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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혁신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조영민 기자)= 연수구가 정부로부터 혁신정책 실행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0년도 지방자치단체혁신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민평가단과 전문가평가단이 직접 ▲기관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항목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정부 포상이다. 연수구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및 참여도와 코로나 관련 연수구 정책지도 사업인 ‘코로나 Web-지도’사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주민참여, 협업문화, 국민이 참여하는 공공자원 개방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용적 행정분야에서도 지역상점을 활용해 동네의 소외된 이웃들을 실제로 발굴하는‘우리동네 희망지기 행동상점’이 우수 혁신정책으로 인정받아 ‘2021년 주민생활혁신 확산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주민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외국인 밀집지역인 함박마을에 스마트도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리빙랩 사업을 추진하는 등 함박마을 도시재생 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부분을 인정받았다. 특히 연수구는 지난 2019년 2개 동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 인천지역 최초로 지역 내 모든 동에 대한 주민자치회 전환을 완료하는 등 지역 안팎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실천해 왔다. 이와 함께 우리마을 가꾸기, 함박마을 글로벌 공생 프로젝트, 이웃사랑 반찬나눔 등 동 주민자치회 자체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주민 스스로 다양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이번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연수구는 8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비롯해 관련 예산지원에 유리한 입장을 선점하게 되며 앞으로도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그동안 연수구 900여명의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일궈낸 성과가 좋은 결과로 인정받게 되어 가장 기쁘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더 적극적인 혁신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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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구
    2021-11-08
  • 연수구, 선학지하차도 경관사업 완료
    (조영민 기자)= 연수구는 최근 선학동 384 일원의 선학지하차도 진ㆍ출입로 상부 2개소에 대해 경관사업을 완료했다. 선학지하차도 진ㆍ출입로 상부 미관개선 사업에 대해 시·구비 각각 50% 매칭으로 총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들여 어두운 지하차도 상부에 새롭게 조형물, 경관조명 설치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원안의결로 심의를 통과했고 표준색채(신도시권역)를 적용한 인천대표색 홍보, 경관조명 설치 등으로 원도심 야간경관을 개선했다. 이어 경관사업 완료 후 이번 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약 92% 이상 만족도가 매우 높은 등의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지역 내 공공시설물 등 경관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등을 수렴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원도심 경관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뉴스
    • 연수구
    2021-11-05
  • 연수구, 건설현장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
    (조영민 기자)=연수구는 11월 20일까지 지역 내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실시할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건설현장 안전점검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고 자격요건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안전진단 전문기관(인천, 서울, 경기)으로 건축, 종합분야 등록된 기관이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수행기관은 연수구청 재무회계과에 방문, 전자우편, 우편등기로 접수하면 되고 등록자격에 결격사유가 없을 시 등록 공고 후 1년간 안전점검 업무에 참여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을 통해 지역 내 건설공사현장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해 현장의 안전여건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인천뉴스
    • 연수구
    2021-11-05

실시간 연수구 기사

  • 연수구, 주민이 직접 계획하고 꾸미는 게릴라가드닝 실시
    [매일뉴스] 연수구는 지난 15일 연수구 솔밭공원(연수동582-1)에 게릴라가드닝을 실시했다. 게릴라가드닝이란 ‘기습적인 행동’이라는 뜻의 게릴라와 ‘정원 가꾸기’인 가드닝의 합성어로 도심 속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는 환경 개선 운동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부터 연수어반가든 문화사업으로 시작돼 지역주민의 자원봉사와 게릴라가드너로 불리는 자원봉사자들이 강사의 도움을 받아 장소 및 초화 선정 등을 직접 구상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대상지는 게릴라가드너들이 매일 이곳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나무 고사지로 방치된 공간를 꾸미기 위한 초화 선정 회의 및 식재작업까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졌다. 게릴라가드닝 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선학텃밭에서 진행되며, 참여문의는 연수구청 공원녹지과로 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게릴라가드닝 장소 선정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이 모이는 공간 주변을 꾸미자는 봉사자의 적극적인 의견이 반영됐다.”며 “앞으로도 연수구 도심을 찾아 가꿔나가는 게릴라가드닝을 진행할 것” 이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16
  • 연수구, ‘중대재해처벌법’ 전 직원 교육 실시
    [매일뉴스] 연수구는 지난 9일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현업업무 관리감독자 및 사업 담당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중대재해예방 관련 안전보건 조치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연수구 관계 공무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최승훈 강사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도급·용역·위탁 사업 관리 ▲위험성 평가 등을 주제로 2시간가량 교육을 진행한 후 법 시행과 관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연수구 관계자는 “연수구 직원 모두가 중대재해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정확한 법 숙지를 통해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직원들과 구민의 안전에 공백이 없도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중대재해 제로(Zero)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6-10
  • 연수구, 농식품부 장관 ‘선학동 음식문화거리’ 현장방문
    [매일뉴스]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지난 23일 외식업선도지구인 선학동 오십시영 음식문화거리를 방문했다. 선학동음식특화거리 ‘오십시영’은 음식문화거점 브랜드 육성사업의 하나로 개발된 연수구 대표 음식문화거리로 2021년 인천광역시 주관 민·관 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에서도 장관상을 수상해 명실상부한 음식문화거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음식점 영업주를 격려하고 외식업 식재료 수급 및 원자재 가격 상승과 관련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계획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밀가루와 식용유 사용이 주를 이루는 치킨 판매업소와 한식 판매업소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점들을 방문해 현 상황에 대한 애로사항과 고충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대책 마련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형기 연수구 위생정책과 외식전략팀장은 “식자재 공급 문제가 음식점 등 소상공인의 생계 안정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방문을 통해 영업주들의 다양한 의견 공유 및 의견 수렴으로 불안 심리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5-24
  • “연수구를 미래산업도시로… 사통팔달 교통”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선거 후보는 연수구를 첨단산업이 융성하고 교통망이 뛰어난 미래산업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유정복 후보는 송도국제도시를 도심항공교통(UAM)‧미래차‧반도체 등 모빌리티 허브,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센터‧K-바이오랩‧첨단의료복합 단지지정 등 바이오혁신 클러스터 고도화 등을 통해 미래산업도시로 육성하는 내용의 연수구 발전 방안을 내놓았다. 글로벌대기업 유치, 스타트업벤처폴리스 조성, K-팝 아레나 조성, ‘아트센터 인천’ 2단계 추진, 송도 9공구 화물주차장 백지화 등도 추진한다. 주민이 만족하는 수준의 인천타워 건설을 구상하고, 송도를 영어 통용도시 (Bilingual City)로 지정, 운영한다. 또 송도가 출발지인 GTX-B노선 조기 착공과 역 추가 신설, 제2경인선 조기 착공, 인천도시철도 3호선(순환) 건설,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 광역 급행버스 확충 등을 추진해 교통이 편리한 연수구를 만든다. 제2의료원 건립, 송도유원지 개발, 남항소각장 계획 재검토, 스마트 주차장 조성, LNG인수기지 냉열이용 아이스링크장과 해양수산물 콤비 너트 구축, 세계 최대의 수산물시장과 레스토랑 유치 등도 계획했다. 재개발‧재건축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벌여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지역을 만들 구상이다. 승기천을 자연하천 수준으로 정비하고 해안의 둘레‧자전거길, 낚시 공간, 송도 친수복합 워터프론트 사업을 추진한다. 유정복 후보는 “송도를 품고 있는 연수구는 첨단산업과 해안의 자연 환경을 살려 자연 속에서 미래산업이 꽃피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인천의 자랑스러운 도시로 거듭 발전해 세계적 국제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종합뉴스
    • 선거
    2022-05-24
  • 연수구, 사회적 경제 창업 아카데미 운영
    [매일뉴스]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지역의 예비 사회적 기업가를 발굴·육성하고자 사회적 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대면 교육으로 기획됐으며 3일에 걸쳐 총 6강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4월 27일 사회적경제의 개념이해, 사회적 기업가 정신의 이해 ▲5월 4일 현장실무 운영배우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육성사업이해 ▲5월 11일 사업계획서 작성·발표방법, 그룹 멘토링, 수료식으로 구성됐다. 수료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입주기회가 우선 부여되며, 전문 컨설턴트 매칭 및 컨설팅, 법인설립 지원, 사회적 경제기업 지정 및 인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을 고민하는 구민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연수구 사회적 경제 창업설명회’에 참석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 현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매년 연수구 사회적 경제 기업들이 폭풍 성장하고 있다”며,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갈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 창업 아카데미와 창업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05-19
  • 인천광역시 연수구,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협의회 2022년 정기총회 개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연수구는 지방공기업의 상호 교류 촉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협의회 총회가 지난 5월 12일 ~ 13일 이틀간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총회를 주관한 정선군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날 총회는 전공협 창립5주년을 기념하고 올 한해 전공협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회원사의 친교와 상호교류 및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 행사로 김병렬 정선군 부군수, 최치국 지방공기업평가원이사장, 여영현 지방공기업학회장을 비롯 130여 명의 회원 공사·공단 임직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총회는 전공협의 감사보고 및 사업계획·예산안 승인, 정관 개정 심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총회가 끝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김성곤 교수의 '중국 고전에서 배우는 소통의 리더십'특강을 실시하는 등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공협에 2022년 신규로 가입하는 4개 시설관리공단(경북 김천, 경북 영천, 광주 북구, 광주 서구) 임·직원이 처음으로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서울자치구공단이사장연합회 회장단도 참석하여 전공협 가입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상호 교류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공협 회장인 홍규학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맞는 유연성과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웅비를 펼치는 전공협이 되고 지방공기업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5-18
  • 연수구,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매일뉴스] 연수구는 지난 13일, ‘제21회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연수구청 내 송죽원에서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식품산업역사를 쉽게 알 수 있는 판넬를 전시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퀴즈이벤트 실시하는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연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깨끗한 손씻기 방법을 맞춤형 눈높이 교육인 체험형 색칠놀이를 통해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식품안전 홍보주간(5.7~5.21)동안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하고 알리는 ‘카드뉴스 및 홍보영상’을 각종 SNS를 통해 홍보함으로써 구민에게 식품위생 안전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시민보건향상에 앞장선다. 연수구 관계자는 “온라인식품판매시장 및 배달문화 성장 등 변화된 유통환경을 맞는 먹거리 안전관리를 통해 식품사고를 예방하고 식품위생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5-16
  • 연수구,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교육’ 성황리 마무리
    [매일뉴스] 연수구는 지난 13일, 구직자의 취업역량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모두 4개 과정으로 청년층, 여성층, 중장년층, 신중년층(실버층)을 순차적으로 운영해 총 66명이 수료했으며 모든 과정에 이력서 작성 및 면접 실습 등 실질적인 취업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높은 수업 참여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은 취업의지는 있으나 정보 탐색 및 구직 기술의 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의 구직역량과 자존감 회복을 위해 고용환경 분석, 직업심리검사, 인생2막 생애경력 설계 등 계층별 특강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교육 수료자에 대해 참여자가 원하는 분야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전문 직업상담사의 구직상담 및 취업알선 등 취업컨설팅을 통한 추가적인 사후관리를 하반기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여성 구직자는 “혼자 취업준비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직업인으로서의 나를 탐색하고 취업전략을 세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향후 취업지원 교육을 수시로 운영해 더 많은 구직자가 도움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수료 소감을 전했다. 이에, 연수구 관계자는 “구직자들의 취업교육 운영 요구에 따라, 내년에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직무교육으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구직 역량 강화 교육 진행으로 지역 내 기업의 인력난도 해소할 수 있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일자리 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5-16
  • 연수구, 도시 균형발전-원도심 재생사업 힘 실린다.
    [매일뉴스] 연수구가 본격적인 도시 재생을 위한 용적률과 건축규제 완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가시화되면서 지역 원도심 재생 및 활성화 사업에 힘이 실리게 됐다. 최근 지역 국회의원인 박찬대 의원의 노후 신도시 재생 및 개선을 위한 특별법안 발의와 함께 연수구청장이 지방 거점 신도시와 택지지구 자치단체장들로부터 입법 발의 지지서명까지 이끌어 내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이같이 제도적 기반 마련이 가시화 되면서 연수구는 해당 지역에 대한 도시공간구조의 획기적 개선과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을 전제로 미래문화도시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나간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연수구는 원도심에 3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 14개단지 2천768세대에 이르고 25년 경과한 단지가 84개 단지 4만9천937세대로 원도심의 76%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이 절반으로 나뉘어 있는 연수구는 지난 3월 연수구 주관으로 전문가와 주민 등이 함께 지역 내 재건축 재개발 문제를 공론화하는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지난 1990년대 정부의 1기 신도시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조성한 연수·선학택지 아파트 대부분이 재건축 연한에 이르고 노후 주택도 늘어나면서 정비사업 규제 변화에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리였다. 여기에 노후 신도시 재생 및 개선을 위한 특별법안 발의와 함께 연수구를 포함한 부산 해운대구, 광주 서구, 대구 수성구, 대전 서구청장의 지지서명까지 이끌어 내면서 도시균형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속도가 실리게 됐다. 이 법안에는 330만㎡ 이상의 택지개발사업으로 국가 차원의 계획을 통해 정부가 특별한 정책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지역을 신도시로 규정하고 있다. 법안이 시행되면 연수구를 포함한 해당 지역들에 대한 건폐율·용적률 등의 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지구 내 역세권 및 특정지구에 한해 특별하게 높은 용적률을 부여하는 특례조항도 가능하게 된다. 여기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노후신도시에 대한 도시재생에 대한 상호협력 뿐 아니라 안정적 사업추진을 위한 재원조달계획 수립과 재원 반영까지 책무로 규정하고 있다. 연수구는 이번 특별법안에 의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모든 주민들과 입법 발의한 박찬대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협력해 법안의 수정의결과 행정당국에 입법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이번 법 제정은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일로 연수구의 새로운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의미있는 행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연수의 청사진을 멋지게 그려 낼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4-28
  • 연수구,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매일뉴스] 연수구가 지역 내 15개 모든 동에서 발생하는 복지문제에 대해 주민 스스로 해결방안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주민 주도의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소외계층에 대한 돌봄, 복지사각지대와 지원, 자원개발 등 동네에서 스스로 해결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한 실천계획으로 내달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권역별 실무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미 지원분과 운영 등 기획 단계를 거쳐 동별 주민간담회를 통한 지역사회조사와 맞춤형 컨설팅 지원, 동별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을 통해 확정된 계획을 공유하고 실행하는 순서다. 구는 주민의 주체적 역량강화를 통한 마을복지계획 수립과 실행으로 연수복지마을을 구축하고 공공·민간·주민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마을 단위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우리가 만드는 연수복지마을’ 비전을 토대로 15개동에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했고 수립한 동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해 2023년 마을복지계획 수립에도 적극적으로 속도를 내 왔다.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 지원분과’를 지역조직사업 업무 담당자 위주로 구성해 동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민관협력사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15개동 담당자와 마을복지 지원분과 위원들을 바탕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동별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마을복지계획 수립의 전과정을 함께 협력해 나아갈 계획이다. 먼저 올해에는 2천800만 원을 들여 ▲저소득 가구 건강음료 배달 및 안부확인사업 ▲행복나눔 집들이사업 ▲사랑담은 야쿠르트 배달사업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독거어르신 안부확인 서비스 등이 시행되고 동별로 최종 2~12개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마을복지사업 실행에 따른 모니터링 지원으로 사업 추진체계의 적절성, 사업 목적과 추진방법의 연계성 등 추진상황을 정기 점검해 주민 중심의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 주력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복지 역량 강화 뿐 아니라 민간기관과 주민이 연계·협력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 해결하는 시스템을 정착시켜 마을 단위의 탄탄한 복지안전망을 정착시켜 나간다는 입장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주민이 주도하고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실행해 주민이 완성하는 복지마을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우리가 만드는 연수복지마을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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