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강화군의회 최중찬(국민의힘) 의원이 4. 2 인천(강화군) 광역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경선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소감문을 발표했다. 그는 ▲고령화 대응 및 인구 유입 대책 ▲관광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각종 규제 완화 ▲농·수산물 판로 확대 ▲교통 인프라 개선 및 지하철 추진 ▲청년 천 원 주택 도입 ▲도시가스 보급 확대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강화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 출마 소감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강화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는 4월 2일 인천광역시(강화군) 광역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경선에 출마하게 된 최중찬입니다. 먼저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강화군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성실함을 바탕으로 강화군의 미래를 책임질 든든한 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강화군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역사·문화 유산을 자랑하는 지역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급속한 고령화, 관광산업의 전문화 부족, 고용 인력 부족 문제는 물론 수도권정비법, 군사보호법, 문화재법 등
[매일뉴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4일(화) 4.2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고 공천을 위한 제반사항을 의결했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후보자 공고를 25.2.4(화)~2.6(목)까지, 후보자 접수는 25.2.7(금) 9시부터 17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공천신청 접수 후, 후보자 자격심사 (서류심사 및 면접)를 거쳐 경선 후보자를 선정하여 경선을 진행할 예정이며, 광역의원은 25.2.10(월) 11시, 기초의원은 25.2.10(월) 12시 30분으로 면접을 진행한다. 광역의원 경선 : 선거인단 투표(모바일 투표) 50% + 일반유권자 전화 여론조사 50% / 기초의원 경선 : 선거인단 투표(모바일 투표) 100% 로 하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 역선택 방지 조항을 적용 ※ 선거인단 투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여‘K-voting 시스템’을 이용하여 실시 ※ 일반유권자 조사는 목표 표본을 500명으로 하며 전화면접조사방식(CATI)으로 실시 ※ 일반유권자 조사는 한국조사협회(KORA) 소속 여론조사 기관 중 2개 조사기관에서 실시
[매일뉴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17일(금) 14시에 4.2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광역의원(강화군) 후보자 추천을 위한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총 7인으로, 1월 10일 인천시당 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하고, 1월 13일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의결되어 확정되었다. 공천신청 접수 후, 후보자 자격심사 (서류심사 및 면접)를 거쳐 경선 후보자를 선정하여 경선을 진행할 예정이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매일뉴스] 16일 밤 11시 54분을 기해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용철 후보가 당선 과반인 18,289표를 넘어서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날 밤 11시 54분 기준 박용철 후보는 18,508표를 득표해 50%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5,575표를 득표한 한연희 후보(42%)를 8% 격차로 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박용철 후보는 당선 확실 소식이 전해지자 환호하는 선대위 관계자들과 지지자들 등과 일일이 악수하고 포옹하며 인사했다. 박 후보는 ‘당선 확실’을 확정 짓자 인터뷰에서 “강화군민들의 압도적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오늘의 승리는 7만여 강화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말했다. 또한 “신속한 군정 안정과 소통과 통합, 중단없는 강화발전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염원을 반드시 지키는 발로 뛰는 강화군수가 되겠다”라는 소감도 밝혔다. 강화군수 당선이 확실시 되는 박용철 후보는 1964년생으로 강화군에서 태어나고 자란 강화토박이로 제6‧7‧8대 강화군의회 3선 의원과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강화 군정에 누구보다 해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하나된 강화를 위한 군민통합위원회
[매일뉴스] 초미의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강화군수 보궐선거가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하여 최종 투표율 58.3%(11~12일 관내사전투표 및 우편투표 포함)를 기록하며 22년 동시지방선거 보다 낮은 투표율로 마감되었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탬에 따르면 전체 선거인수는 62,731명이며, "오후 8시 기준 강화군수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은 58.3%, 투표자수는 36,578명"으로 나타났다. 개표는 강화문예회관에서 진행되며, 개표관리에는 강화군선관위 위원·직원 및 개표사무원, 개표참관인, 협조요원, 경비경찰 등 2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며,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일반인 개표참관인도 개표소에서 개표 과정을 참관한다. 강화군 선거관리위원에 관계자에 따르면 "자정을 넘어 새벽 1시(17일)면 당선자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강화군수 보궐선거 당선인의 임기는 1년 9개월이며, 당선이 되면 당선증을 받고 바로 남은 임기를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뉴스] 10.16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D-1) 하루를 앞둔 15일(화) 각 후보들이 강화 수협사거리와 알미골사거리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쳤다. 더불어민주당 한연희(65) 후보는 이날 길상면과 불은면 등지에서 종교계 인사와 주민들을 차례로 만나고, 강화읍을 중심으로 마지막 유세에 나섰다. 국민의힘 박용철(59) 후보 역시 유세차를 타고 강화 전역을 순회한 뒤, 강화읍에서 총력 유세를 펼치고 일몰 후에는 상가를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무소속 안상수(78) 후보와 김병연(52) 후보도 선거운동 마지막 날을 맞아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13일간의 선거운동 기간동안 강화 전역을 누비며 여.야.무소속 4명의 후보는 15일 오후 늦은 시간까지 지역 곳곳을 돌며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며 유권자들의 엄중한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는 지난 3월 유천호 전 군수의 지병으로 별세하면서 후임 군수를 뽑기 위해 치러지게 되었다. 본 투표는 내일(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강화군 일대 각 투표소 40곳에서 실시된다. 강화군 선관위는 이날 투.개표소 안팎으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며 투표 당일까지 수시로 점검과 확인을 방
[매일뉴스]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용철 국민의힘 후보가 투표일(16일)을 앞두고 막판 지지호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용철 후보는 이날(14일) 이른 아침부터 선거유세 차량을 타고 강화읍을 시작으로 선원면 등 강화군 전 지역을 돌며 유권자들에게 지지와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박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이번 보궐선거는 강화발전을 위한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라면서 “3선 군의원과 인천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낸 검증되고 연습이 필요 없는 박용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박 후보는 “신속한 군정안정과 하나된 군민통합을 위해 연습이 필요 없는 박용철을 지지해 달라”면서 “군민들께서 투표에 꼭 참여하셔야 한다. 박용철이 압도적으로 당선되어야 하나된 강화, 중단없는 강화발전이 가능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군민들도 유세차량을 향해 손을 흔들고 박수를 치며 ‘박용철 파이팅’을 외치는 등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적극적으로 표시했다. 한편 박용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선거 하루 전인 15일(화) 오후2시 강화읍 수협사거리에서 마지막 집중 유세에 나선다. 이날 집중 유세에는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과 당원을 비롯해, 박 후보를 지지하는 다수의 강화군민
[매일뉴스] 한연희 (더불어민주당)강화군수 후보는 10월 14일(월) 오전 10시, 선거사무소에서 도서지역민 16만원 정주지원금 관련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와관련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는 지난 10월 12일(토) 오후4시 경 외포리 새우젓축제 현장을 방문한 이재명대표에게 ‘서도면(주문,볼음,아차,말도), 삼산면(미법,서검), 교동면 도서지역민에게도 서해5도특별법에 준하는 정주생활지원금 16만원 지급을 건의 한 바있다. 이에 이재명 대표는 “강화군의 도서지역 주민들이 국가 안보를 위해 불이익을 감수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최근 송해, 양사, 교동면 주민들이 대남방송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음을 익히 듣고, 당 차원에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면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 한 후보의 요청을 받아들여 서도, 삼산, 교동면 주민들에게 서해5도 특별법에 준하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법령 개정 및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와 같은 이재명 대표의 약속에 이어 10월 14일(월) 오전,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국회의원(대변인)은 한연희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당선될 경우, 모든 정책에 우선하여 백령, 대청, 소청, 연평
[매일뉴스] 한연희 (더불어민주당)강화군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고남석)이 10.16 강화군수 본선거를 앞두고 ‘72시간총력 진심유세’에 나선다. 한연희 후보와 고남석 시당위원장이 직접 발로 뛰는 ‘저인망 유세 강화’ 및 72시간 무박으로 진행되는 ‘총력 진심유세’를 전개할 것을 밝히며 “절박한 심정으로 강화군민의 삶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남석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은 14일 오전 “마지막 순간까지 절박하고 간절한 심정으로 최선을 다하자”며 ‘강화군수 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총력 지원 지침’을 발표했다. 민주당 고남석 위원장은 “10.16 강화군수 보궐선거가 강화군의 민생을 살리고 강화군의 대도약 시대를 여는 중대 기로가 될 것”이라며, “강화군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반드시 강화군수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연희 후보는 “출마의변 각오처럼 사즉생의 일념으로, 남은 72시간 총력전에 임한다”며 “특히 공명선거를 방해하는 유권자 실어 나르기 등 차떼기 선거운동을 철저히 감시하고 관권선거, 불법선거를 원천 차단하는 활동도 병행해 나갈 것을 강조”하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강화군민의 높은 시민의식에 맞는 공명 진심선거
[매일뉴스] 박용철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가 13일(일) ‘역사‧문화의 도시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역사‧문화의 도시 강화’ 공약은 선사시대부터 고려왕조로 이어지는 강화도의 오랜 역사와 강화도만의 특색있는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박 후보의‘역사‧문화의 도시 강화’ 공약은 ▲강화의 역사문화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립 ▲특색있는 지역문화 축제 활성화 ▲예술문화인을 위한 지원 확대 방안 등이 담겼다. 세부 공약으로 ▲강화 국립고려박물관 건립 추진 ▲강화역사박물관‧강화자연사박물관을 스마트박물관으로 전환 ▲강화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개발 ▲지역 대표축제 활성화(진달래 축제, 새우젓 축제, 삼랑성 역사문화 축제 등) ▲강화 풍물야시장 등 먹거리 축제 활성화 ▲강화문예회관 전면 개보수를 통한 거점문화공간 조성 ▲강화아트센터 조성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확대 ▲전통문화 계승발전 지원 ▲지역 내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활성화 지원 ▲방송작가, 소설가, 시인, 작사가 등 문인초청 팸투어 및 창작지원 방안 강구 ▲강화 아카이브 구축 지원(구술 강화이야기 출간)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역사‧문화의
▲ 강화군수 한연희 후보, “정치도, 행정도, 거리도 깨끗한 강화군 만들겠다” 다짐 ⓒ 한연희 후보 선거사무소 [매일뉴스]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의 지지자 및 운동원이 이색선거운동을 펼쳐 화제다. 한연희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 캠프는 선거운동원들이 거리 쓰레기를 줍는 “줍기 유세법”을 시작했다. 한연희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은 본격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3일부터 강화읍 일대를 비롯, 갑곶리 일대를 돌며 20L 짜리 쓰레기 봉투 10개를 채우며 200L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유권자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으로 강화를 분명하게 바꿔나가겠다는 후보자의 의지에 따라 선거운동원들이 펼치는 이색 선거운동은 유권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연희 후보의 지지자들은 불은면 등에서도 연이어 줍기 활동을 펼쳤다. 한연희 후보는 “정치도, 행정도, 거리도 깨끗한 강화군을 만들겠다”며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운동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는 박주민(더불어민주당)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10월 11일 오후 3시 후보 사무소에서 강화군의 공공의료 정책 제안 회의를 열었다. 강화군은 가까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우리병원까지는 40분, 서구까지는 1시간여 걸리는 의료취약지로서 노인인구가 많은 특성상, 긴급상황 발생시 대처가 어려운 상황이다. 회의에 참석한 의료 관계자들은 공공의료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3가지 정책을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에게 건의하였다. 첫째, 지역응급의료센터(공공보건의료수행기관) 선정시 강화군을 별도권역으로 설정하라는 요구이다. 올해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시 강화군과 서구를 서북지역으로 분류하는 바람에 강화군은 선정되지 못했다. 이는 20Km 이상 떨어진 강화군의 특수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탁상행정의 표본이라 할 수 있겠다. 둘째,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비에스병원을 지역응급의료센터 격상하라는 것이었다. 강화군에서 긴급 환자가 발생할 경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생명을 지키려면 현재의 응급실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응급센터로 격상하여 의료진 및 간호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줄 것을 제안했다. 경북 영천군, 대구 달성군 등은 응급센터 운영을 위해 지자체 차원
[매일뉴스] 박용철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가 12일(토) ‘다시 찾고 싶은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다시 찾고 싶은 강화’ 공약은 강화를 수도권 최고의 체류형 힐링관광지로 조성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박 후보의‘다시 찾고 싶은 강화’ 공약은 ▲강화도의 오랜 역사문화 유적을 활용한 관광활성화 ▲체류형 힐링관광지 발굴 및 조성 ▲강화의 대표적인 특산물 상품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세부 공약으로 ▲석모도 온천복합관광지구 개발 및 해양치유센터 조성 ▲마니산, 석모도 수목원, 화개정원 등 관광시설 활성화 및 경쟁력 있는 컨텐츠 강화 ▲풍물시장 등 전통시장 시설 개선 적극 지원 ▲해안둘레길·숲속산책길 확대 등 관광인프라 확충 ▲강화나들길 재정비 및 테마쉼터·이동식 화장실 설치 ▲외포리‧석모도‧해누리공원 활성화를 위한 군도 17호선(인산 삼거리~석모대교) 확장 ▲주문도~아차도~볼음도를 연결하는 서도연도교 신속 추진 ▲강화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 등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현재 강화군에서 추진 중인 ▲권역별 핵심관광명소 조성(외포권역 관광명소, 강화함상공원, 동막해변, 마니산, 강화천문과학관, DMZ 전망대 등) ▲갯벌‧저어새 등 어촌자원을 활용한 해
[매일뉴스] 강화군수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투표 당일 특정 후보측이 유권자를 불법 동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주민을 동원한 데 이어 조직적으로 동원했다는 사실이 부정·관권선거 블랙박스감시단 활동 결과 추가로 드러났다. 11일(금) 오전 11시 57분 기준, 강화 송해면, 양도면, 길상면 등을 비롯한 곳곳에서 차떼기 의심사례 5곳이 적발돼 경찰 조사가 완료됐다. 약 100여명 규모로 구성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선대위 부정·관권선거 블랙박스 감시단은 강화보궐선거 관건부정선거를 차단하고 공정한 선거를 만들기 위해 개인차량의 블랙박스와 휴대용 카메라를 활용해 제보 활동을 했으며, 11일(금) 활동 중 확보한 사진을 공개했다. 확보한 사진을 확인해보면 11일 오전 투표소 인근에 특정 차량이 멈춰서더니 유권자들이 줄줄이 내리는 모습이 찍혀있다. 실제로 지난 4월 총선에서도 인천 강화군에서는 사전투표일에 일부 노인 유권자들이 불법으로 차량에 실려 투표소로 이동한 사건이 발생해 문제가 된 바 있다. 공직선거법 230조에 따르면, "투표를 하게 하거나 하지 않게 할 목적으로 차량 등 교통수단을 제공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며, 이는 명백한 불법 선거운동으
[매일뉴스]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사전선거 첫날인 11일 아침 각 읍ㆍ면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하고 있다. 인천선관위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강화군수 보궐선거 투표율은 3.72%로, 지역유권자 62,731명 2,331명이 투표를 실시했다. 사전투표는 12일까지 이틀간 강화군 내 13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투표소로 방문하면 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오후6시까지 진행된다. 강화군수 보궐선거의 본 투표는 16일(수)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