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강화군의회는 24일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1월 3일까지 12일간의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제289회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및 의원 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안건 등을 심의·의결한다. 주요 일정은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문화원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강화군의회 의원들의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강화군 24개 부서 및 1개 기관으로부터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1월 3일에는 제8차 본회의를 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12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한다. 박승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강화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남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명확한 비전과 목표가 담긴 차년도 군정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면서, “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18일 속초시 노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길상면을 방문했다. 이에 지역 교류 활성화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현황, 위원회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자문을 구했다. 김학순 위원장은 “멀리서 발걸음 해주신 속초시 노학동 주민자치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으로 두 단체가 앞으로 더 협력하고 전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명형숙 길상면장은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과 함께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면서 “면에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의회 역사문화관광 콘텐츠개발 연구회가 지난 18일 호텔 에버리치에서 '강화 돈대를 활용한 역사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강화 돈대를 활용한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돈대의 현황, 문제점, 추후 복원 방향 등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오현식 강화군의회 의원의 개회사와 박승한 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황평우 소장(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의 ‘강화 돈대를 활용한 강화역사문화 활성화 정책’ 발제가 있었다. 이어서 김락기 인천문화재단 경영본부장 및 김세희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 이광식 천문학 작가, 최지연 에이치스토리 대표의 분야별 패널토론을 심도 있게 전개했다. 또한, 돈대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과 관광객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중교통망 확대, 돈대를 거닐며 쉴 수 있는 ‘돈대 꿰미길’ 조성, 영화·드라마 촬영지 유치 등 역사문화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한 토론자들의 의견이 활발히 제언됐다. 의원연구단체 대표 박흥열 의원은 "이번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으로 문화유산의 보전, 복원 등을 발전 동력으로 삼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유산 홍보방안을 고민하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일뉴스] 강화도 해역 어장이 60년 만에 대폭 확대되고, 주문도(서도면) 갯벌에서 맨손 어업이 야간에도 가능해졌다. 강화군은 어업인들의 숙원사업이자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조업한계선 조정을 관계 법령 개정을 통해 60년 만에 대폭 상향 조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강화 해역에 확장되는 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3배에 달하는 8.2㎢ 규모이다. 또한, 주문도 맨손어업은 3개 구역(15ha)을 신규로 설정하여 최종 군사협의를 통해 야간조업이 가능해졌으며, 기존 구역(육상해서 2km 구역, 110ha)에서는 여전히 주간조업은 가능하다. 강화도 바다는 임진강, 예성강, 한강 등 내륙에서 유입되는 영양염류로 젓새우, 숭어, 점농어, 꽃게, 백합, 가무락 등 풍요로운 어장을 자랑하는 황금 어장이다. 특히, 가을에 잡히는 젓새우인 추젓은 전국 새우젓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강화도 해역은 접경 지역으로 북한과 인접된 수역에 우리 어선의 안전조업을 위해 국방부의 요청에 따라 1960년대에 조업한계선이 설정돼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유지되어 조업한계선을 넘어서는 어업활동을 할 수 없고, 군사 작전상 이유로 야간에 어업활동도 할 수 없다. 이에 따라,
[매일뉴스] ‘2023년 하반기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이하 협의회) 정기회의’가 18일 강화군 교동면 화개정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강화군을 비롯한 옹진군, 파주시, 김포시, 연천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10개 접경지역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상반기 안건에 대한 추진 상황과 하반기 정기회의 안건을 주제로 보고와 심의가 이뤄졌다. 정기회의에서는 ▲ 법률 개정 관련 ‘정원 조성계획 변경 승인 기준 확립’, ‘남북협력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 촉구’ ▲ 규제개선 관련 ‘서해5도 어장확장 및 조업시간 연장’,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 완화’ ▲ 국방부 건의 관련 ‘군부대 협의 사항에 대한 처리 절차 개선’, ‘국방부 시행 사업 추진 시 사전 협의’, ‘공익사업 추진을 위한 유휴부지 활용’, ▲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접경지역 사회보장제도 협의 적극 수용’, ‘안보 관광지 출입 절차 완화’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협의회는 논의된 내용 토대로 각 시·군의 현안 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관계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접경지역은 각종 규제와 개발 제한 사항으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하여 지방소멸이 가
[매일뉴스] 유천호 강화군수가 지난 16일 추진 중인 관내 주요 건설사업 현장(월선포~상용간, 황청~인화간 도로개설)을 점검하며, 높은 공정률로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월선포~상용간 도로는 교동대교(봉소리)에서 월선포(상용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2.17km, 총사업비 93억 원이 소요된 도로로,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본 도로는 기존 준공 예정인 2025년 3월보다 10개월가량 공사 기간을 단축했으며, 완공되면 교동 중심로의 이동이 더욱 수월해지고 지역 균형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황청~인화 간 도로(해안순환도로 4-1공구)는 하점면 창후리부터 양사면 인화리를 잇는 총연장 2.0km, 총사업비 166억 원이 소요된 도로로, 현재 포장까지 완료된 상태이다. 오는 10월 말 준공을 목표로, 부대 시설(차선, 이정표 등)을 설치하며 마무리 시공에 접어들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해안순환도로 4-1공구가 개통되면 교동 해안도로(월선포~상용)와 연계하여 강화 북부 접경지역의 교통인프라가 확충되어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며, 잔여 구간 4-2공구(6.6km, 황청~창후)도 접경지
[매일뉴스] 강화군이 오는 11월 개관 예정인 강화군 제4장학관의 입사생 58명을 10월 19일부터 모집한다. 강화군 제4장학관은 인천 연수구(용담로85번길 28)에 위치하며, 연 면적 3,887㎡에 지하 2층, 지상 11층 건물로 총 58실을 보유하고 있다. 입사 자격은 수도권 소재 대학(원) 입사생과 재학생으로 관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고일 현재 부 또는 모가 강화군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모집은 수용인원이 충족될 때까지 수시 모집으로 진행되며, 입사를 원하는 학생은 강화군청 자치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추첨 절차 없이 선발되며, 선정 여부는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한편, 강화군은 현재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제1장학관과 서울시 중구 소재 제2장학관, 지난 9월 개관한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제3장학관을 직영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인재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장학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6일 인천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3 인천시 시민생활체육대회에 참가했다. 2023 인천시 시민생활체육대회는 인천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인천시 10개 군·구 시민의 소통화 화합을 위해 추진되는 행사로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개최했다. 시민생활체육대회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군·구 단체장 및 선수단 5,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입장식, 대회사, 유공자 표창, 선수단 대표 선서, 체육경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강화군은 20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는 인천시 체육 발전 공로를 인정 받아 강화스포츠클럽 하재동 회장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체육경기는 이어달리기, 800m 계주, 축구다트, 볼풀농구 4개 종목에 10개 군·구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유천호 군수는 “6년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강화군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참여한 날”이라며, “강화군의 열정을 뽐낸 선수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역사문화관광 콘텐츠개발 연구회’가 18일 강화역사박물관 강당에서 ‘강화 돈대를 활용한 강화 역사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강화 돈대를 활용한 강화의 역사문화관광 연구 결과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함께 논의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오현식 강화군의회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황평우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장이 ‘강화 돈대를 활용한 강화 역사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다. 박흥열 강화군의회 의원이 좌장을 맡으며 최지연 H스토리텔링 대표, 김세희 이화여대 초빙교수, 김락기 인천문화유산센터 경영본부장, 이광식 강화돈대순례 작가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강화군의회 의원연구단체‘역사문화관광 콘텐츠개발 연구회’는 지난 6월 발대식을 열고 강화 돈대를 활용한 역사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일에는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콘텐츠 개발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여행하기 좋은 10월을 맞아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2023 강화문화재야행 ▲화개정원 축제 ▲강화10월愛 콘서트 ▲‘가을’ 강화 와글와글 행사(소창으로 소풍가자) ▲한겨레얼 체험공원 플리마켓 ‘마니놀자’등 다채로운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가을밤의 낭만에 빠지다...‘강화문화재 야행’ 오는 6일과 7일 ‘고려, 강화에서 다시금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용흥궁공원과 소창체험관 일원에서 ‘2023년 강화문화재야행’이 개최된다. 팔관회 개막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이무진밴드, 국악소년 송소희의 축하공연, 버스킹 공연, 천체망원경을 통한 별 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가족, 연인 등과 함께 강화군의 대표 야간문화축제인 야행을 즐기며, 가을밤의 낭만에 흠뻑 빠져보길 바란다. ◆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색찬란한 축제...‘화개정원 축제’ 14일과 15일에는 강화군 관광 메카로 떠오른 화개정원에서 축제가 열린다. ‘화개정원 축제’는 ‘가자! 오色 낭만 속으로’ 라는 부제를 가지고 아름다운 정원과 탁 트인 전망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신유, 박군 등의 축
[매일뉴스] 강화군은 교동면 난정리와 삼산면 석모리 2곳에 녹색 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인구 소멸 대응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우려되는 도서 지역 2개 마을을 선정해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한 쉼터 조성을 추진했다. 지난 5월 본격 조성에 돌입해 9월 완료했다. 쉼터에는 야외 운동기구, 산책로, 파고라와 벤치 등을 설치했고, 수목 및 초화 등을 식재해 주민 커뮤티 공간과 쾌적한 녹지 공간으로 탄생시켰다. 쉼터 조성에는 계획부터 준공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특히, 교동면 난정리의 쉼터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난정 갱기미 쉼터’로 이름을 지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 환경과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 제공을 위한 생활 속 쉼터를 지속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녹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강종 기자 ]=인천강화경찰서(서장 남규희)는 21일 약8,2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신한은행 강화지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9월 20일, 60대 남성 C씨는 저금리로 대출해주겠다는 보이스피싱 연락에 속아 8,200만원이라는 거액의 현금을 인출하려 신한은행 강화지점을 방문하였고, 이를 수상히 여긴 직원 B씨는 보이스피싱 범죄와 관련된 것을 직감 후 인출을 멈추고 112로 신속히 신고하여 피해자 C씨의 재산피해를 예방하였다. 남규희 경찰서장은 “은행원의 적극적인 조치와 관심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였고,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대응을 위하여 홍보 및 금융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등 피해 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경찰서에서는 ▲ 저금리 대출을 제안하며 기존대출금 상환용으로 현금전달 요구 ▲ 은행 거래를 위해 특정 앱을 설치하라는 금융기관 문자 ▲ 자녀를 납치했다며 몸값 요구 ▲ 자녀를 사칭해 편의점에서 기프트카드나 문화상품권 구입 사진을 찍어 보내 달라는 등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및 주민들에게 집중 홍보하고 있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19일 해양수산부(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주관한 ‘2023년 수산물 원산지표시 우수 시장 콘테스트’에서 강화 풍물시장이 우수 시장으로 선정되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 시장 선정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주관하여 전국의 전통시장과 도·소매시장 중 수산물 관련 점포가 20개소 이상 점포를 운영 중인 전국시장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원산지 표시 의무자인 상인들의 원산지 표시 이행률을 제고하고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6년도부터 매년 우수 시장을 선정 하고 있다. 우수 시장으로 선정된 시장은 해양수산부(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현판 및 500만 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하고, 원산지 표시 우수 시장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 및 SNS 등 온라인을 통해 시장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풍물시장을 찾아주시는 군민과 관광객이 강화 농수산물을 안심하고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27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추진하여 원산지 표시 위반이 의심되는 경우
[매일뉴스] 강화군은 18일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접경지역 개발) 분야 ‘DMZ 평화의 길’ 조성에 기여한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진행됐으며, 강화군의 많은 노력과 예산 투자로 비무장지대 도보여행길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 인근을 활용한 도보길 조성 사업으로, 2010년부터 시작해 지난 5월 사업을 완료했다. 행정안전부는 접경지역인 ‘인천광역시 강화군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간 체류형 도보여행길(524km) 정비사업과 거점센터 설치 및 안내표지 등 정비 후 오는 10월 DMZ 평화의 길 전 구간 개통할 예정이다. 강화군에서는 최북단 지역인 갑곳순교성지, 전쟁박물관, 6.25 참전용사 기념공원, 연미정, 천도공원 및 평화전망대를 잇는 도보여행길 조성(16.91km)을 완료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DMZ 평화의 길 조성을 통하여 접경지역에 대한 국민 관심을 제고하여, 지역경제․관광 활성화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강화) 한강종 기자 =인천강화경찰서(서장 남규희)에서는 지난 13일 하점면사무소(면장 이상익)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치안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치안정책 설명회”는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사건 증가 및 최근 이상동기 범죄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 향상에 따른 대책으로 하점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을 순회하며 열리며 각종 범죄예방 홍보와 주민들의 정책제언 및 건의 사항을직접 듣고피드백을 통한주민밀착형 치안정책을 펼치기 위한 강화경찰서 자체 추진 시책으로 이날 치안설명회에서 마을 주민을 대표하는 이장들과 경찰서간주요 현안과 시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규희 강화경찰서장은 “이번 치안설명회의 목적은 마을을 대표하는이장님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 및 공동체 치안 협력체제를구축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있다.”며 “앞으로도 강화경찰은 찾아가는 치안정책을 적극 펼쳐 범죄로부터 안전한 청정 강화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