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강화군수 선거가 요동치고 있다. 국민의 힘 인천시당 에서는 유천호 현 강화군수 윤재상 시의원 안영수 후보에게 경선하도록 하였으나 안영수 후보는 시당의 지시에 반발하며 4.26일이 경선 등록 마지막날 이었으나 끝내 등록하지 않았다. 안영수 후보는 국민의 힘 당헌 당규에는 전과자는 공천 심사에서 제외하게 되어 있는데 유천호 현 군수를 경선에 포함 시켰다며 국민의 힘 인천시당의 처사를 이해할수 없다며 분통이 터진다고 말했다. 다음은 국민의 힘 안영수 강화군수 예비 후보와의 전화 인터뷰 내용이며 추후 일정을 잡아 공식 인터뷰 하기로 하였다. 질문1)지난 26일이 경선 등록 마지막날 이었는데 경선등록을 않하시고 무소속으로 출마 한다는데 맞나? 지지자들과 협의가 잘 끝나 빠른시일안에 결정을 하려한다. 질문2)경선등록을 않한 제일 큰 이유가 어디에 있나? 유천호 군수가 워낙 지지율도 높고 조직력도 강하고 유천호 반대에 있는 우리가 같이 경선을 하면 질것이 불보듯 뻔하기 때문에 윤재상의원과 상의후 결정한 사항이다. 질문3)만약 윤재상후보가 경선에서 패할경우 윤재상 의원이 시의원으로 출마한다는 건가? 그것은 잘모르겠다. 질문4)윤재상후보가 경선에
(조종현기자)=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4월 18일 시의원(광역의원)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강화군 선거구에서는 공무원 출신인 문경신 예비후보가 단 수 공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문경신 예비후보는 38년간 강화군청과 인천시청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업무성과를 이루어낸 행정전문가로 오랫동안 지역에서 정치해 온 후보들에 비해 새롭게 등장한 새로운 인물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문경신 후보의 공직생활은 고향 강화에서 가치와 가능성을 제고시킬 수 있는 희망 찾기와 도전의 연속이었다. 강화가 세계적인 해양관광도시로 관광수익만으로도 모든 군민이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고 말했다. 강화는 단지 강화사람만의 삶의 터전이거나 수도권 관광지로 머물러서는 안 되고 아픈 상처이기는 하지만 민족분단의 현장을 관광자원으로 상품화하고 세계적인 갯벌생태계와 오천 년 국난극복의 역사를 주제로 하여 세계인이 와보고 싶어 하는 글로벌 여행명소로 발전시키고 관광수익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을 강화군민에게 되돌려 드리는 신 강화발전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밝혔다. 문경신 후보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으신 문봉의 독립운동가의 손자로서 나라 사랑과 애민정신
(매일뉴스=강화)조종현기자=2022년 02월 12일 명진부페에서 치러진 강화신협 제18대 이사장 선거에서 성문수 현 이사장이 압도적인 조합원 들의 지지로 당선됐다. 어느 선거때 보다도 치열했던 선거에서 조합원 5066명중 투표자수 1784명에 성문수 현 이사장이 851표로 47.7%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2위는 김덕기 669표 3위는 오필형 264표로 뒤를 이었다. 나이가 줄어 53년생 이라고 밝힌 성 이사장은 2.12일 당선후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고 총 책임자로써 할일이 아주 많타며 본인을 지지해 주신 분들이나 그렇치 않은 분들도 모두 훌륭하고 감사한 조합원 이라며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임기중 조합원 들의 이익 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중점적으로 추진 할일은 OFF LINE 시장은 없어지는 추세라며 AI 시대에 특출한 마인드가 아니면 살아날수 없듯이 현재 약 380여 개가 보급되어 있는데 수익을 증대 시킬수 있는 밴사업(물품을 결제시 카드로 긁는 기계 보급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재 선거에는 여러가지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같이 뛰었던 김덕기 오필형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며 강화신협의 발전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