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제물포문화원(원장 조장환)은 지난 11일 ‘제물포문화원 출범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찬진 제물포구청장과 조장환 제물포문화원장, 이사진 및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관 경과보고, 축사, 현판 제막,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문화원이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지역문화 발전을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장환 문화원장은“새로운 이름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물포문화원은 앞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문화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 송현3동(동장 이형선)은 지난 7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품위유지비 배부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품위유지비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복지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송현3동‘찾아가는 복지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은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품위유지비 지원 카드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고 사용처 및 사용 기한 등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며 일상 생활 중 어려움 등에 대한 맞춤형 복지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품위유지비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날이 너무 무덥고, 다리도 아파 행정복지센터까지 찾아가는 것이 큰 일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경로당까지 찾아와 챙겨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이형선 송현3동장은 "어르신들이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8일 주민행복센터에서‘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제물포구 출범 후 첫 번째 탁구대회에는 총 16개 동호회 2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으며, 남자 단식 김현상(남자5~6부), 홍삼택(남자 7부), 유승현(남자 시니어), 여자 단식 박종순(여자5~6부), 이경희(여자 7부), 김춘희(여자 시니어A그룹), 혼성 단식 한상록(혼성 1~4부), 유병학(혼성시니어 B그룹)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남자 복식 윤원구·황기환, 혼합복식 임동순·김미선, 시니어복식 A그룹 유승현·유병학, 시니어복식 B그룹 이용인·이옥균 선수가 각각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제물포구가 후원하고 제물포구체육회와 종목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물포구청장기(배)생활체육대회’는 동호인들의 생활체육 교류를 통한 주민 화합과 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건강한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탁구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8~12월까지 총 15개 종목 동호인 4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올해는 옛 동구와 옛 중구 내륙이 통합하여 제물포구로 하나가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허종식 국회의원(동구·미추홀구갑)이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에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제3차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개표 결과 허종식 후보는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투표를 합산해 총 1만1,033표, 52.88%를 얻어 9,830표(47.12%)를 얻은 이성만 후보를 누르고 신임 인천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선거의 전체 유권자는 권리당원 5만6,942명과 전국대의원 921명 등 총 5만7,863명이었으며, 실제 투표에는 권리당원 2만144명과 전국대의원 719명이 참여했다. 합산 투표율은 36.05%로 집계됐다. 허종식 신임 시당위원장은 당선 직후 “300만 인천 시민, 10만 권리당원 시대를 열겠다”며 인천시당의 조직 확대와 당원 중심의 정당 운영을 강조했다. 특히 허 위원장은 인천시당의 조직을 강화하고 지역위원회와 국회의원실, 시당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인천의 주요 현안을 정책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 이재명 정부와 박찬대 인천시정부의 정책 성과가 중요하다고 강조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지난달 29일 공원관리 현장 사업소를 방문해 폭염 속 야외근무를 수행하는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 기간 현장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노사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단 이사장과 경영지원팀장,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등이 함께 공원 녹지관리 사업소 일대를 순회하며 현장 근로자 약 80명을 직접 만났다. 공단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지원한 쿨토시와 쿨타월 세트를 전달하고 폭염 대응을 위한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현장과 함께하는 노무 이야기’안내 자료를 배부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의견접수창구를 운영해 근무환경 개선, 애로사항, 제도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접수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노사협의회 안건 및 제도 개선 과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제물포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장근로자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오는 9월 4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효율적인 경영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격, 위생, 공공성 등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에 따른 평가를 거쳐 선정된 업소를 말한다. 모집대상은 개인 서비스 업체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이 해당하며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업소)는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에 지정되면 구는 각종 인센티브와 함께 업소 홍보 등의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및 인천시도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 중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 대표자는 제물포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소비자와 업소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착한가격업소’사업에 적극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폭염특보가 지속·확산됨에 따라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의 온열질환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전담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거나 안부 전화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교육·홍보하는 등 맞춤용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폭염 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건강취약계층의 안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폭염 예방 행동 요령으로는 ▲물 자주마시기 ▲더운시간대(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하기 ▲통풍이 잘되는 옷입기 ▲무더위쉼터 이용하기 ▲매일 기상정보 확인하기 ▲몸이 이상하면 병원 진료 받기 ▲응급 시 119에 신고하기 등이 있다. 온열 질환 응급조치 요령으로는 ▲의식이 있는 경우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옷을 여유 있게 입고 몸을 식힌 뒤 수분을 섭취하기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119에 신고하기 ▲의식이 없는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한 후 시원한 장소로 옮겨 몸을 식히고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기 ▲의식이 없는 사람에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달 31일 소나무홀에서‘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위원 총 18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규모가 커진 점을 고려해 9시 30분(1부)과 13시 30분(2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 역량강화교육은 제물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병규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진행했으며 위원들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 등을 다뤘다. 이어진 위촉식에서는 구청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고 협의체 위원들에게 축하와 격려에 말을 전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지역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분들이 바로 우리 협의체 위원분들”이라며“통합 제물포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위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 동별 특화사업 발굴과 정기회의 운영을 통해 협의체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인천광역시 제물포구의회(의장 유형숙)는 지난 7월 31일, 입법고문과 법률고문 각 1명을 위촉하고 의정활동 지원 체계를 갖췄다. 입법고문에는 최민수 전 국회 전문위원이, 법률고문에는 박현수 변호사가 위촉됐다. 임기는 2년이다. 최 고문은 국회 입법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치법규 제·개정과 상위법령 해석 등 입법 전반을 자문한다. 박 고문은 이의신청·행정심판 등 쟁송 사안을 비롯해 의회 운영 과정의 법률 문제 전반을 맡는다. 올해 7월 출범한 제물포구의회는 신설 자치구로서 자치법규 제·개정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위촉으로 입법 완성도와 법적 안정성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형숙 의장은 “두 분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내실 있는 의정활동과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법과 원칙에 기반해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지난달 16일~28일까지 관내 십자수로 상부시설 조성사업, 내항1·8부두 재개발 정비사업 등 주요 핵심 사업지를 방문해 속도감 있는 추진을 요청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물포구 핵심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해 차질 없이 추진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여름철 폭염 및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사업 추진 현장의 안전 대응 상태를 세심하게 점검함으로써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장 방문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구 사업부서 관계자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항만공사 등 사업별 유관 기관이 함께 참석해 향후 일정에 대해 실질적인 협의와 점검을 진행하였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하는 것은 물론 폭염과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현장 환경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을 속도감 있고 안전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지난 28일 원도심 핵심 현안인‘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을 점검하고 인천항만공사와 현장 소통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 김찬진 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친환경 LNG 항만 안내선인‘에코누리호’에 승선하여 인천내항 일대를 시찰하고, 인천항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내항 운영 등에 대한 상세한 브리핑을 청취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글로벌 해운 환경 변화와 선박 대형화 등으로 물동량이 감소하는 내항 1·8부두의 항만 기능 폐쇄를 반영한 정부의‘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맞춰 향후 공간 활용 방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또한 제물포구는 약 43만㎡ 규모에 달하는 내항 1·8부두를 해양관광 및 친수 문화공간으로 개발하고 주민을 위한 해양문화공간으로 전환되는 체계도 점검했다. 선상에서 김찬진 청장은 내항 1·8부두 전반의 기능 재편 현황과 부두 운영 실태를 인천항만공사 측으로 보고받은 뒤 1·8부두 재개발 핵심 쟁점인 공간 배치 계획을 확인했다. 이어 자유공원에서 내항을 내려보는 경관을 고려한 용적률 설정과 오랜 기간 항만 단절된 원도심과의 원활한 연결성 확보를 위한 방안에 대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인천 제물포구의회(의장 유형숙)는 지난 29일 열린 제2회 제물포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수연 부의장, 이승욱 의회운영위원장, 김종호 복지문화도시위원장이 5분자유발언을 하였다. 오수연 부의장은 송림3·5동에서 16년간 고립돼 있던 한 어르신을 동과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을 통해 도운 우수 사례를 소개하며, “자원봉사자와 지역자활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마을 협동조합 등이 함께 힘을 보태 온 동네가 한 사람을 살렸다”고 밝혔다. 오 부의장은 ▲저장강박 가구 지원 주거환경 개선 예산·지원 방식 정비 ▲고립가구 돌봄서비스 부서 간 절차 정립 ▲송림3·5동 우수 사례의 전 동 확산을 촉구했다. 이승욱 의회운영위원장은 “연안동은 항만·물류 기능이 집중된 중요한 지역이지만 대중교통이 부족하고 도로 정체가 반복돼 주민들이 매일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며 이는 인구 감소와 지역 공동체의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위원장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용현~서창선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에서 노선을 연안부두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검토되는 만큼, 제물포구가 연안동의 교통취약 현실을 인천시에 분명히 전달해 관련 논의에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8일 구청 갈매기홀에서‘2026년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관련법과 관련 조례에 따라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교원, 의료, 법률, 경찰,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아동복지 정책 및 사업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아동급식 지원,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등 아동복지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위원직을 맡아준 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아동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제물포구를 만들기 위해 전문적인 의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7일 제물포구청 갈매기홀에서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영유아보육 조례에 따라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2명, 보호자 대표 4명, 공익 대표 2명,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각 1명, 당연직 공무원으로 총 11명이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제물포구의 보육사업,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운영에 관한 사항 등 보육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위원직을 승낙해준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제물포구의 보육 정책과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제물포구협의회(회장 최현모)는 지난 24일 한중문화관에서‘2026년 평화통일 시작하는 제물포구’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개회식 ▲보궐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2026년 평화통일 시작하는 제물포구’출범식 ▲출범 퍼포먼스 ▲평화통일 강연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평화통일 강연은 이성주 경기평화교육센터 교육국장이‘북을 바라보는 시각과 관점’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북한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의 중요성과 국민 공감대 형성의 필요성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석자들은‘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에 참여해 평화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국민 공감대 형성에 함께했다. 최현모 협의회장은“민주평통 인천제물포구협의회의 새로운 출범은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혀가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지역사회의 통합과 화합을 바탕으로 평화통일 인식을 높이고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물포구협의회는‘2026년 평화통일 시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