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6일 차량과 주민 통행량이 많은 도로변, 상가 주변, 먹자골목 등을 대상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불법 유동광고물 야간 단속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불법 광고물 표시 업소 대상으로 사전 계도를 통한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여 안전에 위협이 되는 불법 광고물 정비에 초점을 맞췄다. 정비 대상은 현수막, 전단, 명함,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이다. 한편, 연수구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행정조치 및 강제 철거와 불법 광고물에 명시된 연락처로 반복적인 계도 전화를 자동으로 걸어 해당 번호를 무력화시키는 자동경고발신 시스템을 도입·운영하는 등 불법 광고물 억제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연수구 관계자는 “올바른 광고 문화가 정착되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불법 광고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재선에 성공한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중단 없는 발전’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출범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 이 구청장은 지난 8일 연수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생과 협치를 강조하며 경쟁 후보의 핵심 공약을 포용적으로 검토하고 시 정부 및 구의회와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송도 분구, ▲인천1호선 8공구 연장, ▲송도 트램 도입,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지원, ▲KTX 송도역 환승센터 조성, ▲GTX-B노선 청학역 적기 완공 등 송도국제도시와 원도심의 중점사업들을 열거하며 연수구의 미래 30년을 위한 도약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구는 이를 위해 공약 설계 및 의견 수렴, 공약실천계획 수립, 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10월까지 공약사항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공약이행평가단, 매니페스토 주민배심원 등을 모집·운영해 공약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후 12월엔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연수구청 누리집에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구는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연수구 발전을 위한 5대 현안 과제를 담은 제1호 제안서를 다음 달 1일 공식 전달하기로 했다. 제안서에는 ▲송도구 분구 행정체계 개편안 발표, ▲인천항만공사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오는 6월 1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구청 대회의실에서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일자리 매칭 행사인 ‘제3회 일구데이’를 개최한다. ‘일구데이’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을 연계하는 행사로, 구직자에게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 5회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주)휴니드테크놀러지스, ▲지수아이앤씨, ▲(주)서한안타민, ▲에치와이선학점, ▲(주)강남밥상 5곳이 참여하여 1:1 맞춤형 현장 면접을 통해 생산직, 청소직, 사무직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오는 17일(수) 오후 6시까지 전화 등으로 사전 신청을 하거나, 행사 당일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취업정보센터(☎032-749-8470)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든든한 일자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구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는 지난 10일 인천지역 초등 RCY단원 및 지도교사와 함께 경기도 양주시 소재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2026년도 어린이적십자(RCY) 과학놀이캠프, 「우주로 미래로~」'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교실 밖 체험활동을 통해 단원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기르고, 단원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참가 단원들은 에어로켓 발사체험, 플라네타리움 관측, 로봇쇼, 별자리 성도수업, 송암천문대 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인천RCY는 교과서 속 우주과학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제공함으로써 단원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스스로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 인천적십자 RCY본부 김기웅 과장은 “교실 안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우주과학을 직접 체험해보며 단순한 교과 학습을 넘어 과학적 흥미와 탐구심을 키울 수 있었다”며 “과학놀이캠프에서의 경험을 통해 단원들이 과학 교과에 관심을 가지고 배움을 지속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연수구 송도5동 통장자율회(회장 김금주)는 지난 9일 통장 직무 역량 강화와 평화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은 인천 I-바다패스 사업으로 섬 접근성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연평평화안보수련원과 연계한 평화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1일 안보 관광 체험프로그램이다. 이날 견학은 연평평화안보수련원 전문 강사와 함께 안보교육장, 평화공원, 조기역사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견학에 참여한 통장들은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며 평화·안보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 김금주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역사와 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었다.”라며 “현장에서 배운 평화와 안보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이끄는 역량 있는 통장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재)연수구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호)이 운영하는 연수구청소년센터(센터장 유승종)는 오는 6월 20일 오후 2시 연수아트홀에서 ‘2026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 Show Me The Youth(이하 SMTY) Vol.13’ 본선을 개최한다. ‘SMTY’는 청소년들이 댄스를 매개로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휘하고, 다양한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국 단위 청소년 댄스경연대회다. 특히 순위를 겨루는 경연을 넘어, 참가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이번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전공 부문 8팀, 비전공 부문 7팀 등 총 15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문 댄스팀 ‘발할라(VALHALLA)’의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대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지역 주민 ‘청중평가단’이 직접 본선 무대를 심사하는 참여형 문화예술 축제로 운영된다. 청소년이 평가단으로 참여하는 경우 4시간의 자원봉사 활동 시간도 인정받는다. 청중평가단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소년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감사인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44만 연수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수구청장 이재호입니다. 저를 연수구청장으로 다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연수구민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른 아침 출근길부터 늦은 밤까지 맞잡았던 구민 여러분들의 간절한 손길과 변화하는 연수구를 응원해 주시던 따뜻한 격려의 말씀 “제발 경제를 좀 살려주시라”던 그 당부의 말씀 “교통 편의 확충에 속도감을 높혀달라”는 따끔한 질책까지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여러분의 한표 한표 그 소중한 선택을 연수구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한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고 한순간도 잊지 않고 반드시 성과로 답하겠습니다. 당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구민 한분 한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그리고 구민의 염원과 희망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통합의 의지) 사실 이번 선거는 시작부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민주당은 인천시장, 연수갑 국회의원 선거와의 연계성을 언급하며 이른바 원팀효과를 강조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수구를 ‘정치 1번지’라고 부르는 이유를 이번 선거에서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 바람이나 정치공학적 계산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매일뉴스】 연수구 연수3동 통장자율회(회장 황선영)는 지난 4일 통장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생생시정 현장견학’에 참여했다. 이번 견학은 인천의 주요 역사, 문화 시설을 방문해 시정 정보를 체험하고 정책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한편, 이를 구정에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 전달자로서의 소양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강화권역을 신청해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화개정원’과 옛 시절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한 ‘교동대룡리시장’을 둘러봤으며, 역사적 가치와 분단의 현실을 체감하고 지역의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선영 회장은 “인천의 역사와 변화를 체험하고, 동 행정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리더인 통장들의 소양 함양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대진·이진희)는 지난달 29일 관내 저소득 만성질환 2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건강 약 달력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약물 복용 일정을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운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지속적인 약 복용이 필요한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투약 사고를 예방하고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돌봄 부재가 있는 70세 이상 홀몸 어르신과 노인 부부 가구를 우선 선정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했으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12월까지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과 간호직 공무원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약 달력’을 전달하고 사용법을 안내하며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대상자들의 올바른 투약 습관 형성을 돕고, 약물 오남용과 중복 복용 등을 예방해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자립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촘촘한 마을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연수구는 구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고 올바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 홍보에 나선다.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인천광역시 관내(옹진군 제외)에서 운행하는 차량이 고정형 CCTV가 설치된 불법 주·정차 단속 지역에 진입했을 때, 운전자에게 단속 지역임을 휴대전화 문자로 안내해 주는 서비스이다. 신청은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통합 가입 도우미’ 앱 또는 ‘인천광역시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연수구 차량민원과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연수구 관계자는 “문자 알림 서비스는 단속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와 ‘상생의 주차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쾌적한 주차 문화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장애인의 질병 조기 발견과 의료접근성 강화를 위해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장애친화 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지만, 이동의 불편과 의료기관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검진 시 어려움을 겪어왔다. 센터는 건강검진 기관과 연계해 사전상담을 진행하고 ▲국가 일반건강검진 예약 안내 및 검진 연계, ▲1:1 검진 동행 도우미 지원,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 등 장애인이 편안하게 검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국가 일반건강검진 수검 대상인 관내 장애인으로, 보건복지부 지정 장애친화 검진기관은 ‘인천의료원’과 ‘국제바로병원’이 있다. 김○○(52세, 선학동, 뇌 병변)은 “건강검진을 하고 싶어도 혼자 접수·대기·이동하는 게 걱정이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전담 동행 도우미가 친절하게 도와줘서 편안하게 검사받았다.”라며 “주변 사람들에게 장애친화 건강검진을 신청해서 검진받으라고 추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장애인분들이 검진 과정의 불편함 때문에 정기 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장애친화 건강검진은 예약부터 1:1 검진
【매일뉴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달 29일 인천적십자병원 외부 주차장에서 ‘인천보조기기센터’와 함께한 ‘장애인 이동보조기기 세척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서비스는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필수 이동 수단인 전동·수동 휠체어, 전동 스쿠터, 워커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생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문 장비를 활용한 구동 점검을 시작으로 고온 스팀 세척, 찌든 때 제거, 건조, 살균·항균 처리가 원스톱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대상자별 신체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보조기기의 정확한 사용법을 교육하고, 일상 속 관리 요령도 안내하며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였다. 센터 관계자는 “이동보조기기는 개인이 직접 세척·소독하기 어려워 위생과 안전 관리에 취약한 편”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연수구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민·문미자)는 올해 12월까지 지역 내 저소득 건강 취약 가구 중 고독사 위험이 큰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 물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저소득 건강 취약 가구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와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간호직 공무원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영양이 부족한 고독사 위험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의 핵심은 ‘복지와 보건의 융합형 돌봄’이다. 대상자에게는 혈압계 등 맞춤형 의료기기와 영양 보충식을 지원하고,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 상담과 올바른 의료기 사용법 및 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시 공공·민간 복지 자원을 추가 연계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 생필품 지원이나 단발성 안부 확인에서 벗어나, 보건 의료 전문가의 건강관리를 매개로 대상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실질적인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문미자 협의체 위원장은 “만성질환과 영양 불균형으
【매일뉴스】 연수구가 교통, 안전, 환경, 행정, 건강 등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스마트도시 활성화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계획은 제4차 국가 스마트도시 종합계획(2024~2028)과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을 토대로 연수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인천시 군·구 중 최초로 마련했다. 연수구는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무 수립 대상은 아니지만, 스마트도시 사업을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추진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연수구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번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스마트도시 구성을 위한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따라 관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원도심과 송도의 조화로운 공존(균형), ▲구민이 체감하는 미래 행복도시(체감), ▲지속 가능한 데이터 행정(혁신)을 비전으로, 5개 분야(교통, 안전, 환경, 행정, 건강)를 세분화해 총 20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부서별 세부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구현에 속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지난 5월 27일 서북봉사관에서 서구 관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과 돌봄종사자를 대상으로 「적십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기억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적십자 치매안심프로그램 「기적」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인천서구요양시설협회(회장 조진흠) 및 치매예방전문적십자봉사회와 연계하여 치매예방 활동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기적」은 “기(記)억을 지키기 위해 적(赤)십자사가 따뜻한 돌봄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은 대한적십자사의 치매안심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과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등 돌봄 종사자 130여명이 참석하여 케이크 만들기와 치매예방전문봉사회의 칠교놀이, 치매예방 체조 등 인지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대학RCY학생들이 참여한 교촌치킨 「촌스러버」캠페인도 함께운영되어 참여자들이 함께 치킨을 나누며 정서적 교감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2024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이후 치매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치매파트너 교육, 인지활동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치매예방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