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心)표’의 3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유유심(心)표’는 전문 상담가와 함께하는 청년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 속 자신만의 쉼표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모집 기간은 집단상담의 경우 오는 11일까지, 개인상담은 27일까지다. 개인상담은 ▲일반심리상담(23일~24일) ▲색채심리상담(27일) ▲자기탐색상담(28일)으로 진행된다. 집단상담 ‘링크’ 프로젝트는 대인관계를 주제로 18일과 25일 총 2회에 걸쳐 회당 2시간씩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만 19세~39세)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youth.incheon.go.kr/space/bupyeong/)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363-3141)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유유심(心)표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유형별 심리검사와 종합상담을 통해 내면에 집중하고 정서적 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이번 집단상담에서는 사진을 활용해 자신의 대화 방식을 탐색하고, 이
[매일뉴스] 부평구 문화재단은 지난 4일 문화도시부평 5년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사업공유회 ‘새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1년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5년간 추진해 온 문화도시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그동안 함께해 온 시민과 예술인,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문화도시 사업의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문화사업본부장이 지난 5년간의 사업 성과를 발표하며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문화도시 부평의 의미와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문화도시 부평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온 시민을 대표해 문화두레시민회 최종희 회장이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재단은 문화도시 부평의 여정을 함께 만들어 온 시민과 예술인, 협력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의 마지막은 축하공연으로 꾸며졌다. 문화도시 사업 프로그램 ‘오작쓰작’ 강사로 참여했던 강백수와 이청록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만든 노래 ‘임진강의 추억’과 ‘인생영화’를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도시 부평은 시민과 예술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5년의 여정이었다”며 “법정 문화도시 사업은 마무리되지만, 출범 20주년
[매일뉴스] ㈔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전나영)이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리는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 제70차 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하며 여성 평화 리더십 강화를 위한 국제 활동에 나선다. IWPG는 오는 3월 뉴욕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 전나영 대표를 비롯해 국내외 지부장들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해 약 2주간 평화 외교와 국제 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CSW는 성평등과 여성 권리 증진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유엔 회의 중 하나로,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들이 참여해 여성 정책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매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와 연계돼 전 세계 여성 인권 의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국제회의로 평가된다. 이번 제70차 CSW의 핵심 의제는 ‘여성과 소녀의 사법 접근권 보장 및 공정한 법체계 촉진’이다. 이는 여성과 소녀들이 사회·경제·법적 구조 속에서 겪는 제도적 장벽을 해소하고, 공정한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IWPG는 이 같은 국제 논의에 맞춰 여성의 평화 구축 역할을 강조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 실현을 위한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을왕동 일원에서 열린 ‘용유 다목적 체육시설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건립을 축하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하여 테이프 커팅과 시설 순회 등 주요 일정에 동참했으며,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 및 자생단체장들과 소통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참석 의원들은 “그동안 체육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으셨을 용유지역 주민들에게 이번 시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 소중한 의견을 모아주신 지역 어르신들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장문정)는 지난 5일 관내 초등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현장방문은 돌봄 서비스 이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점차 증가하고 있는 돌봄 수요에 대응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도시위원회 장문정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과 서구청 아동행복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종사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인해 정원 대비 돌봄 수요가 매우 높다는 점을 주목하며, 대기 수요 해소 및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기존 단순 돌봄을 넘어 예절 교육 등 아동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각적 특화 프로그램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장문정 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해보니 돌봄 현장의 열정과 애로사항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며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예절과 배움을 익히는 성장의 공간이 되고, 부모들에
[매일뉴스] 인천 부평구청에서 진행된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선정 과정과 관련해 지역 장애인 단체 회원들이 행정 절차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며 구청을 찾았다. 이들은 사업 선정 과정의 공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보공개를 신청한 상태로, 관련 자료 공개 이후 대응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사)인천지체장애인협회 부평지회에 따르면 5일 오전 11시께 협회 회원 약 50명이 인천 부평구청을 방문했다. 전동휠체어와 지팡이에 의지한 중증장애인들이 대부분이었으며, 이들은 최근 부평구가 진행한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선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구청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구청 1층 로비에는 장애인 회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고, 결국 약 50여 명이 모였다. 별도의 플래카드나 구호는 없었다. 지회 측은 “최근 진행된 사업 선정 과정이 어떤 기준과 절차로 이루어졌는지 행정의 설명을 듣고 싶었다”고 방문 취지를 설명했다. 부평지회는 전체 회원 1328명 가운데 70% 이상이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돼 있다. 협회는 회원들에게 일정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를 기대했지만, 사업 수행기관 선정 결과 기존 수행기관 중심으로 결
[매일뉴스] 부평구는 지난 4일 구청에서 제8기 부평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과 2026년도 제1차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구는 이날 위촉식에서 오복식 위원(한국폴리텍대학교 교수)을 제8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위촉직 위원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는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전문가와 주민 등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부평구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이행계획을 심의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작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진행된 전체회의에서는 지난 28일자로 출범한 제8기 위원회를 2년간 이끌어갈 부위원장과 각 분과위원회별 분과위원장 및 간사를 선출했다. 이어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지속가능발전과 위원회의 역할에 관한 특강도 실시하며, 참석한 위원들의 관련 역량 강화에 힘썼다. 오복식 제8기 위원장은 “부평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지속가능한 발전도시 구현을 위한 이행계획과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민·관 거버넌스 기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부평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애써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매일뉴스]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19일까지 ‘2026년 문화도시부평 통합공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1년부터 5년간 추진해 온 법정문화도시 사업이 2025년 종료된 이후에도 그 성과를 이어가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꽤 쓸모 있는 도시실험 ▲부평별곳 등 두 가지 유형이다. 두 유형 모두 2021년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돼 왔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부평만의 독창적인 문화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꽤 쓸모 있는 도시실험’은 환경·도시자원·공동체를 주제로 한 실험형 프로젝트로, 부평구에 거주하는 주민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10개 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와 전문가 자문(멘토링) 등 역량 강화 지원을 제공한다. ‘부평별곳’은 지역 내 문화예술 및 공동체 공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부평구 소재 공간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려는 운영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규 공간과 기존 참여 공간, 작은도서관 등을 포함해 최대 15개소를 선정한다. 선정 공간에는 각 200만 원 규모의 프로그램 운영비와 교류·협력(네트워크) 프로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은 지난 3일 열린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 회의와 관련해 인천시 조정관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공식 사과와 관련 업무 배제를 요구했다. 서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실무를 총괄하는 조정관은 질의 과정에서 “서구가 복을 받았다”, “서구가 이득을 본 것은 사실이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의장은 “검단구 출범 준비를 위해 오랜 기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업무를 수행해 온 서구 공무원들의 노력과 헌신을 고려할 때,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현장에서 일해 온 공직자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 회의 과정에서 조정관의 답변을 통해 그동안 인천시가 부인해 온 인사 개입 정황이 사실상 확인됐다는 점 역시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유정복 인천시장은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서구 인사에 대한 개입은 없으며 서구의 승진 인사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취지의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 그러나 이번 회의 답변을 통해, 인천시가 밝혀온 입장과 다른 사실들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서 구민들에게 큰 혼란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3일 국공립브라운스톤어린이집을 시작으로 3월 말까지 2024년 5월 이후 개원한 서구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14개소를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방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보육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청장은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원장 및 보육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구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은 구청장 공약사항으로 2025년에 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였으며 2026년 하반기까지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10개소를 확충할 예정이다. 현재 서구의 국공립어린이집 86개소에 재원중인 영유아는 4,174명으로 전체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28.4%가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으며 2025년 동월 대비 2.9% 증가하였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보육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매일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지난 3일 가정생활문화센터에서 ‘인천서구문화재단 2.0 시대를 알리는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재단의 새로운 목표와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지역 문화 환경에 발맞춰 재단의 새로운 도약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문화자치로의 대전환 선포 김성하 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선포식에서 ‘예술로 숨 쉬고 문화로 꽃 피는 인천 서구’를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특히 문화민주주의 개념을 확장하여 주민 개개인이 정책 결정 및 실현의 주체가 되는 ‘문화자치’를 핵심 가치로 설정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재단은‘글로컬 선도 문화예술도시 인천 서구’와 ‘일하기 좋은, 일하고 싶은 재단’을 2대 목표로 정하고, 4대 추진 전략 ▲서구예술 창작·향유 확산 ▲창조적 서구문화 확대 ▲소통&협력 플랫폼 활성화 ▲신뢰 기반 조직문화 구축과 함께 11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 전문성 강화를 위한 ‘2본부 7팀 1실’ 조직 개편 효율적인 비전 달성을 위한 대대적인 조직 개편도 실시했다. 재단은 대표이사 직속의 윤리경영실을 두고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구청장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추진한다. 이번 동 방문은 구정의 주요 사업을 주민과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정기적인 동 방문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2022년 하반기부터는 연초 1회 추진하던 방문을 상·하반기 각 1회로 확대해 운영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상반기 방문 일정은 ▲12일 효성1동, 효성2동 ▲13일 계산2동, 계산1동 ▲16일 계산3동, 계산4동 ▲17일 작전1동, 작전2동 ▲18일 작전서운동, 계양1동 ▲19일 계양2동, 계양3동 순으로 진행된다. 각 방문 현장에서는 PPT 자료를 활용해 2026년 주요 정책과 사업을 설명하고,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동별 건의사항과 질의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의 변화와 발전의 중심에는 언제나 구민분들께서 자리를 지켜주고 계셨다.”라며 “주민 한 분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순석)는 2월 27일 구청 신비홀에서 ‘2026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단체장 및 임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와 봉사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참석단체 소개 ▲2026년 센터 주요 추진사업 안내 ▲자원봉사단체 간 협력방안 논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단체 간 네트워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계신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봉사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체계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센터와 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4일 대회의실에서 5개 교육지원청 공익법인 업무 담당자와 공익법인 관계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익법인 회계·세무 연수' 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감독 주체인 교육청과 운영 주체인 공익법인이 회계·세무 기준을 공유함으로써, 양측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한국공익법인협회 대표 김덕산 공인회계사가 공익법인의 의무 사항과 연간 일정, 회계 처리 기준의 이해 등 현장 중심 실무내용을 안내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평소 업무과정에서 느꼈던 의문 사항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지난해 10월 교육지원청 담당자 중심의 연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교육청 관내 공익법인 회계 담당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청의 지도·감독 업무와 법인의 자체 회계 관리 역량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익법인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가족공원사업단은 지난 3일, 기간제근로자 40여 명의 현장 배치에 맞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제3회 상호 존중 및 바른 호칭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의 문화를 통해 올바른 소통 방법을 확산하고자 서로의 작업복에 직접 이름표를 달아주고, ‘주임님’과 같은 올바른 호칭을 사용하기로 약속하며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공단 관계자는 “올바른 호칭 사용이 현장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