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 차량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4월 7일부터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접수에 이은 추가 지원으로, 지원 규모는 3천만 원이며, 한 대당 300만 원씩 총 1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경유 차량을 폐차한 후 LPG 차량을 신차로 구입해 인천시에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이다.
신청은 4월 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성연 시 대기보전과장은 “어린이 건강 보호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 차량 전환 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https://www.incheon.go.kr)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인천시청 대기보전과(☎440-3554) 또는 대한LPG협회(☎1833-650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