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21일 상상플랫폼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해 온 역대 시의원, 군수‧구청장, 군‧구의원 등 80여 명의 지방자치 주역들이 참석해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지방자치 3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동안 인천이 이룬 발전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며 시민 중심의 지방자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인천로봇랜드, 제3연륙교, 청라스타필드 등 주요 개발 현장을 둘러보는 ‘생생시정 현장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인천의 도시 발전상과 미래 성장 기반을 직접 확인하며 지방자치 30년의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인천의 지방자치 발전 과정과 경험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이 각자의 소견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자치분권과 시민 중심 행정의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자치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제도”라며 “지난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협력과 연대를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방자치는 시민의 삶을 변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장(시장 유정복)은 10월 21일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경찰의 날을 축하하고, 성실하고 모범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인천경찰청 소속 하태겸 경감, 부평경찰서 김옥경 경위 등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들이 강력범죄 검거, 신고 사건 신속 대응, 집중호우 등 재난·재해 현장 및 다중밀집 행사 시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인천 구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해 모범 경찰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자치경찰제 도입 이후 시민의 체감 안전도 향상을 목표로, 시민 수요가 높은 지역 중심의 순찰 강화 및 예방적 경찰 활동을 추진해 왔다. 또한 일선 현장 업무 효율화를 위해 친환경 전기차량을 지원하는 등 치안행정의 현대화에도 힘쓰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경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어 나갈 것이며, 300만 인천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및 2025 Korea Business Expo Incheon’ 이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지난해 8월 대회 유치 신청에 따른 현장 실사에서 △뛰어난 국제적 접근성 △다양한 산업과 인프라 △국제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풍부한 행사 경험 등을 인정받아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청이 인천에 개청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국제 경제행사로, 전 세계 한인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 국내 기업인 등 약 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의 세계화와 지속가능한 협력’을 주제로 △통상위원회 회의 △수출상담회 △투자유치설명회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글로벌 취업설명회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재외동포 경제인의 글로벌 역량과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연결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인천 개최의 의미 이번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인천에서 개최되는 것은 세 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첫째, 재외동포 정책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다는 점이다. 인천시는 2023년 6월 재외동포청 개청을 계기로 ‘재외동포 정책의 중심도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0월 27일부터 인천 서구 검암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1단지와 검단초등학교를 기점으로 각 서울 강남역,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M6457번, M6660번 노선을 각 3대씩 증차해 배차시간을 단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차는 검단 신도시 주민들의 서울 도심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5월 개통한 M6457 노선은 ‘검암역 로열파크시티~강남역’, 올해 8월 개통한 M6660 노선은 ‘검단초등학교~구로디지털단지역’을 환승 없이 연결하는 직행노선이다. 당초 운수종사자 채용 문제로 인하여 M6457번은 면허 대수 10대 중 3대(배차시간 60~80분), M6660번은 면허 대수 10대 중 4대(배차시간 30~50분)만을 운행했으나 인천시와 운수업체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각 3대씩 추가 투입함으로써 배차간격이 대폭 단축되어, 검단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길이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운수업체와 긴밀히 협조하여 광역급행버스(M버스)는 물론 직행좌석 광역버스 운행대수도 조속히 증차하여 시민 교통편의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매일뉴스] 20일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는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인천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12·3 청사 폐쇄 문자’ 논란, 유정복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권남용 의혹, 수도권매립지 종료·원도심 재개발 등 지역 현안 논의 부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지난해 12월 3일 밤, 인천시 대변인실 명의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청사를 폐쇄한다’는 문자가 발송됐다”며 내란 상황에 동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인천시는 “담당 주무관의 착오로 발송된 문자로, 실제 청사 폐쇄나 출입통제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의원들은 ▷행안부 지침 문서 미공개 ▷출입통제 기록 부재 ▷결재라인 불분명 등을 지적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유정복 시장은 “청사를 폐쇄한 적 없으며, 당시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 조치였다”고 반박했다. 유 시장은 지난 4월 국민의힘 대선 경선 과정에서 인천시 공무원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병도 의원은 “사직 처리 전 공무원이 정치활동에 관여했다”고 주장했고, 김성회 의원은 “인천시청 압수수색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2026년 7월 ‘검단구’ 분구를 앞두고 행정체제 개편의 핵심 단계인 조직·인사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공식적인 준비 행보에 돌입했다. 서구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세 차례에 걸쳐 7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검단구 조직·인사 직원설명회’를 개최하고, 분구 이후 행정 체계 변화와 실질적 실행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서구가 ‘서해구’와 ‘검단구’로 나뉘는 특별한 전환점을 앞두고, 단순한 행정구역 분할을 넘어 새로운 행정 철학과 조직 재정립을 준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분구 추진단은 직원들에게 ▲시(市) 차원의 행정체제 개편 연구용역 경과, ▲검단구 조직·인사 로드맵, ▲조직 설계 방향, ▲인사 운영의 기본 원칙 등 구체적 내용을 공유하며, 구성원 전체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서구는 설명회를 통해 2026년 7월 공식 출범 이전, 2025년 초부터 사전 조직개편을 단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는 검단구와 서해구(현 서구)를 단절 없이 전환하기 위한 ‘행정기능 분리 및 정비 단계’로, 기존 조직이 흔들리는 대신 두 행정구가 균형과 자립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된 조치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위한 지원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제2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열고, 2025년 정책 방향과 협력 체계를 재정비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7일 구청 의원간담회장에서 개최되었으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위원들이 참석해 서구의 다문화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했다. 협의회는 다문화 유관기관 관계자, 결혼이민자 대표, 지역 대학 교수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도적 자문을 넘어 현장과 행정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명의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이 전달되며 신뢰 기반을 강화하는 자리로 시작되었다. 서구는 서구가족센터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주요 다문화 지원사업 실적을 공유했다. 방문 한국어 교육, 가족상담 프로그램, 이중언어 활용 자녀성장 지원 등 정착 단계별 맞춤서비스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확대될 예정임이 보고되었다. 회의에서는 특히 결혼이민자 초기 정착지원과 다문화 2세 교육 지원 강화를 통해 ‘가족 전체의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정책 초점을 맞출 것을 강조했다. 관계자들은 “단순 복지 지원을 넘어 자립과 참여 기반의 모
[매일뉴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자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2025년 부평구 주민자치 성과공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으며, 한 해 동안 각 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평구 22개 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일반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의 가치와 성과를 함께 체감하는 의미 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 우수사례 시상식에서는 청천1동 주민자치회의 ‘마을을 짓다·주민을 잇다’ 프로그램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 간 교류와 마을문제 해결을 위한 자치역량 강화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십정1동 주민자치회는 ‘우리마을 치매는 우리가!’ 프로그램으로 최우수상을, 삼산1동 주민자치회는 ‘교육과 자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프로젝트’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각 동은 환경,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스스로 기획한 사업을 통해 자치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성과공유회의 또 다른 즐거움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였다. 총 18개 팀이 참여한 무대에서는 난타, 민요,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가 ‘2025 대한민국 SNS 대상’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일 남동구에 따르면 올해 15회를 맞은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해 국민과의 소통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한다. 남동구는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구정 소식을 친근하고 생생하게 전달하며 구민과의 활발한 소통 행정을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2011년 페이스북 개설을 시작으로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여러 채널을 운영하며 구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 및 흥미롭고 유익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해 왔다. 특히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통해 현장의 이야기를 구민의 시선으로 전달하는 게시글이 호평받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SNS는 구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적극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남동구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올해 초 새단장을 마친 인천시 남동구 소래역사관이 많은 수의 관람객을 모으며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남동구에 따르면 소래역사관은 지난 2월 상설전시실 리모델링 완료 이후(2~8월) 관람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83명(41.5%) 증가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된 리모델링은 전시 콘텐츠와 공간 구성을 전면 개편, 디지털 기술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현대적인 전시환경을 구현했다. 주요 개편 사항으로는 ▲로비에 남동구 풍경을 담은 대형 LED 홍보 화면과 ‘소래사진관’ 체험 공간 조성 ▲2층 전시장 입구에 3방향 LED 영상으로 몰입감을 높인 ‘소래 생태터널’ 설치 ▲실제 유물과 디오라마로 옛 어시장을 재현한 ‘소래어시장 존’ ▲가로 7m 대형 LED 화면에 AI 생성 콘텐츠를 선보이는 ‘AI 미디어아트 존’ 등이 있다. 또한, 기존 활용도가 낮았던 영상실을 새롭게 단장한 교육실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새롭게 조성된 기획전시실도 주목받고 있다. 상반기 최용백 사진전 <소래철교의 기억, 그 시절>에 이어, 하반기에는 소래 지
(매일뉴스=인천) 이장원 기자 = 2025. 10. 19(일) 12:00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회공과 동문회 정기총회가 인천시청점 설화에서 화공과 동문 및 총동문회 임원의 참석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장원(32.화) 회장은 “모교와 동문 발전을 위하여 성원해 주신 동문께 감사” 인사를 하였고, 신원철(18.화) 초대 화공과 동문회장과 모교 25대 총동창회장, 민선 연수구청장을 역임한 명성이 두터운 동문의 참석으로 자리를 빛내고 덕담의 인사로 “화공과 초대 회장으로 애착을 갖고 있다. 동문 사회에 일원으로 학교 발전에 이바지해 달라” 말했다. 이건직(37.기) 동문장학회 이사장은 “동문 장학회의 성장 기반은 동문의 후원이고, 20억 원의 적립액 수익으로 우수 학생이 해마다 해외 전시회 현장 학습으로 학교 위상이 높다”며 감사하였고, 고우준(47.기) 모교 운영위원장 겸 총동문회 협력이사는 “총동문회 운영의 재정적 부담을 덜고자 수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카톡 채널이 개설되면 동문의 가입으로 수익 창출과 후원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협조 바랍니다”라며, 여러 협력 병원의 홍보 사은품을 전달하였다. << 회의 내용 >> 화학공업과 연혁 응용화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고남석)은 18일(토) 오후 2시 30분, 인천 계양문화회관에서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의 비래 비전」이라는 주제로 정청래 당대표의 열린 당원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청래 당대표, 김영진 교육연수원장과 함께 인천시당을 대표하여 김교흥 서구갑 국회의원·유동수 계양구갑 국회의원·맹성규 남동구갑 국회의원·정일영 연수구을 국회의원·허종식 동구미추홀구갑 국회의원·박선원 부평구을 국회의원·이훈기 남동구을 국회의원·노종면 부평구갑 국회의원·이용우 서구을 국회의원·모경종 서구병 국회의원·조택상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남영희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 문세종 계양을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및 인천지역 당원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 정청래 대표는‘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은 대한민국 국민자체’라며, ‘국민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회 제도를 마련해 주는 것, 검찰 독재시스템을 걷어내는 것, 그것이 우리 국민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시대,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하는 그런 민주주의 시대를 여는 것이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성공하는 길’이라고 하였다. 또한 정대표는 ‘우리 안의 차이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17일 개청 30주년을 맞아 미래형 도시 도약을 위한 종합 전략을 발표했다. 구는 이날 오후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미래 비전 선포식을 열고 ‘꿈을 잇는 미래도시, RISE 연수’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연수구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그동안 미래 비전에 참여한 과정을 영상으로 돌아보고, 구청장이 선언문을 직접 낭독 후, 향후 2055년까지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구는 미래 비전 수립을 위해 지난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구정 운영 만족도 조사와 직원토론회, 주민토론회 등을 개최하는 등 공무원과 전문가, 연수구민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했다. 구는 이 과정에서 논의된 결과물을 통해 소통과 통합, 안전, 행복을 연수구의 미래를 향한 4대 핵심 가치로 확정하고, 10대 목표와 30대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구는 ‘소통과 공감으로 신뢰를 구축하는 도시’를 목표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디지털 자치 네트워크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디지털 자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세대 간 공감을 확대해 지역사회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재외동포를 위한 소통·교류 공간인 ‘재외동포웰컴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재외동포 화가 초대전을 10월 17일 부영송도타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1주년 기념행사에는 재외동포청,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재외동포협력센터, 유럽한인총연합회, (사)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 등 재외동포 관련 기관의 주요 인사들과 국내외 재외동포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1주년을 축하했다. 인천시는 2023년 6월 재외동포청을 인천에 유치하고 700만 재외동포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024년 10월에 재외동포웰컴센터를 개소하여 직접 운영하고 있다. 재외동포웰컴센터는 재외동포의 본국 방문을 환영하고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열린 소통의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재외동포를 위한 통합정보 제공, 한국어 특별강좌 및 문화·체험 등 상설 프로그램 운영, 특화 전시·행사 개최, 비즈니스센터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현재 매월 1,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센터를 이용하는 등 활발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주년 기념행사는 실크앙상블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2025년 동인천 낭만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인천 낭만축제’는 과거 인천의 대표 번화가였던 동인천의 정취를 되살리는 시민 참여형 지역축제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다. 매년 가을 동인천을 무대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 첫날인 10월 18일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악기 자랑프로그램 ‘전부노래잘함!’이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이어지는 개막식 및 축하공연 ‘낭만 열정콘서트’에는 가수 금산, 심신, 원미연, 천록담이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둘째 날인 19일에는 ‘우리동네 운동회’, ‘낭만 퀴즈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오즈의 마법사’ 상영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축제의 대미는 써니, 김세환, 윤형주가 출연하는 ‘낭만 포크콘서트’가 장식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페이스페인팅, 의상체험 등 시민 체험 프로그램, 전통시장 상인들이 참여하는 지역 마켓, 수공예품 및 먹거리 판매,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