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김포) 조종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강현 김포시의원(재선, 전 김포시의회 부의장)이 23일 오후 1시,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포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 직후 “지난 8년간 시민의 곁에서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실무 경험과 정책적 대안을 바탕으로, 이제 김포의 더 큰 도약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출마 포부를 밝혔다. 오강현 예비후보는 제7·8대 김포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전국 기초·광역의원 중 유일하게 ‘최우수 지방의원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의정 성과를 거둬왔다. 입법 및 정책 전문가: 총 41건의 조례 발의·제정과 40회의 5분 자유발언 및 시정질의를 통해 교통, 교육, 복지 등 시민 생활 전반의 문제를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시민 밀착형 행정: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지원, 소상공인 지원, 저소득 노인 의료 지원 등 사회적 약자와 민생을 보듬는 정책을 꾸준히 실현해 왔다. 두터운 신뢰도: 이재명 당대표 1급 포상 표창을 비롯해 80여 건의 수상 및 임명 실적은 그가 당내외에서 두루 인정받는 실력파임을 입증한다. 오 예비후보는
(매일뉴스=김포) 조종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포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오강현 김포시의회 의원이 교육·복지 현안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두 번째 간담회를 열고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 의원은 지난 22일 오후 4시 김포 사우동 후원회 사무실에서 ‘교육·복지’를 주제로 시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서 교통(지하철 5호선) 현안을 다룬 1차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이번 자리에는 휴일임에도 다수 시민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오 의원은 8년간의 의정활동을 토대로 추진해 온 조례와 정책 제안을 소개하며 정책 경쟁력을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저소득 노인 틀니·임플란트 지원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및 약국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조례 성과를 설명했다. 또 교육 거버넌스 구축, 통학 차량 지원, 장애인 복지 확대 등 총 40회에 걸친 5분 발언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 환경 개선과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의원은 모담초등학교와 고촌고등학교 사례를 언급하며 학교 건립보다 통학로 조성이 뒤처지는 행정 현실을 지적했다. 그는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로 한 개발은
[매일뉴스] 지난 31일(토) 열린 오강현 김포시의원의 북콘서트를 계기로 한 지역 소상공인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날 북콘서트에 참석한 디저트 카페 유월 장기점 배주은 대표는 행사 중 소개된 오 의원의 어린 시절 이야기, 특히 장애를 가진 아버지와 함께했던 삶의 기억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됐다. 행사 이후 배주은 대표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에만 담아두기보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고 싶었다”며, 장애인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직접 전하고, “장애는 일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삶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작은 가게이지만 진심만큼은 꼭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뜻에 따라 배주은 대표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일명 두·쫀·쿠)’ 500개를 지난 5일(목),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이대성, 이하 ‘연합회’)에 전달해 지역 내 장애인 당사자들과 가족들에게 후원했다. 전달식에 함께한 오강현 의원은 “장애는 동정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의 삶”이라며 “이처럼 작은 관심과 참여가 모일
[매일뉴스] 오강현 김포시의원이 저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 출간을 기념해 마련한 북콘서트가 지난 1월 31일(토) 오후 2시, 김포아트홀에서 시민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북콘서트는 3·4층 객석이 모두 가득 찰 만큼 많은 시민이 참석했으며, 좌석이 부족해 서서 관람하거나 발길을 돌린 시민이 많이 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김포아트홀 주변 교통이 심한 정체를 빚을 만큼 행사 열기는 뜨거웠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1부는 고(故)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의 축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축전이 전해졌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승원·전현희·전용기·이광희·김성회·박지원 국회의원과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의 영상 축사가 상영됐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윤후덕·박정·김주영·박상혁·김병주·한준호·김성회 국회의원의 축기가 이어지며 김포 주요 인사들의 응원 메시지와 함께 1부가 마무리됐다. 2부에서는 오강현 의원이 단독으로 무대에 올라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자신의 삶과 정치 여정을 풀어내며 북콘서트를 이끌었다. 어린 시절과 성장
[매일뉴스] 장애인 단체와 복지 현장 방문을 비롯해 연일 시민 삶의 현장을 직접 찾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오강현 김포시 의원이 저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오는 31일(토) 오후 2시 김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출간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는 최근 관내 장애인 단체와 복지시설, 지역 현안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가까이’에서 정치의 출발점을 찾고자 하는 오 의원의 정치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는 단순한 의정활동 보고서를 넘어, 정치인 오강현의 삶과 사유(思惟), 그리고 김포라는 도시의 현실을 입체적으로 담아낸 이번 저서는 ‘오강현은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어린 시절의 성장 배경부터 20·30·40대를 거치며 형성된 삶의 태도, 그리고 50대에 접어든 현재의 고민까지를 담담히 풀어내며, 그의 가치관과 정치관, 앞으로의 꿈을 진솔하게 담았다. 정치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궤적을 통해 왜 현장과 시민을 중시하는 정치를 선택했는지를 보여준다. 두 번째 축은 지난 8년간 김
[매일뉴스] 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김포시지부가 주최한 1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연말 행사 ‘2025년 함께의 순간, 내일을 잇다 소통과 감사의 날’ 행사에서 오강현 김포시의회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김포시지부는 오강현 시의원에게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여러 정책과 현장의 필요에 귀 기울여 준 점과 또한 지역 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보다 안정되고 존중받는 삶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힘을 보태주고 지역의 복지 환경 개선과 공동체 연대에 큰 기여를 하였다는 의미로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오 의원은 민선7기에서 민선8기 동안 김포시의회 상임위에서 행정복지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장애인과 관련된 조례를 여러 차례 발의하고 장애인 관련 부서에 대한 발언을 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장애인의 인식 개선과 실질적인 불편한 점을 해결 하는데 앞장 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가족이 장애을 갖고 있던 장애인 가족이었던 오의원은 누구보다 장애인들의 어려운 삶을 잘 이해하는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장애 학생들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열고 어려운 점을 청취하고 지적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협력과 연대의 손을 누구보다 앞장서서 잡고 활발한
[매일뉴스]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이하 시의회)는 2일 김포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김종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김포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깊은 경의를 표하고,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이어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무식은 국민의례, 임용장 수여,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 신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다. 김종혁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 ‘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다”며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며,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김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시의 주요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살피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새해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
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의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검토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며,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 52만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은 김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풍무역세권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5호선 연장 및 일산대교 무료화, 광역교통망 확충과 같은 김포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포시의회는 이러한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살피며, 김포시가 수도권 서북부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매일뉴스]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종합청렴도는 ▲의정활동과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청렴체감도 ▲반부패 제도 운영과 개선 노력을 반영한 청렴노력도 ▲부패 사건 발생 여부에 따른 감점 항목을 종합해 1~5등급으로 산정된다. 올해 실시된 기초시의회 평가는 김포시의회를 포함한 전국 75개 의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등급을 받은 기초시의회가 없어 2등급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부여됐다. 김포시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기록했으며, 종합 점수(80.3점)에서도 기초시의회 평균(73.4점)을 웃도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청렴노력도는 전년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했으며, 청렴한 의정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운영과 반부패 정책 추진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별로는 인사 및 의정활동 과정에서의 금품수수 예방, 부당한 업무 지시 차단, 공정한 계약업체 선정, 이해충돌 방지제도 이행력 제고 등 주요 부패 취약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러한 결과는 김포시의회가 그
[매일뉴스] 12월 18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8회 국정감사평가 시상식과 제3회 국제도전상 시상식에서 오강현 김포시의원이 2025년 기초자치단체 우수 의정활동 대상(大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유권자총연맹과 (사)도전한국인본부가 함께 주최한 이번 시상에서 오 의원은 시민들과 약속을 지키는 의미로 매니페스토상을 연이어 수상하고 민선 7기와 민선 8기 41개의 조례를 제개정하고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등 지역 보건복지 증진에 기여한 부분과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제도 개선방안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5분발언을 39번 하는 등 전국의 기초 의원 중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한 것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소통 의정을 하며 저술 활동을 통해 공감 정치의 전형을 보여 주었다는 평가도 있었다. 이에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에서 기초 자치단체 우수 의정활동 대상(大賞)을 수여하게 되었다. 해당 상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 13호로 오 의원과 함께 제22대 2025년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으로는 박지원, 전현희 의원 등이 수상하게 되었고 자치단체 우수 행정 대상에는 성남시, 광주시, 안성시, 홍천군, 연천군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경기 김포갑,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16일 더불어민주당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이름을 올리며 5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국정감사에서 국정감사활동보고서, 언론보도 실적, 다면평가 등을 면밀히 심사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당 소속 국회의원에게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김주영 의원은 2021년 이후 5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서 고용·노동, 환경·에너지, 산업안전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국정감사를 주도하며 ‘민생 중심 정책국감’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에서 쿠팡CFS 퇴직금 미지급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불기소 처분 과정에서 드러난 봐주기 수사 의혹을 집중 지적했다. 김 의원은 당시 검찰 지휘부의 수사 외압 과정과 핵심증거 누락 정황을 짚어내며 재수사 필요성을 제기했고, 그 결과 쿠팡CFS 취업규칙 원복과 일용직 퇴직금 지급 약속을 이끌어냈다. 이 밖에도 ▲대유위니아 1,630억 원대 임금·퇴직금 체불 사태 및 전 회장 위증 사실 폭로 ▲외국계 기업
[매일뉴스] 사단법인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인공지능(AI)과 발명교육, 융합과학 교육을 결합한 미래형 통합교육 모델 구축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연속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회는 12일 AI미래교육연구회 및 4D프레임(포디랜드)·융합과학문화재단과 각각 협약식을 진행하고, AI 기반 발명교육과 메이커 교육, 융합과학 콘텐츠를 아우르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오전 11시 AI미래교육연구회와 첫 번째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오전 11시 30분에는 4D프레임 및 융합과학문화재단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의 폭을 확대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의 교육적 활용을 고도화하고 융합형 창의교육을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AI 기반 발명교육 고도화… 교안 공동 개발·현장 확산 추진 한국학교발명협회와 AI미래교육연구회는 AI 기반 발명교육의 정착과 확산을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양 기관은 ▲AI 기반 발명교육 프로그램 및 교안·자료 공동 개발 ▲기존 발명교육 프로그램 소개 및 교안 제공 ▲교원 대상 발명교육 전문 연수 운영 ▲AI–발명 융합 교육 워크숍 및 연수 공동 기획 등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올해 중앙부처가 주관하는 일자리 분야 주요평가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일자리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인천시는 지난 11월 2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인천시 본청을 포함해 중구, 동구, 부평구 등 총 4개 기관이 전국 22개 수상 지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인천시는 총 1억 6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의 동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평가는 지방정부의 자체 일자리사업 역량을 점검하고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올해 특별히 도입한 것으로 인천시의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과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러한 일자리 분야 수상은 올 한 해 동안 계속 이어졌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뿌리산업 유연근무 도입과 확산’을 통해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제조업 근간인 뿌리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근로 환경을 개선하려
[매일뉴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학생 창의력 경연대회인 ‘2026 제27회 대한민국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KCO)’가 내년 1월 31일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창의교육평가원(KICE)과 ECA GLOBAL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협업 역량, 발표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미래형 교육 경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KCO는 국내 예선을 넘어 세계대회 진출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우수 수상팀에게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DI Global Finals, 이하 DIGF) 출전 자격이 부여돼 국제무대에서 창의적 역량을 펼칠 수 있다. KCO와 더불어 제9회 아시아창의력올림피아드(ACO)는 2026년 2월 1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다. 아시아권 창의력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ACO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의 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국제적 관점의 창의력 경쟁을 펼치는 장으로 자리 잡았다. KCO 수상팀은 내년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캔자스시티(Kansas City)에서 열리는 ‘제27회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DI Global F
[매일뉴스] 한국시장애인장애인스포츠연맹(회장 강윤택)과 대한장애인쇼다운협회(회장 이규일, 이하 ‘협회장’), 행복잇다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의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쇼다운협회와 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규일)이 공동 주관한 ‘2025년 대한장애인쇼다운협회장배 국제 쇼다운 오픈대회’가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벨기에, 체코, 프랑스, 카자흐스탄, 네덜란드 등 7개국 선수·임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호텔 마리나베이코리아에서 개최된다. 28일 대회 장소인 호텔 마리나베이코리아 1층 마리나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국민의 힘 김예지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포시의회 오강현 시의원, 강범석 인천서구청장, 국제쇼다운연맹 발록 회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이규일 협회장은 개회사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국제 쇼다운 대회를 치르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참가한 선수들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며, 멋진 경기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의 의료지원과 경기장 섭외를 도운 오강현 의원 역시 “시각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김포는 물론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