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오는 12일 자월면 대이작도 해양생태관 특별야외무대에서‘제9회 섬마을밴드 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섬마을밴드 음악축제’는 도서 지역 음악동아리에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문화 활동을 정착시키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축제에는 자월면 라인댄스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각 섬을 대표하는 11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참여팀은 ▲북도면 1팀(바다소리 앙상블) ▲백령면 2팀(하얀날개밴드, 늘(NLL)밴드) ▲덕적면 1팀(큰물섬 색소폰) ▲자월면 3팀(풀등밴드, 풀등 통기타, 알미 색소폰) ▲영흥면 4팀(Y밴드, 영흥색소폰, 목섬밴드, FEY 플롯동호회) 등이다. 아울어 음악 공연 외에도 관광객과 지역 주민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험·먹거리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섬마을 회관(캐리커쳐, 타로카드), 섬마을 식당 및 섬마을 장터 등이 운영된다. 장정민 옹진군수는“섬마을밴드 음악축제는 주민들이 단순히 문화를 소비하는 것에 그치지
【매일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 & 청라페스티벌’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I♥FEsta 송도’를 오는 12일(토)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를 순환하는 시리즈형 글로벌 페스티벌의 시작이다. ‘한복을 입고 즐기는 K-STAGE 공연’을 핵심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후 7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 수상무대에서 펼쳐지는 메인 공연(K-STAGE)에는 국악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고영열, 국악인 박애리,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AUX(억스), 대한민국 대표 바리톤 김동규가 출연해 친숙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메인 공연에 앞서 한복 패션쇼와 개막 세레머니가 진행된다. 축제 현장은 한복을 주제로 한 K-Fashion 체험 공간으로 조성된다. 한복 대여·착용 및 대형 청사초롱, ‘I♥FEsta 송도’ 글자 조형물 포토존, 즉석 사진 인화 이벤트가 열린다. 전통 노리개 키링·비즈 만들기 체험, 관내 전통 소품 기업 팝업스토어(움직이는 박물관, 지효커머스, 스며든(파고든) 등)와 시민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5일 삼산동 분수공원에서 개최한 ‘2026 부평청소년페스티벌 놀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구가 주최하고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올해 축제에는 환경․나무․책을 주제로 총 25개의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육성·보호에 기여한 모범청소년 및 유공자들을 위한 표창수여식도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제26회 청소년가요제’와 ‘제24회 청소년댄스경연대회’에는 각각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경연 결과 가요제에서는 박진영의 ‘HONEY’를 부르 김레인 학생이, 댄스경연대회에서는 13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웰보스크루(WELLBOSS CREW)가 각각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대상 팀에게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150만 원이 각각 수여되었다. 이어 인기 가수 원슈타인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피날레를 뜨겁게 장식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가족, 지역사회와 함께 걱정 없이 즐기는 화합의 장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중심의 문화를
【매일뉴스】 인천 남동구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으로 함께 만드는 남동대전환’을 슬로건으로,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구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어 청년 대표 2명이 양성평등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며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구청 1·2층 로비에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홍보 전시와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2부 문화 행사에서는 축하공연을 통해 참석자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기 위한 다짐과 함께 다양한 세대의 구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구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양성평등은 우리 모두의 일상과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가치”라며 “일상 속 평등의 문화가 남동구 전역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양성평등으로 함께 만드는 남동대전환’을 실현하고 구민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 일대에서 서해구 출범 후 첫 번째 '2026년 서해구 건강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해구(9)와 하나(1)가 더해져 십점(10)만점 건강도시라는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새롭게 태어난 서해구의 '9'와 행사 예산을 지원한 하나은행의 '1'을 더해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구민들의 일상 속 활력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보건소를 비롯해 지역 내 의료기관과 다양한 유관단체가 뜻을 모아 참여하는 ▲생애주기별 건강체험부스(22개) ▲미니 파크골프 퍼팅 체험 ▲십점만점 스탬프투어 등 주민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상시 운영된다. 특히 모든 코스를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실용적인 기념품이 지급되어 스탬프투어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십점만점 건강퀴즈’, ‘임부복 입고 미션 레이스’, ‘턱걸이 챌린지’ 등 흥미진진한 참여형 게임도 시간대별로 진행되고 '행운권 추첨' 시간도 있어 많은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청년의 날(9월 19일)을 맞아 10일부터 22일까지 청년주간행사 ‘청년, 부평을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부평구와 청년다움(부평구 청년네트워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식 ▲라이브마켓 ▲청년경제 토크콘서트 ▲청년 공개 토론회(포럼) 등이 진행된다. 먼저 청년의 날 기념식은 12일 오후 1시 30분 구청 어울림마당(우천 시 지하 상황실)에서 열린다.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는 ‘라이브마켓’에서는다양한 ‘정책 마켓’이 운영된다. 청년정책 능력고사(광장OX 퀴즈)를 비롯해 청년다움 행사 부스, 청년 창업자 판매장터(프리마켓),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1개 연계기관의 분야별 상담·검사도 진행된다. 지역 청년인 ‘디얼라이브’, ‘준성’, ‘밴드 티라노’의 축하 공연과 관객과 함께하는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청년 일상 실천(리추얼) 기록 전시회(10~12일, 문화공간시소) ▲반려식물 인테리어(14일) ▲청년 구직지원 스튜디오(17일) ▲청년 공개 토론회(22일) 등이 유유기지 부평에서 열린다. 경제 전문 동영상 창작자(유튜버) ‘개념
【매일뉴스】 인천 남동구는 지난 1일 남동구청 은행나무홀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래포구축제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분야별 준비 사항과 협업 체계를 최종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소래포구축제는 소래의 생태와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고, 주민이 축제에 함께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래의 갯벌, 소금 등의 자원을 활용한 어린이 생태체험존을 전년 대비 확대 운영하고, 소래 워터 배틀, 수산물 경매 등 소래의 생태와 수산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한 소래포구 어시장을 비롯해 소래역사관·장도포대터·새우타워 등으로 축제 공간을 확대해 소래포구 곳곳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만든 어등 경관을 비롯해 소래 명인전, 어린이 플리마켓, 플로깅 스탬프 투어 등을 운영하고, 남동산단 화장품 기업이 참여하는 K-뷰티 특화부스, 소래포구전통어시장과 연계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소래포구를 찾아오는 관광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즐겁고 특별한 추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상권르네상스센터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굴포천 주민참여마당 및 인근 상권 일대에서 ‘2026 부평 르네상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가을, 부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먼저 굴포천 주민참여마당(문화의거리)에 마련된 주무대에서는 11일 개막식과 함께 12일까지 이틀간 가수 알리, 재즈 연주단, ‘싱어게인4’ 출연진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벼룩시장(플리마켓)과 다양한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문화의거리에서는 ‘평맥 페스티벌’과 ‘평식당’도 함께 운영하며, 12일에는 ‘제10회 M-STAR 가요제’ 결선이 진행된다. 또, 테마의거리에서는 고객 참여형 거리 노래방과 다양한 행사로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하상가 권역에서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곳곳에 숨겨진 지하상가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13일에는 ‘패션스트릿 런웨이’가 열리며, 로타리 지하상가에서는 ‘로타리 오락실’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현석 부평상권르네상스센터장은 “이번 페스타
【매일뉴스】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지난 2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양성평등주간(9월 1일 ~ 7일)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관내 여성단체 회원과 주민,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 1부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2부에서는‘행복한 관계의 힘’을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이 펼쳐졌다. 옹진군 관계자는“양성평등은 일상 속 작은 실천과 배려에서 시작된다”라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섬 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을 넘어, 군민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차별 없는 행복한 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강화도 외포항 일원에서 「제18회 강화도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강화도 새우젓축제는 강화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강화도 새우젓과 청정 바다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수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강화군 대표 지역축제다. 강화도 새우젓은 살이 오른 가을 생새우를 잡아 전통 방식으로 숙성한 특산품으로, 김장철 필수 식재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강화도 새우젓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과 어촌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새우젓 담그기와 왕새우 잡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마당’이 운영된다. 또한 불꽃놀이, 어린이 솜사탕, 전통놀이, 삐에로 매직풍선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마당’도 마련된다.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새우젓 가요제와 강화도 동아리 공연 등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무대가 펼쳐지며, 초청가수 장민호는 10일, 박서진은 11일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도 새우젓축제가 강화군의 대표 특산품인 강화도 새우젓과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와 미추홀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지원)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1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유관 단체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문화 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이 표창을 받았다. 2부 문화 행사에서는 ‘AI의 시대, 사람의 온기’를 주제로 해설이 있는 음악극을 선보였다. 2인극과 음악 연주를 결합한 공연을 통해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여성사회교육장 작품 전시 ▲미추홀구 가족센터 사업 홍보 ▲여성권익시설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구민참여단 여성친화도시 홍보 및 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진행됐다. 또한 오는 7일까지 미추홀구 용비도서관에서 양성평등 관련 도서를 전시·소개할 예정이다. 김정식 구청장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구민과 유관 단체가 성평등 문화 확산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문화재단은 오는 19일 부평 캠프마켓 야구장 일대에서 ‘2026 애스컴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애스컴시티(ASCOM)’의 역사적 가치와 장소성을 음악으로 재조명하고, 미군부대 반환에 따른 환경 복원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생태환경축제 ‘굴포천천히, 사이, 잇다’가 진행되며, 환경 관련 캠페인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후 3시에는 부평구문화재단 출범 20주년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공연은 경인방송 ‘Always 인천, 배칠수입니다’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시인과 촌장, 강허달림, 이장혁, 골든도넛 등이 무대에 올라 애스컴시티와 부평의 음악 역사를 되돌아보고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이어 야간에는 부평구축제위원회와 함께하는 3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팅쇼’가 펼쳐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재단 관계자는 “‘애스컴(ASCOM)’을 ‘마음을 울리는 음악도시(A Soulful City of Music)’로 새롭게 해석해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과거와 현재의 음악이 만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평을 대표하는 음악도시 브랜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지난 28일(금), 가정로 135에 건립한 가좌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원도심 지역에 새로운 생활체육 거점시설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지역주민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좌국민체육센터의 개관을 기념했다. 가좌국민체육센터는 총 사업비 260억여원이 투입된 시설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589.01㎡의 규모에 수영장, 헬스장, 프로그램실, 다목적체육관, 주차장이 조성되었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영, 배드민턴, 필라테스 등 다양한 생활체육·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연령과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좌국민체육센터는 이번 달 24일(월)부터 29일(토)까지의 시범운영(무료) 기간을 거쳐, 9월 1일부터 정상운영 될 예정이다.(△문의처 : 032-580-1177)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원도심 지역에 문화·체육시설 확충이 절실했던 가운데 주민들의 오랜 바람을 담은 가좌국민체육센터가 개관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9월 9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2026년 장애인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장애인들이 문화·예술적 재능을 선보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평구와 IBK기업은행 인천삼산지점, 사랑의요양원, 국민연금공단 부평계양지사, 삼산라이온스클럽,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부모회(소소모)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는 압화 작품과 그림 전시회가 열리며, 오후 2시부터는 ‘아템포하모니’, ‘샤인오카리나’ 등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과 함께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예약 및 관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070-4673-3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8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공사는 국내 최초 탄소 감축형 뮤직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 약 4만 명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은 음악 공연과 친환경 콘텐츠를 결합해 기후변화와 탄소 감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기존 유사 페스티벌 대비 탄소배출량 50% 감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분야별 탄소 감축 과제를 실천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인천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이벤트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공연 관람을 위해 인천을 방문한 관람객이 지역에 머물며 관광과 숙박, 소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숙박 등 다양한 편의를 지원한다.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천 지역과 수도권 및 지방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행사 참가자의 편리한 숙박 예약을 돕는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