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3일 송도 워커힐 호텔에서 고등학교 교원 및 수도권 대학 입학처 관계자들과 ‘2026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수능 체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고 대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교육청 역점사업인 ‘읽걷쓰’정책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대학 관계자는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암기한 학생보다, 구체적인 경험에서 보편적 논리를 끌어내는 학생을 선호한다”며 “인천의 자원을 활용해 자신만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경쟁력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는 인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핵심 교육 솔루션”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인천에서의 배움을 통해 대학이 원하는 인재, 시대를 주도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읽걷쓰를 교육과정에 더욱 밀착시킬 방침이다. 특히 최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3일, 신선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열린 중구 재향군인회 제45차 정기총회 및 제18·19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안보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이 참석해, 지역 안보 의식 함양과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온 재향군인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조직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지근수 이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시는 정진호 회장님께도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재향군인회가 수호해 온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안보 의식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중구의회 역시 재향군인회와 발맞춰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재향군인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안보 의식을 강화하고, 보훈 가족이 예우받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매일뉴스] 부평의 대표 축제인 ‘부평풍물대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6일 부평구에 따르면 부평풍물대축제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24~2025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이은 2회 연속 쾌거로, 부평풍물대축제가 지역 기반 전통축제를 넘어 전국적·세계적 축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로 제30회를 맞이하는 부평풍물대축제는 지난 30년간 풍물이라는 전통예술을 중심으로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온 참여형 축제로, 부평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대표하는 문화자산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이러한 축제의 축적된 성과와 지속적인 혁신 노력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이와 관련,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된다. 3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상징적인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권순식 축제위원장은 “올해는 축제가 서른 살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라며, “전통예술의 깊이는 지키되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고,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가 부평에서 어우러지는 축제로 발전시
[매일뉴스]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사장 김찬진)은 동구 지역 중학생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2026년도 글로벌리더 장학생 해외 선진대학 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리더 장학생은 2025년 11월 17~28일까지 장학재단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30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사전 적응 교육을 거쳐 해외 선진대학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글로벌리더 장학사업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생활이 성실한 중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해외 선진대학 탐방과 글로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에 새롭게 신설된 장학제도다. 올해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등 싱가포르의 명문대학을 방문하여 특강, 재학생 간담회,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고 박물관과 과학기술관 등 현지 문화체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찬진 이사장은“동구를 넘어 대한민국의 내일을 책임질 인재들이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동구 관내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소양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는 22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황경애 대한적십자봉사회 부평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봉사와 헌신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문화가 확산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지역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오는 3월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해 모금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국내·국제 긴급 재난구호 활동을 비롯해 희망풍차 및 공공의료 등 저소득층 구호, 사회봉사 등에 사용된다.
[매일뉴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영란, 이하 지소)는 재활물리치료실 운영을 통해 치료를 넘어 예방 중심의 재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지소는 재활치료가 필요한 주민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물리치료실과 작업치료 교실을 운영 중이다. 열·전기치료 및 작업치료 등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손상된 신체기능 회복을 돕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이용 건수는 재활물리치료실 11,429건, 작업치료 교실은 1,737건으로 집계돼 지역 주민들의 높은 이용률을 입증했다. 단순 치료를 넘어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는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지소는 영화관 나들이 등 사회참여 활동과 원예·공예·요리 치료 등 총 19회의 참여형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소근육 기능 강화는 물론 재활 의욕을 고취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 발생 예방 프로그램을 총 32회 운영해, 각종 노인성 질환 예방과 신체 활동 증진을 통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재활 보건 프로그램의 참여자 만족도와 재신청 의향이 100%를 기록하는 등 대상자들로부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오전 시간 무료 예약제 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치매안심센터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대중교통편이 제한적이어서 주민들이 방문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구는 이를 개선하고자 2024년부터 동온하정(冬溫夏凊) 순환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제 버스운영으로 주민들의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부모를 잘 섬기어 효도한다는 의미의 ‘동온하정’ 예약제 버스는 평일 (월·화·수·목·금) 오전 9시~10시, 11시~12시 정기 운행하며, 치매안심센터 방문 전날 오후 4시 전까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운행 시간표 내 탑승 장소 및 시간을 선정하여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적극적인 치매 조기검진 시행을 위해 2단계 진단검사일에 맞춰 매월 2회 오후 시간에도 추가 운영한다. 다만 공휴일과 치매안심센터 행사 진행 때는 순환버스를 운영하지 않는다.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상담 및 등록 ▲치매 검사비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실종예방사업(지문 등록 및 배회감지기 지원 등)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조호물품 제공 ▲가족카페 운영 등 다양한 치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 응급처치강사봉사회(지사·동부·북부)와 수상안전강사봉사회가 2025년도 회기 정기총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활동 결산보고’ 및 ‘2026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2025년도에는 응급처치 교육 11,425명, 수상안전 교육 1,688명을 대상으로 보급했으며 2026년도는 15,000명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회장, 부회장 등 임원들의 임기가 종료되어 임원 선출을 진행했으며 지사응급처치강사봉사회 권현주 회장(연임), 동부응급처치강사봉사회 김용선 강사, 북부응급처치강사봉사회 김태복 강사, 수상안전강사봉사회 홍준용 강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조명자 RCY본부장은 “인천 시민을 위해 안전교육을 진행해주시는 안전강사봉사회 강사님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2026년도에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강사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모두가 안전한 인천’ 구축을 위해 2026년에도 안전 교육을 상시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신청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상권 3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강화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44-5 일원, 83개 점포) ▲고려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01-1 일원, 80개 점포) ▲대룡시장 골목형 상점가(교동면 대룡리 465-2 일원, 131개 점포) 등 총 3개소이다. 강화군은 지난해 6월 「강화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2천㎡당 10개 이상 점포 밀집으로 요건을 완화했다. 기존 중소벤처기업부 기준인 ‘2천㎡ 이내 점포 30개 이상 밀집’ 요건이 농어촌 지역에서는 충족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개선한 것이다. 이후 공개모집과 컨설팅 등을 거쳐 올해 1월 최종 지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신규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3곳의 상권은 전통시장에 준하는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강화군에는 풍물시장, 터미널상가, 중앙시장만이 전통시장으로 등록돼 혜택을 받아왔으나, 이번 지정으로 보다 많은 상점들이 같은 혜택을 받게 됐다. 가장 큰 변화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유곤)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 송병억 사장의 ‘광역소각장’ 언급과 관련해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19일 김유곤 위원장(국·서구3)은 최근 송 사장이 수도권매립지 내 4매립장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서울·경기·인천 3개 시·도의 폐기물을 공동 처리하는 ‘광역소각장’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인천시민의 희생을 전제로 한 위험한 발상이며, 수도권매립지 종료 원칙을 흔드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송 사장은 지난 14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 과정에서 수도권매립지 3-2·4매립장 유휴부지 활용 가능성을 언급하며 광역소각장 검토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인천시는 입장문을 통해 “광역소각장 건립과 태양광 발전사업 등은 인천시의 방침과는 전혀 무관하며, 사전에 협의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유곤 위원장은 “수도권매립지 문제는 수십 년간 인천시민이 감내해 온 대표적인 환경 현안인데, SL공사 수장이 인천과 어떠한 공식 협의도 없이 광역소각장이라는 민감한 사안을 언급한 것 자체가 지역사회 갈등을 재점화하는 부적절한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새해를 맞아 1월 22일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 환경과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 인사를 겸해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사항과 개선이 요구되는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각 학교 교장, 교원, 학교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학교 운영 및 교육 환경과 관련 건의사항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여건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계양구는 평소 교통안전 캠페인과 학교장·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학교 현안과 학생 안전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윤환 구청장은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관계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학생 교육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는 앞
[매일뉴스] 미추홀구 용현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경)는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먹거리를 정기 후원하기로 한 업체 3곳과 함께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에 뜻을 모은 업체는 ▲고바우통닭 용현점(대표 박희재) ▲신주옥미 용현점(대표 박준호) ▲마린보이코다리1번가 용현점(대표 차효선) 총 3개소로, 이들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기꺼이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고바우통닭 용현점(대표 박희재)은 지난 1월부터 매월 치킨 10마리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오는 2월부터는 신주옥미 용현점(대표 박준호)에서 순대국 60인분을, 마린보이코다리1번가 용현점(대표 차효선)에서 코다리조림 10인분을 매월 지원하기로 확약했다. 후원 업체 대표들은 “우리 동네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결심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이 취약 계층에게 큰 힘이 되도록
[매일뉴스] 녹청자박물관(관장 임충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근거해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박물관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평가 제도다. 이번 평가는 서면 평가와 현장실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설립 목적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적 ▲공적 책임으로 구성된 5개 평가 범주와 이를 세분화한 14개 지표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해 인증 여부를 결정했다. 녹청자박물관은 이번 평가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설립 목적 달성도와 지역사회의 문화 향유시설로서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행한 공익적 활동과 지역 기여도가 높이 평가돼 관련 지표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조사 활동, 유관기관과의 성과 공유, 관람객 유입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노력과 성과 등 여러 항목에서 100%의 달성도를 기록하며, 공립박물관으로서의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새해를 맞아 유관기관, 산하기관, 주요시설 등을 찾아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21일까지는 박촌체육문화센터를 시작으로 효성수영장, 계산고양골체육관, 효성체육문화센터, 계양유소년축구장, 동양체육문화센터 등 8개 주요 문화체육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실태를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윤환 구청장은 실무직원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을 둘러보며 이용하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당부했다. 윤환 구청장은 “문화·체육시설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월 10일 개관할 예정인 동양체육문화센터는 지역 주민의 여가·체육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구는 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2026 변화의 문턱에서 함께 희망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새해 첫 방문인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검암경서·연희동을 시작으로 5개 권역을 순회하며 각 권역별 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 등에서 1,000여 명의 주민과 만나 2026년 서구의 구정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생활 불편 해소 및 지역 현안 관련 건의 사항에 대해 추진 경과를 밝히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개념 실내체육관 건립 촉구’에 대해선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을 설명하며 주민 궁금증을 해소했고 ▲‘루원시티 인근 공원 조성’과 ‘보도육교 설치 촉구’ 건의에 대해서는 시설물 보완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루원사업단과 긴밀히 협의해 신속 개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검단구 개청 후 필수 인프라 부족’에 대한 주민 우려에 대해선 인천시에서 분구 이후 자치구 조정교부금 비율을 20%에서 22.3%로 상향하기로 한 사항과 검단구의 필수 기반시설과 조직체계 마련을 위한 다양한 행정절차를 서구에서 진행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 ‘전동킥보드 안전 관리 방안 마련 요청’에 대해선 그 필요성에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