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지역위원회는 31일, 지역위원장인 모경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와 핵심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새로운 검단, 원팀 민주당 선포식(클린선거 및 정책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간 공정한 경쟁과 단합을 다짐하고, 검단에서부터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검단구청장 예비후보자들을 대표로 클린선거 서약문 낭독 및 서명식이 진행됐으며, 후보자들은 금품 제공, 비방, 흑색선전 없는 정책 중심 선거를 다짐했다.
또한 검단 발전을 위한 정책 비전 제안서가 검단구청장 예비후보자들에게 대표로 전달됐으며, 교통, 문화·복지, 도시·환경, 교육 등 주요 분야에 대한 공동 추진 방향이 공유됐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성공과 집권 여당인 민주당의 책임감을 완성하고, 검단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경쟁은 치열하게 하되 결과는 하나로 만드는 원팀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선거 압승은 검단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검단에서 모범적인 선거 문화를 만들고 민주당의 책임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공정한 경쟁, 하나된 승리”를 다짐하며 “새로운 검단을 위해 민주당과 함께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정책 중심 선거와 책임 있는 정치 실천을 통해 검단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