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4일 인천교통공사 앞에서 인천통합보훈회관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이선옥 인천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인천보훈지청장, 관내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보훈가족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 조성을 축하했다. 인천통합보훈회관은 남동구 간석동 67-1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96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4,607.1㎡,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흩어져 있던 보훈단체의 사무공간을 한 곳으로 통합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보훈회관은 어르신 방문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회원들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라운지, 교육 및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실, 기초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증진실, 그리고 야외 휴게공간 등이 마련되어 '복지·문화·보훈'이 함께하는 보훈복합시설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는 보훈가족들이 단순한 사무 공간을 넘어, 다양한 활동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받게 됨을 의미한다. 유정복 시장은 “통합보훈회
[매일뉴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이 4일 “한국지역언론인클럽이 수여하는 ‘한국지역발전대상’을 수상했다”라고 밝혔다. 정부광고에서 조차 소외되는 열악한 지역언론 지원을 위해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박수현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공보단 수석부단장을 맡아 전국을 순회하며 100여 곳의 지역언론사를 방문하고, 6,193명의 지역언론인과 소통했다. 박수현 의원이 문체위에서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언론지원 대책은 당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박수현 의원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여유자금 문제를 적극 제기했다. 재단이 운용하는 ‘언론진흥기금’과 ‘지역신문발전기금’에 520억 원이 넘는 여유자금이 있음에도 2025년 기준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 대상은 67개사로 전체 등록 지역신문(994개)의 6.7%에 불과했다. 정부광고를 한 건도 받지 못한 지역신문도 382개사(38.4%)에 달하는 실정이다. 대안으로 기금사업의 엄격한 지원 요건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입법을 통한 제도개선을 위해 2025년 5월「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료원(의료원장 장석일)이 12월 4일(목), 인천 지역 대표 육아 커뮤니티인 ‘너나들이 검단맘’(매니저 이수진) 달콤한 청라맘스(매니저 조은혜)와 지역 육아환경 개선과 가족 건강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추진 중인 지역연계 건강교육·가족 맞춤형 종합검진 등 공공의료 서비스를, 두 육아 커뮤니티가 가진 폭넓은 부모 네트워크와 양육 정보 소통체계와 결합해 지역사회에 더 가까이 전달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 건강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커뮤니티 회원 대상 건강 세미나 및 전문상담회 개최, 지역 의료·보건 정보 공유 강화, 취약계층·한부모·다자녀 가정 맞춤형 지원, 연계 지역사회 건강·보건 캠페인 공동 추진 등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석일 의료원장은 “부모들이 가장 먼저 마음을 털어놓는 곳이 바로 육아 커뮤니티”라며 “이번 협약은 부모들이 더 쉽게 정확한 건강 정보를 접하고 전문 의료서비스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든든한 통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육아 커뮤니티 운영진 역시 “공공의료기관과
[매일뉴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12월 4일 인천 제1호 하천복원사업인 ‘굴포천 자연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을 앞두고 하천유지용수를 처음 공급하는 물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굴포천 복원사업은 1990년대 도시화 과정에서 회색 콘크리트로 복개되며 본래의 기능을 잃어버린 굴포천을 자연형 수변·친수·생태공간으로 되살리는 인천 최초의 하천복원사업이다.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구청까지 총 1.5km 구간, 총사업비 666억 원이 투입됐으며, 2015년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 후 2021년 6월 착공해 약 4년간의 공사를 거쳐 2025년 12월 18일 준공 및 시민 개방을 앞두고 있다. 특히 복원 과정에서 기존 주차장 철거 등 불편이 있었음에도 시민들의 30여 년 숙원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하천 복원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악취차단시설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한 뒤, 유지용수 제수변을 개방해 복원구간에 하천유지용수 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간은 ▲1구간(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부흥로) : 생태·문화 체험 공간 ▲2구간(부흥로~백마교) : 생태관찰·탐방 공간 ▲3구간(백마교~산곡천 합류부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재획득했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유연근무제 운영 ▲출산·육아 지원 ▲가족친화 교육 ▲복지 프로그램 등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제도 운영 실적을 평가해 부여하는 국가 인증제이다. 이는 조직이 가족친화적 제도를 충실히 실행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만큼, 인증 획득은 ‘일·생활 균형을 실천하는 우수기관’을 의미한다. 계양구는 2014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10년 넘게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꾸준히 유지·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재인증은 이러한 지속적 개선 노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구는 ‘직장과 가정이 모두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적극 운영해 왔다. 시차출퇴근제와 유연근무제의 확대, 임신·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근무여건 배려, 직원 건강·여가 지원 등 실질적 지원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제도들은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행정 효율성 제고의 측면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우리 구는 2014년 첫 인증 이후 직원이 행복한 직장, 가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제2차 마을만들기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한 해 동안 추진된 마을만들기 사업 성과 보고와 더불어 마을공동체 종합 평가 결과를 공유하며,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공동체 간 성장 격차를 줄이고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평가 결과를 활용한 피드백 체계 마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어 위원들은 ‘2026년 마을만들기 지원 계획(안)’을 심의하며, 주민 참여 확대와 지속 가능한 공동체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체계 강화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또한 마을공동체 ‘같이빚다’의 활동 사례 발표를 통해 공동체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성과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마을만들기 사업은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주체가 되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행정이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26년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공모 절차와 세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3일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수도권 및 광역시 소재 인구감소지역 중 최초로 ‘S등급’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강화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기본 배분액 72억 원에 더해 16억 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원받아 총 88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된다. 그동안 강화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기본 배분액만 지원받아 왔으나, 올해에는 수도권 및 광역시 소재 인구감소지역 중 사상 처음이자 유일하게 ‘S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화군은 내년도 기금 투자계획으로 ▲강화군 청소년복합문화타운 조성 ▲외포지구 해양관광지구 조성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뉴 로컬 라이프 강화공생 사업 등을 제출하였다. 이 가운데 청소년복합문화타운 조성 사업은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하고 청소년 시설의 집적화를 통해 강화군만의 차별성 있는 청소년 문화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연간 1,7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단순 관광객이 아닌 관계인구·생활인구·잠재 정주인구로 보고 정책을 설계한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11월 21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2차 평가’에서 직접 발표를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동구의회가 발표한 성명에서 월디장학회 기본재산 안분과 공유재산 매각 문제에 대해 ‘일방적 행정’, ‘협의 부재’라고 지적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며, 주민들께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자 한다. ① 월디장학회 기본재산 안분기준, 충분한 협의 걸쳐 결정된 사항 중구는 먼저 “월디장학회 기본재산 안분기준을 중구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라는 동구의회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앞서 양 구는 기금 안분 관련 회의를 10여 차례 열었으나, 서로 견해가 달라 결국 양쪽의 의견을 ‘월디장학회 이사회’에 제출해 정하기로 9월 말 인천시, 중구, 동구가 참여하는 ‘제물포구출범공동실무협의회’에서 의결한 바 있다. 이에 중구는 동구 장학재단에 공문을 보내 안분기준에 대한 의견을 요청했고, 동구 장학재단 측은 ‘3년간 수혜자 비율’을 안분기준으로 제안했다. 이어 지난 11월 열린 ‘월디장학회 이사회’에서 양 구의 안분기준을 상정해 논의를 진행했고, 중구가 제시한 안분기준인 ‘수혜 대상자인 청소년 인구(청소년기본법 상 24세 이하) 비율’을 따르기로 결정을 한 것이다. 특히 양 구는 이미 ‘제물포구출범공동협의회’에서 ‘월디장학회 이
[매일뉴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12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운영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시정혁신단의 지속적인 제안에 따라 관계 전문가 및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수도권 대중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통합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정책분석연구원의 금창호 박사는 이날 주제발표를 통해 ‘수도권 대중교통 특별지방자치단체’ 도입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현행 수도권 교통 문제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개별 시·도 단위의 정책만으로는 광역버스, 환승체계, 요금 정산, 도시철도 연계 등 단일 행정구역의 관할 범위를 넘어서는 광역적인 핵심 정책들을 통합적으로 구축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제한적이고 협력적인 사무를 처리하면서도 지방자치단체의 법적 지위를 보유하는 ‘특별지방자치단체’ 도입의 타당성을 설명하며, 이를 통해 광역교통을 전담하고 실행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특별지방자치단체가 관장할 사무로는 현재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관장하는 광역교통계획 수립, 사업 조정 및 재정지원 등의 사무를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5년 인천시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진행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군·구별로 선별된 10개 팀이 참여해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독창성과 주민참여도, 지역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심사위원들의 현장 심사가 진행됐다. 남동구 대표로 참여한 구월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구월3동’을 주제로, 주민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마을사업을 추진하는 참여형 주민자치 실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참여 확대와 지역자원 활용을 통한 사업 추진 성과가 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민과 함께 만든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이 되어 주민 스스로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지난 3일,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공단 전 부서장 이상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2023-2027년 중장기 경영전략 및 CEO 경영방침인 「SMILE」의 핵심 가치인 S(안전), M(체계적 관리), I(혁신), L(연결), E(친환경)을 기반으로 2026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보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공단은 지난 10월, 김재보 이사장 취임 후 변화한 대내외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와 사내 TF팀을 구성하여 2023-2027 중장기 경영계획을 재점검하고, 경영전략을 보완·수립하였다. 이번 보고회에서 이사장을 포함한 모든 간부들은 2026년도 주요사업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계획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업을 약속하였다. 김재보 이사장은“취임 후, 여러 분야에서 공단은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 자리를 빌어 모든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2026년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정과 패기를 바탕으로 시민이 미소짓고 직원이 행복한 공단으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인천 서구병, 행정안전위원회)은 4일(목), 2026년도 정부 예산에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검단 법조타운) 조성과 검단경찰서 신설을 위한 국비 총 40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로 검단신도시 등 서구 북부 지역의 급증하는 인구에 대비한 필수 사법·치안 인프라 구축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우선 검단경찰서 신설 사업은 서구 지역의 가파른 치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과제다. 현재 해당 구역을 관할하는 인천서부경찰서는 관할 인구가 약 60만을 넘어섰고, 경찰 1인당 신고접수 건수가 인천 내 최고 수준에 달해 업무가 과중한 상태다. 따라서, 모 의원은 지난 인천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치안 부담 경감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분서(分署)가 시급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번에 모 의원이 확보한 예산을 통해 검단경찰서는 지체없이 신축 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아울러 인천지법 북부지원과 인천지검 북부지청 신축 사업에도 속도가 붙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착공을 시작했고, 이번에 내년도 공사비까지 국비로 안정적으로 반영됨에 따라, 계획된 공정을 순조롭게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모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난 11월 28일 상상플랫폼에서‘인천관광 온라인 홍보단 6기 해단식’을 개최하고, 올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17명의 내·외국인 홍보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올해 인천관광 온라인 홍보단은 내국인 9명, 일본·중국·그리스 등 외국인 8명으로 구성되어 인천의 섬, 원도심, 야간관광, 축제, 미식 등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월별 미션을 수행했다. 홍보단은 인천 관광지를 직접 취재해 258건의 SNS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12% 증가한 수치다. 전체 조회수는 약 1,300만 회로 177%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i-바다패스’를 이용해 1,500원에 갈 수 있는 한국의 그랜드캐니언 ‘백령도 두무진’을 소개한 콘텐츠는 약 18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강화군 관광 확대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인천의 주요 시책과 관광지를 연계해 흥미롭게 소개했다. 홍보단 운영과 더불어 인천관광공사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역시 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공사는 총 11개 SNS 채널에서 로컬관광·야간관광·문화행사 등 다양한 주제를 반영한 숏폼·이미지·기획 콘텐츠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12월 3일에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광고 및 공익캠페인 부문과 마케팅홍보 부문 총 2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시민 일상 속에서 공공정책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콘텐츠와 도시 정체성을 체험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인천 도시 브랜드의 진정성과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국내 대표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는 ‘살기 좋은 인천, 행복한 인천’을 주제로 한 브이로그형 광고 영상으로 광고 및 공익캠페인 부문에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공동집행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해당 영상은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인천시의 주요 정책을 연결하여 정책이 생활 속에 어떻게 스며드는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주었다. 특히, ‘놀이공원 편’에서는 인천 전역을 거대한 놀이공원처럼 소개하며 아이 ‘민수’의 시점으로 즐거운 하루를 브이로그 형식으로 담아냈다. 아이가 놀이터, 도서관, 공원 등에서 뛰노는 모습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2월 2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광역시새마을회가 주최하는‘2025 인천광역시새마을지도자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를 주제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들을 격려하고, 사업 성과와 새마을운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 정해권 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이황일 인천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군‧구지회 회장 및 회원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유공회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황일 인천시새마을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양극화와 사회 갈등으로 공동체의 결속이 흔들리고 있는 이 시대에,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우리 사회의 든든한 동력으로 삼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새마을운동을 이어가겠다”며, “특히 녹색(Green) 새마을, 건강(Health) 새마을, 문화(Culture) 새마을운동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과 실천을 부탁드린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