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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 농업인 309명, 이재명 지지선언 기자회견
    (조종현기자)=강화군 농업인들이 13일 오후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이재명후보의 농촌, 농업, 농민 3농 정책과 농업, 농촌을 위한 대전환 비전을 지지하는 정책간담회와 기자회견을 가진 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전달하였다. 지지선언에는 김정택(인천농어촌기본소득추진단장), 김남중(농업, 전군의원) 황인엽(전강화농협 조합장) 등 309명의 강화군 농업인이 동참하였다. 이번 지지를 이끌어낸 한분의 농업인과 본기자 와의 통화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 309명은 대부분 이재명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켔냐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선언 하는데 유천호 군수가 불이익을 준다는 생각이나 불이익을 받을까봐 두렵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나는 이미 유천호 군수에게 찍혔다며 크게 웃으면서 무슨 요즘 시대에 그런 두려움이 있냐며 크게 웃었다. 유천호 군수가 안타까운 점은 유천호 군수는 군수로써는 않 맞는분 같다며 선거전에는 군수 될때까지 진영에서 표를 얻기위해 최대한 작업을 하여야 하나 선거후 군수가 된후에는 전군민의 군수가 아니냐며 정책적 접근으로 군민을 아울러야 하나 자기 조직 강화에만 힘을 쓰는것 보고 이래 가지고는 강화군의 미래가 없을뿐 아니라 군수의 연명은 될지몰라도 군수로써는 적절한 인물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정책간담회를 통해 △모든 주민에게 1인당 년 100만원 내외의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주민소득형 햇빛,바람,바이오 등 재생에너지산업마을 육성 △학교,군대,기관 등 공공급식체계에 로컬푸드, 국내산, 친환경농산물계약재배, 유통보장 △유전자변형식품(GMO)완전표시제 실현 △농식품부 예산 5% 증액이라는 이재명 후보의 농업,농촌 정책을 지지하였다. 특히 농어촌기본소득은 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업,농촌사회를 되살리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를 실행하려면 현재 3% 미만에 그친 농식품부 예산을 10년전처럼 5% 이상으로 증액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밖에 이들은 농업,농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특별히 영유아, 어린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진 교육공공기본주택단지 건설을 제안하였다.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정택 인천농어촌기본소득추진단장은 “농촌인구가 도시로 빠져나가지 않고, 다시 농촌으로 돌아오게 만들려면 이재명 후보의 농업정책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강화군은 인천시 전체 농업인의 45%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농어업지역이다. 그런 점에서 강화군의 농업인들이 이재명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명한 것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추이가 주목된다. 이재명후보 농업 정책 지지 선언문 강화군 농어업인들은 농업,농촌,농민의 미래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뿌리산업인 농어업이 존중받는 세상, 농어민의 행복한 삶이 보장되는 나라를 원합니다. 강화군 농어업인들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나갈 적임자로 생각하고 적극 지지합니다. 첫째, 이재명 후보는 농촌. 농업. 농민 3농 정책과 비전을 약속했습니다. 우리는 이재명 후보가 기후위기, 사회적 불평등과 부의 양극화, 일자리의 감소 시대에 농업. 농촌. 농민이 “대전환의 신(新)활력”이라고 선포한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농업의 미래전략산업. 그린탄소농업. 식량안보농업으로의 대전환을 약속했습니다. 농촌을 균형발전과 신활력의 거점, 주민 주도의 공동체마을로 만들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농민에게는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안심농정으로의 대전환을 약속했습니다. 둘째, 이재명후보의 대전환을 위한 실용, 실천 방안을 지지합니다. (1) 농어촌기본소득, 모든 주민에게 1인당 년 100만원이내 지급. (2) 주민소득형 햇빛.바람.바이오등 재생에너지산업마을 육성. (3) 학교. 군대. 기관등 공공급식체계에 로컬푸드. 국내산.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위해 계약재배, 유통보장 (4) 유전자변형식품(GMO)완전표시제 실현 (5) 농식품부 예산 5% 증액 농어촌기본소득 정책은 소멸위기에 빠진 농촌을 되살리고, 읍과 면이 동시에 발전하도록 합니다. 마을공동체 주도형 재생에너지사업은 주민소득을 높입니다. 또한 생산이 힘든 농식품은 계약재배를 통해 학교. 군대. 취약계층. 공공영역에 다채롭게 공급합니다. 건강과 안전을 위해, 위험한 GMO유전자변형식품을 멀리하고 로컬푸드. 친환경식품. 국내산을 사용하는 정책을 펼칩니다. 우리는 이재명 후보의 네가지 실용, 실천방안이 지역에 알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민, 관협력으로 더욱 훈련하고, 능력을 배양하겠습니다. 셋째, 우리는 이재명후보에게 제안합니다. 우리는 대전환이 요구되는 이 시대에 최고로 살기 좋은 곳은 농촌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농촌 인구가 더 이상 도시로 빠져나가지 않고, 오히려 우리의 자녀와 손주들이 미래 비전을 가지고 안심하고 평화롭게 농촌으로 돌아오려면 위의 정책들을 꼭 실현해야 합니다. 또한 영유아. 어린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진 교육공공기본주택단지가 곳곳에 만들어지기를 염원합니다. 대한민국의 위기를 기회로, 대전환의 시작은 농촌, 농업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앞장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강화군 농어업인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2022년 2월 13일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강화군 농어업인 309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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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실시간 환경/노동 기사

  • 인천시, 미세먼지 흡착필터 부착한 청정버스 36대 운행
    [매일뉴스] 인천시가 시민의 안전과 생활 건강을 위해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부착한 청정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도로변 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생성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버스 전면에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부착한 시내버스를 이달 초부터 시범운행 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3개소(중구 연안동·신흥동3가, 동구 화수·화평동, 계양구 효성동) 및 미세먼지 우심지역인 서구 드림로 일대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36대가 대상이다. 미세먼지 흡착필터는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으며, 친환경 특수직물로 제작돼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인체에 유해한 오염물질을 흡착하고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는 2019년 초미세먼지(PM-2.5) 배출량 기준으로 도로재비산, 운행차 등 도로에서 발생하는 먼지가 전체 초미세먼지 배출량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어 도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맞춤정책 도입이 시급하다. 이에 따라 시는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부착한 시내버스가 곳곳을 달리며 도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범사업의 운영과 효과분석을 통해 향후 학교 벽이나 공사장 가림막 등에 확대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도로미세먼지를 줄여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시민을 안심시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취약도로 66개 구간에 총 28대의 도로 물청소 및 분진흡입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집중관리구역 3개소에 소형 분진흡입차량과 소형살수차를 운영하고 있다. 또 민·관 협약 및 자율참여방식으로 1사1도로 클린제를 운영해 취약지역 및 공사장 주변 도로의 미세먼지 청소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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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수도권매립지로 가는 서울시 폐기물 지난해 대비 절반으로 줄었다
    [매일뉴스] 서울시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수도권매립지에 매립된 서울시 폐기물 양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절반으로(25만5,780톤→13만5,824톤, 47%↓) 줄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가운데 ‘건설폐기물’은 82%(13만3,768톤→2만4,064톤) 큰 폭으로 감소했다. 건설폐기물은 수도권매립지로 가는 서울시 폐기물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건설폐기물 매립량 감소는 올해 1월부터 5톤 이상 대형건설폐기물의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금지된 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시는 건설폐기물 매립량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기 위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배출자 신고제를 새롭게 도입('22.4.)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버리는 ‘생활폐기물’ 매립량도 올해 1~4월 9만5,934톤으로, 전년 동기(10만4,935톤) 대비 8.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생활폐기물 소각량(23만9,112톤)도 전년 동기(24만7,625톤) 대비 3.4% 감소했다. 생활폐기물은 크게 재활용, 소각, 매립 세 가지 방식으로 처리된다. 재활용을 우선으로 하고, 재활용이 어려울 경우 자원회수시설에서 소각 후 소각재를 매립하거나 직매립하는 식이다. 시는 생활폐기물 매립량과 소각량이 모두 감소한 것은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 등 쓰레기 발생 자체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재활용 정책 등에 대한 시민 참여가 활발해진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1회용 컵 및 1회용 배달용기 사용 감축, 제로마켓 활성화 등을 골자로 한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다회용 컵 사용 확대를 위해 유동인구 밀집지역 16개소를 중심으로 1,000개 카페의 참여를 유도하고, 배달앱사와 협력해 강남, 관악 등 배달수요가 높은 자치구를 중심으로 다회용기 이용 음식점 500개소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제로마켓 100개소 확대를 위해 대형유통매장 중심에서 반찬가게, 한살림,생협 등 지역 매장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작년 12월부터 단독주택·상가에서 배출되는 투명페트병·비닐 분리수거를 강화해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반입을 최소화함으로써 재활용률을 높이는 한편, 매립량 감축을 유도하고 있다. 올해는 그간 종량제봉투에 버려지던 커피박을 재활용하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퇴비, 사료, 연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2년 7월 시행 예정인 ‘사업장폐기물의 자원회수시설 반입금지’로 확보될 소각용량(약 50톤/일) 만큼 그간 매립되던 생활폐기물을 추가로 소각함으로써 매립량 추가 감축이 기대된다. 유연식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수도권매립지는 수도권 2,600만 국민들의 공동자산인 만큼 강력하고 효과적인 폐기물 감량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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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김포시장 권한대행 허승범 부시장, 맑은물사업소 현장행정
    [매일뉴스] 김포시장 권한대행 허승범 부시장은 지난 5월 24일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를 방문해 고촌정수장 제3정수시설 확장공사 시운전 현장을 둘러보고 국가 중요시설 관리 실태와 주요 현안사업 진행사항등을 확인했다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고촌읍 신곡리에 위치한 제1정수장, 제2정수장 운영을 통해 매일 17만 5천 톤의 먹는물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55만 인구 대비 일 생산량 4만 8천톤의 제3정수장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운전 중에 있다. 금년 6월 제3정수시설 확장 공사 시 운전이 완료 되면, 김포시는 매일 22만3천톤의 정수시설을 확보하게 되어 55만 시민에게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해지며, 고도정수처리 시설을 추가 확보하여 일반 정수처리공정에서는 제거하기 어려운 물속의 맛·냄새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 안전하고 맛있는 물을 공급하게 된다. 또한, 한가람물빛체험관을 리모델링하여 현대적인 이미지로 변모시켰고, 체험형 물 종합학습 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학습공간을 제공 할 수 있게 된다. 이날 고촌정수장을 둘러본 허승범 부시장은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24시간 근무하는 맑은물사업소 직원들을 격려하며, “김포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고도정수 처리시설을 운영한다는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게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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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노동
    2022-05-25
  • 강화군, 해명산 임도활용한 트래킹 코스 조성
    [매일뉴스] 강화군은 석모도 수목원에서 해명산 등산로 방향으로 임도 0.6km를 오는 9월까지 새롭게 개설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임도 개설로 석모도 해명산의 산불과 병해충을 예방해 숲을 체계적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존 석모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연결하는 임도(2km)와 연결해 심신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트래킹 코스로 활용한 복안이다. 임도 개설이 완료되면 해명산을 따라 약 1시간 동안 완만한 능선을 걸으며 석모도의 아름다운 절경과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로 연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의 이용객들이 트래킹을 통한 산림 휴양과 치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석모도는 코스가 험하지 않으면서 산행내내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는 해명산, 서해낙조가 장관을 이루는 민머루 해수욕장, 우리나라 3대 기도사찰인 보문사를 비롯해 석모도 미네랄 온천 등이 있어 수도권 제일의 힐링 여행지로 손꼽힌다. 군 관계자는 “관내 임도는 넓은 산림면적 대비 부족한 실정이다”며 “산림을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즐길 수 있도록 임도개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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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인천 계양구, 삼환빌라 옆 주민쉼터 정비공사 착공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0일 계산1동 주민자치회의 제안사업의 하나로 삼환빌라(계산동 945-5 일원) 옆 주민쉼터 정비 공사를 착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쉼터는 설치한 지 20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되어 녹지 내 토사 흙 쓸림과 무성한 수목으로 인해 주민들의 이용에도 불편함이 따라 개선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 노후 시설을 교체하는 철거공사 ▲ 큰 교목 수형조절 등의 시설물 공사 ▲ 녹지대 흙 쓸림 예방을 위한 회양목, 맥문동 식재 등의 조경공사를 진행하여 오는 6월 중 준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쉼터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쾌적한 쉼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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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인천 특사경, 대기오염 발생업체 3곳 적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남동구청과 합동으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부평농장) 및 운연동 일대 사업장 15개소에 대해 이달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미신고 대기오염 배출시설 설치․운영하는 사업장 3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간석동 및 운연동 일대는 노후화된 소규모 공장이 밀집돼 환경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곳으로 이번 특별 점검을 위해 드론을 이용, 대기오염 발생 의심사업장을 선정했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하려는 자는 사전에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하여야 하고, 매년 점검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대기오염 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고, 연마시설(주방기구류 생산), 가황시설(고무제품 제조) 및 도장시설(자동차 정비)을 설치․운영한 3개 업체가 이번 특별점검에 적발됐다. 이들 업체들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적발된 사업장은 시 특별사법경찰에서 직접 수사를 진행하며, 행정처분 사항에 대해서는 남동구청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김중진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난립해 있는 공장지역의 환경오염물질 발생 사업장에 대해 앞으로도 각 구청과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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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인천광역시 서구, 4년 공들인 ‘클린 서구’ 친환경 여정 인정받다!
    [매일뉴스] ‘클린 서구’를 내세우며 변화와 혁신에 기반한 친환경 정책을 펼쳐온 인천광역시 서구가 그간의 노력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서구는 지난해 대한민국 환경대상 본상(환경행정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26일 ‘제27회 인천환경대상’을 수상(인천광역시장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인천환경대상은 인천일보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인천지역 내 환경 분야에 있어 최고로 영예로운 상이다. 매년 수상자를 발굴해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과 가치 있는 청정 자원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기업‧개인을 격려하고 있다. 서구는 수도권매립지를 비롯해 산업단지와 발전소, 아스콘 업체 등 환경기초시설이 밀집해 있어 전국에서 가장 열악했던 환경을 지난 4년간 ‘클린 서구’에 기반한 환경정책의 힘을 통해 대변혁을 이뤄냈다. 대표적으로는 기존에 이뤄졌던 관 중심의 단속과 사후관리 체제에서 탈피해 민간부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면서 ▲예방적 환경정책으로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한 대기·악취 환경개선(2018년 대비 2021년 악취 민원 67% 대폭 감소 등) ▲감량‧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선도도시 구축 ▲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경제 기반 구축 ▲서로이음길 11코스 조성 완료 및 녹지총량제를 통한 생태녹지 확대 ▲테마가 있는 4대 명품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를 토대로 스마트그린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 및 기후위기 대응‧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친환경 여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서구 관계자는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변화와 혁신에 기반한 공공 정책이 도시를 얼마나 바꾸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얼마나 높여주는지를 보여준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똘똘 뭉쳐 ‘클린 서구’ 환경정책의 힘을 폭넓게 발휘해 서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환경도시로 바꿔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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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인천시, 자원환경센터 교차 정비해 수도권매립지 반입량 줄인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는 오는 하반기 자원환경센터 정기정비부터 1, 2호기 교차 정비를 통해 수도권 매립지의 반입량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청라와 송도에 각각 광역 자원환경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소별 소각로는 1호기, 2호기 소각시설로 마련돼 있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성능유지, 소각 효율 극대화, 시설물의 안정화를 위한 정기정비는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정비 시에는 1, 2호기가 동시에 가동이 중지됐었다. 최근에는 청라 자원환경센터가 상반기 정기점검을 위해 1, 2호기 동시에 가동을 중지함에 따라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전량 수도권 매립지로 반입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부터는 호기별 교차 정비를 실시해 자원환경 센터의 생활폐기물 반입 중지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또 수도권매립지로 가는 생활폐기물 반입총량도 줄일 계획이다. 오흥석 시 교통환경조정관은 “앞으로도 좀 더 효율적인 시설물 운영을 통해 자원환경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2026년 수도권 직매립 금지를 대비해 매립지 반입량을 점차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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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당진시‘세계지구의 날’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
    [매일뉴스] 당진시가 22일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극복! 지구를 살리고, 1.5℃를 지키는 나의 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온라인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4월 22일로 지정된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상원의원과 대학생을 중심으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유래해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민간중심의 세계 기념일이다. 시가 후원하고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밝은사회당진클럽, 당진번영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YMCA 등 5개 단체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활동 실천사례 공유 ▲모바일 앱 ‘걷쥬’, ‘에코바이크’ 우수참가자 시상식 ▲탄소중립 1.5 토크콘서트 ▲지구에게 보내는 청소년 편지 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생활 속 실천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 독려를 취지로 진행된 우유팩·아이스팩·페트병 모으기, 당진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탄소 배출 제로화를 위한 걷기와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캠페인 성과를 공유했다. 공영식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작은 참여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듯이 ‘탄소중립도시 당진시’ 구현을 위한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실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기후위기 적응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체계 구축‘을 목표로 7개 부문 55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2021~2025)’을 수립해 추진하는 등 ‘기후위기 적응도시,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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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노동
    2022-04-22
  • 화성시, ‘지구의 날’ 기념행사
    [매일뉴스] 화성시환경재단은 오는 23일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행사를 마련한다. 신진철 화성시환경재단 대표 “화성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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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노동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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