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들로 꾸며질 이번 행사는 박물관이 자리한 송현근린공원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강령탈춤 공연을 비롯해 각종 만들기 체험과 ▲잡아라! 경찰과 도둑 ▲포니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그중 ▲잡아라! 경찰과 도둑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추가 현장 접수가 진행된다. 그 외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관계자는 “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통해 박물관을 방문한 가족들에게 어린이날을 기념해 특별한 추억이 새겨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확인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일뉴스]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기우)는 지난 24일 화도진공원과 화수자유시장 일대에서‘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4대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도권 밖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홍보물과 전단지를 배부하며 위기가구 제보 방법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적극 안내했다. 신기우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소외된 이웃을 찾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은희 화수1·화평동장은 “주민의 관심과 제보가 위기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발굴된 가구에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홍보를 통해 예방적 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는 오는 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2026년 제9회 동구 어린이 Dream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축하공연 ▲보글보글 버블 매직쇼 ▲어린이 장기자랑 ▲풍선 아트쇼 등 다양한 무대행사와 꼬마기차, 에어바운스 등의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의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관내 기업들의 후원으로 다양한 경품행사도 준비되어 어린이들에게 더욱 즐거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동구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어린이의 꿈이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 금창동(동장 김순옥)은 지난 23일 국제표준안전재단 동구지회(회장 이기용)로부터 육류 48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육류는 재단 회원들과 금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금창동은 이번 나눔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용 국제표준안전재단 동구지회장은“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순옥 금창동장은“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드린다”며“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30분 환상가족음악극 <리틀 뮤지션 스페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앙아시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리틀 뮤지션 스페셜>은 추운 겨울, 해를 찾아 떠나는 어린 악사‘모비치’의 용기 있는 여정을 담고 있다. 무대 위에서 직접 펼쳐지는 다채로운 라이브 연주와 주변의 사물을 활용해 생생한 효과음을 만들어내는 기발한 연출은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마치 주인공과 함께 환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인 정서와 예술적 완성도를 갖춘 이번 무대는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선사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웰메이드 극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이번 공연에 이어 오는 6월 27일‘클래식 시리즈, 산책II – 김홍박&아레테 콰르텟 <GOLDEN>’을 통해 관객들에게 품격 있는 클래식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구문화체육센터 관계자는“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와 부모가 나란히 앉아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어린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어른들에
[매일뉴스]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순자)는 지난 21일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이웃사랑 계절김치 나눔사업’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계절김치를 지원해 식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식사하는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즉석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겉절이와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정순자 민간위원장은 “겉절이와 열무김치 한 접시가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상혜 송림3·5동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지난 11일 가족친화적인 양육 문화 조성을 위해 온가족이 참여하는‘동화나라 매직쇼’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동화나라 매직쇼’는 4월 12일~18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독서주간을 맞아 책을 읽는 재미와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형 매직쇼로 진행되었으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박미희 센터장은“가족친화적인 돌봄 문화 확산을 통해 2026년에도 동구의 모든 가족들이 더 행복해지는 동행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서로 돕는 가족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6일 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제5회 동구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주민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한마음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내빈축사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부대 행사로 장애인, 주민들을 위한 ▲인생네컷 ▲에코가방 만들기 ▲네일아트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활동 부스를 운영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제5회 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동구는 실질적이고 필요한 정책을 실행하는 데 힘쓰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15일 열린 제291회 동구의회 본회의에서 지난 4년여 임기 동안 구민, 구의원, 공무원들과 함께 일궈낸 변화와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김 구청장은 5분 발언에서 “지난 임기는 ‘오직 민생’이라는 네 글자를 가슴에 새기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이정표 삼아 쉼 없이 달렸던 시간이었다”며 “맞잡았던 어르신들의 손과 변화를 열망하던 구민들의 눈빛을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고 소회를 밝혔다. 구정의 동반자로서 협력해온 동구의회와의 협치도 강조했다. 김 구청장은 “구의원님들이 보여준 지역구에 대한 열정과 정책적 대안들은 구청장인 저에게도 좋은 가르침이 됐다”며 “동구의 발전과 구민의 권익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한 한 분 한 분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묵묵히 행정 최일선을 지켜온 동구 공직자들에게 “저와 주민분들, 저와 의원님들의 치열한 논의와 의견 제시를 들어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려온 공무원 여러분들도 수고했다”며 “공무원들의 진심 어린 봉사가 동구를 지탱하는 가장 단단한 뿌리였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저는 지난 4년 동안 인천시 동구라는 이름에 누가되지 않도록, 저의 왼쪽 가슴에 달고 있는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송림동 339-7번지 일원 궁현어린이공원 사잇길 쉼터 내 쿨링포그 설치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쉼터 이용객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산책로 구간에 스탠드형 쿨링포그 20개소를 설치하고 기존에 설치된 아치형 식물 지지대 구조물과 궁현어린이공원의 그늘막을 활용하여 분사형 노즐을 설치하였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일정 온도와 습도에 맞추어 자동으로 작동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름철 폭염 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하고, 체감온도를 낮추어 쾌적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4일 송림골 골목형상점가 이용자가 시작점~종점까지 이동하는 것을 돕는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 지주형 안내 간판을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앞서 2025년 9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송림골 골목형상점가는 송림오거리~재능대학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식당, 카페, 옷가게, 병원 등 약 85개 점포가 밀집해 있는 상권으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익숙한 공간이지만 상점가 명칭에 대한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구는 이번 안내간판 설치가‘송림골’이라는 명칭을 자연스럽게 주민들에게 알리고 상권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올해 하반기 홍보 행사 개최 및 공모 신청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향도 모색 중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송림골 골목형상점가를 비롯한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구는 골목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홍대광의 <좋은 날>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센터의 브랜드 공연인 ‘퇴근후N시리즈’는 화려한 무대 장치나 자극적인 소리 대신 아티스트의 진심 어린 목소리와 악기 본연의 선율에 집중하여 관객들에게 포근한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인공인 홍대광은 독보적인 미성과 담백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보컬리스트다. ‘잘됐으면 좋겠다, 답이 없었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보편적인 감정을 섬세한 가사로 풀어내며 대중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왔다.‘진심’이라는 가치를 음악에 눌러 담아 관객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퇴근후N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는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곡 메이커이자 작곡가인 윤일상의 <어느 일상>이 기다리고 있다. 수많은 명곡으로 시대를 풍미해 온 윤일상의 무대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동구문화체육센터 관계자는“고단한 하루의 끝에 퇴근후N시리즈가 다정한 마침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예술을 통해 위로받고 치유할 수 있는 기
[매일뉴스] 인천 동구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상원)는 지난 9일 취약계층 85가구에‘정(情)과 함께 고추장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고추장을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정(情)을 나누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강상원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맛있게 고추장을 담가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정(情)을 함께 나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윤동 화수2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항상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해준 위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화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 송현1·2동장(동장 박찬영)은 지난 8일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에서 아동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위기 아동을 발굴하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우리마을 아동지킴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를 순회하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의심 징후 발견 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체계 강화에 기여했다. 박찬영 송현1․2동장은“아동학대 예방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의 따뜻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단 한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을 위해 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동섭)와 인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지난달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는 자활기금을 활용해 1인당 20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며, 종합건강검진, 건강 상담 및 전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수검자 중 추적 관찰이 요구되는 유병자에게 재검진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오는 7월1일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우선 기존 동구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향후 제물포구로 통합(합구)이 완료되면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질병 예방과 꼼꼼한 사후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활기찬 경제활동도 지속할 수 있다”며“행정구역 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자활 근로자분들이 흔들림 없이 자립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동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