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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인천서구) 이형재 기자 = 20일 오후 3시에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동문에서 인천 서구 환경 총연합회 (상임대표 심영금) 등 17개 단체 회원 50여 명과 관내의 여, 야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사장 퇴진운동을 했다. 심영금 인천 시민운동연합 상임대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주경숙 원당지구 연합회장은 성명서를 내고 환경부와 서울시는 SL 공사를 즉각 해산하고 인천시로 모든 권한을 이관하고, 막말하는 SL 공사 사장은 봄꽃이 피기 전에 알아서 나갈 것을 촉구했으며, 인천 개발여건을 저해하는 매립지를 반드시 종료하라고 외쳤다. 사장이 퇴진할 때까지 집회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히고, 유정복 인천시장에게도 인천시민 300만 명의 건강과 행복추구권을 빼앗아 간 매립지를 반드시 종료할 것을 촉구했다...
♣인천 남동구의회 오용환 의장♣ (매일뉴스=서울) 조종현 기자 = 인천 남동구 의회 오용환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남동구 의회 이정순 의원이 2022년 12월 11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 홀에서 열린 2022년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지자체 의정 발전 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오용환 의장에 이어 이정순 의원까지 한국인 인물대상 지자체 의정 발전 공헌대상을 받으므로 인해 인천 남동구 의회는 기염을 토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右부터 인천 남동구 의회 이정순 의원, 양경숙 국회의원, 가수 최유나, 서영교 국회의원◑ ▲左 첫째 오용환 의장 右 둘째 이정순 의원▲ 참석 인사로는 대회장을 맡은 전 3선 의원이며 現 대한노인회장인 김호일 회장과 이창열 한국기자연합회 회장 국회의원은 4선의 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 3선의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국민의힘 부산 금정구 백종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국회의원, 임호선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5명의 국회의원은 의정 발전 공헌대상을 받았다. 연예인은 가수 조항조, 가수 최유나가 문화발전 공헌대상을 받았고 조항조는 고맙소와 거짓말을 최유나는 흔적을 부르며 다시없는 영광의 날 영광의 시간을 수상자들과 같이 자축하였다.
♣左대회장인 3선의 김호일 現 대한노인회장 右(사)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회장♣ ◈左부터 3선 더불어민주당 서영교국회의원, 가수최유나, 양경숙국회의원, 이정순 인천남동구의원◈ (매일뉴스=서울) 이형재기자 = (사) 한국기자연합회가 주최하고 월간 자랑스러운 한국인, (주) 세계 현대미술관, (주) 뉴미디어코리아가 주관하고 한국기자연합회 회원사, (주) 신원리조트, (사) 한국 e스포츠 진흥 협회, (사) 세계 미술 감정 저작권협회가 후원한 자랑스러운 한국인 인물대상,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2022.12.11일 마포 중앙도서관 7층 마중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식전 행사에는 가수 정지윤과 전통문화연예인 예술단과 흔적과 미움인지 그리움 인지로 큰 인기를 끌었던 허스키한 목소리의 주인공 최유나 가수가 출연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흔적, 미움인지그리움인지의 주인공 가수 최유나◑ ▲中 거짓말의 주인공 가수 조항조▲ 방송전문 MC 박종운과 한국 열린 사이버대학 최은미 특임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시상식에는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묵념후 전 3선 국회의원이면서 現 대한노인회 회장인 김호일 대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이어 조직 위원장이면서 (사) 한국기자연합회 회장인 이창열 회장은 이상 수상을 시작한 지가 10년째라며 상을 받은 분들이 국무총리도 되고 장관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고 많은 업적도 이루었다며 꿈과 미래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시면 된다며 매우 귀중한 상이며 바쁘신데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을 즐기고 좋은 시간 가지시라고 당부했다. ♣(사)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 §4선의 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 의정 발전 공헌 대상에는 국민의힘 4선 홍문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3선 의원이면서 최고위원인 서영교 국회의원, 국민의힘 백종헌 국회의원, 초선인 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국회의원, 경찰청 차장 출신인 임호선 국회의원이 수상 받는 영광을 가졌다. 지자체 의정 발전 공헌 대상에는 오용환 인천 남동구 의회 의장을 비롯한 인천 남동구 의회 이정순 의원, 김제시 부의장 황배연 의원, 영등포구 의회 유승용 의원, 사회 발전 공헌 대상에는 김영남 대한 애국당 총재를 비롯한 3명, 경제 발전 공헌 대상에는 정영화 (주) 흥덕 회장 외 2명 기업 발전 공헌대상에는 조부기 B&G 그룹 회장 외 3명, 사회봉사 발전 대상에는 이현범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외 3명이 예술 발전 공헌 대상에는 한상대 전 국세청장 외 3명이 문화 발전 공헌 대상에는 인기가수 조항조, 인기가수 최유나 외 2명이 수상 받았다. ♤左부터 오용환 인천남동구의회의장, 유승용 영등포구의회의원, 5번째 이정순구의원, 황배연 김제시의회부의장♤ ◈中더불어민주당 3선 서영교 국회의원 右국민의힘 백종헌 국회의원◈ 또한 교육발전 공헌 대상에는 신소정 가톨릭 관동대 교수 외 2명, 의료 발전 공헌대상에는 묵인회 치매극복 연구개발 사업단장이, 체육발전 공헌대상은 WBA 슈퍼페더급 세계 챔피언 최현미 선수가 외국인 사회봉사 공헌대상에는 김은지 88대표 외 2명이 환경부장관상에는 강대현 (주) 월드비 대표이사가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에는 이수만 (사) 세계 미술 감정 저작권협회 사무총장 외 5명이 우수 기자 대상에는 매일뉴스 발행인 조종현 외 9명이 수상 받는 영광을 누렸다. 3선의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은 짧은 인사말에서 이상을 받고 저도 3선 국회의원이 되었다며 이상을 받은 여러분들모두 축하드리며 힘을 내시고 의정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제가 3선 이상 보장하겠다고 말해 시상식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시상식후 사진 촬영을 끝으로 자랑스러운 한국인 인물대상, 세계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3년을 기약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매일뉴스 조종현 대표는 국민의힘 4선 의원인 홍문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3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 오용환 인천 남동구 의회 의장을 현 정국 상황을 인터뷰하고, "노래 흔적과 미움인지 그리움 인지"로 크게 인기를 끌었던 가수 최유나를 인터뷰하기 위해 질문지를 준비해 갔으나 그분들이 행사가 끝나자마자 바삐 행사장을 빠져나가는 바람에 인터뷰를 못해 무척 아쉽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대표 겸 발행인 조종현♣..
♣左부터 황상록 취임회장 中 서만봉 재인 강원도 도민회장 右 이근재 이임회장♣ (매일뉴스=인천서구)이형재 기자 = 2022년 12월 6일 인천 서구 검단 소재의 종갓집 2층 대 연희장에서 강원도 도민회 검단 지회 향우회장 이, 취임식 및 송년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인으로는 재선의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국회의원과 이행숙 인천시 문화복지 정무부시장,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김진규 전 시의원을 비롯한 관내 시의원과 구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고, 검단 5개 향우회 단체 (강원, 호남, 경기, 영남, 충청향우회) 회장과 재인 강원도민회 서만봉 회장, 최원섭 상임부회장, 허훈 부회장, 제1대 이성우 고문, 제2대 이정원 고문, 제3~4대 이지오 고문, 제6대 박춘도 고문, 제7대 김억기 고문과 강원향우회 회원 약 200여 명 및 지인들이 일치된 마음으로 또한 대거 참석해 이임하는 이근재 회장과 취임하는 황상록 회장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를 해주었다. 강원향우회는 창립된 지 올해로 20년이 됐으며, 그동안 강원, 경기, 호남, 영남, 충청향우회와 같이 검단 5개 단체 합동 체육대회, 불우이웃 돕기 등에 앞장서 활동하였고, 검단에 살고 있는 고향이 강원도민에게 남다른 애정과 친목을 강조하는 단체이다. 이임하는 이근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4년의 임기를 마치고 일반회원으로 돌아가는데 초심을 읽지 않고 강원도민의 발전하는 미래에 동참하겠다"라고 했으며, 답사에 나선 황상록 취임회장은 "강원도민의 결속과 도민회 활성화에 앞장서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회원 상호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원도민회는 20여 개 지회에 회원은 1000여 명이며 검단 지회는 회원이 47여 명이라고 밝힌 이근재 이임회장은 회원 배가운동에 코로나로 인해 목표를 이루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신임 황상록 회장을 열심히 도와 검단 지회와 인천 서구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노력과 불우이웃을 돕는 데 더욱더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일뉴스=강화)지창호기자 = 강화병원 장례식장(대표 김군실)은 강화군민을 위한 정직하고 실속 있는 장례비용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례사업을 하면서 장례비용 절감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금번 고인에 대한 예를 갖추는 동시에 유족들의 장례비용 부담을 대폭 완화한 품격 있고 실속 있는 새로운 장례 서비스 안을 마련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시고 장례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하였다. 강화군민을 위한 거품 없는 장례비 530만 원을 선보이며 아래 품목을 기본적으로 무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국가유공자는 해누리공원 비석 무료 제작 설치해 준다고 말했다. 또한 식사 1회, 도우미, 제단 꽃(기본), 수의, 관, 상복, 빈소사용료, 장의차량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매일뉴스=인천 옹진군청)조종현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지구 인천하나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근)은 6일 군청 효심관에서 개최된 기탁식에서 옹진군 관내 저소득 노인분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하여 수의 50벌(약 40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금번 기탁식은 문경복 옹진군수와 이재근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진행됐다. 이재근 회장은 "옹진군 저소득 노인분들께 공경이 담긴 소중한 수의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오히려 저희가 감사한 마음이며, 어르신들께 심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左 하나 라이온스클럽 이재근 회장 右 문경복 옹진군수♣ 이에 문경복 옹진군수는“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헌신해온 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며, 노인인구가 점점 늘어감에 따라 어르신들의 장례비용 문제가 커지고 있는데, 이렇게 기탁사업으로 수의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음에 감사드린다. 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손길이 겨울철 한파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미덕으로 지역사회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수의 50벌은 옹진군의 저소득층 노인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근 하나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내년에는 연수구청에 수의 50벌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하나 라이온스클럽 회원 일동은 내년에는 더욱더 소외된 이웃과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을 돕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2023년의 포부를 밝혔다. 左권오준 하나라이온스클럽 차기회장 右문경복 옹진군수..
(매일뉴스=인천)이형재기자 = 강원도민회 검단 지회(회장 이근재)는 2022년 12월 6일(화) 회장 이, 취임식 및 송년회를 검단 종갓집 2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근재 제9대 현 회장은 평소 검단 향우회를 성원해 주신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강원도민회 검단지회 회장 이, 취임식 및 송년회 행사를 하오니 향우회분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고 타 고향분들도 많이 오셔서 행사를 빛내주시고 격려와 축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모임도 마찬가지겠지만 코로나로 인해 3년여간 모임을 갖지 못하다가 2022년 송년회를 갖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매우 기쁘다며 강원도민회 검단 지회 회원 한 분 한 분 모두 2023년에는 건강하시고 사업도 번창하시고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빈다고 말했다. 강원도민회는 인천에 20개의 지회에 회원은 약1000여 명이며 검단 지회는 47명의 회원이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가족처럼 지낸다고 이근재 회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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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 조종현 기자 ) = 대한민국이 도하의 기적을 연출하며 포르투갈을 극적인 2:1 역전승으로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전반을 1:1로 비긴 후 후반전에서 계속 포르투갈에 밀리며 주도권을 내줬으나 후반 황의조, 손준호 등을 동시에 투입시키며 반전을 꾀한 한국 팀은 상대팀의 코너킥에서 포르투갈 선수가 헤딩한 볼을 손흥민이 잡아 약 30여 m 드리블하여 상대 선수에게 밀집수비에 막히자 손흥민 선수는 차분하게 왼쪽에서 전진하여 앞으로 침투한 황희찬 선수에게 컴퓨터 패스를 해 황의찬 선수는 차분하게 오른발로 강하게 차 상대 골문을 흔들어 카타르 도하의 기적을 연출했다. 황희찬 선수는 골을 넣은 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상의 유니폼을 벗어 경고 조치를 받았다. 한국이 포르투갈을 2:1로 역전승하고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었다. 후반 종료 후 로스 타임이 8분이나 주어져 우루과이가 3:0으로 가나를 이기면 골 득실 차이에서 우루과이에게 져 대한민국이 떨어지기 때문이었다. 로스타임 8분이 다 지나고 결국 9:30여 초가 지나서야 심판이 휘슬을 불자 대한민국 선수들은 서로 부둥켜안고 울며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한편 한국 팀 벤투 감독은 지난 게임 때 경고로 인해 관중석에서 수신호로 지시를 하며 경기를 지켜봤는데 감독의 절묘한 선수 기용으로 한국은 포루투갈을 2:1로 역전승하며 우루과이는 가나를 2:0으로 꺾어 골 득실 차이로 대한민국이 2위로 16강에 오르는 말 그대로 극적인 도하의 기적이 일어난 것이었다. 결국 신은 대한민국 편이었다. 코로나로 고통을 받고 있는 많은 국민들에게 이번 승리에 따른 16강 진출로 잠 못 자고 응원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를 줄 것으로 보인다...
§손잡은 이, 취임 회장§ ▲左강미수총무中이상오신임회장右홍두표사무국장▲ ◐화이팅 외치는 걸포지회 회원들◑ (매일뉴스=김포대곶) 조종현 기자 = 2022년 12월 첫날을 맞아 무서운 날씨 속에 김포 충청향우연합회 걸포지회는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 249-1번지 삼정 크린 마스터 2층 충청향우회 연합회관에서 회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 이곳은 김포 충청향우연합회 심우석 회장이 경영하는 회사로서 충청향우회 회원들을 위해 심 회장이 충청향우연합회 연합회관이라 칭하며 김포 향우 지회 행사를 거의 이곳에서 개최하며 대관료는 전혀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취임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으로는 심우석 김포 충청향우연합회 회장과 제2대 회장을 지낸 펜션 사업을 하고 있는 문수산 펜션 박종택 대표, 이재성 차기 수석부회장, 장영록 산악대장, 이수정 양곡 지회장, 이의성 대곶 지회장, 남강우 충일 지회장, 오근춘 금파 지회장, 정재철 장기 지회장, 안재웅 고촌 지회장, 최형진 통진현 지회장, 구래 조은하 지회장 등(이하 생략)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맹건영회장은 이임사에서 벌써 취임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며 3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모임도 가지지 못했지만 여러 가지로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선후배 간 열린 가슴으로 고향을 생각하며 조건 없이 만나서 순수한 열정과 아름다운 봉사로 서로 당겨주고 밀어주므로 회원 간 체온이 꽃처럼 만개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끈끈한 유대와 결속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 모두가 소통하는 아름다운 향우회를 만들자며 여러분의 고마움은 가슴속 깊이 간직하겠다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3년도 모두 건강하시라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左이상오 취임회장 右 맹건영 이임회장♣ ★마릴린먼로가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상오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3년 동안 맹건영 회장께서 잘 이끌어주셨고 그동안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만남의 기회조차많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고 모임 자체가 와해된 것도 사실이라며 하지만 비가 온 뒤에는 땅이 더 굳어진다는 속담처럼 다시금 서로가 의지하고 화합하며 더더욱 정겨운 걸포 지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저를 비롯한 우리 회원들은 걸포지회 내실을 기하고 회원 간의 화합과 새해에는 좀 더 발전적이고 화합하는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겠다고말했다. 최고가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회장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말보다는 실천을 먼저 하는 회장이 되겠다며 약속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심우석 연합회장은 격려사에서 이상오 회장은 박력있고 말씀도 잘하셔 연합회 대변인으로 기용하여야겠다며 또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걸포 지회를 이끄시느라 맹건영 회장께서 고생이 많으셨다며 치하하였다. ◈격려사하는 심우석 김포 충청연합회장◈ 김포 충청향우연합회 목적은 지회 간의 상생을 극대화하고 회원 간의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목적과 반하여 역행하는 가슴 아픈 일들이 발생하여 아쉬움이 있었다며 지회장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상기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말" 이다. 라고 말했다. "모든 문제의 발단은 말에서 비롯된다며 자기가 한말은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내 말로 인해 상대가 얼마나 상처를 받는지 생각해야 한다며 그래서 내년의 향우회 운영 목표는 "화합과 성장"으로 정했다며 향우님을 만나면 즐겁고 헤어지면 아쉬운 향우회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자며 회원 1000명 이상 될 수 있도록 회원 배가 운동에 힘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 김포 충청향우연합회가 다른 향우회보다 더 김포시의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다며 자부심을 가지시고 생활할 것을 주문하였고 코로나로 인해 회원 배가운동이 부족했다며 회원이 모두 힘을 합쳐 2023년에는 정회원 1000명 이상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격려사하는 박종택 2대 회장▩ ●임명장 받고있는 기정운 산악대장● 박종택 2대 회장(원로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옛날얘기 하나 하겠다며 등불 이야기를 꺼냈는데 맹인이 보이지 않는데도 왜 등불을 가지고 다니는지 알아야 된다며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정신이야말로 우리 걸포 충청향우회 회원이 본받고 마음에 새기고 그런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걸포 지회가 매우 우수한 지회가 될 것이라며 내가 든 촛불을 남에게 계속 붙여준다고 해도 내 촛불은 계속 타고있다며 남을 위해 봉사하고 위하는 삶을 사는 걸포지회 회원이 되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포 충청향우연합회(회장 심우석)는 15개 지회에 회원 500여 명을 두고 있으며 2021년도에는 심우석 연합회장은 사비를 들여 코로나로 고통받고 있는 김포시민들을 위해 김포에서 대학가요제를 유치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일으킨 바 있으며 매년 1억원 이상을 소년소년 가장, 불우이웃 돕기에 쓰라며 사회복지 기관에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사하는 이상오 신임회장♤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연예정보신문사 등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은 한 해 동안 문화․연예계 등에 이바지하고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온 문화연예 예술인들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윤환 구청장은 3선 계양구의원을 지내면서 서운일반산업단지 준공과 계양테크노밸리 추진 등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힘써오며 구의 행정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민선8대 계양구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사회 각계각층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미래지향적 도시기반 구축’을 위해 계양테크노밸리 조속 추진, 계양문화예술공연장 건립, 경인아라뱃길 융복합 수변관광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계양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는 계기로 삼으며 앞으로 구민이 희망하고 공감하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라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문화예술도시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매일뉴스=인천)이형재 기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가 2022년 공무원 선발시험에서 11명의 학생이 1차 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시청 9명(11명 선발), 인천시교육청 1명, 경기도청 1명 등 총 11명의 학생이 2022년 인천시 공무원 선발시험 1차에 합격했다. 최근 3년 동안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배출한 공무원은 총 38명으로 현재 인천시청 33명, 인천시교육청 3명, 서울시청 2명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가 이 같은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데에는 1학년 때부터 공무원 방과 후 수업 등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학생들의 필요와 요구에 맞춘 수업을 제공하여 최근 3년간 공무원, 대기업, 공기업, 부사관 등에 83명의 합격생을 배출하였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개교 82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약 4만 5천명의 동문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 동문장학회에서는 재학생들에게 매년 해외연수 제공 및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 공무원 1차에 합격한 곽승재 학생은 “학교의 체계적인 공무원 방과 후 수업과 학습관리 시스템이 공무원 시험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든든한 지원군인 동문장학회의 장학금과 열정적인 선생님의 지도에 감사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11월 14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마을 교육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여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구의원, 학교장 및 학교 운영위원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추홀 열린 학교’ 현판식 및 인조 잔디 운동장 준공식을 열었다. 또한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11월 10일 진행된 학교 축제에도 지역 주민을 초청하여 학생과 주민이 함께하는 공감의 시간을 만들어 미래 지역사회의 일꾼으로 자리 잡을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강선구 교장은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창의적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학생에게는 꿈을, 학부모에게는 만족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 주는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는 코로나19 및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인천 특성화고등학교의 대표 학교로서 학생 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선두 주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고 있다...
(매일뉴스=인천) 박병철 기자= 국제 와이즈멘 한국지부 인천 정서진 클럽(회장 윤 나원)과 인천 부평 클럽(회장 이종빈) 초대회장 취임식 행사가 18일(금) 인천YMCA 강당에서 인천지구 전옥자 총재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역 총재 김한섭 외 지역 임원, 인천 YMCA 회장 조성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 국회의원 김교흥 등 다수의 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와이즈맨 인천지구 전옥자 총재는 취임식 격려사에서 우리 인천지구 와이즈멘 클럽은 회원 배가운동을 중점적으로 활성화하여 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내실적 운영을 목표로 할 것이며, 기후변화 대책 수립, 클럽 간 교류 활성화, 유능한 여성 지도자 발굴, 그리고 플랫폼 노동환경 실태 및 인식조사 보고서 발행에 이어 노동환경 개선활동에 중점을 둘 것이며 YMCA와 긴밀한 협력으로 목적과 강령,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보다 나은 세계 발전과 리더십 100년을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제 와이즈멘 클럽은 1920 년 미국 오하이 주 톨레도 시에서 젊은 검사보 알렉산더를 중심으로 톨레도 YMCA를 돕는 클럽(Tolymca)이 창립되어 유래한 국제적 봉사클럽으로서 국제본부(HQ)는 미국에 있다가 국제 와이즈 돔 50 주년을 맞이하여 YMCA 세계연맹 본부가 있는 스위스 제네바로 옮겼다. 국제 와이즈 클럽은 YMCA 이상 실현을 돕기 위하여 탄생하여 현재 전 세계 123개국 4,500만 명의 회원을 가진 YMCA의 중추적 클럽이 되었으며, 70여 개국 30,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와이즈맨 클럽은 청소년들을 바로 성장시키고 지도력을 길러 주며 “ 모든 인류를 위한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한다 ”라는 높은 이상을 가지고 있으며, 눈앞의 가난과 구제보다는 자라나는 청소년을 사람들의 정신세계 수준을 높여줌으로써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고 국제와이즈멘 전옥자 인천지역 총재는 말했다...
매일뉴스와인터뷰중인한순남가정1동주민비상대책위원장 (매일뉴스=서울)박병철기자= 인천 서구 가정1동 주민비상대책 위원회(위원장 한 순남)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주) 대우건설 본사 앞에서 공사 기간 중 직, 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사실에 대해서 보상대책을 강구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항의성 집회를 가졌다. 가정1동 주민 비상대책위원회와 인근 지역 거주 주민들은 (주)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인천 서구 루원시티 지웰 푸르지오 지하 3층 지상 49층 공사 시 공식적인 기간만 다이너마이트 발파작업이 7개월이 넘게 진행되었고 주 5일 동안 계속적인 발파가 수없이 이루어지는 동안에 주민들의 직, 간접적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난 9월 7일 인천 서구청에서 피해 호소 기자회견을 개최한 바 있다. 앞서 기자회견을 실시했던 해당 주민들은 공사장 인근의 집집마다 건물 벽체, 외벽과 바닥을 비롯해서 싱크홀, 지반침하, 균열, 누수 등 갈라지고 깨지고 했던 피해 부분을 아직까지도 피해 보상을 해주지 않고 있는 실정을 밝혀왔으며, 특히나 이번 여름 장마철에는 더욱 빈번한 발파로 인하여 생긴 크랙 틈으로 빗물이 스며 들어오는 일도 자주 있었다 하면서, 이로 인한 주민들의 재산과 건강, 아울러 정신적, 육체적, 환경적 직접 피해가 발생했다고 호소를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알기나 하는지 (주) 대우건설에서는 아직까지도 해당 주민들의 피해 사실과 관련해서 그 어떠한 손해와 배상과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로 이번 11월 말에서 12월 초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또한 대우건설 관계자를 사실 확인을 위해 현장에 찾아갔으나 막무가내로 인터뷰를 거절하여 발길을 돌려야 했다. 대우건설 측은 다시 본지에 전화를걸어와 아까는 거듭 죄송했다며 97% 정도는 주민들과 보상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에 가정 1동 주민비대위와 피해 주민들을 비롯한 지역 시민환경 단체들은 서구청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대우건설이 최초 사업계획서 지반조사에서 암반을 확인했으면서도 정작 착공 신고서에는 화약을 사용하지 않는 공법으로 신고한 다음, 공사 착공 후에는 시간과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경제적인 관계로 인해 발파공법으로 변경한 것을 시인한 사실이 2021년 11월 29일(월) 오전 10시에 서구의회 복지 도시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248회 복지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관련 회의록에 공개되었던 것이다. 공개된 회의록을 보면 대우건설 측은 52층 초고층 아파트를 건설하면서 발파 행위를 할 때의 공개 규정을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상태로 관련된 안내표지나 현수막을 비롯 각 가정에 통신문을 전혀 발송하지 않았으며 관련 주민들에게 충분히 발파가 일어난다고 알리고 난 후에 발파작업을 해야 되는 규정을 무시하고 발파지점으로부터 50~80미터 내의 인근 지역주민 2 ~ 3 군데만 선정 발파 통지를 했었던 비정상적 이고도 충격적인 사실 또한 확인된 사실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30회가 넘는 발파작업을 했던 것이 명확하게 나와있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것을 주민들한테 전혀 고지하지 않고 그 사실을 숨겨왔으며 이러한 발파 원인으로 직접적인 주민들 피해가 발생된 사실을 종합하여 (주) 대우건설 측에 알려서 항변하였으나 그러한 고지 사실은 발파 전부터 생긴 것이라고 하면서 억지 대응하고 있는 건설사 측의 답변 사실에 해당 피해 주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분개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가정1동 주민 비상대책위원회와 함께 인천행, 의정감시네트워크, 글로벌 에코넷, 인천광역시 서구 단체 총연합회, (사)대한 건설환경 발전협의회, 기업윤리경영을 위한 시민단체 협의회, 인천 부패 방지연합회 등 시민단체 연합으로 공동 성명서를 내고 계속적인 항의성 집회를 실시하고 있다. 가정1동 발파 피해 대책 위원회(위원장 한 순남)는 앞으로 서구청에서 가정1동 주민들의 피해를 못 본체하고 준공검사를 해줄 경우 준공 후라도 인천서구청과 대우건설 본사 앞에서 계속적인 투쟁을 하겠다고 말하며 선거전에 선거캠프에서 만약 내가 서구청장에 당선되면 TF팀을 꾸리게 해 대우건설 측과 협상이 잘 이루어지게 도와주겠다고 말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약속을 지키라고 말했다. 한편 본지와 통화한 강 청장은 선거전에 주민이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다면 포괄적으로 도와준다고 말한 것이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준다고는 말 안했다고 말하며 현재 서로 입장차가 커서 문제이지만 대우건설 측과 가정 1동 주민 비상대책위와 합의가 잘 이루어지도록 본인과 실무선에서도 열심히 챙기고 있으니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