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서구병 지역구 의원의 정책실장을 맡아온 천성주 실장이 신설되는 검단구 초대 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천성주 출마예정자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검단 주민의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해, 준비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검단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모경종 의원과‘환상의 호흡’… 검단구 도약의 튼튼한 기틀 마련
천성주 출마예정자는 자신의 가장 큰 강점으로 현 지역구 국회의원인 모경종 의원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꼽았다. 그는“서구병 지역구 의원의 정책실장으로서 검단구 신설을 위한 예산 확보, 법률안 마련과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845명의 공무원 정원 확보, 검단 지역의 민원에 이르기까지 밤낮없이 뛰었다”며, “검단 발전을 위해서는 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간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자신이야말로 최적의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기초의원부터 중앙정치까지… ‘일머리’갖춘 준비된 구청장 출마예정자
천성주 출마예정자는 서구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해 박남춘 인천시장 대외협력특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 당 대표 특보, 송도개발PMC회계담당 부사장,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 인천시 유세단장을 역임하며 검단 정치인으로서는 드물게 중앙-인천시-서구에 이르기까지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인맥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지방행정과 중앙정치를 아우르는 네트워크와 일머리를 갖췄다”며 “검단 주민의 생활 행복을 책임질 실무형 리더”임을 자부했다.
검단 발전을 위한 천성주의 3대 핵심 약속: 교통·교육·경제
천성주 출마예정자는 검단을 ‘인천의 변두리가 아닌 새로운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세 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교통 혁신을 통해 출퇴근 시간 단축으로 주민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또 신도시의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인천교육청과 교육 수요 사전 조사를 통한 검단 지역 ‘과밀학급 문제’를 즉각 해결하기 위해 나서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이음 지역화폐를 대폭 증액하고, 지역 상인회 조직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청년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주민주권’ 중심의 자치 분권 실현
특히 천성주 출마예정자는 “지역의 일을 주민이 스스로 결정하는 주민주권 시대를 열겠다”며 자치 분권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검단구의 첫 출발이 흔들리지 않도록 행정 전문성과 중앙 예산 확보 능력을 모두 투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천성주 출마예정자는 “검단구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워야 검단의 미래가 흔들리지 않는다”며, “주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구정, 검단의 자부심을 세우는 구정을 천성주가 시작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천성주 검단구청장 출마예정자 주요 약력]
現) 서구병 지역구 국회의원 정책실장
現)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특보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전)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대외협력특보
전) 송도개발 PMC 회계담당 부사장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
전) 제20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인천시 유세단장
[천성주 서구병 지역구 의원 정책실장 검단구청장 출마선언문]
“새로운 검단, 준비된 천성주가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검단 주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검단주민의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해 신설되는 검단구의 초대 구청장 출마를 선언합니다.
저는 검단지역 국회의원인 모경종 의원과 늘 함께 해왔습니다. 서구병 지역구 의원의 정책실장으로, 모경종 국회의원과 함께 검단의 현안을 해결하며, 검단의 발전을 위해 수많은 정책을 만들고 현장을 누벼왔습니다.
특히 신설되는 검단구의 예산 확보를 위한 법률안 마련과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845명의 공무원 확보에 이르기까지, 검단 발전을 위해 모경종 의원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함께 뛰었습니다. 검단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구청장과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소통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검단의 밝은 미래를 위해 모경종 의원과 서로 활발히 소통하며, 검단 주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검단이 안고 있는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고민하며, 주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검단의 방향을 그려왔습니다. 검단의 기초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한 저는, 박남춘 인천시장의 대외협력특보를 거쳐, 당 대표 특보와 이재명 대통령의 인천시 유세단장을 맡아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검단과 인천시, 민주당, 중앙정부를 다양하게 경험하며, 검단 발전을 위한 일머리와 역량을 준비했습니다.
이제는 그동안의 경험과 준비를 바탕으로 검단 발전을 통한, 검단 주민 행복의 책임자로서 검단 발전의 큰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검단 주민 여러분,
검단은 인천의 서쪽 끝이 아닙니다.
검단은 인천의 새로운 중심, 그리고 미래의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저 천성주는 행정의 혁신으로,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 발전으로, 주민께 직접 체감되는 구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첫째, 검단 교통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주민의 출퇴근이 행복해야 진짜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출퇴근 시간을 단축해 검단 주민의 저녁이 있는 삶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교육과 복지, 아이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검단을 만들겠습니다. 지금 당장 인천교육청과 협의하여, 검단지역의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전심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과 청년이 성장하는 검단을 만들겠습니다. 인천 이음 지역화폐 한도를 대폭 증액하고, 상인들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상권을 살릴 수 있도록 지역 상인회를 만들고 꾸준히 소통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위해 행정의 전문성과 인천시-민주당-중앙정부를 아우를 수 있는 네트워크와 능력을 가진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제가 정치를 시작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검단의 진짜 변화를 주민의 손으로 함께 만드는 것, 바로 그것입니다. 지역의 일을 지역주민 스스로 참여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주민주권에 입각한 검단 자치 분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검단 주민 여러분,
검단은 이제 막 독립된 자치구로 새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첫 출발이 흔들린다면, 검단의 미래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초대 구청장은 주민의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고, 중앙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일머리를 정확히 알아 검단의 첫 단추를 올바르게 끼울 준비된 인물, 저 천성주가 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새로운 검단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검단의 첫 구청장, 준비된 천성주가 힘차게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3일
검단구청장 출마예정자 천 성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