 예산 중 절감액 7조 원을 우선 활용하였고, 나머지 21조3천억 원은 금년도 초과 세수 53조3천억 원 중 일부를 활용하였습니다. 초과 세수의 나머지 재원은 앞서 말씀드린 지방재정에 23조 원, 국가채무 축소에 9조 원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정부가 금번 추경을 통해 추진하고자 하는 주요 예산사업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소상공인의 손실에 대하여 온전하게 보상하겠습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 방역 조치에 협조하는 과정에서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였고 우리 민생경제는 지금 위기에 빠져있습니다. 이렇게 발생한 손실을 보상하는 일은 법치 국가의 당연한 책무입니다. 또한 적기에 온전한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렵게 버텨왔던 소상공인이 재기 불능에 빠지고 결국 더 많은 복지 재정 부담으로 돌아올 것이 명백합니다. 구체적으로, 정부는 이번 추경에서 총 24조5천억 원을 투입하여 전체 370만 개의 소상공인 업체에 대해 최소 6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손실보상 보전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상 기준과 금액도 대폭 상향하겠습니다. 둘째, 방역과 의료체계 전환을 지원합니다. 오미크론의 급격한 확산에 따른 진단검사비와 격리 및 입원 치료비,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 등에 3조5천억 원을 지원할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상 복귀를 위해 먹는 치료제 100만 명분과 충분한 병상 확보 등에 2조6천억 원을 투입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물가 등 민생 안정을 위해 총 3조1천억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저소득층의 실질 구매력 보완을 위해 4인 가구 기준 최대 100만 원의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총 227만 가구에 지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민을 위한 저금리 대출 지원, 냉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바우처, 대학생들에 대한 근로 장학금, 장병들의 급식비 인상 등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꼼꼼하게 살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손실보상의 사각지대에 있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저소득 문화예술인, 법인 택시와 버스 기사 등 총 89만 명에게도 고용 및 소득안정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농축수산물 할인쿠폰을 최대 585만 명에게 추가 지원하고 농어민에 대한 생산 자금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번 추경에는 산불 등 재난 피해 지원을 위한 예산도 담았습니다. 정부는 산불 피해로 인한 이재민들께서 다시 일상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에 노출된 북한 주민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인도적 지원에 대해서는 남북관계의 정치, 군사적 고려 없이 언제든 열어놓겠다는 뜻을 누차 밝혀 왔습니다. 북한 당국이 호응한다면 코로나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 의료기구, 보건 인력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회의장님과 국회의원 여러분, 우리 국민은 위기 때마다 힘을 모았습니다. 우리 국민은 모두가 힘들었던 코로나 상황 속에서 너 나 할 것 없이 이웃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피해는 기꺼이 감내하였습니다. 이제는 정부와 국회가 나설 때입니다. 국민의 희생이 상처가 아닌 자긍심으로 남도록 마땅히 보답해야 합니다. 이번 추경안은 소상공인에 대한 손실보상과 서민 생활의 안정을 위한 중요한 사업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생 안정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추경이 이른 시일 내에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추가경정예산안뿐 아니라 다른 국정 현안에 대해서도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께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여야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도 민생 앞에서는 초당적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온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습니다. 존경하는 박병석 국회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가 우리의 빛나는 의회주의 역사에 자랑스러운 한 페이지로 기록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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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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