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유천호 후보의 방송토론회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2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연희 후보는 “무소속 유천호 강화군수 후보가 지난 24일 열린 강화군선거관리위원회 주최 OBS 강화군수 후보자 토론회에서 ‘한연희가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 개입했다’는 취지의 발언과 관련하여 전혀 근거 없는 말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고 단언했다. 유천호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한연희 후보는 난 세상에 정치를 하면서 이렇게 남의 정당의 경선까지 개입하는 이러한 부도덕하고, 이런 정말 경멸할 행동을 하는 사람인지를 정말 몰랐다. 다른 후보들과 함께 민주당에 국민의힘 경선 후보 때 윤재상 후보를 밀어달라고 이렇게 문자를 보냈다”며 한 후보를 비난했다. 이에 대해 한 후보는 “제가 보낸 문자 내용은 '강화의 미래를 위해 여론조사에 적극 참여하여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였는데 유 후보가 토론회에서 ‘한연희가 윤재상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엉터리 주장을 펼쳤다”고 지적했다. 한 후보는 또 “유 후보의 이러한 발언은 저에 대한 명예훼손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해 많은 군민들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진행된 방송 토론회에서 팩트를 고의적으로 왜곡한 행위다.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성토하며 추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 제②항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ㆍ방송ㆍ신문ㆍ통신ㆍ잡지ㆍ벽보ㆍ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ㆍ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공표하게 한 자와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선전문서를 배포할 목적으로 소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도성훈 교육감후보는 재선되면 2023년을 인천교육 대전환 원년의 해로 설정하고, 인천교육대전환 시민포럼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그 주된 취지는 “오랫동안 입시위주의 교육과 경쟁환경이 학생들의 자아발견, 인성, 사회성, 생태환경적 가치관 형성 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데다, 국가적으로 교육정책이 과거로 회귀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교육대전환 시민포럼은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것은 물론 교육전문가, 교사, 학생, 시민이 참여하는 형태로 4년 내내 상설로 설치하여, 중기계획 대비 실천방향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평가하며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1월, 재선의지를 밝히며 교육대전환 의지를 밝혔던 도성훈 교육감 후보는 “코로나가 바꾼 디지털 전환 교육을 AI와 온라인-오프라인 현장교육으로 접목하고, 2025년 고교학점제의 완전 정착 시기를 앞당기게 될 것이며, 학급당 학생 수 20명 제한, 교사들의 자발성·혁신성·전문성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바우쳐 사업을 확대하고, 교육재정 5개년 혁신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참여 예산을 대폭 확대하며, 교육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이를 검토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천교육대전환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크게 개선하면서 미래수퍼비젼을 구체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 후보측은 덧붙이길 “최계운 보수 인천교육감 후보가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학생들의 미래를 열어갈 중대한 교육감 선거를 폭로전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월에 타지에서 월세얻어 이사 온 최 후보가 인천시민의 자존심과 학생들은 안중에도 없는 모양이다. 교육감 후보답게 학생과 인천교육을 위해 진심으로 정책으로 승부하길 바란다”고 했다...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5.27~28일까지 양일간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도성훈 인천시 진보교육감 부부가 강화읍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였다. 도성훈 교육감후보가 사전투표를 하러온다는 제보를 받고 오전 6시에 도착하여 기다리는데 하얀교복을 입은 애띤 얼굴이 눈에 띄었다. 그 학생에게 다가가 왜 이곳에 왔냐고 물으니 사전투표 하러 왔다고 하여 깜작 놀랐다. 너무 어려보였고 교복을 입고있어서 그리고 만18세이상 투표권이 있다는 것을 잠시 잊었었나 보다.본기자는 엄마가 투표하는데 같이 따라온줄로 생각했었다. 생에 첫 투표권 행사인데 우리 매일뉴스 신문사와 인터뷰하면 어떻켔냐고 그학생과 그녀의 엄마에게 부탁드렸다. 잠시 망설이더니 인터뷰에 응하겠다고 말하여 인터뷰를 진행하였다.그녀가 바로 강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고다은 학생이다. 그녀는 인터뷰를 사전에 열심히 준비한것처럼 기자의 질문에 막힘없이 고3학생 답지않게 당황하지도 않고 논리적으로 말하는데 무척 똑똑한 학생이고 당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학교 가기전에 인근주민센터에 들러 국민의 주권인 투표를하러 온것일 것이다. 다음은 강화여고 고다은 학생과의 인터뷰 내용이다(인터뷰 영상은 매일뉴스 홈페이지 동영상 참조) 질문1)본인 소개 부탁 드립니다. 강화여고 3학년 고다은 입니다. 질문2)강화읍주민센터는 어떻케 오셨습니까? 사전투표 하러 왔습니다. 질문3)소감을 말해달라? 예전에는 19살이 되어도 어린애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사전투표를 하고 스스로 후보들 공약도 보게되니까 한발짝 어른이 된느낌이다. 질문4)학교생활은 재미있나? 친구들하고도 잘지내고 있고 선생님들도 모두 좋으시다. 질문5)인천시 교육감 사전투표인데 혹시 인천시 교육감 되실분한테 드릴말이 있나? 어렸을때 수술을 했다.난치성 질환인데 의료비 지원을 활성화시켜 주면 좋켔다. 질문6)혹시 아는 교육감 후보가 있나? 도성훈 교육감 후보를 알고있다. 질문7)도성훈교육감 후보에게 하고 싶은말이 있나? 경쟁사회인데요 토론식으로 해서 아이들끼리 서로 토론하고 의견을 서로 말하고 깊이 생각할수 있는 그런기회가 마련 되었으면 좋켔다. 질문8)생에 처음 투표한 소감을 말해달라? 여러후보들이 계셨는데 공약을 두루 살펴보면서 우리사회에 이바지 할수있는 후보를 뽑는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된거같다. 질문9)같은 또레 학생들에게 투표 독려하는 말을 한다면? 투표를 않하여 소중한 한표를 버리면 우리사회에 이바지할 인재를 놓치지 않을까 염려되니까 꼭 투표해달라. 도성훈 인천시 진보교육감 사전투표후 인터뷰 질문1)강화에서 사전투표를 하셨는데 이쪽에 연고가 있나? 주소는 인천 논현동 이지만 아내의 고향이 내가면 오산리이다. 아내의 고향인 강화에 와서 투표하게 되었다.강화의 사위이다. 질문2)강화여고 3학년 학생을 인터뷰 해봤는데 생각하는게 너무 어른스럽고 기존세대에 대한 실망감도 약간 표명한거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학생의 말은 요즘 지나치게 경쟁시대로 가다보니까 좀더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생각이 자랄수있는 토론교육 같은게 좋켔다고 말했는데 아주 올바른 생각이라고 생각이 들며 이번선거를 계기로 앞으로 처음 투표를 하는 고3학생들에게 선거연수원에 있는 강사들을 초빙하여 선거교육을 앞으로 하여야 겠다는 공약을 해야겠다. 질문3)선거가 얼마 않남은 시점에서 열기도 뜨겁고 최계운후보가 도성훈후보를 고발하여 도성훈후보도 맞고발을 하였는데 한말씀 해달라? 그동안 네거티브에도 쭉 자제를 해왔는데 선거방송 토론에서 그동안 확인된 사실에 대하여 최후보에게 질문을 던졌고 그질문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는 과정 이었는데 과민반응을 보이는것은 상당한 신뢰성이 있다고 보이고 특히 부천에서 10여년 동안 사셨던분이 4개월전에 인천으로 월세 전입한것은 단지 교육감의 자리를 위해 온것이라고 볼수있고 물 전문가인 최계운을 선택할 것이냐? 초등고 교육을 잘아는 교육전문가 도성훈을 선택할 것이냐? 또한 과거로 회계할 것이냐? 미래교육으로로 나아갈 것이냐를 판단하는 중요한 잣대가 될것이다. 질문4)최계운후보에게 논문표절 의혹을 제기 하셨는데 증거가 있나? 카피킬러를 통해서 논문에 대해서 검증을 한것이고 신뢰성이 있다. 질문5)선거가 얼마 않남았는데 강화군민께 한말씀 해달라? 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투표를 통해서 국민권리를 행사하시고 학생 성공시대를 열기위해서 학생비젼센터를 권역별로 건립하고 강화가 가지고 있는 자원들 해양생태게 이런것들을 충문히 활용하는 강화애듀투어 에코스쿨 이런것들을 종합적으로 강화 아이들의 교육을위해 여건을 마련할테니 강화교육은 본인에게 맡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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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 조종현 기자)=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 측은 26일 최계운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인천지검에 고발했다. 도 후보 측은 고발장에서 “최 후보는 본인이 2013년 작성한 논문의 표절 의혹이 확실함에도 논문을 표절한 적이 없다거나 도 후보가 카피킬러 사용법을 몰라 어처구니없는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모두 허위에 해당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최 후보가 도 후보를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것은 무고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도 후보 측은 근거로 논문 표절율이 79∼81%로 나온 카피킬러 논문표절 검사 결과서와 TV토론에서의 최 후보 발언 녹취록, 최 후보가 2020년 인천대 총장에서 논문 표절 의혹으로 낙선했다는 언론기사 등을 제시했다. 도 후보 선거 캠프 관계자는 “논문 표절자는 인천교육감 선거에 나설 자격이 없다”며 “더욱이 최 후보는 표절 논문으로 국민 세금을 챙겼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후보의 다른 논문도 검사 결과 표절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그럼에도 사과는커녕 거짓말을 일삼고 나아가 도 후보를 고발까지 한 것을 보니 교육자로서의 자질이 전혀 없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최근 선거운동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을 중대히,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있는 유천호 무소속 강화군수 후보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선언하고 나섰다. 한연희 후보가 이 같은 입장을 표명한 이유는 깨끗하고 공정해야 할 선거운동과정에 불·탈법이 난무하다 보면 선거가 끝난 뒤까지 그 후유증이 남아 공동체의 통합과 화합을 저해할 수 있기에 이를 좌시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한 후보 측 관계자가 유천호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무소속 후보자의 정당표방 제한 △기부행위 금지 제한 등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화경찰서에 25일 고발장을 제출했다. 그는 고발장에서 “유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했음에도 국민의힘 지지를 받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공표, 정당표방 제한을 위반했으며, 자신이 현직 군수로 출마하는 점을 이용하여 강화군 공무원들에게 허위사실의 문자메시지를 배포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또한 강화군 예산지원을 받는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에서 기부행위를 약속하는 등 공직선거법을 다수 위반해 고발하게 되었다. 유 후보가 정정당당히 선거에 임하지 않고 온갖 편법을 동원해 불법 선거를 자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한 지방선거는 건강한 정책대결을 통해 군민이 강화발전에 대해 함께 비전을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이 돼야 함에도, 군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당선만을 위해 온갖 불법과 탈법,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상황을 지켜만 보는 건 군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란 판단을 내렸다”며 깨끗한 선거운동 문화 정착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한 후보는 “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증거는 차고도 넘친다. 또 유 후보가 지난 24일 OBS 강화군수 후보자 토론회에서 ‘저 한연희가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 개입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많은 군민들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진행된 방송 토론회에서 유 후보가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도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밝히며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 후보는 “한연희가 보낸 문자 내용은 '강화의 미래를 위해 여론조사에 적극 참여하여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였는데 유 후보가 토론회에서 ‘한연희가 윤재상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엉터리 주장을 펼쳤다. 유 후보의 이러한 발언은 저에 대한 명예훼손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해 팩트를 고의적으로 왜곡한 행위로 보인다”고 부연 설명을 했다. 본 기자가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측에서 유천호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무소속 후보자의 정당표방 제한, 기부행위 금지 제한등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강화경찰서에 고발했냐고 질의한 결과 개인정보법에 의해 말해줄수 없다고 민원실 관계자는 말했다.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선거 후보 선거대책위는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인천 시장 후보의 4년은 무능, 무책임, 불통의 시정임이 드러났다”고 26일 맹공했다. 유정복 후보 선대위는 또 “세 차례의 인천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드러난 확실한 사실”이라며 “거짓과 흑색선전까지 동원했다”고 지적했다. 유 선대위는 무능, 무책임, 불통의 시정 사례로 수도권매립지 4자협의체의 4자합의 미이행, 유 후보의 재정정상 도시로의 전환을 자신의 실적이라고 홍보, 63만5천여명의 시민이 피해를 본 붉은 수돗물 사태 등을 꼽았다. 이어 “유 후보는 3조4천억원의 빚을 갚아 ‘채무도시 인천’이란 오명에서 벗어나도록 했고 반면 박 후보는 인천과 시민에게 ‘붉은 수돗물 도시 인천’이란 오명을 안겼다”며 “두 후보의 역정이 극명하게 대비된다”고 설명했다. 선대위는 반면 박 후보의 한 일도 있다고 소개했다. 제3연륙교‧7호선 청라 연장‧국립세계문자박물관‧인천발KTX 등의 착공식에서 ‘버튼 누름’이고, 간부 공무원들 동원한 자신의 실적 홍보 등이다. 이와 함께 “박 후보와 같은 당 허종식 의원은 유 후보의 제2경인선 조기 추진과 이음카드 확대 공약이 선거공보물에 명시돼 있는데도 철회하거나 중단된다고 거짓말을 했다”며 “민주당은 선거에 밀린다고 엄연한 사실까지 뒤집어 거짓이나 흑색선전을 해댔다”고 비판했다. 유 후보 선대위는 “시민들은 거짓말이나 흑색선전이 아닌 후보의 역량과 성과, 비전, 도덕성 등을 살펴 선택한다”며 “최근 여러 언론사의 차기 인천시장 지지율 조사에서 유 후보가 박 후보 보다 7%대p에서 최대 17%대p의 격차로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 후보는 이런 격차가 왜 생기는지 곰곰이 생각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최근 언론사들의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매일뉴스 지창호 기자)=정하영 민주당 김포시장 후보가 보육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및 보육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25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의 ‘2022년 김포시 어린이집연합회 보육발전을 위한 제안서’ 전달식을 시작으로 민간분과, 가정분과, 국·공립분과, 법인분과 7개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정 후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드셨을 것”이라며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기관에 종사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 또한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 후보는 “김포시는 앞으로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에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감염예방과가 신설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전염병 취약계층이라 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영유아보육시설 공기살균기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집으로 배달된 김포시장 선거 공보물을 꼼꼼하게 비교해 달라”며 “그럴싸하게 대충 만들어낸 부실 공약인지, 베끼기나 짜깁기한 공약은 아닌지 후보들의 공약을 서로 꼼꼼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정하영 후보는 보육공약으로 ▲어린이과학관 건립(과학·수학·4차 산업 등)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치 ▲생애 최초 입학축하금 지원(아동 1인당 1회 50만원) ▲영유아보육시설 공기살균기 지원 ▲영유아 친환경급식 지원 ▲유아체육지도자 양성 ▲보육교사 처우개선 등을 발표한 바 있다...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5월 24일 저녁 5시 40분경 논현역 사거리에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후보의 합동연설유세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 맹성규 국회의원과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을 맡고있는 오용환 구의원후보와 이오상 인천시의원후보, 이철상 남동구의원후보가 참석했다. 박남춘후보는 합동연설에서 소래 IC를 차질 없이 건설하고, 제2경인선 광역철도를 조속히 착공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인천 시민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이음카드 10% 캐시백 사업을 지속하여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경제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추진 할 것을 발표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후보 더큰이음 선대위 정책특보 오용환 남동구의원후보는 이음카드관련 사업이 전통시장, 배달사업, 교통등 다양한 사업으로 원할히 연계될 수 있게 정책적 지원을 거듭 강조하면서, 소래 IC 조기착공,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기 착공 및 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사업이 차질 없이 이루질 수 있도록 지원유세를 하였다. 5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인천지역본부,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환경분과협의회 산하의 인천지역 청소.환경노동자, 필수노동자들이 박남춘후보의 적극 지지 선언이 있었다. 오용환 구의원 후보의 정책.공약 9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기착공 2. 소래IC 차질 없는 건설 추진 3. 늘솔길 공원 및 해오름 공원 수질개선 4. 오봉산등산길 보행개선 사업추진 5. 소래습지 일원 국가도시공원 사업추진 6. 남동구 제2보건소의 논현동 유치. 건립 추진 7.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진행 8.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일자리 지원 확대 9. 다문화가족 정착지원 확대..
(매일뉴스조종현기자)=유진규 인천경찰청장은 20일 계양경찰서를 방문해 치안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였다. 유 청장은 이날 경찰서장을 비롯한 지휘부와의 간담회 및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특히 본서 및 지역경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 청장은 “ 더 나은 계양구의 치안을 위해 대단히 깊이 고민하고, 개선할 점을 강구하고 있는 계양서 직원들을 위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유공 경찰관 5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여성청소년수사팀을 방문하여 격려와 함께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특히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후 계산지구대를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유청장은 특히 계양서 지역관서에서 자체 제작하고 활용하는 보이스피싱 신고 대응 매뉴얼을 치하하며, 앞으로도 서민을 울리는 경제범죄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특히 적극적으로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거캠프는 23일 최계운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관위에 신고했다. 최 후보 선거운동원들은 22일 오후 국민의힘 소속 인천시장 후보와 동구청장 후보가 유세하는 인천 동구 송림오거리 현장에서 최 후보를 홍보하는 판넬을 들고 지지를 당부하는 등 국민의힘이 최 후보를 지지하는 듯한 행위를 연출했다. (사진 참조) 이들은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유세하는 동안에도 유세차 앞에서 피킷을 들고 유세를 이어갔다. 현행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46조에 따르면 교육감 선거 후보자는 특정 정당으로부터 지지·추천받고 있다는 것을 표방해선 안 된다. 또 이를 위반할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도 후보 캠프측은 “최 후보는 22일 두 차례나 계획적으로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와 같은 장소에서 유세를 진행하는 등 정면으로 관련 법규를 위반했다”며 선관위에 엄벌해줄 것을 촉구했다.
(매일뉴스조종현기자)=인하대 교수 103명과 엘리트 체육인 500여명이 6‧1 인천시장 선거에서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한다고 23일 선언했다. 체육계 메달리스트와 엘리트체육인 500여명은 이날 유정복 후보의 ‘정복캠프’에서 “지난 5년 문재인 정권에서 불공정과 부정, 그리고 불평등이 판치는 것을 보고 체육인이 보석처럼 여기는 정정당당함, 땀이 결실이 허망한 꿈이란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명정대한 경기정신과 페어플레이가 존중되는 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유 후보가 시장이 돼 공명정대하고 땀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시정을 펼쳐주기를 기대한다”고 지지를 선언했다. 인하대 교수 103명도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지역‧계층‧세대 간 균형발전으로 모든 인천 시민이 행복한 성장프로젝트를 제시한 유정복 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반도체‧미래 모빌리티‧에너지 환경‧바이오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한 인천시와 인하대 사이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제기하며 그 실현을 기대한고 덧붙였다. 월남참전용사 80여명은 전날 캠프에서 “일 잘하고 깨끗한 유정복 후보가 돼야 인천이 발전될 수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과의 긴밀한 협조 관계로 주요 현안이나 공약을 실천할 인물도 유정복 후보가 유일하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유정복 후보 선대위 관계자는 “민주당의 ‘검수완박’과 이재명 도피 출마 등으로 민심이 국민의힘 쪽으로 쏠리면서 지지선언 단체가 계속 늘고 있다”며 “시민들의 지지에 감사드리고 끝까지 있는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선거 후보는 제물포 등 경인전철 3개역을 개발하고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쾌적하고 웃음이 넘치는 미추홀 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유정복 후보는 오는 2023년 경인전철 제물포‧주안‧도화역 등 3개역을 대상으로 역세권을 교통‧상업‧문화 중심 앵커시설로 육성해 인접 원도심으로 파급시키는 종합계획을 수립해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미추홀구 발전 공약을 내놓았다. 경인전철‧경인고속도로‧인천대로 지하화,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원주민 재정착을 고려한 도시재생사업 등을 벌여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로 변모시킨다. 인천발KTX 조기개통, 연안부두∼제물포역∼부평역 트램 건설, 경강선 인천역까지 연장 등을 통해 교통편의도 높인다. 주안산업단지를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한 혁신‧상생‧공유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제조혁신단지로 꾸미고 청년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문화예술복합공간을 조성하며 산업단지 주변을 근로자를 위한 주거지와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든다. 이와 함께 수봉공원 주차장‧스카이워크시설 설치, 용현5동 SK아파트 주변 생태공원 조성, 용현‧학익지구 생활문화체육복합 콤플렉스 조성,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환경문제 해소 등을 통해 누구나 찾는 마을을 만든다. 유정복 후보는 “미추홀구는 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주차장과 공원 등을 확충하고 교통망을 늘려 나갈 것”이라며 “주안산단을 기업하기 좋은 산단으로 탈바꿈시켜 경제가 돌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쾌적하고 윤택한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매일뉴스=김포)조종현기자=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5.22(일)일 김포e편한세상 캐널시티 정문앞 임시주차장에서 지원유세를 하였다. 이번 6.1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모든 출마자들이 원팀으로 본인 얼굴을 알리고 지지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전원이 참석하고 많은 지지자들이 움집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되었다. 찬조로 나온 공동상임위원장 박지현씨는 찬조연설에서 사회적 약자의 희망 코로나로 힘든 도민과 소상공인에게 더욱 큰힘이될 경제정책을 펼치실분은 경제전문가 김동연 후보라며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정하영 김포시장후보는 인사말에서 김동연후보는 얼마전 김포를 방문해 청년을 만난자리에서 어떤이는 아빠찬스 엄마찬스로 사재기하지만 많은 청년들이 기회를 잃고 희망을 잃어간다며 경기도가 경기도 찬스로 우리 경기도 청년들을 돌보겠다고 말했다며 얼마나 따뜻한 말씀이냐며 또 한가지 5대 경기비젼을 발표하면서 기업균형 발전을 말했는데 경기서북부에 위치한 김포가 다른도시보다 부족함없이 반듯한 도시로 가기위해서 정하영과 김동연이 만들겠으니 다시한번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김동연과 정하영은 15가지의 정책공약도 전격 발표하였다. 그는 인사말에서 각 시,군 다니면서 약 5개정도의 정책협약을 하는데 정하영시장은 정책협약이 15개나 되며 일욕심 많은 시장후보라며 일욕심 많은 정후보에게 박수를 쳐달라고 말했다. 우리는 지금 두가지 갈림길에 서있고 과거로 돌아갈것이냐 미래로 갈것이냐 기득권을 깰길로 갈것이냐 기득권을 유지하는길로 갈것이냐 윤석열정부의 오만과 독주의길로 갈것이냐 윤석열정부의 오만과 독주를 견제와 막는길로 갈것이냐의 갈래길에 서있다며 지난 두달간 윤석열정부의 하는일을 보지 않았냐며 성공한 정부를 만드는데 협조하겠지만 많은 우려를 갖지 않을수없다며 정하영과 김동연을 당선시키지 못하고 지방선거에 민주당이 패한다면 윤석열정부의 오만과 독주는 더한층 가열되면서 그길로 갈길이 자명하기 때문에 이번 지방승리를 이겨야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경기도지사는 말잘하는 사람을 뽑을게 아니라 일잘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본인은 34년간 국정운영을 담당했고 경제부총리로써 대한민국 경제 모든정책을 총괄하는 일을하면서 일과 성과와 결과로 증명된 일꾼이라며 서민출신 공감능력을 가진 일꾼을 뽑아달라고 재차 지지를 호소했다. 경호관들이 인터뷰 제지를 하는가운데 김동연후보는 매일뉴스와의 깜짝 인터뷰에서 김포시민과 경기도민께 한마디 해달라는 말에 경기도민의 삶과 미래를 책임지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선거에서 반드시 이겨 김포와 경기도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겠으니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윤석열정부의 독주를 막을수있는 법안을 만들테니 성원과 지지를 꼭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