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매일뉴스는 빠르고 정확한 보도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인터넷 신문으로, 유튜브 채널 매일뉴스TV와 함께 2020년 1월 창간 이후 매일 방송 원칙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와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하며 독자 여러분께 전하고 있습니다.
매일뉴스는 단순한 속보 전달을 넘어,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정치인·경제인·문화예술인·체육인·스포츠 스타·연예인 그리고 세상을 밝히는 참된 인물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국민과 공유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현장의 사실을 바탕으로 한 심층 취재와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저널리즘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매일뉴스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에 가입하여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며, 철저한 사실 확인과 팩트 기반 보도를 원칙으로 책임 있는 언론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독자가 신뢰하고 다시 찾는 언론, 지역과 전국을 연결하는 언론, 그리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기록하는 언론이 되는 것이 매일뉴스의 사명입니다.
매일뉴스는 전국을 누비며 현장을 기록하고, 더 깨끗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발굴해 소개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도 매일뉴스와 매일뉴스TV는 빠른 보도와 깊이 있는 콘텐츠로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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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 · 매일뉴스TV 대표 조종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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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3일
발행인 조 종 현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