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1일(현지시간) 미국 NASA 케네디 우주센터(KSC, Kennedy Space Center)를 방문해‘인천세계로배움학교 항공우주아카데미’현지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읽걷쓰 기반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 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도교사와 학생 17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이 세계 수준의 우주과학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읽고-걷고-쓰는’ 자기주도형 성장 과정을 실현하는 특별한 계기가 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NASA의 우주 발사기지를 탐방하고, 아폴로 계획과 우주왕복선 시대의 역사, 현재 진행 중인 유인 우주 탐사 프로그램에 관한 심화형 전시와 실습 중심의 교육 활동을 체험했다. 특히 새턴 V 로켓 전시 관람,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 내부 체험, 로켓 발사 시뮬레이션, 우주 비행사와의 직접 대화는 학생들에게 우주과학에 대한 통찰과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나를 읽고, 우주를 꿈꾸며, 미래를 쓰다’라는 교육 목표 아래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며 “미래 우주 연구의 핵심이 협력과 소통임을 깨달았고 이번 경험을 토대로 더 넓은 세계 무대에서 함께 배우
[매일뉴스]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0일 사례관리 아동 중 로봇 만들기와 창의적인 과학 활동에 관심이 있는 아동 21명을 대상으로 ‘로봇교실’ 1회차를 진행했다. ‘한울과학교육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19년부터 7년간 이어져 왔다. 올해의 경우 오는 8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아동이 스스로 로봇을 제작하고, 제작한 로봇을 이용한 놀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로봇 완성을 통해 성취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선생님이 쉽게 설명해 주셔서 재밌게 만들 수 있었고, 로봇을 만들고 나서 움직임을 볼 때 너무 신기하고 좋았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단계별로 로봇을 만들면서 아동들이 스스로 발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 여러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성숙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 중 다양한 욕구가 있는 성장기 아동에게 적합한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신체·건강 영역의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이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도 제9회 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교흥 의원은 22일(목) 국회 소통관과 인천 미추홀구 옛시민회관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정복 시장의 잃어버린 4년 이제는 바로잡겠다. 인천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인천을 더 위대하게 만들겠다.”며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위대한 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 세계의 파워시티로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인천 시민으로서 자긍심이 용암처럼 벅차오를 역사를 김교흥과 함께 써달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유정복 인천시장의 시정에 대해 “인천을 위해 일하라고 뽑아줬더니,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해 인천시 공무원까지 동원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며 “유정복 시장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피고인이 됐고 공무원들도 재판에 넘겨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정복 시장이 제1호 공약으로 걸었던 ‘뉴홍콩시티’는 홍콩 금융기업 단 한 곳도 유치하지 못한 채 ‘글로벌 탑텐 도시’로 간판만 바꿔달았다”며 덧붙였다. 김 의원은 “인천이 과거 대한민국의 근대를 열었듯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심장이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4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건강생활실천협의 및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제8기(2023~2026) 남동구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한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구에 따르면 남동구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리는 건강 도시 남동구’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체계 구현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 3개 전략, 10개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 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남동구 김충진 부구청장의 주재로 보건의료 및 학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연차별 수립안을 심의·확정했다. 김충진 부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는 자리인 만큼 위원님들이 열띤 토론을 해 주셨다”라며 “위원님들과 협력하여 남동구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14일 개최된 2026년 제1차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제3연륙교 명칭이 인천시민의 뜻이 반영된 ‘청라하늘대교’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서구 청라동과 중구 중산동을 연결하는 제3연륙교의 명칭은 지난해 7월과 11월 두 차례의 인천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해 ‘청라하늘대교’로 결정되었으나, 이후 중구의 이의제기로 인하여 국가지명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서구는 국토지리정보원에 공식 의견서를 제출하며, 인천시 지명위원회에서 의결한 ‘청라하늘대교’ 명칭의 적법성과 정당성을 적극 설명하는 한편, 중구의 신규 명칭 제안은 절차적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국가지명위원회는 교량의 지역성·정체성·상징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결과 ‘청라하늘대교’가 합당한 명칭이라고 판단했다. 해당 명칭은 두 지역의 특성을 균형 있게 반영한 것으로, 인천 경제청이 실시한 중립명칭 선호도조사에서 시민들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제3연륙교 명칭이 인천시를 벗어나 국가지명위원회까지 이어진 결정 과정은 아쉽지만, 앞으로 ‘청라하늘대교’가 화합의 상징으로서 ‘연결’이라는 가치를 온전히 담아내는 교량으로
[매일뉴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13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덕적면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과 신년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며 2026년 비상하는 덕적면 건설에 신호탄을 쏘았다. 이번 방문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 새롭고 신나는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섬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복 군수를 비롯해 신영희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옹진군의회 김영진 부의장 및 이종선·김규성·김택선·김민애 의원, 국·소장 등 관계 공무원과 지역 리더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신년 인사회 이후 덕적면 내 경로당과 공립요양원 등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여러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생활 밀착형 소통에 나섰으며, 공립요양원과 위문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돌봄 의지를 전했다. 아울러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역 안전과 주민 보호를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대응체계도 점검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종사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부 공동주택에서 관리 종사자들이 노후하고 불편한 공간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계양구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중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다. 지원 내용은 ▲지하에 위치한 휴게시설을 지상으로 이동 ▲환경개선 공사(장판, 도배, 바닥패널 공사 등) ▲건축 설비 설치(냉·난방기, 환기시설, 제습기 등) 등이다. 사업 절차는 신청서류 접수 후 현장조사를 통한 타당성 검토와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공동주택은 사업신청 내용에 따른 공사를 진행한 후 교부신청을 통해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신청 시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현장사진 포함),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또는 전체 입주자(소유자)의 과반수 동의서, 공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놀이교육 영상 자료 376종을 개발․보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놀이교육 영상 자료는 ‘놀이 중심 인성교육’의 실질적인 확산을 목표로 제작됐으며 2022 개정교육과정 초등학교 1~2학년 통합교과에서 협력·배려·존중·의사소통 등 인성교육 핵심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놀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상 자료는 모둠 단위뿐만 아니라 학급 단위 활동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놀이를 담고 있으며 통합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놀이시간 등 다양한 교육 상황에서 교사들이 별도의 가공 없이 즉시 활용 가능토록 제작됐다. 특히 놀이 방법과 운영 절차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숏폼(Short-form) 영상 형태로도 제작해 현장 활용도를 대폭 높였다. 376종의 영상 자료는 ‘인천놀이교육’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iceinori)로도 탑재해 놀이를 매개로 한 인성교육이 학교 일상에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교사들의 놀이교육 운영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놀이교육은 학생의 자발성과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인성교육을 실현하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26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8만5천여 건, 28억9천4백만 원을 부과하고 올해 2월 2일까지 납부를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부과액은 관내 인구 증가 및 상권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9천 7백여만 원(3.49%) 증가한 수치이다.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2026년 1월 1일 현재 음식점, 이·미용업, 임대사업자, 학원, 통신판매업 등의 각종 면허를 소지한 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올해 2월 2일까지이다. 지방세 납부는 고지서가 없이도 가능하며 ▲전국 금융기관 방문 CD/ATM(현금자동입출기) 조회 납부 ▲ARS(☎142211) 전화 납부 ▲인터넷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에서 조회 납부 ▲스마트 위택스(앱)를 통한 모바일 납부가 가능하다. 타인 카드로 납부할 경우 고지서에 기재된 전자납부번호를 조회해 납부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재정 발전을 위해 성실 납부해 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검단 외 지역 면허세 문의는 서구청 세무2과 취득세팀(☎560-4210)으로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2026년에도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납부할 세금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절세 혜택이 제공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선납을 통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 3, 6, 9월에 일괄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타인에게 자동차를 양도하거나 말소한 경우에는 잔여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다른 지역으로 주소지를 이전하더라도 연납 사실이 인정돼, 이전 지역에서 자동차세를 다시 납부해야 하는 불편도 줄일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도입 당시인 1994년, 한국은행 기준금리(12.66%) 수준을 고려해 10%의 공제율이 적용됐으나, 이후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공제율을 3%까지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 부담 증가와 경기 침체가 이어짐에 따라 국민 납세 부담 완화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5년 지방세법 개정(2024. 12. 31.)에 따라 지난해부터 공제율을 지속 5%로 유지하고 있다. 구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2026년 경영목표 달성과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를 위해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CEO 현장 방문 및 주요업무보고’에 나선다. 이번 현장 방문은 CEO인 이사장이 직접 본부와 전 사업소를 찾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단은 올해 4대 경영 목표로 ▲시설 공정 효율화 ▲안전사고 ZERO ▲경영시스템 극대화 ▲고객만족도 향상을 설정했다. 특히 2026년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AI 로봇 조기 실용화, 분진 및 악취 ZERO화 등 11대 주요 현안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22일 승기사업소를 시작으로 가좌·남항 사업소 등을 거쳐 2월 13일 본부 업무보고로 마무리된다. 방문 기간 중에는 이사장과 사업소장이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함께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방문을 준비했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영에 반영해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방정부 주도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과 산업 여건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지자체가 직접 발굴·기획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관이 실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인천시는 뿌리산업과 자동차 부품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등 총 3개 사업에 국비 47억 원과 시비 12억 원을 포함한 총 59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에는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영자총협회, 일터와사람들, 어울림이끌림 등 5개 수행기관이 참여해 총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청년과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화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혁신 프로젝트는 산업구조 변화와 주력산업 구조조정에 대응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을 도모하는 종합 사업이다. ▲뿌리기업 컨설팅 ▲뿌리산업 외국인근로자센터 ▲뿌리청년 사내매칭 ▲뿌리산업 일자리센터 ▲청년 경력형성 장려금 ▲고용우수기업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주요 추진사업을 대상으로 시민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분야 정책과 ‘천원정책’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12,865명이 참여했다. 응답자 중 인천시민은 89%(11,449명), 타지역 거주자는 11%(1,416명)였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35%)와 40대(30%)의 참여 비중이 높았다. 설문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10대 주요 사업에 대해 5점 만점의 별점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교통 분야 정책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어 천원 문화티켓, 천원주택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천원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선호도 순으로는 횟수 제한 없는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인 ‘인천 i-패스·광역 i-패스’가 4.49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해, 교통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실생활 밀착형 정책인 천원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1,500원으로 인천 전 섬을 이용할 수 있는 ‘아이(i) 바다패스’(4.42점) ▲1,000원으로 문화생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1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안전 및 직무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계양구는 올해 약 3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94개 세부사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7개 수행기관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함께, 참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으로 구성돼 사업 참여 전 필수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어르신들께서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며 활동하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해 사업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1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안전 및 직무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계양구는 올해 약 3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94개 세부사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7개 수행기관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함께, 참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으로 구성돼 사업 참여 전 필수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어르신들께서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며 활동하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해 사업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