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16일 인천대 경영대학원 CEO 총동문회 제19대 회장 추성호 신임 총동문회장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화환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인천대 경영대학원 CEO 총동문회 제18·19대 이취임식에서 추성호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받은 쌀화환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단순한 축하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문화 실천으로 평가된다. 새로 취임한 추성호 제19대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가 동문 간 교류를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동문 여러분이 모아주신 축하의 쌀화환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부된 백미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며, 추운 겨울철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매일뉴스] 공항철도 운서역 이용자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할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가 올해 12월 첫 삽을 떴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6일 오후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입구 일원에서 ‘운서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절단식 등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주민·관광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운서역 일대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지하보도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함으로써,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증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운서역은 주변 일대 도시 개발과 상권 확장으로 이용객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데다, 인천국제공항·호텔 등과 근접해 캐리어 등 무거운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이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운서역 2번 출입구에 상·하행 양방향으로 각 1대씩 총 2대의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다. 공사 기간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예정돼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에스컬레이터 설치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16일 열린 ‘2025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종합 ESG 부문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지속가능경영 확산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기여한 기업·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정부포상으로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최한다. 인천교통공사는 2022년 ESG경영 선포 이후 매년 ESG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해 전사적으로 과제를 이행하고, 주요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시해 왔다. 올해에는 공사 경영전략과 연계한 중장기 ESG경영 계획을 수립하며 ESG 실행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도시철도 분야 최초 회생에너지 재사용 시스템 상용화 ▲연간 약 58만 톤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 등 환경 분야 성과와 함께 ▲특화 역사 조성 ▲소상공인 및 중소 협력업체 상생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 ▲공정거래 시스템 정착 등 사회·거버넌스 전반의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이번 수상은 ESG를 경영 전반에 연계해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평가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이어가겠다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회의실에서 올 한 해 시민 중심 탄소중립을 실현한‘2025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 운영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는 인천환경공단, TBN경인교통방송,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OBS경인TV 총 4개 기관이 협업하여,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시민 중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총 38명의 서포터즈는 약 9개월간 ▲그린 홍보단(블로그·SNS) ▲그린 미디어제작단(영상·라디오) ▲그린 캠페이너 총 3개 분야에서 시민 맞춤형 기후 행동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법과 사례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는 “올 한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의 자부심을 갖고 일상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시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센터장은 “앞으로도 인천 지역의 미디어 전문기관으로서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컨텐츠 제공에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성훈
[매일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빈티지 축제인 오슬로우 빈티지 마켓이 올해 연말과 2026년 새해 첫 주에 인천 상상플랫폼(실내, 1500평 규모)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및 신년 특집으로 열린다. 한국빈티지문화협회(협회장 박지상)와 마켓키지(대표 최성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마켓은 2025년 12월 27~28일(1차), 2026년 1월 3~4일(2차) 총 4일간 개최되며,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후원하고, 롯데백화점 인천점과 롯데뮤지엄, 소속(sosok)이 협찬사로 참여한다. 이번 오슬로우 빈티지 마켓은 상상플랫폼 전체 1,500평 공간을 모두 활용해 구성되며, 총 160개 이상의 빈티지·앤틱·세컨핸드·핸드메이드·플라워·F&B 브랜드가 참여해 행사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상상플랫폼 웨이브홀 중앙에는 높이 10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존이 설치되어 크리스마스 마켓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이다. 빈티지 포토존에서는 무료 스냅 촬영 이벤트도 진행되며, 팝재즈 공연 프로그램 및 2026 신년 소원 접시 만들기, 크리스마스 캔들 만들기, 양말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새해를 맞아 행운과 소망을 기원하는 복을 부르는 특별존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정부의 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 2개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시·도 부문 최우수 자치단체,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사회서비스원 운영지원)’에서 최우수상을 각각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지역 내 사회보장 전반을 아우르며 시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자원을 분석해 목표와 추진 전략, 실행 과제를 체계적으로 담고 있다. 특히, 민·관 협력과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의 전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이행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하는 제도다. 인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문평가위원회로부터 계획 수립 이후 실행, 성과 평가, 환류에 이르는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시·도 부문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로써 지난 2020년 보장계획 평가 결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이후 5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2월 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제66차 배출량 인증위원회로부터‘태양광 보급 지원사업’에 대한 외부사업 타당성 평가 적합 판정을 받아 등록 승인을 획득했다.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외부사업 등록 승인을 받은 쾌거로 인천시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에 등록 승인된 사업은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생산 및 자가 사용(3건, 355tCO2-eq, 이산화탄소환산톤), 그리고 건물 내 재생에너지를 통한 열 및 전력 이용(1건, 128tCO2-eq) 사업 등 총 4건으로, 483tCO2-eq에 달하는 온실가스 감축량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인천시는 지역 내 에너지 자립도를 한층 높이고, 나아가 국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인천시는 그동안 다양한 에너지 지원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해 왔다. 특히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건물 에너지 효율화,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러한 성과가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외부사업의 등록 승인이라는 결실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한 ‘공공하수도 악취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되며, 공공하수도 전 분야에서 뛰어난 운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16일 서울 DMC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만수공공하수처리시설이 악취 부문 우수시설로 선정돼 포상과 함께 우수시설 현판을 수여받았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9월 공공하수도 운영관리평가에서 하수 부문 최우수, 분뇨 부문 우수시설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악취 부문까지 포함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공하수도 3개 부문 모두에서 최우수·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한국환경공단이 전국 161개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악취 운영관리의 적정성과 기술진단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현장 점검, 서면 심사, 최종 심의 등 다각적인 절차를 거쳐 실시됐다. 만수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술진단 결과에 따른 개선 실적 ▲악취 측정자료의 투명한 공개 ▲악취 발생 저감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 노력 등 하수처리시설 운영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환경정보 누리집을 통한 정보 공개와 환경개선사업 현장 설명 등 인근 주민과의 지속적
[매일뉴스] 인하대학교와 중국 연태대학교가 공동 설립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아카데미(GBLA, Academy of Global Business Leaders)"가 제2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GBLA는 글로벌 인하대학교와 중국 경제기술개발구를 대표하는 연태대학교가 협력해 개설한 국제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급변하는 AI 시대와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제2기 과정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 과정(1·2학기, 총 16회)"으로 운영되며, 매월 첫주 2회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교차강의로 인하대학교와 연태대학교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50명 내외다. 교육 과정은 ▲AI 시대 글로벌 리더에게 요구되는 미래 성장 전략 ▲경영혁신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 ▲중국 및 신흥시장 이해 등으로 구성된다. 강사진은 명문대 교수진, 대기업 CEO, 임원, 각 분야 전문가 그룹이 참여해 실전 중심의 강의를 제공한다. 특히 중국 연태대 현지 방문 및 수업, 중국어 On-Offline 교육을 통해 중국 비즈니스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한·중
(매일뉴스=인천) 조종현 기자 = 서구발전협의회(회장 김용식)는 2025년 12월 15일, 인천 서구 연희동에 위치한 희래등에서 ‘2025 서구발전협의회 임원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김용식 서구발전협의회 회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 및 내외빈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장은 한 해 동안 지역 발전과 봉사를 위해 헌신해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따뜻한 연대의 장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인사들은 기념촬영을 통해 서구발전협의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회장단과 지역 인사들이 한마음으로 ‘서구 발전’을 외치는 장면은 행사장의 열기를 그대로 전했다. 김용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 동안 묵묵히 봉사에 헌신하며 불우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구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서구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송년회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직접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인천시민의 안녕과 인천의
[매일뉴스] 부평구는 지난 15일 구청에서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줄사택은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제강에 강제 동원된 노동자들의 합숙 공간으로 조성되어, 광복 이후에도 부평 지역 노동자들의 주거지로 활용되면서 근현대 산업사·생활사를 담고 있는 근대건축유산이다. 지난 2024년 8월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부지(토지)만 우선 등록되었으며, 건축물까지 등록·보존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번 용역은 줄사택 건축물 보존을 위한 첫 단계로 학술조사, 건축물 실측조사, 활용 계획 수립 등을 수행해 종합정비계획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간보고회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 지역구 의원, 자문단,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용역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보존 범위, 활용 계획 등 최종 정비 계획 수립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안건을 토대로 줄사택의 구체적인 보존·복원 방향을 도출하고, 내년 2월 예정된 최종보고회에서 정비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오늘 논의된 의견들이 최종 계획 수립까지 충실히 반영되어 줄사택의 역사적 가치가 보존될 수 있기를 기대한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1일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최한‘2025년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자살 예방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회자살예방포럼은 국민의 생명 보호와 자살 예방에 관심을 가진 국회의원들이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법과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출범한 연구모임이다. 포럼에서는 전국 지자체 대상 자살예방 및 생명 존중 활동을 심사했고, 인천 동구를 포함한 15개 지자체를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동구는 지역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 추진을 위하여 11개 동 중 4개 동을 생명 존중 안심마을로 조성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노인 가정에 요구르트를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안부인사해효(孝)사업’을 꾸준히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1인 가구 자살예방사업 및 생애주기별 생명사랑지킴이(게이트키퍼)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하였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생명존중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성미)는 지난 11일 촌장골 서구청점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에는 강범석 서구청장, 이용우 국회의원, 지역구 시의원 및 구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는 올 한 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한 노고를 격려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의미를 담아 진행되었다. 본격적인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고생한 주민자치위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훈훈한 막을 올렸다. 이어서 내빈들의 축하 인사와 함께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되며 행사의 분위기는 고조되었으며, 모든 참석자들은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2025년의 마지막을 기념했다. 이어진 만찬 시간에는 위원들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퀴즈 맞히기 등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위원들은 다 같이 집중하며 정답을 맞추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을 다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정성미 회장은 “올 한 해 동안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 최종 결정을 앞두고 총력전에 나선다.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안은 지난 15일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공식 보고되며 본격적인 지정 절차 착수를 알렸다. 이에 강화군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앙정부 및 정치권의 지지 확보를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최종 지정을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그간 강화군은 사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내용을 적극 알리고 지지를 확보하는 데 주력해 왔다. 대규모 서명운동을 전개해 여론을 결집했고,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쇄물과 영상물을 제작·배포했다. 그 결과,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총 2만 7천 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염원하는 캠페인이 이어지는 등 지역사회 전반에 기대와 희망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강화군은 앞으로 대외적 공감대 형성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온라인 매체와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전방위 홍보를 추진한다. 아울러 전문가와 지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2025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경영대상(소통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TV조선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경영대상은 다양한 분야의 경영혁신을 통해 새로운 변화와 과감한 도전으로 경영전략을 실천하는 기관이나 기업에 주는 상이다. 구는 주민과의 현장 소통 프로그램 확대와 다양한 구정 홍보 매체를 통한 주민 참여 확대, 정보 사각지대 해소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구는 음식점과 카페 등 주민들이 모이기 좋은 장소에서 자유롭고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인 ‘소통을 풍성하게 소풍’, 퇴근길 직장인 만남 프로그램 ‘별빛 아래 소통 콘서트’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구정 소식지와 누리집, SNS, 유튜브, 블로그, 대형 LED전광판, IPTV 등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를 확대·운영해 정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특히, 연수구청 송죽원에 설치한 553인치 대형 LED전광판(연수드림캔버스)은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 구의회 운영과 간부회의 등을 생중계로 송출하는 등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미디어아트 전시회와 영화 상영회 등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