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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구 인천시의원 송도국제도시 현안 엇박자 행정 질타
    (매일뉴스=인천)조종현기자=19일 열린 인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연수구가 지역구인 이강구 시의원(국힘,연수5)은 유정복시장의 주요 공약에 대한 흔들기가 시작 되었다며 공직자,관계기관은 이슈사업과 관련해 시장의뜻과 다른 개인적 발언을 삼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7.18일 인천송도신도시의 주민단체인 올댓송도,송도시민총연합회(송도시민련)는 합동으로 "6.8공구 국내 최고층빌딩 건설에 난색을 표한 인천자유경제구영청 차장의 직위해제를 요구한바 있다. "다음은 이강구시의원 5분 발언 요지"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친환경 국제도시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가장 젊고 역동적인 인천 송도의 이강구의원입니다. 저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민선8기 유정복시장의 송도 핵심공약에 대한 산하기관 공직자들과 유관기관의 엇박자 행정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인천 시정부가 신뢰받지 못하게 될 수 있는 상황과 관련해 발언코자 합니다. 지난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송도의 주민들은 그 어떤 지역 보다 더 압도적 지지로 유정복 시장을 당선시키는데 앞장 서왔습니다. 그 이유는 지역 이슈에 관심이 큰 주민들의 대화 요구에도귀를 닫는 불통행정, 송도 6.8공구 랜드마크 사업에 대한 무지와 억지, 주민안전을 위협하는 화물차주차장 강행으로 주민들을 외면한 전임 시장과 달리,유정복 시장의 송도 6.8공구 공모 개발사업 중 대한민국 최고 높이의 인천타워 건립과, 송도9공구 화물차주차장 폐기등 시장 공약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에 대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주요 공약에 대한 흔들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첫 번째, 송도 6.8공구 공모 개발사업과 관련해 경제청 차장이 언론을 통해 개인적 의견을 표출한 사항입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최대 목적이 이윤을 남기는 거라서 인천타워의 층수를 줄이고, 주거수를 대폭 늘리는 그런 거라지만, 이때 우리 공직자의 역할은 무엇이어야 합니까? 사업자가 제안한 것을 수용하면서 경제청은 그 동안 기업에무엇을 요구했습니까? 그 정도면 인천에 하는 사업치곤 훌륭하다 받아들여도 된다고 보셨습니까? 송도는, 부산시장과 충남도지사가 인천을 배워야 한다며 벤치마킹 일행을 이끌고 현장답사를 왔던 곳입니다. 우리나라 도시 지도자들 뿐만 아니라 세계의 정부수반과 외국대사, 전문가들이 대한민국을 배우는 필수코스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부산의 비약을 부러워하고 세종과 오송의 혁신을 따라가야 하는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무능한 민선7기와 그 아래에서 걸맞지 않은 옷을 입고 있는 일부 고위직 공무원들이 큰 원인이었다고 봅니다. 지난 12일 경제청 차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송도 6,8공구 사업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하면서도, 대한민국 최고층 인천타워 건립과, 과다하다고 지적했던 주거 수 조정은 어렵다는 반대의견을 표명한 것과, 16일자 언론보도를 통해 익명의 공직자가, 인수위원 내부토론과 인수위원장 명의로 발표한 인수위 공식입장을, 일부 인수위 의견이라 폄하하고, 최고층 타워 추진 시 기업이 대응 할 것이라고, 개발업체를 대변하는 망발을 한 것은 같은 공직자 사회에서도 빈축을 사는 행위로 새로 시작하는 민선8기 유정복 시정부를 뒤흔드는 중대한 공직기강의 문란행위로서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님을 분명히 지적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묻습니다. 왜 전임시장때 본 사업과 관련해 등용된 인사들이 시민이 바라고 인천의 미래가 달린 엄청난 사업에 개발업체의 주장을 앞장서 대변하는 것입니까? 두 번째,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인천항만공사의 9공구 화물차주차장 공사 강행과 관련한 내용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 3년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이슈로 456일간의 1인 릴레이 시위, 국민권익위 조정신청, 감사원 감사 청구등 주민들이 끊임없이 반대해온 사업으로 지난 지방선거에서 전임시장 현임시장 할 거 없이 폐지 및 재검토를 약속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인천항만공사는 국민권익위 조정결과를 기다리겠다는 인천시도, 조정에 힘쓴 국민권익위도, 3년을 싸워온 지역주민도, 그리고 주차장 폐지를 공약한 시장후보들도 무시한 채,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기간을 틈타 공사를 발주하고 진행한 사실이 밝혀져 주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다행히도 인수위에서 인천항만공사 화물차 주차장 공사 강행에 대한 우려와 공사 중단을 요청해 공사는 멈춰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렇듯 주요현안과 관련해 앞으로 공직자들과 관계기관은 결정권자 시장의 뜻이 아닌 개인적인 발언을 삼가야 하고, 인수위에서 요청했던 논란이 되고 있는 주요 쟁점 이슈 사업들을 멈춰야 합니다. 새로운 민선 8기 시정부 그리고 신임 시장의 제대로 된 종합적 검토 하에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한 마음으로 나서주길 당부드립니다. 세계 바이오산업의 핵심도시로 급성장 하고 있는 인천 송도입니다. 지금도 민간 기업들은 세계 최고이면서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송도의 미래는 인천의 미래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인천 성장 동력의 심장과 같은 송도.송도를 황금알을 낳는 기회의 땅으로, 기업들이 몰려드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공직자들과 300만 시민이 함께 한다면 세계 일류도시를 향한 인천의 꿈 반드시 이룰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7-19
  • 올댓 송도,송도 시민 총연합회 공동성명서 발표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송도 68공구 국제공모 사업과 관련해, 유정복 시장 공식보고를 앞두고 언론플레이를 한 성용원 인천경제청 차장에 대한 직위해제가 필요하다. 대한민국 최고 높이 인천타워 건설은 유정복 시장의 공약사업임이 명백하고, 시장은 취임한 지 고작 2주일밖에 안 됐다. 아직 인천타워에 대한 유정복 신임 시장의 심도 있는 검토는커녕 공식보고도 못 받았는데, 보고 전에 미리 경제청 차장이 3급 공무원 등을 대동하고 기자실을 찾아 공약실현이 불가능하다고 대외적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이, 공직자 윤리를 위반한 것이 아니면 뭔가. 시장 공약사업에 대해 실무선에서 설령 다른 생각이 있더라도, 이를 시장에게 보고한 다음 검토할 시간을 갖고 내부적 조율을 해야지, 알만한 고위공직자가 보고 직전에 공개적 반대를 하는 것이 과연 온당한 일인가. 성차장은 전임 박시장이 승진시켜 경제청 차장으로 임명한 자로, 차장을 맡자마자 국제공모 사업을 총괄해 말이 많았다. 성차장은 내년 퇴임을 앞두고 8월초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에서 손 뗄 사람이 신임시장과 대립각을 세우고,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이유가 뭐 때문인지 심히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성차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우리가 6·8공구 개발사업을 보고하게 되면 유정복 시장이 결단을 내리지 않겠나”라고 언급하며, 마치 시장은 정해진 대로 따르라는 식으로 압박했다. 이것이 공직자 윤리에 어긋나지 않는지 감사실은 명백하게 따져 물어야 한다. 이것은 공직기강을 저해하는 문란행위가 아닐 수 없다. 주민들은 151층을 포기한지 오랜데(한국 최고층으로 하향) 여전히 주장하는 것처럼 성차장이 주민들을 호도하고, 인천타워 주용도는 오히려 아파트, 호텔, 레지던스, 상업시설 등인데, 마치 전체가 오피스인양 이 큰 건물을 무엇으로 채우냐고 호도하고, 고위공직자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6조 원 든다는 말을 서슴치 않고 기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발언했다. 박남춘 시장도 작년 6조 원 발언을 했었지만, 추후 6조 원에 대한 근거가 없음을 인천경제청 정보공개 청구에서 공식화했는데, 고위공직자가 또다시 기자들 앞에서 6조 원 운운하며 주민들이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고, 신임 시장이 되지도 않는 공약을 한 것처럼 궁지로 몰고 있다. 공개적으로 말이다. 고위공직자의 윤리에 어긋나지 않는가. 성차장의 이와 같은 사실관계 호도는 마치 누군가를 대변하고 있는 것처럼 강하게 의심들게 한다. 성차장이 퇴임을 앞두고 있는 시점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사실상 시장공약사업을 파기를 종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 고치지 말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공직 36년 경력의 2급 고위공직자가 이를 모를 리 없다. 따라서 성차장은 공직기강 문란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인천시는 이에 대한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에 관해 7. 16. 경제청사에서 규탄집회를, 7. 17. 송도 전역에 항의현수막 게첩했고, 오늘 기자회견 이후 시청 비서실장 면담 및 경제청 차장 항의방문도 추진해 인천시민사회에 고발할 것이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7-18
  • 이재호 연수구청장, 민선8기 출범 구정업무 시작
    [매일뉴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민선8기 연수구청장으로 당선된 이재호 구청장이 지난 1일 취임식을 갖고 기관 방문과 함께 본격적인 구정업무 챙기기에 나섰다. 연수구는 1일 오전 10시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지역원로, 구의원,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 여명이 함께하는 가운데 제8대 이재호 연수구청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취임식은 간소하면서 내실 있게 진행됐고 본 행사와 함께 연수구 여성합창단과 전통예술단 공연으로 취임식을 찾은 구민과 관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직접 ‘꿈을 이루는 행복한 연수’라는 구정 슬로건을 발표하고 새로운 비전과 포부를 밝히는 등 민선8기 연수구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청장은 이날 ▲구민을 섬기는 감동의 신뢰행정 ▲원도심과 국제도시가 상생하는 화합도시, ▲일자리와 내수가 순환되는 풍요로운 경제도시, ▲지성과 품격이 스며드는 교육·문화도시, ▲나눔과 배려가 가득한 복지도시, ▲일상이 편안하고 행복한 안전도시를 구정 운영방향으로 발표했다. 이어 “연수구를 위한 정책결정과 구정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때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누구보다 열심히, 누구보다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을 섬기면서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청장은 취임식 후 바로 보훈회관, 대한노인회 연수구지회, 연수노인복지관 등을 차례로 방문해 민선8기에 바라는 점을 경청하는 등 본격적인 구정업무를 시작했다. 연수구는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발굴과 함께 구민을 섬기고 먼저 다가가는 연수구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오후 7시 30분에는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에서 ‘다시 뛰는 연수-구민 응원 콘서트’를 개최하며 민선8기의 희망찬 출발을 알리고 이재호 구청장이 직접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07-03
  • 연수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혁신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조영민 기자)= 연수구가 정부로부터 혁신정책 실행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0년도 지방자치단체혁신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민평가단과 전문가평가단이 직접 ▲기관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항목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정부 포상이다. 연수구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및 참여도와 코로나 관련 연수구 정책지도 사업인 ‘코로나 Web-지도’사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주민참여, 협업문화, 국민이 참여하는 공공자원 개방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용적 행정분야에서도 지역상점을 활용해 동네의 소외된 이웃들을 실제로 발굴하는‘우리동네 희망지기 행동상점’이 우수 혁신정책으로 인정받아 ‘2021년 주민생활혁신 확산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주민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외국인 밀집지역인 함박마을에 스마트도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리빙랩 사업을 추진하는 등 함박마을 도시재생 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부분을 인정받았다. 특히 연수구는 지난 2019년 2개 동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 인천지역 최초로 지역 내 모든 동에 대한 주민자치회 전환을 완료하는 등 지역 안팎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실천해 왔다. 이와 함께 우리마을 가꾸기, 함박마을 글로벌 공생 프로젝트, 이웃사랑 반찬나눔 등 동 주민자치회 자체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주민 스스로 다양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이번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연수구는 8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비롯해 관련 예산지원에 유리한 입장을 선점하게 되며 앞으로도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그동안 연수구 900여명의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일궈낸 성과가 좋은 결과로 인정받게 되어 가장 기쁘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더 적극적인 혁신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인천뉴스
    • 연수구
    2021-11-08
  • 연수구, 선학지하차도 경관사업 완료
    (조영민 기자)= 연수구는 최근 선학동 384 일원의 선학지하차도 진ㆍ출입로 상부 2개소에 대해 경관사업을 완료했다. 선학지하차도 진ㆍ출입로 상부 미관개선 사업에 대해 시·구비 각각 50% 매칭으로 총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들여 어두운 지하차도 상부에 새롭게 조형물, 경관조명 설치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원안의결로 심의를 통과했고 표준색채(신도시권역)를 적용한 인천대표색 홍보, 경관조명 설치 등으로 원도심 야간경관을 개선했다. 이어 경관사업 완료 후 이번 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약 92% 이상 만족도가 매우 높은 등의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지역 내 공공시설물 등 경관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등을 수렴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원도심 경관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뉴스
    • 연수구
    2021-11-05
  • 연수구, 건설현장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
    (조영민 기자)=연수구는 11월 20일까지 지역 내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실시할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건설현장 안전점검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고 자격요건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안전진단 전문기관(인천, 서울, 경기)으로 건축, 종합분야 등록된 기관이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수행기관은 연수구청 재무회계과에 방문, 전자우편, 우편등기로 접수하면 되고 등록자격에 결격사유가 없을 시 등록 공고 후 1년간 안전점검 업무에 참여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을 통해 지역 내 건설공사현장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해 현장의 안전여건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인천뉴스
    • 연수구
    2021-11-05

실시간 연수구 기사

  • 백영규의 시장 버스킹 다섯번째
    백 영규님 의 더하지 않은 소박한 모습과 시민들과의 만남은 크고 작은 사건 사고 속에 따뜻한 한줄기 빛이 아닐 수 없었다. 인천시의 자랑이신 백영규님 과 인천 시민의 염원이 하나 된 따뜻한 행사에 본지가 함께할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2-11-12
  • 이재호 연수구청장, 49일간 156개 경로당 방문 마무리
    [매일뉴스]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지난 9월부터 어르신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업무시간 주요일정 이외의 시간을 이용해 시작한 지역 내 경로당 현장 방문을 7일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 9월 20일 옥련1동 대암경로당을 시작으로 11월 7일 송도2동 그린워크3차까지 49일간으로 방문한 경로당은 폐지 예정이거나 확진자 발생으로 운영중지 된 5곳을 제외하고 모두 156곳이다. 이 구청장은 이번 경로당 방문기간 접수한 애로사항 중 즉시 해결이 어려운 부분과 여가생활을 위해 필요한 TV, 쇼파 등 건의사항은 올 하반기부터 2023년 상반기 내 순차적으로 조치 완료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경로당 시설문제도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조율할 수 있도록 중재자 역할을 통해로 해결하고 내년부터는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쌀을 제공하기 위해 강화쌀 지원도 약속했다. 또 방문기간인 지난달부터는 경로당 운영비를 경로당별로 매달 5만원 상향 지급키로 하고 넉넉하지 않은 구정 예산이지만 어르신들 복지만큼은 줄이지 않고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연수구는 이번 방문기간 접수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도 현장에 맞는 정책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장소 및 쉼터로 잘 활용되고 언제나 즐거운 보금자리가 될 수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11-08
  • 연수구, 함박마을 도시재생대학 기본과정 수료식 개최
    [매일뉴스] 연수구는 지난 3일 함박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수강생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함박마을 도시재생대학 기본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본과정은 함박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사업의 기본적 이해와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15일부터 7주간에 걸쳐 운영됐다. ▲함박마을 도시재생의 이해 ▲함박마을 SWOT 분석 ▲도시재생 마을사업 아이디어 도출 ▲팀별 단위 사업 발굴·추진계획 수립 ▲우수사례지 견학 ▲주민공동체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팀별 발표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기본과정을 수료한 26명은 오는 17일부터 7주간 함박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향후 심화과정에서는 ▲함박마을 리빙랩 이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네트워킹·액션플랜 구상 ▲우수사례 견학 ▲액션플랜 구체화·비즈니스 모델 작성 실습·검증 ▲사업계획서 발표 등의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함박마을 도시재생 사업 성공을 위해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향후 심화과정 진행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도시재생사업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2-11-07
  • 연수구청장, 이태원 참사 고려인 희생자 분향
    [매일뉴스]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3일 함박마을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 박율리아나씨를 분향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11-03
  • 연수구, 한마음 광장에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운영
    [매일뉴스] 연수구는 갑작스런 ‘이태원 참사’의 슬픔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31일부터 구청 한마음 광장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하고 상황종료까지 추모객을 맞고 있다. 분향소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연수구민 희생자뿐아니라 이번 사고로 희생되신 모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한 추모객이면 누구나 조문할 수 있다. 이날 분향소가 마련되면서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간부공무원들은 가장 먼저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하며 갑작스런 사고로 안타깝게 꽃다운 생을 마감한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연수구는 이태원참사 다음날인 30일 오전 9시부터 매일 구청 7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정확한 상황파악과 함께 안전대책 등에 대해 논의해 왔다. 정부가 오는 5일까지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한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함에따라 신속한 동향 파악과 함께 청사에 애도 현수막을 게시하고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또 피해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능한 지원금과 함께 어려움에 처한 희생자 유가족들에게도 재난심리회복을 위한 상담 등 지원 프로그램들을 가동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지난 29일 핼러윈 축제 과정에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사고로 연수구민을 포함해 인천시민 5명 등 국내에서 모두 155명이 희생됐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11-01
  • 이재호 연수구청장, 송도관리단 첫 출근 ‘송도시대’ 개막
    [매일뉴스] 연수구가 20만 송도국제도시 주민들의 행정업무를 전담할 송도관리단 확장 이전과 함께 21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면서 ‘송도시대’를 열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날 송도동 미추홀타워 17층에 둥지를 튼 연수구 송도관리단으로 출근해 첫 업무를 시작하며 후보자시절 공약이기도 했던 송도동 현장행정업무 분리 약속을 실천했다. 이번 송도관리단 확장 이전은 송도지역의 지속적인 인구유입으로 행정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도시관리기능 강화와 주민들의 현장행정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구는 이를 위해 지난 12일 송도관리단 확대 이전을 골자로 민선8기 구정운영 방향을 반영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송도동에 구청장 집무실을 포함한 송도관리단 사무실을 꾸렸다. 이에 따라 지난 2019년 신설 이후 과장급(5급) 단장에 4개 팀으로 본청에 서 업무를 보던 송도관리단은 국장급 단장과 과장급 부단장에 6개 팀으로 조직을 구성해 송도행정시대를 열게 됐다. 이번 조직개편은 일자리와 예산, 주민생활 밀접업무, 도시기반시설 업무 등의 우선 배치로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송도관리단의 기능을 현장 중심형으로 확대 강화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송도관리단은 ▲행정지원팀, ▲송도기반팀, ▲송도주택팀, ▲송도공원팀, ▲송도환경팀, ▲송도위생팀 등 6개 팀으로 나누어 쓰레기 집하시설 관리, 광고물, 위생, 환경 등의 업무를 추가로 수행하게 된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날 송도관리단에서의 첫 업무로 관리단 직원 업무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직원들과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매주 2~3일씩 현장 업무를 볼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직원들은 구청장의 업무 개시를 축하하는 간단한 환영식과 함께 직원들이 구청장에게 바라는 사항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공식적인 첫 업무를 기념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송도국제도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도시로 국제적으로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지구촌 미래도시”라며 “송도동의 현장행정업무를 맏게 된 송도관리단은 항상 주민들과 소통하며 달라진 현장행정 서비스와 함께 지속적으로 조직을 확대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10-21
  • 이재호 연수구청장,‘#ENDviolence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매일뉴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지난 13일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violence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violence 챌린지)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폭력 근절을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글로벌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지난 7월부터 SNS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재호 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윤환 계양구청장을 지목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아동폭력·아동학대 예방과 방지를 위해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며 “연수구청을 비롯한 지역사회가 합심해 아동들이 안전한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10-14
  • 연수구, 2022년 제17회 우리센터 자랑 경연대회
    [매일뉴스] 연수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0월 1일 송도달빛공원에서 ‘제17회 우리센터 자랑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2019년 이후 3년만에 ‘제10회 연수 능허대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와 주민참여의 장을 위해 마련했다. 연수구 15개동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및 동아리 회원들 190여명이 드럼 및 난타 공연, 합창, 라인댄스, 다이어트 댄스, 한국무용, 요가, 풍물놀이,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를 가졌으며, 참가팀 응원을 나온 주민들은 오랜만에 이웃들의 다양한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상의 영예는 옥련2동의 밴드 연주 및 노래 팀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연수2동 풍물놀이팀, 우수상은 청학동 요가팀과 동춘3동 리듬난타팀이 수상했다. 참가팀을 위해 가장 열렬히 응원한 팀에 주어지는 응원상은 청학동 주민자치 센터가 차지했다. 대상을 수상한 옥련2동 팀은 오는 11월 19일에 개최 예정인 ‘제16회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연수구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김영채 연수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 및 성원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자치센터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2-10-04
  • 이재호 연수구청장, 대한민국시장․군․·구청장협의회 부회장이재호 연수구청장, 대한민국시장․군․·구청장협의회 부회장
    [매일뉴스]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민선8기 전반기 전국 자치단체간 협력과 공동 현안들을 논의하고 이끌어 나갈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민선8기 첫 공동회장단 회의를 열고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을 대표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부회장으로 선출되면서 앞으로 2년간 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 운영과 함께 지방자치단체 상호 교류와 협력,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동문제 대응, 대정부 정책건의 등의 핵심 역할을 하게됐다.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전국 226개 기초 지방정부를 대표하는 협의체로, 자치단체 간 공동현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상생 협력 및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단체로 격월로 정례회의 등을 통해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해 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에 이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된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방자치단체간 소통은 물론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각종 현안을 해결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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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29
  • 연수구, ‘글로벌기업 취업멘토링’ 참여청년 모집
    [매일뉴스] 연수구는 오는 20일 오후 6시 ~ 9시에 비대면 온라인으로 ‘글로벌기업 취업멘토링’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취업에 비해 현실적인 정보 접근성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가치와 경험을 중시하는 청년들의 경향에 맞추어 글로벌기업 취업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계획됐다. 멘토들은 Google, NIKE, AMAZON, IBM, LEGO, 3M 등의 현직자이며 프로그램은 현직자 특강, 소수 그룹 멘토링, 패널 Q&A로 구성돼 글로벌 기업들의 인재상, 조직문화, 현실적인 경험담,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 청년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청년으로(연수구 청년 우선 모집), 인천시 소재 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인천시 소재 기업 직장인, 기타 취업 준비 중인 청년들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집인원은 150명 내외이다. 신청 방법은 연수구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의 포스터에 있는 구글폼(링크 또는 QR코드)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행사 당일인 20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취업이 힘든 시기임을 공감한다며, 이번 취업멘토링이 청년 여러분들의 꿈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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