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지난 2월 18일(수) 대전 유성구 갑동에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20개 시민단체 회원과 개인 자격 주권자 등 33인이 “우리 모든 국민이 후손 없는 무후(無後) 독립투사 제주(祭主)”라고 선언하면서 홍범도 장군과 후손 없는 광복군 17위 선열께 각각 설 차례를 드리는 추모 계승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오부터 시작된 이 행사 1부는 독립유공자 제3 묘역에 안장된 독립영웅 홍범도 장군을 참배하는 것이었고, 독립유공자 제7 묘역에 안장된 무후 광복군 17위를 참배하는 2부 행사는 낮 1시부터 시작되었다. 1부와 2부 진행사회는 각각 김동섭 독립운동 기념사업회 이사장과 김선홍 대한민국 순국선열숭모회 상임공동대표가 맡았다. 하이라이트는 한대수 아시아 1인극협회 대표가 공연한 독립군 진혼(鎭魂)굿 특별헌정 퍼포먼스였다. 1부에서는 대형태극기를 휘두르며 약 3분 동안, 2부에서는 활짝 핀 붉은 장미꽃 20송이에 달린 꽃잎을 뜯어내어 땅바닥에 떨어뜨리거나 가슴에 세게 때려 흩날리게 하면서 약 10분 펼쳐졌다. 특별헌정 공연에 혼연일체로 빠져들었던 참배객들은 대부분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동적이었다.”면서 이구동성으로 “새삼스럽게 무후 항일투쟁 선열님
[매일뉴스] 강남규 검단구청장 선거 출마 예정자가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월 20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검단사거리역에 마련된 강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모경종 국회의원이 사용해 당선을 이뤄낸 상징적인 공간으로, 강 후보는 이곳을 ‘100년검단CAMP’로 명명하며 검단의 새로운 시작을 선언했다. 이 공간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가 모이고 주민의 선택으로 결과를 만들어 온 곳으로, 검단의 변화와 성장의 역사가 축적된 의미 있는 장소로 평가받는다. 강 후보는 “검단구청장은 4년 동안 검단 주민들과 계약하는 자리다. 주민의 선택으로 증명된 이 공간에서 검단구청장 선거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100년검단CAMP’는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 후보는 앞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실용행정을 바탕으로, 검단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중심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주민들이 바라고 원하는 맞춤형 계약서를 들고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 검단은 신도시와 원도심 간 균형 발전과 광역교통망 확대, 생활SOC 기반시설 확
[매일뉴스] 심우창 서구의회 의원이 20일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심 예비후보는 “검단은 독립 자치구로 출범하는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며 “행정의 틀을 처음 설계하는 초대 구청장은 그 자체로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주민과 함께 검단의 미래를 제대로 세우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검단에서 태어나 성장한 지역 정치인인 그는 16년간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호흡해 온 경험을 강조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현장을 바꿔왔다”며 “앞으로도 민원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즉시 반영하는 책임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교육·돌봄 도시 기반 구축 ■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정주 여건 개선 ■ 주거 안정 및 청년·신혼 지원 강화 ■ 어르신·취약계층 생활 편의 확대 “초대 구청장은 정책을 일방적으로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과 함께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라며 “검단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매일뉴스]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초대 검단구청장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천성주 예비후보는 20일 오전 9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내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들을 찾아 뵙고 1호 공약을 밝혔다. 천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새롭게 출범하는 검단구의 기틀을 다질 1호 공약으로 <검단구 독립·국가유공자 예우 및 보훈 복지 강화>를 공식 발표했다. “영웅에 대한 예우가 검단의 뿌리”… 보훈회관 마련 최우선 추진 천 예비후보는 “오늘의 검단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새로운 검단구가 뿌리부터 바로 내리기 위해서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영웅들을 예우하는 보훈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천 예비후보는 ‘검단 보훈회관 조속 마련’을 1호 공약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특히 분구 초기 보훈 단체들의 공간 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先) 임대 사용 후(後) 마련’방식을 도입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상담 원스톱 서비스와 차량 편의제공을 약속했다. 실질적 혜택 확대…
(매일뉴스=인천) 조종현 기자 = 인공지능(AI)이 세상을 뒤바꾸는 대전환의 시대, 역설적으로 디지털 혜택에서 소외된 이들의 간극은 더욱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전 지구적 난제 앞에 인천 서구의 ‘THE돌봄 봉사단(단장 김효종)’이 제시한 해법은 명쾌했다. 바로 ‘교육의 기회 균등 봉사정신’이다. 지난 명절 바로 전일, 김효종 단장은 라오스의 열악한 교육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컴퓨터 50대(기증자 하나은행)를 전격 기증하며, 국경을 초월한 ‘디지털 돌봄’의 서막을 알렸다. - AI 시대의 문턱, “디지털 봉사의 사다리 구축” 전 세계 교육 전문가들은 디지털 기기 보급률이 1% 상승할 때마다 해당 지역의 미래 경제 성장률이 유의미하게 향상된다고 분석한다. 김효종 단장이 전달한 50대의 컴퓨터는 단순한 하드웨어를 넘어, 라오스 청소년들이 AI 시대의 기초 역량을 습득하고 글로벌 정보 트렌드에 접속할 수 있는 ‘디지털 혈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김효종 단장은 "AI가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일수록, 기술에서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어야 한다"며, "금번 기증된 컴퓨터 50대가 라오스 아이들에게는 구글(Google)과 유튜브를 넘어, 더 큰 세상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를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북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으로, 인천도서관은 ‘독서의 재발견’을 주제로 「책, 이게 뭐라고」를 비롯해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이 함께 읽을 도서 3권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선포식·북콘서트는 인천북 선정을 시민에게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로, 북토크와 전시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성인 분야 「책, 이게 뭐라고」와 어린이 분야 「도서관 고양이」를 주제로 무루 작가와 김겨울 작가가 참여해 도서 소개를 중심으로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청소년 분야 「흔들리는 십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은 김혜정 작가가 직접 참여해 청소년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고민 상담소’ 형식의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분야 선정도서 「도서관 고양이」의 원화 전시와 함께 ‘3색3책 인천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소개 코너도 마련된다. 특히 선정 도서 속 감동적인 글귀를 담은‘책 속의 문장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2030 중장기 경영전략’ 미션·비전 및 디지털 전환 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5년간 공단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공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서비스로 구민의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지역과 상생하며 구민이 가장 신뢰하는 도시서비스 리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주민만족과 스마트안전, 상생발전, 공정신뢰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전면에 내세워 구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디지털 혁신과 ESG 가치의 결합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먼저 ‘지역밀착형 고객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데이터 분석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생애주기별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전과 효율중심 디지털혁신’으로는 AI와 IoT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구민과 상생하는 ESG가치 선도’를 통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투명한 윤리경영을 실천한다. ‘공정과 신뢰중심 기관경영’으로는 공정한 성과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소통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며, 재정건전성을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과 추진 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 복지 수요와 정책 여건을 반영한 2026년 사업 방향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계양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 단체장, 대학 교수, 장애인복지시설장 등 재적 위원 12명으로 구성돼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이다. 올해 계양구는 장애인복지사업 예산은 58개 사업에 전년도 대비 약 35억 원이 증액된 644억 9천2백만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보다 안정적인 복지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계양구 장애인복지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는 오는 3월 착공될 예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위원회 논의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장애인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구민들이 자전거와 친환경 이동 수단을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연수구 자전거 보험’에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보장 항목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장 확대는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관련 사고에 대한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마련하려는 조치다.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보장은 인천 내 자치구 중 연수구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선제적 안전 정책이다. 이로써 연수구는 기존 자전거 이용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구민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교통 안전망을 갖추게 됐다. 특히 올해부터 인천광역시가 운영하는 ‘시민안전보험’에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사망·후유장해 항목(최대 1,000만 원)이 신설됨에 따라, 연수구민은 구 자체 보험(500만 원)을 더해 사고 발생 시 최대 1,500만 원까지 중복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인천시가 가입한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영역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기존 자전거 사고 시 지급되던 진단 위로금과 입원 비용 등 실효성 있는 혜택을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에도 동일하게 적용했다. 또 사
(매일뉴스=계양) 조종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출마예정자들이 연합 기자회견을 열고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촉구했다. 인천시 기초단체장 출마예정자 연합은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 정치의 구심점이 필요하다”며 송 전 대표의 계양을 출마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맞물린 상황에서 인천 정치 지형 변화와 선거 승리를 위해 상징성과 경험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동 입장문에서 “송영길 전 대표는 인천시장과 당대표를 역임하며 인천 발전과 국가 정치에서 역할을 해온 인물”이라며 “계양을 출마는 인천 정치 재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시민 요구 역시 정치력 있는 리더십”이라며 “인천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송 전 대표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송 전 대표가 인천 정치의 상징적 인물이라는 점과 함께 중앙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라는 점을 거론하며 출마 결단을 거듭 요청했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19일 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과 결혼장려 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해 삼성스토어 6개 지점(연수송도점, 남동점, 계양점, 부평점, 남인천점, 도화점)과 LG전자 베스트샵 6개 지점(인천본점, 남동구청점, 송도본점, 계양본점, 부평구청점, 청라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결혼성사 커플)’과 ‘아이플러스(i+) 맺어드림(예비부부)’ 참여자는 협약 지점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각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 협약 지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대표 전자제품 대표 브랜드가 인천시 결혼장려 지원사업에 공식적으로 참여한 사례로, 공공 결혼장려 정책에 민간의 실질적 혜택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에게 실질적이고 신뢰도 높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민간기업과의 협력은 시민이 직접 체감
[매일뉴스]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인천형 인구정책 성과 입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태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인천형 저출생 대응 정책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를 통해 인구 위기 극복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기존 영유아기에 집중됐던 지원 정책의 틀에서 벗어나, 양육비 부담과 주거 문제, 돌봄 공백 등 출산을 가로막는 구조적 요인을 해소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왔다. 이러한 선제적 대응의 결과,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는 대한민국 저출생 대응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태아부터 18세까지 중단 없는 든든한 지원 ‘1억드림’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나 자라는 아이에게 태아기부터 18세까지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장기·연속 지원 정책이다. 1~7세 아동에게 매년 120만 원을 지급하는 ‘천사(1040) 지원금’과 8~18세까지 월 5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 보편급여 ‘아이 꿈 수당’을 통해 성장 단계별 양육 부담을 체계적으로 완화한다. 이와 함께 임산부 교통비(50만원)와 취약계층 산모를 위한 맘편한 산후조리비(150만원)를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중․소 관광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지원하고 인천 거주 청년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중․소 관광기업이 인천 거주 청년(만 39세 이하)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일정 기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1인당 최대 45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총 30명 내외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당 1명 지원을 원칙으로 하되, 우대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채용 인정 기간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확대해 기업의 참여 여건을 개선했으며, 전년도 사업에 참여해 채용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해 지속 고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참여기업 신청은 2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http://tourbiz.ito.or.kr/)에서 신청 서류를 확인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중·소 관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 기자단 위촉은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통해 구정 소식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식에서는 전년도 우수 기자 감사장과 올해 선발된 기자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SNS 활용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중심으로 선발해 홍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SNS 채널과 개인 계정을 활용해 구 주요 정책과 지역 행사, 축제,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지역 현장 소식도 직접 취재해 전달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은 지역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각자의 문화적 배경과 시선을 바탕으로 남동구의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
[매일뉴스]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지난 1월 12일~2월 9일까지 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2026년 제2차 중장기 사업계획’수립에 따른 직원워크숍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워크숍은 2025년 새 정부 출범 등으로 변화된 국정과제 및 정책과 2026년 제물포구(동구와 중구내륙 합구) 출범 등으로 변화된 지자체, 유관기관 등 외부환경 분석, 센터 내 인사, 업무체계, 조직문화 등 내부환경 분석으로 총 5회차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인천동구가족센터는 교육을 통해 미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변화된 정책에 더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실천지향적 방향으로 전략과제 등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정할 계획이다. 박미희 센터장은“2026년 7월 1일‘제물포구’ 출범과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조직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며“직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전문성을 갖춘 가족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서로 돕는 가족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