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4일 ‘제8기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8기 주민참여예산 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원회)는 총 5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8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 시민위원회는 지역위원회와 구민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민위원회는 향후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총회와 분과별 현장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윤환 구청장은 “시민위원회가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2025년 인천시 국정시책 군·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거두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계양구는 지난해 인천시 국정시책 군·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성과급 1억 1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국정시책 군·구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와 연계해 인천시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로, 지자체별 국정과제 이행 성과와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6년 평가는 정량지표 63개, 정성지표 10개 등 총 73개 평가지표를 대상으로 지표별 실적 달성률과 우수사례 채택률, 사업수행 노력도 등을 종합 반영해 진행된다. 이에 계양구는 지표별 목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실적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략적인 시책 추진을 통해 평가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추진상황 보고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매월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중점관리지표 개선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평가지표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정성평가 대응 강화를 위한 1대1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과 지표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전년도 평가 결과를 분석해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구청장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추진한다. 이번 동 방문은 구정의 주요 사업을 주민과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정기적인 동 방문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2022년 하반기부터는 연초 1회 추진하던 방문을 상·하반기 각 1회로 확대해 운영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상반기 방문 일정은 ▲12일 효성1동, 효성2동 ▲13일 계산2동, 계산1동 ▲16일 계산3동, 계산4동 ▲17일 작전1동, 작전2동 ▲18일 작전서운동, 계양1동 ▲19일 계양2동, 계양3동 순으로 진행된다. 각 방문 현장에서는 PPT 자료를 활용해 2026년 주요 정책과 사업을 설명하고,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동별 건의사항과 질의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의 변화와 발전의 중심에는 언제나 구민분들께서 자리를 지켜주고 계셨다.”라며 “주민 한 분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순석)는 2월 27일 구청 신비홀에서 ‘2026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단체장 및 임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와 봉사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참석단체 소개 ▲2026년 센터 주요 추진사업 안내 ▲자원봉사단체 간 협력방안 논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단체 간 네트워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계신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봉사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체계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센터와 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4일 계양테크노밸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가 참석하여 계양을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가장 시급한 현안은 ‘계양AX파크(계양테크노밸리)’의 산업단지 2단계 지정 추진이다. 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의 올해 상반기 승인 시점과 연계해 2단계 지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첨단산업단지로 도약할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지정 이후에는 관리기관 선정과 관리기본계획 수립이 뒤따른다. 회의에서는 여러 가지 관리체계 도입 가능성과 함께 초기 단계의 안정적 운영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방식 개선 방안도 다뤄졌다. 시와 유관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효율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계양AX파크(계양테크노밸리)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이 가능해질 것이다. 교통망 확충도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시는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2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계양구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보육정책위원회는 지역사회의 영유아보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공익 대표 등 여러 분야의 위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보육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회는 ▲2026년 영유아보육 시행계획 ▲2026년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안건으로 다뤘다. 먼저 ‘영유아보육 시행계획’에서는 공보육 인프라 확충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 등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다음으로, ‘어린이집 수급계획’에서는 계양구의 보육 수요와 공급의 균형적인 수급을 위한 방안을 심의했다. 위원들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과 더불어 보육아동 감소로 인한 지역 내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과 대책, 신규 지원사업 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구는 이번 심의 결과를 토대로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KICC)’에 참가해 어린이부(Children's Choir)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해외 12개국을 포함해 총 70여 개 정상급 합창단이 참여한 대규모 국제행사로, 어린이부의 경우 국내 실력파 9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한국적 서정을 담은 이건용 곡 ‘달아달아’와 모차르트 변주곡으로 친숙한 ‘Ah! Vous dirai-je, Maman’을 선보였다. 단원들은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화음으로 곡의 예술성을 극대화하며,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술적 완성도와 감성 표현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단원들의 꾸준한 연습과 지도진의 노력, 지역 문화예술 기반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70여 팀이 운집한 국제적 권위의 대회에서 당당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지역 사회의 자부심을 고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국제 무대에서 계양의 위상을 드높인 단원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합창단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3차 재인증을 획득하고, 2월 27일 인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공정무역도시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공정무역 조례 제정과 관내 판매처 확보, 공정무역 커뮤니티 활성화, 교육 및 캠페인 활동, 위원회 구성 등의 인증 조건을 갖춘 후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심사를 받아야 한다. 계양구는 2020년 1월 최초로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관련 정책과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8년 1월까지 공정무역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윤환 구청장은 “공정무역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윤리적 소비의 실천”이라며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공정무역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공정무역 가치 확산을 통해 윤리적 소비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인천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DX 물류·통관 시스템 전문가 및 지게차 운전기사 양성과정’과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을 인천 시민 대상으로 운영한다. ‘DX 물류·통관 시스템 전문가 및 지게차 운전기사 양성과정’은 5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무역‧물류 관련 디지털전환 교육과 지게차 운전 자격 취득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한 후 관련 기업에 취업 연계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한은 4월 17일 오후 5시까지이며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032-540-0220, 0041)에 방문하거나 이메일(rnrwp2023@kiwu.ac.kr, ulken@kiwu.ac.kr)로 신청할 수 있다.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은 4월 8일부터 5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여성교육생을 대상으로 호텔객실정비 이론 및 실습을 통해 취업 연계하는 사업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4월 7일 18시까지 인천서구여성인력개발센터(☎032-577-6091)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되는 교육훈련 과정은 계양구민 우선 선발 사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장기동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광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자주독립을 향한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3.1만세운동 참여자 유족,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성악가 기념 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황어장터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윤환 구청장은 기념사에서 “황어장터의 만세 함성은 인천 지역 만세운동의 도화선이자 계양의 강인한 민족정신을 상징하는 역사”라고 강조하며, 자유·정의·화합의 가치에 대한 계승 의지를 밝혔다. 한편, 계양구는 올해 황어장터 일대 역사공간의 접근성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계양아라온에서 기념관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정비하고 보행 유도선과 안내지도를 설치해 방문 편의를 높였으며, 벽화와 문구를 더해 역사적 의미를 일상 속에서 되새길 수 있도록 공간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순석)는 지난 25일 계양구청 평생학습관 배움터1에서 ‘2026년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신규 위원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본 회의에서는 ▲2025년도 계양구자원봉사센터 결산(안) ▲2026년 자원봉사단체 우수사업 지원 심사(안)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운영규정 일부개정 규정(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윤환 계양구청장은 “자원봉사는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채워주는 가장 따뜻한 힘”이라며 “등록 자원봉사자가 9만 명에 육박하는 만큼, 참여가 실질적 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종국 운영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운영의 체계적인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나눔과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지역 자원봉사 정책과 운영 전반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앞으로도 정기회의를 통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25일 구청 신비홀에서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와 적정한 급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올해 주요 변경사항을 비롯해 신청·접수 유의사항, 생활보장위원회 운영, 연간 확인조사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은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실무상 애로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참여 직원은 “특히 업무처리 과정에서 복잡했던 지침을 쉽게 이해하고, 직원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사회보장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업내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가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문화관광도시’ 부문에 선정됐다. ‘K-브랜드 어워즈’는 TV조선이 주최하는 시상으로, 분야별 브랜드 가치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는 2025년 11월 접수를 시작해 2026년 1월까지 심사가 진행됐으며, 시상식은 2월 25일 개최됐다. 계양구는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여가 공간을 활용한 사계절 프로그램 운영과 경관 조성 등 관광 기반 확충 사례가 평가에 반영돼 해당 부문에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도 같은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대표적으로는 경인아라뱃길 계양 구간 ‘계양아라온’을 중심으로 한 관광 인프라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구는 지난해 ‘빛의 거리’ 1·2단계를 연결하는 ‘계양아라온 아트웨이(빛의 거리 3단계)’ 조성을 완료해 전 구간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했으며, 이를 통해 보행 환경 개선과 경관 요소 확충이 이루어졌다. 구는 앞으로도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단계적으로 보강하고, 관련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 운영 사례가 이번 평가에 반영된 것으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침수 등 재난·재해 발생 시 내부에서 쉽게 열어 탈출할 수 있도록 개폐식 방범창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계양구 지역 내 반지하주택 거주자이며, 침수 이력이 있는 세대와 안전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선정해 가구당 1개의 방범창을 무상으로 설치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건축과를 방문하거나 안내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재난·재해에 취약한 반지하주택의 탈출로를 확보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라며 “대상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새해 첫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와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 결의안 1건, 건의안 2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되었다. 제264회 임시회는 2월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에는 각 상임위원별 주요 현안과 관련한 자료 수집 활동을 실시하고, 26일에는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27일부터 3월 9일까지는 각 소관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10일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회부된 안건에 대하여 최종 의결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신정숙 의장은 “31년 만에 이전 신축된 새로운 의회 청사에서 2026년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올 한해도 우리 의회는 현장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구민의 삶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발로 뛰고 소통하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의회는 구민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