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경기 김포갑,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1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5년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은 국정감사 시작부터 끝까지 전담 기자들이 자리를 지키며, 정책 전문성·이슈 파이팅·국감 준비도·독창성·국감매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상임위별로 우수한 역량을 보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주영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검찰의 ‘쿠팡 일용직 퇴직금 미지급 사건’ 봐주기 의혹 폭로, 쿠팡 CFS 취업규칙 원복 및 일용직 퇴직금 지급 ▲탈탄소 정책 방기한 윤석열 정부, 사회 공론화·산업전환 고려한 NDC 이행계획 필요 ▲니토덴코 한국옵티칼 고용문제&한국니토옵티칼 백혈병 사태를 통한 산재 문제 지적 ▲한전·발전5사 재해복구(DR)센터 관리 부실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실질적 개선을 요구하며 책임있는 국정감사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쿠팡CFS의 일용직 퇴직금 미지급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검찰의 부실수사 의혹을 폭로하고 취업규칙
사회가 어수선하다. 경제는 끝없이 추락하고 가계소득은 빠르게 줄어들며, 실직과 부도 위기는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 사회는 어떻게 이 지경에 이르렀는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냉정히 물어야 한다. 정책을 책임진 이들에게 과오가 있다면 엄중히 문책해야 하고, 국민 스스로에게도 책임이 있다면 회피해서는 안 된다. 경제와 사회 전반에 불안한 기류가 짙어지고 있다. 가계는 소득 감소와 물가 상승의 이중고를 겪고, 기업들은 경기 침체 속에서 생존을 걱정한다. 이러한 위기는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것이 아니라 복합적 구조적 문제의 결과이며, 그동안 우리가 외면했던 경고음이 누적된 결과다. 국가 운영의 세 축인 행정부·입법부·사법부가 신뢰를 잃어가는 것도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정책 결정은 투명성과 일관성을 잃고 있으며, 국회는 정쟁에 매몰되어 민생 입법을 뒷전으로 미룬다. 사법부 또한 공정성 논란에 휘말려 국민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국민의 삶이 어려울수록 정부와 정치권은 더 높은 수준의 책임성과 윤리를 보여야 하지만 현실은 그 반대로 가는 듯하다. 행정부는 권력자의 입맛에 따라 움직인다는 비판을 받고, 국회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2025년 중앙부처와 인천광역시가 실시한 주요 평가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이 인정한 모범 자치구’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올해는 대통령상, 장관상 등 다수의 중앙정부 포상을 수상하며 정책 추진력과 행정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행정·복지·보건·청년·도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민선 8기 핵심 기조인 균형 행정·현장 행정의 성과가 구체적으로 입증됐다는 평가다. 2025년 성과 중 돋보인 분야로는 복지·보건·청년정책, 도시·환경 정책이 꼽힌다. 이는 미추홀구가 민선 8기부터 강조해 온 ▲취약계층 지원 강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 ▲친환경·지속 가능 도시 조성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 결과다. 이영훈 구청장은 “올해 수상 실적은 1,600여 공직자 모두가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함께 뛴 결실”이라며, “2026년에도 데이터 기반 행정, 조직 혁신, 스마트 행정을 강화해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더욱 확산시키겠다.”라고 말했다. - 2025년 주요 수상 내역 - ○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 기초 지방정부 우수정책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일부 시민단체의 순세계잉여금 관련 주장에 대해 “남동구에 쓰이지 않고 남아있는 돈은 없다”라며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남동구에 따르면 해당 단체는 지난 9월 기자회견을 열고, “매년 쓰이지 않고 남는 예산 수백억 원을 주민이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고 주장한 바 있으며, 이후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쓰다 남은 740억 원, 주민이 직접 결정합시다!’라는 내용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이에 대해 남동구는 “남동구에 쓰이지 않고 주민에게 공개되지 않은 자금은 없다”라며 “순세계잉여금을 전액 반영해 집행하고 있음에도 재원 부족으로 세출예산을 대규모로 삭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인해 주민들에게 예산집행 및 재정 여건에 대한 오해와 혼란을 초래해 구정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남동구는 2024년도 순세계잉여금이 일반회계 640억 원과 특별회계 100억 원으로 총 740억 원 발생했으나 이 중 약 650억 원은 이미 2025년도 본예산에 재원으로 반영되어 집행 중이며, 이후 결산으로 확정된 잔여 순세계잉여금도 연도 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모두 세출예산으로 편성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민간위탁 자활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서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0일 인천아시아드 웨딩 컨벤션에서 ‘2025년 서구지역자활센터 성과보고 및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구청장, 국회의원, 구의회의원 등 여러 내빈이 300여 명의 자활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성과보고회에 앞서 자활사업 참여자들은 문화 체험 활동으로 단체 영화관람을 하였으며 성과보고회에서는 2025년 자활사업 참여 성과를 영상으로 돌아보고 모범 자활사업 참여자와 자활기업 및 자활센터 종사자 등 자활사업 유공자 5명에 대한 구청장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또한 자활기업 등의 후원금으로 자활사업 참여자 자녀 10명에게 37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으며, 자활 성공 수기 전시와 송년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구지역자활센터는 총 18개 사업단에서 300여 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내년 행정체제개편에 대비하여 검단지역에 새롭게 또바기(임가공)사업단과 제과사업단을 준비하는 등 바쁜 한 해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서구청장 강범석)는 대한노인회 서구노인지회(회장 조재길) 부설 노인대학(학장 김건수)이 지난 10일 제34기 졸업식을 열어, 115명의 어르신이 따뜻한 축하 속에서 졸업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성적우수상·공로상·개근상 시상 등 다양한 순서가 차분하게 진행되었으며, 졸업생들은 오랜 배움의 결실을 서로 축하하며 감동을 나누었다. 조재길 회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오늘의 졸업을 맞으신 115명의 어르신들께 깊은 축하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축사에서 주자의 ‘권학문’을 인용하며 “배움의 길에는 끝이 없으니 어르신들이 평생 배움의 길에서 아름다운 모범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인천서구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1991년 개설 이후 지역 어르신들이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더욱 행복한 노후를 위해 교양·여가·문화 프로그램과 특강, 동아리 등을 운영하며 지역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의 임직원 봉사 단체인 눈덩이봉사단은 지난 10일 크리스마스 산타를 테마로 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눈덩이봉사단은 이날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 인천보훈지청, 서구가족센터, 행복하개 유기동물 쉼터 등과 연계하에 쌀, 라면, 김 등 총 8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국가유공자 및 취약계층 90가구와 유기동물 쉼터 1곳에 직접 전달했다. 공단 전 임직원으로 구성된 눈덩이봉사단은 지난 2008년 창단 이후 현재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 및 협력사업을 포함한 연간 20개 이상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벌이는 등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고 있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국가유공자, 취약계층 여러분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공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서 좀 더 많은 봉사・기부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은 지난 10일 신거북시장 일대에서 거동이 불편해 장보기가 어려운 지역 어르신 5명을 모시고 ‘행복한 시장 나들이, SG동행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공단 직원들은 어르신들과 짝을 이뤄 어르신 1인당 7만원 상당의 필요한 생필품들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행사는 지역 기업체의 후원으로 마련한 온누리상품권을 좀 더 뜻깊게 활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행사는 또 지역 상생 실천 차원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과 함께 진행됐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일상생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단은 최근 ‘2025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서 기관 인증을 받는 등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매일뉴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2025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로 8,849건, 총 5억 1천만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각 가정에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소유 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12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의 규정에 따라 등록된 차량 및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건설기계, 125cc초과 이륜차량이며 납부 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다만, 1월·3월·6월·9월 연납 차량은 이번 과세에서 제외되며, 신규 및 양수 차량의 경우 취득일 기준으로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 납부 방법으로는 납세고지서를 분실하였거나, 장기 부재중이라면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은행 CD나 ATM에서 본인의 통장, 신용카드로 조회·납부가 가능하다. 집이나 직장에서 납부할 때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지로(www.giro.or.kr)를 통한 전자납부와 고지서에 적혀 있는 가상계좌를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신한은행 등 7개 금융기관의 가상계좌와 지방세입계좌를 이용하면 즉시 수납여부를 확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11일 시청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외로움 대응단 발대식」을 개최하여 외로움 대응의 본격적인 시작을 대내외에 알리고 외로움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인천을 향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보건복지부의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연구’에 따르면 고립·은둔 청년은 전체 청년의 5% 수준으로 인천시는 약 3만 9천 명으로 추산된다. 2024년 기준 인천시의 1인 가구는 41만 2천 가구로 전체 가구의 32.5%를 차지하며 매년 6%씩 증가하는 등 인천 시민의 외로움 및 고립 문제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 2024년 인천시에서는 고독사 사망자는 260명, 자살 사망자는 935명으로 하루 평균 2.6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이에 인천시는 선제적으로 시민의 외로움을 총괄 지원하기 위해 내년 1월에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할 예정이다. 그동안 고립·은둔에만 국한되었던 사업을 확장하여 외롭다고 생각하는 시민 누구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가 유지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는‘외로움 ZERO, 당신곁에 인천’을 조성하기 위해 ▲들여다보다(예방·발굴) ▲연결해 보다(정서·일상회복 지원) ▲함께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11일 인천시청에서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Paul Fernando Duclos Parodi) 주한 페루대사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파울 두클로스 대사의 요청으로 진행되었으며, 인천시와 페루 간 경제·문화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파울 두클로스 대사는 최근 인천과 인연이 있는 김용구 도화엔지니어링(주) 사장의 페루 명예총영사 임명을 언급하며, “이를 계기로 양측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정복 시장은 “페루와의 협력은 다양한 국제 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에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양측이 협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분야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 인천시는 이번 페루 명예총영사 임명과 주한 페루대사의 인천 방문을 계기로 인천과 페루 간에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성과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는 최근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인천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김동욱 인하대 산학협력단장, 신다연 센터장 후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기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탁 기간이 올해 12월에 만료된 데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구는 센터를 운영할 기관을 공모와 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통해 선정했다. 위탁 기간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 간이다. 단,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2026년 7월 1일부터는 ‘영종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로 운영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먹거리 안전과 영양 관리는 삶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중구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신뢰할 수 있는 협력자로서, 우수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중구 지역 어린이 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매일뉴스]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지난 6일 송현 1·2동 행정복지센터대강당에서 한 해의 성과를 보고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는 센터 자조모임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성과보고 및 지역특화사업 공유, 요구도 조사 발표를 통해 올해 사업 성과와 2026년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와 센터를 위해 애써주는 한국어 강사 및 아이돌보미에게‘동행+우수파트너’ 감사장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헌신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2부에서는 가족체육대회(오동이게임) 등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유대감을 향상시켰다. 박미희 센터장은 “2025년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에 행복을 더하기 위하여 다양한 가족복지 서비스를 지원하였다”며 “2026년에도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1인가구 등 다양한 가족에게 두터운 복지를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맞춤형 가족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뉴스=이형재기자] 인천서구 원당대로 677 경인프라자4층에 위치한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요즘 파크골프의 선풍적 인기와 동호인들의 지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천서구에는 청라지역에 18홀의 파크골프장과 아시아드 주 경기장부근에 36홀의 파크골프장이 있고 수도권매립지에 72홀이 예정되 있어 파크골프의 국민생활체육 저변확대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활용에 지방자치의 숨은 노력으로 주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파크골프는 공원에서 즐기는 골프로 1984년 일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홀은 티잉그라운드부터 홀컵까지이며, 라운드는 9홀 또는 18홀을 도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골프와 유사하나 홀컵 크기가 차이난다고 한다. 일반골프가 비용이 많이 드는것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도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 GTR 실내스크린 파크골프장 신인수 대표는 " 현재 1개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했으나 2개를 추가로 설치해 쾌적하고 저렴하며, 자체의 대회를 개최해서 동호인과 함께 즐기는 스크린장을 만들고, 타석공간이 넓어, 이동이 편리하게 만들어 놨고, 한눈에 들어올 수 있는 확트인 공간은 GTR 파크골프장의 특징"이라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또한 무료로 레슨을 하고 있어 초보자도 쉽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10일 군·구 보건소, 소방본부, 의료기관 관계자들과‘2025년 응급의료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시 응급의료체계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과 신속한 환자 이송을 목표로 전국 최초로 개발된 ‘아이맵’과 ‘아이넷’시스템이 공개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소개된‘아이맵’은 응급환자의 부적정 이송 및 수용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지리적 정보와 이송 흐름을 시각화해 객관적인 이해를 돕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수용이 가능한 병원을 예측하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부적정 사례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송 흐름도와 시공간 패턴 분석을 통한 ‘아이맵’은 부적정 사례 분석 및 환류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119구급대와 응급의료기관이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인천시는 응급환자가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골든타임을 놓치는 ‘응급실 뺑뺑이’ 사례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으로 최종 응급핫라인 ‘아이넷’도 함께 선보였다. ‘아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