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4일 관내 11개 동에서 ‘2026년 새봄맞이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 자율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환경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청결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정비는 각 동 통장자율회와 주민,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해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공구상가 밀집지역 ▲공업단지 주변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그동안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새봄을 맞아 우리 동네를 우리 손으로 깨끗이 가꾸는 클린업데이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송도유원지 테마파크 부지의 오염 토양 정화 명령 절차를 7년 동안 이행하지 않고 있는 ㈜부영주택에 대한 강도 높은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구는 지난 4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환경정책자문단과 인천광역시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송도유원지 테마파크 조성사업 부지 오염 토양 정화 촉구’를 위한 환경정책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전찬기 자문단장(인천대학교 명예교수)과 위원들은 ㈜부영주택의 행태를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저버린 시간 끌기’로 규정했다. 위원들은 “부영주택이 4차례에 걸친 정화 조치명령에도 불구하고, 정화 계획 수립 대신 처분취소소송 등 법적 대응으로 일관하며 7년째 시민의 안전을 방치하고 있다.”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실제 해당 용지는 2018년 토양 정밀조사 결과, 총 석유계탄화수소(TPH)를 비롯해 벤젠, 납, 아연 등 인체에 해로운 6개 항목이 기준치를 심각하게 초과한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특히 ㈜부영주택은 2027년 3월까지 정화를 마쳐야 하는 법적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정화계획서조차 제출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따라 구는 정화 비용보다 벌금이 적은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쪽방·고시원·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비주거시설이나 주거 여건이 취약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생활하는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주거지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이주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실질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와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가구다. 신청은 전입신고를 완료한 날을 기준으로 3개월 이내에 가능하며, 이주한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함께 임대차계약서, 이사비 및 생필품 구입비 등 지출을 증빙할 수 있는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 지원이 확정되면 가구당 최대 40만 원까지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총 2,081가구의 이사를 지원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이전과 지역사회 정착을 도왔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기반 조성을 완료하고 서비스 연계 시범운영 등 본사업 추진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돌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군·구 및 보건소를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전담조직 신설, 군·구 협력체계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운영, 실행계획 수립, 실무자 교육 등 제도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조례제정, 전담 조직 구성, 전문인력 배치 등‘기반조성’ 분야와 사업 신청, 서비스 연계 등‘사업 운영’ 분야의 5개 핵심 지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준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그 결과, 3월 4일 기준 관내 10개 군·구의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준비를 모두 완료했다. 준비율은 1월 2일 52%에서 1월 30일 76%, 3월 4일 100%로 단계적으로 향상됐으며, 제도 시행 전까지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각 실․국 및 군․구에서 운영 중인 개별 사업의 현황을 전반적으로 파악해 통합돌봄 서비스 체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4일 계양테크노밸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가 참석하여 계양을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가장 시급한 현안은 ‘계양AX파크(계양테크노밸리)’의 산업단지 2단계 지정 추진이다. 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의 올해 상반기 승인 시점과 연계해 2단계 지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첨단산업단지로 도약할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지정 이후에는 관리기관 선정과 관리기본계획 수립이 뒤따른다. 회의에서는 여러 가지 관리체계 도입 가능성과 함께 초기 단계의 안정적 운영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방식 개선 방안도 다뤄졌다. 시와 유관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효율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계양AX파크(계양테크노밸리)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이 가능해질 것이다. 교통망 확충도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시는
[매일뉴스] 김포시 숙원사업인 인하대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 사업이 부지제공 협약 체결을 계기로 본격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경기 김포시갑,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은 4일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부지에서 김포도시공사, ㈜풍무역세권개발,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인하대학교, 인하대병원 등 5개 기관이 「인하대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 부지제공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약 9만㎡ 부지를 인하대 김포메디컬캠퍼스 부지로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향후 정부 인허가 절차와 본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사업 추진의 핵심 단계다. 협약에 따라 해당 부지에는 2028년 인하대 대학원 개교를 1단계로, 2031년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어 2단계 확장을 거쳐 2038년까지 최종 700병상 규모의 종합의료체계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김포시는 최근 급격한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증·응급 의료를 담당할 상급 의료시설이 부족해 시민들이 서울이나 인근 도시의 대학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메디컬캠퍼스 조성이 현실화될 경우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응급·중증 의료 대응
(매일뉴스=인천 선학체육관) 조종현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4일 선학체육관에서 자서전 『I‧MAGAZINE』 출판기념회를 열고 “인천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달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 인사와 시민 1만5천여 명이 참석해 체육관을 가득 메웠으며, 유 시장이 입장할 때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중심, 인천!’, ‘인천의 100년 지도를 다시 그립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이 내걸려 인천의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유 시장은 인사말에서 “지속 가능한 인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온몸을 던지겠다”며 “동구 송림동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군수와 구청장, 국회의원과 장관을 거쳐 재선 인천시장이 됐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자주 언급해온 ‘마부정제(馬不停蹄)’를 다시 한 번 인용하며 멈추지 않는 행정을 약속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를 두고 사실상 3선 도전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자서전 『I‧MAGAZINE』은 잡지 형식의 국배변형판으로 제작됐다. 제목의 ‘I’는 ‘나(I)’와 ‘인천(Incheon)’을 동시에 의미하며, 고향 인천에 대한
(매일뉴스=강화) 조종현 기자 = 한연희 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 대표(전 평택시 부시장)가 3일 오후 3시 인천 강화군 명진뷔페 3층에서 저서 『행정은 사람이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강화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정·관계 인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는 임창렬 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박찬대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34년 행정 경험, 강화 도약의 자산” 축사에 나선 인사들은 한 대표의 30여 년 공직 경험과 현장 중심 행정을 높이 평가했다. 임창렬 전 지사는 “도지사 재임 시절 함께 일하며 지켜본 한연희는 복잡한 행정 현안을 정확히 진단하고 해결책을 도출해내는 실력 있는 행정가”라며 “강화의 각종 규제와 현안을 풀어낼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김교흥 위원장은 “책 제목처럼 사람을 중심에 둔 행정 철학이 강화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며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추진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말했다. 맹성규 위원장 역시 “중앙과 지방 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네트워크가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가족공원사업단은 지난 3일, 기간제근로자 40여 명의 현장 배치에 맞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제3회 상호 존중 및 바른 호칭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의 문화를 통해 올바른 소통 방법을 확산하고자 서로의 작업복에 직접 이름표를 달아주고, ‘주임님’과 같은 올바른 호칭을 사용하기로 약속하며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공단 관계자는 “올바른 호칭 사용이 현장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는 4일 중구청장 명의로 ‘해사법원, 영종구가 아니면 국제경쟁력은 없다’라는 제목의 성명문을 내고, 오는 2028년 개원 예정인 ‘해사국제상사법원’의 영종구 설치를 촉구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해사국제상사법원은 연간 최대 5,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막대한 법률 비용의 국외 유출을 방어할 국가적 전략 자산인 만큼, 최적의 요지인 영종구에 설치돼야 한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그 이유로 김 구청장은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접근성 ▲서울과의 뛰어난 접근성과 최고급 비즈니스 인프라가 완비된 지역 ▲미래형 복합 물류 분쟁 해결의 최적지 ▲대규모 미개발지를 활용한 글로벌 해사 법률 특구 형성 가능성 ▲지역 균형 발전과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의 당위성 완성을 꼽았다. 먼저 김 구청장은 “관문 도시인 영종구는 인천국제공항과 직결돼 당일 재판 후 출국이 가능한 독보적인 접근성을 지녔다”라며 “이는 아시아 허브인 싱가포르를 뛰어넘는 경쟁력으로, 글로벌 사법 수요를 흡수할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또 “영종구는 서울과의 접근성도 단연 최고고, 5성급 호텔이 포진해 비즈니스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된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보통 해사 사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2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계양구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보육정책위원회는 지역사회의 영유아보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공익 대표 등 여러 분야의 위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보육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회는 ▲2026년 영유아보육 시행계획 ▲2026년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안건으로 다뤘다. 먼저 ‘영유아보육 시행계획’에서는 공보육 인프라 확충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 등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다음으로, ‘어린이집 수급계획’에서는 계양구의 보육 수요와 공급의 균형적인 수급을 위한 방안을 심의했다. 위원들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과 더불어 보육아동 감소로 인한 지역 내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과 대책, 신규 지원사업 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구는 이번 심의 결과를 토대로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매일뉴스] 부평구 통장연합회는 4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33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부평구 통장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 홍성조 대한적십자 인천지사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박영택 회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으로서 특별회비를 모금했다”고 전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홍성조 대한적십자 인천지사 사무처장은 “힘든 경제 상황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모금해 주신 부평구 통장연합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모금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월 4일부터 11일까지 한 주간 ‘세계 여성의 날’ 정신을 알리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운영한다. 올해로 제118회를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시위한 것에서 유래했으며, 1975년 국제연합(UN)에 의해 공식 지정되어 세계적으로 그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 전시, 포토존 운영, 안내 자료 배부 및 SNS 홍보물 게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 의미를 공유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모든 학교 구성원이 다름을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인권이 살아 숨 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를 2027학년도부터 예술 계열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환·지정은 ‘인천광역시 특성화중학교 및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진되었으며, 대중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심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정으로 인천대중예술고는 전국 최초의 공립 대중예술 특목고로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전공 심화 과목 비중을 대폭 확대하고 실기 강사를 현재보다 2배 더 배치하여 학생들이 교육과정 내에서 세분화된 진로 설계와 실기 포트폴리오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전공 심화 활동이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으로 연계되어 전공 적합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전공 실적이 대학 진학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를 강화하는 등 학생 개인의 역량과 진로 목표에 부합하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로써 인천은 기존 인천예술고에 이어 두 번째 예술 계열 특목고를 갖추게 되어, 지역 인재의 다른 지역으로의 유출을 방지하고 인천 안에서 전문적인 예술
[매일뉴스] 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100년검단’을 향한 첫 출발을 알리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강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골목에서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이재명의 실용행정을 검단의 현실에 맞게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닌, 검단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함께 설계하는 출발의 자리라는 설명이다. 강 예비후보는 “‘100년검단’은 구호가 아니라 약속”이라며 “주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남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3월 7일(토) 오후 3시에 열리며, 검단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