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24일 기전산업(주)(회장 김종원)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별회비 2천만원을 전달받았다.
기전산업(주) 김종원 회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전산업(주)는 ‘자원의 재활용이 사명이다’를 슬로건으로 1992년 창립 이래 국내 대표 철스크랩 전문 가공기업으로 성장해왔으며,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 법인단체 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 2억 클럽 가입,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