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미추홀경찰서와 함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선진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내 주요 교차로와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교통안전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와 미추홀경찰서는 보행량과 교통사고 발생 현황 등을 고려해 홍보 지점을 선정했으며, ‘무단횡단 금지 및 올바른 우회전 방법 준수’라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주안사거리와 용현사거리 등 14곳에 설치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우회전 통행 방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현수막 게시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구정 소식지 ‘나이스 미추’,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도 이어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은 운전자와 보행자가 서로를 배려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무단횡단하지 않기, 우회전 시 일시 정지하기 등 일상 속 교통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교통 문화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한·중 카페리를 활용한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오는 7월 20일 중국 강소성에서 연운항훼리주식회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국 유력여행사를 초청해 선상 인천관광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한·중 카페리 선상 관광설명회를 개최해 카페리 관광마케팅 협업 모델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약 1만7,700명의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협력 범위를 확대해 카페리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중국 관광객 유치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협력 선사를 기존 위동항운에서 연운항훼리까지 확대하고, 중국 현지에서 방한 관광상품을 기획·판매하는 21개 여행사 대표와 상품기획 책임자 등 25명을 초청한다. 선상 설명회에서는 개항장, 강화, 영종도 등 등 인천 권역별 관광자원과 숙박 인프라를 소개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선상 설명회에는 인천관광 국내파트너 상품기획·관광정책·호텔분과 위원장 등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인천 관광콘텐츠와 숙박 인프라를 공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기후위기 대응을 구정의 주요 과제로 추진하며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후위기 적응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해구는 ‘제2차 기후위기 적응대책(2021~2025년)’ 추진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자체 이행점검을 실시한 결과, 종합점수 96.8점으로 '매우우수' 수준으로 자체평가 했다. 이번 자체 이행점검은 건강, 농수산, 물관리, 재난/재해, 산림/생태계 등 7개 분야 26개 세부이행과제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사업 추진실적과 목표달성률, 예산집행률, 정책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 26개 세부이행과제 모두 정상 추진돼 사업 추진율 100%를 기록했으며, 평균 목표달성률 99.2%, 평균 예산집행률 93.2%로 나타났다. 또한 전년도 점검 결과에 대한 개선사항을 반영하고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주민참여단 운영, 기후위기 취약지역 조사 및 대응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기후위기 적응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점이 확인됐다. 대표적인 사업인 '악취관리시스템 확대 구축사업'은 이러한 정책 방향을 보여주는 생활밀착형 기후환경 개선사업이다.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인접한 지역 특성을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2026 인천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를 통해 우수 콘텐츠 5건을 선정하고, 하반기부터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이번 공모는 역사·문화와 관광시설, 미식·상권 등 인천 원도심 고유의 매력을 활용한 우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 선정된 콘텐츠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개항장의 하루, 공연으로 완성되는 시간여행’은 개항장 일대 체험과 도보투어, 클래식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며,‘개항장 노포달리기’는 유서 깊은 노포와 주요 명소를 직접 달리며 문화를 체험하는 액티브 관광 콘텐츠이다. 또한 친환경 전동차와 거리 공연, 탑승형 투어를 결합한 ‘개항 전동차와 함께하는 시간여행 퍼레이드’와 배다리 헌책방 거리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헌책방 거리 체험 프로그램’도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아울러 강화 지역에서는 진행되는 텃밭 다이닝, 농활 투어, 요가, 아로마테라피 등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웰니스 프로그램인 ‘팜-커뮤니티 위크’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천관광공사는 기존 제물포 중심에서 문학, 부평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위원장 조성환)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교통 분야의 주요 사업 현장을 찾으며 본격적인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섰다. 환경교통위원회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와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진행한다. 방문 첫날인 14일에는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을 찾아 하수처리시설 운영 실태와 현대화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송도자원순환센터(송도소각장)’를 방문해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체계와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 위원들은 시설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승기하수처리시설 및 송도소각장의 현대화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으며, 폐기물 처리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 이하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사진측량 및 원격탐사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행사인‘2030년 국제사진측량·원격탐사학회 총회(International Society for Photogrammetry and Remote Sensing, 이하 ISPRS 2030)’개최지로 인천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는 한국측량학회(회장 배태석, 이하 학회)를 중심으로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원팀 코리아’를 결서하여 전략적 협업의 결실을 맺은 쾌거다. 인천은 나이로비(케냐), 시드니(호주),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연합국), 우한(중국) 등 총 5개 후보 도시가 치열하게 경쟁한 가운데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1차 투표에서 인천은 76표(46.91%)를 획득하며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이어진 결선투표에서는 109표(67.28%)를 획득하며 강력한 경쟁 상대인 시드니를 제치고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 이 같은 유치 성공을 위해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공식 유치단을 출범하고, 전략 수립부터 현장 유치활동까지 전 과정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했다. 특히 지난 4월 진행된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7일 대화초등학교에 이어 14일 경원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운전자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학교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와 운전자에게 횡단보도 건너기 전 좌우 살피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자전거·이륜차 안전 운행 등을 안내했다. 구 관계자는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유지상 사장)는 올해 인천을 찾는 외국인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인천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의료관광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의 최근 3년간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을 분석한 결과, 2023년 14,606명, 2024년 21,387명에 이어 2025년에는 26,483명을 기록하며 탄탄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2025년 실적은 전년대비 23.8% 증가한 수치로, 인천 의료관광의 브랜드 가치가 주력시장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인천 의료관광의 가장 큰 강점은 ‘고부가가치’와 ‘경증진료의 양적 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이상적인 구조에 있다. 인천은 암, 심뇌혈관 등 중증 질환 유치 강세를 바탕으로 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가 높고 체류기간이 길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외국인환자 소비패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인천 외국인환자의 카드 사용액은 1,120억에 달해, 유치환자수가 유사한 타지자체 대비 2.2배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었다. 여기에 펜데믹 이후 전 세계를 강타한 ‘K-뷰티’ 열풍에 힘입어 의원급 중심의 경증 환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2025
【매일뉴스ㅣ인천=이기신 기자】 인천을 찾는 외국인 환자가 최근 3년간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인천이 국내 의료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암과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치료 경쟁력에 피부과·성형외과를 중심으로 한 K-뷰티 의료 수요까지 빠르게 늘면서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인천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23년 1만4천606명에서 2024년 2만1천387명, 2025년 2만6천483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지난해 유치 실적은 전년 대비 23.8% 늘었다. 인천 의료관광의 강점은 암과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치료 분야다. 대형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고난도 치료 인프라를 갖추면서 외국인 환자의 평균 진료비와 체류기간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외국인 환자 소비패턴 분석에 따르면 2024년 인천 외국인 환자의 카드 사용액은 1천120억 원에 달했다. 외국인 환자 유치 규모가 비슷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 약 2.2배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중증 환자의 장기 체류는 의료비뿐 아니라 숙박과 음식, 교통, 쇼핑 등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의료관광이 병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이 '제21회 2026 대한민국환경대상'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부문 본상 수상을 통해 친환경 경영과 지속가능한 ESG 실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성과와 사회적 가치 창출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내 대표 환경 분야 시상이다. 공단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온실가스 감축노력, 전국 최초 탄소저감형 종량제봉투 개발을 통한 탄소배출량 14% 절감,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태양광 상계거래를 통한 온실가스 90톤 감축, 일회용품 사용 저감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 민간기업과 협력한 탄소저감·공기정화 기술 개발 등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경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공단은 이와 관련, ESG 전담 추진체계를 기반으로 환경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 운영, K-RE100 참여, 녹색제품 확대,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및 환경교육 등 다양한 ESG 실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이 대한민국 환경대상 수상은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시민 환경 서비스 향상을 이끌어갈 '2026년 신규임용 직원 교육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고, 신입 직원들이 공단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조기에 내재화하여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2026년 하반기 신규 임용된 일반직 및 공무직 직원 23명을 비롯해, 올해 상반기 및 전년도 하반기 임용 직원 등을 포함한 총 27명이다. 총 40시간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 과정은 공단의 디지털 혁신과 안전경영 기조를 반영하여 내·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한 실무형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렴 및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 교육, 신입사원 비즈니스 매너 및 CS 교육이 다채롭게 운영됐다. 특히, AI 업무 워크플로우 및 엑셀 실무 교육을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업무역량을 강화하였으며, 배치 전 건강검진을 포함한 철저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신입 사원들의 실무 대응 능력을 크게 끌어올렸다. 또한 송도, 운북, 청라 등 주요 환경 사업소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견학을 병행하여 공
지난 6월 6일 송도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린 '송도자원순환센터(SRF) 적법처리 환경캠페인'에서 시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있다.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환경공단과 함께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송도자원순환센터(SRF) 적법처리 환경캠페인'과 시민 인식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고형연료(Solid Refuse Fuel)는 가연성폐기물(비닐·목재·종이 등 불에 잘 타는 물질)만 선별해 건조·성형한 연료로, 분리배출 단계에서 이물질이 혼입되면 연료 품질이 떨어져 소각·발전 시설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8일부터 28일까지 인천대공원, 송도센트럴파크, 인천시청, 연수구 스퀘어원 등에서 총 4회 실시하였으며, 인천시 홈페이지 등 온라인과 병행 실시하여 5,376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시민들은 올바른 분리배출과 송도자원순환센터(SRF) 적법처리의 필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친환경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시민의 96%가 배출기준을 알고 있으며 95%가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11일 인천시청역 청소년자율문화공간 유스테이션에서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2026 인천광역시 청소년 연합축제 ‘청춘 플랫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인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유스테이션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행사를 함께 즐겼다. 행사에서는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 △비공연 동아리 부스 △인천 청소년활동 안전 홍보대사 8기 안전 캠페인 부스 △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 이룸 기획단의 현장 취재 활동 등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공사는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역사 내 홍보물 게시, 대형 현수막 제작, 미디어 월 홍보영상 송출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오가는 지하철역 공간에서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직접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취재까지 직접 주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유스테이션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가 시민 참여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BI(Brand Identity)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인천교통공사를 대표할 새로운 BI와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는 BI와 캐릭터 두 개 분야로 진행된다. 인천교통공사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신청서와 작품설명서 등 제출 서류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문 디자이너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상작 선정 과정에는 시민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된다. 접수된 작품은 적격 여부 확인과 1차 심사를 거친 뒤 시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최종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공사는 시민들의 평가를 반영해 실제 이용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전에서는 BI와 캐릭터 분야별로 각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 등 모두 6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최우수상에는 200만 원, 우수상에는 100만 원, 장려상에는 5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되며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난영)에서는 지난 8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심설희) 및 새마을협의회(회장 변동진)와 함께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하여 7월 클린업데이 및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비는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점으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캠페인과 환경사랑 실천운동을 실시하고 관내 이면도로에 무단투기 된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였다. 아울러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위하여 가로수 및 보도 내 잡초를 제거 하였다. 김난영 청라1동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를 위해 동참해주신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협의회 단체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통하여 깨끗한 청라1동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