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주민과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주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2026년 서구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를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서구 공식 소셜미디어 4개 채널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블로그를 대상으로, 주민들이 선호하는 콘텐츠 유형과 주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여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2월 13일 SNS를 통하여 발표할 예정이며, 설문 조사 결과는 향후 서구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연중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선호도 조사는 주민의 실제 의견을 콘텐츠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더 공감 가는 서구 홍보 콘텐츠로 이어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소셜미디어 활성화를 통해 체감도 높은 구정 홍보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29일, 해외 서버를 기반으로 한 불법 사이트의 대규모 저작권 침해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한 저작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영상·영화·웹툰 등 K-콘텐츠의 전 세계적인 인기와 함께 콘텐츠 불법유통 또한 증가하고 있다. 해외 한류콘텐츠 불법유통 실태조사(2024)에 따르면 불법유통량은 2024년 4억1000만개로 전년대비 18.5% 증가했다. 대표적인 콘텐츠 불법유통 사이트로 누누티비, 오케이툰, 아지툰, 뉴토끼, 바토 등이 있는데 ‘누누티비’에서만 약 5조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사이트는 K-콘텐츠가 공개되는 순간부터 불법 유통을 시작하고 적발되더라도 URL만 바꿔서 다시 운영하기 때문에 기존의 제도로 저작권 침해 속도와 규모에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저작권법 개정안에 따르면 해외 불법사이트 발견 즉시 긴급 차단 제도를 신설하여 접속을 끊어서 창작자의 권리보호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또한, 저작권법 주무부처장인 문체부장관에게 접속차단 조치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도 담았다.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급증한 만큼, 불법 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가정에서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칭)‘인공지능(AI) 인천육아코디’ 챗봇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가정양육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발달단계별 성장 정보부터 각종 지원금, 지역별 부모교육 및 행사, 장난감 대여 정보까지 흩어져 있는 육아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이나 누리집 구축하지 않고 카카오톡 챗봇을 자체 제작해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체 영유아 중 가정양육 아동 비율은 25.3%이며, 특히 0세 영아의 경우 가정양육 비율이 75.1%에 달해 초기 양육 단계에서 부모들의 정보 접근성 제고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재 육아 정보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포털, 기관별 누리집 등에 분산돼 있어 부모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인천시는 카카오톡 기반 챗봇을 활용해 행정 절차와 예산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연령과 거주 지역에 따른 맞춤형 육아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AI 인천육아코디’는 단계적으로 인공지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21일 인천시청에서 ‘로보컵 2026 인천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로봇 공학 대회인 「RoboCup 2026 Incheon」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조직위원회는 유정복 시장이 대회장을 맡고, 김진오 한국AI·로봇산업협회장과 류지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직무대행이 공동 조직위원장으로 참여한다. 또한 산업계·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 2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오는 12월까지 약 1년간 대회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조직위원회는 세계로보컵연맹(RCF)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대회 운영 방향 설정 등 최고 의사결정기구 역할을 수행하며, 실무를 담당할 사무국과 로보컵 추진단(TF)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대회 준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인천시는 다음 달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보컵 추진단(TF)을 구성하고, 인천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관광 연계 프로그램과 참가자 편의 지원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광·숙박·교통·문화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oboCup 2026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9일 인천시청 본관 4층 공감회의실에서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효과적인 프롬프트 사용법)’을 주제로 한 지식공유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공직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업무에 효율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콘텐츠기획관에서 마련한 내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에 관심 있는 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특강은 조용호 콘텐츠기획팀장이 진행했으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프롬프트 설계 원리와 반복 업무를 자동화·고도화하는 실무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시 질문(프롬프트)의 중요성 ▲원하는 결과를 효과적으로 도출하는 ‘PTCF 프롬프트 전략’ ▲업무 능률을 높이는 개인 맞춤형 챗봇 활용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정해 직접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동일한 과제라도 질문 구조에 따라 결과의 품질과 정확도가 달라지는 사례를 확인하는 등 참여형 실습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특강에서
[매일뉴스] 인하대학교와 중국 연태대학교가 공동 설립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아카데미(GBLA, Academy of Global Business Leaders)"가 제2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GBLA는 글로벌 인하대학교와 중국 경제기술개발구를 대표하는 연태대학교가 협력해 개설한 국제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급변하는 AI 시대와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제2기 과정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 과정(1·2학기, 총 16회)"으로 운영되며, 매월 첫주 2회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교차강의로 인하대학교와 연태대학교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50명 내외다. 교육 과정은 ▲AI 시대 글로벌 리더에게 요구되는 미래 성장 전략 ▲경영혁신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 ▲중국 및 신흥시장 이해 등으로 구성된다. 강사진은 명문대 교수진, 대기업 CEO, 임원, 각 분야 전문가 그룹이 참여해 실전 중심의 강의를 제공한다. 특히 중국 연태대 현지 방문 및 수업, 중국어 On-Offline 교육을 통해 중국 비즈니스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한·중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환경기초시설의 안전 혁신을 위해 AI·로봇 기반의‘첨단 안전 기술 혁신 TF(ASET)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TF 운영을 통해‘사람이 위험을 떠안는 구조’를 첨단기술을 활용해 위험작업을 최소화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는 구조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TF의 공식 명칭을‘ASET(Advanced Safety Execution Team)’으로 정하고, 공단의 가장 큰 자산을‘안전’으로 정의하며‘ASET’을‘자산(Asset)’과 같은 개념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즉, 안전을 비용이 아닌 핵심 자산이자 투자 대상으로 인식·관리하겠다는 의미다. 이번 TF는 ▲현장관리 스마트화 ▲위험작업 무인화 ▲위험예측 고도화 ▲안전 기술 체계화 등 4대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스마트 안전 표준모델 구축, 야간 순찰 및 위험물질 관리 로봇 도입, 정비·점검 디지털 관리체계 구축, AI 이상징후 탐지 모델 개발 등 12개 세부 이행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훈 이사장은“앞으로 인천환경공단의 안전은 개인의 주의와 희생에 기대는 수준을 넘어, 기술과 시스템이 위험을 먼저 감지하고 차단하는
[매일뉴스] 사단법인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인공지능(AI)과 발명교육, 융합과학 교육을 결합한 미래형 통합교육 모델 구축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연속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회는 12일 AI미래교육연구회 및 4D프레임(포디랜드)·융합과학문화재단과 각각 협약식을 진행하고, AI 기반 발명교육과 메이커 교육, 융합과학 콘텐츠를 아우르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오전 11시 AI미래교육연구회와 첫 번째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오전 11시 30분에는 4D프레임 및 융합과학문화재단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의 폭을 확대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의 교육적 활용을 고도화하고 융합형 창의교육을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AI 기반 발명교육 고도화… 교안 공동 개발·현장 확산 추진 한국학교발명협회와 AI미래교육연구회는 AI 기반 발명교육의 정착과 확산을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양 기관은 ▲AI 기반 발명교육 프로그램 및 교안·자료 공동 개발 ▲기존 발명교육 프로그램 소개 및 교안 제공 ▲교원 대상 발명교육 전문 연수 운영 ▲AI–발명 융합 교육 워크숍 및 연수 공동 기획 등
[매일뉴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학생 창의력 경연대회인 ‘2026 제27회 대한민국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KCO)’가 내년 1월 31일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창의교육평가원(KICE)과 ECA GLOBAL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협업 역량, 발표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미래형 교육 경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KCO는 국내 예선을 넘어 세계대회 진출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우수 수상팀에게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DI Global Finals, 이하 DIGF) 출전 자격이 부여돼 국제무대에서 창의적 역량을 펼칠 수 있다. KCO와 더불어 제9회 아시아창의력올림피아드(ACO)는 2026년 2월 1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다. 아시아권 창의력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ACO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의 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국제적 관점의 창의력 경쟁을 펼치는 장으로 자리 잡았다. KCO 수상팀은 내년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캔자스시티(Kansas City)에서 열리는 ‘제27회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DI Global F
[매일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와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글로벌 톱텐 시티 위크 2025(Global Top 10 City Week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바이오·지속가능성 등 IFEZ의 핵심 전략 분야를 하나로 통합한 글로벌 혁신 주간(week)으로, AI와 첨단기술이 도시·산업·환경 전반에 융합되는‘AI 기반 미래도시’의 모델을 제시하고,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흘간 전 세계 10개국에서 15여 개 도시 대표단과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해, AI 기반의 새로운 도시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혁신 플랫폼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세계 최초 ‘AI City Initiative(AI 도시 이니셔티브)’ 선언 인천경제청은 1일 오전 개막식에서 세계 최초로 ‘AI 도시 이니셔티브(AI City Initiative)’를 공식 선언했다. AI 도시 이니셔티브는 ‘AI가 도시의 핵심 두뇌로 작동하는, AI 도시 '로의 전환을 선도하겠다는 국제적인 선언이다. 이는 도시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분석하는 AI 도시 플랫폼(AI City Platform)을 기반으로 AI가 실시간으로 교통, 에
[매일뉴스] 인공지능(AI)과 바이오 기술이 결합된 미래 의학의 혁신 무대가 인천 송도에서 펼쳐진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7일 송도국제도시 경원재에서 ‘인공지능 바이오 컨퍼런스 2025(AI BIO Conference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기반 신약개발과 정밀의료 혁신’을 주제로, 세계 유수의 대학과 연구기관, 글로벌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AI-Bio 융합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화 방향을 공유하는 국제 컨퍼런스다. AI가 신약개발, 암 진단, 단백체·공간생물학 등 생명과학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글로벌 연구자들이 직접 그 해법을 제시한다. 이번에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미국 밴더빌트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의 황태현 교수다. 황태현 교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분자생명과학 연구를 이끄는 ‘분자 AI 이니셔티브(Molecular AI Initiative)’ 창립 디렉터이자, AI 기반 암 진단 및 정밀의료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전문가다. 그는 ‘AI 기반 3D/4D 분자 및 공간 생물학(AI-driven 3D/4D Molecular & Spatial Biology)’을 주제로 기조
[매일뉴스] 인천시(시장 유정복, 이하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이하 공사)는 지난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2025 아시아생명공학대회 및 한국생물공학회 국제회의(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Korean Society for Biotechnology and Bioengineering – Asian Federation of Biotechnology, 이하 회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생물공학회(KSBB)의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AFOB)와 공동 주최로 개최되었다. “바이오 제조의 최전선: 지속 가능한 바이오 경제를 형성하다”를 주제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주요 국제기구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모인 3,000명의 석학, 연구자, 산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 특히 인천시는 OECD를 비롯해 주요 해외 참가자 200명을 대상으로 송도바이오클러스터 산업시찰을 포함한 △바이오시티 △스마트시티 △개항역사투어 △웰메디(Well-Medi)투어 등 4가지 테마의 관광 프로그램을
[매일뉴스]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주안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장구보, 이하 센터)는 ‘미디어 테이블: 인공지능과 휴먼, 인공지능(AI) 대전환(AX)의 시대를 유영하기’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미디어 테이블’은 미디어와 사회의 주요 현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정기 토론 프로그램이다. 이번 토론회는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과 미디어의 관계를 재조명하고, 지역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은 청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유기상 교수가 맡았으며, 첫 번째 발제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미디어 혁신과 사회 전반에 끼친 영향을 다뤘고, 두 번째 발제에서는 디지털 혁신 속 인간이 직면한 삶의 과제와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논의가 이어졌다. 이어진 지정 토론에서는 미추홀구의회와 산업계, 언론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했다. 지역 주민의 삶과 연결되는 현실적 고민부터 산업 기술 변화, 언론의 역할까지 폭넓은 의견이 오가며 현장의 호응을 끌어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현장 방청과 더불어 유튜브 생중계로도 진행돼, 직접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매일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이하 과기정통부 ) 의 ‘R&D 예산삭감 진상조사 TF’ 가 구성된다 . 이는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끈질긴 문제 제기와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이끌어 낸 성과로 평가된다 . 이번 과기정통부의 ‘R&D 예산삭감 진상조사 TF’ 구성 약속은 윤석열 정부 하에서 발생한 대규모 R&D 예산삭감의 배경과 책임 소재를 규명하려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인천 부평구갑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은 지난 7 월 14 일 과기정통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2023 년도 대규모 R&D 예산삭감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고 , 당시 장관 후보자였던 배경훈 장관은 ‘진상조사 TF’ 구성 등에 대해서 검토하겠다고 답변한 바 있다 . 이후 8 월 20 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TF 구성은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 “R&D 예산삭감에 대해서는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 이라고 밝혔다 . 이에 노종면 의원은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에게 “앞서 과기부 3 차관께서 R&D 예산삭감
[매일뉴스] 노인 계층의 디지털 소외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인천광역시의회 유승분 의원(국·연수구3)과 청소년들이 서로 만나 활동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승분 의원은 지난 18일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채드윅국제학교 송도캠퍼스 (12학년) 김지안·변규리 양과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주희 평생교육부장 및 김명랑 정책연구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채드윅국제송도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인천시 노인계층 디지털 소외현상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승분 의원은 ‘제30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한 시니어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 필요성 강조, 시니어 디지털 리터러시 활성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 구성 등 그동안 인천지역 노인들의 디지털 소외 문제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또한, 채드윅국제송도학교 학생들도 지난해 11월과 올해 5~6월 등 총 10차례에 걸쳐 노인복지관에서 디지털 활용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교육에 사용됐던 자료들은 모두 학생들이 직접 제작했으며, 키오스크 주문 방법, 온라인 쇼핑과 라이브커머스 활용, 유튜브 시청, 카카오맵 길 찾기,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사용, 해외 유심 이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