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일 오전 10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광복회원과 보훈단체, 유관단체, 학생, 시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개식공연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포상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구호(slogan)는 「역사를 기억하는 오늘, 희망을 여는 인천의 내일」로,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해 오늘의 책임을 다하고 더 큰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인천의 의지를 담았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의미를 통해 3·1절의 역사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특히,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참여한 범시민 국악합창단 ‘K-판’은 선열들의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공연을 선보이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다. 또한, 인천국학운동시민연합과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도 공연에 참여해 기념행사를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자리로 만들었다.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대형 태극기와 우리나라 지도에 소망을 적는 체험을 비롯해 독립운동가 어록 멋글씨(캘리그래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종합건설본부는 관내 공공건설사업 담당자와 공사관리관, 현장대리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현장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에서 자기규율 기반의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건설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중심 교육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진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방법 및 이행점검 방법 △건설현장 주요 재해 유형 및 예방대책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준수사항 등 현장 적용성을 높인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종합건설본부는 이번 상반기 교육에 이어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계절별 특별 안전점검을 병행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 단계별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김홍은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모든 공정에 앞서 확보되어야 할 기본 가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임신·출산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부터 의료기관 연계까지 다양한 모성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여성장애인이 겪는 건강관리와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출산과 산후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재활서비스부터 의료 연계, 건강관리 교육, 물품 및 비용 지원까지 통합적인 맞춤형 모성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임신·출산 이후 건강관리, 모유수유 방법, 산후우울 교육, 신생아 건강관리 및 영유아 발달 교육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산부인과·정신건강의학과 등 의료기관 진료 연계 및 동행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노인장애인과의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지원 사업’을 통해 등록 장애인 중 출산한 여성에게 출산 비용(태아 1인 기준 120만 원)을 지원하며, 이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온라인(정부24, 복지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연중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보건팀(☎ 032-749-6928~6929)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은 여성장애인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1일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태화홀에서 제9기 아동축제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아동축제기획단은 서구의 만9세에서 만17세 아동으로 구성되며 ‘2026년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의 기획, 홍보, 운영, 모니터링과 축제 당일 무대 진행, 부스 운영, 프로그램 진행에도 직접 참여하게 된다. 운영기관은 아동축제기획단 운영사업 수행기관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며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꼐 아동축제기획단의 역할을 배우고 참여 아동들의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를 말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진행되는 아동축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월 2일 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수용인원 30,000여 명의 규모로 진행되며 다양한 놀이․문화 체험 콘텐츠 제공과 광장형 축제 공간 구성으로 다채로운 놀이문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아이들의 참여를 통하여 아이들이 진짜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청년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서일삼 봉사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봉사단원은 ▲가좌청소년센터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기획 ▲샘물지역아동센터 아동교육지원 ▲(사)도로시지켜줄개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아디주커뮤니티 어르신 디지털 교육 지원 등 총 4개 분야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서구에서 거주하거나 생활권이 서구인 19세~39세 서구민을 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오리엔테이션에 참여 가능한 경우만 신청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간과 횟수는 분야별 모집된 팀원간 상의하여 정할 예정이다. 활동 참여 시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고, 활동증명서 및 우수 활동자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청년지원>프로그램 신청) 또는 서구청 홈페이지에 첨부된 서식을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홈페이지 접수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2026년 상반기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3월 5일부터 20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소재하며 ‘사회적기업 육성법’제8조에 따른 조직 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지난 2년간 중단되었던 일자리창출비 등 재정지원사업이 일부 재개됨에 따라,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일자리창출비 등 직접 재정지원사업 참여 기회,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판로 지원, ▲전문교육 및 컨설팅 참여, ▲금융지원 이차보전,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모사업 신청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원활한 신청 지원을 위해 인천시는 3월 10일(화) 제물포스마트타운(JST) 13층 세미나실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고문에 포함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6일 만 65세 이상 병원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27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국가 통합돌봄 정책의 일환으로, 질병 치료 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비에스종합병원, 강화병원, 강화요양병원 등 3곳이다. 의료기관은 만 65세 이상 퇴원 예정 환자 가운데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사전평가, 의뢰 및 의료정보 공유 등을 담당한다. 강화군은 의뢰된 대상자에 대해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지역 자원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통합돌봄 계획을 수립·지원한다. 건강관리, 장기요양, 재가돌봄, 주거·복지 서비스 등을 통합 제공해 대상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을 시범 운영한 뒤, 3월 27일 통합돌봄 사업 전면 시행에 맞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퇴원 후 재가 생활 유지가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의료와 복지가 체계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체계를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 김재보 이사장은 지난 26일 강화고인돌체육관을 방문해 시설 활성화와 지역 주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을 비롯하여,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의원(문화복지위원회)과 강화군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진행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강화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윤재상 시의원과 강화군청을 비롯한 관계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와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행정안전부 「섬 지역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덕적도 북1리 으름실마을 지역 브랜드 ‘섬이담은’ 섬송이표고버섯을 활용한 수제맥주 시음회를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국회소통관 푸드코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음회는 인천 섬 특산물의 2차 가공과 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만족도 ▲재구매 의향 ▲적정 가격대 ▲관광 연계 가능성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덕적도에서 재배되는 섬송이표고버섯은 해풍과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물이다. 갓은 표고버섯을, 기둥은 송이버섯을 닮은 고급 품종으로, 깊은 감칠맛과 풍부한 향,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현재 지역 대표 특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수제맥주 시음과 함께 섬송이표고버섯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도 선보였다. 섬송이 비빔밥과 섬송이 소불고기덮밥 등 준비된 200인분이 전량 판매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특산물의 방문상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덕적도 북1리 마을은 ‘섬이담은’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섬송이표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새해 첫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와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 결의안 1건, 건의안 2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되었다. 제264회 임시회는 2월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에는 각 상임위원별 주요 현안과 관련한 자료 수집 활동을 실시하고, 26일에는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27일부터 3월 9일까지는 각 소관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10일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회부된 안건에 대하여 최종 의결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신정숙 의장은 “31년 만에 이전 신축된 새로운 의회 청사에서 2026년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올 한해도 우리 의회는 현장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구민의 삶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발로 뛰고 소통하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의회는 구민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송해면 다송천에서 발생한 물고기 집단폐사 사고의 정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해 ‘다송천 어류 집단폐사 역학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이를 위해 강화군은 23일 용역 수행기관인 안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조사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다송천과 목숙천 일대를 대상으로 ▲하천물 상태 ▲하천 바닥에 쌓인 퇴적물 ▲인근 산단의 영향 ▲물고기와 수서생물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어류 폐사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 흘러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배출수와 우수·오수관로 등 오염 가능 지점을 포함해 오염물질의 발생 지점과 이동 경로를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조사와 함께 후속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월 6일부터 하점산업단지 내 배수관로 정비설계를 착수하여 노후 배관과 우·오수 분리 상태에 대한 전수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2월 9일부터는 사고가 발생한 구간과 인근 하천에 대해 준설 작업을 실시해 오염 가능성이 있는 퇴적물을 제거하고 있다. 또한 관계기관의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사고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투명한 재정 운영과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2026년 예산 기준 지방교육재정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공통공시(예산기준) 총괄, 세입·세출 운용 상황, 기금운용,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 성인지 예산, 재정 자주도 등 지방교육재정 운용 전반을 포함한다. 인천시교육청의 2026년도 예산 규모(기금 포함)는 5조 3,263억원으로 전년 대비 2,759억원 감소했으며, 이중 교육비특별회계는 88억원 감소한 5조 2,887억원, 기금은 2,671억원 감소한 375억원이다.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인건비가 57.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아 및 초중등교육 39.0%, 교육 일반 3.0%, 평생교육 0.2% 순으로 편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정보공개-재정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5일, 2026년 3월 1일 자로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56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올해 3월 1일 자로 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160명 중, 공립학교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인천교육 발전에 기여한 조리실무사, 특수교육실무사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일선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해온 이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퇴임 후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수여식을 마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교육가족으로서 보여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임 후에도 인천교육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신청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비대면과 방문 접수를 병행하여 운영된다. 비대면 신청은 자격요건 사전검증을 통해 ‘적격’으로 확인된 농업인에게 발송되는 개별 안내 문자에 따라 인터넷(농업e지), 스마트폰, 자동응답시스템(ARS) 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신규 신청자, 옹진군 외 경작자, 농업법인 등 비대면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소재지 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직불금은 농가 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 구간별로 차등 지급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특히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연간 130만 원을 정액 지급한다. 직불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 안전사용 준수 ▲농가 교육 이수 등 17가지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