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검단동·불로대곡동·원당동)은 1일 검단동에서 열린 ‘검단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정비계획 수립 용역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설명회는 검단동 행복마을 가꿈사업의 추진 방향과 정비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지역의 주거환경과 생활 여건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전달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현주 의원은 “주거환경 개선은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지역의 특성과 실제 생활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며 “무엇보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정비계획에 충실히 반영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계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사업 추진 과정까지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행복마을 가꿈사업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일뉴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0대 전반기 사무총장인 인천광역 시의회 박종혁 의장(민·부평구6)이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을 찾아 지방의회의 실질적 독립과 자치 완성을 위한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건의했다. 박종혁 의장은 지난 1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남종섭 회장(경기도의회 의장),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운영위원장협의회 신민호 회장(전남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 및 김현미 사무총장(세종시의회 운영위원장), 경기도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TF 최종현 단장 등과 함께 국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를 만나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 및 제도적 기반 마련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조직권·예산편성권·감사권과 정책지원관 정수 확대 등 지방의회의 실질적 권한을 담은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건의하고자 추진됐다. 박종혁 의장은 “지방의회는 시민의 뜻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집행부를 견제하며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지방자치의 중요한 한 축”이라면서 “현재 각 지방의회 구조는 인사권이 독립됐다지만, 실제 의정활동을 뒷받침할 조직과 예산 운영 권한이 없어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에 걸맞은 제도적 기반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
【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1일 국공립 검단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환경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의 전반적인 운영 여건을 점검하고,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의장은 어린이집 내부 시설을 둘러본 뒤 검단어린이집 구명실 원장으로부터 원아 및 교직원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보육 현장의 건의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국공립 검단어린이집은 현재 16개 학급에 88명의 원아가 재원하고 있으며, 원장을 포함한 24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야간 연장보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돼 운영 중이다. 김남원 의장은 “아이들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집은 안전한 보육환경과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애쓰고 계신 교직원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아이와 부모
【매일뉴스ㅣ인천=이애순 기자】인천광역시의회 오현식 의원(민·비례)이 강화군 내 축산농가의 현실적인 문제를 직접 듣고 지원방안에 나섰다. 오현식 의원은 1일 강화읍 내 인천강화·옹진축협사무실에서 유명상 인천시 대외협력보좌관과 인천강화옹진축산농협 송정수 조합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2027년 인천시 강화군 축산 분야 지원사업 제안서’를 중심으로 축산 현장의 애로사항과 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주요 건의 사항은 ▶강화한우영농조합법인 TMF사료공장 가공시설 개·보수 ▶축분 처리용 트랙터·퇴비살포기 추가 지원 ▶농수축산물 직거래단지 조성 등이다. 먼저, TMF사료공장 시설 개선은 지역 축산농가에 안정적으로 사료를 공급하고 생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사업으로, 노후 가공시설 개보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어 축산분뇨 처리 부담을 줄이고, 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해 트랙터와 퇴비살포기 등 관련 농기계 지원을 확대해 달라는 요청도 전달됐다. 아울러 강화에서 생산되는 농·축·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단지 조성 필요성도 논의됐다. 오현식 의원은 “강화군의원으로 활동할 때부터 농·축산업은 강화의
【매일뉴스ㅣ인천=이애순 기자】‘시민과 함께 김포대도약’을 이끄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민선9기 시정의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단순 성과 발표를 넘어 시민 삶의 변화로 나아가는 과정과 향후 변화상을 시민들과 함께 결정하고 나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시는 오는 7일 김포아트홀 3층 대강당에서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과의 톡톡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 의견에 귀기울여 생활 속 불편 해소로 시민체감도 높은 행정 구축에 주력해 온 이기형 시장은 이날 직접 무대에 올라서 100일간 현장 속에서 만난 시민들의 다양한 바람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과 교통·교육·경제·복지·문화 등 분야별 체감도 높은 시민 변화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김포 미래 방향도 시민과 함께 논한다. 이기형 시장은 이날 시민에게 민선9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주요 시정과제와 분야별 정책을 소개한 후, 공약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확인하는 정책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민선9기 김포시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지난 100일을 출발점으로, 시민의 자존감을 세우는 도약으로 시민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이끌어 나간다
【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30일 사회적기업 ㈜한국장애인장학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사회적기업의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의장은 사업장 내부를 둘러본 뒤 ㈜한국장애인장학사업장 김재필 대표로부터 주요 사업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국장애인장학사업장은 2011년 설립돼 생활용품을 제조·판매하는 사회적기업으로, 현재 LH가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공간에 입주해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남원 의장은 “사회적기업은 경제활동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중요한 주체”라며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