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장문정)는 지난 5일 관내 초등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현장방문은 돌봄 서비스 이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점차 증가하고 있는 돌봄 수요에 대응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도시위원회 장문정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과 서구청 아동행복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종사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인해 정원 대비 돌봄 수요가 매우 높다는 점을 주목하며, 대기 수요 해소 및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기존 단순 돌봄을 넘어 예절 교육 등 아동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각적 특화 프로그램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장문정 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해보니 돌봄 현장의 열정과 애로사항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며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예절과 배움을 익히는 성장의 공간이 되고, 부모들에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은 지난 3일 열린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 회의와 관련해 인천시 조정관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공식 사과와 관련 업무 배제를 요구했다. 서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실무를 총괄하는 조정관은 질의 과정에서 “서구가 복을 받았다”, “서구가 이득을 본 것은 사실이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의장은 “검단구 출범 준비를 위해 오랜 기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업무를 수행해 온 서구 공무원들의 노력과 헌신을 고려할 때,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현장에서 일해 온 공직자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 회의 과정에서 조정관의 답변을 통해 그동안 인천시가 부인해 온 인사 개입 정황이 사실상 확인됐다는 점 역시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유정복 인천시장은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서구 인사에 대한 개입은 없으며 서구의 승진 인사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취지의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 그러나 이번 회의 답변을 통해, 인천시가 밝혀온 입장과 다른 사실들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서 구민들에게 큰 혼란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3일 국공립브라운스톤어린이집을 시작으로 3월 말까지 2024년 5월 이후 개원한 서구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14개소를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방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보육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청장은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원장 및 보육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구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은 구청장 공약사항으로 2025년에 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였으며 2026년 하반기까지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10개소를 확충할 예정이다. 현재 서구의 국공립어린이집 86개소에 재원중인 영유아는 4,174명으로 전체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28.4%가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으며 2025년 동월 대비 2.9% 증가하였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보육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매일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지난 3일 가정생활문화센터에서 ‘인천서구문화재단 2.0 시대를 알리는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재단의 새로운 목표와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지역 문화 환경에 발맞춰 재단의 새로운 도약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문화자치로의 대전환 선포 김성하 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선포식에서 ‘예술로 숨 쉬고 문화로 꽃 피는 인천 서구’를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특히 문화민주주의 개념을 확장하여 주민 개개인이 정책 결정 및 실현의 주체가 되는 ‘문화자치’를 핵심 가치로 설정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재단은‘글로컬 선도 문화예술도시 인천 서구’와 ‘일하기 좋은, 일하고 싶은 재단’을 2대 목표로 정하고, 4대 추진 전략 ▲서구예술 창작·향유 확산 ▲창조적 서구문화 확대 ▲소통&협력 플랫폼 활성화 ▲신뢰 기반 조직문화 구축과 함께 11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 전문성 강화를 위한 ‘2본부 7팀 1실’ 조직 개편 효율적인 비전 달성을 위한 대대적인 조직 개편도 실시했다. 재단은 대표이사 직속의 윤리경영실을 두고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남원, 이하 ‘특위’)는 지난 3일 제2차 회의를 열어 활동계획서를 심사하고, 행정체제 개편(검단구 분구)과 관련한 인천시의 재정지원 문제와 인사권 개입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 특위 위원들(이영철, 서지영, 고선희, 백슬기 의원)은 2026년 7월 예정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드러난 인천시의 불성실한 태도를 강력히 비판했다. 특위는 “인천시가 당초 약속한 분구 관련 재정 지원액이 실제 필요 예산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구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예산에는 소극적인 반면, 시 공무원 인사권 행사에는 과도하게 개입하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인천시가 신설 검단구 승진 인사권의 최대 60%를 직접 행사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기초자치단체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과 자치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규정하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위원들은 분구 준비 과정에서 격무를 감내해 온 서구 공직자들의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상생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특위 위원들은 조직개편 과정에서 서구 직원들이
[매일뉴스]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월 27일 센터 2층 강당에서 120여 명의 자원봉사단체장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매년 자원봉사단체간 교류와 연대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설명회는 ▲2026년 자원봉사자 활동현황 ▲2026년 센터사업 설명 ▲자원봉사 인센티브 제도안내 ▲자원봉사단체 안내사항 ▲신규 프로그램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서구자원봉사센터 운영 방향, 주요 추진사업 안내 및 신규 프로그램 참여단체 모집 등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여러 의견을 수렴하며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문찬주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언제나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체장 및 자원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구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노송병원(병원장 노정호)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오곡밥세트(오곡밥, 나물5종, 김, 부럼) 240개를 석남1·2·3동, 신현원창동, 가정3동, 연희동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밝은 보름달 아래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기획되었다. 이날 기부한 오곡밥세트는 각 동에 어려운 이웃 등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노송병원 노정호 원장은 “큰 도움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 해의 건강과 희망을 전하는 보름달 같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2026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노송병원은 보행보조기 후원, 김장 김치 및 라면 지원, 떡국 나눔 행사 등 지속적으로 서구 지역의 노인,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매일뉴스] 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100년검단’을 향한 첫 출발을 알리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강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골목에서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이재명의 실용행정을 검단의 현실에 맞게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닌, 검단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함께 설계하는 출발의 자리라는 설명이다. 강 예비후보는 “‘100년검단’은 구호가 아니라 약속”이라며 “주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남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3월 7일(토) 오후 3시에 열리며, 검단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매일뉴스] 인천 만월산 굴포천 발원지 계곡에서 1급수에만 서식하는 양서류가 확인된 가운데, 성묘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서식지가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시민단체들은 인천시의 적극적인 관리와 대대적인 정비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사단법인 인천생태하천위원회(이사장 노중선)와 지구런(과장 이태윤), 인천청소년봉사단(회장 민영희) 등 3개 단체는 지난 27일 만월산 굴포천 발원지 계곡 일대에서 생물자원보전 탐사 활동을 벌였다. 이번 탐사는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만월산 상류 계곡의 생태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야생생물 서식지를 사전 평가해 보전·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탐사 결과, 계곡 일대에서 도롱뇽과 가재, 겨울잠에서 깨어난 개구리 등 양서·갑각류가 관찰됐다. 이들 종은 맑은 1급수 환경에서만 서식하는 대표적 지표종으로, 생태계 건강성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특히 양서류는 환경 변화에 민감해 기후변화와 서식지 훼손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성묘객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가 계곡 주변과 물가에 방치돼 있었다. 분리수거되지 않은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가 뒤섞여 쌓여 있었고, 비닐과 일회용품 등이
[매일뉴스]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지난 27일 가좌동 350-10번지 일원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구청 관계부서 및 해당 지역 주민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좌4동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안) 공람 과정에서 제기된 건축비 산정의 현실성, 기부채납 비율의 적정성, 종교시설 존치 여부 등에 대한 주민 우려를 확인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고 의원은 정비사업 초기 단계의 특성상 행정 절차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오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에 구청 관계부서는 주민들이 우려하는 '추정 분담금' 및 '사유지 35% 기부채납'과 관련해, 현재 제시된 수치는 최근 1~2년간 형성된 인근 시세와 법적 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향후 물가 변동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는 수치임을 설명했다. 또한, 35%의 기부채납 비율은 제1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으로의 종상향에 따른 순부담률(10.1%)이 반영된 결과임을 안내했다. 아울러 종교시설 존치 및 대토 문제와 관련해 고 의원은 "본격적인 사업 시행 단계에서 종교용지 보장 등에 대해 담당 부서의 적극적인 소통과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월 27일 검단구 임시청사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강범석 구청장은 공정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해빙기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공사 현장과 근로자의 근무 환경을 살폈다. 이어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추락사고 예방조치 ▲안전관리 대책 ▲화재 예방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강범석 구청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임시청사는 향후 구민들이 이용하게 될 중요한 행정공간이므로,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여 검단구 개청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검단구 임시청사는 향후 청사 이전 및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현재 계획에 따라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를 위해 공공심야약국 1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새롭게 지정된 청라동 소재 행복온누리약국(솔빛로 24)은 3월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와 함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되었던 가온약국(봉오재3로90)이 약국 사정으로 심야시간 운영을 종료하게 됨으로써, 관내 공공심야약국 수는 6개소로 유지된다. 현재, 서구 관내 공공심야약국은 ▲검단아라태평양약국(이음대로 378) ▲레몬약국(검단로 480) ▲메디피아약국(완정로 172) ▲옥신온누리약국(고래울로 29)이 365일 운영되며, ▲루원봄약국(봉오대로 255, 월~금) ▲행복온누리약국(솔빛로 24, 월·수)은 요일제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모두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늦은 시간 의약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와 관내 자생단체 연합은 지난 2월 27일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신현원창동 척사대회’를 열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전통문화를 즐기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현원창동 통장자율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범대 등 총 8개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하였다. 각 자생단체 회장 등 내·외빈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건강을 기원하는 ‘비빔밥 나눔’에 이어, 참여자들의 열띤 열기 속에서 펼쳐진 ‘윷놀이 대항전’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한종국 자생단체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많은 주민께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다”라며 “신현원창동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자생단체가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장경원 신현원창동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마련한 척사대회가 주민 여러분의 스트레스를 풀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생단체와 함께 주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현원창동 자생단체는 이번 척사대회를
(매일뉴스=검단) 조종현 기자 = 검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원선 출마예정자가 27일 오후 6시 30분 검단복지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심우창 인천서구의회 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식전 공연으로 원덕규 외 썸남중창단의 무대와 이학주 클라리넷 연주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후 국민의례와 함께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축사에는 모경종 국회의원, 송영길 前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의원, 이언주 국회의원, 이광재 前 강원도지사, 이성만 前 국회의원 등이 참여해 서원선 예비후보의 도전에 힘을 보탰다. 현장 축사와 주요 장면은 "매일뉴스TV"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행사 말미, 원덕규 중창단과 서원선 예비후보의 목사 친구가 기타 반주에 맞춰 ‘아침이슬’과 ‘사랑해’를 함께 부르자, 객석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절정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광야는 고통의 시간, 검단은 희망의 땅” 출판기념회 직후 매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서원선 예비후보는 저서 『광야를 넘어 검단으로』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광야는 제가 지나온 고통과 시련의 시간이며, 검단은 앞으로 만들어갈 사람 중심
강남규 후보가 구상 중인 검단구청사 공공복합개발 [매일뉴스] 강남규 후보의 핵심 공약은 일·돈·집 민생 3총사, 검단형 기본사회, AI 신산업 육성으로 풍요롭고 안정된 경제 자족도시를 만들고 안전 검단 구축, 교통망 극대화로 교육과 부동산 가치 제고, 의료시설·문화예술회관·체육시설·도서관 등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조기 구축과 신청사 건립,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경인아라뱃길 관광산업 활성화, 그리고 지역별 핵심 사업을 공약에 담아 임기 내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것이다. 강 후보의 1호 공약은 일·돈·집의 민생 3총사로, 일자리가 넘치고, 돈이 돌아 주머니 경제가 살아나고, 집 걱정 없이 지속가능한 삶의 구축이다. 일자리 창출은 기업유치 및 민간투자 전담부서를 만들어 지역 대표기업 및 앵커시설 유치, 검단테크노밸리 조성, 외국인 및 민간투자유치, 경인아라뱃길 관광산업 활성화로 검단 주민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지역 내 일자리 확대가 내수 경제로 이어져 검단의 대규모 상권과 소규모 골목상권으로 흘러 역외 소비가 줄어들고, 검단 지역화폐 발행을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활기 도모에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역 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곳곳마다 공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