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5월 11일, 국민의힘 출신 무소속 대통령 예비후보였던 허은아 전 의원이 대선 후보직을 공식 사퇴하며 새로운 정치 구상의 전환을 선언했다. 허 전 의원은 이날 공개 입장문을 통해 “대통령 후보는 포기하지만, 정치 개혁은 포기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이번 결단이 단순한 포기가 아닌 ‘더 나은 설계를 위한 숨 고르기’임을 강조했다. 그는 “정당도 자금도 없이, 오직 국민과의 약속 하나만으로 시작한 길이었다. 3,800명의 추천인 서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닌 신념의 기록이었다”며 그간의 치열했던 대선 준비 과정을 돌아봤다. 허 전 의원은 특히, 무소속 후보로서 언론의 외면과 제도적 장벽 등 열악한 정치 환경을 지적했다. 그는 “정치는 국민으로부터 다시 시작될 수 있지만, 그 시작을 짓밟는 구조는 매우 거대했다”며, 이 같은 현실이 자신이 정치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싸움에 나서게 된 계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준석 전 대표의 정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청년을 앞세워 사당을 만들고, 혐오와 갈라치기로 정치를 소비하며 권력을 놀이처럼 휘두른 이준석식 정치. 그 본질에 저는 끝까지 맞설 것”이라며, 이번 결단이 단순한 개인 간 갈등이 아니라 정치의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고남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는 지난 9~10일 인천 지역 전통시장에서 ‘파란 장바구니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선대위 여성본부(남영희 본부장‧문미혜 부본부장)가 기획한 파란 장바구니 데이는 14개 지역위원회가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를 방문, 장을 보며 상인들의 민심을 청취했다. 여성본부와 함께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당원이 함께 했으며, 이틀동안 상인들의 의견 청취는 물론 전통시장 환경 개선 방안 등도 점검했다. 인천시 중구 신포국제시장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한 상인은 “주말 내내 비가 내려 손님이 없어 한숨만 나왔다”며 “골목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직접 장을 보러 나와 민원까지 들어주시니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인천시 미추홀구 신기시장의 한 상인은 “전통시장에도 대형마트처럼 30~40대 손님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주차환경 등 시설 개선 사항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고 말했다. 남영희 여성본부장은 “단순한 장보기 활동을 넘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상인들과 소통하자는 의미에서 파란 장바구니 데이를 추진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정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고남석)은 5월 9일 인천시당 당사에서 인천간호조무사회, 인천여성단체연대, 인천민간어린이집연합회 등과 잇달아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여성·보육 분야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인천간호조무사회와 함께 진행된 정책간담회에서는 유동수 국회의원(인천시당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 겸 직능본부장)과 고은순 인천간호조무사회 회장 등이 참석해 간호조무사의 처우 개선 및 아동·노인 등 보호체계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어 진행된 인천여성단체연대와의 정책간담회에는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회 ▲인권희망강강술래 ▲전국여성노조 인천지부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인천이주여성쉼터 등 주요 여성단체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성평등, 돌봄, 성범죄 대응 강화 등 다양한 정책 과제가 논의됐다. 간담회에는 남영희 여성희망본부장을 비롯해 박명숙 인천여성노동자회 회장, 손보경 인천여성회 회장, 이정은 인권희망강강술래 대표, 이학금 전국여성노조 인천지부 지부장, 김성미경 한국여성인권플러스 대표, 조세은 이주여성쉼터 소장이 함께했다. 마지막으로 열린 인천 민간어린이집 정책간담회에서는 최경애 인천 민간어린이집협회 회장
[매일뉴스] 국민의힘이 추진했던 김문수 대선 후보의 교체 시도가 당원들의 반대로 무산되면서, 김 후보가 다시 공식 후보로서의 자격을 회복했다. 10일 국민의힘은 김문수 후보를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 교체하는 방안에 대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했으나, 반대 의견이 더 많아 안건이 부결되었다. 이에 따라 김 후보는 기존대로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이번 교체 시도는 당내 경선을 통해 선출된 후보를 지도부가 일방적으로 교체하려 했다는 점에서 당원들의 반발을 샀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혼란으로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문수 후보는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갔다"며 "당원들의 뜻을 존중하며, 국민과 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국민과 당원의 뜻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대선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마지막 순간 당원의 지지로 되살아난 김 후보는 이날 대선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권 레이스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사태는 당내 민주주의와 지도부의 결정 과정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향후 국민의힘의 내부 결속과 대선 전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매일뉴스]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최종 토론회를 마치고 결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막바지 절차에 돌입했다. 안철수, 한동훈, 김문수, 홍준표 후보가 3차 경선 티켓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운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출마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판세에 큰 변수가 되고 있다. 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는 50%씩 반영되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1·2위 득표자가 최종 결선을 치른다. 당 관계자는 “투표와 조사 결과는 29일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 권한대행이 이르면 30일 출마 선언을 할 가능성이 제기되자, 후보들은 단일화 논의를 본격화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문수 후보는 기자간담회에서 "경선 초반부터 흔들림 없이 단일화를 주장했다"며 "한덕수 대행이 출마하면 즉시 찾아가 공정하고 신속한 단일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을 이기기 위해 모든 세력과 힘을 합치겠다"고 강조했다. 안철수 후보도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그는 "한 권한대행이 출마하면 우리 당 후보들과 경선을 거쳐 최종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며, 이재명 후보와의 일대일 대결 가상조사를 통해 후보를 결정하자는 공정한 방법을 제시했다. 홍준표 후보는 페이스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이재명 후보를 공식 확정했다. 27일 오후 5시 40분경, 더불어민주당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 수도권·강원·제주 순회경선 합동연설회 후 진행된 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이재명 후보가 누적 득표율 89.77%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김동연 후보는 6.87%, 김경수 후보는 3.36%를 각각 얻었다. 이로써 이재명 후보는 2017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대권 도전에 나서게 됐다. 결선 없이 단번에 후보로 확정되며, 당내 확고한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락 연설에 나선 이 후보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반드시 만들겠다"며 "공평한 기회,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한 경제 회복, 사회 안전망 강화, 미래 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본선 승리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이로써 제21대 대선은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경제 양극화 해소, 청년 세대 지원, 에너지 전환, 지역 균형발전 등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야권 유력 주자들과는 부동산 정책, 노동·복지 개혁, 외교·안보 전략을 둘러싼 치열한 대결이 예고되고 있다
[매일뉴스] 2025년 4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이 반환점을 돌았다. 현재까지의 경선 결과, 이재명 후보가 누적 득표율 89.56%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지지 속에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이번 영남권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는 90.81%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였고, 김경수 후보가 5.93%로 2위, 김동연 후보가 3.26%로 3위를 기록했고 전날 치러진 충청권 경선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88.15%를 얻었으며, 김동연 후보와 김경수 후보는 각각 7.54%, 4.31%를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전체 네 차례 중 두 번의 순회 경선을 마친 시점에서 이 후보는 사실상 과반 확보에 근접한 성과를 거두며, 결선 투표 없이 최종 후보로 선출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반면 김동연·김경수 후보는 한 자릿수 득표율에 머물며 2~3위를 근소한 차이로 다투고 있으며, 향후 경선에서 반전의 계기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이어지고 있다. 후보별 발언 요약 이재명 후보: “당원 여러분의 기대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경선을 쉽게 속단할 수 없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김동연 후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적임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오현식(시의원)·차성훈(군의원) 후보가 4.2 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1일(화), 마지막 선거운동을 진행하며 강화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두 후보는 오전 7시 알미골사거리에서 출근 인사를 하며 본격적인 유세를 시작했다. 자전거와 유세차를 이용해 강화 곳곳을 돌며 유권자 한 명 한 명을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고, 밤 자정까지 선거운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는 김명주 인천시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구의원들이 지원에 나섰으며, 오후 5시 마지막 집중유세에서는 두 후보가 강화군민들 앞에서 큰절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고남석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 허종식 국회의원(동구미추홀구갑), 조택상 공동선대위원장이 함께하며 두 후보의 당선을 위한 지원 유세를 펼쳤다. 고남석 위원장은 “탄핵 선고일이 지정된 가운데, 강화에서 민주당 후보를 선택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강화의 젊은 일꾼 오현식과 차성훈을 반드시 당선시켜달라”고 강조했다. 허종식 국회의원도 “두 후보가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강화 발전을 위한 공약을 내세운 만큼, 국회와 인천시에서 이를 적극 지원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4월 2일 치러지는 강화군 보궐선거를 앞두고, "강화군의 변화와 발전이 대한민국 정상화와 미래 성장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강화군 인천시의원과 강화군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로, 공식 선거운동이 진행된 13일 동안 민주당 후보들은 군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당 관계자는 "국정 혼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강화군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현식 인천시의원 후보와 차성훈 강화군의원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윤석열 정부의 실정으로 인한 경기 침체와 사회적 혼란 속에서 강화군민들이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이끄는 중요한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고남석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과 조택상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해 박남춘 전 인천시장, 김교흥, 맹성규, 허종식 국회의원 등 인천 지역 주요 정치인들도 강화군을 방문해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당 지도부는 "이번 선거는 강화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오현식(시의원)·차성훈(군의원) 후보는 본투표 이틀을 앞둔, 31일(월) 아침 7시부터 아침 인사를 진행하였다. 오현식 강화군 인천시의원 후보는 강화군민께 인사를 드리면서,“48시간 진심유세에 돌입한다.”며 자전거로 강화 곳곳을 다니며,“강화에서 민주당 최초의 시의원이 되고 싶다. 강화가 키워주신 오현식이 더 큰 책임감으로 더 크게 보답하겠다”고 호소했다. 차성훈 강화군의원 후보도“남은 선거운동기간동안 한 분의 강화군민이라도 더 만나 한마디 말씀이라도 더 듣겠다.”며“강화에서 나고 자란, 조선전집의 아들, 외포리젓갈시장 황제2호의 사위, 미용실 차쌤 대표로 강화군민께 헌신하며,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오현식·차성훈 두 후보는 4월 1일(월) 자정까지 진심 유세와 자전거 선거운동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는 ‘파란풍선 부정선거감시단’이 4월 2일(화) 보궐선거 종료 시까지 강화에서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오현식(시의원)·차성훈(군의원)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8일(금) 오전 11시 30분 강화읍 중앙시장 앞 사거리에서‘합동 집중유세’를 진행하였다. 이날 출정식에는 고남석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모경종 국회의원(인천 서구(병), 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조택상 공동선대위원장와 민주당 인천지역 시의원 10여명과 자원봉사자 등이 힘찬 응원을 보냈다. 고남석 시당위원장은 “오늘 강화군 일꾼을 뽑는 사전투표 첫날이다. 강화에 미래를 위해 강화에 진심인 오현식과 차성훈 두 후보에게 소중한 한표, 간절하게 부탁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잠재력이 높은 강화, 역사와 문화가 있는 곳이다. 젊은이들이 살아가기에 더 좋은 환경을 가져야 할 곳이다. 강화에 젊은 리더 오현식과 차성훈 두 후보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조택상 공동선대위원장은 "강화에서 나고 자란, 강화가 키워주신 오현식과 차성훈이다. 효도하는 강화, 청년이 돌아오는 강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 오현식과 차성훈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피력했다. 집중유세에서 오현식 시의원 후보는 “우리 강화에서 민주당 오현식의 당선은 인천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우리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오현식(시의원)·차성훈(군의원) 후보는 20일(목) 오전 7시 30분 합동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11시 30분 강화읍 국민은행 앞에서‘합동 출정식’을 갖고 강화 보궐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고남석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조택상·김학유 공동선대위원장 등 선대위 지도부와 광역·기초의원, 핵심당원, 당직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후보의 출마를 지지하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고남석 시당위원장은“드디어 오늘 강화의 유능한 일꾼을 뽑는 강화 보궐선거의 서막이 올랐다”며“이번 선거는 진정한 강화의 일꾼이 누구인지, 효도하는 강화, 청년이 돌아오는 강화를 만들 준비된 후보는 오직 오현식·차성훈 후보뿐”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조택상 공동선대위원장은 "강화의 미래를 위해서, 강화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이번에는 정치색을 떠나 일할 사람, 유능한 사람인 오현식과 차성훈 후보에게 기회를 달라”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학유 공동선대위원장은“오현식·차성훈 후보는 강화의 아들로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 어 낼 것”이라며“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강화군민의 삶과 미래를 확실하게 바꿔가자”고 피력했다. 출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오현식 강화군 인천시의원 후보가 3월 11일(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개소식에는 고남석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장경태 서울시당위원장, 전용기 국회의원, 모경종 국회의원, 조택상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박찬대, 김교흥, 유동수, 맹성규, 정일영, 허종식 국회의원 등이 축하 영상을 통해 오현식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광역·기초의원, 당원, 지지자 등 400여명 이상의 지지자들이 모여 오현식 후보를 향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었다. 고남석 시당위원장은 “군의원 ‘다’번을 받고도 1등으로 당선된 유능한 후보”라며 “성실하고 유능한 강화의 아들 오현식 후보와 차성훈 후보의 승리를 만들어 반드시 강화에서 새롭게 평화의 봄을 이뤄내자”고 전했다. 이어 고 위원장은 “오현식 후보가 시의원이 되면 강화 민생경제 회복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강화군민들이 오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현식 후보는 “현직 군의원을 내려놓고 도전하는 만큼 더 간절한 마음과 막중한 책임감으로 강화군민을 위해 헌신하는 시의원이 될 것”이라며 “군민 누구나 살
[매일뉴스] 오는 4월 2일 치러지는 인천시의원(강화군) 보궐선거의 국민의힘 후보로 윤재상 전 인천시의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후보 대진표가 완성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8~19일 제6차 회의를 열고, 전날부터 이틀간 진행된 여론조사 경선 결과에 따라 윤재상 전 시의원을 인천시의원(강화군) 후보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당원 투표 50%,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 후보는 배준영 국회의원 전 보좌관을 지낸 유원종 후보, 전인호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제5기 중앙회 부의장, 최중찬 전 강화군의원과 경쟁을 펼쳤으며, 최종 승리를 거두었다. 윤 후보는 삼량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제6·8대 인천시의원을 역임했으며, 제4·7대 강화군의회 의원으로도 활동했다. 특히 제7대 강화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으며 군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이번 공천은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서 강화군 시의원 후보로 오현식 전 강화군의원을 전략공천했다. 오 후보는 강화군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정치에 대한 경험을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차성훈 후보가 4. 2 인천 강화군의원 가선거구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소감문을 발표했다. 아래 출마 소감문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강화 군민 여러분! 강화의 아들 차성훈입니다! '강화군의원 가선거구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위해 강화군민 앞에 섰습니다. 제가 이 선거에 나선 이유는 우리 강화군의 미래를 강화군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효도하는 강화! 젊은이들이 어르신과 부모님께 효도하는 강화! 소상공인이 살맛나는 강화! 서로 융합하여 행복한 강화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우리 자랑스런 강화군은 '지붕없는 박물관' 으로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지역입니다. 자랑스런 우리 강화의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우리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 중 어르신들의 교통 문제, 코로나 이후 더욱 어려워진 소상공인 지원문제, 청년들의 일자리 부족 등의 문제들은 군민 여러분들과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며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현재 버스체계로는 어르신들이 다니시는데 불편함이 많습니다. “천원택시”를 도입하여 교통약자, 어르신들이 부담없이 병원진료 등 강화 곳곳을 다니시는데 불편함이 없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