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월 11일부터 금연문화 확산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어르신 ‘금연도우미’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금연도우미’ 사업은 어르신 20명이 5개조로 나눠서 부평구내 5개 역세권(백운역, 부개역, 부평시장역, 부평역, 부평구청역)을 중심으로 지하철 역사와 금연 특화거리, 부평역 광장 등 8개 거점기관을 정하여 금연구역 계도 활동과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복지관에서는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사전에 부평구보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관과 보건소 담당자가 함께 현장 배치 장소를 사전 점검한 후 활동 구역을 선정하였다. 또한, 공익활동사업의 안전교육 및 직무·소양교육을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체계적인 금연환경 조성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이지현 팀장은 “금년에 처음 실시하는 금연도우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금연문화 확산과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부평구는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 부평구 도시재생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과거 ‘뉴빌리지사업’으로 불리던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주민 주도의 사업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총 4차시(회차당 90분)로 구성되며, 3월 17일과 19일 이틀간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민 및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으로,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주요 내용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구 뉴빌리지사업)의 정책 배경 및 도입 취지 ▲자율주택정비사업의 구조와 추진 방식 ▲사업 단계별 주민 참여 방법과 역할 ▲사례 중심의 사업 추진 구조 이해 및 질의응답 등이다. 특히 사업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추진 사례를 중심으로 주민의 역할과 참여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블로그(blog.naver.com/bp_urban)를 참고하거나 전화(☎509-7459)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도시재생대학 운영을 통해 주민이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의 이해 주체로 성장하고, 향후 사업 추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식품안전의 효율적인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7명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2026년 2월 13일 공고일 기준 계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으로,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이다. 선발은 서면평가와 면접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및 검사 지원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안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계양구청 누리집(www.gyeyang.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식품안전 강화를 위해 평소 먹거리 안전과 식품위생 행정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재기), 지역 반찬 업체 등과 함께 1인 가구 고립탈피 지역시장 이용하기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은 간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화장시설 주변 지역 주민지원 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50세 이상 1인 가구 중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대상자를 선정하여 간석자유시장 내 반찬가게 3개소를 한 달씩 돌아가며 사용할 수 있도록 월 3만 원 범위 내 반찬 쿠폰을 연간 지원한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초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며 쿠폰을 전달하고, 참여업체는 반찬을 구매하러 방문하는 대상자의 위기 징후나 어려움이 발견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공유하여 복지위기가구를 살피는 지역 참여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재기 위원장은 뜻깊은 사업에 동참해주시는 이모네반찬(대표 안인웅), 전라도상회(대표 이옥희), 진미반찬(대표 김명자)에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쿠폰이용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지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영숙 동장은 “협약업체 3곳 모두가 우리동네 착한가게 모금에도 참여해주고 계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5일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전동 1019번지 주차전용건축물 건립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의원 및 동 자생단체들이 참석하였으며, 사업 추진 전 주차전용건축물 건립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주민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사업대상지 주변은 준공년도가 오래된 상가 및 주택이 밀집하여 주차난이 심해 주민들이 주차장 확충을 원하고 있으며, 마전동 행정복지센터가 25년 말 개청함에 따라 차량 통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54면 지평식 주차장을 3층 4단 주차전용건축물로 전환하여 130여 면의 주차면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사업추진 시 반영될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행정절차 등을 신속히 진행하여 2028년 사업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가 만수산 일원에 전국 최장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을 완성하며, 보행 약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 복지 인프라를 구축했다. 남동구는 지난 25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노약자 등 지역주민 100여 명과 함께 도룡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준공 기념 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숲길을 걸어 만수산 정상의 무장애전망대까지 완주하며, 계단이 없는 평등한 보행환경을 체험하고 이웃과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 도룡뇽 무장애나눔길은 기존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2.75km에 약 2.39km를 추가로 연장해 총연장 5.141km의 전국 최장 규모의 산림형 무장애길로 완성됐다. 이번 사업은 휠체어 이용자나 유모차 동반 가족 등 보행 약자들이 산 정상부까지 안전하게 오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면서도 조망권이 확보된 휴게 쉼터와 야간 보행을 위한 LED 조명, 안전 난간 등 편의 시설을 대폭 보강했다. 최근에는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5년도 녹색 인프라 확충사업’ 산림복지 무장애나눔길 조성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영유아 등 보행
[매일뉴스] 부평구는 지난 25일 ‘2026년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과 보호자,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이다. 지난 2023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제4기를 맞았다. 부평구는 올해 아동참여위원 40명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2027년 2월까지 1년간 활동하며, 아동정책 제안과 아동권리 캠페인·모니터링, 아동친화도시 우수사업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아동참여위원이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제3기 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활동 우수위원 표창 ▲제3기 활동 성과 공유 ▲제4기 위촉장 수여 ▲다짐문 낭독 순으로 이어졌다. 박소영(부광중 3) 위원장은 “지난 활동은 아동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함께한 위원들과 활동을 지원한 부평구에 감사를 전했다. 구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난해 12월에 실시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에서 전년대비 부평구 아동친화도 인식 수준 향상에 긍정적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민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은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 정체성 회복이나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마을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공동체 역량 강화와 활동에 대해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마을공동체 형성’, 기존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과 확장을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총 2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추진한다. 이중 ‘마을공동체 형성’은 공동체별 최대 300만 원, ‘마을공동체 활동’은 공동체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공모 신청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나 단체다. 공모 내용에 맞는 에너지전환, 돌봄·교육, 나눔·봉사, 문화, 환경, 안전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희망 공동체는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중구청 총무과로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정헌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인천광역시에서 주관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총 7개 분야 중 교육·안전분야 1위, 경제분야 2위, 환경녹지분야 3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인천시는 매년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위임 및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해 7개(소통·공감, 복지, 환경녹지, 경제, 균형발전, 교육·안전, 교통)분야 총 35개 시책을 정량평가(90%)와 정성평가(10%)를 합산해 평가한다. 그 결과, 올해 서구는 ▲대기환경 업무추진 ▲원도심 정비사업 추진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업무추진 ▲도로점용료 및 변상금 징수 업무추진 등의 4개 시책 사업이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시책 2위 4개(녹색도시 인천 조성 및 산림사업 추진, 보건의료관리 추진 등)와 3위 6개(위생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수질보전 및 하천관리 등)로 총 19개의 시책이 상위권 순위에 들었다. 이와 함께 서구는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인천 최초 ‘서로이음 장애인 일자리지원센터’ 개소에 따른 구인·구직부터 취업 이후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장애인 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 실적 ▲관내 노후아파트 증가 및 거주자 고령화에 따른 화재안전관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의회 조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사업 신속 추진 촉구 건의안」이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계양구의 열악한 공공체육 인프라 여건을 개선하고,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계양꽃마루 체육단지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촉구하기 위해 발의됐다. 현재 계양구의 1인당 공공체육시설 면적은 전국 평균의 64.4% 수준에 머물러 생활체육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으로, 주민 건강권 보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계양꽃마루 체육단지는 기존 경기장 제척 부지를 활용하는 현실적인 사업 대안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심의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이 장기 표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건의안에는 국토교통부의 신속한 심의 절차 이행과 함께 인천시 및 계양구의 보다 주도적인 행정 역할을 주문하는 내용이 담겼다. 조 의원은 “앞으로 계양구의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과 구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체육시설 조성사업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중구의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의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중구 지역 복지사업과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성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신포동에서 개최된 ‘2026년 중구의사회 제45차 정기총회’ 현장에서 진행됐다. 총회는 중구의사회 신은호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의사 윤리강령 낭독 ▲김정헌 구청장과 배준영 국회의원의 축사 ▲성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신은호 회장은 “설 명절 이후 더 큰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라며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인 단체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 전후로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중구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마음이 추운 겨울 끝자락을 보내는 취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투명한 감사행정 구현을 위하여 지난23일 제6기 구민감사관을 위촉하였다. 제6기 구민감사관은 7명이 위촉되어 2년간 서구 주요기관의 종합감사에 참여해 역할을 수행해 나아갈 것이며, 올해 7월 예정된 행정체제 개편이 완료되면 인원을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위촉식은 구민들의 요구사항 및 불편사항 등을 해결하고자 활동하고 있는 구민감사관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재위촉하고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열린 감사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사명감을 고취하고자 마련하였다. 지난 2016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인천 서구 구민감사관’은 구민의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개선하였다. 특히, 2025년에는 12개 기관의 자체 감사에 참여하고 11건의 주민 요구사항 및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도 하였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구민의 입장에서 공정한 감사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구정 전반의 불합리한 제도개선 및 주민불편사항 해결을 위한 조언을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초등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 중심의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아파트)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이나 방과 후 등 정규수업 이외의 시간에 돌봄·놀이·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 돌봄 시설이다. 현재 중구는 인구 유입 등으로 급증하는 영종국제도시의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들어 3~6호점을 연이어 개소한 데 이어, 올해 안으로 총 10호점까지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그간에는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의무 설치를 추진해 왔으나, 이번 10호점의 경우 ‘기존에 조성된 공동주택’도 설치 대상에 포함된 게 특징이다. 이는 국·시비 예산을 추가 확보한 데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생활밀착형 초등 돌봄 체계’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공모 대상은 관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개소다. 단, 전용면적 66㎡ 이상 132㎡ 미만의 활용 가능한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할
[매일뉴스] 인천 서구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소연, 양재은)는 지난 15일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선봉식품’에 석남1동 ‘희망나눔이웃’ 명패 제74호를 전달했다. ‘선봉식품’은 지난해 4월부터 매월 탕류(밀키트) 1박스(총 20인분)를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하고 있으며, 기부된 밀키트는 석남1동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고 있다. 고종국 선봉식품의 대표는 “지역사회에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여러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양재은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에 응해주신 선봉식품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