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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민운동연합 등 23개 인천시민단체,수도권쓰레기매립지 완전 종료와 관리공사 신창현 사장 퇴진 촉구 집회
    ▲左 첫째 원당지구연합회 주경숙회장,앞줄 중앙이 인천시민운동연합 심영금 상임대표▲ ◐인사하는 청라주권시민연대 정경옥 대표◑ ♣미녀4인방(左부터 정경옥대표,주경숙회장,심영금상임대표,한순남위원장)♣ ♣右 첫째 국민의 힘 신충식 인천시의원♣ ♣左 첫째 전재운 인천시 전 의원♣ ● 강남규 인천 서구 전 의원● (매일뉴스=국회)조종현기자=인천시민운동연합(상임대표 심영금,공동대표 주경숙) 등 23개 인천시민단체는, 수도권쓰레기매립지관리공사 신창현 사장의 퇴진과 2025년 쓰레기 매립지 완전 종료를 촉구하는 규탄 집회를 국회 정문 앞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 지역에 지역구를 둔 현역 인천광역시 국민의 힘 신충식 의원과, 지난 선거에서 신충식의원과 맞붙어 아깝게석패했던 더불어민주당 전재운 전 인천시의원과 강남규 전 서구의원이 함께하여 눈길을 끌었고, 환경 문제에는 여야가 없다는것을 몸으로 실천하여 보여줬다. 그들은 막말하는 신창현 사장은 즉각 퇴진하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빨리 인천시로 이관되어야 하며 2025년에 수도권쓰레기매립지는 반드시 종료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매일뉴스 본 기자는 인천시민운동연합 심영금 상임대표와 청라주권시민연대 정경옥대표,전재운 더불어민주당 전 인천시의원,강남규 인천시 서구 구의원과 함께 2025년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종료 및 신창현사장 퇴진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터뷰 동영상은 9월23일 매일뉴스 유튜브에 올릴 예정이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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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22
  • 강화군 농업인 309명, 이재명 지지선언 기자회견
    (조종현기자)=강화군 농업인들이 13일 오후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이재명후보의 농촌, 농업, 농민 3농 정책과 농업, 농촌을 위한 대전환 비전을 지지하는 정책간담회와 기자회견을 가진 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전달하였다. 지지선언에는 김정택(인천농어촌기본소득추진단장), 김남중(농업, 전군의원) 황인엽(전강화농협 조합장) 등 309명의 강화군 농업인이 동참하였다. 이번 지지를 이끌어낸 한분의 농업인과 본기자 와의 통화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 309명은 대부분 이재명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켔냐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선언 하는데 유천호 군수가 불이익을 준다는 생각이나 불이익을 받을까봐 두렵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나는 이미 유천호 군수에게 찍혔다며 크게 웃으면서 무슨 요즘 시대에 그런 두려움이 있냐며 크게 웃었다. 유천호 군수가 안타까운 점은 유천호 군수는 군수로써는 않 맞는분 같다며 선거전에는 군수 될때까지 진영에서 표를 얻기위해 최대한 작업을 하여야 하나 선거후 군수가 된후에는 전군민의 군수가 아니냐며 정책적 접근으로 군민을 아울러야 하나 자기 조직 강화에만 힘을 쓰는것 보고 이래 가지고는 강화군의 미래가 없을뿐 아니라 군수의 연명은 될지몰라도 군수로써는 적절한 인물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정책간담회를 통해 △모든 주민에게 1인당 년 100만원 내외의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주민소득형 햇빛,바람,바이오 등 재생에너지산업마을 육성 △학교,군대,기관 등 공공급식체계에 로컬푸드, 국내산, 친환경농산물계약재배, 유통보장 △유전자변형식품(GMO)완전표시제 실현 △농식품부 예산 5% 증액이라는 이재명 후보의 농업,농촌 정책을 지지하였다. 특히 농어촌기본소득은 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업,농촌사회를 되살리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를 실행하려면 현재 3% 미만에 그친 농식품부 예산을 10년전처럼 5% 이상으로 증액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밖에 이들은 농업,농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특별히 영유아, 어린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진 교육공공기본주택단지 건설을 제안하였다.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정택 인천농어촌기본소득추진단장은 “농촌인구가 도시로 빠져나가지 않고, 다시 농촌으로 돌아오게 만들려면 이재명 후보의 농업정책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강화군은 인천시 전체 농업인의 45%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농어업지역이다. 그런 점에서 강화군의 농업인들이 이재명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명한 것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추이가 주목된다. 이재명후보 농업 정책 지지 선언문 강화군 농어업인들은 농업,농촌,농민의 미래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뿌리산업인 농어업이 존중받는 세상, 농어민의 행복한 삶이 보장되는 나라를 원합니다. 강화군 농어업인들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나갈 적임자로 생각하고 적극 지지합니다. 첫째, 이재명 후보는 농촌. 농업. 농민 3농 정책과 비전을 약속했습니다. 우리는 이재명 후보가 기후위기, 사회적 불평등과 부의 양극화, 일자리의 감소 시대에 농업. 농촌. 농민이 “대전환의 신(新)활력”이라고 선포한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농업의 미래전략산업. 그린탄소농업. 식량안보농업으로의 대전환을 약속했습니다. 농촌을 균형발전과 신활력의 거점, 주민 주도의 공동체마을로 만들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농민에게는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안심농정으로의 대전환을 약속했습니다. 둘째, 이재명후보의 대전환을 위한 실용, 실천 방안을 지지합니다. (1) 농어촌기본소득, 모든 주민에게 1인당 년 100만원이내 지급. (2) 주민소득형 햇빛.바람.바이오등 재생에너지산업마을 육성. (3) 학교. 군대. 기관등 공공급식체계에 로컬푸드. 국내산.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위해 계약재배, 유통보장 (4) 유전자변형식품(GMO)완전표시제 실현 (5) 농식품부 예산 5% 증액 농어촌기본소득 정책은 소멸위기에 빠진 농촌을 되살리고, 읍과 면이 동시에 발전하도록 합니다. 마을공동체 주도형 재생에너지사업은 주민소득을 높입니다. 또한 생산이 힘든 농식품은 계약재배를 통해 학교. 군대. 취약계층. 공공영역에 다채롭게 공급합니다. 건강과 안전을 위해, 위험한 GMO유전자변형식품을 멀리하고 로컬푸드. 친환경식품. 국내산을 사용하는 정책을 펼칩니다. 우리는 이재명 후보의 네가지 실용, 실천방안이 지역에 알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민, 관협력으로 더욱 훈련하고, 능력을 배양하겠습니다. 셋째, 우리는 이재명후보에게 제안합니다. 우리는 대전환이 요구되는 이 시대에 최고로 살기 좋은 곳은 농촌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농촌 인구가 더 이상 도시로 빠져나가지 않고, 오히려 우리의 자녀와 손주들이 미래 비전을 가지고 안심하고 평화롭게 농촌으로 돌아오려면 위의 정책들을 꼭 실현해야 합니다. 또한 영유아. 어린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진 교육공공기본주택단지가 곳곳에 만들어지기를 염원합니다. 대한민국의 위기를 기회로, 대전환의 시작은 농촌, 농업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앞장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강화군 농어업인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2022년 2월 13일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강화군 농어업인 309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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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실시간 환경/노동 기사

  •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총 4,417명 인정
    [매일뉴스] 환경부는 9월 27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31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하여 195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는 242명을 심사하여 △피해를 인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67명,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125명, △피해를 인정받은 뒤에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로 사망한 피해자 3명 등 총 195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을 결정했다. 위원회는 이번 심사에서 가습기살균제 노출 후 건강상태의 악화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호흡기계 질환과 동반되는 안질환, 피부질환 등의 피해자도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건강피해를 인정했다. 한편, 구제급여 지급 지원항목은 요양급여, 요양생활수당, 간병비, 장해급여, 장의비, 특별유족조위금, 특별장의비, 구제급여조정금 등 총 8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구제급여 지급 등 피해자 구제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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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인천시민운동연합 등 23개 인천시민단체,수도권쓰레기매립지 완전 종료와 관리공사 신창현 사장 퇴진 촉구 집회
    ▲左 첫째 원당지구연합회 주경숙회장,앞줄 중앙이 인천시민운동연합 심영금 상임대표▲ ◐인사하는 청라주권시민연대 정경옥 대표◑ ♣미녀4인방(左부터 정경옥대표,주경숙회장,심영금상임대표,한순남위원장)♣ ♣右 첫째 국민의 힘 신충식 인천시의원♣ ♣左 첫째 전재운 인천시 전 의원♣ ● 강남규 인천 서구 전 의원● (매일뉴스=국회)조종현기자=인천시민운동연합(상임대표 심영금,공동대표 주경숙) 등 23개 인천시민단체는, 수도권쓰레기매립지관리공사 신창현 사장의 퇴진과 2025년 쓰레기 매립지 완전 종료를 촉구하는 규탄 집회를 국회 정문 앞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 지역에 지역구를 둔 현역 인천광역시 국민의 힘 신충식 의원과, 지난 선거에서 신충식의원과 맞붙어 아깝게석패했던 더불어민주당 전재운 전 인천시의원과 강남규 전 서구의원이 함께하여 눈길을 끌었고, 환경 문제에는 여야가 없다는것을 몸으로 실천하여 보여줬다. 그들은 막말하는 신창현 사장은 즉각 퇴진하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빨리 인천시로 이관되어야 하며 2025년에 수도권쓰레기매립지는 반드시 종료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매일뉴스 본 기자는 인천시민운동연합 심영금 상임대표와 청라주권시민연대 정경옥대표,전재운 더불어민주당 전 인천시의원,강남규 인천시 서구 구의원과 함께 2025년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종료 및 신창현사장 퇴진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터뷰 동영상은 9월23일 매일뉴스 유튜브에 올릴 예정이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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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부정검사 의심 민간검사소 183곳 점검, 26곳 적발
    [매일뉴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자체와 함께 6월 7일부터 3주간 부실·부정 검사가 의심되는 민간 자동차검사소 183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 배출가스 검사항목을 생략하거나 불량장비로 검사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2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동차관리시스템에 등록된 민간검사소 중 환경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부실‧부정검사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선정된 18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륜자동차의 배출가스·소음 검사가 지난해부터 대형에서 중소형까지 확대됨에 따라 이륜자동차의 부실검사 예방을 위해 이번 특별점검에 이륜자동차 민간검사소도 포함됐다. 이번 특별점검 결과, 배출가스 검사 시 부정확한 검사장비 사용 사례가 8건(30%)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검사 장면 및 결과 기록 미흡 6건(23%), △시설・장비・인력기준 미달 5건(1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검사소 26곳은 사안의 경중에 따라 지정취소, 최소 10일에서 최대 60일까지 업무정지 처분을 받으며, 기술인력 19명은 직무정지를, 1명은 해임 처분을 각각 받을 예정이다. 박연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이번 특별점검은 검사소별 합격률 등 각종 정보를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점검 대상을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부정‧부실 검사를 막기 위해 관련 정보를 수시점검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환경/노동
    2022-07-20
  • 환경부, 수도권 10개 시장, 임기 내에 소각장 지어야 한다
    [매일뉴스] 환경부는 2026년 1월부터 수도권에서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의 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2025년 12월까지 소각장을 건설해야 하는 수도권 10개 시장에게 임기 시작일인 7월 1일 오전 소각장 설치 촉구 공문을 발송한다. 소각장 설치 대상이 된 10개 시는 현재 소각장 처리용량이 50톤 이상 부족한 시이며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와 더불어 고양시 등 경기도 8개 시로 구성됐다.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을 소각이나 재활용을 거치지 않고 매립할 경우, 해당 자치단체장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4년 간의 임기를 시작하는 수도권 민선 8기 시장은 임기종료 6개월 전까지 소각장을 확충해야 하는 상황이다. 환경부는 수도권 10개 시가 2026년 이전까지 부족한 소각장을 적기에 확충할 수 있도록 소각장을 확충하지 않는 지자체의 경우, 다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시에 국고 지원을 하지 않는 것을 검토 중이다. 또한, 주민수용성을 높이고 지자체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각장을 지하화할 경우 사업비의 1.4배 이내에 국고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으며, 주민지원기금 조성을 확대하는 등 주민지원을 강화한 바 있다. 현재, 서울특별시는 소각시설 5곳(2,898톤/일)을 운영 중이며 광역소각시설 1곳(1,000톤/일)을 신설하기 위해 입지선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소각시설 2곳(960톤/일, 도서지역 제외)을 운영 중이며, 광역소각시설 2곳(540톤/일)을 신설하기 위해 입지선정 절차를 밟고 있다. 경기도 내 8개 시는 소각시설 7곳(1,436톤/일)을 운영 중이며, 5곳(1,600톤/일)을 신설하고 3곳은 증설(700톤/일, 기존시설 대체)할 계획이다. 수도권 10개 시는 현재 생활폐기물을 수거한 후 소각장에서 소각 처리를 하거나 시설 용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인천 서구의 수도권매립지로 반입하여 매립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7월 6일 2026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매립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공포되었다. 홍동곤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매립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필수적이다”라며, “소각시설을 적기에 확충할 수 있도록 이행상황 점검‧독려와 함께 처리시설 확충을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환경/노동
    2022-07-01
  • 인천광역시 남동구, 공원 속 유아숲체험원 2개소 신규 조성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늘솔길근린공원과 남동문화근린공원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지역 아이들이 가까운 도심 내 숲 체험을 통해 자연 친화적 정서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늘솔길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지 부근에 설치해 기존의 양떼목장과 더불어 공원 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미추홀도서관 뒤에 있는 남동문화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구는 지난 2019년부터 전재울근린공원을 비롯해 모두 7개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으며, 위탁운영 사업을 병행해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 역시 위탁교육을 할 예정이며, 지역 아동들이 더 많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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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노동
    2022-06-28
  • 인천시, 미세먼지 흡착필터 부착한 청정버스 36대 운행
    [매일뉴스] 인천시가 시민의 안전과 생활 건강을 위해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부착한 청정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도로변 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생성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버스 전면에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부착한 시내버스를 이달 초부터 시범운행 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3개소(중구 연안동·신흥동3가, 동구 화수·화평동, 계양구 효성동) 및 미세먼지 우심지역인 서구 드림로 일대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36대가 대상이다. 미세먼지 흡착필터는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으며, 친환경 특수직물로 제작돼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인체에 유해한 오염물질을 흡착하고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는 2019년 초미세먼지(PM-2.5) 배출량 기준으로 도로재비산, 운행차 등 도로에서 발생하는 먼지가 전체 초미세먼지 배출량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어 도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맞춤정책 도입이 시급하다. 이에 따라 시는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부착한 시내버스가 곳곳을 달리며 도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범사업의 운영과 효과분석을 통해 향후 학교 벽이나 공사장 가림막 등에 확대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도로미세먼지를 줄여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시민을 안심시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취약도로 66개 구간에 총 28대의 도로 물청소 및 분진흡입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집중관리구역 3개소에 소형 분진흡입차량과 소형살수차를 운영하고 있다. 또 민·관 협약 및 자율참여방식으로 1사1도로 클린제를 운영해 취약지역 및 공사장 주변 도로의 미세먼지 청소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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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노동
    2022-06-24
  • 수도권매립지로 가는 서울시 폐기물 지난해 대비 절반으로 줄었다
    [매일뉴스] 서울시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수도권매립지에 매립된 서울시 폐기물 양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절반으로(25만5,780톤→13만5,824톤, 47%↓) 줄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가운데 ‘건설폐기물’은 82%(13만3,768톤→2만4,064톤) 큰 폭으로 감소했다. 건설폐기물은 수도권매립지로 가는 서울시 폐기물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건설폐기물 매립량 감소는 올해 1월부터 5톤 이상 대형건설폐기물의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금지된 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시는 건설폐기물 매립량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기 위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배출자 신고제를 새롭게 도입('22.4.)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버리는 ‘생활폐기물’ 매립량도 올해 1~4월 9만5,934톤으로, 전년 동기(10만4,935톤) 대비 8.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생활폐기물 소각량(23만9,112톤)도 전년 동기(24만7,625톤) 대비 3.4% 감소했다. 생활폐기물은 크게 재활용, 소각, 매립 세 가지 방식으로 처리된다. 재활용을 우선으로 하고, 재활용이 어려울 경우 자원회수시설에서 소각 후 소각재를 매립하거나 직매립하는 식이다. 시는 생활폐기물 매립량과 소각량이 모두 감소한 것은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 등 쓰레기 발생 자체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재활용 정책 등에 대한 시민 참여가 활발해진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1회용 컵 및 1회용 배달용기 사용 감축, 제로마켓 활성화 등을 골자로 한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다회용 컵 사용 확대를 위해 유동인구 밀집지역 16개소를 중심으로 1,000개 카페의 참여를 유도하고, 배달앱사와 협력해 강남, 관악 등 배달수요가 높은 자치구를 중심으로 다회용기 이용 음식점 500개소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제로마켓 100개소 확대를 위해 대형유통매장 중심에서 반찬가게, 한살림,생협 등 지역 매장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작년 12월부터 단독주택·상가에서 배출되는 투명페트병·비닐 분리수거를 강화해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반입을 최소화함으로써 재활용률을 높이는 한편, 매립량 감축을 유도하고 있다. 올해는 그간 종량제봉투에 버려지던 커피박을 재활용하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퇴비, 사료, 연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2년 7월 시행 예정인 ‘사업장폐기물의 자원회수시설 반입금지’로 확보될 소각용량(약 50톤/일) 만큼 그간 매립되던 생활폐기물을 추가로 소각함으로써 매립량 추가 감축이 기대된다. 유연식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수도권매립지는 수도권 2,600만 국민들의 공동자산인 만큼 강력하고 효과적인 폐기물 감량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환경/노동
    2022-06-13
  • 김포시장 권한대행 허승범 부시장, 맑은물사업소 현장행정
    [매일뉴스] 김포시장 권한대행 허승범 부시장은 지난 5월 24일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를 방문해 고촌정수장 제3정수시설 확장공사 시운전 현장을 둘러보고 국가 중요시설 관리 실태와 주요 현안사업 진행사항등을 확인했다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고촌읍 신곡리에 위치한 제1정수장, 제2정수장 운영을 통해 매일 17만 5천 톤의 먹는물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55만 인구 대비 일 생산량 4만 8천톤의 제3정수장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운전 중에 있다. 금년 6월 제3정수시설 확장 공사 시 운전이 완료 되면, 김포시는 매일 22만3천톤의 정수시설을 확보하게 되어 55만 시민에게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해지며, 고도정수처리 시설을 추가 확보하여 일반 정수처리공정에서는 제거하기 어려운 물속의 맛·냄새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 안전하고 맛있는 물을 공급하게 된다. 또한, 한가람물빛체험관을 리모델링하여 현대적인 이미지로 변모시켰고, 체험형 물 종합학습 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학습공간을 제공 할 수 있게 된다. 이날 고촌정수장을 둘러본 허승범 부시장은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24시간 근무하는 맑은물사업소 직원들을 격려하며, “김포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고도정수 처리시설을 운영한다는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게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환경/노동
    2022-05-25
  • 강화군, 해명산 임도활용한 트래킹 코스 조성
    [매일뉴스] 강화군은 석모도 수목원에서 해명산 등산로 방향으로 임도 0.6km를 오는 9월까지 새롭게 개설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임도 개설로 석모도 해명산의 산불과 병해충을 예방해 숲을 체계적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존 석모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연결하는 임도(2km)와 연결해 심신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트래킹 코스로 활용한 복안이다. 임도 개설이 완료되면 해명산을 따라 약 1시간 동안 완만한 능선을 걸으며 석모도의 아름다운 절경과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로 연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의 이용객들이 트래킹을 통한 산림 휴양과 치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석모도는 코스가 험하지 않으면서 산행내내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는 해명산, 서해낙조가 장관을 이루는 민머루 해수욕장, 우리나라 3대 기도사찰인 보문사를 비롯해 석모도 미네랄 온천 등이 있어 수도권 제일의 힐링 여행지로 손꼽힌다. 군 관계자는 “관내 임도는 넓은 산림면적 대비 부족한 실정이다”며 “산림을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즐길 수 있도록 임도개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환경/노동
    2022-05-24
  • 인천 계양구, 삼환빌라 옆 주민쉼터 정비공사 착공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0일 계산1동 주민자치회의 제안사업의 하나로 삼환빌라(계산동 945-5 일원) 옆 주민쉼터 정비 공사를 착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쉼터는 설치한 지 20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되어 녹지 내 토사 흙 쓸림과 무성한 수목으로 인해 주민들의 이용에도 불편함이 따라 개선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 노후 시설을 교체하는 철거공사 ▲ 큰 교목 수형조절 등의 시설물 공사 ▲ 녹지대 흙 쓸림 예방을 위한 회양목, 맥문동 식재 등의 조경공사를 진행하여 오는 6월 중 준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쉼터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쾌적한 쉼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환경/노동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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